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2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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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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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좀 수입해 옵시다.편집

북시위키 고클래식위키

이두사이트는 위키백과와 라이선스가 호환되니 수입좀 합시다. --개풀나물 (토론) 2010년 6월 28일 (월) 02:04 (KST)

알맞게 다듬어 정리해 가져오면 될 것 같네요. --S7 ㅌㄹ】【ㄱㅇ 2010년 6월 28일 (월) 02:05 (KST)
심지어 한국어 위백보다 내용이 알찬 문서도 가끔 있내요. 다만 출처가 없으니 이를 어찌할까요. --돌피넬(talk) 2010년 6월 28일 (월) 18:15 (KST)

파이트 오브 캐릭터즈 문서에 관해.편집

워크래프트의 유즈맵이라는데 저명성 거론하며 삭제 신청을 달았더니 떼시면서 문서를 보강하십니다만, 이런 문서도 보통 백:저명성이 있다고 판단하나요? --Endy (토론) 2010년 6월 29일 (화) 11:36 (KST)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삭제토론에 회부하시면 될 듯 합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6월 29일 (화) 12:59 (KST)
파이트 오브 캐릭터즈는 카오스와 함께 워크래프트의 대표적인 유즈맵 중 하나로 알고 있습니다. 워3라고 하지 않고 '파오캐 하러 가자~'할 정도로,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나름 통용되는 단어니 저명성 걱정을 안 해도 되지 싶습니다--DanceD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1:17 (KST)
현재 문서를 보강하시는 분께서 예를 들어주신 카오스 (게임) 문서도 일단 문제없이 존재하니, 파이트 오브 캐릭터즈 문서도 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문서를 보강한다면 문제가 없지 않나 싶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2:22 (KST)

답변 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 --Endy (토론) 2010년 7월 4일 (일) 03:51 (KST)

평소에 자주 즐기는데 문서의 내용이 빈곤하지 않으면 괜찮을지 싶은데요 --Over5814 (토론) 2010년 7월 9일 (금) 23:17 (KST)

Deep link는 저작권 침해가 아니라는 대법원 판례편집

대법원이 딥링크(Deep link, 예를 들어 언론사의 홈페이지가 아닌, 그 기사로 직접 링크를 거는 것)가 저작권 침해가 아니라는 의미있는 판례가 작년 12월에 나왔었네요.

심층링크(deep link) 또는 직접링크(direct link)는 웹사이트의 서버에 저장된 저작물의 인터넷 주소(URL)와 하이퍼텍스트 태그(tag) 정보를 복사하여 이용자가 이를 자신의 블로그 게시물 등에 붙여두고 여기를 클릭함으로써 웹사이트 서버에 저장된 저작물을 직접 보거나 들을 수 있게 하는 것으로서, 인터넷에서 링크하고자 하는 저작물의 웹 위치 정보 내지 경로를 나타낸 것에 불과하다. ...(중략)... 위 심층링크 내지 직접링크를 하는 행위는 구 저작권법이 규정하는 복제 및 전송에 해당하지 않는다 (대법원 2009.11.26. 선고 2008다77405 판결

그 동안 대법원 판례가 없어서 견해대립이 있었는데, 딥링크가 많이 이용되고 있는 위키백과로서는 아주 좋은 판결이 나왔네요. --hun99 (토론) 2010년 6월 29일 (화) 13:06 (KST)

그렇군요. 생각해보면 당연한 것이지만... 그동안 판례가 없었군요.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6월 29일 (화) 13:15 (KST)
그 전까지는 딥링크가 링크되는 웹사이트의 운영자의 의도와 다르게 초기화면을 거치지 아니해서 광고수입 등에 있어서 불이익을 줄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 등으로 복제권 또는 전송권의 침해를 긍정하는 견해도 있어서 논란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대법원 판결은 위키백과를 아주 안심해주는 것이라 매우 환영할 만합니다. --hun99 (토론) 2010년 6월 29일 (화) 13:25 (KST)

사용자:Klutzy/권#딥 링크에 몇몇 언어 위키백과에 대한 사례를 모아 두었습니다. 필요한 경우 참고해주세요. --klutzy (토론) 2010년 6월 29일 (화) 15:55 (KST)

정리해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iTurtle (토론) 2010년 6월 29일 (화) 16:25 (KST)

최근 사랑방 분위기에 대해 2편집

(IRTC1015님께서 올려주신 글에 이어서)

글 내용에 이미 드러나 있지만 '특정인'을 염두에 두고 쓴 글입니다.

얼마 전에 사랑방에서 '자유로운 글을 올릴 수 있느냐'에 관해 잠깐 토론이 있었습니다만, 그 주제와는 별도로 '누구를 차단 해제해달라'는 누가 봐도 어울리지 않는 글이 가끔 올라온다는 점인데요.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요즘 올라오는 글의 논리도 위키백과:사랑방/2008년 제20주#차단 가석방제...에 올라왔던 글의 내용과 아무리 봐도 차이가 없는 것 같고, 스스로 '위키책에서 잘 활동할 수 있다'고 스스로 장담한 만큼, 사실상 이미 "추방"된 걸로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번에 잠깐 제가 먼저 '차단 해제' 얘기했었는데 지금은 다 필요없는 일인 것 같아요. 이미 차단의 허점을 이용해 먹을 수 있는 만큼 다 먹으면서 살지 않았습니까.

