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새로 들어온 소식

활성화된 토론

북한이 아시안 게임 선수단 파견하겠다고 한 것이 새로 들어온 소식에 오를 만큼 비중이 있는 내용인가편집

북쪽에서 아시안 게임에 선수단 파견하겠다는 내용이 새로 들어온 소식에 오를 만큼 비중이 있는 내용인가요?--Namoroka (토론) 2014년 8월 23일 (토) 14:51 (KST)

한동안 일어난 최근 이벤트 중 백:뉴스#목적, 백:뉴스#작성 지침에 어긋나는 점이 없다고 생각해서 올렸습니다. 또 북한이 선수단을 파견하겠다는 것은 최근 진전이 없는 남북관계에 변화가 오는 것처럼 보이는 사건이라서 적었습니다. --잔글러 (토론) 2014년 8월 23일 (토) 18:49 (KST)

쟁점 1 : 특정국가에 한정된 내용인가편집

특정 국가에 한정된 내용 아닌가요? 다른 언어판에서도 해당 내용이 대문에 나오지는 않을텐데 말입니다.--Namoroka (토론) 2014년 8월 23일 (토) 21:47 (KST)

특정 국가에 한정된 내용은

8월 18일, 미국 미주리 주 정부가 경찰에 의해 10대 흑인 청년이 피살되면서 일어난 소요 사태에 대해 비상사태와 야간통금을 선포했다.
8월 10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총리(사진)가 터키 역사상 첫 직선제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었다.
8월 10일, 이란 테헤란 메흐라바드 국제공항에서 세파한 항공 5915편이 추락하여 38명이 사망했다.

이미 여기 세 가지가 더 있는데 이것들도 그냥 멀쩡히 적혀 있는 걸 보면 별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언어판에서 대문에 나오지 않는다고 한국어판에 써 넣을 수 없나요?--잔글러 (토론) 2014년 8월 23일 (토) 21:59 (KST)

제가 말한 건 그런게 아니라, 그런 소식은 타 국가에서도 비중이 큰 사건, 사고인데, 북한이 선수단 보내겠다는 내용이 그것과 동급의 사건, 사고냐 말입니다. 아시안 게임에서 우승했다는 것도 아니라 그냥 파견한 것 뿐인데 말입니다.--Namoroka (토론) 2014년 8월 24일 (일) 09:15 (KST)
  1. 남북관계 변화에 관한 건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같이 다른 나라에도 관련있는 일이 아닐까 싶어서 새로 들어온 소식에 적어놓기에 적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북한이 핵실험에 로켓 발사까지 하는 상황에서 최근 들어 갑자기 아시안 게임에 선수단을 파견하면서 국제사회에 잘 보이려고 하는 것의 진의가 무엇인지 독자들이 충분히 의문이 들만한 사항처럼 생각했습니다.

쟁점 2 : 타 국가에서도 비중이 큰 사건만을 다뤄야 하는가편집

  1. 그리고 타 국가에서도 비중이 큰 사건만 적어야 한다는 지침이 있나요? 저는 일단 위키백과:새로 들어온 소식의 작성지침과 목적에 어긋나는 점이 없다고 판단해서 작성했으니, 혹시 다른 곳에 관련 지침이 명시되어 있다면, 가르쳐주시면 재고해 보겠습니다.
덧붙여서 이 내용에 대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물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한번 의견 요청해보겠습니다.--잔글러 (토론) 2014년 8월 24일 (일) 14:02 (KST)
개인적으로는 한국어 위키백과를 찾는 사람은 대체로 한국어권의 사용자로, 한국과 관련한 사건에 민감할 것 같습니다.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한국과 관련한 사건을 주로 실어주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너무 한국과 관련한 사건만 넣다가 세계적으로 중요한 사건을 놓쳐서도 안될 것 같습니다. 결국 중용의 묘를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8월 24일 (일) 19:21 (KST)
저는 저 틀에 올라갈 내용으로 세계적으로 중요한 사건 뿐 아니라 한국과 관련된 중요한 사건도 올라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Neoalpha님의 말과 같이 한국어 화자는 대부분 한국 소식에 민감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세계사건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twotwo2019 (토론) 2014년 8월 24일 (일) 19:24 (KST)
한국어 화자 대부분이 한국 사람이니 괜찮다는 말은 전혀 이해할 수 없네요. 물론 한국 관련 소식이 올라가는 건 되지만 '그 소식'이 그렇게 중요하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애초에 체류비 때문에 거절한 것이고, 남쪽에서 돈 주겠다해서 오기로 결정한 건데 이게 남북 괸계나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와 큰 연관 관계가 있나요?--Namoroka (토론) 2014년 8월 24일 (일) 20:34 (KST)


