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인신 공격 금지/보존문서1

활성화된 토론

인신 공격 금지 정책

사용자:Yonghokim씨가 en:WP:NPA 는 모든 위키백과의 정책이 아니라고 하셔서 이 제안된 정책을 사랑방에 올려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최근 시끌벅적함을 따라 영어판에 있는것과 비슷한 정책이 필요한것 같은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제가 (좀 못) 번역한 문서는 여기 있습니다: 사용자:Yuyudevil/인신 공격 Yuyudevil 2006년 1월 10일 (화) 17:10 (KST)

저도 어딘가서 줏어들은 이야기입니다만 영문위키백과는 말하자면 "전례"의 가치는 있어도 "실효력"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각각의 언어위키백과는 어느 정도 분리된 사용자층을 가지고 있으니 사용자들이 토론해서 규칙을 만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는 과정에서 이미 다른 언어위키백과에서 합의된 내용을 보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구요. (근데 Yuyu님, 사실 저도 옛날 백:쫓을 그냥 번역해서 들여온 적이 있는데요). 어쨌든 저는 인신 공격 금지 정책의 도입을 지지합니다. (발뺌) --김용호 (+,*) 2006년 1월 10일 (화) 17:22 (KST)
특별한 제제나 제한을 가하는 게 아닌 네티켓에 관한 일반적 규정이라면 바로 들여와도 되지 않을까요? 위키백과의 활동을 제한하는 en:WP:3RR 류나 차단 정책 등이라면 모를까요. -- ChongDae 2006년 1월 12일 (목) 04:03 (KST)
3RR 는 일어판에도 같은 규칙이 있습니다. 24시간이내에 3번REVERT한 경우 24시간 차단하는 규칙이 있습니다. ja:Wikipedia:投稿ブロックの方針#Three Revert참고--효리♪ 2006년 1월 12일 (목) 10:42 (KST)
일단 WonYong님이 들여오신 {{proposed}} 태그를 붙여서 위키백과:인신 공격으로 옮겼습니다. --김용호 (+,  ) 2006년 1월 17일 (화) 17:08 (KST)

투표

  • 가이드라인으로 동의 -- WonYong (talk) 2006년 1월 16일 (월) 17:02 (KST)
  • 저, 왠 투표인가요? 아무도 투표하지 않습니다. --연습장 (토론) 2009년 9월 4일 (금) 19:28 (KST)

번역이 너무 엉망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인신 공격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_- 번역이 너무나 엉망이라서 뜻이 제대로 전달도 안되는 글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공식 정책이 될 수 있다니 가슴이 아픕니다. ("안습"이라고 해야 하나...)

"사나운 편집 요약도 낙담되고 있습니다."의 뜻을 이해하시는 분? -.-;;;

"위키백과 사용자를 정치적, 종교적 등 정부나 고용주로부터 학대에 처할수 있는 협박 또는 행동." 이건 최소한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 건지 파악은 되는군요. -.-;;;

이렇게 말만 하고 도망가면 예의가 아니니까, 제가 시간날 때 (= 재수 좋으면 올해 내로 -.-) 영문판을 한번 번역해 보겠습니다. Atreyu 2007년 8월 27일 (월) 16:28 (KST)

법률적 고소에 대한 예고는 협박이 아닙니다.

위키백과에서 지나치게 제한하는 부분이 이런것들입니다. 법률적으로 고소하겠다고 이야기 하는 것은 법정에서 조차도 협박이 아닌 법률적 행위의 예고 또는 타협의 여지를 위한 것으로 취급되어 집니다. 직접적으로 신체나 재산에 가해를 가하겠다고 하거나 가하는 행위가 협박등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법률적행위의 예고행위는 협박으로 취급되어서는 안되며 이것이 차단의 사유가 되어서도 안됩니다. 급작스렇게 해당자가 고소를 당해서 피고소인이 되는 것 보다는 위키에서 고소를 하겠다는 의지를 밝힘으로 더 빠르고 신속한 합의가 도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Signed by mhha (토론) 2009년 3월 9일 (월) 10:42 (KST)

법률적으로 문제가 없을 수는 있겠지만, 위키백과에서는 그러한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한 규칙이라고 생각됩니다. 참고로, 이러한 규정은 한국어 위키백과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jtm71 (토론) 2009년 3월 9일 (월) 11:22 (KST)
위키백과프로젝트의 지침으로 하고 있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적은 글입니다. 위키재단에 법률적고소의 예고는 차단의 사유로 판단하기 보다는 더욱더 빠른 당사자간의 협의의사의 표시로 간주하는 것이 옳다라고 건의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이러한 부분의 표시가 있은후에는 타사용자들이 이를 비난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타사용자의 개입이야말로 싸움을 전쟁으로 만드는 원인을 제공합니다. Signed by mhha (토론) 2009년 3월 11일 (수) 11:36 (KST)
위키백과의 모든 일에 어떠한 사용자든지 의견을 제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법률적 고소에 대한 예고는 위키백과가 아닌 다른 매체를 통해서 하셔야 합니다. 본래 인신 공격은 위키백과에서 금지되어 있습니다. --케골 (토론) 2009년 3월 11일 (수) 11:54 (KST)

좋지 않은 눈치, 전 행동 등 무슨 뜻인지 알 수 없는 표현에 관하여

  • “다른 사용자들로부터 좋지 않은 눈치를 받을 수 있다.”라는 표현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합니다. 좋은 눈치와 좋지 않은 눈치가 따로 있는 게 아닌데다가 저런 표현은 잘 쓰이지도 않습니다. 평판이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 “어떤 사용자도 전 행동과 상관없이 공격당해서는 안되고”라는 구절에서 '전 행동'이라는 어구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어떤 사용자이든 그가 한 모든 행동과 상관 없이”라는 뜻인지, 아니면 “어떤 사용자이든 그가 전에 했던 행동과 상관 없이”라는 뜻인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모호성을 제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Ŋ㎰ρ (토론) 2009년 3월 11일 (수) 12:13 (KST)
전체적인 목적에 맞는 문장 수정이라면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본질을 훼손하지 않는한 문법에 맞지 않는 어투 등은 고쳐주세요. --H군 (토론) 2009년 3월 28일 (토) 15:47 (KST)

위키백과 외부에서의 인신공격 관련

관련된 일을 계기로 해당 내용을 번역/적용해 보았습니다. 참조 바랍니다. jtm71 (토론) 2009년 7월 23일 (목) 05:52 (KST)

===위키백과 외부에서의 공격===

위키백과는 위키미디어 재단의 통제하에 있지 않은 매체에서의 행동을 단속할 수 없으나, 타 매체에서 행하는 인신 공격은 사용자의 위키백과에서의 행동의 선의에 대한 의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위키백과 외부에 인신 공격이나 비방의 글을 올리는 것은 공동체에 해가 되며, 사용자와 공동체의 관계에 대해서도 그러합니다. 특히, 그러한 공격이 다른 사용자의 사생활에 관련된 것일 경우 더욱 그러합니다. 이러한 공격은 관리자나 다른 사용자들에 좋지 않은 인상을 주며, 편집 분쟁시 증거판단 근거로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원문: Wikipedia:Personal_attack#Off-wiki_attacks)
'편집 분쟁시 증거'라는 것이 무슨 뜻 인가요? --케골 (토론) 2009년 7월 31일 (금) 09:18 (KST)
설명 그대로입니다. 편집 분쟁이 있어서 그 일이 외부에서의 행동으로 연결될 경우, 이후 분쟁 해결시 참조가 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jtm71 (토론) 2009년 8월 16일 (일) 21:16 (KST)
외부의 내용을 위키백과내에서 증거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지금까지의 합의된 총의 또는 전례가 아니었나 하는데요. 한번 뒤집을 근거가 있나요? --Dr (토론) 2009년 8월 1일 (토) 22:41 (KST)
소개된 내용은 외부의 행위가 (영어) 위키백과 내부의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명시한 정책의 일부이며, '참조'를 위해 번역하였습니다. 링크된 논의에서도 위키백과 외부에서 있을 수 있는 문제점을 제시하고 있으며, 사안에 따라서는 (편집 분쟁시) 외부의 행위를 '참조'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제안은 아닙니다.) jtm71 (토론) 2009년 8월 16일 (일) 21:26 (KST)

(번역 개선안)편집 분쟁시 증거로서편집 분쟁 시 판단 근거로서 이렇게 하는 편이 뜻하신 바에 더 잘 맞겠군요.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4월 14일 (수) 09:44 (KST)

위 예문에 반영하였습니다. jtm71 (토론) 2010년 4월 14일 (수) 15:54 (KST)

나이를 가지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행위

대한민국에서만 유독 잘 일어나는 특수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위키백과에서는 나이는 크게 중요한 것이 못 됩니다. 자기보다 나이가 어리다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것을 정책에 포함시켰으면 합니다. Kwj2772 (msg) 2010년 3월 18일 (목) 23:43 (KST)

매우 공감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아주 적합한 내용이 되겠네요. --hun99 (토론) 2010년 4월 10일 (토) 00:29 (KST)
지금 살펴보니 이미 정책 내용에 나이에 관한 내용이 있네요. 그렇다면 구체화했으면 합니다. --hun99 (토론) 2010년 4월 10일 (토) 00:30 (KST)

차단에 대한 언급

사용자 관리 요청에 보면, ‘토론 중 차단에 대한 언급을 하는 것이 협박이 아니다’는 주장이 적지 않게 보입니다. 그것이 차단 정책에 대한 여과 없는 안내가 될 수도 있고 격한 감정으로 말미암아 나온 말일 수도 있지만, 문제는 실제로 그것이 위키백과에 오래 활동한 사람이 상대적으로 처음 온 사용자에게 하는 말인 경우가 많으며, 결국 상대방에게는 협박으로 보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10년 4월 10일 (토) 21:54 (KST)

그건 그렇겠네요.... 솔직히 열이 머리끝까지 받히게 되면 차단이란 카드를 들게 될 가능성이 없지않다고 볼수 없으며, 그것이 다른 사용자에게 미칠 영향도 크구요... 그런 의미에서 차단에 대한 언급도 집어넣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에 대한 관리자 제외 선거를 치르겠죠...) --책읽는달팽 (대화) 2010년 4월 10일 (토) 22:32 (KST)
'차단 가능성에 대한 언급'을 '협박의 도구'로 삼는 행위를 하지 말라는 내용을 이 정책 문서에 포함시키자는 요지의 의견이신가요? 저는 그렇게 이해했는데 만일 그 뜻이 맞다면 찬성합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4월 10일 (토) 22:50 (KST)

추가했습니다. [1] --Puzzlet Chung (토론) 2010년 5월 24일 (월) 08:34 (KST)

위의 토론에서 나온 "협박의 도구로의 차단을 언급하지 말라"는 것을 추가했습니다. 차단에 대한 사전적 경고는 관리에 있어서 필요한 부분이 최소한 존재하기는 합니다. 이런 부분까지 차단언급을 완전히 봉쇄하는 것은 무리라고 보여지기에 차단이 어떠한 맥락에서 언급되는지가 중요하므로 관련 내용을 구체화했습니다. --hun99 (토론) 2010년 6월 7일 (월) 12:09 (KST)

Off-Wiki Attack

저번에 토론:경기과학고등학교건에도 있었지만, Off-Wiki Attack건도 추가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일단 영어위키건을 번역해 옵니다.