사실 작년에 이미 합의된 내용입니다. BongGon님께서 제안하셨고 여러 사용자분께서 '찬성'이라는 표식으로 동의해주셨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이상한 글이 올라오면 빨리 지워주시고, 특히 차단 권한을 가진 분들께는, 그러한 글을 올린 사용자는 바로 차단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iTurtle (토론) 2010년 6월 29일 (화) 13:24 (KST)

'누구를 차단 해제해달라'라는 글 내용이 왜 차단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반대로 '누구를 차단해달라'라는 글도 역시 차단감인가요? 사랑방의 존재 목적이 맨 위에 적혀있음에도 사랑방에는 자유로운 주제가 오고가는데, 이 현실을 직시하자면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세가지 뿐입니다. 첫째는 사랑방의 존재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바로 삭제하고 그 글을 올린 회원은 처벌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사랑방에 올라올 수 있는 글의 주제에 대하여 총의를 모아 정책을 수정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사랑방을 정책토론방으로 이름을 바꾸고, 자유게시판 급인 또 다른 토론방을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30일 (수) 06:12 (KST)
오해를 풀자면, 아이터틀님이 말씀하신 바는, 차단해제의 신청이 차단사유라는 것이 아니라 차단당했던 u모 사용자가 계정을 지속적으로 생성하면서 제3자인양 u계정을 차단해제해달라고 반복하고 있고 그 계정의 수가 아마 오늘까지 대략 50건(최소?) 정도나 되기 때문에, 그런 요청이 있으면 u모 사용자를 차단하자는 내용이라는 의미에요. --hun99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08:17 (KST)
그렇군요. 하지만 봉공님 제안으로 진행됬던 그 찬반투표.. 인민재판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특별히 차단신청 없이 바로바로 관리자분들에 의하여 차단이 바로 진행된다면 부작용이 생기지 않을까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30일 (수) 08:23 (KST)
일반론에서는 부작용이 없지는 않겠지만, u모 사용자의 도는 한도를 넘었습니다. 3년이 넘게 다중계정의 악용을 50회 이상 반복하고 있어 일일이 정상적인 절차 내에서 응대해주기에는 그 심각성의 정도와 위키백과가 안는 비용의 처리가 너무 큽니다. 그 분은 토론만 하면 관리자 권한 회수를 계속 주장하는 터라, 토론의 분위기와 연속성도 해치고요. 영어 위키백과의 BAN 정책을 참고해 우리 위키백과에서도 u모 사용자는 BAN당했다고 보는 게 총의에 비추어 맞는 것 같습니다. --hun99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08:28 (KST)
단순히 '누구를 차단 해제해달라' 뿐만이 아니라, 제대로 된 이유가 없는 일방적인 스팸인 경우에 대해서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혹은 '읽어보면 일반적인 차단 해제와는 다르게 이상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글이라고 할 수도 있겠고요. --klutzy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13:37 (KST)

국립중앙박물관 이미지 공개편집

이런 뉴스가 있는데 아쉽게도 위키백과와는 아직 거리가 있어보이네요. --거북이 (토론) 2010년 6월 29일 (화) 14:08 (KST)

흠.. 왜 공개는 하면서 상업적 이용을 두려워할까요? --자연머리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21:35 (KST)
유물중 2차원적인 작품이나 사진촬영에 관련된 창조적 표현이 없는 경우에는 위키백과에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사진이 조금 높은 해상도로 제공된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케골 2010년 7월 1일 (목) 13:38 (KST)
백:비자유때문에 어렵지 않을까요? --거북이 (토론) 2010년 7월 1일 (목) 14:47 (KST)
2차원인 회화의 경우는 저작권이 만료되었기 때문에 대부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케골 2010년 7월 1일 (목) 17:57 (KST)

남북 전쟁이 다수의 편집자에 의해 번역(?)되었군요편집

아까보니 남북 전쟁 글 크기가 엄청 늘어있더라고요. 기록을 보니 다수의 IP 및 계정의 참여에 의해 나름 영어위키로부터 번역을 해온 것 같은데...

이게 참 애매한게 나름 번역을 하긴 했는데, 위키 문법은 거의 적용을 안하고 제 멋대로 포맷팅에.. 그렇다고 번역을 잘했냐 하면 그 것도 아니고요.

또 그렇다고 내용이 영어위키에서만 온 것은 아니고, 뭔가 다른 내용도 있어보이고..

IP 로그를 주우욱 보아하니 한국외대와 나름 관련이 있어보입니다. 뭔가 알아봐야하는 것 아닌가요? --Nemonemo (토론) 2010년 6월 29일 (화) 16:36 (KST)

백:선의 ^^ 수업중 과제로 나갔을 수도 있지만, 저작권 침해나 정책, 지침 등의 위반 행위가 없다면 특별히 조사까지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참여 계정의 사용자토론 문서를 통해 상황을 물어보시는 정도는 상관 없겠습니다만... --Dus|Adrenalin (토론) 2010년 6월 29일 (화) 16:43 (KST)
네네네. ^^ 좋은 뜻으로 보겠습니다! ^^ -- Nemonemo (토론) 2010년 6월 29일 (화) 17:04 (KST)

관리자로서의 의무는 존재하지 않는 것?편집

부분 1편집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0년 6월#사용자:이글루 두목 차단 재차 요청 문서에서 사용자:Kys951의 태도를 주목해 주십시오. 타 사용자에게 어이없다는 소리나 남발하고, 끝까지 잘 했다고 우기는군요. 관리자로서의 의무를 위반한 것인가 살펴보았더니 위키백과에는 그런 규정이 없더군요. 현재 위키백과 내 관리자는 문서 보호, 문서 삭제, 사용자 차단과 같은 꽤 강력한 권한을 행사함에도 불구하고 이들에게 주어지는 의무를 명시하고 있는 페이지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국회의원 그리고 지방의원들에게조차 헌법상의 의무와 국회법(또는 지방자치법)상의 의무가 부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논의를 거쳐 위키백과 내에서 중요하면서도 막강한 권한을 행사하는 관리자들에 대해 명확히 규정되어 있으면서 강제적인 의무를 부과하고, 이를 지키지 않는 관리자들은 자동적으로 또는 심사를 거쳐 그 권한을 소멸시키는 시스템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Jws401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01:30 (KST)

