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2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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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0년 제2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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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해냈습니다!ㅠㅠ편집

1년간을 끌었던 스레브레니차 학살 문서 번역 프로젝트! ...사실 혼자 하는 거니까 아무도 모르고 계셨겠지만요. 아무튼 다 하고 나니 아래아한글로 40쪽이네요ㅋㅋ 영어 공부와 상식 공부할 겸 영문 위키 번역을 시작해서 "위키에 반드시 있어야하는 문서"를 다 끝내고 그다음 처음 한 건데, 아 이건 뭐ㅋㅋㅋ 너무 무식하게 양이 많아서 힘들었네요. 공중전 이상으로 많은 건 없을 거라 생각했건만. 아무튼 부족한 실력에 한 번역이기도 하고, 또 번역 문서의 특성 상 이런저런 오류와 부족한 점이 있을 거 같아요. 보완 가능한 분들은 보완 부탁드립니다ㅠ--DanceD (토론) 2010년 7월 6일 (화) 00:03 (KST)

수고하셨습니다!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6일 (화) 00:05 (KST)
대단하십니다! ^^ -- 노승희 (토론) 2010년 7월 6일 (화) 11:30 (KST)
대...대단하십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0년 7월 6일 (화) 15:58 (KST)
수고하셨습니다. Jjw (토론) 2010년 7월 7일 (수) 11:12 (KST)
뭐..뭔가 대단해보이는.. --BreadToast Eggs Cooker Fried Eggs 2010년 7월 7일 (수) 16:44 (KST)
  역사 반스타
스레브레니차 학살 문서 번역 수고하셨습니다. 반스타를 드립니다. ^^
원용 (토론) 2010년 7월 9일 (금) 20:03 (KST)

대한민국의 유료방송채널 홈페이지 서비스 제공 목록편집

만들었는데요.. 색깔도 넣고 가운데 정렬도 하고 해서 좀 알아보기 쉽게 하려고 하는데.. 도와주세요--SPY_YH (토론) 2010년 7월 6일 (화) 23:55 (KST)

사랑방 위쪽의 '이용 안내' 란에서편집

'단문 번역 요청은 질문방에 해 주세요'라는 문장이 있는데, 물론 좋은 방향으로 이용된 사례가 있긴 하지만, '문서 발전과 무관한 개인의 숙제를 하는 것' 등으로 잘못 이용될 여지 또한 존재하다고 생각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7일 (수) 02:36 (KST)

그렇다면 "문서 편집을 위한 단문 번역 요청"으로 수정하는 것은 어떨까요? -- Min's (토론) 2010년 7월 7일 (수) 11:27 (KST)
아무래도 그러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00:03 (KST)

삭제보다는 토론을편집

어제 빨간 마후라 문서를 보니 빨간 마후라 (영상)을 설명하는 부분이 삭제되어 있더군요. 빨간 마후라 사건은 매우 유명한 사건이며 이 사건을 소재로한 영화가 무려 두 편이나 제작되었지요. 그래서 삭제한 내용을 복구했더니 다시 삭제되더군요. 내용이 터부와 관련이 되어 있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삭제하신 분들이 모르셔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조건 터부와 관련된 내용이라고 혹은 자기가 모른다고 삭제하시기 마시고 토론을 먼저 하셨으면 합니다. 그것이 분쟁을 줄일 수 있는 길입니다. 저 또한 앞으로 조심해야겠군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0년 7월 7일 (수) 13:48 (KST)

동의합니다. 빨간 마후라 (영상)는 20대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텐데 말이지요.(사견으로써 그 주인공들이 현재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83년생이라고 들었는데.) 저 역시 앞으로 토론을 중요시하고 문서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마음이 급하군요. 마음을 천천히 다스려야지요.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7월 8일 (목) 00:05 (KST)
저랑 나이 차이가 많이 안 나는군요. 참으로 대담했군요. 그래서 사회에 엄청난 충격을 준 것이겠지만. 뭐 강지원 변호사가 쓴 책을 읽어 보면 무조건 욕할 일은 아니더군요. 결국 그들을 방치한 것은 어른들이니까요. 주인공 중 여성은 유흥업소에서 일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현재는 어떻게 지내는지 알 수 없군요. (알려져서 좋을 것도 없고요.)--미네랄삽빠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01:15 (KST)
생각해보니 그 말이 맞겠군요. 개인의 사생활인데 그거를 굳이 파헤칠 필요는 없겠습니다. 그나저나 그 사건을 바탕으로 사회가 깨달은 게 있을 텐데, 10년이 지난 지금 아이러니하게도 지금은 청소년 포르노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현상이군요.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7월 8일 (목) 01:44 (KST)

위키백과 7월 오프라인 공지편집

내용 보니까... 거의 소수정예가 될 것 같은 예감;;? 확실하게 참가하는 분은 Devunt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9일 (금) 20:15 (KST)

위키백과 접속이 이상할때가 있군요편집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아주 느려질때가 있어요. 페이지 뜨는데 30초 이상 걸릴때......... 심하면 1분이상 거의 다운되다시피 하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해외에 서버가 있는건지 아무튼 편집하기 불편할때가 있네요. 다른분들(한국에 계신분들)도 가끔 그러신가요? --1 (토론) 2010년 7월 9일 (금) 20:20 (KST)

며칠 전 그 일을 제외하면 모르겠어요...=_=;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9일 (금) 20:22 (KST)
그런가요? IE를 주로 사용했을 때에는 삭제 토론 같이 여러 문서를 한 문서에 불러오는 문서이거나, 올림픽 세부 종목 문서와 같이 많은 틀이 있는 문서의 경우에는 오래 걸렸습니다만, 최근에 비IE를 주로 사용하게 되었는데 열리는 속도는 많이 빨라졌음을 느끼게 되네요. -- Min's (토론) 2010년 7월 9일 (금) 20:23 (KST)
구글 크롬 쓰는데도 그러네요. IE8 써도 별다른 차이는 없습니다; 인터넷 회선 SKT 서버가 이상한건가--1 (토론) 2010년 7월 9일 (금) 21:11 (KST)
저도 가끔씩 느려져서 인터넷 문제인가하고 있습니다.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9일 (금) 23:36 (KST)
서버가 이상한 것 같습니다. 바로 몇일 전에는 약 몇시간동안 위키백과 접속 자체가 먹통이 된 적도 있었구요. 그 당시에 11시 쯤 까지만 하더라도 아예 접속이 되지 않다가 12시 쯤에 겨우 들어왔는데 최근 바뀜을 보니 9시 6분 즈음에서 편집 내역이 끊어져 있더군요. 거기에 그나마 아직까지도 로그인도 제대로 안되던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사랑방을 비롯하여 다른 곳에서도 이 이야기를 다루지 않은 것 같네요. --이로하(토론·기여) 2010년 7월 10일 (토) 10:30 (KST)
당시 일시적인 서버 이상이 있었습니다(Wikimedia Tech Blog: Wikimedia projects down due to power problem in primary data center). --klutzy (토론) 2010년 7월 10일 (토) 18:50 (KST)

흥미로운 주제! - 한자어로 문서를 작성편집

토론:서구화에 대해 어떤 의견이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9일 (금) 21:20 (KST)