"위키백과는 위키백과가 아닌 다른 곳에서의 행동을 규정하지 않습니다만, 다른 곳에서 발생한 인신공격이, 위키백과의 사용자의 신뢰를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블로그 같은데 인신공격을 올린다던가 위키백과 밖에서의 비방은 공동체에 해가되며, 편집자간의 관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특히 몇몇 인신공격은 편집자의 사생활을 공격하기도 합니다. 이런 공격들과 중재를 포함한 인신 증거로 입증될수 있는 행위를 관리자들이 중점적으로 봐야 합니다."

--책읽는달팽 (대화) 2010년 4월 14일 (수) 00:17 (KST)

앞서 논의되었던 내용이네요. 정책 반영에 찬성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4월 14일 (수) 01:01 (KST)
정책에 일부라도 반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백:다중 계정에서 논의되고 있는 계정 담합에서도, 실질적인 선동행위가 입증이 된다면 사용자들의 선의를 좀 더 쉽게 구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접적인 증거로 만드는 것은 적절하지 않지만, 참고 자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정도는 되었으면 좋겠네요.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4월 14일 (수) 01:29 (KST)
동의합니다. 위키백과 밖에서의 인신 공격과 비난은 편집자의 편집 의지를 상실시키고, 영어 위키에서 번역된 내용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동의하는 편입니다. -- Min's (민들라미)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4월 14일 (수) 02:15 (KST)

그와 같은 내용은 권유문으로나 바람직하지 정책으로는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자기 의견을 위키백과가 아닌 다른 공간에 게시할 수 있는 권리는 위키백과 정책으로 단속/제한할 수 없는 종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런 것을 정책에 넣는다면 지나친 간섭으로 여겨져 위키백과에 대한 평판이 더 나빠지는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외부에서 일어나는 인신 공격은 사건 발생 때마다 상황에 맞게 당사자가 주도하여 처리해야 할 사안이며, 위키백과는 사안마다 적절히 입장 표명만 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이 아닌 위키백과 자체에 대한 모욕 또는 비방 등은 별개입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4월 14일 (수) 10:00 (KST)

일부 동의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내부의 문제를 (위키백과의 자매 프로젝트를 포함한) 외부로 가져가거나 외부의 문제를 내부로 끌어들이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4월 14일 (수) 16:02 (KST)
다른 공간에 게시할 수 있는 권리는 위키백과 정책으로 단속/제한할 수 없기 때문에 해당 게시물이나 포스트 같은 것읕 해당 공간에서 해결해야하겠지요. 하지만 off-wiki 공간을 이용해 위키백과 사용자들에 대해 인신 공격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외부 공간 내에서는 제재할 수는 없지만 위키백과 내에서는 제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off-wiki 공간에서의 인신 공격은 편집자의 편집 의지를 상실시키고, 위키백과 공동체에 해가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위키백과는 사안마다 적절히 입장 표명만 하는 것"이라는 것은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네요. (편집 충돌) -- Min's (민들라미)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4월 14일 (수) 16:03 (KST)
(부연)위키백과 밖에서 1)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위키백과와 관련된 여론을 형성하고자 하는 행위 2)개인 블로그 또는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 특정 위키백과 회원에 대한 비난성 글을 올리는 행위 등을 근거로 위키백과 내부에서 처분을 내려야 한다는 의견에 반대합니다. 사유는 위에 적은 것과 똑같습니다. 어떤 이유로든 개인이 자유로이 의견을 표명하는 행위를 위키백과가 가로막아서는 안 되며, 그렇게 하는 것은 곧 위키백과의 이미지를 폐쇄적이고 강압적인 모임으로 굳히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안마다 적절한 입장 표명을 한다'는 것은 그와 같은 방식으로 인신 공격을 당한 사람이 위키백과에 도움을 요청했을 때 유감 표명까지는 해도 될 거라는 뜻이었습니다. 또한 단순히 개인에 대한 공격으로 그친다면 위키백과 차원에서 대응할 일이 아니지만, 때에 따라 위키백과까지도 도매금으로 비방을 당할 수 있기에 그럴 때는 적극적인 대응을 하면 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즉, 정책으로 정하지는 말고 사안마다 그에 맞게 대응하자는 거죠.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4월 14일 (수) 16:20 (KST)
정책으로 삼는 것과는 별개로 위키백과 수필이나 사용자 수필을 만들 수 있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9월 18일 (수) 01:51 (KST)

제목에 이의 제기

그렇네요. en도 No Personal Attacks라고 되어있네요.--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9월 18일 (토) 01:49 (KST)
그렇습니다. 제목을 '인신 공격'이라 하여 놓고, "위키백과의 공식적인 정책입니다." 라고 설파한다면 이야말로 모순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바뀌어야 됩니다. 멀리서 찾지 않아도 됩니다. 위키백과:독자연구가 아니라 위키백과:독자연구 금지 인 것을 주목하여 주십시오. Irafox (토론) 2010년 9월 18일 (토) 01:51 (KST)
동의합니다. 인신 공격을 하라는 정책은 어디에도 없겠죠 :) 제목에 정책의 핵심을 담아내면 인신 공격 금지가 옳겠습니다.--NuvieK (토론) 2010년 9월 18일 (토) 09:06 (KST)
내용 상의 제목에는 '인신 공격 금지'라고 되어 있는데 반에 제목만 그렇네요.. --가람 (논의 · ) 『One day, one hour』 2010년 9월 18일 (토) 21:33 (KST)
 찬성 Irafox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9월 20일 (월) 07:39 (KST)
해당 지침이 만들어진 지 수 년이나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저를 포함한 모든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제목에 대한 별다른 논의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 놀랍군요. Irafox님의 의견대로 제목을 수정해야 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9월 20일 (월) 10:29 (KST)

의견을 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그렇습니다. 다른 토론에서 ‘정책의 글귀 하나 잘못되었다고 큰 문제는 없지 않느냐’는 의견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언젠가는 문제로 촉발될 수도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컨센서스에 따라 그렇게 적용되지 아니하고 있는데, 만약 불운하게도 그 흐름과 반대로 해석될 여지가 있는 문구가 ‘공식적인 정책’에 남겨져 있다면 그런 모순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여지를 열어두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이유에서라도 지금이라도 표제어는 타당한 명칭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언제 바꿉니까? Irafox (토론) 2010년 9월 24일 (금) 01:44 (KST)

 '찬성'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2010년 9월 24일 (금) 01:56 (KST)

제목은 어떤 것이 좋겠습니까? Irafox (토론) 2010년 9월 24일 (금) 01:57 (KST)
문서에 굵은 글씨로 나와 있네요. 인신 공격 금지.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9월 24일 (금) 21:33 (KST)

이정도면 의견이 마무리 된 겁니까? Irafox (토론) 2010년 9월 24일 (금) 21:34 (KST)

 '인신 공격 금지' 찬성합니다.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9월 24일 (금) 21:37 (KST)

토론 참여자는 발의자 Irafox를 포함하여 총 8인으로, 모두 이론이 없는 것으로 보고 "인신 공격 금지"로 문서의 제목을 변경합니다. 아울러, 의견 요청도 해제하였습니다. 참여하여 주신 모든 사용자께 고맙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9월 24일 (금) 21:34 (KST)

'인신 공격 금지'보다는 '인신공격 금지'가 맞는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10월 4일 (월) 06:45 (KST)

Off-Wiki Attack에 대한 정책 마련

Off-Wiki Attack에 관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여러 사건들이 있었으므로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언어 위키백과 정책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나온 여러 논의를 추합한 결과 제가 생각한 방안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1.위키백과는 위키백과 밖의 공격에 대해서 원칙적으로 규제하지 않는다.

  • 위키백과가 다른 인터넷 또는 현실 공간의 활동을 규제할 권한은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규제할 경우 특정 사용자를 차단시키기 위해 그 사용자의 인터넷 행적을 수집할 위험이 있으며, 위키백과는 한 사용자의 인터넷 또는 현실의 모든 활동을 고려해야 하므로 현실의 재판정이 되는 모순에 빠진다. 위키백과가 나서서 규제하지 않더라도 현실 또는 인터넷 공간 상의 인신공격에 대해서 피해자는 현실 세계상의 법적 책임이 추궁가능하므로 가해자가 100% 면책되는 것은 아니다.

2.하지만 위키백과 밖의 인신 공격이 가지는 부정적 영향에 관해 주의를 환기시킬 필요가 있다.

  • 영어 위키백과에서 잘 지적하듯이 off-wiki attack은 "사용자의 위키백과에서의 행동의 선의에 대한 의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위키백과 외부에 인신 공격이나 비방의 글을 올리는 것은 공동체에 해가 된다". 위키백과에 미치는 이런 부정적 효과가 있기 때문에 위키백과와 非위키백과의 공간을 절대적으로 구분하여 위키백과 내에서는 마치 없었던 일로 간주하는 것은 타당치 않다.

3. 결론적으로 1과 2의 점을 고려하였을 때, 위키백과 밖의 행동 자체를 근거로 위키백과 내에서 차단을 해서는 아니된다. 다만 위키백과 내의 행동을 증거로 하여 차단하는 경우에 위키백과 밖의 행동이 이러한 판단에 참고대상이 될 수 있다.

  • 예를 들어, 위키백과 내에서 다수의 계정이 답합 또는 다중계정 활동하는 경우 그 증거가 위키백과 밖에서 발견된 경우 등이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즉, 위키백과의 내의 활동을 증거로 차단하는 경우에 위키백과 내의 활동에 대한 의미를 해석하기 위한 방안으로 위키백과 밖의 활동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관리자는 차단과 관련하여 위키백과 내 행동의 악의성 판단에 있어서 위키백과 밖의 사실을 가중적 요소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태도가 이러합니다.)

이렇게 보면 대략의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위키백과 밖의 행동을 이유로 차단하지 않는다.
  • 위키백과 밖의 행동은 위키백과 안의 행동을 해석하는 데에 참고할 수 있다.