참고 : 글의 업로드 배경과는 달리 요청 내용 자체는 지극히 일반적인 내용의 것입니다. 일반적인 제안 부분에 주목해주셨으면 합니다. --Jws401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22:51 (KST)
관리자는 자원봉사자지 수발도우미가 아닙니다. 이 말이면 충분히 모든 것을 설명해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01:35 (KST)
그러면 국회의원은 수발도우미란 뜻인가요. 츄군님?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30일 (수) 05:51 (KST)
하지만 최소한의 규정은 존재해야 한다고 봅니다. 사용자 차단 권한만 해도 충분히 '위협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그러한 도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공인된 사용자라면 일반적인 사용자에게 부과되는 명시적인 의무보다 엄격한 의무가 부과되어야 할 것입니다. 압도적일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최소한의 규정은 있어야 할 것입니다. --Jws401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01:41 (KST)
위키백과 내에서 관리자는 선거에 의해 뽑힙니다. 아무나 원한다고 되는 지위가 아니라는 것은 이 지위가 그만큼 막중한 책임이 부과되어야 하는 지위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역사적으로 공직은 무보수인 시기가 그렇지 않은 시기보다 압도적으로 길었으며, 무보수였을 때도 이들 공직자에게 부과되는 의무 또한 존재하였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01:45 (KST)
막중한 책임? 그저 우리는 기술적으로 권한이 더 추가되어도 괜찮은 사용자를 판가름하는 것이지 공직자를 선출하는게 아닙니다. 관리자는 그저 우리와 같은 자원 봉사자일 뿐입니다. 관리자가 그렇게 위협적인 존재인가요? 애초에 관리자도 사람이고... 모든 상황에서 완벽한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지금 Jws401님의 말씀은 그잖아도 많은 일거리가 주어진 이들에게 기름을 붓고 불을 붙이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지금도 쓸모 없는 문서라던지 저작권 침해 문서가 만들어지면 관리자가 삭제해야 합니다. 일반 사용자야 그냥 삭제 신청 틀을 붙이면 끝나겠죠. 관리자는? 그걸 몇번 더 확인해야합니다. 이들은 이미 이러한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걸 의무로? 솔직히 관리자는 기술적으로 몇가지 권한이 더 추가된 사용자일 뿐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릴까요? 이렇게 하시는 것은 자신의 요청이 들어지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반발 정도로 밖에 안 보입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01:47 (KST)

부분 2편집

몇 가지 권한이지만 상당히 중요한 권한들이며, 잘못 사용되었을 때는 문제가 될 수밖에 없는 권한들이지요. 과도한 부담이 싫다면 관리자 일을 그만두면 됩니다. 위에 님이 쓴 내용은 단지 이들 사용자들의 하는 일이 많다는 것을 시위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는 일이 많다고 그것을 면죄부로 삼아도 되는 건가요? 아무리 따져봐도 금시초문이로군요. 하지만 이것은 본론과는 관련이 없으니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해당 문서에 제기한 차단 요청 내용은 받아들여진 상태입니다. 단지 저는 님이 지적한 바와 같이 관리자라는 사람의 태도를 문제삼은 것입니다. 어이없다는 말은 토론에 도움이 안 되는 말입니다. 바로 님이 적으신 말입니다. 두고 볼 일이지만, 글쎄요. 과연 저 분이 관리자로서의 자신의 과도한 감정 표출 사실을 시인할까요? 결코 그렇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참고 내용 :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소멸 --Jws401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01:53 (KST)
조금 더 직설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위에 적은 말이 Jws401님이 생각하는 그런 의미는 아닙니다. 저는 어이없다는 표현을 100% 부정한게 아닙니다. 단지 토론에 그다지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남긴겁니다. 태도? 사람이 한 번 잘못했다고 그래야하나요? 같은 식으로 따지면 저도 Jws401님에 대한 언행 지적을 수차례 했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관리자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생각하고 계시는 그런 개념이 전혀 아닙니다. 저는 왜 여기에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봐야하는지도 모르겠네요. - 츄군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01:57 (KST)
일반 사용자와 관리자의 권한이 같은가요? 권한이 다르다면 부과되는 의무도 균형있게 그리고 명확하게 부과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Jws401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02:03 (KST)
인용 부분 : 권리에는 반드시 의무가 수반되야 하고 사회에 대한 책임을 경시하는 나라가 건전하게 돌아갈리 없으며 --Jws401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02:04 (KST)
사용자 차단은 관리자의 개인적인 취향에 의한 것이 아니라, 총의에 따르는 것입니다. 관리자가 갖는 권한은 그러한 총의를 대신 행사하기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jtm71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01:55 (KST)
차단의 필요성 자체를 부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차단 작업 자체는 매우 중요하고 또 필요한 작업입니다. 하지만 이런 일을 수행하는 사용자에게만큼은 확실한 의무 또한 부과될 필요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개인 감정을 마구 쏟아부어서, 평소 행동 또는 처분 내용이 편향되어 있다든지, 들쭉날쭉하다면, 꽤 심각한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Jws401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02:00 (KST)
위키백과:관리자의 내용을 읽어보셨겠지만, 관리자는 특별한 권위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관리자의 역할은 '대걸레와 빗자루'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다만, 명시되어 있지는 않지만 관리자로서의 제약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일반적인 토론에서 개인적인 의견을 표명하기가 어렵고, 비밀번호를 각별히 관리해야 하는 등의 부담이 있습니다. 물론, 관리자로서의 업무(대걸레와 빗자루)에 충실해야 한다는 압력도 작용하고요. 관리자로서의 계속된 부적절한 행동은, 관리자 권한 회수의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02:10 (KST)
예로 드신 것과 같은 내용들을 변명의 여지가 없도록 글로 못박아야 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Jws401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02:12 (KST)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규정을 따로 만들어 적용할 만큼 관리자의 수가 많지는 않은 듯합니다. 아직까지는 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권한을 회수해야 하는 경우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새로운 규정을 만든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고요. jtm71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02:25 (KST)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에 이 글의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당장 만들기 어렵다해도 논의를 진행시켜 볼 필요는 있지 않을까요. --Jws401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02:33 (KST)
개인적으로는 '권한 회수' 지침도 노력의 낭비였다고 생각합니다만, 의견이 그러하시다면 위키백과토론:관리자 권한 회수에 '권한을 회수해야 하는 경우'의 세부 사항을 제시해 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단, 다른 사용자들의 호응이 없다면 제안에 머무를 수도 있습니다. jtm71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02:41 (KST)

