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외국어의 한글 표기/보존문서2

활성화된 토론

일본어의 한글 표기법을 제안합니다.

대다수의 사용자가 국립국어원에서 공시한 일본어의 한글 표기법과 실제 사용되는 표기법이 상당히 차이가 나 불만이리라 생각합니다. 이에 저는 다음과 같은 표기법을 제안합니다.

현행 문제점

  • 실제 사용되지 않는 표기법이 위키백과에서만 사용되고 있다.
    • 카논 (게임)의 '츠키미야 아유'를 예로 들겠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카논 페이지는 표준 표기법으로 표기되어있어서 '츠키미야 아유'가 '쓰키미야 아유'로 되어 있었습니다. 구글 검색결과를 보시겠습니다. [1] 사실상 0건입니다. [2] 츠키미야 아유는 검색결과 수가 쓰키미야 아유의 3250배입니다. 아니, 쓰키미야 아유의 검색결과는 위키백과 페이지가 검색된 것이므로 사실상 아무도 안쓰는 말이라고 봐도 됩니다.

다음의 예는 칸노 요코입니다. 구글 검색결과시 재미있는 부분이 보입니다. [3]'간노 요코'라는 표준 표기법으로 검색했더니 검색 결과 상단 부분에 '이것을 찾으셨나요? 칸노 요코' 라는 말이 뜹니다. 구글이 "간노 요코가 아니라 칸노 요코 아닙니까? 오타 나신거 아니에요?" 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상당 수의 예가 존재합니다. '카고 아이'의 표준 표기법인 '가고 아이'를 검색했더니 [4] 엉뚱하게 학교가고싶은 아이가 나오는군요.

일본 애니메이션,성우,가수,배우 등의 문서 편집자 중 그 누구도 표준 표기법에 동의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물론 극소수의 예외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저 틀의 모순이 존재합니다. 간단한 예로 러키스타를 들겠습니다. 내용을 보시면 상단 부분에 통용 표기틀이 달려있고 내용은 모두 통용 표기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저 틀만 이용하면 표준 표기법을 무시하고 서술 할 수가 있습니다. 다음은 고다 구미입니다. 통용 표기틀로 인해 표제어만 '고다 구미'지 내용은 모두 '코다 쿠미'입니다. 결국 표제어는 표준표기인데 내용은 통용 표기라는 이상한 체계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할 바에는 차라리 새롭게 개혁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요약

  • 위키백과만의 외톨이식 표기
  • 통용표기틀의 모순

제안 내용

제 제안은 간단합니다. 일본어문서의 표제어의 통용표기화입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요시미즈 가가미요시미즈 카가미이지만 고이즈미 준이치로코이즈미 준이치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흔히 생각에 통용표기라는 것이 '고'를 '코'로 쓰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통용이라는 말은 흔히 쓰는 말입니다. 그 누구도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일본총리를 코이즈미 준이치로 전 일본총리라고 칭하지 않습니다.(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극소수의 예외도 있을것입니다.) 고다 구미코다 쿠미가 되고 요시미즈 가가미요시미즈 카가미가 될것입니다.

이렇게 한다면 일본어의 정확한 표기법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것이다라는 반론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그 문제가 무엇입니까? 코다 쿠미를 '궤다 궯뭻'라고 표기하자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타날까요. 절대 나오지 않습니다. 저는 이러한 생각이 단순히 보수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의 일종의 변명이라 생각합니다. 만일 '카와스미 마이'를 누군가가 '칽왏쓰밁 뫄와아아아읽'이라는 이름의 표제어를 가진 문서로 작성한다면 다른 이가 '카와스미 마이'로 문서를 이동할것입니다. 만약 도요토미 히데요시토요토미 히데요시로 되어있다면 누군가가 '통용표기'인 도요토미 히데요시로 옮길것입니다.(다시 한번 말하지만 통용표기란건 통용되는 표기란 뜻이지 '도'를 '토'로 쓰는 것이 아닙니다.)

앨빈 토플러가 말하기를 세상에서 가장 변화가 빠른 것은 기업이고 가장 변화가 느린것은 법이라고 했습니다. 위키백과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어를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에 따라 표기하자고 한것은 한국어 위키백과 초기에 만들어진 투표 없는 지침이었습니다. 여기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여서 '일본어만 통용표기하자고? 다른 언어로 통용표기와 표준표기가 서로 안통하는 경우가 있다.'며 여러가지 예를 들면서 반대할 수도 있겠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당장 시급한 일본어에 국한된 문제입니다. 다른 언어 표기법이 문제라면 그 언어 표기법에 대한 개혁안을 본인 스스로 제안하셔야 합니다. 다른 언어의 예를 드는건 논제를 벗어나는 내용입니다.

요약

투표

투표 기간은 7월 21일 0시 00분 까지 하겠습니다. 그 때까지 투표에 참가한 투표자 중 2/3이상(소수점은 내림처리합니다.)을 만족시키면 가결되는 것으로 처리하겠습니다.

찬성

  1.  찬성 -- ㄱ과ㅋ, ㄷ과ㅌ의 차이로 검색이 되지 않을때는 참 불편하더군요. 2007년 7월 13일 (금) 10:50 (KST)
  2.  찬성 -- Allen 2007년 7월 5일 (목) 00:41 (KST)
  3.  찬성 --Imseok 2007년 7월 5일 (목) 01:03 (KST)
  4.  찬성 가결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기술주의적 표기에 찬성합니다. --Kjoonlee 2007년 7월 5일 (목) 02:38 (KST)
  5.  찬성 -- 피첼 2007년 7월 7일 (토) 23:27 (KST)
  6.  찬성 -- Aisia 2007년 7월 7일 (토) 23:56 (KST)
  7.  찬성 -- 유연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확실히 위키백과는 경직되어 있습니다. BongGon 2007년 7월 8일 (일) 01:03 (KST)
  8.  찬성 -- 저 역시 유연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Remmy1104 2007년 7월 8일 (일) 02:09(KST)
  9.  찬성 --Saranghae honey 2007년 7월 8일 (일) 07:48 (KST)
  10.  찬성--Lsyun4 2007년 7월 8일 (일) 07:55 (KST)
  11.  찬성--hirameki 유연성도 유연성입니다만, 좀더 원래 발음에 가까운 표기가 아니면 안됩니다. 예를들어 배용준을 욘사마라고 부른다고 표기합니다만, 일본에서는 욘~용 으로 발음하기 때문에 일부러 원래 발음에 비슷하게 표기하고 있는것입니다. 원칙적으로는 용 -> 욘그 로 변형하여 우리나라 신문에는 욘그사마 라고 표기되어야 할 판이지요. -> 정정합니다. 욘구 가 되는군요.
  12.  찬성 - 한국어 위키백과가 더욱 사용자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처라고 생각합니다. Ellif 2007년 7월 8일 (일) 23:32 (KST)
  13.  찬성 --친절한웅원씨2007년 7월 9일 (월) 09:36 (KST)
  14.  찬성 -- 맞습니다. 표기법이 잘못되면 안 되죠. -- 信煥 二千七年 七月 五日 (月) 六:十四 (KST)
  15.  찬성 --U2em 2007년 7월 9일 (월) 19:42 (KST)
  16.  찬성 -- 발음상으로 맞지 않아 인터넷 상에서 실제로 거의 쓰이지 않는 표기를 굳이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ㄱ,ㅋ,ㄷ,ㅌ 등이 어두에서 같게 쓰임으로 인해 원어 상의 발음이 무엇이었는지 한글표기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는 일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일본인들은 어두인지 아닌지에 상관없이 Ga,Ka,Da,Ta 등을 구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옮겨 적을 때는 K를 ㅋ로 옮겨 적으면서 왜 일본어는 ㄱ로 옮겨적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Keiko는 일본어가 아니었다면 케이코라고 옮겨 적었겠지만 일본어이기 때문에 게이코라고 적어야 하고 말이죠. 시대에 맞지 않는 표기법은 버립시다. 사용자:Kyuwon 2007년 7월 10일 (화) 10:24 (KST)
  17.  찬성 -- 우리나라 외국어표기 방침에는 이의가 없지만 좀더 다양한 표기를 위해서 융통성을 발휘하면 좋겠습니다. 초코벌레 2007년 7월 10일 (화) 10:33 (KST)
  18.  찬성 -- 남의 나라 발음을 마음대로 바꾸는 표기법은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파란악마 (소개/토론/기여/정보/로그/메일) 2007년 7월 10일 (화) 19:32 (KST)
  19.  찬성 -- 지금의 일본어 표기법은 같은 대상에 대해서도 일상적인 표기와 달라서 혼동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통용 표기법을 사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Snoopy'06 2007년 7월 11일 (수) 16:28 (KST)
  20.  찬성 -- 이 시점에 제가 여기에 표를 던져봐야 가결은 어려워보이나... 국립 국어원 표기의 강제 금지는 일관된 제 의견입니다. 현실 반영도 되지 않고 굳이 따라야 할 의무도 없으며, 이것으로 인해 얻을 일관성보다 이것으로 인해 잃는 일관성이 더 큽니다. 그런 룰은 존재 가치가 없지요. -- bzImage 2007년 7월 11일 (수) 17:09 (KST)
  21.  찬성 -- Tsukisima Kirari를 로마자 표기법에 따르면 '츠키시마 키라리'인데, 일본어 표기법을 따르면 '쓰키시마 기라리'입니다. 로마자 표기법하고 일본어 표기법이 서로 충돌되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이것을 강제해야 할지는 의문입니다. -- youn8691 2007년 7월 11일 (수) 23:54 (KST)
  22.  찬성 -- 장갑냐옹이 2007년 7월 12일 (목) 00:57 (KST)
  23.  찬성Truelight (토론기여) 2007년 7월 12일 (목) 17:54 (KST)
  24.  찬성 -- 미고자라드 2007년 7월 15일 (일) 00:19 (KST)
  25.  찬성 -- 일본어에 밝진 못하지만, 썩 현지 음가에 맞지도 않는 국립 국어원 표기법을 강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런 부분이 있다면 표제어나 리다이렉트 정도로 정리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사부장 2007년 7월 16일 (월) 01:08 (KST)
  26.  찬성 -- 반대에서 찬성으로 넘어왔습니다. 반대쪽의 제 투표는 지웠습니다.Diabetes333 2007년 7월 16일 (월) 02:01 (KST)
  27.  찬성 -- Simta 2007년 7월 16일 (월) 19:29 (KST)
  28.  찬성 -- Subari75 2007년 7월 17일 (화) 19:50 (KST)