--hun99 (토론) 2011년 2월 19일 (토) 08:51 (KST)

개인적으로는 수필 정도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9일 (토) 09:30 (KST)
수필도 수필이지만 정책화를 통해서 관리자들의 판단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상기의 내용 정도라면 이제까지 판단해온 선례와 유사하다고 봅니다. --hun99 (토론) 2011년 2월 20일 (일) 01:01 (KST)
'위키 밖에서의 인신공격을 규제하지 않는다'에 더해서, 정당한 목적이 없이 위키백과 밖에서의 일을 안으로 끌어들이는 것도 인신 공격에 해당하는 것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전의 경기과학고등학교 때처럼 위키 밖에서의 공격이 계정 동원으로 이어진다거나 하는 정책 위반을 불러일으킨다면 모를까, 단순히 위키 밖에서의 일로 끝난 것을 토론 상대방의 공격을 위해 끌어들이는 것은 위키 밖에서의 공격 이상으로 위험해 보입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2월 20일 (일) 13:04 (KST)
민츠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위키백과 내부에서 의견 담합과 같은 사례의 판단 근거로서 외부의 활동을 증거로 제시하는 것은 가능하더라도, 내부에서 자신과 마찰이 있는 사용자의 비방을 목적으로, 혹은 단순히 의심만 가지고 담합한다는 여론을 형성하고자 하는 등의 목적으로 외부의 활동을 언급하는 행동은 자제하거나 금지되어야 합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1년 2월 20일 (일) 20:31 (KST)

 의견 다시 한 번 생각해보니, (현재까지 한국어 위키백과에 사례가 없었고, 앞으로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Off-Wiki Attack의 정도가 심할 경우에는 (사생활 침해 등으로) 당사자간의 '법적 분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이에 대해 다른 분들은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0일 (일) 21:35 (KST)

물론 그러한 일이 아예 일어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고, 설사 일어난다 하더라도 침해 당사자와 피해자 쌍방의 변호인이 알아서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 전에 토론 분위기가 과열되지 않도록, 파장이 일정 수준 이상 커지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타 사용자의 입장으로 최선이라고 봅니다. 만일... 원고가 문제가 되는 토론의 참여 사용자 전체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한다면... 뭐 어쩔 수 있나요. 성실히 소환/비소환 조사에 응하고 억울함 유무에 따라 맞고소를 고려해야겠지요. -_-; --자연머리 (토론) 2011년 2월 20일 (일) 22:16 (KST)
소위 off-wiki attack을 판단하는데에 있어서 작당(作黨)의 형성을 기준으로 삼아보는건 어떨까요. 동일/유사한 주제에 있어서 외부에서 얼마든지 위키백과의 일을 논의할 수도 있되, 그것이 발전해 작당의 형성 및 위키백과 내부에 영향력을 미치려고 하는 것은 규제해야 한다고 봅니다. --Erio-h (토론) 2011년 2월 20일 (일) 22:30 (KST)
자칫 민감해질 수 있는 부분이라 기준이 만들어질 경우 판단 기준이 더 명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 내에서 의견 요청 틀을 다는 것 이외에 다른 사용자들의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또는 의견을 부탁하기 위해 위키백과 이외의 공간에서 글을 남기는 정도까지가 작당이 아닌 것으로 구분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의견 교환 중에도 혼잣말이나 사견을 내포할 수 있기에 작당(공모) 유무를 판단할 기준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A 사용자가, '아 B 사용자는 당췌 말이 안 통한다'는 식의 외부 발언을 하는 것은 사생활의 범주에 속하겠지만, '아 제발 누가 B 좀 막아줘요'같은 하소연의 경우는 해석하는 방법에 따라 작당이냐 아니냐가 모호해 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직접적으로 'C님 B가 제 편집을 쓸데없이 문제 삼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같은 경우도, C 사용자가 해당 발언에 직접적으로 답변하지 않았다면 위키백과 내에서 해당 토론에 참여했다는 사실만으로 '작당'으로 볼 수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B 사용자가 단순히 A의 요청을 '의견 요청'으로 받아들였을 수도 있고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Naturehead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작당은 기준이 상당히 애매합니다. 해당 사용자가 딱히 도와달라고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다른 사용자가 나서서 도와준다면 겉으론 작당으로 보이겠지요. 게다가 그런 것을 판단하려면 사생활 영역 침해가 필수구요. 하지만 확실히 확인될 경우에는 규제할 필요가 있습니다.--NuvieK (토론) 2011년 2월 21일 (월) 13:16 (KST)

토론 내용이 약간 다른 부분으로 초점이 두어졌지만, offwiki attack에 대해서 그 자체로는 차단하지 않는다/주의의 환기/내부행위 해석을 위해 참고/ 이 정도의 내용이라면 공히 동의하시리라 봅니다. 다른 분들의 견해는 어떠한가요? --hun99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09:59 (KST)

동의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10:11 (KST)
맞습니다. off-wiki attack 자체에 대해 위키백과 전체 공동체가 간섭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건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이용하는 개인과 개인간에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Erio-h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11:03 (KST)
하지만 off-wiki의 행동이 위키 내부에 영향을 주는 경우(예컨데 투표 참여 독려)는 간섭을 해야겠죠.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11:50 (KST)

인신 공격의 예시에 '직업'을 추가합니다.

"나이, 인종, 성별, 성적 취향, 종교, 민족, 국적, 직업 등을 대고 비난하는 표현 역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라고 '직업'을 추가합니다.

  • 나이 : 당신은 나이도 나보다 한참 어린데 뭘 안다고 그래? --> 이건 인신 공격적인 표현입니다.
  • 인종 : 깜둥이 주제에 뭘 안다고 그래? ---> 백인 우월주의적 표현으로서 인신 공격적인 표현입니다.
  • 기타 : 여자 주제에... 호모니까 그렇지 뭐... 사이비 종교 신봉자라서 어쩔 수 없어... 쪽빠리 놈... 등은 모두 인신 공격적인 표현입니다.
  • 직업1 : 청소노동자면 청소나 제대로 할 것이지 위키백과에는 왜 왔나? ---> 직업에는 귀천이 없는데 해당 사용자의 직업을 거론하며 비방하는 것은 인신 공격적인 표현입니다.
  • 직업2 : 회사 사장이라서 그런 식으로 독단적으로 결정하나 본데... ---> 회사 사장이라고 모두 독단적인 것은 아닙니다. 해당 사용자의 직업이나 직책을 거론하며 토론 내용과 무관한 비난을 하는 것은 인신 공격적인 표현에 해당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6일 (일) 14:49 (KST)

아마도 제가 한 이야기 때문에 이걸 만들고자 하시는 거 같은데, 저는 정확히 아사달 님께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 지를 모릅니다. 단순히 예를 들었을 뿐인데, 직업2라는 예시를 통해 마치 제가 대놓고─물론 지칭하지는 않았지만─ 누군가를 독단적이라 했다는 식으로 말씀하는 것 같아, 당황스럽군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26일 (일) 14:52 (KST)
추가하신 예시라면 꼭 직업이 아니더라도 말투의 문제나 예의의 문제가 있는 것 같네요. 직업에 말씀하신 예시에 직업이 아닌 다른 것이 들어가더라도 문제가 되는 사항이 아닌가요? 어떤 사례가 있었던 듯한데 구체적으로 어떠한 사항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시게 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Min's (토론) 2013년 5월 26일 (일) 14:56 (KST)
단지, 백:인신 공격 금지 정책에 '직업' 항목을 추가하자는 제안이니, 그렇게만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일로 굳이 분란을 키우고 싶지 않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6일 (일) 14:58 (KST)
제 뜻은 말씀해주신 예시만으로는 직업이라는 것이 어떤 점이 문제가 되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말씀하신 예시를 직업이 아닌 다른 것으로 바꿔도 문제가 되는 발언들입니다. 심지어 계정 이름을 넣어도 그렇고요. "Min's면 청소나 제대로 할 것이지 위키백과에는 왜 왔나?", "Min's이라서 그런 식으로 독단적으로 결정하나 본데... " 차라리 개인 정보나 개인 인적 사항이라면 이해가 되겠는데 그런 의미에서 말씀하신 것인가요? -- Min's (토론) 2013년 5월 26일 (일) 15:01 (KST)
그런 논리라면 '나이' 대신 다른 것으로 바꿔도 문제가 되는 발언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나이' 항목을 삭제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단지 현행 정책 중 예시 부분에 '나이', '성별', '종교' 등이 이미 추가되어 있는데, 그 뒤에 새로 '직업'을 하나 더 추가한 것뿐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6일 (일) 15:04 (KST)
네, 그래서 들어주신 예시를 가지고 판단했을 때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의미였어요. 그래서 가능하다면 좀 더 적합한 예시나 구체적인 사례를 확인해보고 싶었다는 의미였고요. 들어주신 예는 아사달(Asadal) 님이 들어주신 예인 것으로 알고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데, 혹시 다른 곳에서 가져오신 예이신가요? -- Min's (토론) 2013년 5월 26일 (일) 15:08 (KST)
실제 제가 당했던 상황과 유사하기는 하지만, 토론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여 실제와 다르게 조금 변형한 사례들입니다. 당시 굉장히 불쾌감을 느꼈습니다만, 공연히 분란을 일으키기 싫어서 그냥 제가 참고 있을 뿐입니다. 다만, 정책에 '직업'이라는 문구 하나는 꼭 추가하고 싶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6일 (일) 15:21 (KST)
직업이든, 다른 개인 인적 사항이든 그것을 가지고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위키백과에서 중시하는 가치에 반하는 행동이기 때문에 직업을 추가하든 다른 문구를 추가하든 개인적으로는 어떠한 판단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아사달(Asadal) 님이 그러실 분이 아니시라고 생각하지만, 말씀하신 것만 보면 개인적 감정을 바탕으로 추가하고 싶어서 추가하셨다는 것처럼 들리기 때문에, 이 문서에 직업을 추가하기에 앞서 토론 문서에서 좀 더 정확한 설명과 함께 여러 사용자들의 생각을 물어보는 것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Min's (토론) 2013년 5월 26일 (일) 15:38 (KST)
Min's 님은 예시에 있는 '직업'을 삭제할 생각인가요? 그게 아니라면 백:불보듯 조항에 의해 그냥 넘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예시가 좀 극단적이기는 합니다만, 강간 당한 여자 아이가 "강간은 나쁜 짓이다"라고 말하고 다니는데, "개인적 감정을 바탕으로 그런 말 자꾸 하지 말고 당시 강간 당하던 상황에 대한 좀 더 명확한 설명과 함께 여러 사용자들의 생각을 물어보자"고 권유하는 것이 과연 좋은 일일까요? 그런 합의를 꼭 거쳐야만 강간은 나쁜 짓이 되나요? 제가 당했던 구체적 상황을 밝히고 여러 사람의 동의를 얻어야만, 직업을 거론하는 '인신 공격'은 나쁜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건가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6일 (일) 15:44 (KST)
아사달 님이 겪으신 구체적인 사례만을 말씀해달라는 뜻이 아니었습니다. 단지, 잘 이해가 되지 않으니 적절한 예시나 설명을 부탁드린 것입니다. 그 설명 중 하나로 아사달 님이 겪으신 구체적인 사례를 말씀해주실 수도 있고 다른 사례나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실 수 있는 것이고요. 어떤 뜻에서 강간과 같은 범죄를 예시로 드신 것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침에 추가하기 전에 토론 등을 통해 다른 사용자와 의견을 나누자는 뜻이었지, '직업의 거론 여부가 인신공격이다'에 대한 아사달 님의 판단을 다른 사용자에게 물어서 판단해야한다는 의미가 아니었습니다. 저의 표현이 부족하여 아사달 님께 의견이 잘 전달되지 못했던 듯 합니다. -- Min's (토론) 2013년 5월 26일 (일) 15:54 (KST)
Min's 님에게 묻겠습니다. 위키백과의 정책이나 지침을 수정할 때 반드시 사전에 여러 사람과 의견을 나누어야 하나요? 띄어쓰기나 오타 수정할 때도 사전에 의견을 나눈 후에 수정해야 하나요? 그게 아니라는 것은 Min's 님도 잘 아실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인신 공격의 수많은 예시 중에서 '직업'이라고 딱 한 단어를 추가하는데, 그게 사전 토론이 필요한가요? 백:불보듯이 말하듯이, 명백한 사항을 굳이 확인할 필요는 없으나, 제가 이렇게 다시 확인 절차를 거치기 위해 토론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런데도 그게 문제가 있다는 뜻인가요? 불보듯 뻔한 사항에 대해서 심지어 제가 토론에 글을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사전 토론이 없었다"고 주장하면서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특정 인물을 감싸는 태도는 될 수 있어도 위키백과에 도움이 되는 생산적인 토론 태도는 아닙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6일 (일) 20:40 (KST)
저는 지침에 어떤 경우를 추가하는 것이 오타나 띄어쓰기를 수정하는 것과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신중한 성격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랬을텐데 아사달 님의 생각은 다르신가 보네요. 뒷부분에 말씀하신 부분은 어떤 뜻에서 말씀하신 것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사전 토론이 없었다고 이의를 제기한 적은 없었고, 특정 인물을 감싼(?) 적은 없었고(특정 인물을 감싼다는 것도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토론이 특정 인물과 관련되어 있나요?), 단지 여러 사용자들의 의견을 확인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는데 그것이 위키백과에 도움이 되는 태도가 아니라는 것도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Min's (토론) 2013년 5월 26일 (일) 20:47 (KST)
하루가 지나서 이 글을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당시 특정 사용자와 지속적인 되돌리기 분쟁이 진행되는 와중에 인신 공격 문제로 좀 신경이 날카로운 상태여서, 좀 과도한 표현을 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특정 인물을 감싸는 행위는 위키백과에 도움이 되는 태도가 아니지만, Min's 님이 특정 인물을 감싼 적이 없고 앞으로도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토론 내용과 무관하게 갑자기 "특정 사용자를 감싸는 것 아니냐"는 식의 발언을 했는데, 지금 다시 읽어보니 부적절했습니다. 혹시라도 제 발언으로 인해 불쾌한 점이 있었다면, 거듭 사과를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8일 (화) 03:45 (KST)