부분 3편집

권한이 다르다면 부과되는 의무도 균형있게 그리고 명확하게 부과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라고 말씀하신 Jws401님 말씀에 적극 동의합니다. 성문이라는 것은 단순히 뭔가 '정리'하기 위함이 아닌, 모든 과정에 정확한 근거를 갖추기 위함입니다. '의무'가 명시 되지 않으면 '관리자 권한 회수'도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의무가 없는데 관리자 권한 회수의 근거는 어떻게 설명하며 누굴 설득할 수 있겠습니까? 관리자직에 의무는 필요 없다고 주장하시는거야말로 참으로 의미심장하며 의심스럽고 무서운 발언이라고 생각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30일 (수) 06:02 (KST)

 질문 왜 자원봉사자는 의무가 필요 없는가요? 위키백과 일반 사용자서부터 모든 커뮤니티의 참가자는 일종의 자원봉사자입니다. 우리는 의무가 없는 걸까요? 위키백과 5대 원칙은 왜 있을까요? 정책과 지침은 무엇일까요? 아니 성문화된 그런 의무 이전에 한명의 네티즌으로서의 의무는 어떨까요? 아직도 자원봉사자에게 의무는 필요 없다고 보시나요? 앙가쥬망(Engagement), 즉 참여의무를 요구합니다. 의무를 지기 싫으면 참여를 그만두면 됩니다. 이건 너무나도 간단하게도 계몽사상 이후에 널리 퍼진 기본적이고도 너무나 당연한 논리가 아니겠습니까? 츄군님이 마치 '자원봉사자'라는 말을 '만능의 단어'로 사용하고 계시는듯한 느낌을 제가 받고 있습니다.

관리자도 사람이며 모든 상황에서 완벽한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다라는 츄군님의 말씀처럼 우리는 '인간의 실수'에 대하여 깊이 숙고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수를 최대한 줄이는 것, 그것이 규칙, 의무가 해야할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30일 (수) 06:07 (KST)

부분 4편집

저도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언행지적을 수차례나 당하신 Jws401님께서 이런 말을 꺼내시는 것 자체가 요청의 거부로 인한 반발로 밖에 안보입니다. 관리자의 의무가 대체 무엇인데 그들에게 그것을 짊어지게 하시려는 것인가요? 의무야 있겠죠. 자원봉사라고 하더라도 태만한 자세나 올바르지 않은 결정은 분명 지탄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관리자 권한 회수 페이지도 있는 것이구요, BongGon님이 그렇게 물러나셨구요. 그런데 그 "의무"가 무엇입니까? 단지 사용자가 요청한 것을 무조건 수용해야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일반 사용자라면 그냥 넘어갈 발언도 절대 못하는 것입니까? 어이없다라는 발언, 거친 발언이긴 하지만 크게 잘못된 것은 전혀 없습니다. 관리자가 전혀 못할 표현은 안되니깐요. 대체 무슨 의무가 있고 그걸 위반하셨는지 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관리자는 백:관리자와 위키백과 사용자로서의 기본 원칙만 지키면 되는 것이지, 관리자가 무슨 특별한 관직인 줄 아시는 것 같아 몇글자 적어봅니다. 그리고 토트님이 실수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규칙이자 의무라고 하는데, 그 실수를 Kys951님께서는 어떻게 행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단순히 츄군님에 대한 반박이신가요? 아무튼 우리도 자원봉사자고, 관리자는 기능이 몇 개 추가된 똑같은 봉사자입니다. 우리 스스로 그 사이에 벽을 만들지 맙시다. --NuvieK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07:18 (KST)

죄송합니다만, 제 두 문단 모두에서 '츄군님' 글씨가 않보이시나요? 제 문단 어디에서 '관리자'란 말이 'Kys951'님을 지적하는 것인지 Nuviek님이 밝혀주십시요. 단순히 관리자의 의무적 차원에서 한말입니다. 문서 삭제 및 문서 보호 조치, 차단등의 기능을 단지 '기능 몇개'로 치부하기에는 자부심이 있으신 관리자분들에게도 그렇고 관리자가 되고픈 일반 사용자분들에게도 대단히 실망스러운 일이 아닐까요. 위키백과 사용자의 구성원을 '차단'하거나 위키백과의 주요 기능인 '문서 편집'을 '막을 수'있는 권한이라면 위키백과 내부에서 대단한 권한입니다. 큰 권한은 분명히 책임이 뒤따르며 그 책임이 '의무'인 것입니다. 당연히 관리자직에 책임이 걸려있으니 우리가 선거로 뽑는거지, 누비에크님 말대로 단지 '기능이 몇개 추가된 똑같은 봉사자'라면 선거는 왜 합니까?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30일 (수) 07:58 (KST)
쓰다가 생각나서 뒤에 사족을 이미 달아두었습니다. 아무튼 의무가 없다고는 하지 않았지만, 그 의무가 대체 무엇인지도 궁금하고, 현 상태에서 크게 문제되는 사항인지도 궁금합니다. --NuvieK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08:08 (KST)
제가 말한 의무의 의미는 뭐 별거 대단한 것도 아닙니다. 이미 관리자이신 분들은 그 의무가 무엇인지는 다 아실 겁니다. 충실히 잘 지켜오셨구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30일 (수) 08:13 (KST)

그리고 관리자는 절대 국회의원이 아닙니다. 문서 삭제, 사용자 차단이 무슨 권력이라도 되나요? 문서 삭제는 전혀 아니고, 사용자 차단은 위키백과 스스로 그 사건에 휘말린 관리자는 차단이나 여러 조치에 간섭할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대체 저 분을 차단하지 않아서 Kys951님이 얻게된 이득이나 권력이 있나요? 스스로 벽을 만드시는 것 같군요. 국회의원은 그 일을 하면서 돈을 받고 권력을 쥐게되지만, 관리자는 전혀 아니거든요. 그저 성가신 일을 더 할 뿐입니다. --NuvieK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07:21 (KST)

Nuviek님 지적 대로 Jws401님이 과대반응을 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과거 다른 일로 비롯된 감정을 다른 일에도 가져오는 일은 지양하는게 어떨까요? 제가 보기에도 Kys951님이 뭔가 잘못한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30일 (수) 07:58 (KST)