제가 2.에서 '타 국가에서도 비중이 큰 사건만 적어야 하는가', 즉 '중요도가 있는 사건만 적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질문 드렸지만 1.에 대해서만 답변해주셨네요. 덧붙여

8월 10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총리(사진)가 터키 역사상 첫 직선제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었다.
8월 10일, 이란 테헤란 메흐라바드 국제공항에서 세파한 항공 5915편이 추락하여 38명이 사망했다.
8월 6일, 유럽 우주국의 로제타 탐사선(사진)이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 혜성에 접근했다.

이런 사건들도 제 생각엔 크게 중요한 게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위키백과:새로 들어온 소식의 작성지침과 목적에 어긋나는 점이 없다고 생각해서 해당 페이지에 올라가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중요한가 아닌가는 저 페이지에 올라갈 수 있을지 결정하는 자격요건이 아니지 않습니까? 위키백과:새로 들어온 소식의 작성지침과 목적에 '타 국가에서도 비중이 큰 사건, 사고만 다뤄야 합니다'라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여기에 대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잔글러 (토론) 2014년 8월 24일 (일) 21:32 (KST)

아직까지 한국어판에는 무슨 사건을 올려야 하는 것에 대해 성문법이 없기 때문에, 이에 대해 정해야 할 듯 싶습니다. 너무 사소한 소식을 적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이런저런 소식을 배재하다가는 제대로 업데이트를 못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twotwo2019 (토론) 2014년 8월 24일 (일) 21:40 (KST)
Gcd822님, 타 국가에서도 비중이 있어야 한다는 말은 없지만 당연히 비중이 있는 소식을 실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그냥 시시콜콜한한 내용을 실으라고 있는건 아닌데 '중요한가 아닌가'가 '자격 요건'이 아니라고 하시니 잘 모르겠네요. 사실 대한민국 내에서도 그리 중요한 소식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뉴스의 핵심 내용이 위키백과 문서에 있'습니까? 덧붙여 1번 질문에 대해 다시 묻겠습니다. 북한이 안보에 위협을 가할 때마다 새로 들어온 소식에 글을 써야 합니까?
twotwo2019님 의견대로 정확히 정해진 규정이 없어서 사용자 간에 의견 충돌시 쉽게 해결할 방안이 없습니다. 현재 올라와 있는 소식들도 설명 문서에 쓰인대로 다 따른것도 아니고 말입니다.-Namoroka (토론) 2014년 8월 24일 (일) 21:59 (KST)


정리 : 규정 보완 필요?편집

그럼 이 토론을 위키백과토론:새로 들어온 소식으로 옮기고 규정을 정하는 것으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twotwo2019 (토론) 2014년 8월 24일 (일) 22:18 (KST)
이 문제는, 북한이라는 존재가 한국어 사용자들에게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느냐에 대한 개인적인 인식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북한과 남한이 한국어 이용자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남북관계 문제가 한국어 위키백과의 주요 주제가 될 수 있다는 데 대해서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물론, 북한에 대한 정치적인 거부감을 갖고 있는 사용자들이나, 북한의 영향력을 작게 평가하는 사용자들은 북한 이야기가 한국어 위키백과의 메인에 자주 등장하는 것에 대해서도 거부감을 가질 수 있고, 이의를 제기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주제는 각각의 개인적인 인식의 문제인 만큼, 정책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매 사안마다 토론을 통해 조율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 이유는 아시안 게임이나 남북 관계는 한국어권 사용자에게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안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10k (토론) 2014년 8월 26일 (화) 02:17 (KST)
한국어 대부분이 남한 아니면 북한에서 사용하고, 한국어권 사용자에게 큰 비중을 차지하는 내용이라 괜찮다는 말은 위키백과의 목적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는 다국어 프로젝트이지 다국적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만약 사용자들의 이용 국가에 타라 콘텐츠가 바뀐다면 그것은 이미 국가적 중립성을 상실한 것입니다.--Namoroka (토론) 2014년 8월 26일 (화) 06:56 (KST)
@Neoalpha, Twotwo2019, 10k: 타 사용자 의견을 더 들어보고 싶어 호출드렸습니다--Namoroka (토론) 2014년 8월 29일 (금) 00:42 (KST)