저는 '직업'만 추가할 것이 아니라 더 확대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 나이, 인종, 성별, 성적 취향, 종교, 민족, 국적 (현행)
  • 성별, 종교, 장애, 나이, 사회적 신분, 출신 지역, 출신 국가, 출신 민족, 혼인 여부, 임신 또는 출산, 가족 형태 또는 가족 상황, 인종, 사상, 전과, 성적 지향, 학력, 병력 (제안)

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해당 예시들은 이미 한국의 현행법인 '국가인권위원회법'에서 보호하는 것 들입니다. --토트 2013년 5월 26일 (일) 21:08 (KST)

제가 하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직업 말고도 이 참에 차별을 금지하는 여러 조항을 넣었으면 합니다. 조금 강하게 '지역드립' 같은 말로 임팩트를 주는 건 어떨까요? (물론 나중에 서술하는 데서)--Reiro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02:12 (KST)
예, 출신 지역을 문제 삼으면서 특정 지역 출신 사용자에 대해 '홍어'라고 비방하는 것도 인신 공격에 해당할 수 있겠군요. 저도 동의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05:14 (KST)
참으로 좋은 제안입니다. 하지만, 그럼과 동시에 사용자:ToePeu/관료주의에 빠진 위키백과를 구해주세요가 떠오르네요. 위키백과는 국가가 아닙니다. 그렇기에, 법령처럼 정책과 지침을 구성할 연유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위키백과:불보듯 조항을 곰곰히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7일 (월) 21:28 (KST)
개인적으로는 나이, 인종, 성별, (생략), 국적 등 '인적사항'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했는데, 어떤가요? '개인정보'나 '개인 인적사항'도 괜찮고요. -- Min's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21:38 (KST)
따지고 보면 저 모든 항목들이 모두 '개인 정보'에 포함되지 않나요?.. --토트 2013년 5월 27일 (월) 21:55 (KST)
너무 간단하게 '개인정보'로만 표현하면 그것의 범위를 두고 한바탕 실랑이가 벌어지겠지요. 특히나 요즘 지역감정 조장, 증오 범죄급 발언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지역,성별,인종을 두고 차별하지 말 것'이라고 범위를 명확하게 잡아주지 않으면, 차별이라 주장하는 쪽이나 그 반대나 아무 근거없이 언성만 높이게 되겠지요. 무조건 널널한 정책이 좋은 건 아닙니다. 관료주의적인 요소도 여러 사람이 협업하는 데엔 때론 필요하고요. (가령 그린피스의 위계질서 등. 저것 없이 환경 운동이 개인의 참여에만 의존하면?) 범위가 애매하면 피해자만 양산할 뿐입니다.--Reiro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22:29 (KST)
덧붙여, 저 조항들을 추가할 때 국가 인권위원회를 출처로 달아놓으면 정당성을 뒷받침해줄 것 같습니다.--Reiro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22:32 (KST)
다른 예시를 추가하지 말자는 뜻이 아니라, 토트 님이 주신 의견이든, 다른 의견이든 무엇을 추가하든지, 안 하든지 간에 "..., ..., ..., ..., ... 등 개인 인적사항"과 같이 표현하는 것은 어떨까하는 의견입니다. 꼭 나열된 예시 외에도 어떠한 사항이든 개인 인적사항을 비난하거나 비꼬아 말하는 것도 인신공격의 범주에 속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13년 5월 28일 (화) 00:09 (KST)
예시는 놔두고 내용만 추가한다. 그럼 찬성합니다.--Reiro (토론) 2013년 5월 28일 (화) 00:13 (KST)
Min's 님의 제안에 저도  찬성합니다. "나이, 인종, 성별, 성적 취향, 종교, 민족, 국적, 출신 지역, 직업 등 개인 인적사항을 대고 비난하는 표현 역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8일 (화) 03:35 (KST)

현행

나이, 인종, 성별, 성적, 취향, 종교, 민족, 국적 등을 대고 비난하는 표현 역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에서는 다른 사용자의 외모나 개인적 생각 등을 문제 삼으면 안 됩니다. 어디까지를 "개인적 신원"으로 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 각자 다를 수는 있지만, 자기 기준을 다른 사람에게까지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사용자를 불편하게 하는 행동은 그 어떤 핑계로도 정당화할 수 없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에서

나이, 인종, 성별, 성적 지향, 종교, 민족, 국적 등 개인 정보를 가지고 비난하는 표현 역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에서는 다른 사용자의 외모나 개인적 생각, 학력을 비롯 사회적 신분과 출신, 혼인 및 출산 여부, 가족 형태 및 장애, 병력 등을 문제 삼으면 안 됩니다. 어디까지를 "개인적 신원"으로 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 각자 다를 수는 있지만, 자기 기준을 다른 사람에게까지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사용자를 불편하게 하는 행동은 그 어떤 핑계로도 정당화할 수 없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로 개정하는데에 찬성합니다. --토트 2013년 5월 28일 (화) 04:04 (KST)

개인정보의 정의가 너무 포괄적이네요. '개인 정보를 가지고 비난한다'는 용례도 많이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현재 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Hun99 (토론) 2013년 5월 28일 (화) 13:57 (KST)
사회적 신분이나 병력을 두고 인신 공격하는 건 인터넷서 흔한 일입니다. ('지잡대'란 말이 얼마나 많이 쓰이는지 생각해 봅시다.) 이 참에 규정해 놓는 것이 좋죠. 그리고 국적 말고도 '출신 지역'도 추가했으면 합니다. 속칭 '지역드립'이 널리 퍼지는 지금 꼭 필요한 조항이라 생각해요.--Reiro (토론) 2013년 5월 28일 (화) 14:19 (KST)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은 법률과는 다릅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위키백과 내에서 자체적으로 검열을 하고자 하지 마시고, 고소를 하세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28일 (화) 14:42 (KST)
서로 예의 지키자는 게 검열이라면 저로썬 할 말이 없네요. 내부 규정도 안 만들고 냅다 고소부터 하라는 주장을 어떻게 받아들이라는 건가요.--Reiro (토론) 2013년 5월 28일 (화) 14:46 (KST)
꼭 받아들이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단순히 지금 상태로도 해결이 가능한 것을 법전처럼 나누자는 것에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이고, 그러한 인신공격을 받으셨다면, 정책을 자신에 맞춰 바꾸자고 할 게 아니라, 당사자와 직접 담판을 지으라는 것입니다. 그 당사자의 문제이지, 정책의 문제는 아니지 않습니까? 이는 다중계정 악용자 잡자고, 정책과 지침을 죄다 뜯어고치자는 소리군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28일 (화) 14:50 (KST)
하하, 요즘 지역드립이 개인 문제였군요. 지금 그래서 가람님은 그 장광설로 해결하시는 모양입니다? 기분 나쁘죠? 이런 거 막으려고 정책 만드는 거예요. 특히 다수가 모이는 데서.
그리고 이게 저만의 생각이면 다른 사람들이 왜 이 토론에 참여할까요. 맘에 안 드시면 혼자 반대하십시오.--Reiro (토론) 2013년 5월 29일 (수) 03:54 (KST)
그리고 '개인적 신원'이란 말 대신 '개인 인적 사항'이란 쉬운 말로 바꿉시다. 전자는 생소합니다.--Reiro (토론) 2013년 5월 28일 (화) 14:22 (KST)

"개인의 인적 사항"이라는 말이 가장 간이할 것 같습니다. --Hun99 (토론) 2013년 5월 28일 (화) 16:21 (KST)

나이, 인종, 성별, 성적 지향, 종교, 민족, 국적 등 개인의 인적 사항을 가지고 비난하는 표현 역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에서는 다른 사용자의 외모나 개인적 생각, 학력을 비롯 사회적 신분과 출신, 혼인 및 출산 여부, 가족 형태 및 장애, 병력 등을 문제 삼으면 안 됩니다. 어디까지를 "개인적 신원"으로 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 각자 다를 수는 있지만, 자기 기준을 다른 사람에게까지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사용자를 불편하게 하는 행동은 그 어떤 핑계로도 정당화할 수 없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가 되나요? --토트 2013년 5월 28일 (화) 18:02 (KST)