해석한다고 애 좀 먹네요..;;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9일 (금) 23:36 (KST)
떼쓰네요... 이젠 인신 공격까지 하네요-_- 상대를 말아야지...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9일 (금) 23:38 (KST)
알툴바에 한자어 해석 기능이 있습니다. 그걸로 보면 겨우 확인할 수 있군요.--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7월 9일 (금) 23:39 (KST)
굳이 다 읽고 해석할 필요도 없이 무슨말을 할지 대충 때려잡을 수 있어서;;; 그렇게까진 안했어요 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9일 (금) 23:42 (KST)
그렇겠군요. 삭제신청 후, 반발하는 레퍼토리는 영어로 하든, 한국어로 하든, 한자로 하든 내용은 그렇게 차이점은 없겠군요.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7월 9일 (금) 23:44 (KST)
(편집 충돌) 헉.. 전 워드에서 F9를 이용해 일일히 번역했는데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9일 (금) 23:45 (KST)
(여담) 어떤 책에서 읽었습니다만, 의식적으로 한자나 사자성어 등을 사용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과시하려는 족속들이 있는 모양이더군요. --돌피넬(talk) 2010년 7월 9일 (금) 23:57 (KST)
과거의 지식인층이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9일 (금) 23:58 (KST)
(편집 충돌) 편집 지침 첫장에 한국어와 한글로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가 있는데 도대체 뭘 더 설명해줘야 할지 난감했어요... 괜히 토론했다가 인신 공격만 당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10일 (토) 00:00 (KST)
호오, 흥미롭군요. 한자 혼용이라... 작성하는 데 시간이 상당히 걸릴 텐데. 한글 전용으로 하되 필요하면 가로 안에 한자를 표기하면 될 일을...--미네랄삽빠 (토론) 2010년 7월 10일 (토) 00:38 (KST)

이런 걸 바탕으로 한자 위키백과(국한문= 한글 + 한자)를 만들어보자 그랬는데... 바로 거부되었죠. 단 역사서 같은 부분은 한자로 써도 될듯 합니다만 요즘 이렇게 쓰면 이상하게 보니, 쩝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7월 10일 (토) 00:46 (KST)

각주 부분에 역사서(또는 비석)의 한 구절을 옮겨놓은 문서를 본 기억이 있는데,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10일 (토) 22:40 (KST)

본문의 내용을 참조하면, 위키백과는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며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백과사전이니까요. 토론의 내용을 보면,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고, (한자를 모르는) 다른 한국어 사용자의 이용과 기여를 차단한다는 점에서 거부감이 들기도 합니다. 원문의 인용은 어쩔 수 없겠지만, 보다 많은 이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위키백과로서는 그다지 권장할 만한 편집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7월 10일 (토) 09:03 (KST)

공감합니다. 그때문에 일간지 등을 보면 예전에는 한자로만 적혀있고 한글이 병기가 안되어있었지만, 현재는 한글을 주로 표기하되 필요하면 한자를 뒤에 병기하는 형태로 서술하고 있지요. 위키백과 문서들도 그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사례이구요. 대한민국 법률에서도 근래들어 문장을 원칙적으로 한자로 서술하던 것에서 한글로 바꿔서 약 35년만에 법률의 전체개정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제가 봤던 대표적인 사례로는 도로법2008년에 문장을 한글로 하되 죄다 알기 쉬운 문장으로 바꾼 사례가 있습니다(상단의 제·개정문을 참조).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공식적으로 시대가 변할 수록 한글은 한국어권의 공통적인 대중화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지만, 한자는 세대가 차츰 교체됨에 따라 본래 지키던 자리에서 점점 멀어져간다는 점을 한국어권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이라고 해야할지도 모릅니다. 즉 대세는 한글로의 단일 서술이라는 이야기겠지요. --이로하(토론·기여) 2010년 7월 10일 (토) 10:26 (KST)

컨퍼런스때 들은 얘기지만 국한문 혼용 문제에 대한 논의가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Leedors (토론) 2010년 7월 10일 (토) 18:04 (KST)

요즘엔 신문이나 책조차 그렇게 안나오는데... 한국어 위키백과가 그렇게 된다면 시대착오적인 공간이 될 것이 분명하죠~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10일 (토) 18:08 (KST)

과거에 국한문 혼용에 대한 토론이 있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07년 5월#한자혼용판 위키백과를 함께 꾸려나갈 분들을 찾습니다. 개인적으로 해당 주장의 문제점은 '국한문 혼용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가 제대로 주어지지 않았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klutzy (토론) 2010년 7월 10일 (토) 18:38 (KST)

한자 교육이 중요한 건 아는데, 왜 그걸 일생 생활에서까지 한자를 써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또 저 사람, 교육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 "생각"이 순수 우리말인 건 모르나 본데요.--Saehayae (토론) 2010년 7월 10일 (토) 19:47 (KST)

가끔 네이버국립국어원에서 이러한 형식으로 글을 쓰시는 분이 있는데, 저는 '자기 자신을 과시하려 하는 것'이라기보다는 그저 단순한 낚시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혹시 그분들과 동일 인물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국한문 혼용'에 관련해서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형식을 사용하는지가 문제가 되겠는데, 제가 아는 한으로는 그런 형식을 사용하는 사람은 앞에 예로 들은 분 외에는 보지 못했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10일 (토) 20:13 (KST)

가능하면 한글이 아닌 다른 기호로 표제어를 작성하지 않는 것과 비슷한 사안 아닐지요?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을 위해서라면 가능한한 한글을 사용하고 한자는 필요할 때만 병기하면 되겠습니다. adidas (토론) 2010년 7월 10일 (토) 20:40 (KST)

표제어를 한자로 할 필요는 없지요. 본문에서도 필요한 경우에만 괄호와 함께 부연하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 경우에도 括弧, 敷演 은 굳이 한자어로 적지 않아도 이해에 아무런 지장이 없네요. Jjw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0:44 (KST)

맨날 영문판 눈팅만 하다가^^편집

오랜만에 한번 접속해 봤습니다. 예전에 제가 만들었던 많은 문서들이 또다시 여러 사람들의 손을 거쳐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니 뿌듯합니다^^..

요새 뉴미디어가 뜨고 있는데, 사실 위키백과야말로 뉴미디어의 선두주자가 아닐까 합니다. 뉴미디어 연구가들은 뉴미디어를 텍스트, 이미지, 영상, 관계라는 4가지를 가지고 분류하고 있습니다. 플리커 같은 것은 이미지 중심 뉴미디어, 유투브는 영상 중심, 트위터는 관계 중심의 뉴미디어이겠지요. 텍스트 중심 뉴미디어의 선두주자는 단연 위키백과입니다.

점점 시대가 발전해가는 와중에서도 텍스트 중심 뉴미디어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놀랍습니다. 여타 뉴미디어와 달리 상당히 깊이 있는 지식을 교류할 수 있다는 점도 위키백과의 장점이겠고요.

(요샌 좀 뜸했습니다만) 위키백과 공간을 통해 새로운 인간관계도 만들 수도 있고, 무엇보다도 특정사에 저작권이 귀속되지 않는 이미지, 영상을 쓸 수 있다는 점도 참으로 좋습니다.

최근에는 트위터를 자주 사용하느라 위키백과 편집 참여가 뜸했습니다만, 위키백과 영문판을 사용할 때마다 정말 협동의 힘이 위대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 갑자기 찬양을 하고 싶어져서리^^.. adidas (토론) 2010년 7월 10일 (토) 20:39 (KST)

트위터에서는 자주 뵙는데...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7월 11일 (일) 00:06 (KST)

Excelruler, 이제는 대책이 필요합니다편집

더 의견이 있다면 백:의견 요청/Excelruler에 남겨주세요.

이 사용자 Excelruler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아무리 말을 해도 도저히 개선되는 것이 없어요. 독자연구 문서를 새로 만들 때마다 또 삭제 토론을 열어야하나요? 새로운 문장을 새로 넣을 때마다 또 되돌려야 합니까? 또 토론에 글을, 똑같은 내용의 글을 남겨야하나요?

이번에 새로 생성된 수 많은 문서들을 보고 저는 ‘이걸 언제다 삭제토론하냐’, ‘앞으로 이분과의 씨름을 언제까지 계속하냐’ 하는 절망에 빠졌습니다. 다른 독자연구 문서는 그렇다치고, 제가 보자마자 경악한 것은 검진복, 심판복입니다. 또 의복 문서인겁니까. 도대체 이때까지 알아들으신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토론에 글을 남기면 그게 다 무슨소용인가요.