며칠동안 다른 일 하면서 좀 생각해봤는데요... 대문에 적히는 거니 다른 나라에도 중요한 사건을 적는 게 맞는 것 같네요.. 제가 그냥 그런 내용 안 적혀 있으니 괜찮다고 성급하게 판단해서 올렸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도 다른 사람 생각에는 아닐 수 있는 거니까 제 입장만 내세울 수는 없겠죠 ㅠ 한번 그냥 멀리서 생각해봤습니다. 대문에 저걸 굳이 고집부리면서 적어놔야 한다고 할 이유가 있을까... 이 문제때문에 투닥거리면서 괜히 서로 기분상하는 것 같고... 저 한 문장이 뭐라고 이 긴 시간을 투자해서 소모적인 논쟁을 하고 있을까... 다른 사람 시간도 뺏는 것 같고... 그냥 그럴바에야 다른 위키백과 문서 양을 불리는 데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덧붙여서 '뉴스의 핵심 내용이 위키백과 문서에' 없네요;; 확인도 안하고 그냥 무작정 써제낀 점 반성하겠습니다 ㅠㅠ 정말 죄송합니다. 이 토론 페이지에 의견 남겨주신 다른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음... 잠깐... 대문에 저걸 남기는 게 좋을거라 보시는 분도 계시려나;; 그;; 그냥 지울게요..? 다른 더 중요한 일이 있다면 다음기회에 써넣는 걸로 하죠..? ㅋ) 마지막으로 그냥 끝낼 수는 없는 것 같고, twotwo2019님께서 제안하셨듯이 성문법을 만드는 쪽으로 가야할까요? 다른 사람하고 편집 분쟁을 겪어본 건 처음이라 잘 모르겠네요--잔글러 (토론) 2014년 8월 29일 (금) 01:13 (KST)

전 어떤 사과를 원한게 아닌데 이렇게 대답하시니 당황스럽네요. 그냥 물어본 것 뿐입니다.--Namoroka (토론) 2014년 8월 29일 (금) 06:55 (KST)

제 의견은 간단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특정 나라에 대한 내용으로 치우쳐서도 안되지만, 다수 화자의 거주 지역 등을 거론할 때,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 비해 동북아시아 지역의 내용이 새로 들어온 소식에서 비중 있게 다뤄지는 정도는 무방하다고 봅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9월 2일 (화) 16:27 (KST)

저도 이런 정도가 위키백과의 특징과 한국어 사용자들의 특징을 절충한 방안으로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적으로 문제가 있으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위키백과의 특성과 지역사용자의 특성을 융합하는 게 가장 좋지요. Nana120na (토론) 2014년 10월 4일 (토) 20:11 (KST)

그보다 해당 내용은 위키백과토론:새로 들어온 소식으로 이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사용자 분들의 동의가 있다면, 조치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9월 2일 (화) 16:32 (KST)

@Gcd822, Namoroka: 해당 토론을 개시한 두 분의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해당 토론의 역사를 분리할 수 있으므로, 의견 표명만 해주시면 됩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9월 2일 (화) 16:36 (KST)
옮겨도 될 것 같네요. 그리고 다른 사용자 모든 분이 괜찮다고 하셨으니 더이상 별 말은 않겠습니다. (참고로 틀:답장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습니다. 알림이 안 오네요.)--Namoroka (토론) 2014년 9월 2일 (화) 22:44 (KST)
저도 동의합니다. --잔글러 (토론) 2014년 9월 4일 (목) 17:23 (KST)
제안자로서 저도 동의합니다.--twotwo2019 (토론) 2014년 9월 4일 (목) 18:05 (KST)
저도 동의합니다. Nana120na (토론) 2014년 10월 4일 (토) 20:09 (KST)