사회적 신분이라는 말은 제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학력, 출신) 이렇게 나가면 좋을 듯 하네요.--Hun99 (토론) 2013년 5월 28일 (화) 18:11 (KST)
'사회적 신분'이라는 말은 필요가 없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그 대신 '학력'과 '출신 지역' 그리고 '직업'을 추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9일 (수) 02:05 (KST)
나이, 인종, 성별, 성적 지향, 종교, 민족, 국적 등 개인의 인적 사항을 가지고 비난하는 표현 역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에서는 다른 사용자의 외모나 개인적 생각, 학력, 출신, 혼인 및 출산 여부, 가족 형태 및 장애, 병력 등을 문제 삼으면 안 됩니다. 어디까지를 "개인적 신원"으로 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 각자 다를 수는 있지만, 자기 기준을 다른 사람에게까지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사용자를 불편하게 하는 행동은 그 어떤 핑계로도 정당화할 수 없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로 개정합시다. --토트 2013년 5월 29일 (수) 04:01 (KST)

직업을 추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이 토론 문단을 개설한 이유도 '직업'을 추가하기 위해서였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9일 (수) 04:32 (KST)
  • 예시1 : 계약직 vs. 정규직 문제가 심각합니다. 어쩌면 현재 한국에서는 '종교' 문제보다도 더 심각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 '인종' 문제는 거의 없습니다. 반면 '직업' 문제는 심각한 인신 공격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백수, 백조, 실업자 문제도 크고, 아예 취업 포기자도 있습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지만, 여전히 직업을 기준으로 (혹은 심지어 연봉을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당신 같은 계약직은 어쩔 수 없어... 완전 논리가 엉망이라니까... 그러니까 아직도 계약직이나 하고 있지..."(이건 심각한 인신 공격에 해당합니다. 거의 '차단'해야 할 정도입니다.)
  • 예시2 : 그밖에 직업과 관련된 인신 공격이 얼마든지 더 있을 수 있습니다. "당신은 무직자라면서? 맨날 PC 앞에 앉아서 허구헌 날 그러고 있으니까 직업이 없지... 위키백과 할 시간에 취직 준비나 잘 하세요~" (이것도 인신 공격에 해당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9일 (수) 04:50 (KST)
동의합니다.--Reiro (토론) 2013년 5월 29일 (수) 04:54 (KST)

컨센서스

나이, 인종, 성별, 성적 지향, 종교, 민족, 국적 등 개인의 인적 사항을 가지고 비난하는 표현 역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에서는 다른 사용자의 외모나 개인적 생각, 직업, 학력, 출신, 혼인 및 출산 여부, 가족 형태 및 장애, 병력 등을 문제 삼으면 안 됩니다. 어디까지를 "개인의 인적 사항"으로 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 각자 다를 수는 있지만, 자기 기준을 다른 사람에게까지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사용자를 불편하게 하는 행동은 그 어떤 핑계로도 정당화할 수 없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로 바꿉시다. --토트 2013년 5월 29일 (수) 05:02 (KST)

'개인적 신원'을 다른 쉬운 말로 바꿉시다. 그냥 '개인 정보'라고 하면 어떨까요? --Reiro (토론) 2013년 5월 29일 (수) 06:19 (KST)
'개인적 신원'이 맞는 말이기는 하지만 좀 낯선 표현인 것 같습니다. 앞 문장에 나온 '개인 인적 사항'이라고 하면 어떨까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9일 (수) 22:07 (KST)
내용 좋습니다. 동의합니다. 이 문장을 기본으로 하고, 더 의견을 들어서 몇 가지 용어나 표현은 바꾸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9일 (수) 22:06 (KST)
일단 앞에 등장한 단어와 통일감있게 수정했습니다. --토트 2013년 5월 29일 (수) 23:09 (KST)
예, 좋습니다. 저는 토트 님이 제안하신 위 문장 그대로 지침에 반영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9일 (수) 23:34 (KST)
찬성합니다. --Reiro (토론) 2013년 5월 30일 (목) 12:39 (KST)
 의견 굳이 ‘직업, 학력, 출신, 혼인 및 출산 여부, 가족 형태 및 장애, 병력’와 같은 세세한 서술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부터 위키백과가 엄격한 규칙을 만들어서 그것에 얽매이기 시작했던가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30일 (목) 12:43 (KST)
정책이 널널하다고 꼭 좋은 건 아닙니다. 가람님은 정책의 뜻을 명확하게 하는 걸 '얽매는 것'이라 생각하는 모양인데, 오히려 현재까지 위키백과는 정책이 너무 적어 골머리를 앓고 있었습니다. 가령 가람님이 즐겨 쓰시는 위키백과:"규칙에 얽매이지 말라"는 말의 의미백:얽을 굉장히 상세하게 서술한 겁니다. 그전까지는 백:얽에 '그렇다고 너무 무시하진 마라'라는 식의 있으나마나한 글줄만 있었죠. 이런 걸로 초보자에게 어떻게 위키백과를 설명할까요.--Reiro (토론) 2013년 5월 30일 (목) 20:47 (KST)
다른 사용자를 문제 삼는 그 행위 자체가 문제라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 터인데, 그것을 굳이 구체화시키는 연유가 무엇이냐는 겁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정책과 지침에도 말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지키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말이지요. 다른 사용자를 문제 삼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건, 일반적으로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그것을 구체화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추신, 지금은 해당 정책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문서를 끌고 들어오는 것은 자신의 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한 행위일 뿐, 생산성에 있어서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토론과 직접적 연관이 없는 사안을 언급하는 행위는 삼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30일 (목) 20:51 (KST)
당장 '출산 여부' 역시 '일반적인' 공격은 아닐 텐데요. 백:상식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요. 단순히 상식을 지키라는 말보다 정책을 인용하는 편이 더 효과적이라고요. 물론 모든 것을 포괄하긴 힘들겠지만 최소한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규정하는 것이라도 지키자는 말입니다. 그리고 제가 제 주장을 뒷받침하라고 근거 드는 게 생산적이지 않은 건가요? 아주 예시 따위 들지 말라고 우물에 독을 풀고 계시네요. 정책을 글로 배우시나. 혼자 반대하세요. 저흰 '다수'를 상대하느라 그들 상식이 어디까진지 몰라서 하나하나 일일이 정하니까.--Reiro (토론) 2013년 5월 30일 (목) 20:59 (KST)
한낱 국가의 인권 기관의 규정을 왜 ‘우리’가 지켜야 하는 걸까요? 왜 그래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근거는 존재하지 않고, 되려 단순히 소수 대 다수 구도로 끌고 가려고 하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합니다. 해당 고리에서도 말하고 있듯이, 상식이란 정책은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면, 기본적인 원칙이기 때문에, 위키백과:다섯 원칙의 원천이기 때문이죠.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서 일반적으로 그러한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상식인지 뭔지, 규제고 뭔지 그거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그러한 행위들을 금지한다라는 것의 총의가 형성되어 있기에, 그걸로 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다면, 엄격한 규칙이 없다는 위키백과에 구체화된 규칙이 있는 모순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하나부터 열까지 자신의 주장에 근거를 제시하려 하지 않고, 되려 타인을, 그것도 주장이 아닌 타인 개인에 대한 공격으로 넘어가려는 그 모습에서 과연 지금 이 토론이 인신 공격 금지에 대하여 논하는 토론이 맞는가 싶은 의문이 듭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30일 (목) 21:07 (KST)
우리가 얼마나 대단하다고 국가인권위원회가 '한낱 기관'으로 보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위키백과 순혈론이라도 주장하시나요? 정책을 만들 때 기존의 것을 갖고 오는 건 당연한 겁니다. 인용 정책을 만들 땐 대학의 논문 인용 형식에서 모티브를 얻고, 백:저작권에 관련법 인용하는 식으로요. 그리고 님이 말하는 '일반적인 행위'가 '상식'이나 똑같아요. 뭐 정책에 없으면 '일반적이지 않은 인간'이라 이 말씀인지는 모르겠는데, 사실 여부를 떠나 그것 자체가 기분나쁜 표현인 건 아시겠죠. 아, 이 발언은 가람님 기준으론 '일반적인' 것이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그리고 "규칙 대부분은 해설할 뿐 명령하지 않습니다. (규칙은 최근의 활동을 묘사합니다.) " 최근 지역드립이니 지잡대니 군대 떡밥에 따라오는 출산 걸고 넘어지기니. 최근 한국 인터넷 현실입니다. 그러면 정책에선 저런 게 현실이고, 저게 나쁘다는 걸 말해 주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가람님 말대로 개념찬 사람만 여기 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여긴 애어른부터 어른이까지 다양한 사람이 찾아옵니다. 하다못해 뜻도 모르고 운지운지 거리는 (나쁘다 해도 듣지도 않는) 중고딩들도 얼마나 많은데요. 그들한테는 그게 욕이 아니에요. 이 밖에 인신 공격의 범위는 천차만별이고요. (가령 너는 (일베/오유) 하니까 욕해도 된다는 마인드.) 이럴 때마다 그들을 설득하느라 애써야 할까요?
저희는 그러기 싫어서 지금 '나쁜 게 무엇인지' 묘사해주는 정책을 세우는 총의를 얻고 있습니다. 이게 마음에 안 드시면 '세세한 것을 정하지 말자'는 백:총의를 지금 다른 사람들에게 어필해 보십시오. 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이해하지 못하셔도 좋습니다. 가람님이 제 상관도 아니고, '그냥 상식대로 하자'는 님 의견을 저희가 따라야 할 의무는 없으니까요. --Reiro (토론) 2013년 5월 30일 (목) 21:50 (KST)
백:아님#국가. 무엇보다도 타인의 의사를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애초에 상식을 처음 언급한 것은 귀하일 지언데, 어찌하여 귀하가 생각하는 저의 모습에 제가 투영되어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타인을 욕하기 앞서서, 타인이 무엇을 주장하는 것인지를 알아보시기 바라며, 생산적인 토론을 위하여, 마치 자신이 다수인양 말하는 논법은 삼가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30일 (목) 21:57 (KST)
일단 여기 대부분 한국인이고, 저 위의 것들은 현재진행형인 인신공격사례죠. 이게 현실인걸 저희더러 어떡하나요. 현실에 그나마 부합하고 공신력 있는 게 인권위고.
상식을 언급했다는 게 설마 '백:상식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요. 단순히 상식을 지키라는 말보다 정책을 인용하는 편이 더 효과적이라고요. '이건 아니겠죠. 전 처음부터 일반적인 생각 (상식) 으로만 정책을 대체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사실을 왜곡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이제 저한테 징징대지 마시고 다른 사람을 설득하세요.--Reiro (토론) 2013년 5월 30일 (목) 22:05 (KST)
차별의 개념과 범위는 시대에 따라 가변적인 것으로 입법기술상 일률적으로 정하기가 곤란하다는 점을 고려해 볼 때, 향후 차별 금지의 내용을 포괄할 수 있도록 차별의 형태를 여러 가지로 나열한 것은 적절한 것으로 판단됨. 예시 또는 열거규정에 있어서는 향후 사회환경 변화에 따른 법적용의 괴리를 방지하기 위하여 보충조항을 규정함으로써 예시되지 않은 사항은 해석을 통하여 적용가능하다는 논리를 들어 중요한 차별금지사유만 명시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볼 수도 있으나, 기존의 관련 입법례 및 입법 당시의 사회적 상황을 참고하여 가능한 한 차별로 인식되고 있는 분야 내지 내용을 최대한 규정함으로써 향후 차별금지법안의 집행이나 재판시 해석기준을 제시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관점에서 제정안은 최근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가족형태, 성적지향, 성별 정체성, 고용형태 등을 포함하여 나열하고 있음.