조금 더 사족을 달아보자면, 일반 사용자들이 스스로 관리자와의 벽을 쌓고 있는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관리 권한은 권력이 아닙니다. 분명 큰 권한이고, 악용될 수도 있는 권한입니다만 권력은 아닙니다. 서로 봉사하는 곳에서 이렇게 싸우는 것 자체가 참 아쉽습니다. --NuvieK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08:10 (KST)

부분 5편집

몇 가지 나누어서 내용을 달아보도록 하지요. 개인적으로도 아쉽기는 합니다만, 이러한 토론 과정이 필요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1. 실수를 최대한 줄이는 것, 그것이 규칙, 의무가 해야할 목적이라는 사용자:dmthoth 님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제한된 범위 내에서 행사할 수 있도록 부여될 수 있는 권능인 권한이 상대방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의지와 요구를 관철시킬 수 있는 힘인 권력으로 변질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여기에 개입한 분들 중의 주장을 살펴보면, 권한은 같지 않으되 지위는 엄밀히 같다는 것이 은연중에 내포되어 있습니다만, 그것을 어떻게 자신할 수 있는지요?
  2. 대체 저 분을 차단하지 않아서 Kys951님이 얻게된 이득이나 권력이 있나요? 미처 확인하지는 못하였지만 차단은 분명 되어 있었습니다. 마치 저 사람을 차단시켜달라고 했더니 차단이 안 되었다고 생떼를 쓰는 것인 마냥 애써 포장을 하려 드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까려면 보고 까라'는 의미가 있었으나 이 부분은 삭제)
  3. 단지 사용자가 요청한 것을 무조건 수용해야하는 것입니까? 같은 취지의 말이라도 충분히 다르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글에서는 수용 여부가 아닌, 대하는 태도를 문제삼았을텐데요. 글의 내용을 찬찬히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이전의 '글은 보고 얘기하는 겁니까? 부분의 수정)
  4. Jws401님께서 이런 말을 꺼내시는 것 자체가 요청의 거부로 인한 반발로 밖에 안보입니다. 마음대로 생각하십시오. ('착각은 자유입니다.'의 정정) 다른 사람들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다수가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시간을 두고 지켜보도록 하지요.
  5. 국회의원은 그 일을 하면서 돈을 받고 권력을 쥐게되지만, 관리자는 전혀 아니거든요. 그저 성가신 일을 더 할 뿐입니다. 지금의 국회의원은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 시기가 더 길었습니다. (무보수로 일한다 등등) 역사적인 이유는 그래서 든 것입니다. 위의 노블리스 오블리주와 관련된 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전성기 때의 공직자들은 보수를 받지 않는 대신 나름의 명예로운 지위라 할 수 있었는데, 여기서의 관리자들 또한 특수한 경우가 아닌 대개의 경우 타 사용자들로부터 나름의 신뢰를 받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가셔서 안달이라면, 해당되는 분은 지체없이 그만두면 됩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업무량이 많다는 것이 면죄부로 이어지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더 많은 권한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Jws401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10:33 (KST)
  6. 사용자:NuvieK와는 꽤 오래 전 신물난 논쟁을 벌인 적이 있습니다. 거의 말이 안 통하는 수준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사관 페이지에 하나 보이는군요. --Jws401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22:48 (KST)
  7.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집단일수록 이러한 내용의 제안에 대해 '기득권의 침해'로 간주하여 그 내용의 논의를 방해하는 경향이 있는데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일 (목) 00:28 (KST)