본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생각에, Excelruler 사용자는 차단 사유 중 “다른 사람들의 의논에 답변하지 않고 잘못된 편집을 강행하는 경우”에 해당이 됩니다. 다만, "잘못된 편집 강행"이 여러 번에 걸쳐 서로 다른 문서에서 일어난다는 것이 기존의 차단 사례와는 조금 다르지만요. 하지만 이 사유가 명백히 적용되는 것인지 저는 모르겠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구해봅니다. 더불어 이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책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돌피넬(talk) 2010년 7월 10일 (토) 20:58 (KST)

흠... 일단 그분 기여한 목록을 보니 어마어마하네요;;;; 독자연구라도 다량을 산발적으로 이행하면 차단당할 죄목이 저절로 흐려보여서 지금까지 왔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_=;; 맞나요? 그노시즘이나 몰몬교 문서같이 너무너무 많아서 도무지 손을 못대겠다는... 그런 뜻?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10일 (토) 21:03 (KST)
아뇨. 그 "하나하나"는 차단의 사유가 아니예요. 더 이상 개선되지 않는다는 것이 이유죠. --돌피넬(talk) 2010년 7월 10일 (토) 21:12 (KST)
그 사용자 님이랑 토론해도 안먹히던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10일 (토) 21:15 (KST)
사용자 관리 요청에 해주세요~ klutzy (토론) 2010년 7월 10일 (토) 21:54 (KST)
일단 사관에 가는 게 옳다고 봅니다.--Leedors (토론) 2010년 7월 10일 (토) 22:41 (KST)
사용자문서에 가니깐, 무섭게 느껴지네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7월 11일 (일) 00:57 (KST)
Excelruler (토론 · 기여[전체 위키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SUL · 차단)
토론으로 개선될 여지가 없어보이는 사용자입니다. 시급히 처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01:16 (KST)
Jws401님이 쓰신 글은 사관에 있어야 적절할 것 같은...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01:25 (KST)
현재는 곳곳에 {{출처}} 틀을 다는 것으로 작업을 대신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사관에 회부되어야 할 사용자라 생각합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01:30 (KST)

사실 해당 사용자분은 얼마 전에 삭제 토론에 관련해서 타 사용자분들과 마찰이 있었으며, 그 결과 LambdaCorp님이 영구 차단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영구 차단에는 LambdaCorp님의 언행이나 행동 등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크게 작용하였습니다.)

Excelruler님의 문서가 삭제 토론에 대량 회부되었을 때부터 생각하였는데, 물론 Excelruler님이 지나치게 위키 규격과 맞지 않는 문서 (지나친 세분화 또는 독자 연구)를 대량 생성하셨고 이에 따라 여러 분들에게 주의를 들었기도 하였으나, 당시 삭제 토론에 회부되었던 문서 중에는 정리만 잘 된다면 유지하자는 의견이 상당한 것도 있습니다. (군사재판, 일요신문, 스키부대, 노예 관련 문서 등) 물론 해당 사용자가 잘못한 부분도 있겠지만, 단지 혹시라도 '특정 사용자가 생성했다는 이유만으로 삭제 토론에 올리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Excelruler님께 부탁 한가지 드리자면, 물론 위키백과 문서는 여러 사용자가 함께 모여 발전시키는 것이지만, 문서의 첫 생성자가 해당 문서의 질을 결정하기도 합니다. 문서를 많이 만드시는 것도 위키백과의 발전에 도움이 되겠지만, 그것보다 문서의 질적인 면에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03:26 (KST)

문제의 사용자가 해당 문서들을 만들어서가 이유가 아니고, 지나치게 낮은 질의 문서를 대량으로 양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출처}} 틀을 곳곳에 단 것을 보시면 짐작할 수 있겠지만, 별도의 검증 또는 근거가 필요한 부분을 못박듯이 기술하거나 또는 (각종 반례가 존재하여) 사실이 아닌 내용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기술한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입니다. 그 더 포괄적인 표제어의 한 문단으로서 기술하였다가 후일 분량이 커졌을 때 분리하여 새 문서로 기술할 수 있는 성격의 것인데도 편집을 강행하여서 또한 큰 이유일 것입니다. (인천광역시의 시내버스 노선 문서의 생성이 이러한 과정을 거쳤지요.) 하지만 무엇보다 이 사용자가 지니고 있는 모든 문제점들에 개선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문서의 분량과 타 사용자와의 마찰 문제는 어디까지나 부차적인 문제입니다. 다시 정리해보자면
  1. 지나치게 낮은 질의 문서들을 양산 : 사실이 아닌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기술하거나 검증 또는 출처가 필요한 내용을 별다른 부연 없이 기술. 수많은 지적이 있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편집 행태가 개선될 여지는 없음. (주된 문제)
  2. 양산형 편집 스타일 : 충분히 더 포괄적인 표제어 문서에서 양을 불려나갈 수 있음. (부차적인 문제 1)
  3. 타 사용자들과의 마찰 문제 : 마찰은 그냥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부차적인 문제 2)
  4. 위 내용의 사실 여부는 Excelruler (토론 · 기여[전체 위키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SUL · 차단) 의 정보를 열람해 봄으로써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2:26 (KST)
제시하신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저 또한 동의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4:51 (KST)
위키낱말사전에 어울리는 문서 생성인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2:31 (KST)
해당 사용자의 기여는 약간 손을 봐서 위키낱말사전에 강제로 이동시킨 다음, 위키백과에 지속적으로 현재와 같은 기여를 계속하면 번복이 불가능한 차단을 부여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2:53 (KST)

차단 이전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와 같은 문구를 달아서 문제를 알릴 것을 제안합니다. 구석구석 달아서 문제가 심각함을 알릴 필요가 있습니다.

  • {{정리 필요}}: 문서의 체계와 구성이 이상할 때
  • {{토막글}}: 너무 짧아 보완이 필요할 때
  • {{출처 필요}}: 출처에 대한 검증이 필요할 때
  • {{전문가 필요}}: 전문가의 관심이 필요할 때
  • {{독자연구}}: 널리 알려진 내용이 아닌 독자연구로 판단될 때
  • {{POV}}: 중립적 시각이 필요할 때
  • {{저명성}}: 문서의 저명성이 의심될 때

--Jws40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3:09 (KST)

그런다고 달라지는 것이 없기에, 제가 이러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모든 편집 행태를 요약하자면: 이 분은 “오래 전이나 최근에 주워 들은 상식적인 정보” 및 “갑자기 떠오른 생각” 등을 위키백과 곳곳에 집어넣을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돌피넬(talk) 2010년 7월 11일 (일) 13:23 (KST)

동감이긴 합니다만, 이런 글은 사관 요청에 남겨주시는 게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 노승희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3:34 (KST)
그렇다면, 며칠만 더 기다려보겠습니다.  보류 --돌피넬(talk) 2010년 7월 11일 (일) 14:34 (KST)

예전에 어디선가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위의 몇몇 분 말씀처럼 사랑방에서 특정 사용자를 거론하는 것을 지양하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계속 진행하더라도 좀 더 적절한 공간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4:54 (KST)

맞아요. 일단 사관에서 이야기하고, 거기에 토론이 활성화되지 않을 때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정도로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엑셀룰러님의 편집의 대부분이 잘못인가요? 그분의 편집 중 '일부'가 잘못이라면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토론과 협동으로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adidas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20:06 (KST)
사관으로 넘어가더라도, 그 사용자 자체를 문제시하기보다는 그 사용자의 문제있는 편집 행태가 초점이 되어야 할 것으로 압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20:25 (KST)
헐... 정말이네요... 지금 만드시는거 보니 죄다 낱말;;;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20:45 (KST)

에휴, 일일히 삭제 신청 하기도 힘들 정도입니다.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11일 (일) 20:47 (KST)

글의 내용을 복사해서 백:의견 요청/Excelruler로 옮겼습니다. 더 논의할 내용이 있으시다면 거기에서 나누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7월 11일 (일) 21:22 (KST)

적절한 공간으로 글을 이동한 것은 올바른 선택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아직 해당 사용자에게 이러한 논의가 있었던 것이 알려지지 않은 듯 한데, 해당 사용자에게 이러한 논의가 있다는 사실을 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21:42 (KST)
Ha98574님께서 통보하셨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21:43 (KST)

세계테마기행 도와주세요!편집

세계테마기행 도와주세요! ㅠㅠ --아드리앵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7월 11일 (일) 00:41 (KST)

예전에 자주 보던 거로군요. 내일 쯤 도와 드릴 수 있을 거 같은데, 어떠한 것을 하면 됩니까?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11일 (일) 00:42 (KST)
그냥 틀이라던가 내용 보충해주세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7월 11일 (일) 00:58 (KST)

지나치게 긴 소요 시간편집

다음은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0년 7월 문서에 각 주제가 작성된 시점과 그 내용에 관한 답변이 달린 시점과 소요 시간을 조사한 것입니다. 처리자 칸의 내용은 단순한 참고용임을 알려드립니다.