최근 김재연 의원이 발의했던 '차별금지법'에 대한 법제사법위원회의 검토 보고서(수석전문위원 임중호)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만약 이런 것들이 이미 '일반적으로 지키는 내용'이라면 굳이 '인신 공격 금지'같은 규칙이 필요하나요? 다 알아서 지킨다고 하는데 말입니다. 인신 공격에 해당하는 것들이 무엇인가 규정하는건 '엄격'한게 아닙니다. 반대로 인신 공격에 해당하지 않는 것들을 규정하는 것이 '엄격'한거죠. 가람님 스스로 위의 토론에서 자신이 한 발언 때문에 아사달님이 이 조항을 넣으려고 한거 아니냐고 하셨는데, 그걸 다시 상기시켜드려야 하나요? --토트 2013년 5월 30일 (목) 23:03 (KST)

하나 덧붙이자면, 지금 가람님의 '훈장질'도 인신 공격엔 들어가는 건 아는지 모르겠네요. 제 주장의 예시를 들었더니 생산성에 도움이 안 된다고 싸그리 무시하다 곧바로 근거를 안 댄다고 하시네요. 피장파장의 오류와 예시도 구분 못 하면서 무슨 훈계라도 하는 듯한 말투 정말 마음에 안 듭니다. 제가 예시 드는 방법까지 가람님의 수준에 맞춰 가야 하나요? --Reiro (토론) 2013년 5월 31일 (금) 09:49 (KST)
정신승리는 몸에 해롭기 때문에, 지양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같이 맞감정적 논리를 펼치면, 그건 개싸움일 뿐이라, 그것에 대응해드리지 않는 것일 뿐, 귀하의 수준에 제가 맞출 연유가 없으며, 딱히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토론에 있어서, 자신의 수준에 맞춰서 이야기를 해주기를 바라기 이전에, 자신의 주장에 허술한 부분이 있다면, 억지를 부리기 이전에 그것을 철회하려는 자세가 필요할 것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31일 (금) 13:11 (KST)
네, 알겠습니다. 난독증 환자와 말 섞기 싫으니 그럼 혼자 반대하십시오. 뭐, 가람님 혼자 모두를 왕따시켜서 참 좋으시겠습니다.--Reiro (토론) 2013년 5월 31일 (금) 22:40 (KST)
백:인신공격 지침은 서두에 있는 "위키백과 어느 곳이라도 상대방의 인격에 대한 비난은 하지 마세요."라는 포괄주의문장이 명시되어 있어서 예시문단에 일일이 열거하지 않았어도 "인격비난"은 모두 처벌대상이 되는것은 맞지만, 처벌조항이고 인신공격에 해당하는것을 아니라고 주장하는경우도 많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서술해주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역으로 예시규정에 열거되지 않았음을 이유로 인신공격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문제는 예시를 확장하는것도 한 방법이겟고, 예시문단 앞부분에 있는 "단, 이 목록에 적힌 예시 외에도 더 있을 수 있습니다."라는 애매한 보완문구는 삭제하고 예시의 마지막 문장을 "위에 열거되지 않았지만 위키백과:인신 공격 금지#절대 하지 마세요에 해당하는 모든 언행"이라고 명시를 해서 예시는 예시일뿐 원칙은 포괄주의다 라고 못박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6월 1일 (토) 01:05 (KST)
말을 풀어서 "열거되지 않았지만 인격 모독, 법적인 협박, 차단 경고 남용에 해당하는 모든 언행"이라 하는 건 어떨까요?--Reiro (토론) 2013년 6월 1일 (토) 04:44 (KST)
위키백과에서 인격 모독, 법적 협박, 차단 경고 남용 등을 해서는 안 되며,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다만, 백:인신 공격 금지는 위키백과에서 해서는 안 되는 모든 것을 담아두는 지침이 아니라, 그 중에서 인신 공격에 해당하는 내용만 금지하는 지침입니다. 예를 들어 법적 협박이나 차단 경고 남용은 반드시 인신 공격을 동반하지는 않습니다. 인신 공격이란 말 그대로 어떤 사용자의 개인 인적 사항(나이, 성별, 출신 지역, 직업 등)을 근거로 상대방을 비난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따라서 이 지침에는 너무 넓은 범위의 내용을 모두 담지 말고, 인신 공격 금지에 해당하는 내용 위주로 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 대신 Reiro 님이 제안하신 다른 금지 사항 역시 중요한 내용이므로 다른 지침에 반영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2일 (일) 00:06 (KST)
이 문장은 먼저 '예시'의 첫 부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토트님이 제시한 것이 아니고요. 그리고 인격 모독, 법적 위협 등은 위키백과:인신 공격 금지#절대 하지 마세요에 있는 내용을 풀어 쓴 것입니다.
원칙은 포괄적인 인신 공격을 모두 금지하는 것이고, 구체적 예시를 자세히 들어주는 것이 좋겠다는 RidingW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1) 만약 예시에 든 것만 인신 공격이라고 해석하면 안 되므로 원칙은 포괄적인 내용으로 쓰는 것이 맞고, 하지만 (2) 예시가 많지 열거되어 있지 않으면 개별 상황마다 해석이 달라질 수 있어서 불필요한 분쟁의 원인이 되므로 구체적 예시를 충분히 들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2일 (일) 00:11 (KST)
위에 토트 님이 지적하신 말씀에 공감합니다. "굳이 지침에 구체적으로 열거하지 말고 원칙만 포괄적으로 써 두면 된다"는 식의 가람 님의 주장에 대해 공감하지 않습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원칙만 포괄적으로 써두어도 될 것입니다. 하지만 지침 안에 구체적 예시를 충분히 들어주는 것이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 인신 공격 금지 지침의 경우 후자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신 공격 금지 지침에 너무 포괄적인 원칙만 적어두고 구체적 예시가 없는 경우에 각 사용자마다 해석에 따라 불필요한 분쟁이 생길 우려가 있습니다. 이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백:인신 공격 금지 지침에 현행처럼 인신 공격에 해당하는 구체적 예시를 충분히 들어주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2일 (일) 00:19 (KST)
귀하의 논법을 적용하자면 이렇습니다. 위키백과:확인 가능에서는 어떠한 것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인지 명확하지 않아서, 불필요한 분쟁이 생길 우려가 있습니다. 이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원천봉쇄를 시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라고 말이지요. 정책과 지침은 최소한의 규범입니다. 그 최소한의 규범은 사용자들 간에 반드시 지켜야 할 것들을 명시한 것이지, 법률과 같이 세세하게 따져서 처벌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최소한의 규범에 있어서, 구체적인 열거는 규범을 규범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며, 단순히 그것에 적혀있는 것만을 따지는, 일종의 관료주의로 흐를 수 있기에, 세세한 열거는 불필요합니다. 덧붙여서 명백한 인신공격의 경우에는, 모두가 인정할 것이기 때문에, 굳이 구체적인 서술은 사실상 없어도 무방합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4일 (화) 23:33 (KST)
일단 토트님,아사달님은 정책 변경에 찬성, 라이딩님은 조건부찬성으로 보이네요. 라이딩님은 예시 문단 맨 위에 "위에 열거되지 않았지만 위키백과:인신 공격 금지#절대 하지 마세요에 해당하는 모든 언행"을 금지하자는 문장을 집어넣으려 합니다. 전 그걸 좀 풀어서 "열거되지 않았지만 인격 모독, 법적 협박, 차단 경고 악용에 해당하는 모든 언행"이라고 썼으면 하고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iro (토론) 2013년 6월 4일 (화) 12:58 (KST)

위키백과:차단 정책에서도 차단 사유를 노골적으로 '나열'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엄격한 것일까요? 관료주의인가요? 게다가 실제 법과 다르다고 주장하고 계시는데.. 위키백과의 지침과 정책이 실제 법과 얼마나 다르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토트 2013년 6월 16일 (일) 22:35 (KST)

동의합니다. 인신 공격 금지와 같은 매우 민감하고 중요한 정책은 해석에 따라 상당히 큰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차단 사유를 일일이 나열해 주는 것이 필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느슨하게 할 경우 그 해석을 둘러싸고 심한 의견 충돌과 분쟁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가급적 대표적인 인신 공격 사항을 정책 문서에 자세히 나열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7일 (월) 00:57 (KST)
역시 동의합니다. 논란이 될 만한 건 확실하게 짚고 넘어야지요. '잔디를 밟지 말라'고 해서 '잔디를 불태우는 건 괜찮다'고 해석하는 사람이 있으면 당연히 막아야 하는 거고(...) 그런 경우는 인신 공격 금지 정책의 취지만 들어도 해결되죠.--Reiro (토론) 2013년 6월 18일 (화) 20:10 (KST)

차단 가능성과 인신공격

2013년 6월 8일 (토) 02:19 사용자:Asadal 님께서 "중재 결정의 취지를 반영하고자" 정책에 문장을 추가하셨습니다. 이 추가에 대한 공동체 합의가 있었는지, 없다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총의를 묻고자 합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8일 (토) 03:02 (KST)

제가 편집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키백과에서의 차단 가능성을 상대방에 대한 협박의 도구로서 언급하면서 상대방을 위협할 수 있는 말은 자제해 주세요. 물론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경우 차단될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주는 것은 허용되지만, 차단의 요건과 필요성이 구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단지 상대방을 위협할 목적으로 차단될 수 있다는 언급은 하지 말아주세요.
이 문장에 대해 Salamander724 님의 의견은 어떤가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8일 (토) 03:25 (KST)
제 의견을 펼치기보다는, 정책의 변경에 있어 공동체의 동의가 있었는지 묻고자 하여 본 단락을 연 것입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8일 (토) 03:33 (KST)
Salamander724 님은 정책을 변경한 것이라고 보나요? 원래부터 저렇게 운영되었는데, 이번에 단지 설명을 자세히 달아준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시나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8일 (토) 05:26 (KST)
정책이라는 것은 그때그때 컨텍스트에 맞춰 그 텍스트의 해석의 여지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텍스트를 변경을 해 버리셨으니, 거기에 대한 총의가 있냐 없냐를 묻잖아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8일 (토) 06:59 (KST)
또한 Asadal 님께서 "중재 결정의 취지를 반영하고자" 정책 문서를 수정하셨다는 것을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 판단하건대, 중재위의 권위라는 것은 중재 대상으로 신청된 각 중재 사건에만 적용되는 것입니다. 공동체 총의가 아니라, 중재위라는 일개 집단의 결정을 반영하고자 정책을 그냥 휙휙 건드리시나요? 두가지 다 답변해 주세요. 지금까지 Asadal님께서 여러 질문을 한꺼번에 받으면 개중에 답변하기 상대적으로 쉬운 질문에만 대답하고 나머지에는 침묵하는 것을 몇번 보다 보니, 이렇게 명시하지 않으면 확답을 받을 수 있겠다는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8일 (토) 15:29 (KST)
답변을 드립니다. 1. 중재위원회의 의견과 공동체의 의견을 서로 대립되는 것으로 묘사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2. 공동체의 '총의'가 있었느냐 없었느냐를 묻고 있는데, 백:불보듯에 의해서 백:과감하게 편집했으며, 이 내용이 '총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9일 (일) 03:19 (KST)

다음 두 가지 내용입니다.