새로 들어온 소식에 올라올 수 있는 내용은 무엇인가?편집

위의 토론은 사토:Gcd822의 토론에서 옮겨 온 내용입니다. 계속된 토론을 위해서 문단을 나눕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쟁점은 "새로 들어온 소식에 올라올 수 있는 내용은 무엇인가"인데, 이에 대해 의견이 있으면 남겨주시면 감사합니다.--twotwo2019 (토론) 2014년 9월 13일 (토) 13:27 (KST)

제 의견은 이미 위에서 다 드렸으니 다른 사용자께서 이에 대해 답변해주시면 좋겠네요.--Namoroka (토론) 2014년 9월 14일 (일) 21:47 (KST)
가장 중요한 것은 저 틀의 용도가 "위키백과의 문서를 풍부하게 하는 용도이니" 관련 링크가 있다는 것은 필수적으로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twotwo2019 (토론) 2014년 9월 14일 (일) 21:49 (KST)

9월9일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해 '감행'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은 좀 이상합니다편집

북한이 마치 무언가 용감한 행동을 한 것처럼 오인하게 할 수도 있을 듯요. 그냥 '벌였다'라고 가치 중립적인 표현을 쓰는게 낫지 않을까요? 대두1962 (토론) 2016년 9월 18일 (일) 11:25 (KST)

그러네요. 고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잔글러 (토론) 2016년 9월 22일 (목) 22:56 (KST)

9월12일 지진의 경우 '릭터 규모'가 아니라 그냥 '규모' 혹은 '모멘트 규모'를 쓰는게 맞습니다.편집

3.5 이상 강진에 대해 요즘 릭터 규모를 쓰는 경우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두1962 (토론) 2016년 9월 23일 (금) 22:05 (KST)

날짜 삭제편집

사건이 진행중인 건의 경우 날짜를 특정하는 것이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날짜를 소식 앞에 서술하다 보니 핵심 문서보다 날짜가 더 주목을 받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소식에만 집중 및 접근이 용이하도록 날짜를 삭제하는 것은 어떨까요? --관인생략 (토론) 2018년 7월 8일 (일) 23:27 (KST)

"진행 중"의 제거 외편집

발생한 사건이나 최근 사망과는 달리, "진행 중"의 경우 어느 사건을 얼만큼, 얼마의 기간동안 실어야 할 지 그 기준이 모호합니다. #날짜 삭제와 더불어서, 각 사건의 날짜를 삭제하고 진행 중인 사건이 시작/종료될 때만 일반 뉴스 소개하는 곳에서 같이 소개하면 어떨까요? --관인생략 (토론) 2018년 7월 23일 (월) 11:41 (KST)

'진행 중' 제거에 찬성합니다. 진행중인 사건을 노출해야 할 기준이 모호하고 불분명한데다 여러 면에서 무언가 정보를 전달하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8년 7월 23일 (월) 15:54 (KST)

사망한 사람을 일반 소식으로 전달해야 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굳이 "최근 사망"이 있는데 중복해서 사망 소식을 전달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의견을 포함해서 추가하고자 하는 지침은 아래와 같으며, 세 의견에 대한 총의를 구하고자 합니다.

  1. "진행 중"의 제거
  2. 각 소식의 날짜 표기 삭제
  3. 일반 소식에서의 개인의 최근 사망 소식 개제 금지, "최근 사망"에만 링크 허용 일반 소식에서의 개인 사망 개제 시 "최근 사망"에 링크 금지

--관인생략 (토론) 2018년 7월 23일 (월) 16:59 (KST)