작성 시점 해결 시점 처리자 소요 시간
2010년 7월 1일 (목) 14:30 (KST) 미완료 해당 없음 미완료
2010년 7월 1일 (목) 20:40 (KST) 2010년 7월 2일 (금) 19:49 (KST) (IRTC1015) 1일 이내
2010년 7월 2일 (금) 02:25 (KST) 2010년 7월 2일 (금) 04:59 (KST)
2010년 7월 2일 (금) 19:49 (KST)
NuvieK 1일 이내
2010년 7월 2일 (금) 17:26 (KST) 2010년 7월 2일 (금) 17:42 (KST) IRTC1015 16분
2010년 7월 2일 (금) 19:48 (KST) 2010년 7월 2일 (금) 20:19 (KST) IRTC1015 31분
2010년 7월 3일 (토) 22:16 (KST) 2010년 7월 3일 (토) 22:29 (KST) IRTC1015 13분
2010년 7월 4일 (일) 10:08 (KST) 2010년 7월 4일 (일) 15:38 (KST) Park4223 1일 이내
2010년 7월 4일 (일) 13:37 (KST) 2010년 7월 4일 (일) 15:36 (KST) Park4223 1일 이내
2010년 7월 5일 (월) 14:38 (KST) 2010년 7월 5일 (월) 15:29 (KST) hun99 51분
2010년 7월 5일 (월) 16:01 (KST) 2010년 7월 5일 (월) 19:51 (KST) Erio-h 1일 이내
2010년 7월 5일 (월) 20:12 (KST) 2010년 7월 5일 (월) 20:22 (KST) IRTC1015 10분
2010년 7월 5일 (월) 21:05 (KST) 2010년 7월 5일 (월) 22:46 (KST) Erio-h 1일 이내
2010년 7월 5일 (월) 22:37 (KST) 2010년 7월 5일 (월) 22:46 (KST) Erio-h 9분
2010년 7월 6일 (화) 01:25 (KST) 2010년 7월 6일 (화) 02:03 (KST) Erio-h 38분
2010년 7월 6일 (화) 18:11 (KST) 2010년 7월 9일 (금) 19:47 (KST) (Porori) 3일
2010년 7월 6일 (화) 18:47 (KST) 2010년 7월 6일 (화) 19:05 (KST) hun99 1일 이내
2010년 7월 6일 (화) 19:00 (KST) 2010년 7월 6일 (화) 19:06 (KST) hun99 6분
2010년 7월 6일 (화) 19:06 (KST) 2010년 7월 6일 (화) 19:08 (KST) hun99 2분
2010년 7월 6일 (화) 22:05 (KST) 2010년 7월 7일 (수) 19:06 (KST) Erio-h 1일 이내
2010년 7월 7일 (수) 18:34 (KST) 2010년 7월 7일 (수) 19:07 (KST) Erio-h 33분
2010년 7월 9일 (금) 14:39 (KST) 미완료 해당 없음 미완료
2010년 7월 9일 (금) 18:45 (KST) 2010년 7월 9일 (금) 19:24 (KST) hun99 39분
2010년 7월 2일 (금) 13:36 (KST) 2010년 7월 10일 (토) 01:33 (KST) IRTC1015 7일 초과
2010년 7월 10일 (토) 02:09 (KST) 2010년 7월 10일 (토) 14:33 (KST) klutzy 1일 이내
2010년 7월 10일 (토) 06:24 (KST) 2010년 7월 10일 (토) 12:47 (KST) hun99/(Porori) 1일 이내
2010년 7월 10일 (토) 22:32 (KST) 2010년 7월 10일 (토) 22:54 (KST) IRTC1015 22분

굵은 글씨가 제가 제기한 글에 관한 것입니다. 이미 사과는 들었습니다만, 그리고 아직 처리가 완료되지 않은 건들 또한 있긴 합니다만 1시간 이내로 처리되는 글들 또한 많은데 비해 해당 사용자에 대한 처분이 내려졌든 기각이 되었든 간에 답변이 달리기까지 7일씩이나 소요되었다는 점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지난 주 사랑방 페이지에 관리자에 관한 글을 올려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무언가 개선이 필요할 것 같긴 합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01:14 (KST)

안건에 따라 처리 기간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주일 정도면 그다지 긴 것도 아니고요. jtm7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02:17 (KST)
그래서 상대적으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다른 안건들과 비교해 본 것입니다. 명백한 이유가 존재하는 안건들이 대부분인 것은 이해하지만 2분과 7일(표의 내용 참조)은 보통 큰 차이가 아니지요. --Jws40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2:15 (KST)
제 생각으로는 Porori님의 7월 2일 요청Jws401님의 7월 4일 요청은 '2010년 6월 게시판'에 쓰여져서 관리자분들이 이를 확인하지 못하고 지나쳤을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7월 8일의 요청은 타 요청에 비해 긴 시간이 소요되었다고 볼 수 있으나, 2~3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 요청도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02:45 (KST)
엥? 여기에 제 계정이 써있네요...(몰랐) 지나가다 헐? 하고 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02:48 (KST)
처리자를 단순히 표기한 것으로 별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 --Jws40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2:15 (KST)

동감입니다. 백:봇 편집 요청도 마찬가지 입니다. 미완료인 부분은 수두룩 한데 봇 편집하시는 분이 그냥 귀찮아서 안 하시는 걸까요.--Leedors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3:41 (KST)

 정보 이전의 토론이 참조가 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5:09 (KST)

'이러이러한 증거를 보면 해당 사용자는 문제가 있으며 토론이 되지 않아 차단해야 합니다'와 '이 사용자 차단해주세요'는 다릅니다. 구체적으로는 관리자가 확인해야 하는 작업량이 몇 배는 다릅니다. 5분 10분 정도 시간을 짬짬히 내서 요청을 읽고 처리하는 사람 입장에서 '10분 넘게' 시간이 소요되는 요청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당장 못 하니 나중으로 넘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상황을 막으려면 요청하는 사람이 관리자의 소요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요청을 다듬어줘야 합니다. '내 요청이 너무 늦는다'가 아니라 '내 요청이 왜 늦을까'를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klutzy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7:47 (KST)

관리자는 사용자들의 불만접수창구가 아니라 (우리와 같은) 사용자이지만, 사용자 차단이나 문서 삭제같은 기능을 더 사용한다는 점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위키백과를 24시간 붙잡고 있지 않는것처럼... 관리자님들도 마찬가지임을 생각해보셔야 할것 같아요... 저도 솔직히 올려놓고 답변못들은것 많지만 따로 불만을 토로하지는 않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7:53 (KST)