반대

  1.  반대 -- ChongDae 2007년 7월 5일 (목) 01:22 (KST) 시대와 직업에 따라 표기가 혼란스러워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센고쿠 시대의 무장의 경우도 역사책에는 표준 표기, 만화책에는 통용 표기가 쓰입니다. 어디서 먼저 접했냐, 어느 자료가 더 많으냐가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2.  반대 -- tiens 2007년 7월 5일 (목) 09:42 (KST) 외래어의 한글 표기는, 혼란성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일관성을 갖는 표기를 위해 정해진 것입니다. 애니메이션/만화 작품 등에서 예전 통용 표기를 사용하고 그것에 익숙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런 표기는 이러한 것이 있다고 명시하면 될 일이고, 정말 많이 쓰이는 이름이거나, '카논'처럼 'Canon'이라는 별도의 알파벳 표기가 있어 그걸 차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원칙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
  3.  반대----hyolee2♪/H.L.LEE 2007년 7월 5일 (목) 10:28 (KST)
  4.  반대 의견 --어니야 2007년 7월 5일 (목) 16:01 (KST) 고다 구미의 발음을 예로 들었는데, 사실 일본어 발음에는 어중간한 감이 없지 않습니다. 이 단어는 본래 '코다 구미' 식으로 읽혀야 하지만 우리가 주로 접하는 TV 등의 매체에서 '꼬다 쿠미' 정도로 읽덥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이른바 귀여운 목소리를 내기 위해 유기음이나 경음 등을 섞고, 탁음을 구분하기 위해 비음 방출이 들어갑니다. 그렇게 해도 들을 때에는 구분할 수 있으니까요. 이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현행 일본어 표기법으로는 대개의 탁음을 구별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음역을 통한 단어에 의한 원칙의 무시가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우리가 말로 읽을 때에는 '코다 쿠미'라고 해도, 쓸 때는 현재의 병기 방식이 가장 낫다고 느껴집니다.
  5.  반대Yes0song 2007년 7월 5일 (목) 21:59 (KST) 도대체 어떤 것이 '통용 표기'인가 원칙을 정하기가 매우 어려워 보입니다. 저는 외래어 표기법이 워낙 문제가 많아서 완전히 갈아버려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통용 표기'는 너무 애매한 것 같습니다.
  6.  반대   천어/토론 2007년 7월 7일 (토) 22:27 (KST) + 틀:통용 표기에도 반대.
  7.  반대 --정안영민 2007년 7월 8일 (일) 00:04 (KST)
  8.  반대 --Johyeongryeol 2007년 7월 8일 (일) 02:01 (KST) 앞 분들의 의견과 거의 같습니다. 표준이 없을 때의 문제점이 다시 발생할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그러나 유연성 부여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표준을 지키는 한도 내에서 방법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9.  반대 --Prepedia 2007년 7월 8일 (일) 02:41 (KST)
  10.  반대 -- 필요하다면 “고다 구미”를 “코다 구미”로 읽는 사람도 있다라는 식으로 표기해 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어만이 아니라 영어에서도 드래건처럼 거의 쓰이지 않는 외래어도 있으니까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Knight200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11.  반대 -- 기본은 현행 외래어 표기법으로 하되 통용표기도 본문에서 병기하고 검색할 때 통용표기로도 쉽게 검색이 되게 리다이렉션을 시키는 것도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지나치게 리다이렉션 시키는 것조차도 제한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시간 파리 2007년 7월 8일 (일) 10:06 (KST)
  12.  반대여러 지명 같은 것은 외래어 입니다. 한국인을 위한 '외래어'지요.. ----Jang ju-seong 2007년 7월 8일 (일) 14:04 (KST)
  13.  반대 -- 외래어 표기법은 장난으로 만들어 놓은 게 아닙니다. 한국어 화자가 두루 쓰자고 정해 놓은 규칙이지요. 언어 사용상의 혼란을 막으려면 외래어 표기법을 반드시 존중해야 합니다. -- Bonaventura 2007년 7월 8일 (일) 15:37 (KST)
  14.  반대 -- LERK (의논 / 일지 / 편지) 2007년 7월 8일 (일) 16:29 (KST)
  15.  반대 -- 표준을 지키는 자 만이 표준을 개정하자는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거북이 2007년 7월 9일 (월) 17:06 (KST)
  16.  반대 - IRTC1015(··) 2007년 7월 9일 (월) 20:03 (KST)
  17.  반대 -- 저역시 외래어 표기법을 싫어하지만, 제시하신 통용 표기의 기준은 국립국어원의 것보다 너무 애매합니다. 그렇다고 혼용하기도 어렵습니다. 차라리 외래어 표기법이 개정되기를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눈사람
  18.  반대 의견 저도 현행 일본어 표기법을 싫어하고 쓰지 않으며, 위키백과의 경직성도 싫어하지만 논점을 그쪽으로 옮겨서 감정적으로 찬성을 던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반대표를 던집니다. 다만 저는 넘겨주기에 대한 지침을 바꾸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코다 쿠미를 만들어 고다 구미로 넘겨주면 됩니다. Microsoft Windows윈도로 넘겨주면 되고요(전자는 몰라도 후자는 현재 위키백과 지침에서 위반되는 사항이죠). 왜 위반되는지 전 모르겠어요. 문서가 너무 많아져서? --Pilza2 2007년 7월 10일 (화) 00:49 (KST)
  19.  반대 토시바 보다는 도시바가 더 어감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_-; 표준을 지키지 않으면 더 혼란스럽습니다. --Lovelove 2007년 7월 10일 (화) 10:58 (KST)
  20.  반대 표준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며, 어떤 이유로든 현행 표준이 마음에 안 들면 표준을 바꾸자고 하면 됩니다. --Scott Rhee 2007년 7월 10일 (화) 13:37 (KST)
  21.  반대 어쨌든지 맞춤법에 틀리게 사용하자는 주장이 되는 거 아닌가요? 그 표기법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면 표기법을 고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Iulius36 2007년 7월 10일 (화) 16:29 (KST)
  22.  반대 이후 발생될 혼란이 염려됩니다. jtm71 2007년 7월 10일 (화) 18:49 (KST)
  23.  반대 다른 분들의 이유와 같음 --Sjhan81 2007년 7월 10일 (화) 21:11 (KST)
  24.  반대 기준이 합리적이지 못합니다. 예를들어 다카하시 루미코 같이 성격상으로는 위의 고다 구미에 가깝지만 표준표기법이 익숙한 경우도 많고, 나스 기노코 같이 아예 표준표기법으로 정식출간된 경우도 있습니다. 뭔가 공식으로 내세울수 있는 합리적 기준이 없다면 혼란만 가져다 줄 듯 합니다. Nunting 2007년 7월 11일 (수) 09:45 (KST)
  25.  반대 개인적으로는 표준의 강제성을 부인하고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하며 개인 블로그 등지에서는 이를 쓰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단체에서 쓰이는 기준이란 분명히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말씀하시는 통용표기가 그러한 기준에 적합하지 아니하다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하신 통용표기로의 표기법 개정에는 반대합니다. Nudimmud 2007년 7월 11일 (수) 18:51 (KST)
  26.  반대 현행 표기법에 문제가 있어서, 언어학적인 고려를 통해 더 현실에 가까운 새로운 표기 지침을 마련하자는 것이라면 생각해볼 만합니다. (전에 아이리디 님의 위키백과:그리스어의_한글_표기 제안이 실제로 그런 시도였습니다) 이 표기법이 충분한 근거를 갖추고 또 널리 사랑받는다면 국립국어원에까지도 받아들여질 수 있고요. 그러나 그저 많이 쓰이는 표기를 따라가자는 주장은, 통용 표기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말도 잔뜩 있음을 생각하면, 혼란과 편집 싸움만 초래할 것 같습니다. --한동성 2007년 7월 13일 (금) 17:32 (KST)
  27.  반대 국립국어원이 추구하는 현지어 우선주의엔 결정적 오류가 있습니다 한자독음으로 써도 무방한 일반명사(동북대학,용곡대학)같은 것까지 일본어발음으로 쓸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우리가 쓰는 그대로 쓰면 됩니다.--Hjw79

취소된 투표

  1.  반대 Yes0song님과 같은 이유로 반대합니다. -- iTurtle 2007년 7월 7일 (토) 23:05 (KST)
투표를 취소합니다. 여러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보고 나니, 솔직히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결과에 충실히 따르겠습니다. -- iTurtle 2007년 7월 15일 (일) 22:20 (KST)

반대에서 찬성으로 투표를 바꾸었습니다. Diabetes333 2007년 7월 16일 (월) 02:02 (KST)

  1.  반대 예를들어 韓國(かんこく)=> 간고구가 되는겁니까? 우리나라의 표준외래어표기법에 맞게끔 생긴대로 읽어야죠. 칸코쿠, 이는 단지 예일 뿐입니다. 물론 일본어의 고유명사 중에서 이런식의 표기를 해야겠죠. 예를하나 더들면 日本(にほん、にっぽん) 니홍, 니혼? 니뽄, 닛폰? 뭐라고 읽고 써야되죠? 이런식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 섣부른 표기의 결정은 조금 위험해 보입니다. 현재의 우리나라 외래어표기법에서 처럼 말 그대로 일본어를 생긴대로 읽어야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떻게 か(카)를 が(가)라고 표기하고 읽으실 생각을 하시는지 알 수 없군요. --purplecarrot 2007년 7월 16일 (월) 23:55 (KST)
  1.  찬성 --Hwi-ya 2007년 7월 13일 (금) 18:33 (KST)

위 두 투표는, 투표개시 이후 생성된 계정으로 투표 자격이 없습니다. 그리고 문자를 생긴대로 안읽고 카를 가라고 표기하고 읽을 생각을 하는건 표준외래어표기법인거 같습니다만. ^^; -- Allen 2007년 7월 17일 (화) 00:17 (KST)

의견

내용 자체에 대한 보충/수정/보완 의견 받지 않고 바로 투표에 들어가나요? --퇴프 2007년 7월 5일 (목) 01:03 (KST)

의견도 받으면서 투표도 할 생각입니다. 서로 의견만 나누다가 흐지부지된 경우를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위의 지침 찬성 반대 투표도 투표 기간이 없기 때문에 딱히 누가 종료선언을 하기가 뭣하지요. 그리고 만약 투표 기간없이 의견만 받는다면 1년이고 2년이고 시간이 흐를 수 있습니다. 투표 기간이 3주 가까이 되는데 이는 충분한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 Allen 2007년 7월 5일 (목) 01:06 (KST)

그냥 구글 검색 결과 등을 기준으로 가장 "다수"가 쓰는 표기법을 쓰자는 것인가요? -- ChongDae 2007년 7월 5일 (목) 01:12 (KST)

옥스포드 영어 사전을 비롯한 제대로 된사전은 실제로 다수가 쓰는 표기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Kjoonlee 2007년 7월 5일 (목) 02:37 (KST)
"다수가 쓰는" "한가지" 표기법을 쓰겠죠. 한 사전 안에서 두가지 표기법을 "혼용"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에 예외적인 상황이 있는데, 한글을 로마자로 옮길 때 남한 관련 글은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북조선 관련 글은 MR 표기법을 씁니다. 이건 두 국가 표준이 충돌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거죠. -- ChongDae 2007년 7월 5일 (목) 09:47 (KST)
아뇨, 상당수가 쓰는 여러가지 철자법을 사용합니다. --Kjoonlee 2007년 7월 6일 (금) 01:00 (KST)

제가 (나름대로) 이해하고 있는 틀:통용 표기의 사용법이 맞다면 고다 구미코다 쿠미로 옮겨야 합니다. 표제어와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틀을 쓰더라도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Puzzlet Chung 2007년 7월 5일 (목) 01:44 (KST)

그럼 어서 옮기시면 해결 될 것 같습니다. :> --Kjoonlee 2007년 7월 5일 (목) 02:45 (KST)

그런데 이 토론은, 위키백과:일본어의 한글 표기 안에서 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 -- tiens 2007년 7월 5일 (목) 10:30 (KST)

오늘 아침에 저도 조금 의견을 내었는데, 일본어 청음과 탁음의 우리말 표기가 제일 큰 쟁점인 것 같습니다. 제 의견은 저의 독창적인 생각이 아니고 김용옥의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의 뒷부분에 김용옥이 일본의 우리말 표기법을 새로 만든 이유를 설명한 글에서 온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다시 보니 저의 의견도 부정확한 부분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김용옥이 책의 일부분을 인용해보면(1988.5.5 중판 88쪽부터,청탁과 한국말 카 가의 순서만 일관되게 바꿈) <일본어의 か와 が의 구분은 음성학적으로 말해 무성(voiceless)과 유성(voiced)의 구분이며 국제음성기호(IPA)로 [k]와 [g]로 표기되는 음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카와 가는 유기(aspirated)와 무기(unaspirated)의 구분에서 발생하는 것이므로 [k']와 [k]로 표기된다.>

즉 일본어 발음이 정확히 우리말에 대응하지 않는 다는 말입니다.계속 인용하면 <か와 が는 성대가 넓어졌다 좁아졌다하는 차이에서 생겨나고, 카와 가는 입김이세냐 약하냐하는 데서 구분되는 것이다. 즉 일본인의 발음구조에서는 어떤음에 대한 유기적 발성이 음소적 변화를 일으키지 않는데 반하여 한국인에게 있어서는 유성음(탁음)이 아무런 음소적 변화를 일으키지 않는 다는 것이다> 제가 음운 어쩌구 했던 것은 정확한 표현이 아니었습니다. 계속 인용

<그러나 우리가 이 양자를 음소적으로 대응시킬 때 그리고 제2의 원칙을 고수하려 할 때 우리는 명백한 사실에 결단을 강요당한다. か음이 카와 가에서 어느쪽에 가까운가를 선택하게 된다면 그것은 카에 가까울 수 밖에 없다. 거꾸로 한국어의 가가 일본어의 か와 が의 어느쪽에 가까운가를 선택하게 된다면 が에 가깝다.>

완전히 대응하는 발음이 없고, 우리말 표기시 또다른 특수기호를 사용하지 않고 한글로만 만든다면 결국 둘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그리고 일본어를 한글로 표기했을 때 '카'라고 되었있으면 필요한 사람들(학자,언론인,위키사용자;-)들은 일본어의 청음을 가리키는 약속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어차피 한글에 어떤 특수기호를 더해서 일본어를 표기한다고 해서 일본어를 안배운 사람이 일본인의 발음에 가깝게 그 발음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어를 배우는데 か행과  た행의 발음에 있어서 탁음이 잘 안된다고 강조해서 가르치는데 그것은 매우 잘못된 것이다. 한국인들이 발음을 잘 못하는 것은 탁음이 아니라 오히려 청음쪽이다.>

그렇죠? 그러니 지금 청탁의 표기가 위키에서 문제가 되겠지요. 일본사람이 [k]라고 발음하는 것(성대가 [g]보다 넓은것)을 한국사람은 바람이 지나가게 [k']라고 발음하니까요. 반면 일본사람의 [g]와 한국사람의 가[k]는 상대적으로 비슷한가 봅니다.