부분 6편집

죄송합니다만 "같은 취지의 말이라도 충분히 다르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와 "글은 보고 얘기하는 겁니까?"가 같은 줄에 있길래 나머지는 읽지도 않았습니다. 자신의 주장은 자신부터 지켜 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klutzy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12:53 (KST)
그렇게 들렸다면 해당 부분에 한해서 사과하도록 하지요. 해당 부분은 수정하였습니다만 글의 요지를 바꿀 생각은 없습니다. '읽지도 않았습니다' 부분이 유독 보이는군요. 그저 '나는 읽기 싫소'라는 표현을 애써 형태만 다르게 표현하려고 했던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듭니다. --Jws401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22:45 (KST)
사과 수준의 문제가 아닙니다. 바로 같은 문단 안에서 두 문장이 스스로 모순되고 있는데 나머지에는 모순이 없다고 제가 어떻게 믿어야 하나요. 제가 왜 굳이 '읽지도 않았습니다'라고 썼는지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글을 다 읽기도 전에 글의 신빙성이 이미 크게 떨어졌다는 이야기입니다. --klutzy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22:57 (KST)
문장을 내용에 맞게 조절하였는데도 읽기 싫은 거라면 됐습니다 - 네, 안 읽으셔도 됩니다. 그런데 그래서 어쩌라는 건가요? 님만 사용자이고 앞으로 수정된 글을 읽을 사람들은 사용자가 아니라는 의미인가요? --Jws401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23:06 (KST)
읽기 싫으면 그냥 보지 말라는 것인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요? 여기서 제가 우와, 이 내용 정말 어이가 없다 이런 식으로 적었던가요? --Jws401 (토론) 2010년 7월 1일 (목) 00:24 (KST)
다 그어버렸다 하더라도 앞으로 읽을지도 모르는 분들을 위해 내용을 조금 더 손보도록 하지요. 내용을 수정한 상태이므로 del 표시는 얼마든지 제거될 수 있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23:08 (KST)
후일 위의 내용을 읽을 다른 사용자들을 배려하여 del 표식을 제거하였습니다. 이는 해당 문단의 내용이 유효하다는 것을 분명히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Jws401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23:35 (KST)
중간에 고친 내용이 있다면 삭제 표시를 살리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참조: 위키백과:토론란에 대한 지침#자신이 쓴 글을 고칠 때) jtm71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23:41 (KST)
하나의 글 내에서 서로 모순되는 부분이 있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인가요. 같은 취지의 말이라도 충분히 다르게 표현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정작 그걸 주장하는 사람이 스스로 지키고 있지 않으시다면 다른 사람들은 왜 그걸 지켜야 하는 건가요? 지금도 여전히 "착각은 자유입니다." 같은 문장이 계속 눈에 띄고, 제 의견에 대한 답변에도 "읽기 싫은 거라면 됐습니다"라고 하고 계신데 스스로의 주장을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같은 취지의 말이라도 충분히 다르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작성하신 문장입니다. --klutzy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23:53 (KST)
눈엣가시라면 그 부분을 건너뛰든지 말든지 맘대로 하라는 의미입니다. (아무리 아니다 싶어도 그런 것까지는 들먹이고 싶지 않다는 의미) 거기서 오는 의미의 왜곡은 감수하시는 거고요. 그 이상 그 이하의 의미도 없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일 (목) 00:14 (KST)
저로서는 무엇이 관리자의 권력인지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위에서도 언급되어 있지만, 관리자는 그 자신이 연관되어 있는 분쟁에 대해서는 관리자 권한(일반적인 권한과는 다른 의미인 관리를 위한 권한입니다.)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jtm71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23:46 (KST)
관리자가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있지 않더라도 신청자와의 모종의 (내적이든 그렇지 않든 간에) 알력으로 인해 제안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것 모두를 포함합니다. 이 경우는 관리자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같은 사건이더라도 고무줄 판결이 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판사는 그 자신이 맡은 사건이 그 자신과 연관이 있어서 고무줄 판결을 내리던가요? (사법백과니 뭐니 하면서 비꼬는 분이 계시지만, 그래도 차단과 같은 처분과 가장 비슷한 기능을 하는 것을 바깥에서 찾으라면 재판에 대한 최종 판결이라 할 수 있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일 (목) 00:17 (KST)
사용자간의 개인적인 관계가 위키백과에 영향을 주는 문제는 관리자에 한정된 사항은 아닐 듯합니다. 보통 관리자를 선출할 때에는 관리자 권한은 신중하게, 가치중립적인 태도로 행사할 것을 약속하고 실제로 그러하여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과거의 토론을 보시면 알 수 있겠지만) 이러한 권한은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을 고려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총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고 판단되는 경우, 다른 관리자가 재조정을 할 수도 있고요. (위키백과:총의 참조) '고무줄 판결'에 대해서는, 앞서 위키백과:양형 지침이 제안된 바 있습니다. jtm71 (토론) 2010년 7월 1일 (목) 01:39 (KST)
위키백과:양형 지침의 내용이 상당히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이 문서가 더 다듬어져서 지침으로 자리잡았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복수의 관리자들이 의견을 내는 것을 제도적으로 요구할 수 있게 한다면 아무래도 한 사람이 해당하는 사안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 데 따른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사용자와 사용자간의 불협화음도 문제지만, 차단 권한 등을 지닌 관리자와의 불화로 인한 간접적인 불이익 문제 또한 중대한 사안이 될 수 있습니다. 간접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는 방안으로 여럿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관리자에게 주어지는 보다 다양하고 강력한 권능에 비례하여 보다 강력한 의무를 균형 있게 부과하자는 것이 기본적인 취지이지만, 주어진 권능의 잠재적인 오용에 제동을 걸 수 있는 확실한 장치를 도입하는 것을 부차적인 목표로 삼을 수 있음을 밝혀 둡니다. (물론 기본적인 취지 자체가 바뀌는 것은 아니며, 유효합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1일 (목) 02:00 (KST)
관리자가 '강력한 권력'을 갖고 있다는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jtm71 (토론) 2010년 7월 1일 (목) 08:28 (KST)
더 강력한 권력이 아닌, 더 강력한 권능이라고 하였습니다. (둘의 의미는 좀 많이 다릅니다. 다시 확인해주세요.) --Jws401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02:17 (KST)
(사전적인 의미로는 '권능'에 '권력'도 포함됩니다만) 권력이 아니라 '주위로부터의 인정'이라면, 설명을 드릴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인정받고 인정받지 못하는지를 결정하는 것은 해당 사용자의 직책이 아니라, 그 사용자의 누적된 행위입니다. 보통 관리자는 위키백과의 그간의 활동으로부터 신뢰받는 사용자가 선출되기 때문에 관리자의 직책이 특별해 보일 수는 있겠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입니다. jtm71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2:27 (KST)

 의견 지금 한국어위키백과의 관리자에게는 권한은 있고 의무는 없습니다. 이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책임은 있는 것 같군요. 잘못 행하는 관리자가 지탄받고 권한회수를 하겠다고 나오는 사용자분들이 계시니 분명 책임은 뒤따르는 듯 합니다. --mhha 토론·메일 2010년 6월 30일 (수) 20:25 (KST)

'제안하는 사용자의 책임'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사실이지만, 책임은 지라는 의미인가요? --Jws401 (토론) 2010년 7월 1일 (목) 00:30 (KST)

부분 7편집

글을 고칩니다. 참 신기한 토론이군요. 어찌 한 입에서 두 이야기가 나오는데다가 다른 상관없는 건까지 끌고오고 인격모독까지 행하시네요. 적당히 언행을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제가 과거에 Jws401님과 말이 통했든 아니었든 상관은 전혀 없으며, 보수적인 집단이 반발하든 상관은 전혀 없습니다. --NuvieK (토론) 2010년 7월 1일 (목) 08:44 (KST)

말이 안 통했으니까 안 통했다고 한 것이지, 그럼 잘 통했다고 거짓말할까요? 말이 안 통했다는 건 엄연한 사실입니다. 그렇게 애써 주장하는 님의 사고방식이 더 신기하군요. --Jws401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00:54 (KST)
보수적인 집단에 관한 언급은 저작물에 근거한 것입니다. 상관이 전혀 없을까요? 출처를 나중에 제시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결과적으로 님은 허위 사실을 대외적으로 공표하고 있을 뿐입니다. 다음 링크를 참조할 것. --Jws401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02:04 (KST)

그리고 글에 모순에 대해서는 상대방에게 충분히 인지할 수 있게 하는게 토론의 목적 아니던가요. 말이 안통하니까 읽지 마라, 다른 사람이 읽을 것이다 이런 태도는 토론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NuvieK (토론) 2010년 7월 1일 (목) 08:47 (KST)