하지만 안건이 접수된 2010년 7월 2일 13시 36분으로부터 안건에 대한 답변이 달린 2010년 7월 10일까지는 무려 7일하고도 11시간 57분이나 되며, 분으로 환산하면 10797분이나 됩니다. 최단 처리시간인 2분과 비교해보면 무려 5400배에 달하는 처리 시간이며, 미완료인 건을 제외한 다른 안건이 모두 1일 이내에 처리되었음을 감안한다면, 7일보다도 더 걸린 것을 두고 '내 요청이 왜 늦을까'를 생각하라를 운운하는 것은 그저 고의적인 지연을 그럴듯한 말로 덮어보려는 시도 내지 관행적인 대답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20:00 (KST)
관리자가 선출직이라고는 하나 선출직 '공무원'도 아니고, 어디서 돈받고 위키백과 관리자 하는 분들도 아닙니다. 7일간 답변이 없었다는 점이 불만이셨다면, 활동이 활발한 관리자 분의 토론 페이지 등에 글을 남긴다거나 노력을 더 해보면 좋겠습니다. 관리자와 여타 사용자들의 차이는 '관리 권한'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관리자들이 우리에게 '봉사'를 해야한다고 요청할 권리도 없고, 그들이 봉사할 의무도 없습니다. 활동 안하는 관리자를 제명하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입니다. adidas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20:09 (KST)
7일간 답변이 없어서 불만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문서들 또한 4~6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다면 이와 같은 글은 작성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적게는 7배, 많으면 5400배나 많은 시간이 걸렸으며, 이는 요청한 글의 성격을 감안하더라도 지나치다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이와 같은 현상이 지속된다면, 아무리 그들이 돈을 받지 않고 일한다고 하더라도 이런 글이 올라오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20:15 (KST)
지연에 대해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를 포함해 다른 관리자분들도 '고의성'을 가지고 그러지는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관행'도 없습니다. 현 요청 페이지가 미완료/완료된 요청을 한눈에 구분짓기 어려운데, 요청 페이지를 분리한다거나 아니면 모양을 바꾸는 등의 방법으로 개선하는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iTurtle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20:17 (KST)
안건을 처리하신 분들의 수를 세어보니 모두 여섯 분으로(Porori 님 제외) 이들이 모든 사건을 처리하기에는 안건의 수가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 봅니다. 하지만 상황이 좋지 않다면, 개선되어야 할 필요성은 있을 것 같아보입니다. 완료된 안건은 자동으로 넘김 처리한다거나 바로 위에 iTurtle 님이 제시하신 해결책을 점진적으로 시행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보입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20:20 (KST)
7일이라는 처리 시간 자체가 불만인 것이 아닙니다. 요청된 안건의 성격을 감안하더라도 상대적으로 처리 시간 차이가 너무 심하다는 것입니다. 5400배와 같은 이야기가 나온 것도 바로 그 때문입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20:22 (KST)
별로 중요한 이아기는 아니지만, Porori님은 관리자가 아니시므로 '처리자'로 보기에는 어려울 듯 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20:36 (KST)

... 그러면 '당장 시간적 여유가 없어 못 하니 일단 넘어가기' 대신에 굳이 글로 "지금 처리할 시간이 없군요. 이 요청은 이유도 제대로 써 있지 않고 근거 링크도 제대로 걸려있지 않아서, 문제 파악하는 데에만 시간이 상당히 드는, 즉 다른 요청에 비해 유난히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요청입니다. 그러니 지금은 못 하겠고 나중에 시간이 되면 하겠습니다. 혹은 다른 사람이 해주겠죠."라고 '매번' 써드려야 하는 건가요? 원하신다면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하지만 요청을 '당장' 처리하지 못하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왜 자신의 요청이 의도적으로 방치되었는지를 생각해 달라는 겁니다. 복잡한 하나 매달리다가 여유 시간을 모두 소모하는 것보다, 다른 '깔끔하게 정리된' 요청 몇 개를 처리하는게 더 빠릅니다. 단순히 숫자상으로 몇 분 몇 시간동안 방치되었는지를 언급하는 건 아무 의미 없습니다. 5분 짬을 두 번 내는 것과 10분 짬을 한번 내는 것은 명백히 다릅니다. --klutzy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21:30 (KST)

요청이 왜 늦게까지 처리되지 않았을지 한번 분석해보도록 합시다. 원래 이런 식의 분석은 해당 사용자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서 하고 싶지 않은데.. 자신의 요청이 다른 요청과는 무엇이 다른지는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10000분이 넘는다는 것만 강조하고 계시니 더 이상은 안되겠네요. 먼저 위키백과:사용자_관리_요청/2010년_7월#사용자:버스본전 차단 요청 (4)를 봅시다. 차단 이유도 써 있지 않으며, 기존의 차단 요청 링크 세 개만 있습니다. 이것은 새로운 요청이 아니라 기존 요청을 '다시 알리는' 것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저는 해당 링크 세 개를 전부 따라가기 전까지는 해당 사용자가 무슨 문제가 있는지를 전혀 알 수 없습니다. 다른 분들 중에 해당 토론을 기존부터 주시하시던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위키백과:사용자_관리_요청/2010년_7월#사용자:버스본전 차단 요청을 봅시다. '다중 계정일 것이다'라는 추측 하나만 명시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그런 추측이 나왔는지도 써 있지 않으며, 해당 사용자가 구체적으로 무슨 문제를 일으켰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앞의 요청과 마찬가지로 관리자가 이전부터 해당 사안에 대해 주시하고 있지 않는 이상 알 수 없습니다. 6월의 요청도 마찬가지입니다. 게다가 해당 차단 요청이 된 사용자의 기여는 자신의 사용자 문서를 만든 것 단 하나입니다. 기존 요청을 따라가봅니다. 문제가 된 계정이 몇 개 보이는데 그 계정들과 해당 계정이 무슨 관련이 있어서 '차단'해야 하는지를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10분이 걸렸습니다. 보통 때라면 이미 저는 시간을 상당히 '허비'했기 때문에 일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앞서도 몇 차례 언급했지만 장기적인 문제 행동에 대해서는 그 사안을 이전부터 주시하던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반응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관리자가 24시간 위키백과를 보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일부 사안에 대해서는 '무슨 일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 일도 자주 벌어집니다. 장기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위키백과:관리 알림판에 해당 내용을 '정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klutzy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21:59 (KST)