그 다음 촉음은 김용옥은 전부 우리말 사이시옷으로 하자고 합니다. 일리가 있습니다. 촉음은 뒤에 오는 발음에 따라 다르게 되지만 우리말에 사이시옷을 넣어도 결국 우리말에서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니까요.

그 다음은 모음 중 [우]발음을 문제 삼습니다. 오야'스'미에 가깝지.. 오야'수'미보다는요. 그래서 す つ ず 등에서는 한글 표기시 ㅜ 대신 ㅡ를 붙이자고 합니다. 그 밖에 몇가지가 있는데. 책을 읽어보시면 깊이 생각한 표기법이라고 생각한 흔적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일딴 청음,탁음은 ㅋ,ㄱ 식으로 구별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Diabetes333 2007년 7월 6일 (금) 00:19 (KST)

[참고] 표기법을 설명해 놓은 곳입니다. 최영애-김용옥 일본어 표기법 --Puzzlet Chung 2007년 7월 7일 (토) 15:44 (KST)

국립국어원 일본어 표기의 치명적인 결점은 어두와 다른 때를 구분하여 청음과 탁음이 어두의 경우 모두 '가', '다' 식으로 표기 된다는 것입니다. 아주 치명적입니다. 일본어의 다른 발음은 우리말 표기에서 다르게 표기되어야 합니다. 한글이 그것을 구분하는데 자음 수가 부족한 것도 아닌데 그렇게 표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이유는 있습니다. 음성인상에 따랐다는 것입니다. 음성인상은 어려운말 쓸 것없이 즉 한국인에게 그렇게 들리더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따라서 한국인이 말했을 때 일본인은 제대로 알아듣지 못합니다. 하지만 청탁을 ㄱ,ㅋ식으로 해서 발음하면 일본인의 귀에는 일본어의 발음처럼 들리지는 않지만 그래도 선택을 해서 받아쓰기를 시키면 청탁을 제대로 재구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Diabetes333 2007년 7월 6일 (금) 00:25 (KST)


많은 분들이 통용표기가 추상적이라고 하십니다. 추상적이고 애매한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만약, 위키백과에 외국어의 한글 표기를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에 따르지 않아도 되었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대혼란이 왔을까요? 전 그 어떤 혼란도 없이 위키가 오히려 더 유연하게 흘러갔으리라 생각합니다. 무엇이 통용표기냐고 증명하라면 증명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표준표기법은 언어학적이고 청음이 뭐니 탁음이 뭐니하며 일일이 적어놓고 그것을 강요합니다. 반면 통용표기는 그런게 없습니다. 마치 영어를 배우는 대한민국 학생들이 영어의 문법 구조, 선행사,관계대명사라는 어려운 한자말을 꿰뚫고 있는 반면 모국어인 한국어의 문법 구조인 용언,체언 등에 대해선 거의 무지한 것과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그냥, 쓰고 있는데 그걸 뭔가 법칙으로 만들고 구조화하라니. 매우 혼란스럽고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그 용언이니 체언이니 하는 것을 몰라도 대한민국 학생들은 영어보다 한국어를 더 유창하게 쓰고, 작문도 더 잘합니다.

전 다르푸르 사태로 죽어가는 죄 없는 사람들의 소식을 언론을 통해 접하면서 그저 "안됐다."라는 느낌만을 갖지 비통함을 느끼며 울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다르푸르 사태로 죽는 이가 제 가족이나 친구였다면 절망하고 울분을 토했을 것입니다. 어떤 일에 직접 관련이 있는지와 없는지의 차이, 관심의 유무는 그 일을 바라보는데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탄케 사쿠라가 왜 단게 사쿠라냐며 의의를 제기한 새 위키편집자분은 결국 웃으면서 떠났지만 속내는 [5] 이러했습니다.

어떤 일을 개혁한다는건 매우 힘듭니다. 개혁하기를 원하는 쪽은 변화의 필요성을 절박하게 느낍니다. 하지만 그 일에 별로 관심없는 제3자들은 그런 절박함을 모르고, 이해하지도 않습니다. 역사적으로도 많은 예들이 있습니다. (물론 반대하는 분들이 부르봉 왕가 혹은 귀족정도 되는 세력이란건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그 고름을 계속해서 썩어들어갑니다. 짜내야긴 짜내야 하는데 짜내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개혁이 실패하면 언제나 반동보수적 상황이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이 안이 부결(될것 같습니다만) 된 이후 누군가가 또 다시 "왜 코다 쿠미가 고다 구미입니까! 이 말도 안되는 표기법을 바꿉시다!"라고 외친다면 이 스레드의 링크를 걸곤 "이것 보시오. 당신같은 자칭 혁명가가 이전에 제안을 했지만 이렇게 부결되었소. 고로 당신의 주장은 말도 안되는 것이오." 라고 말할것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 제가 처음으로 음반 문서를 작성했을 때도 큰 반대를 받았고 음반문서 표제어의 영문표기 허용을 할 때도 서로 감정을 상해가면서까지 토론을 해습니다. 그리곤 기나긴 토론 끝에 그 안을 가결시켰습니다. 그리곤 아무일이 없었습니다. 아무일 없이 음반 문서가 다른 사용자들에 의해 하나 둘 늘어나기 시작했고 표제어는 영문이 되었습니다. 어떤 충돌도 없었습니다.

글 처음에서 말한 것과 같이 외국어 표기법이 아예 없어도 "내가 본 만화책에선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아니라 토요토미 히데요시였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나오지 않습니다. 이 안이 가결되거나 아예 존재하지 않았어도 표제어 문제로 분쟁이 발생하는 일은 절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떤 규칙이라도, 극단적이거나 인위적인 공상을 통해 상황을 연출하면 완전한 규칙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해보지도 않고 먼저 "안될것이다. 이러하게 될것이다."라고 하는건 서글픈 일입니다. 이 안이 가결되었을 때 정말 "츠키미야 아유가 아니라 쓰키미야 아유다! 츠키미야 아유라고 바꾼 녀석 나와라! 싸워보자!"라는 사람이 나온다면, 그 때 가서 극단적으로 다시 예전의 표준표기법으로 돌리거나 하면 됩니다. 원래 위키란 토론과 합의를 통해 발전하는것 아니었습니까? 누구도 '하늘'을 '바다'라고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건 사람들 사이에 약속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걸 법칙화하고 구조화해서 논리적으로 정리한 후 A4용지 50매 이내로 증명해보라고 하면 그건 참으로 힘들일일것입니다.

오히려 어떤 규범과 규칙이 위키를 더 어렵게 만드는것 아닐까요?

그냥 솔직한 심정을 적어봤습니다. 덧붙여서, 이 글은 반대하신 분들을 '일본어의 한글표기에 관심없는 단순 보수주의세력'으로 매도하는 그런 악의적인 글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밝힙니다.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 Allen 2007년 7월 7일 (토) 00:15 (KST)

일단 저는 규칙이 어떻게 바뀌든 별로 반대하지 않는 쪽입니다. 예전부터 궁금했던 게 몇 가지 있는데.. 우선 한국어와 비슷한 사정이 있을 다른 언어 위키백과의 경우 외래어 표기를 어떻게 하고 있나요? 일본어는 ja:Wikipedia:外来語表記法에 나온 듯 한데 다른 언어는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통용 표기의 경우, 한국어 표기가 한 가지가 아닌 여러 개가 같이 혼용되어 쓰이거나, 혹은 원어가 한국어로 옮겨진 선례가 거의 없는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요? --Klutzy 2007년 7월 7일 (토) 00:42 (KST)

로마자 사용 위키들은 한국어 위키와는 사정이 좀 다르고.. 다른 위키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외래어표기법 문서가 있는지 확인해 보려해도 그 언어를 모르니 어려움이 있습니다. 인터위키도 한국어와 일본어뿐이네요.원어가 한국어로 옮겨진 선례가 거의 없는 경우는 그냥 그 편집을 하는 사용자에게 맡기면 될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위키가 아닌 다른 웹(네이버,다음 등 한국어 포털 등)에서는 그 선례가 없는 경우가 지금도 한국어로 많이 옮겨지고 있는데 표준표기법과 통용표기법간의 괴리인 '가'인가'카'인가,'고'인가'코'인가는 문제를 두곤 사실상 '카'와'코'가 절대적으로 우세합니다. 그래서 굳이 표준표기법으로 해라,통용표기법으로해라(이건 사실 표기법이라고 하기엔 체계적이지는 않습니다만.)라고 따로 명시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만, 그냥 놔두면 1000명 중 999명은 '가'를 '카'로 적을 것입니다. 여기서 또 말씀드리지만 통용표기법은 '가'를 '카'로 적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그 통용표기법이란 것이 '가'를 '카'로 적는 경우가 절대우위일 뿐입니다. 혼용되고 있는 것의 예를 들어보시면 좋았겠습니다만, 적지 않으셔서 혼자 생각해봤는데 언뜻 떠오르는 것이 '가미가제'와 '카미카제'였습니다. 이 경우는 구글 검색을 해보니.. '카미카제'가 '가미가제'의 세배였습니다. 조선일보사에서도 '카미카제'라고 사용하는군요. 혼용되는 단어가 그리 많지는 않을것입니다. 이 문제를 두고 표제어 논쟁이 벌어진다면, 만약 이 안이 가결된다면 지침이 '통용표기'인 만큼 다수가 쓰는 카미카제가 될 것입니다. 정 반대에 부딪힌다면 유연하게 대처해서 토론 등을 통해 합의를 거치거나 그것도 여의치 않다면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것입니다. 조어도 제도를 예로 들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구글이 통용표기의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있냐는 의문이 생길것 같습니다만, 구글은 어디까지나 다른 포털사이트와는 달리 웹검색기능이 다른 것에 비해 특화되어있으므로 사용되는 참고자료입니다.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구글이 절대적인 기준으로 작용되는건 사실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구글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단어는 네이버나 다음에서 검색하여도 우위를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정리하자면

1.선례가 없는 경우 - > 그냥 놔둡니다. 장담하건대 위에서 밝힌바와 같이 현대 한국어 사용 네티즌의 대다수의 상황으로 봐서는 1000명 중 999명은 '가'를 '카'로 적을것입니다. 이후에 논쟁이 발생한다면 토론과 합의를 거칩니다. 2.혼용표기의 경우 -> 우선은 큰 기준인 통용표기안에 따라 많이 사용되는 것에 따른다. 논쟁이 발생할 경우 토론과 합의를 거친다. 이상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만 극단적인 상황은 극단적인만큼 일어날 확률이 적습니다. 만약 일어난다고 해도 '토론'과 '합의'가 틀을 잡아줄것이라 믿습니다. 덧붙여서 입장이 정리되시면 Klutzy님도 찬성 혹은 반대 투표에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투표가 악일이라도) 표 하나하나에 위키백과 발전에 도움이 됩니다.