  1.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경우 차단될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주는 것은 허용되지만,
  2. 차단의 요건과 필요성이 구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단지 상대방을 위협할 목적으로 차단될 수 있다는 언급은 하지 말아주세요.

이 두 가지 내용 중 어디가 '총의'에 어긋난다는 말인가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9일 (일) 02:43 (KST)

총의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그리고 중재위 결정의 취지와 정책 문서 수정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제가 드린 두 가지 답변은 그냥 통째로 피해 버리시는군요. 총의가 있었다면 그 총의가 있었던 걸 보여 주시고, 없다면 지금 여기서 총의를 물으면 되겠네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9일 (일) 02:44 (KST)
저는 이 내용이 백:불보듯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반대하는 사람이 있다는 뜻인가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9일 (일) 03:10 (KST)
다시 말씀드립니다. 정책이란 텍스트이며, 상황이라는 컨텍스트에 맞추어 해석의 여지가 존재합니다. 그런데 그 해석 대상인 텍스트를 수정해 버린 행위에 어떤 총의가 있었습니까? 백:불보듯은 정책과 지침을 악용하여 관료주의적이고 형식적인 토론을 막고자 하는 것입니다. 정책 자체에 대한 편집의 정당성을 묻는 현 사안에 대해서 반박으로 들고 나오기에는 적절하지 않아 보이는데요. 그리고 제가 드린 질문에 대답. 좀. 해. 주세요. 제발.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9일 (일) 03:13 (KST)
위키백과:불보듯에 이런 문장이 있군요. "단순히 절차를 지키려고 토론을 거치는 것은 위키백과의 정신에 맞지 않습니다."
  1. Salamander 님은 위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뜻인가요?
  2. 아니면, 내용에는 이견이 없으나, 총의를 모으는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는 뜻인가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9일 (일) 03:16 (KST)
그 아랫부분에 이러한 언급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안이 정말로 불 보듯 뻔한지 아닌지는 미리 알기 어려울 수도 있으며, 정당한 절차의 진행이 필요할 때도 있으니 주의를 바랍니다.’자신이 필요한 부분만 빼다가 써먹으면 곤란하지 않을까요? --가람 (논의) 2013년 6월 9일 (일) 03:22 (KST)
최소한 정책이자 지침의 조항을 수정하려 한다면 이에 대해 논의에 해야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이건 백:과감이라 할수도 없고 여러 사람들의 논의를 거쳐 완성한 정책을 일방적으로 수정한 것으로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백:과감에 "위키백과에서는 대담한 편집 이상으로 다른 사용자들과의 협동도 중요합니다."라 했는데 그 편집 이상으로 협동으로 논의된 거나 있었던가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6월 9일 (일) 03:24 (KST)
저는 정책을 '변경'했다고 생각한 적은 없고, 현재 실제로 운영되는 상황에 맞게, 정책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다른 분들은 정책을 변경했다고 생각하시나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9일 (일) 03:28 (KST)
정책은 컨텍스트에 따라 해석의 여지가 있는 텍스트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텍스트를 변경하셨으니 컨텍스트에 대한 적용에 차이가 발생하지 않을 수 없죠. 말장난 그만 하세요 이제.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9일 (일) 03:32 (KST)
저는 지금 진지하게 토론에 임하고 있습니다. '말장난'이라고 하니 당황스럽군요. 이 정책의 내용 문제인지, 아니면 절차 문제인지 잘 모르겠군요. 원하는대로 아래 문단에서 총의를 묻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9일 (일) 03:48 (KST)
총의의 존재 유무, 중재위원회 의결이 정책 변경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자격 여부를 묻는데 계속 "내 편집에 그럼 당신들은 동의하지 않는다는 말입니까?" 라며 엉뚱한 얘기만 하시니 그럼 뭐라고 받아들여야 할까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9일 (일) 03:51 (KST)
두 가지 질문에 대해서는 이미 위에서 답변을 달았으니, 그 답변을 참고해 주세요. 그리고 토론 시 "엉뚱한 얘기" 또는 "말장난" 등 상대방의 감정을 자극하는 단어의 사용을 자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 단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자신의 주장이 더 설득력이 있게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9일 (일) 03:56 (KST)
본인은 중재위원회와 공동체가 대립된다고 주장한 바 없으며, 중재위원회라는 일개 기구의 일개 사건에 대한 의결 내용을 곧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정당하냐고 물은 겁니다. 질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신 것 같군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9일 (일) 03:59 (KST)
중재위원회가 총의인가요? 중재위원회는 총의에 의해 설립된 기구이지 중재위원회가 공동체의 총의를 대표할 자격은 없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6월 9일 (일) 04:57 (KST)
내용이 아니라 절차에 대해 의견을 주신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중재위원회가 공동체의 총의를 대표할 자격이 있다고 발언한 사람이 없습니다. 아마도 윤성현 님이 이런 의견을 주신 것으로 볼 때, 절차상 하자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듯 하여, 아래 문단에서 총의를 묻도록 하였습니다. 아래 문단에서는 내용상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0일 (월) 21:31 (KST)
"중재 결정의 취지를 반영하고자" 정책을 수정하신 행위 자체가 중재위원회 결정이 정책에 대한 총의를 대신한다고 생각하고 행동한 것으로 사료됩니다만.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10일 (월) 22:22 (KST)
중재위원회에서 그러한 정책을 자기들끼리 결정을 했다는 말이 아니라, 중재위원회에서 어떤 사건을 처리하다가 이러저러한 결론이 났는데, 그 과정에서 제가 관련 정책의 내용을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히 보충 설명한 것입니다. 새로운 내용도 아니고, 기존 내용을 뒤엎는 내용도 아니며, 단지 기존 문장을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히 풀어서 써 준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1일 (화) 04:34 (KST)
다시 말씀드립니다. 정책과 지침은 위키백과 내의 일종의 성문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텍스트를 분쟁 상황이나 정책 위반 상황, 즉 개개 상황의 컨텍스트에 맞추어 적용하는 거죠. 근데 그 컨텍스트에 적용할 텍스트를 공동체 총의 없이 수정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판례 가지고 법을 개정하나요? 또한 중재위원회의 결론은 해당 중재 요청 분쟁을 제외한 다른 경우에 대해서는 권위를 가지지 않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11일 (화) 04:36 (KST)
저는 이 내용이 백:불보듯에 해당한다고 생각하였으나, 혹시 다른 의견이 있을지도 모르니, 아래 문단에서 '총의'를 묻기로 하고, 이미 어제 올려두었습니다. "중재위원회 의견 = 총의"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고, 아래에서 새로 '총의'를 묻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1일 (화) 04:44 (KST)
"그 과정이 예기치 않은 결과를 낳을 가능성이 개미 눈곱만큼도 없다는 사실이 불 보듯 뻔하다면"의 의미를 되새겨 주시기 바랍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11일 (화) 04:46 (KST)
예, 개미 눈곱이 아주 작죠. 그래서 아래에 별도로 '총의'를 묻는 문단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앞으로 내용과 관련된 토론은 아래 문단에서 해 주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1일 (화) 04:52 (KST)

차단 관련 문구 수정 제안

백:인신 공격 금지 정책 중 '차단' 관련된 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문구를 수정하자고 제안을 드립니다.

위키백과에서의 차단 가능성을 상대방에 대한 협박의 도구로서 언급하면서 상대방을 위협할 수 있는 말은 자제해 주세요. 물론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경우 차단될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주는 것은 허용되지만, 차단의 요건과 필요성이 구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단지 상대방을 위협할 목적으로 차단될 수 있다는 언급은 하지 말아주세요.

제안의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얼마전 사용자:마그소쿠노 님이 사용자:KAWAI 님과 편집 분쟁이 발생하여 토론하던 중, KAWAI 님이 마그소쿠노 님에게 그런 식의 행동은 차단될 우려가 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이것에 대해 마그소쿠노 님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자신을 차단하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보고 반대로 KAWAI 님을 차단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결국 중재위원회에까지 이 사건이 올라왔는데, 검토한 결과 '접수'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처럼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위반할 경우 차단될 가능성이 있다고 단순히 알려준 것 자체를 '협박'으로 해석하는 옳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현행 백:인신 공격 금지 문서에 반영하고자 합니다. 현재 문구는 '차단'될 수 있다는 발언을 할 경우 언제나 항상 상대방에 대한 '위협'이나 '협박'으로 잘못 해석될 우려가 있어서, 두 가지 경우로 나누어, 자세히 풀어서 설명을 해 주고자 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9일 (일) 03:48 (KST)