6월달에 이미 올린 글 사뿐히 제껴주셨길래 묻힌 글이 있다고 알린 것에 불과한 거라 그렇게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그럼 이 사용자의 이력을 하나하나 추적해보느라고 하루에 안 되면 그냥 다른 사용자가 알아서 해 주겠지 하고 제껴주시고, 그렇게 일 주일이 흘러간건가요? 그냥 '처리 거부' 내지 '처리하기 귀찮소'라고 쓰세요. 차라리 그게 속편하겠군요. 글이야 주저리주저리 밑이 좀 지저분해지겠지만 그리고 다른 사용자분들의 태클 글들이 간략하게나마 들어오겠지만 어쨌든 부가적인 차단 근거가 더 나오겠지요, 안 그런가요? 그리고 저만 이 사용자가 문제있다고 생각한 것도 아닐텐데요.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도 달려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그리고 5400배니까 5400배라고 하지 그럼 0.054배라고 할까요? 5분 짬을 두 번 내는 것과 10분 짬을 한번 내는 것은 명백히 다릅니다. 네, 그래서 5분 짬을 5000번 내셨나보네요. 굳이 그 생각을 말리지는 않겠습니다만, 그저 변명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22:44 (KST)
이렇게 공격적으로 비난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관리자분들이 처음에 간략하게 코멘트한 것으로 일단락을 지어야한다고 봐요... 처음에 이야기하실 땐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냥 보고 있자니 너무 심한 말을 반복하시네요... 언행에 주의해주세요=_=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22:48 (KST)
비교해서 좀 그렇긴 하지만 마지막에 댓글을 다신 분의 글 내용을 보고 있자면 기존의 jtm71 님과 iTurtle 님, adidas 님이 단 댓글과 자꾸 비교하게 됩니다. 일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변명같지 않은 변명을 늘어놓는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무슨 뜻인지 파악을 하셨으리라 믿고 이미 적힌 내용을 del 처리하는 선에서 처리해보겠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22:58 (KST)
처음에는 좀 심했나 싶었는데 아래의 내용을 보니 결코 공격적이지 않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01:13 (KST)
무슨 뜻인지 모르겠는데요. 제 글을 어떻게 읽으신건지..
  •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도 달려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 위키백과:사용자_관리_요청/2010년_7월#사용자:버스본전 차단 요청,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0년 6월#사용자:버스본전 차단 요청,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0년 6월#사용자:새벽본전, 사용자:이글루 두목, 사용자:본전려객 무기한 차단 요청. 정말요? 아무 의견이 안 달리니까 계속 똑같은 요청을 반복한 거 아닙니까? 혹은 다른 사람이 의견을 붙여도 그걸 무시한 채로 새 요청을 올렸다는 건가요?
  • "5400배니까 5400배라고 하지 그럼 0.054배라고 할까요?" - 1. 숫자상의 비교가 의미없다는 말입니다. 각 의견마다 걸리는 시간이 명백히 다릅니다. 2. 왜 자신의 의견은 5400배나 늦게 처리되었는지 고민해보셨나요? 그 이유를 풀어서 설명해 드렸는데도 아직도 그에 대한 생각은 안 하시네요.
  • "그래서 5분 짬을 5000번 내셨나보네요." - 1. "관리자가 24시간 위키백과를 보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라고 이미 언급했습니다. 2. 5분 짬 두번과 10분 짬 한번이 왜 다른지 굳이 설명해드려야 하나요? 5분 짬을 두 번째로 낼 때는 앞의 짬에서 추적했던 사실들을 기억하기 어렵습니다. 5GB짜리 하드디스크 두 개에는 7GB짜리 파일을 한 번에 넣을 수 없습니다. 제가 왜 위에서 굳이 설명을 했는지 다시 한번 강조해 드리자면, 저도 그렇고 많은 참여자들이 5GB짜리 짬을 낼 수밖에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다면, 요청자가 깔끔하게 정리하면 3GB짜리가 되는 요청을 그냥 10~20GB짜리 요청으로 툭 던진 다음 '왜 처리가 안 되냐'라고 따지는 게 보기 안 좋다는 겁니다. 굳이 덧붙이자면 저는 어떤 요청을 '누가' 했는지는 관심이 없습니다. 다른 관리자도 그럴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그런데도 Jws401 씨의 요청만이 유난히 계속 늦게 처리된다면 그건 요청을 한 사람의 '요청 스킬'이 부족하다는 겁니다. 명백히 자신의 요청만이 늦게 처리되는데 그걸 관리자만의 탓을 하고 있는 게 문제라는 겁니다. --klutzy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23:31 (KST)
다 되었고요, 마지막에 보인 그리고 Jws401님의 의견에 첨언하자면, 가끔 각종 관리 요청에 대해 관리자분들이 답변을 해주시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해당 요청이 기각되었다면 간단한 사유와 함께 기각되었다는 표시 정도는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신청자 입장에서는 해당 요청이 기각되었는지, 아니면 처리중에 있는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 이런 의견은 의견도 아니던가요? --Jws401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01:11 (KST)
  1. 길고 긴 설명인지 항변인지 훈계인지 알 수 없는 성격의 글 적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 무엇이 문제인가에 관해 전혀 파악을 못하고 있는, 제대로 된 주객전도. 글을 뭐같이 단 것(이것 또한 님의 주장이지만)은 어디까지나 부차적인 문제입니다. 몇몇 사용자분들이 친절하게 설명을 달아주시기는 하였지만, 분명 그러한 코멘트들은 관리자가 단 것이 아니었습니다. 일주일이 경과하는 동안 '보류', '주시', '거부' 등의 아무런 표식조차 달지 않았으며, 그러한 행위를 놓고 당연한 귀결인 것처럼 포장하는 것을 보고 있자면 더는 할 말이 안 나오는군요...(피가 거꾸로 솟는다는 표현을 완화) 중요한 것은 이와 같은 이야기가 위키백과:관리자 요청/2010년 6월#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0년 6월 처리 미완료건 완결 요청 문서에 이미 등장한 것으로, 새로울 것이 없는 주제라는 것입니다...! 아직도 관리자의 능력 밖이라는 말을 운운하실건가요? (기존의 굵기를 완화한 문장)
  3. 사용자:klutzy와 관련된 문제 : 답변 태도 문제. 미안하지만, 앞에 언급한 다른 분들(jtm71, iTurtle, adidas 님을 가리킴)과 참 비교된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처음에 다른 분께서 유감이라는 표현을 다시는 걸 보고, '으음 그렇군 나도 다음에는 그 시스템에 맞추어서 부족함 없이 완벽하게 올려볼까'라는 생각이 들다가 그러한 생각이 싹 사라지게 된 것은 분명 우연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알아서 할테니 대답 스킬 이런 건 되었고요, 언어 능력까지 일일이 챙겨 주시다니 어디 몸둘 바를 모르겠군요. 원래 자기네들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가, 10000이라는 큰 숫자가 나오니 나올 것이 나왔다 하고 이건 아닌 것 같은데 하면서 글을 쭉쭉 써내려가는 것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애써 돌려말하지 마세요. (1번 앞에 있는 문장을 이쪽으로 끌어온 것) --Jws401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01:13 (KST)
ㅡㅡ; 이거 양쪽다 괜한 분란만 조장하는 겁니다. 서로 양보하고 협력하는게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모토 아니었는지? Jws401님과 그 일행분들께 다중계정 신고정신은 높이사지만 관리자하고 대립하지 마십시오. 왜 다중계정 신고하는 문제로 관리자들이랑 대립합니까? 초점을 바로 잡으십시오. 뭘 하려고 했던건지 말입니다. 관리자를 쌩비난 까려고 하신건지 아니면 관리자한테 차단을 요청하려고 했던건지 분명히 보십시오. 관리자님들께 물론 바쁘셔서 일처리가 늦어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처리가 늦는게 사용자들이 보기에는 어쩌면 직무태만으로 볼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장문을 써서 사용자들을 가르치려고 하는 모습으로 보인다면 오히려 사용자들은 관리자에게 더 큰 장벽을 느낍니다. 백:관리자였나요 이쪽에 조항들을 보면 관리자들은 그 어떤 수직적 관계도 아님을 암시합니다. 하지만 모든 관리자분들이 그런건아닌데 보면 권위를 은연중 내세우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쉬다가 갑자기 들이닥쳐서 이렇게 양쪽에 대고 뭐라말할 처지는 아니지만 부디 위키백과를 위해 양쪽다 분란을 일으키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 논쟁 생산적인겁니까? 소모적인겁니까? 처음에 왜 뭐때문에 시작했는지부터 제대로 판단하세요. 논점을 흐리지 마십시오. Jws401님은 관리자 자체를 비난하려는 목적이 아니었는데 점점 말이 거칠어지시네요. 백:토론에서 말하는것처럼 냉정을 되찾으십시오. 언행의 부적절함은 바로 당신이 차단될 수 있는 가능성을 혼자서 알아서 여는 겁니다. 관리자님들은 부디 사용자들의 말들을 존중하여 합의점을 도출하는데 더 주력했으면 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얼굴이라고 볼 수도 있지 않습니까? 관리자들과의 장벽이 높게 보이면 보일수록 사용자들은 관리자를 더욱 신임하지 않을 겁니다. 이건 말 그대로 논쟁입니다. 위를 다시 올려다보세요. 두 쪽 분들 모두다 ㅡㅡ; 이래서 제가 위키백과를 그만둔겁니다... 관리자나 일반 사용자나 할것 없이 뒤엉켜서 논쟁만 벌이고 있는데 무슨... 뭘 얻는다고 위키백과에 힘을 쏟겠습니까? 시시때때로 확인해봐도 영 그런 내용뿐이니 위키백과 공동체 그 자체에 아쉽네요. 공동체 분란을 조장하지 마세요. 부탁입니다. 제3자로서 끼어들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무시해도 좋습니다. 그냥 이것만 기억하세요. 같은 편끼리 싸우지 말라고요... 다중계정이 뭐그리 중요합니까? 다중계정이 문제를 일으키면 알아서 관리자가 처단합니다. 따로 사관신청같은거 안해도 말입니다. 어차피 정리되게 되어있고 다중계정이 아무리 설쳐도 위키백과 자체를 흔들어놓진 못합니다. 그건 분명합니다. 부디 "중요도"가 어디에 있는지를 따져서 냉철하게 판단하세요들 이상 -자기 스스로에게 차단선고를 내린 phenomenart의 헛소리였습니다. 그 누구의 인격도 무시한 것이 아님을 분명히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서로를 모욕하는 일이고 공동체를 와해시키고 위키백과를 파괴로 몰아넣는 일입니다. 멈추세요. 다시 생각하십시오. Phenomenart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02:03 (KST)
생각할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지만 단체로 '다굴'까지 하는 것을 보고 있자니 이대로 끝내고 싶지는 않군요. --Jws401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02:39 (KST)