또 덧붙입니다. 일종의 혼용표기라고 할 수 있는 도요토미 히데요시토요토미 히데요시를 검색해봤는데 토요토미 히데요시로 검색하면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결과가 함께 나옵니다. 따라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수는 약 7만건이고 토요토미 히데요시는 약 2만건입니다. 이로써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국립국어원의 표준표기법이 통용표기가 되는 예라 할 수 있습니다.-- Allen 2007년 7월 7일 (토) 01:16 (KST)

아, 말을 정확하게 해 놓지 않았네요. 위의 두 질문은 일본어뿐만이 아니라 일반적인 경우를 이야기한 것입니다. 저는 전체 표기법을 폐지하고 통용 표기를 쓰는 걸 생각했거든요. 일본어만 통용 표기를 쓰면서 다른 언어는 국립국어원을 계속 쓸 이유가 없으니까요.. 물론 일본어의 경우는 선례가 없는 이름을 직접 기존의 규칙대로 번역해도 못알아볼 사람이 거의 없다고 봅니다. --Klutzy 2007년 7월 7일 (토) 22:31 (KST)
위의 그 단게 사쿠라 건과 관하여, 그 떠나셨던 분에 대해서는, 거의 초반에 표기를 가지고 뭐라 한 사람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애초에 그분은 초기에 올린 문서의 제목이 바뀌는 것을 다시 몇번이고 돌리고, 결국 '탄게 사쿠라'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으며, 토론글들이 본인에 대한 집단 타박으로 들렸는지... 결국은 본인의 편집의욕을 잃었는지 포기하신 듯 하더군요. 블로그의 글을 보았지만, 본질이 아닌 '쓰잘데기 없는' 것에 대해 목숨을 걸었던 것은 그분 또한 마찬가지인 것으로 보이고... 의욕이 다시 생겨 무엇이든 편집을 계속하면 좋겠군요.
표기에 관해서는, 과거의 외국어의 표기들이 여러가지 변화가 많았던 한국의 경우를 보면(당장 생각을 해봐도 몇가지 나오는군요.. 인터넷, 인터네트, 로봇, 로보트, 뉴우요오크, 뉴욕, 빠리, 파리, 에너지, 에네르기) 외국어의 표기 면에서 그나마 합리적인 근거에 따라 보편성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연구해 선정하여, 그로 맞춰주는 것도 의미있다고 봅니다. 통용표기가 그르고, 국어연구원의 제안 표기가 옳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이후이든 의견 수렴에 따라 표기는 변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만.. 그러나 적지 않은 분들은, 이 기존 통용표기만 알고 있으며, 그에 익숙해져있고, 그 발음과 글자에 어느정도의 내적동화까지 이뤄진 상태에서, 좀 엉뚱하게 보일지도 모를 국어연구원의 표기에 대해, 충분한 이해도 없이 '마음에 안들어'라는 이유로 배격을 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위의 예를 들은 그 '탄게 사쿠라'의 원등록자분의 경우도, 본인의 가지고 있는 정보에 상당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지 모르지만, 위키백과에서 적용되어 쓰고 있는 일본어 표기법에 대해 알지 못한채로 글을 올렸다 그리 트러블이 생긴 것이겠지요. 자신이 공을 들여 쌓아놓은 익숙한 표현이 손쉽게 그리 확 다른 표현으로 바뀌는 것이 얼마나 거슬렸을까 이해가 안가는 것은 아니지만...
위키백과 한국어판을 포함해 그 이전의 경우들도, 아마 적당한 룰 없이 그 '통용표기'라는 이름으로 (이 말 자체도 기준이 나오고 나서 기존 방식에 대해 부여한 이름이 아니겠습니까) 다양한 형태의 표현들이 있었으리라고, 모두 모여 편집하는 위키백과의 경우, 그것을 정리하자는 의미에서 표기가 정해저, 토론에 의해 그나마 한가지를 정해 적용시려는 과정으로 이해됩니다. 지금의 투표까지 이어진 의견은, 이를 뒤엎자는 것으로 생각되니, 수긍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이런 표기에 대한 룰 없이도 한국어 화자들은 충분히 언어생활을 해왔고, 앞으로도 할 것이고, 위키백과 안에서도 어떤 식이든 문서들은 늘어나겠죠. 그러나, 그나마 토론을 통해서 외국어 표기에 관해 일관된 룰을 정해 이를 적어도 표제글 제목, 보다 나아가서는 내용에도 적용시키는 것도 의미는 있습니다. 표현의 다양성은 인정할 수 있고, 막상 일본어만 해도 통용이든 국립언어원 표기이든 혼재해서 쓰는 것 또한 자유이지만, 최소한의 룰이 있어 이를 가능하면 유지하려는 시도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고 상황에 따라서는 토론으로 풀어갈 것을, 굳이 맘에 안들어 한다고 배격할 것 까지는 없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용, 그리고 서로 협조하면서 편집해가는 태도인데... 본인의 제목이 이상하다는 이유로 편집을 포기하니, 서로 의견을 절충이나 통합할 생각 없이(챔피언스 리그인가요..? 최근 일인데) '관심없으니까' 식으로 말을 내뱉고 갈라서는 것이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이후에 혹 이런 주제를 가지고 또 이견이 나온다면, 이번 토론을 통해서 나온 의견들을 통해 제대로 해결이 되지 않았을 경우거나, 상황이 바뀌었을 경우일지도 모르겠군요. 그때는 그때 상황에 맞게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있으리라 믿고.. 애초에 이걸 충분한 토론이 나오기 전에 투표로서 정해버린 것이 어째 성급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tiens 2007년 7월 8일 (일) 02:28 (KST)
또 한마디, 위키백과가 경직성을 갖고 있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운영자 분들의 보다 여유있는 운영이 요구되겠지만, 저도 마찬가지고, 일반 사용자들도, 토론에 의한 의견 교류를 하면서 유연한 태도를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지요.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여러 사람들이 모인 공간에서, 룰을 바꾸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어야 할 것이고, 또한 그 과정에서도 투명함, 합리성을 답보해야 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 위에서 유연한 태도를 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의견 충돌이 발생하는 것은 이유가 있기 때문이고, 그것에 대해 심사숙고가 모자란채 자신의 생각이 이루어지지 않음에 보수성, 경직성을 이야기 하는 것은, 성급한 태도라고 봅니다. -- tiens 2007년 7월 8일 (일) 03:11 (KST)

외래어 표기에서 “표준 표기”는 하나의 지침입니다. “꼭 그렇게 하라”라는 강제가 아니지요. 예전에 로마자 o(오)는 항상 “오우”라고 표기했죠. 낱말 속에서 홀소리로 쓰이면 “ㅗ”(오)로 표기하고요. 그런데 지금은? 소리에 따라 다릅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드래곤”이 표준 표기이지만, 지금은 “드래건”이 표준 표기입니다. 표준은 지침이고, 그 지침을 정하는 기준이 바뀌면 표준에 따라 정해진 것도 따라서 바뀌게 됩니다. 통용표기는? 통용표기도 암묵적인 지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암묵적 지침은 겉으로 드러날 때도 있고, 드러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역시 그 암묵적인 지침이 바뀌면 통용표기도 바뀌게 됩니다. 제 생각에는 그 둘을 가지고 왈가왈부하기보다는 어떤 형태로든 둘 다 표기해 주는 쪽이 나아 보입니다. 예를 들면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 토요토미 히데요시]” 또는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 토요토미 히데요시)”(한국어에서는 한자어의 발음이 한국 한자음대로 나지 않으면 대괄호([과 ])를 사용하여 묶는 표기가 원칙입니다)라고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토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 표준어:도요토미 히데요시]”라고 해도 되겠지요.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Knight200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애초에 원 제안은, 일본어의 한글 표기에 관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위에 투표를 하신 분 중에, 일본 관련 문서를 얼마나 다루고 편집을 하면서 고충을 느낀 경험이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오히려, 표기의 적용과 관하여 벌어지는 이른바 '경직성'에 관한 이야기로 와전되어, 본질의 문제에 대해 충분히 검토를 해봤을리가 없는 일부 사용자들의, 마치 웹 투표같은 식의 투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되든, 이 투표 결과는 그 신빙성에 대해 의심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아울러,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_일본 에 참가자로 등재되어 있고, 일본 관련 문서에 비교적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편집자들이 전부 반대 쪽 의견을 가지고 있음을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 tiens 2007년 7월 9일 (월) 19:29 (KST)

(앞의 글에 이어서) 그럼 일본 관련 문서를 편집한 적이 없거나 관계없는 사람의 의견은 묵살하라는 것이냐? 라는 것은 절대 아님을 밝힙니다. 그러나 먼저 많이 작업을 해왔던 사람들의 의견을 조금은 더 비중있기 들어주실 것을, 그리고 그때까지 기회가 없었다면 이번 기회에 정말 일본어의 표기법에 대해 고민할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다른 분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가는 각각의 의견을 듣기로 하고, 저의 경우는, 개인적으로는 이른바 '통용표기'로 지목되는 표기안 쪽에 조금은 더 호감을 가지고 있기야 합니다. 그러나 현행 표기를 포기하고 통용표기로 가는 것에 부정적인 것은, 현행 표기가 그나마 학술적/합리적 고민의 결과로 나온 것이고, 그 취지가, 일본어(뿐만 아니라, 여러나라의 외래어 및 외국어 표기) 표기에 그때까지 확실한 기준이 있지 않고, 책 따로 저자 따로 여러가지 의견이 혼재된 형태에서, 처음으로 한 표기 방식으로의 통일을 유도한 안이라는 점 때문입니다. 그것을 포기하려 한다면, 단지 싫으니까, 많은 사람들이 쓰니까 란 것이니까 란 이유만 가지고는 곤란할 것입니다.
그리고.. 어째 공정 사용 건도 그렇고, 엄격한 태도에 대한 반감(?)의 발로로, 실제 표기에 관하여 중요한 토론을 엉뚱한 방향으로 세몰이가 이루어지는 것은 (원 제안자가 그것을 의도하였는지 아닌지와는 관계없이) 계속해서 일본어 표기에 고민을 해왔던 입장에서는 매우 유감입니다. -- tiens 2007년 7월 9일 (월) 19:50 (KST)
통용 표기를 쓰게 된다면, 이미 표준어의 외래어 표기에 따른 표기가 정착된 낱말은 오히려 문제가 됩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의 규정은 편집하는 사람만을 위한 규정이 아닙니다. 또한 해당 분야를 잘 아는 사람만을 위한 규정도 아니고요. 해당 분야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찾을 수 있어야 하기에 규정을 고치려는 게 아니었던가요? 또한 통용 표기를 따르든 표준어의 외래어 표기법을 따르든 통용표기나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표기를 알려 줘야 할 필요는 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만약 "가고 아이"라는 사람에 대한 글이 공무원 시험이나 수능 시험에서 예문으로 나왔다고 가정한다면, 그것을 "카고 아이"라고 안 썼다고(그렇게 써야 옳다고) 항의하실 텐가요? --Knight2000 2007년 7월 10일 (화) 03:25 (KST)
통용 표기를 표제어로 쓰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통용 표기"에 일관성이 없기 때문이죠. (어떤 특정 표기법을 말하는게 아니니깐요.) 통용 표기에서 표준 표기로의 넘겨주기를 허용하고, {{일본어 표기}}를 손봐서 통용 표기를 좀 더 강조할 수 있도록 고치는 건 어떨까요? -- ChongDae 2007년 7월 10일 (화) 10:28 (KST)