읽는 것 자체를 꺼려하는 것과 말이 안 통하는 것은 다릅니다. 말이 안 통하는 것은 그냥 속이 꽉 막혀서 대화조차 안 되는 거고요, 읽을 만한 내용인 것인지 망설인다는 것과는 전혀 별개의 것입니다. 사용자:NuvieK 씨, 글의 초점과는 그다지 커다란 연관성도 없는 부분에서 사사건건 눈을 부릅뜨고 남을 까는 데 집중하고 계시는 님의 태도야말로 (의도적이든 그렇지 않든 간에) 위키백과의 발전에 정체를 야기하고 있음을 이제는 깨달을 때가 되었습니다. 왜 까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적고 있는지는 지금 이 글의 내용을 찬찬히 다시 읽어보면 알 것입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00:59 (KST)
남을 까는데 집중하신다고 하셨는데요, 제가 언제 깠죠? 분명히 말씀드리자면 Kys님의 행동에는 어느 잘못도 없었고, 그 점은 다른 분들도 동의하시는 바입니다. 괜히 지극히 사소한 언행에서 관리자의 의무 이야기까지 꺼내시는 모습에 제가 화가 났고, 또 뒤에는 제가 말이 안통하는 분이라고 하셨구요. 제가 말이 안통하는지 아닌지는 다른 분들이 잘 검증해주실 수 있다고 확신하는 바입니다. 이런 식의 분쟁을 일으키는 것이 위키백과에 해가 됨을 크게 자각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NuvieK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04:57 (KST)
당시 말이 안 통했었다고 표현했을 뿐, 님 자체가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이라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사용자:Kys951의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고자 했다면 그냥 회수 페이지에 썼겠지요, 아닌가요? 말이 안 통했네 어쨌네 얘기를 떠나서 얼마나 선량한 편집 스타일을 추구하고 계셨길래 회수 제의 따위의 제안이 들어 왔는지 한 번 시간 나는대로 처음부터 검색 좀 해 봐야겠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2:22 (KST)
아래의 글을 참조하십시오. --Jws401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2:32 (KST)
사랑방에서 분쟁을 유발하는 언사는 하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여기는 전장이 아니고... 이외에도 다른 사람들에게 어떠한 의견을 표출하고 있는 자리입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01:08 (KST)
아래의 부분에서 알 수 있듯이, 도가 넘었다는 판단에서입니다. 가능하면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01:18 (KST)
도가 넘는다고 이런 토론을 하셔도 되는건가요(애초에 도라는게 뭔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토론 자리도 자리일 뿐더러 여러 사람이 보는 곳에서 이렇게 특정 사용자를 "범죄인 지목"하는 건 명백히 분란 유발로 밖에 보이지 않는 행동입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01:20 (KST)
제가 보기에도 한 입으로 두 말한다고 공개적으로 얘기하시는 건 좋은 행동이 아니라고 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7월 2일 (금) 01:25 (KST)
예, 알겠습니다. 글을 고칩니다. 참 신기한 토론이군요. 어찌 한 입에서 두 이야기가 나오는데다가 다른 상관없는 건까지 끌고오고 (사용자:NuvieK가 적은 부분) 이 부분을 일컬었던 말인데 제목에서는 빠지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01:47 (KST)
아울러 다른 사용자분을 고려하여 일부 내용을 삭제 및 수정하였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01:52 (KST)

부분 8편집

자랑스러운 것과는 매우 거리가 먼, 저의 인신 공격 이력도 담겨 있는 글을 굳이 꺼내보이는 것이 그다지 올바른 처사는 아닌 것 같아 그 동안 꺼내지 않아왔습니다만, 글쎄요, 계속 지켜봐야 하는 건가요? 누가 누구를 인신 공격이라고 몰아세우는 것이 맞는지 혼란스러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특히 아래의 링크에 제시된 내용 중 객관적이거나 공정한 판단을 내리기 어렵다고 생각되는바, 이 사람의 간부권한을 회수해주셨으면 합니다. 부분에 주목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아닌 제 3자가 적은 내용이니 자작극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요. --Jws401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01:14 (KST)

대체로 편집을 잘 해주고는 있으나 특히 링크 중 아래의 두 사례를 보고 여기서도 이들 링크에서와 같은 잠재적인 성향을 드러내고 있지는 않은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일입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2:34 (KST)
자신 있으시면 백:알찬 글 선정위원회에 가셔서 회수 신청하시면 됩니다. --NuvieK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04:54 (KST)
원하시는 것 같은데 쭉 지켜보겠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2:16 (KST)

 의견 토론의 범위가 무리하게 커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의 특정한 언행으로 불쾌하였다는 것이 관리자의 역할을 무력화시키는 방향으로 번지는 것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관리자의 언행과 관리자의 권한은 별개의 것입니다. 저로서는 감정이 어느 정도 섞여 있었다는 것 이외에 그 언행에 별다른 문제점을 느끼지 못하겠습니다만, 언행이 부적절하였다는 것이 관리자의 권한 남용과 직결되지는 않습니다. 또한, 권한 회수를 거론하실 것이면 어떠한 권한의 남용으로 어떠한 사용자가 명백한 침해를 받았는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논의를 관리자 일반으로 확대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Jjw (토론) 2010년 7월 1일 (목) 11:45 (KST)