.... 이쯤되면 솔직히 말씀드려서 "내 요청을 안 들어줬으니 관리자는 일을 하고 있지 않아!!!"라는 투정 수준으로 밖에 들리지 않네요 :) 관리자가 Jws401님의 시종은 아니랍니다. 자신의 요청에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부터 파악을 해주세요. 솔직히 요청 들어주는 입장에서 보지 않더라도 굉장히 애매한 요청이 많습니다. 관리자가 그렇게 시간이 엄청 남는 사람도 아니고 일일히 Jws401님의 요청을 다 들어줘야하나요? 매번 이런 글을 쓰시면 저는 Jws401님이 분란을 조장하신다고 간주할 수 밖에 없네요 =) - 츄군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02:08 (KST)

지연이 되는 것도 찜찜하긴 합니다만 100일 걸려도 좋습니다. 하지만 그 사이에 아무 표식이라도 달아주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위에 언급되었듯이 위키백과:관리자 요청/2010년 6월#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0년 6월 처리 미완료건 완결 요청에 등장한 내용입니다.) 어차피 그 사용자는 저와 별 상관도 없는 사용자고요, 차단이 되든 안 되든 별로 저한테 어떻게 변화가 오는 것도 아닙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02:16 (KST)
관리자는 그것을 달 "의무"가 없습니다. 애매한 요청에 애매한 답변을 하느니 안하는 게 차라리 속이 더 편합니다. 그리고 상관이 없다고 하셔놓고서 이런 글을 쓰시는 것도 저는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솔직히 상관이 없다고 하셨다면 몇일이 걸리던 상관이 없는거 아닌가요? 적어도 저는 이러한 글이 올라왔다는 거 자체가 Jws401님이 "신경이 쓰이기" 때문이라고 밖에 안 보입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02:18 (KST)
'의무가 없으니 어쩌나~ 법대로 하자'로군요. 그런데 이 사항을 요구하는 사용자들은 적지 않았습니다. 제시된 위키백과:관리자 요청/2010년 6월#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0년 6월 처리 미완료건 완결 요청 글까지 합하여 이미 3명이고요, 이전의 토론까지 합하면 더 많습니다. 그냥 이들 사용자들의 의견은 깔끔히 무시해주겠다는 뜻으로밖에 안 보이는군요. 이런 의견들은 철저히 잘라내고 관리하기 위해 있는 사람들이 관리자였던가요? --Jws401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02:24 (KST)
그 밑의 토론들은 전혀 안 읽으셨나 보네요 :) 관리자는 '시종'이나 '의무권한자'가 아닙니다. 그렇게 마음에 안 드시면 괜찮은 사용자를 관리자로 추천하시던가요. 저는 Jws401님이 "자신이 했던 요청이 들어지지 않으니" 그저 관리자가 요청을 안 들어주는게 잘못이다!고만 하는 걸로밖에 안 보입니다. 관리자에게는 그럴 "의무"도 없고,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해서 무슨 "직무유기" 같은거에 해당하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불만이시다면 관리자 선거 때부터 반대를 하시거나 관리자 권한 회수를 제안하시던가요 =) 이런 글을 사랑방에 남기시는게 저한테는 정말로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 - 츄군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02:30 (KST)
(토론 내용과 관계는 없지만..) 간혹 Jws401님은 자신의 발언을 이미 다른 분들이 그에 따라 답변한 상태에서 지우시는 경우가 있던데([1], [2]) 이러면 토론 내용이 도중에 왜곡되어 버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뒤늦게 자신의 발언을 정정하시려면 적어도 토론이 이루어지기 전이거나, del 표시, 또는 다른 문단에서의 '정정' 언급을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런 상황은 충분히 토론 왜곡으로 판단, 차단할 수 있는 이유로 보입니다. --Erio-h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02:26 (KST)
제가 무슨 언론플레이어인가요? 했던 말 굵기 조절하고 비난조의 말은 그대로 담겨있는데도? --Jws401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02:30 (KST)
그걸 판단하는건 사용자들이 책임질 일이지 님이 판단할 일은 아닙니다. --Erio-h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02:32 (KST)
오타라서 정정합니다. 사용자:Chugun, 사용자:Kys951 둘이서 집단으로 위협하려는 것 같은데 그래봐야 현재 말의 취지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1) 문단 이동은 오히려 del 처리가 더 이상합니다. (2) '어떤 문제를 저질렀는가'나 '이 사람의 문제'나 하고 싶은 말은 어차피 같습니다. (3) 나머지 부분에서의 정정 언급은 이제 충분히 되었다고 봅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02:35 (KST)

──────────────────────────────────────────────────────────────────────────────────────────────────── 이제는 저희 의견까지 "위협"으로 받아들이시니 저는 더 이상 해드릴 말씀이 없군요. "토론" 자체가 성립하고 있지 않다고 간주하겠습니다 =) - 츄군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02:38 (KST)

남의 사용자 서명은 왜 지우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본론에 집중하자면, 'klutzy가 어떤문제를 저질렀는가'와 'klutzy와 관련된 문제'라는 표현을 받아들이는 것은 서로 다릅니다. 어쨌든, 여기에 대해서 더이상의 사과 등의 언급이 없을 시(토론의 내용 진위 유무는 저는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토론 왜곡, 사용자 분란 조장 등을 이유로 차단하겠습니다. 마지막 경고입니다. --Erio-h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02:39 (KST)
서명은 중간에 사용자의 목록에 관한 것을 적다가 날아간 것입니다. 직접 지웠다면 다시 직접 복구를 했을까요? (바로 아래에 오타라고 적어놨지요, 안 보이시는지?) 사용자:klutzy와의 문제에는 왜 끼어드시는지? 심심하신가요? 사용자:Chugun에게라면 몰라도 (혹시 모를 오해에 관하여) 사용자:Kys951 당신에게 사과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사과받겠다는 사람이 남이 그어놓은 del이나 지우고 앉았습니까? --Jws401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02:47 (KST)

해당 사용자를 공동체 분란 조장, 토론 왜곡, 정당한 관리자의 권한 행사의 폄하를 이유로 1개월 간 차단했습니다. 시정하는 자세 등 여러가지 이유를 고려해 보고, 1개월 차단이 적절치 않다고 보이면 좀 더 장기간의 차단 프로세스로 변경하겠습니다. --Erio-h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02:50 (KST)