이 문제에 대한 논쟁은 예전부터 있어왔던 것으로 보입니다. 일어일문학회 자료검색에서 표기법으로 검색하면 '현행 일본어 한글표기법의 문제점과 그 개선 방향'이라는 문서가 검색됩니다. 이는 어두와 어중,어미에서 다른 표기법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문제에 대해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 따르면 현행(당시 현행, 지금과 같은지는 확인하지 못했음) 일본어 표기법은 일본어를 한국어 발음에 가장 가까운 기호로 표현하기 위한 의도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한국어 기호로 발음했을 때 일본어 원음에 가까우리라는 것을 보장하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당연하지요. 어두에서 가행과 카행을 똑같이 표현하니까요. 금(金, きん)와 은(銀, ぎん)은 표기법에 의하면 모두 '긴'으로 표기되기 때문에 어두에 왔을 때 금인지 은인지 구분할 수 없고, 이것을 발음했을 때 일본어 발음으로 구분이 가지 않는 것이 당연하지요. 왜냐면 한국인들이 모두 '긴'이라고 발음할테니까요. 즉, 이 표기법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인이 말하는 것을 알아듣기 위한 표기법이지 일본인에게 말하기 위한 표기법이 아니란 말입니다. 하지만, 점차 세계는 글로벌화 되어가고 있고 양국 국민들의 의사소통 필요성도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구나 위키백과는 이러한 글로벌 시대의 대표 백과사전인데 이러한 추세에 맞춘 새로운 표기법을 인정해야하지 않을까요? 국립국어원의 표기법 외에도 최영애-김용옥 일본어 표기법과 같은 표기법이 이미 정립되어 있다고 하니 이러한 표기법또한 인정하는 것이 어떨가 생각합니다. -- Kyuwon 2007년 7월 10일 (화) 10:50 (KST)

예, 본 주제에 관한 의견 교류는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무로 돌리자'라는 안에는 찬성할 수 없지만, 기존 안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나은 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해서라면 좋겠지요. 이런 의견은 위키백과:일본어의 한글 표기 에서 계속 올라와 의견이 교류되었음 좋았을텐데요. -- tiens 2007년 7월 10일 (화) 13:44 (KST)
저 역시 '무로 돌리자'라는 안에는 찬성하지 않습니다. 다만 “표제어”라는 문제에서는 통용표기보다는 표준어 규정을 따라 주었으면 한다는 점입니다. 사실 드래곤처럼 통용표기가 버젓이 표제어로 올라 있는 상황에서 이런 말을 하기는 조금 그렇네요. 하지만 통용표기를 표제어로 삼는다면 표준어와 문화어도 함께 실어 주었으면 합니다. --Knight2000 2007년 7월 10일 (화) 15:13 (KST)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은 어디까지나 '권장사항'에 불과할 뿐 '표준어'가 아닙니다. 그리고 그 권장사항에 따라야 할 만한 이유가 제가 보기엔 없습니다. 발음상 가장 가깝게 표현되도록 하는 것이 목적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일본어로는 같은 글자인데 다르게 쓰는가 하면 일본어로는 다른 글자인데 똑같은 한국어로 쓰는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반면에 지금까지 통용된 대로 쓴다면 발음상으로는 좀 차이가 나더라도 한 눈에 원래 일본어로 어떻게 쓰였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발음'법이 아니라 글을 쓸 때 어떻게 쓸 것인가 하는 '표기'법의 문제라면 어느 쪽이 편할 지는 명명백백합니다. 영어나 다른 언어의 경우에는 쓰는 사람에 따라 표기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으므로(아래의 예를 다시 들자면 줄리어스 시저, 줄리우스 시저, 율리우스 카이사르) '표준'의 필요성이 있으나 일본어의 경우에는 그런 일이 별로 없으므로 실제로 쓰이지도 않고, 별다른 장점도 없는 외래어 표기법을 도입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봅니다. ☞ Truelight (토론기여) 2007년 7월 13일 (금) 12:37 (KST)
Truelight 님, 무언가 착각을 하였네요. 외래어 표기법은 표준어를 위한 한글 맞춤법의 일부입니다. 당연히 표준어이죠. 혹시 표준어는 원래부터 한글과 한자로만 된 낱말만 표준어이고, 로마자나 일본어에서 온 낱말은 빼고 규정한다고 여기고 있다면 오해부터 풀라고 말하고 싶네요. 한글 맞춤법 규정이 “권장사항”이기 때문에 그에 딸린 외래어 표기법도 “권장사항”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강행 규정 또는 강제 규정으로 바꾸고 싶다면 아예 따로 떼어야 하겠지요. --Knight2000 2007년 7월 16일 (월) 15:29 (KST)

최영애-김용옥 표기법을 따르거나 아니면, 국립국어원의 표기에서 청음,탁음만 ㄱㅋㄷㅌ식으로 구별할 수 있게 바꾸면 어떨까요? 그러면 새로운 '위키식 표기법'이 되긴하는데..Diabetes333 2007년 7월 10일 (화) 18:50 (KST)

솔직히 저는 여기서 일본어의 히라가나 카타카나를 모르는 분들은 빠져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표준 표기'가 '통용 표기'보다 혼란스럽다는 것을 알아 주십시오! 일어를 아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일어를 모르는 분에게 더 큰 문제지요. ☞ Truelight (토론기여) 2007년 7월 12일 (목) 18:19 (KST)

국립국어원의 일본어의 외래어 표기법의 문제점

일본어의 외래어 표기법은 여기서[6]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제점 1.

어두에서의 표기와 어중-어말에서의 표기가 다르다.
가장 널리 알려진 것입니다. 위의 링크에 들어가 보시면, 'カ'의 가나문자가 어두에 올 때에는 '가'로 쓰는 반면, 어중이나 어말에 올 때에는 '카'로 표시하도록 합니다. 'ガ'는 어디에 있든 '가'로 표기하므로, 첫 글자가 '가'인 경우 이것이 'ガ'인지 'カ'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어두와 어중/어말에서 표기가 바뀌는 글자가 총 78자 중 무려 15자입니다. 반면 통용되는 대로 적을 경우 극소수의 예외를 제외하면 '카'는 'カ'로, '가'는 'ガ'로 1:1 대응합니다.

문제점 2.

명백히 다른 발음을 가진 다른 글자를 똑같이 표기한다.
역시 위 링크에서 확인해 보십시오. 'ザ'도 '자'로 표기하고, 'ジャ'도 '자'로 표기하고, 'チャ'도 (어두일 경우)'자'로 표기합니다. 일본어에서 저 세 글자의 발음은 절대로 같지 않습니다. 'チャ'의 경우는 좀 더 가관입니다. 'チャ'가 어중이나 어말일 경우에는 '차'로 변신합니다. 통용 표기대로 한다면 (거의 예외없이)'ザ'는 '자', 'ジャ'는 '쟈', 'チャ'는 '챠'가 됩니다. 물론 어두/어중/어말의 구분 없이 모두 똑같이 표기합니다.

문제점 3.

요음(이 명칭이 맞는지 잘 모르겠군요)의 표기가 오락가락한다.
'キ'(키)에 'ャ'(야)가 붙으면 '캬'가 됩니다. 'ギ'(기)에 'ャ'(야)가 붙으면 '갸'가 됩니다. 'ジ'(지)에 'ャ'(야)가 붙으면 뭐가 될까요? '자'가 됩니다. -_-; 저에겐 가장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ジ'와 'チ'에 요음이 붙었을 때에만 유독 다르게 표기합니다.

외래어 표기법에 장점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특히 장음/촉음이나 통용 표기에서 가장 멋대로 쓰이는 ツ의 표기를 정한 것은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표준'으로서의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 Truelight (토론기여) 2007년 7월 14일 (토) 00:00 (KST)

한창 쓰다가 쓰던 목적을 잊어버리고 말았군요. 제가 간만에 쓴 이 장문은 일본어를 잘 모르면서 단지 '표준'과 '통용'이라는 명칭만 보고 투표하신 분께 드리는 글이었습니다. 조금만 덧붙이겠습니다. 일본어는 글자 수도 많지 않고 발음도 그리 많이 다르진 않은 관계로(중국어나 영어를 생각해보십시오!) '통용 표기'라 해도 그리 중구난방이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한국어로 옮겨진 적이 없었던 말'이라 할지라도 통일성 있게 한국어로 옮길 수 있다는 겁니다! 물론 항상 그런 것은 아니며 혼란스러운 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예를들면 장음의 표현 문제나 'ツ'('츠' 또는 '쯔' 간혹 '쓰')의 표기 문제와 같은 것이 있겠죠.

하지만, 이른바 '표준 표기'라는 것이 '통용 표기'보다 더욱 혼란스러운 데다가 사람들이 거의 쓰지도 않으니 '통용 표기'를 우선하는게 좋겠습니다. '토오사카 린'이라고 하면 fate/stay night라는 게임을 아는 사람들은 모두 그게 누군지 압니다. 그러나 '도사카 린'이라고 하면 알아보는 사람이 없을 겁니다. 사실상 표준 표기를 사용하는 인구가 거의 없는 지금(출판물이나 방송에서는 외래어 표기법을 되도록 지키겠으나, 실제로 실생활에서 표준 표기를 사용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은 통용 표기를 우선하고 표준 표기를 따로 틀로 표현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Truelight (토론기여) 2007년 7월 14일 (토) 00:30 (KST)