"진행 중"의 제거에 동의합니다. 다만 날짜 표기는 유지하되 위키링크만 안 거는 방향으로 가면 좋겠습니다. 날짜 정보도 유용하다고 생각하며, 위키링크만 삭제해도 날짜가 더 주목을 받지는 않을 것입니다. Bluemersen (+) 2018년 7월 23일 (월) 19:00 (KST)
1번과 3번은 그 서술에 있어 일부 제한을 거는 것으로 개편하면 될 것 같습니다. 2번은 금지해야 할 마땅한 이유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반대합니다. 세세한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1번의 경우 기준이 애매모호하다는 점에 동의하지만 그것을 제거하는 것까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없앤다면 최근 진행중인 핫한 이슈를 쉽게 접하고 다룰 길이 영영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백:최근 바뀜을 이용하면 되지 않냐고 말씀하실 수 있으나 해당 페이지는 날짜별 소식을 전하는 것에 우선하고 있어, 어느 특정한 '진행중인 주제'를 탐색해 접근토록 하고 그것을 편집할 인력을 불러들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비교적 유용한 기능이기 때문에 삭제하기엔 무리라는 의미이며, 기준이 불분명하다면 기준을 확립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해당 주제의 시작과 끝이 특정 날짜로 명확히 정해진 경우 (국제 대회, 행사 등)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게재 기준을 마련해 나가면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2. 2번의 경우 그 당위성이 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진행중인 사건이라 해도 중요한 분기점은 분명 존재하므로 그런 날짜들만을 추려 적으면 되는 겁니다. 너무 애매하게 진행되는 사건이라면 적지 않으면 되는 일입니다. 날짜가 더 주목을 받는다는 의견 역시 그닥 공감되지 않는 말씀이며 굳이 그게 큰 문제가 된다면 Bluemersen님 말씀처럼 링크만 삭제하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3. 3번의 경우 대체로 찬성합니다만 어느 한 개인의 죽음이 거대한 충격으로 비화될 정도로 중대하다면 일반 소식으로 다룬다고 해서 문제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전면 금지에는 반대하며, '중대한 사건으로 취급되지 않을 경우 최근 사망 란에만 링크하라'는 지시문 만으로도 충분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7월 23일 (월) 19:23 (KST)
날짜에 있어서는 사건사고 및 재난 (2018년 7월 일본 호우, 탐루앙 동굴 조난 사고)나 분쟁 및 전쟁(2018년 미중 무역전쟁)과 같은 경우 오랜 기간에 걸쳐 사건이 시시각각 변화함에 따라 내용도 변화하게 되는데, 매번 날짜를 특정해 바꾸기가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사건이 진행중에 있어서 변화하는 문서들에 대한 개제 기준을 마련한다면 (변곡점 기준 마련), 진행중인 사건을 설명 없이 링크만 따로 표기할 필요 없이 목록에 같이 녹여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서 3번 의견은 내용을 반대로 변경하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7월 24일 (화) 13:34 (KST)
호우 → 최고강수량을 기록한 날, 피해가 가장 컸던 날, 보도가 집중됐던 날 등을 판단해 고르면 됩니다.
조난사고 → 조난사고가 발생한 날이나 구출된 날 둘 중 하나를 택하면 됩니다.
미중 무역전쟁 → 미국 측이 중국 측에 1차 조치를 감행한 날을 택하면 됩니다. 전쟁의 경우에는 선전포고일이나 전쟁개시일을 택하면 됩니다.
새로 들어온 소식은 '사건'을 싣는 공간입니다. 모든 사건에는 그 시작점과 끝점, 변곡점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가장 보도가 집중적으로 이뤄진 날, 중요하게 여겨지는 날을 택하면 되는 일입니다. 너무 애매하게 진행되면 아예 어느 '사건'으로 취급하기가 힘드므로 해당란에 실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고요. '진행중인 사건'이라는 것은 바로 위쪽에서 '사건'으로 소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의 중요성이 계속해서 이어지기 때문에 일정 기간동안 주시가 필요한 경우에 게재하면 되는 부분 같습니다. 비교적 오래 진행중인 사건인데 새로운 사건이 들어와 묻히게 된다면 얄짤없이 짤리게 되는 단점도 있고요. 그래서 녹여낸다는 방안은 그리 좋은 대안이 아닙니다. --"밥풀떼기" 2018년 7월 25일 (수) 11:53 (KST)
재난 사고, 전쟁 및 진행중 사건을 특정하는 것이 어려운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가령 "X월 X일, 재난(호우)로 인해 N명이 사망하였다."의 경우, X월 X일은 재난이 시작된 날인지, 그 사건으로 인해 사망한 인원이 측정된 날인지 모호합니다. 재난이라는 것이 발생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X월 X일, 재난이 시작되었다."로 단순히 서술한다면 논란의 여지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진행중"의 경우, 어느 사건을 얼마나 실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이 필요합니다. 시작/종료일이 명확한 사건에 대해서만 싣는 방향을 고려해 보았으면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7월 25일 (수) 13:46 (KST)
그렇게 '영향'까지 일일히 따진다고 한다면 새로 들어온 소식 란에 실을 수 있는 사건은 아무것도 남아있지가 않게 되지요. '새로 들어온 소식'이라는 것은 우리가 임의로 시작과 끝을 정해서 규정할 수는 없고 단순히 그것들의 중대한 변곡점들을 찍어내기만 하면 되는 겁니다. 재난이 시작되었다 또는 종료되었다라는 표기방식을 자제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몰라도, 싣는 대상에서 제외시키자는 것은 지나친 경계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건은 변곡점이 있기 마련이며 변곡점이 존재하지 않는 사건이란 없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8월 24일 (금) 01:29 (KST)