애초에 사랑방에 안건을 올렸으면서 주장의 합당 여부에 관계 없는 '분란 조장에 대한 경고'에 대해 끼어들지 말라고 하시는군요... 모순된 논조로 토론을 소모적으로 만드는 태도에 지켜보기만 하는 입장에서도 답답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04:06 (KST)
흥분을 가라앉히라는 목적에서 단기차단 하는 것이 맞지 않나요. 토론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흥분할 수도 있는 건데 1개월은 좀 너무하군요. adidas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14:03 (KST)
이 사용자는 여러 전력이 있습니다(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 참고). Pudmaker님께서는 이 사용자의 편집 이력을 확인해 주셨으면 합니다. --Erio-h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14:19 (KST)
Erio-h 님께서도 언급하셨듯이, 이 사용자는 람다람쥐님, Park4223님을 비롯, 여러 사용자와 소모적 논쟁을 하며 매번 위키백과의 자정능력을 폄하하여 물의를 일으킨 바 있습니다. 최근엔 위에서 지적하셨듯이 Erio-h 님에 대한 불만을 위키백과 전체에 대한 불만으로 확대해석하셨습니다. 기여를 확인해보세요. --자연머리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15:10 (KST)
제가 봐도 이분 언행은 지나치신 것 같네요;; 처음엔 그냥 '관리자가 자기 의견에는 좀 늦다'는 식이었던 것 같이 말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갈수록 관리자 그 자체를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사랑방이 여러 사람과 의견을 나누는 공간인데두 자연머리님 말씀처럼 끼어들지 말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분명 안하무인(?) 격의 토론(?)이라구 봐요;; 매우 과격하게 Klutzy가 어떤문제를 저질렀는가의 주제로 이 토론의 본질을 흐리기두 했구요... 토론의 본질이 관리자가 좀 늦는걸 개선해주면 안되겠냐구 정중하게 묻는것이 아니라 다소 감정적으로 깠다고 봐도 될 것 같네요=_=;; 1개월간 차단하신 H군님의 판단은 매우 적절한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14:34 (KST)
하신 언행으로 보았을 때 1개월 정도의 차단은 적절한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이분은 왜 자꾸 자신의 감정을 위키백과의 시스템 문제로 몰고 가는지……. 그런데, 다른 분들께도 한 말씀 드리자면, 되도록 다른 사용자의 일과 이 분의 일을 비교하여 거론하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한 상대편이 감정을 앞세울 수록 보다 냉정하게 토론하는 위키백과 사랑방이었으면 합니다. 간혹 맞대응하다가 서로 감정만 상하는 것을 너무 자주보는 것 같아 염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Jjw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20:24 (KST)
개인적인 감정을 말하자면 1개월이면 전혀 과다하지 않다고 봅니다. 토론 중에 상대방 사용자의 과거 행적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한 것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NuvieK (토론) 2010년 7월 13일 (화) 08:41 (KST)
참고로 저 목록 중 세번째 사항에 제 이름이 들어간 것은 Jws님이 잘못 보신 듯 합니다.--NuvieK (토론) 2010년 7월 13일 (화) 08:42 (KST)

점쟁이 문어 문서 올렸으니 살 찌워주세요편집

이번 월드컵에서 너무 유명했던 문어 에 대한 문서를 제작했습니다. 승부 가린 여부만 번역했는데, 여러분이 번역해줘서 살 찌워주세요. 월드컵 관련 문서 편집자들이 심심하면 번역해서 소개해주셨으면 하는 심정에서 제가 대신 했습니다. 문서 좀 살찌워주세요! --알비스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03:03 (KST)

허허허.. 이 정도까지 유명한 건 줄은 몰랐는데. --돌피넬(talk) 2010년 7월 11일 (일) 13:29 (KST)
파울로 옮겨졌군요.죄송합니다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6:22 (KST)
(농담) 미안합니다만, 만약 결승전에 대한 마지막 예언이 틀린다면 굳이 번역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돌피넬(talk) 2010년 7월 11일 (일) 23:50 (KST)

다른 언어 문서로의 넘김 처리는?편집

예를 들어 '아유르베다 의학'에 관련된 하이퍼링크를 한국어판이 아닌 영어판으로 링크시키고 싶은데, [[en:문서 이름]] 처리를 하면 죄다 옆에 그 내용이 가 버려서 성질이 다 뻗치는군요. 어떻게 처리하는 것인가요? 아래는 예문입니다.

  • 히포크라테스 이전 시기의 사람들은 눈의 구조에 대해 [[en:Empiricism|경험론]]보다는 추측에 근거해서 접근하였다.

옳게 수정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4:57 (KST)

('[[:en:'에서와 같이 콜론을 더해주면 됩니다.) 이런 내용은 위키백과:질문방에 문의해 주세요. jtm7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4:58 (KST)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질문방에 다시 업로드했다는 내용을 적는 것을 깜빡했군요. (이로써 안과 문서의 번역이 부분적으로 끝났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5:15 (KST)
'경험론'이나 '아리스토텔레스'의 경우는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문서가 존재하는데, 영어 위키백과의 문서로 링크되어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에 다른 언어 위키백과를 직접 링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위키백과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출처가 될 수 없고, 다른 언어의 문서가 참조가 된다면 굳이 직접 링크하지 않아도 인터링크를 통해 해당 문서를 찾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jtm7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5:26 (KST)
일부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문서가 존재하는 주제가 있기는 하지만, 영문판에 비해 내용이 현저하게 덜 풍부하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적당한 크기로 번역한 다음에 링크를 한국어판 페이지로 돌릴 의향은 있습니다 (아니면, 다른 사용자분이 그렇게 하실지도.) :) --Jws40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7:10 (KST)
백:편집 지침에서는, 다른 언어 문서로의 링크를 걸지 않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모두 백:편집 지침#연결하기를 참조해 주셨으면 합니다. 만일 다른 언어 문서로의 링크가 계속해서 걸린다면, 그 '다른 언어'를 알지 못하는 사용자는 문서 내용을 완전히 이해할 가능성이 그만큼 낮아진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7월 11일 (일) 17:22 (KST)
모든 링크가 그런지는 다시 확인해봐야겠지만, 한글판 문서가 아예 없거나, 본문에서 링크를 건 근거를 한글판 문서에서는 도저히 찾을 수 없는 경우(즉, 한글판에 문서는 있으되 한글판 문서의 질이 낮아 영문판 원본에서 연결고리로 제시되었을 부분을 한글판 문서에서는 찾을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8:31 (KST)
내용면에서 부족하다면 여러 이용자가 해당 문서를 방문하게 하여 내용 보충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9:48 (KST)
아무래도 다른 언어판으로 바로 넘어가는 링크가 많다보면, 이를 읽는 이용자들이 왜 다른 언어판으로 넘어가는 링크가 많을까에 관한 생각을 어느 정도 하게 될 것이고, 궁극적으로는 한국어판의 문서 질을 높이는 사용자들이 나타날 것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문제가 되는 상황이 보이지 않는다면, 이를 개선하려는 노력도 없을 것이라 본 것입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20:03 (KST)
한국어판, 영어판 병기하는 것이 제일 낫겠습니다^^.. 가능하면 영어판 링크는 최소한으로(한국어판이 너무 개판일 때만) adidas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20:11 (KST)
:) --Jws40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20:23 (KST)

한국어 문서가 부실해도 한국어 쪽으로 링크를 걸어 주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한국어판 문서에서 다른 언어로의 링크가 제공되고 있고, 문서의 질이 낮다는 것이 바로 드러나니 말씀하신 목적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12:26 (KST)

도움말편집

이제 한국어판에서도 베타 버전이 적용되었으니, 이에 따라 위키백과:도움말도 베타 버전에 맞춰 수정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위키백과:문서 옮기기의 경우 현재 사용되는 베타 버전과는 맞지 않아, 문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용자가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19:43 (KST)

관련 프로젝트가 있으니 되살려서 조직적으로 수정하는 것도 괜찮겠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7월 16일 (금) 16:00 (KST)
일단은 WhiteNight7님께서 수고해주셨군요. --BIGRULE (토론) 2010년 9월 2일 (목) 08:12 (KST)

영문 위키 타이밍 한 번 죽이네요편집

현재 대문.

월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날의 알찬 글이 1930년 FIFA 월드컵이라. 2,943일에 한 번씩 알찬 글이 대문에 뜨는데 그 날이 바로 오늘이네요, 우연의 일치 대단합니다.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7월 11일 (일) 20:39 (KST)

알찬 글 목록을 하나로 모아두고 매일 하나씩 바꿔서 표시하는 한국어판과 달리 영문판은 미리 알찬 글 선정 과정에서 대문에 표시할 날짜를 정해둡니다. (en:Wikipedia:Today's featured article/July 2010) --iTurtle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20:45 (KST)
아하, kowp와는 전혀 다른 방식을 취하고 있군요.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7월 11일 (일) 21:04 (KST)
저 방식으로 하자고는 했습니다만, 뭐 규모도 크지도 않아서 저리할 필요는 없어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7월 12일 (월) 12:4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