챠/차, 자/쟈의 구별이 없다는 것이 마치 현행 일본어 표기의 문제인 것처럼 말씀하셨지만 이것은 외래어 표기법의 중요 원칙과 한국어의 음운학에 대해서 잘 오해하고 계신게 아닌가 합니다. 다른 모든 외래어 표기에서도 쟈,챠 등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현대 한국어의 치조구개 파찰음은 이미 구개음화 되어 있어서 뒤따르는 [j]의 구별의 능력이 없습니다. 일본어에서는 구별이 되니까 한국어에서도 구별하여 적어야한다는 것자체가 외래어 표기 원칙이나 표기의 이유에서도 벗어나는 겁니다. {{lang|ja|つぁ} 같은 경우엔 한글로 표기 자체가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투표에서 통용표기를 반대하는 다른 분들을 마치 일본어나 전문지식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다라고 하시는 건 그렇게 보기 좋은 모습이 아닙니다. --210.183.176.45 2007년 7월 15일 (일) 06:48 (KST)
언어학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고 없고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외래어 표기법은 언어학자들이 쓰려고 만드게 아니라 일반적인 사람들이 사용하게 하려고 만든겁니다. 아무리 언어학적으로 우수하고 체계적으로 만든 표기법이라고 해도 정작 일반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낀다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 Allen 2007년 7월 15일 (일) 07:10 (KST)
솔직히 외래어 표기법의 원칙에 대해서는 '되도록 원음에 가깝게 쓴다'는 것 외에는 잘 모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것이 강제적인 규정도 아닐 뿐더러, 그렇게 쓰는 사람도 거의(전혀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없으며, (Allen님의 말씀과 같이)사용자에게 어렵다는 것입니다! 위키백과는 모든 사람이 참여하는 백과사전을 추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따라서 저는 대중과 괴리감을 불러오는 어떠한 지침에도 반대합니다. ☞ Truelight (토론기여) 2007년 7월 15일 (일) 23:20 (KST)
일본어 로마자 표기법인 햅번 표기법에서도 ジャ 는 ja로 적고 있습니다. 로마자 표기법을 옮긴 통용 표기는 "자", 가나를 옮긴 통용 표기는 "쟈"를 쓰겠죠? 그리고 ザ는 한국어에 없는 za 음입니다. 가장 가까운 "자" 이외에 대안도 없고요. -- ChongDae 2007년 7월 18일 (수) 02:32 (KST)
일반 사람들이 불편을 느낀다고 했는데, 솔직히 따지고 보면, 국립국어원의 표기법 이전의 관습에 의해 중구난방격으로 정해진 이른바 '통용표기법'에 의해 적혀진 애니매이션 및 만화 저작물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다른 표기법에 대해 심정적으로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이른바 '괴리감') 거부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일본어 표현에 익숙해진 발단이 이쪽이라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겠지만, 이후 심사숙고 끝에 결정된 표기법을 맞지 않느니 현실과 떨어져있다니 하는 식으로 비판하는 것이, 근거가 부족하고 이상한 것입니다. -- tiens 2007년 7월 18일 (수) 09:15 (KST)
그리고, 한국어 표기에서 일본어 원문의 재연성에 대해 언급이 있는데, 외래어 표기의 중요한 점은, 원 외국어의 문자상의 재연성 보다는 발음상의 재연성이라고 봅니다. 애초에, 다른 경로를 통해 만들어진 각각의 언어의 표기를, 1대1 대응을 무리하게 시킬 수 없는 경우는 허다합니다. (위의 じゃ의 경우도 그렇고, か・が도 마찬가지입니다.) 외래어를 처음 보고 듣는 사람에게, 원래의 글자는 이렇더라는 식의 정보를 가르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죠. 원 발음에 가장 근접한 발음이 무엇이냐에 대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일단 정해진 표기법은, 언중에 의해 활용되고 재생산되어, 모국어의 단어를 구성하는 요소로 흡수되게 되는 것입니다.
보기에, 일본어의 한국어 표기는, 진작에 정비되었어야 할 것이 아직까지 미루어져, 규칙이 있기 전에 중구난방격으로 통용된 표현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적지 않게 있는 현실입니다만... 그리고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등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일본 어휘에 접한 사람들의 존재도 있습니다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일본 문화 및 어휘에 대해 익숙하지 않을 것입니다. (위의 Fate 게임은 실제로 접하지는 않았으나, 遠坂凛을 애초에 처음 번역한 사람이 마음대로 '토오사카 린'이라 쓴 것을 일부 게임을 향유한 사람들이 받아들여 그대로 쓰고 있는 듯 하나, 대다수의 사람은 이 존재에 대해 알지 못하며, 혹 다른 사람에 의해 '도사카 린'이라 썼다면, 이를 그대로 받아들였을 수도 있겠죠.)이후 여러 면에서 일본 현지의 어휘를 수입해야 할때는, 그나마 정해진 규칙에 의해 통일을 시키는 면이, 그대로 방치해두는 것 보다 낫다는 판단이 의해 규칙이 정해진 것입니다. 유동적인 운용은 환영할 일이지만, 타당한 근거 없이 규칙을 깨자는 식의 논리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 tiens 2007년 7월 18일 (수) 09:37 (KST)
그리고 이 글을 시작한 Truelight님의 예시들은 하나같이 일본어의 해당 글자를 그대로 한국어에서 별도의 글자로 써야 한다는 '원칙'을 보여주고 있는데, 실제로 그렇게 할 수가 없다는 것이 당연한 사실에서, 무리하게 발음의 왜곡을 일으키면서까지 표기를 맞춰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ジ'와 'チ'에 요음이 붙었을 때에만 유독 다르게 표기되는 것은 이 부분의 발음이 실제로 다른 행의 요음때의 발음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실례를 무릅쓰고 말하자면, truelight님이 일본어 표기에 대해 운운하려면, 적어도 사용자 페이지에 명시한 'ja-1' 수준 가지고는 좀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 tiens 2007년 7월 18일 (수) 10:00 (KST)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개인적으로 일본어의 발음을 잘 살려낸 책이라고 생각하는 《새로 쓴 일본사》의 한국어판에서는 ‘사이고오 타까모리’, ‘쬬오슈우’, ‘이또오 히로부미’, ‘카메이 카쯔이찌로오’라는 식으로 표현합니다. ‘토오사카 린’이 좋을까요, ‘토오사까 린’이 좋을까요, 아니면 ‘토사까 린’이 좋을까요.  천어/토론 2007년 7월 18일 (수) 10:37 (KST)
원음을 보다 정확하게 표기하기 위해라면야 위와 같은 표현도 일리는 있겠지만, 이곳에서 새 위키백과를 위한 표기법을 논의해서 정하자는 것까지는 토론하기 힘들 듯 합니다. -- tiens 2007년 7월 18일 (수) 11:03 (KST)
새표기법 제안은 아니고, 저게 좋지만 전 위키백과:일본어의 한글 표기가 제일 편해졌네요.  천어/토론 2007년 7월 18일 (수) 11:25 (KST)
국립국어원의 일본어의 한글 표기 말고 "널리 쓰이는" 또다른 표기안이 있나요? 여러 사람이 제안한 표기법도 실제 "통용 표기"와는 거리가 있어보입니다. {{일본어 표기}}를 정비해서 여러 한글 표기를 수용할 수 있도록 고칠 수 있으니깐요. -- ChongDae 2007년 7월 18일 (수) 22:33 (KST)

설문조사

의견이 너무 다양해서, 어떤 의견이 다수가 원하는 것인지 정리가 잘 안되네요. 의견 정리를 위해서 설문에 참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1. 국립국어원의 일본어 표기법에 관해.
    1. 국립국어원의 일본어 표기법은 예외 없이 모든 문서에 적용되어야한다. {{통용 표기 사용}}틀도 삭제하는 것이 마땅하다.
    2. 국립국어원의 일본어 표기법을 모든 문서에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하겠지만, 경우에 따라 {{통용 표기 사용}}틀을 사용하여 일본어 표기법을 따르지 않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
    3. 일본의 만화, 애니메이션, 가수와 관련된 문서, 즉 사실상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종류의 문서에는, {{통용 표기 사용}}틀 없이도, 일본어 표기법을 따르지 않을 수 있어야 한다.
    4. 국립국어원의 일본어 표기법을 강요하는 지침이 있는 것 자체를 반대한다. 국립국어원의 일본어 표기법은 지침에서 삭제하고, 도움말로 바꾸는 것이 마땅하다.
  2. 통용 표기에 관해
    1. 만일 특정한 종류의 문서가 일본어 표기법을 따르지 않게 된다면, 그러한 문서를 위한 별도의 표기법을 마련해야 한다.
    2. 만일 특정한 종류의 문서가 일본어 표기법을 따르지 않게 된다면, 그러한 문서는 별도의 표기법을 두지 않고, 인터넷에서 등지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명칭을 찾아 사용해야 한다.

--마소리스 2007년 7월 10일 (화) 21:28 (KST)

설문조사 의견
  •  의견 3,2 - 저 같은 경우는 제시하신 설문조사 항목란에서 3번입니다. 2번 조항은 제가 제안에도 적은바와 같이 문제가 좀 있습니다. 표제어는 표준 표기인데 내용은 모두 통용표기니 모순됩니다. 이럴바에는 차라리 통용표기를 쓰자는 것입니다. 3번 조항으로 개선이 된다면 별 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것입니다. 왜냐하면 통용표기 사용 주장이 나오는 이유가 결국 마소리스님이 예로 드신 '만화,애니메이션,가수,배우' 등의 문서가 주 원인이기때문입니다. 표준표기법의 전면적인 폐지도 방법이겠지만 현실적으로 너무 추상적이고 무리가 있다면 음반문서의 로마자 표제어와 같이, 일부 주제에 관한 문서로 한정된 범위한에서 통용표기를 허용하는 방법도 고려해볼만하네요. 통용표기 표기법에 대해선 1번을 따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그건 '통용'표기가 아니고 '가'를 '카'로 쓰는 표기가 되기 떄문입니다. 통용 표기는 말그대로 툥용되는 표기니 2번항을 따르는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대하는 분들 입장을 보니 많은 분들이 현재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이 문제가 있다는 것에는 동의하는것 같습니다. 다른분들도 다른 절충안이나 개선안에 대해서 의견 있으시면 적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Allen 2007년 7월 11일 (수) 01:15 (KST)
  •  의견 4, 2 - 오랜만이네요. 저는 이쪽 안을 지지합니다.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않는것을 정부출연기관의 안이라고 해서 (법률로서의 강제성이 없습니다) 따르는것은 다른 의미로서의 개인 연구 발표 라고 생각합니다. 검색 능력과 국립국어원식 표기로 바꾸는데 드는 이중의 노력에 비해, 존립 근거 자체는 단순히 정부 기관의 연구 발표에 따른것이다 뿐입니다. 그럴 필요가 있나요? -- bzImage 2007년 7월 11일 (수) 17:07 (KST)
  •  의견 3, 2 - 표준 표기법을 완전히 부정하는게 속 편하겠지만, 혼란과 연이은 소모성 토론의 방지를 위해서라도 어느 정도의 기준은 필요하겠죠. 예를 들자면, 한글을 읽을때도 같은 한국어 사용자라도 각자가 다른 발음을 낼수 있는 것처럼 일본어도 마찬가지인데, 국립국어원은 이를 귀찮은듯이 무시하고 있습니다. 즉, 쓰는 것과 읽는 것은 일치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법률상의 강제성도 없다면, 무조건 적용하는건 말도 안됩니다. --눈사람 2007년 7월 11일 (수) 18:50 (KST)
  •  의견 4, 의견없음 -- 표준표기법이 표준이니까 지켜야한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그 규정은 법적인 구속력이 전혀 없는 일종의 권고안입니다. 애초에 외래어를 표기하는 방법을 법으로 정한다는 것도 웃기는 일이구요. 저는 표준의 존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그래서 위의 투표에 반대했고요) 그것이 꼭 국가에서 정해주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많은 분들이 지적해 주셨지만, 현행 일본어 표기법은 문제가 많은 표기법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국립국어원 표준을 지켜야 한다는 분들께, 정말 일본 관련 자료를 찾아보면서 진지하게 표기법에 대한 고민을 해 보신 적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음상의 문제는 제가 잘 모르는 분야이므로 넘어간다고 하더라도, 교토(개인적으로는 쿄오토오라고 표기합니다만)의 사찰인 금각사(金閣寺)와 은각사(銀閣寺)의 경우 현행 표준에 따르면 모두 긴카쿠지로 둘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일본어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일본어 발음을 받아적는다고 했을 때 절대로 그렇게 받아적지 않을 표기나, 우리가 표기법대로 쓰여진 글을 읽었을 때 일본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할 표기법은 분명 문제가 있으며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통용표기의 사용은 반대하지만, 현행 표준표기의 유지에도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차라리 최영애김용옥표기법 같은 제 3의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첨족하자면, 일본어 장음에 대한 저의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 글에서 사투리나 구어를 그대로 음사할 때 장음을 표기하기 위해 뒤에 모음글자를 하나 덧붙이는 건 정립된 표기법입니다. 일본어 표기법이라고 그렇게 못할 이유가 있을까요?) --Nudimmud 2007년 7월 11일 (수) 19:20 (KST)
  •  의견 4, 2 의견이 좀 바뀌었습니다. 최영애-김용옥표기법이나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을 모두 참고로 제시하고, 옛날부터 관행적으로 또는 최근 관행적으로 쓰는 표기법은 그대로 쓰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혼란스러울수도 있겠지만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위의 두 표기법에 따르면 될 것 같습니다. Diabetes333 2007년 7월 11일 (수) 20:40 (KST)
  •  의견 1 국립국어원의 일본어 표기법은 예외 없이 모든 문서에 적용되어야한다. {{통용 표기 사용}}틀도 삭제하는 것이 마땅하다.
너무 과격해 보일지는 모르나, 어떠한 명확한 기준이 세워져 있는 이상, 그를 대체할 수 있는 명백히 좋은 대안 대신 두가지 표기법을 유지시키자는 것은 반대함.  천어/토론 2007년 7월 11일 (수) 22:50 (KST)
  •  의견 없음 모든 표기는 곧 정보이다. 그러므로 표제어가 아닌 곳에는 표준표기를 따르든, 통용표기를 따르든 한쪽으로 통일하고, 다만 문서 안에 다른 표기가 있음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애니메이션이나 다른 매체를 먼저 접한 사람은 통용표기를 주장하고, 역사서 들을 먼저 접한 사람은 표준 표기를 주장하게 되겠지만, 그때에는 분야마다 표제어에서 통용표기를 허용하는 방안도 좋다고 생각한다(물론 나는 반대이지만, 그렇게 쓰는 사람이나 그렇게 하자는 사람이 많을 때에는 양보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어느 한쪽 표기만을 실어야 한다는 의견에는 절대 반대이다. --Knight2000 2007년 7월 12일 (목) 16:21 (KST)
일본어의 표기법이 문제가 된 것은 제가 알기로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사실 문제될 것도 없었고요!). 그 전에 출판된 책들은 죄다 '통용 표기'를 따르고 있을 겁니다. 역사서를 먼저 접한 사람이라고 해서 표준 표기를 접했을 것 같지는 않군요. ^^ ☞ Truelight (토론기여) 2007년 7월 12일 (목) 18:16 (KST)
그 전에는 출판물이라면 표준표기를 대부분 따릅니다. 그때에는 그 웃기지도 않은 검열이 존재했으니까요. 일본 천황을, 일왕이라고 쓰지 않고, 일본 천황 또는 일본 덴노라고 썼다고 끌려가던 때도 있었습니다. --Knight2000 2007년 7월 12일 (목) 23:17 (KST)
아 제가 말하는 것은 "일본어 발음을 한국어로 표시하는 방법"에 대한 것입니다. '천황-일왕'의 문제가 아니라 '덴노-텐노'의 문제지요. 처음부터 이것에 관한 논의가 아니었나요?(다시 처음부터 읽어봐야겠군요)☞ Truelight (토론기여) 2007년 7월 13일 (금) 12:23 (KST)
  •  의견 4, 2 좀 적나라하고 과격하게 표현하자면 위에 통용 표기를 전혀 인정하지 않겠다는 분은 과연 일어를 얼마나 접하는지 의문이군요. 국립국어원의 지침(절대 강제적인 규정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을 그대로 따를 경우 지금까지 널리 통용되어 온(그리고 아직까지도 널리 쓰이고 있는) 표기와 매우 다르게 됩니다. 또한, 일어의 경우에는 '통용 표기'라고 해서 쓰는 사람 마음대로 이렇게 됐다 저렇게 됐다(예:줄리우스 시저, 줄리어스 시저, 율리우스 카이사르)하는 일이 거의 없이 통일된 표현이 나오기 때문에 통용 표기를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다못해 일본어 초심자에게 외래어 표기법이 적합하다면 모르겠으나 일어를 모르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아도 통용 표기 쪽이 단연 쉽다고 생각합니다. ☞ Truelight (토론기여) 2007년 7월 12일 (목) 18:12 (KST)
의문을 접으셔도 되겠습니다. 제가 통용 표기틀을 없애자는 이유는 해당 틀이 통용 표기를 무분별하게 남발하게 하는 우려를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고, 절대 통용표기보다 표준표기가 우수하거나 이해하기 쉬워서 표준표기를 사용하자는 말이 아니니까요. 개인적으로 표준표기의 문제점이나, 실제로 블로그 등에서도 저는 통용표기를 거의 사용하기는 하지만, 지금 제시된 이른바 "통용표기 제안"은 기준도 모호하고, 그 도입시에 표준표기 사용만에 비해서 실익도 크지 않아보이므로 반대한 것이며, 또한 현재 기준이 표준표기로 규정된 이상은 불편하거나 경직되어 있다고 느낄지는 모르나, 한가지 기준에 맞춰서 표시하는 것이 읽는 사람의 편의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되므로 그리 말씀 드린 것입니다.   천어/토론 2007년 7월 13일 (금) 15:25 (KST)
글쎄요, 한 가지 기준에 맞춰서 표시하는 것이 대개는 편리하기 마련입니다만, 일본어 표기법은 그렇지 못하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이른바 표준 표기의 기준은 명확하기는 하지만 정작 써 놓고 보면 원래 일본어를 짐작하기가 힘든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반면에 통용되는 대로 쓴 경우, 기준은 좀 모호한 면이 있습니다만, 직관적으로 원래 일본어로 어떻게 썼을지 한 눈에 들어옵니다. 게다가 일본어의 외래어 표기법을 잘 지키고 있는 곳이 방송사 말고 얼마나 있겠습니까? 현행대로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에 맞춰서 하되 통용 표기는 틀을 사용하여 따로 표시해 주는 것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좀 불만족스럽긴 하지만)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통용 표기를 아예 없애고 (다른 기준이 세워질 때까지든 영구히든)표준 표기만을 쓰자고 한다면, 결사 반대합니다. ☞ Truelight (토론기여) 2007년 7월 13일 (금) 23:31 (KST)
  •  의견 2, 2. 2번 문항에 대해서는 딱히 언급할 것이 없고 문제는 1번 문항이군요. 1번 문항의 2번 선택항목에 대해서는 여러분들(특히 Allen님)의 오해로 인해 지금까지 한 표도 나오지 않은 것 같은데요, 위에 Puzzlet Chung님이 남기신 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표제어와 내용이 일치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현재의 코다 쿠미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3번 선택항목은 독자가 이것이 통용 표기인지 표준 표기인지 알 수 없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Acepectif 2007년 7월 13일 (금) 11:05 (KST)
정말로 표제어와 내용이 일치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면 제가 애초에 위와 같은 제안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게 사실이려면 매우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런데 사용자토론:PuzzletChung/2007년#통용표기틀의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자신의 의견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건에 대해선, 사용자들간의 합의가 아직 없었습니다. 적극적으로 새 토론을 열어서 합의를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통용표기틀보다 더 큰 범주인 안건의 토론과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틀에 대해 토론을 하는것은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합니다. 21일날의 투표결과와 밑에 마소리스님의 설문조사 의견란의 의견들을 보고 새로운 절충안이나 Acepectif님과 Puzzlet님의 의견처럼 통용표기틀 정비에 대해서 토론해 볼 생각입니다. -- Allen 2007년 7월 13일 (금) 22:19 (KST)


