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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어 보이(영어: About a Boy)는 크리스 와이츠, 폴 와이츠 형제가 공동 각본과 감독을 맡은 코미디 드라마 영화이다. 1998년에 출판한 닉 혼비동명의 소설각색한 작품이며 휴 그랜트, 니콜라스 홀트, 토니 콜렛, 레이철 바이스가 출연했다. 이 영화에서는 윌과 마커스의 생각을 관객들에게 들려줄때 두 개의 보이스오버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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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어 보이
About a Boy
감독크리스 와이츠
폴 와이츠
제작제인 로젠탈
로버트 드 니로
브래드 엡스타인
팀 베번
에릭 펠너
각본피터 헤지즈
크리스 와이츠
폴 와이츠
원작닉 혼비어바웃 어 보이
출연휴 그랜트
니콜라스 홀트
토니 콜렛
레이철 바이스
음악배들리 드론 보이
촬영레미 아데파라신
편집닉 무어
제작사
스튜디오카날
트리베카 프로덕션스
워킹 타이틀 필름스
배급사유니버설 스튜디오
개봉일영국 2002년 4월 26일
세계 2002년 8월 23일
시간105분
국가미국의 기 미국
영국의 기 영국
프랑스의 기 프랑스
독일의 기 독일
언어영어
제작비3000만 달러
흥행수익130,549,455 달러

미국 아카데미상에서 각색상 후보에 지명 되었다. 또한 휴 그랜트와 토니 콜렛은 그들의 연기가 높게 평가되어 골든 글로브상영국 아카데미 영화상에 후보 지명 되었다.

줄거리편집

윌 프리먼(휴 그랜트)은 결혼 따위는 생각하지 않고 자유로운 연애를 즐기는 바람둥이 노총각이다. 어느 날 친구에게 소개받은 싱글 맘에게 마음을 뺏겼다가 차이고 나서야, 싱글 맘이 자신의 자유로운 연애관과 딱 맞아떨어지는 부담 없는 존재란 사실을 깨닫게 된다. 결국 맘에 드는 싱글 맘을 직접 찾아 나서기 위해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모임’에 아이가 있다고 속이고 참가한다. 그리고 이곳에서 눈독 들인 싱글 맘에게 접근했다가, 그녀의 친구 아들인 마커스(니콜라스 홀트)를 만나게 되면서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다. 마커스의 엄마인 피오나 또한 싱글 맘이었는데 심한 우울증으로 자살시도를 했다가 마커스를 데려다 주러 온 윌에게 발견돼 간신히 목숨을 건지게 된다.

마커스는 엄마를 돌봐줄 누군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다가 윌을 엄마의 새 남자친구 감으로 점찍는다. 며칠 동안 윌의 뒤를 밟은 마커스는 윌에게 아이가 없다는 걸 알아내고 이를 빌미로 윌의 집을 드나들며 엄마와 사귈 것을 강요한다. 결국 윌은 마커스의 협박 아닌 협박에 못 이겨 마커스 모자에게 식사를 대접하지만 피오나는 윌이 찾던 여자가 아니었다. 윌은 마커스의 짓궂은 협박을 영 못마땅해 하면서도 마커스가 학교에서 왕따라는 걸 알게 되자, 갑자기 마커스에게 운동화까지 사주면서 아빠 노릇을 하는데...

캐스팅편집

한국어 더빙 성우진(MBC)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