이 제안에 대한 반대 의견이나 수정 또는 개선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백:불보듯에 해당하여, 더 이상 기다려봐야 다른 의견이 나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좀 더 기다려 보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0일 (월) 21:28 (KST)
남이 하면 불보듯이 아니고, 자신이 하면 불보듯이라는 주장은 정말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인가요? 몇 번을 말씀드린 거 같은데 말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10일 (월) 21:30 (KST)
논지에서 벗어난 이야기는 그만 하시고, 위 제안 문구에 대해 가람 님의 의견을 알려주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0일 (월) 21:49 (KST)
제 의견은 앞서부터 했던 바와 동일합니다. 구체화할 연유가 없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10일 (월) 21:49 (KST)
앞서서 무슨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기는 있나요? 또 다시 수수께끼 놀이를 시작하자는 건가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0일 (월) 21:52 (KST)
자신이 기억나지 않으면 모두 수수께끼인 것이지요? #컨센서스와 그 이전 부분을 찾아볼 생각은 결코 하지 못하고 말입니다. 스스로 찾아볼 생각을 해야지, 남에게 밥 내놔라, 국 내놔라 하면 곤란합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10일 (월) 21:55 (KST)
제가 제안한 저 문구 수정 제안에 대해 가람 님이 이전에 아무런 의견도 제시한 바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링크 걸어준 곳에도 가 보았으나, 이 논의와 무관한 곳이더군요. 드디어 수수께끼 맞추기 게임이 시작된 건가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0일 (월) 21:59 (KST)
무관한가 안 한가는 귀하께서 판단할 문제가 결코 아니지요. 저는 분명 둘 다 동일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그렇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왜 자꾸 꼬리를 물려고 하시나요? 저는 두 문제 모두 자세히 서술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는 것인데, 그것이 귀하께서는 게임이라고 여겨지시나 봅니다. 참 재밌는 놀이네요. --가람 (논의) 2013년 6월 10일 (월) 22:12 (KST)
수정에 반대합니다. 해당 문구는 차단 경고에 대한 자제 권고를 담고 있습니다. 차단 경고의 자제라는 기본 취지를 오해시킬 정반대방향의 문구를 넣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Hun99 (토론) 2013년 6월 11일 (화) 14:32 (KST)
"물론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경우 차단될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주는 것은 허용"한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단지 상대방을 위협할 목적으로 차단될 수 있다는 언급"하는 것만이 문제라고 누가 그러던가요? 불보듯이 적용되지 않을게 불보듯 뻔합니다.--NuvieK 2013년 6월 11일 (화) 18:15 (KST)
 반대합니다. 위 Hun99님과 같습니다. Jytim (토론) 2013년 6월 15일 (토) 00:25 (KST)
Hun99 님의 의견은 존중합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경우 차단될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주는 것은 허용된다"는 제 입장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이 지침에 반영하느냐 여부와는 무관하게 따로 정책 사랑방에서 의견을 물어보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6일 (일) 04:52 (KST)
그냥 여기서 얘기 나누면 될 거 같은데요. 굳이 사랑방에 따로 토론을 열어야 하나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16일 (일) 04:56 (KST)
여기서는 저 문구 자체가 옳지 않다는 의견도 있고, 저 문구는 올바르지만 이 지침에 포함시킬 필요는 없다는 의견도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 문구의 내용 자체가 타당한지 아닌지부터 먼저 사랑방에 올려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6일 (일) 05:09 (KST)
그것은 귀하께서 생각하는 것이지, 위키백과 공동체가 인정하고 있는 사안이 아닐 텐데요. --가람 (논의) 2013년 6월 16일 (일) 15:56 (KST)
가람 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경고합니다. 이 이후로 이러한 얼토당토한 발언을 하신다면, 인신공격으로 판단하고 귀하 역시도 사용자 관리 요청에 회부하겠습니다." --> 토론 중에 누가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이런 발언은 허용이 되나요 안 되나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7일 (월) 03:36 (KST)
조롱의 의미인가요? 제가 한 말을 ‘토론 중에 누가’라면서 가져오다니 말입니다. 그에 대해서는 사랑방에 남겨놓았으니, 참고하시어 제발 자중하셨으면 합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17일 (월) 03:37 (KST)
 반대합니다. '심각하게 위반'한다는 말 자체가 추상적이라 실제로 적용하면 지극히 자의적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애초에 '너 차단당한다'고 경고하는 게 인신공격금지의 취지와도 맞질 않고요.--Reiro (토론) 2013년 6월 16일 (일) 07:49 (KST)
그리고 위 Hun99님에 대해 Asadal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해 반박하겠습니다. 본인이 말씀하신 백:불보듯에 의해 이 조항은 넣지 않아도 다들 압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Jytim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저도 저 서술이 있음으로 차단 경고가 남발될 가능성이 있다고 느낍니다. 대립하는 편집자는 상대가 제재 요건을 만족했다고 판단하기 쉽습니다. 차단가능성을 언급하기 보다 지침에 어떤 내용이 있다고 안내해 주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러나, 상대는 결국 그 내용과 함께 그 제재에 대해서도 읽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차단 가능성을 언급을 했다고 항상 잘못을 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또한, 전체적인 분쟁 상황을 보면 상대를 위협하려는 목적으로 그런 발언을 했다는 것은 저 설명이 없어도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차단 가능성을 언급하고 싶어하는 편집자에게 지침의 구체적인 내용만을 소개하라는 텍스트를 추가하는 것이 어쩌면 아사달님의 의도에 맞는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케골 2013년 6월 21일 (금) 23:14 (KST)

 의견 위에 여러 사용자들이 주신 의견을 잘 보았습니다. 특히 Hun99 님과 케골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현행 위키백과:인신 공격 금지 정책에 저 문구를 추가하자고 제안했던 사람으로서, 제 제안을 철회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22일 (토) 15:41 (KST)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경우 차단될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주는 것이 금지되어 있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차단될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차단'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는 것 자체가 인신 공격에 해당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그런 지적을 통해 토론 상대방이 실제로 차단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긍정적 효과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토론 상대방에게 '차단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는 경우 매우 신중하게 표현해야 하며, 혹시라도 상대방을 압박하거나 협박할 목적으로 이런 '차단 가능성'을 언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차단의 요건과 필요성이 구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토론 상대방에게 차단 가능성을 언급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직접적으로 '차단될 수 있다'고 말하기보다는, 가급적 토론 상대방의 입장을 존중하여 최대한 정중한 자세로 해당 정책이나 지침을 안내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현행 위키백과:인신 공격 금지 정책에 저 문구를 굳이 추가할 필요가 없다는 여러 사용자들의 지적이 설득력이 있으므로 저도 의견을 변경하여 제 제안을 철회합니다. 끝으로 이 문제로 여러 사용자들의 귀중한 시간을 빼앗은 듯하여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22일 (토) 15:49 (KST)
'생각하는것' 그건 아사달님과 반대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으니 시행하는 것 보다는 내 생각이 어때? 라고 물어보는게 지금까지의 한국어위키백과 내부에 형성된 문화인것 같습니다. 한가지 팁을 알려드린다면 ... 요즘 덥습니다. 사람들이 짜증을 쉽게 냅니다... 이런 시즌에는 그냥 잠시 쉬시는 것도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좋은 취지를 잘 살리셔서 좋은 활동 계속 부탁드립니다. --mhha 토론·메일 2013년 6월 28일 (금) 12:31 (KST)
제안은 철회되었지만 필요한 이의제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인신공격에 대한 문서이기에 차단경고에 대한 자제문구가 강조되어 있지만 위키의 정책 전체적인 맥락에서는 협업을 위해서는 '상대가 제재대상 행위를 했을 경우' 제재신청이전에 제재대상이 됨을 알려주어야만 하는것입니다. 백:인신에는 비판까지 가능하다고 되어 있습니다(그리고 그런 비판을 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있다면, 그것은 인신 공격이 아닙니다. 이런 비판이 제기되었을 때는 자신의 주장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 확인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차분히 읽어 주세요.@백:인신#예시). 현재의 백:인신도 적절히 구성되어 있기는 하나 보완이 필요하다면 '충분한 근거를 제시하면서 사용하라'는 바른 사용방법에 대한 자세한 안내일것 같습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8월 10일 (토) 15:15 (KST)

인신 공격의 예시 문구 수정

추가 안

  • 상대방이 어떤 단체에 소속되어 있거나 어떤 웹사이트에서 활동하는지를 바탕으로 그 사용자의 생각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위와 같은 문구를 추가하여 주실 것을 제안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8월 11일 (일) 19:57 (KST)
 찬성합니다. 좌파 또는 우파 성향의 사이트에서 주로 활동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그 사용자의 모든 발언이나 생각을 비난하는 것은 '인신 공격'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으므로, 저 문구를 추가하자는 라노워엘프 님의 제안에 찬성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8월 16일 (금) 00:22 (KST)
너무 세세해지면 끝이 없습니다. 웹사이트(아마 일베나 오유를 겨냥하신 것 같은데)도 단체라고 볼 수 있으므로 굳이 추가할 필요는 없습니다.--NuvieK 2013년 8월 17일 (토) 10:11 (KST)
웹 사이트를 단체라고 볼 수 있다는 주장은 NuvieK 님의 개인적 주장이신가요, 아니면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사실인가요? 매우 생소한 주장을 펼치실 때는 충분한 근거를 제시해야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8월 17일 (토) 12:11 (KST)
조금 더 기다려 보고, 더 이상 다른 의견이나 반론이 없다면, 이대로 정책에 적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8월 24일 (토) 11:39 (KST)
그렇게 따지면 "어느 카페나, 어느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어느 유머 사이트에 활동하거나..."와 같이 끝도 없이 길게 쓸 수 있습니다. 일베, 오유를 겨냥하신 것이라면 단체로 보는 것도 무방합니다.--NuvieK 2013년 8월 24일 (토) 22:30 (KST)
일간베스타나 오늘의유머 사이트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그 사이트의 전반적인 보수 또는 진보 분위기에 전적으로 공감하는 사람들이 아닐 수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지 그런 사이트에서 활동한다는 이유만으로 보수 또는 진보 성향일 것으로 짐작하여 선입견을 갖도록 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인신 공격 금지'에 해당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현행 정책에 '웹 사이트'를 추가하자는 라노워엘프 님의 제안이 매우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8월 25일 (일) 03:01 (KST)
무슨 의도인지는 알겠고, 저도 공감합니다만 굳이 웹사이트라는 단어를 추가하여 줄줄 늘여 쓸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NuvieK 2013년 8월 25일 (일) 08:19 (KST)
해당 문단의 제목이 "예시"입니다. 여러 가지 예시를 드는 문단이므로, '웹 사이트'를 예시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8월 26일 (월) 03:27 (KST)
그렇군요. 모호한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만, 반대하지는 않겠습니다.--NuvieK 2013년 8월 26일 (월) 09:02 (KST)
예, 감사합니다. NuvieK 님이 반대하지 않으시겠다고 하니 정말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덕분에 이 토론이 잘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좀 더 기다려 보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더 이상 없다면, 이 내용도 정책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8월 29일 (목) 22:21 (KST)
 완료 라노워엘프 님이 제안하신 문구 그대로 해당 정책에 추가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근에 NuvieK 님과 토론이 잘 매듭지어지고 있어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그동안 토론에 참여하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9월 1일 (일) 11:38 (KST)

지침화

동일 분류 문서들도 다 지침인데 홀로 너무 높게 정책화되었고 이렇게 문구를 바꾸려고 하는 중에 정책으로 된 건 좀 모순적입니다. 수정이 다 되고 정책화하든 해야죠. Jytim (토론) 2013년 9월 28일 (토) 08:49 (KST)

 반대 지침화 할 경우 "인신 공격을 해도 된다"는 비강제적인 문서가 됩니다. 인신 공격 금지는 백:차단 정책에서 언급하는 사유 중 하나로서 반드시 정책 상태로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28일 (토) 17:48 (KST)

그럼 일단  취소합니다. 문구 토론에 활발히 참여해주세요. Jytim (토론) 2013년 9월 29일 (일) 15:50 (KST)

차단은 처벌???

몇몇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다른 사용자들로부터 좋지 않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이전에 토론의 주제가 되었거나 관리자로부터 처벌을 받은 사용자라도, 이들을 공격하시면 안 됩니다.

차단은 차단 정책에서 처벌이 아니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관리자로부터 처벌을 받는것은 그 뜻 자체가 차단으로 보입니다. 이 내용을 약간 수정하고자 합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메일 2017년 1월 26일 (목) 19:23 (KST)

정책에 명시하고 있게 때문에 관리자로부터 차단을 당한 사용자로 바꾸었습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메일 2017년 2월 5일 (일) 13:0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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