투표종료가 23시간 가량 남았습니다. 과반수 이상이 찬성하였으나 투표 시작시 2/3 찬성을 원칙으로 했으므로 큰 변동이 없다면 부결될 예정입니다. -- Allen 2007년 7월 20일 (금) 01:29 (KST)

부결되었습니다. -- Allen 2007년 7월 21일 (토) 00:08 (KST)

공식 한국어 명칭

공식 한국어 명칭이나 한국어 번역이 있을 경우 그것을 그대로 쓰는 것은 어떨까요? 예를 들자면:

  • 위키 백과 (x) → 위키백과 (o) ; 한국어 위키백과의 공식 명칭은 띄어쓰기를 하지 않으므로.
  • 국립 국어원 (x) → 국립국어원 (o) ; 띄어쓰기도 공식 표기를 그대로 사용함.
  • 포켓토몬스타 (x), Pokémon (x), 포켓 몬스터(x) → 포켓몬스터 (o) ; 정식 수입사에서 해당 명칭을 쓰므로.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x) → Microsoft Windows (o) ;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당 명칭을 쓰므로 [7]
  • 피카추 (x) → 피카츄 (o) ; 각종 만화책, 소설책의 고유명사(외래어 포함) 표기는 공식 출판사(수입사)에서 사용하는 표기를(번역을) 사용함.

이렇게 할 경우 위키백과:편집지침, 위키백과:제목 선택하기, 위키백과:외국어의 한글 표기의 수정이 필요하며, 아래와 같은 추가적인 토론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1. 어디까지를 공식 명칭으로 볼 것인가?
  2. 공식 명칭이 한글과 로마자 명칭 2가지 일 경우 어느것을 택할 것인가?
  3. 공식 명칭이 여러개일 경우 어떻게 할 것인가?
  4. 공식 명칭과 일반적으로 쓰이는 명칭이 다를 경우 어떻게 할 것인가?

--마소리스 2007년 7월 7일 (토) 20:20 (KST)

마이크로소프트 윈도를 Microsoft Windows로 바꾸자는 부분에는 문제를 제기하고 싶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Microsoft Windows로 표기하는 것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지문화사 관련 등..)
주로 언론사와 컴퓨터 교과서에서는 '윈도'라는 표기를,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윈도우'라는, 영문 표기 대신 한글 표기로 쓰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어떤 표기가 맞는가에 대해서는 일단 여기서는 논외로 하고, 사실상 'Microsoft Windows'는 대한민국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혼자 사용한다고 믿고 싶은 만큼, 한국어를 사용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공식 명칭이라고 해서 'Microsoft Windows'라는, 영문 표기를 쓰는 경우는 많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경우에 따라서는 친근감을 주기 위해서 한국어로 애칭을 붙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질라 파이어폭스가 '불여우'라는 애칭을 가진 것이 바로 그 예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니더라도, 특별한 이유 없이 공식 명칭이라는 이유로 한국어가 아닌 영어를 포함한 다른 언어로 제목을 삼는 것에는 반대하는 바입니다. -- iTurtle 2007년 7월 8일 (일) 00:11 (KST)
한글로 된 공식 명칭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그대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위에 예로든 "피카츄"나 "포켓몬스터"처럼 말이죠. 이 두가지는 외래어 표기법에 어긋난 표기입니다. --마소리스 2007년 7월 8일 (일) 00:21 (KST)
그 부분에 관해서는 '그냥 그대로 따르자'는 쪽에 손을 들고 싶네요. 아, 말씀을 듣고 보니 아래의 '챔피언스리그'가 좀 마음에 걸리는군요[8]. 원칙도 없이 문서에 따라서 바꾸자고 하는 수도 없는 일이니.. 머리가 갑자기 복잡해지네요. -- iTurtle 2007년 7월 8일 (일) 00:25 (KST)
공식 한국어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명칭을 따르면 '챔피언스리그'이지만, 외래어 표기법을 따르면 '챔피언 리그'가 되겠죠. --마소리스 2007년 7월 8일 (일) 03:05 (KST)
지금 '마소리스'님은 그래서 거의 쓰이지도 않는 '챔피언 리그'로 표기를 해야 된다는 소리입니까? 네이버, 다음 등 아니, 메타 방식의 구글까지 검색해 보세요. 과연 챔피언 리그로 검색하면 뭐가 나오나요? 실질적으로, 더군다나 케이블 스포츠 채널에서도 '챔피언스리그 ○○년'이라고 표기하는 판에 도대체 뭘 표준 표기를 따라야 하는 겁니까? BongGon 2007년 7월 11일 (수) 18:03 (KST)

참고로 정식 명칭이 한 개가 아닐 경우도 있습니다(황당용사 욜라세다). --Klutzy 2007년 7월 8일 (일) 01:07 (KST)

수입사나 그와 비슷한 곳에서 정한 이름이 거의 쓰이지 않는 때도 있습니다. 도깨비공주(대개 원령공주라고 많이 부릅니다), 은하전기(성계의 전기라고 많이 부르죠) 들은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Knight2000 2007년 7월 8일 (일) 21:12 (KST)

저작물의 명칭 및 표기

지침 형식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도서, 애니메이션, 영화, 음반, 소프트웨어 등과 같은 저작물에 공식적인 한국어 표기가 있을 경우 해당 표기를 그대로 따릅니다. 여기서 말하는 공식적인 한국어 표기는 해당 저작권을 가졌거나, 그에 준하는 권리를 가진 개인 또는 단체가 쓰는 한국어 표기이며, 이는 국립국어원의 한글 맞춤법이나, 저작권이 없는 아마추어 번역자가 번역한 표기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1. 공식적인 한국어 표기가 여러개 일 경우 그 중 하나를 따릅니다.
    • 'SpongeBob SquarePants'(x), '스폰지밥 스퀘어팬츠'(x) → '보글보글 스폰지밥'(o) 또는 '보글보글 스폰지송'(o)
  2. 띄어쓰기도 해당 표기를 그대로 따릅니다.
    • 위키 백과 (x) → 위키백과 (o)
    • 국립 국어원 (x) → 국립국어원 (o)
  3. 사실상 쓰이지 않는 공식 표기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예시

  1. 일본 애니메이션과 만화에서 사용하는 명칭과 캐릭터이름의 경우 저작권을 가진 정식 수입사에서 채택한 표기를 따릅니다.
    • 포켓토몬스타 (x), Pokémon (x) → 포켓몬스터 (o)
    • 피카추 (x) → 피카츄 (o)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소리스 2007년 7월 10일 (화) 20:34 (KST)

위키백과토론:편집 지침#저작물의 명칭과 표기에 투표가 있습니다. --마소리스 2007년 7월 13일 (금) 04:13 (KST)

공식명칭이 東京大学인데 제목을 도쿄 대학교라고 해야 되나요? 도쿄 대학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요? 다른 일본의 다른 대학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Diabetes333 2007년 7월 14일 (토) 00:38 (KST)

외국어의 띄어쓰기는 어떻게 반영해야 할까요?

