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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폰 TV 방송망 수요일 밤 10시 드라마

(수요드라마 (닛폰 TV)에서 넘어옴)

개요편집

본래 이 시간대는 도시바 패밀리 홀 특종 등장!?, 수요 로드쇼 등의 프로그램이 방송되었으나, 1985년 10월부터 22시대 드라마가 편성되었다.

최근 몇년, 이 시간대 평균 시청률은 10% 전후였다. 하지만 2006년경부터 14세의 어머니, 파견의 품격 등의 두 작품이 연속으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였고, 특히 파견의 품격같은 경우는 속 별의 금화 이후, 2000년대 작품으로써는 처음으로 20%를 넘기는 시청률을 달성하였다.

그 후 사이토씨, 키이나~불가능 범죄 수사관~, 사랑해~용서~, 꺾이지 않는 여자, 마더, 황금 돼지 : 회계조사청 특별조사과 등 30대 여배우가 주연하는 작품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였다.

특색편집

최근에는 anego-아네고-, 파견의 품격, 밤비~노!, 호타루의 빛 등 일을 테마로 한 작품이나, 빛과 함께..., 14세의 어머니 등 휴먼 드라마가 인기를 얻고있다.[1]

또한 고쿠센, 14세의 어머니 등 다른 방송국이나 다른 시간대에는 대부분 전례가 없는 1화 연장 작품이 있다. 더욱이 2000년 이후에는 출산, 결혼, 모성, 일하는 여성을 테마로 한 여성에 적합한 드라마가 많아, 여배우가 주연을 맡는 것도 흔해진 일이다.[2]

시노하라 료코를 필두로, 시다 미라이, 미우라 하루마, 다니무라 미쓰키, 무카이 오사무, 아시다 마나 등 수요 드라마를 통해 인기가 상승하거나, 주목받은 배우가 많다.

평균 시청률 10선편집

(2011년 12월 현재)

최고 시청률 10선편집

(2011년 12월 현재)

작품 리스트편집

1980년대 후반편집

1985년편집

1986년편집

1987년편집

1988년편집

1990년대 전반편집

1991년편집

1992년편집

1993년편집

1994년편집

1990년대 후반편집

1995년편집

1996년편집

1997년편집

1998년편집

1999년편집

2000년대 전반편집

2000년편집

2001년편집

2002년편집

2003년편집

2004년편집

2000년대 후반편집

2005년편집

2006년편집

2007년편집

2008년편집

2009년편집

2010년대 전반편집

2010년편집

2011년편집

2012년편집

2013년편집

2014년편집

2010년대 후반편집

2015년편집

2016년편집

2017년편집

2018년편집

2019년편집

지역 방송국편집

각주편집

  1. 오리콘 2007년도 연간 드라마 만족도 랭킹에, 2007년에 이 시간대에 방송 된 작품 모두가 TOP20에 들어갔다. 또한, 2007년 NTV 드라마가 TOP20에 들어간 것은 이 네 작품 뿐이다.
  2. 특히 2005년 1분기의 《87%》 이후에는, 《밤비~노!》, 《빨간코 선생님》 등을 제외하면 남성 주연작은 존재하지 않는다.
NTV 수요일 2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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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로드쇼
(1972.4 ~ 1985.9)
※21:00 ~ 22:54
수요드라마 (1기)
(1985.10 ~ 1988.9)
수요 그랜드 로망
(1988.10 ~ 1991.9)
※21:03 ~ 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