대문에 노출되지 않는다고해서 그 기준의 모호함과 불분명함이 사라지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위키백과:새로 들어온 소식에서 진행 중이 제거되고, 포털:요즘 화제 우측 하단에 진행 중이 추가되면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메이 (토론) 2018년 7월 25일 (수) 11:35 (KST)

포털에 대해서는 "선거", "부고"와 함께 포털:요즘 화제/진행 중과 같이 하위 문서로 분할해 편집을 용이하게 하기 위함이며, 대문에서 "진행 중"임을 없애는 것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7월 25일 (수) 11:48 (KST)
요즘 화제의 가장 상단에는 {{새로 들어온 소식}} 틀이 노출되고 있는데, 관련이 없을 수가 있나요? -- 메이 (토론) 2018년 7월 25일 (수) 12:08 (KST)
제가 말씀드린 내용의 요지는 포털:요즘 화제/진행 중이 단순히 "진행 중"을 대문에서 숨기기 위해 생성된 것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해당 하위문서의 존재 의의를 묻는 것이시라면, 삭제하셔도 관계없습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7월 25일 (수) 13:46 (KST)
특수:차이/21927172 일단 주석처리하고, 포털 문서에서 제외합니다. -- 메이 (토론) 2018년 8월 4일 (토) 07:57 (KST)
일단 진행 중 항목의 제거에는 찬성하고(앞서 말한 사용자의 의견과 같이 진행중인 사건에 대한 기준이 애매합니다) 날짜 삭제는 아직 생각해봐야할 듯 합니다. --님을 (토론) 2018년 7월 26일 (목) 23:15 (KST)
추가로, 인물의 부고 소식은 최근 사망에 링크하는 것만으로 부족함이 없다 생각합니다. --님을 (토론) 2018년 7월 26일 (목) 23:18 (KST)

  "최근 사망"과 일반 소식에서의 중복 게재를 지양하는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진행 중"의 삭제에 대해서는 아래 문단에서 토의 부탁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9월 4일 (화) 13:14 (KST)

정리편집

총의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날짜 표기에 대해서는 현행을 유지하고, 최근 사망한 인물의 경우 일반 소식과 "최근 사망"에 중복 게재 금지로 의견이 모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진행 중"에 대해서는 삭제가 우세하나, 만약 유지한다면 어떤 사건을 얼마나 게재할 것인가? 에 대해서 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진행 중" 기준에 대한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8월 1일 (수) 17:13 (KST)