위키프로젝트 축구 내의 편집 문제일 수도 있지만, 이 문제는 다른 사안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리라고 생각됩니다. 가령, 챔피언스리그가 맞느가, 챔피언스 리그가 맞는가? 이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BongGon 2007년 7월 7일 (토) 23:52 (KST)

가급적이면 외국어 명칭에 맞춰서 띄워쓰기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곳에서 오래 전부터 이 방법으로 띄어쓰기를 하고 있기도 하구요. (뉴욕 같은 경우는 예외) 따라서 'Champions League' 같은 경우도 '챔피언스 리그'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 iTurtle 2007년 7월 8일 (일) 00:01 (KST)
지금의 외래어 표기법대로라면 띄어쓰는 것이 맞지 않나요? --마소리스 2007년 7월 8일 (일) 00:05 (KST)
하지만 Allen님께서 구글 검색 결과를 주셨는데 거기서는 붙여쓰기가 압도적으로 많다고 합니다. 19만건 대 7천건이라고 합니다. BongGon 2007년 7월 8일 (일) 01:00 (KST)
또한 모두 띄어쓰기를 할 경우, 월드컵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되는거죠? "보통" 붙여쓰는데 말이지요. BongGon 2007년 7월 8일 (일) 01:01 (KST)
붙여쓰기가 많았다는 것이, 그게 더 합리적인 이름이었다고 판단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언제 띄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라 붙여 썼거나, 또는 그리 쓴 곳 중 대중적으로 지명도가 있는 곳이 있어, 그 표현이 그대로 퍼진 경우도 생각을 한다면.. 이곳에서 국어의 띄어쓰기에 대해 새로운 룰을 정하거나 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고, 최소한 기존에 합리적으로 정해진 룰들을 참고해 적절한 규칙을 정하고, 다만 현실상 예외에 대해서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합니다... -- tiens 2007년 7월 8일 (일) 02:43 (KST)
합리적인 것을 떠나서, 이렇게 압도적으로 사용 빈도수가 많으면 사용 빈도수가 많은 쪽을 인정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BongGon 2007년 7월 8일 (일) 02:45 (KST)
다수니까 인정하자는 것은, 실체를 인정할 수는 있지만, 그것이 '올바른 것이다'라고 인정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tiens 2007년 7월 8일 (일) 02:46 (KST)
그렇다면 위키백과의 표제어는 '올바른 것'이라고 전제를 하시고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BongGon 2007년 7월 8일 (일) 02:48 (KST)
사실 지금 그나마 제일 빨리 해결될 법한 방법은, 이런 외국어의 띄어쓰기에 관한 종래의 위키백과의 예시가 있느냐는 겁니다. 만약 있고, 그에 따른다면야 금방 풀어질 수도 있을텐데요 BongGon 2007년 7월 8일 (일) 02:48 (KST)
아, 여기서 '올바르다'라고 썼는데.. 조금 부연 설명을 하면, 그 표현이 표제어의 기준이 되며, 그렇지 않은 표현에 대해 판단의 근거로 작용하여 배격이 되는 경우를 이야기한 것입니다. -- tiens 2007년 7월 8일 (일) 02:49 (KST)
물론 배격이 되는 것은 아니지요. 그, redirect로 링크 되지요. BongGon 2007년 7월 8일 (일) 02:50 (KST)
예시가 있어 그에 따른다면 편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 예시는 시간이 흘러가면서 변경의 여지가 있을 수도 있겠지요. 절대적 기준이라는 것은 믿을 것이 못된다고 봅니다.. 물론 현재 있는(?) 기준이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기존의 것을 대치한다면, 합리적인 이유로 바꾸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입니다.
그리고, redirect로 링크되는 것은 배격의 발로(?)는 아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실제 고를 수 있는 표제어는 하나밖에 없는데, 결국 하나를 선정하는 것 가지고 어느게 옳으니 어쩌니 하면서 분쟁이 생기고 있지 않습니까. 결국 자기 표현을 메인으로 걸고, 다른 표현을 링크로 거는 식으로요.. -- tiens 2007년 7월 8일 (일) 02:54 (KST)
그럼 어떻게 해야 하죠? 그렇다고 표제어를 둘로 선정하여 문서를 분리할 수도 없고... BongGon 2007년 7월 8일 (일) 02:56 (KST)
저라면 '그냥 놔둔다' 를 선택하겠습니다. 한국어 띄어쓰기 룰에 정통하거나, 기존 다른 룰들의 적용결과를 봐온 다른 편집자가 손을 대겠지요. 사실 한국어에서 띄어쓰기는, 학교를 통해서 많이 교육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띄어쓰기가 많이 지켜지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어 및 한글의 특성이라 보구요.. 사실 중요한 것은 내용입니다. 내용에서 필요할 경우 띄어쓰기에 대해 언급을 하고 싶다면 해도 좋겠고.. 하지만 축구 리그의 이야기에서 왜 띄어쓰기의 차이를 가지고 운운해야 할지는 저로서도 납득이 안되니.. 이미 다른 문서들에서 띄어쓰기는 한국어 문법에 있는 규칙이 이미 검토되어 적용되고 있고, 그것은 그나마 그냥 붙여쓴다보다는 그나마 합리적으로 정해진 룰이라 판단되므로, 그쪽을 일단은 따라주는 것이, 그 룰에 대한 의도를 인정해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단지 사용자수가 많다 보다는 근거에 의해 룰로 정해진 과정 절차를 인정해서 나쁠 것은 없겠죠. 물론 말은 '언중'이 중요하므로, 이후에 언제든지 바뀔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수구적인 태도를 피하면 되겠죠. -- tiens 2007년 7월 8일 (일) 03:03 (KST)
이후라는게 언제 이야긴지...... 그리고, 여기서 더 참고할 사항은 UEFA 챔피언스리그 한글판 사이트에서는 보시다시피 챔피언스리그라고 붙여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AFC 챔피언스리그가 같은 스펠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를 이곳에 유추하여 적용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BongGon 2007년 7월 8일 (일) 03:10 (KST)
이후는 오늘 이후를 포함해서 이후죠. 지금 당장 바꿔서 정해야 하지 않음 안될 이유가 있습니까. 위키백과는 느긋하게 변화해도 나쁠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저마다 여러 이유로 다른 식의 표현을 써온 것들이 사실이고, 그 표현이 그리 퍼진 것 자체에 대해서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가만 보면, 얘네들은 이러더라는 것이 본인 주장의 근거가 되는 것은, 그럼 나는 이걸 봤는데 이걸 근거로 할래..하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 tiens 2007년 7월 8일 (일) 03:16 (KST)
제가 굳이 챔피언스리그 사이트를 든 이유가 있을까요? 그건 공식 사이트의 한글 버전, 즉 신뢰성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BongGon 2007년 7월 8일 (일) 03:17 (KST)

그 축구경기를 주최하는 단체의 의견이 일단 참고가 될 의견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한국어의 표기에까지 신뢰성을 요구했는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 굳이 이야기를 하자면, 그 사이트의 한국어판을 만들면서 담당 업체의 업무 담당자가 정했는지, 아니면 그네들이 한국어의 표현까지 일일히 요청을 했는지, 그리고 그들이 한국어의 띄어쓰기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있었는지.. 불확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단지 '그네들이 그랬으니 이게 맞다'라고 판단하는 것은 비약이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네들은 축구경기를 치르는 입장이지, 띄어쓰기가 어땠는지 뭐했는지에 대해까지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가 어쩌니 저쩌니 고민하는 것은 이곳 사용자의 몫이죠. -- tiens 2007년 7월 8일 (일) 03:25 (KST)

그만 싸우시고, 제가 위에 적은 공식 한국어 명칭에 의견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점을 말하자면 공식 사이트에서 쓰는 한국어 표기법이 있을 경우 외래어 표기법과 관계 없이 해당 표기법을 따르자는 것입니다. --마소리스 2007년 7월 8일 (일) 03:22 (KST)
에헤 ^^; 전 '싸우고 있다'고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의견에 대한 답이면 이미 제 글에서 어느정도 밝혔지만, 그네들이 혹 그리 쓰기를 요구했다고 한다면 그에 따르는 것이 타당하겠고, 그렇지 않다면 이를 보는 다수를 위한 정보서비스인 위키백과의 성격에 맞게, 가장 타당하다고 생각되는 규칙을 적용시키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tiens 2007년 7월 8일 (일) 03:25 (KST)
국립국어원에 알아본 결과 복합어는 두 가지 모두 허용이더군요. 아무래도 두가지 모두 허용이라면, 더 이상 비교할 거리는 어느 것이 많이 쓰이느냐 밖에는 없을 것 같네요. BongGon 2007년 7월 9일 (월) 00:13 (KST)
아마 국립국어원에 'Champions League'의 한글 표기를 문의한다면, '챔피언 리그'로 대답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윈도'에서 알 수 있듯이 잘 알려진 영어 단어의 경우 한글로 바꿀때에는 복수형을 생략합니다. 만일 복수형을 생략하지 않고, 외래어 표기법을 그대로 따르자면 '챔피언즈 리그'가 옳습니다. 따라서 띄어쓰기 여부를 떠나서, '챔피언스리그'는 위키백과 외국어의 한글 표기 지침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마소리스 2007년 7월 10일 (화) 18:15 (KST)
그렇다고 해서 이미 챔피언스리그라고 '언론'에서조차 지칭되는 말을 국립국어원 표기대로 지칭해야 한다는 소리인가요? 그건 띄어쓰기의 문제보다 더 현실성 없는 주장입니다. BongGon 2007년 7월 10일 (화) 22:10 (KST)

국립국어원 표기에 따르면 더 이상한 쪽으로 표기가 되는데,차라리 원래 만들어질 때의 표제어를 유지하는게 어떨까요? 그게 속편해보입니다. -- Allen 2007년 7월 11일 (수) 01:18 (KST)

동감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챔피언 리그, 챔피언즈 리그라는 표현은 사실상 씌이지 않습니다. BongGon 2007년 7월 11일 (수) 17:58 (KST)
원래 만들어질 때의 표제어를 유지하는 것이 속편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겠지요.. 허나, 맨 처음 만들어진 표제어가 반드시 '바른'표현이라고 하기 어려운 경우도 생길 수 있음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리고 많이 쓰는 표현이 대표로 쓰일만한 표현이라는 주장 또한 위에서 말했듯이 그리 간단히 동의할 문제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애초에 위에서 언급된 '이상한 쪽'에 대해 좀 생각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애초에 처음 나온 말을 듣고 계속 그렇게 쓰면서 어느샌가 익숙해진 표현을, 그와는 다른 표현이 나왔다고 해서 이상하다라든가 안쓴다든가라고 배척하는 것은 역시 이상합니다. 뭐 사실 챔피언스리그의 명칭이 어쨌던 간에, 그 내용이 유지되면 좋을 것이고, 그에 관심있는 사람이 계속 참여하는 한 그 사람의 편집을 존중해줘야 하겠지만, 가능하면 원칙을 정할때는 1)보다 합리적이고 근거 있는 과정을 거쳐 정해진 규칙을 이용하여 표제어를 정하고 그 내용도 그에 맞춰 썼으면 좋겠고 2)원칙이라는 것은 시간을 흘러가면서 유동적으로 바뀔 수 있고, 달리 생각할 수 있는 경우도 융통성있게 반영했으면 좋겠습니다. 애초에 챔피언즈리그 자체에 대해선 관심 및 아는 것이 별로 없어 이정도로 줄입니다. -- tiens 2007년 7월 13일 (금) 20:17 (KST)
"외국어의 한글 표기/보존문서2" 프로젝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