진행 중은 현재의 2018년 아시안 게임이나, 11월의 "노벨상 발표"처럼 매 건을 뉴스로 등재하기 애매한 경우에 유용하지 않나요? -- ChongDae (토론) 2018년 8월 22일 (수) 12:35 (KST)
학술 및 문화 시상식은 날짜가 특정되어 있고 시상 자체가 진행중이지 않기 때문에 부적절해보이며, 진행 중을 "시작 시점에서 끝 날짜가 명확히 정해진 사건"으로 한정했으면 합니다. 가령 자연 재해나 전쟁, 사회적 사건의 경우는 시작 시점에서 끝 날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진행 중"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8월 22일 (수) 13:34 (KST)
여러 날에 걸쳐서 진행되는 시상식이라면 고려해볼 수 있지요. 언급된 노벨상은 부문이 여섯 개나 되는데다 그 시기도 따로따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의 소식이라고 취급하기보다는 어느정도 '진행된다'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8월 24일 (금) 01:31 (KST)
그렇다면 진행 중 문서 중에 독립 문서로 분할될 만큼 중요한 사건이 있는 경우 별도의 소식으로 기술을 허용하되 최근 사망과 같이 중복 게재를 금하는 것은 어떨까요? 기준은 "시작 시점에서 끝 날짜가 명확히 정해진 사건"으로 두었으면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8월 26일 (일) 15:38 (KST)
여러가지 예외가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으므로 금하지 말고 상식에 따라 재량껏 서술하는 것이 낫겠습니다. 기준은 말씀하신 대로 시작과 끝이 명확한 것을 기본으로 삼고, 그밖에 허용할 만한 것들을 하나씩 쌓아나가는 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예컨대 시작이 명확한데 아직 끝이 보이지 않는 사건 중에서 비교적 단기간에 끝날 것으로 보이는 사건 같은 것 말입니다. 중대한 구조 작업이라던지, 미완료된 선거라던지 아마 찾아보면 많을 것 같습니다.--"밥풀떼기" 2018년 9월 2일 (일) 16:18 (KST)
그렇다면 좀더 기간을 넓게 두어 "사건 시작 시점에서, 끝 날짜가 정해졌거나 1개월 전후로 종료가 예상되는 문서" 로 정하는 것은 어떨까요? --관인생략 (토론) 2018년 9월 3일 (월) 13:40 (KST)
다시 생각해보니, 특수:고유링크/22202493과 같이 진행 중 사건이 없을 때 "진행 중" 행을 숨김처리해 운영 여부를 알 수 없게 하는것 보다는 아예 해당 부분을 운영하지 않는 것이 적합해 보입니다. 사망한 인물이나 사건은 목록 누적 형태로 오래된 사건이 뒤로 밀려나게 되지만, 진행중인 사건은 누적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신 진행중인 사건의 경우, 위에서 언급했던 대로 사건 사고의 시작 시점은 비교적 명확하기 때문에 "해당 사건이 일어난 시점과 그 내용을 기준으로 날짜를 표기해 일반 뉴스 란에 적시"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대부분 뉴스 표출 기간이 첫 게시 기간부터 뒤로 밀려나기까지 1개월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노출 면에서는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일반 뉴스에서 진행 중 사건을 서술하게 될 경우, 단순히 문서 링크를 걸어놓는 것 보다 사건을 상세하게 서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9월 4일 (화) 13:10 (KST)

'작성 지침' 중 일부 개정의 건편집

현행
대한민국 외의 나라 소식과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다뤄주세요.
개정안
대한민국 외에도 여러 나라 소식과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다뤄주세요.

새로 들어온 소식에서 대한민국을 배제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해당 작성 지침을 근거로 대한민국에 관련된 내용을 배제해야 한다는 의견을 확인하였으나, 대한민국에 대한 내용만 배제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 내용을 개정하고자 합니다. 실제 대한민국과 관련된 내용 등은 과거에도 다루었고, 현재도 다루고 있으며, 미래에도 다루게 될 것입니다. 아무래도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용자군이 대한민국 사람이 많을 것으로 여겨지는 데서, 내용의 편중을 막기 위해 추가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대한민국만 배제해야 할 이유도 없는 데다가, 이미 사문화된 상태입니다. -- 메이 (토론) 2020년 11월 18일 (수) 22:39 (KST)

  개정안과 같이 고칩니다. ※특수:차이/28174442 -- 메이 (토론) 2020년 12월 3일 (목) 10:4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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