제도적인 논의에 관한 것입니다. 권한은 있으되 그에 상응한 명시된 의무가 없는 '기이한 상황'을 따져 묻는 것입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00:59 (KST)
이 토론이 처음부터 제도적인 것에 관한 것이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용자들의 호응이 있지 않은채 관리자와의 언쟁을 제도적인 문제가 있는 것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지요. 위키백과에는 분명 관리자 권환 회수의 지침이 있고 이에 따라 관리자의 권한이 회수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기 위해서는 관리자가 자신의 권한을 남용하여 다른 사용자에게 부당한 제약을 가했다는 것이 증명되어야 합니다. 지금 사안에서 Jws401님이 특정 관리자의 언행때문에 불쾌하였다는 것 이외에 어떠한 제약을 받은 바가 있습니까? 자신의 주장만을 내세우지 마시고 다른 사람들이 이 문제를 어떻게 보고 있는 지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Jjw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0:59 (KST)
개인적인 자질 문제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사관 페이지라든지 권한 회수 요청 페이지부터 시작을 했을 것입니다. 이 곳에서 글을 시작한 것을 보면 그것이 초점이 아닌 것은 짐작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서두 부분에 등장한 한 사람만의 문제에 집중하는 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del 표시를 했습니다. 권한 자체의 부작용에 대해 원점으로부터 논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2:28 (KST)
그러니까 지금까지의 논의 중에서 특정 관리자에 대한 문제 제기 부분은 철회한다는 것이지요? 관리자의 역할에 대해서 무엇인가 의견을 제시하고 싶으신 것이라면 위키백과토론:관리자에 새주제로 의견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견 요청}}을 신청하면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들을 수 있겠지요.Jjw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20:06 (KST)
현재 논의 내용에 비추어 보았을 때 올바른 논의의 방향을 해치는 것으로 판단, 삭제한 것입니다. 제시된 내용에 맞게 새 주제를 구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23:41 (KST)
새 주제는 부디 해당 문서에서 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방 문서에서 이렇게 긴 토론이 진행되다보니 다른 주제의 토론을 읽기가 무척 힘듭니다. 이 곳에는 새 토론의 개설 사실만을 남겨주세요. Jjw (토론) 2010년 7월 3일 (토) 01:57 (KST)
위키백과:위키백과에 대한 오해 문서가 도움이 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2:30 (KST)

통합 창원시 출범편집

이제 내일이면 통합 창원시가 공식적으로 출범합니다. (대한민국의) 시급 지역의 상호 통합은 아마 위키백과 한국어판 시작이래 사실상 처음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때문에 위키백과에서도 알찬 글(마창진 광역권의 시내버스)이 이동하는 등 이로 인한 영향이 결코 적지는 않을거라고 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문서의 주소를 변경해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것 저것 교통정리(?) 하느라 통합시 작업은 6월 26일부터 들어갔는데 그래도 해야 할 것이 많이 남았네요. 작업물이 많을 거라는 예상은 이전부터 해왔지만 설마 이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때문에 봇 편집 요청, 문서 관리 요청도 넣었지만 이런 속도로 7월 1일안에 제대로 혼란없이 마칠 수 있을련지는 모르겠네요.

p.s 연합뉴스 등의 보도기사를 보면 마산시청은 25일부터 이사 작업에 들어갔다는데, 어제(29일) 휴학계내러 학교가면서 봤을때는 이삿짐 차 없이 그냥 휑하더군요... 아마 이사작업이 다 끝난 것 같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20년 넘게 계속 주욱 마산에 살아왔던 사람으로서 갑자기 하루아침에(?) 창원시민이 된다는 건 역시 그렇게 익숙하지는 않네요. :) --이로하(토론·기여) 2010년 6월 30일 (수) 08:49 (KST)

음, 외람된 얘기지만, 이로하님께서는 통합 시민으로서, 통합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6월 30일 (수) 12:53 (KST)
음... 언젠가 통합이 성사될 거라고는 옛날부터 충분히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1시간 생활권으로 버스도 같은 체계로 공동 운행하는 등의 왕래가 많은데다가 결정적으로 도심지역이 그렇게 많이 떨어져있지도 않습니다. 때문에 3지역을 묶어서 마창진으로 꽤나 오래전부터 불려왔구요. 다만 시기는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빠른 것 같은 느낌이 적지 않게 있더군요(전 하더라도 2020년 더 이후에 할 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통합하게 되었으니 졸속, 차질없이 마무리 짓고, 더 큰 창원의 바퀴가 삐걱거리지 않게 잘 받혀서 앞으로 주욱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랍니다. --이로하(토론·기여) 2010년 6월 30일 (수) 15:09 (KST)
구가 많네요. 5개구면은 가장 많던 수원시를 앞지르는 경우니. 근데 그럼 여기도 광역시가 되는 건가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7월 1일 (목) 00:53 (KST)
광역시 조건은 '구'의 갯수와 관계없이 인구 100만명이 선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수원과 성남등은 이미 넘었지만, 수도권이란 이유로 거부가 된거지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7월 1일 (목) 05:02 (KST)
꼭 그렇지만도 않아요. 지금 수원시가 오산과 화성을 합쳐서 통합하자는 법안이 도의회에 상정된 걸로 아는데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7월 1일 (목) 06:38 (KST)
수원의 경우는 현재 수도권에 광역시급 이상 지정도시가 2개나 되어서(서울, 인천) 그런거로 알고 있습니다. 통합 창원 역시 통합해 '광역시'로 만들자는 이야기가 굉장히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인근의 부산, 울산이라는 (경남 출신의) 광역시가 벌써 2개나 있기에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오히려 동 지역에 광역시가 없으면서 인구가 60만을 넘는 전주시(전라북도)나 청주시(충청북도)가 인근의 지역과 통합하면 광역시로 승격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을거라고 봅니다.그런데 두 지역 다 통합은 '현실은 시궁창' 수준이라 --이로하(토론·기여) 2010년 7월 1일 (목) 13:08 (KST)

사용자 모임 재난 구호편집

이놈의 백괴스러운 문서, 일단 틀:의견 요청 목록에 br태그를 집어넣어봤습니다. 이렇게 해도 문제는 없나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6월 30일 (수) 12:09 (KST)

그래봤자 봇이 자동으로 “정정”합니다. 문서 제목에 최소한 ­(U+00AD, “­”)라도 넣어 주세요. - IRTC1015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23:12 (KST)

프랑스 역사 전문가님께 부탁하나 드립니다. ^^*편집

조아생 뮈라의 인생을 말아먹은 톨렌티노 전투에 대해 상세하게 기록해 주실 분 없나요? 영문판에도 있고 하지만 제가 내용을 몰라서 문서만 만들고 내용은 없는 상태입니다. 이 문서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릴 수 있나요? 61.82.160.44 (토론) 2010년 6월 29일 (화) 10:01 (KST)

문서끼리의 내용을 맞춥시다.편집

예를 들어 봅니다. A라는 문서에서 A가 B를 옮겼다라고 써있으면 B라는 문서에는 B는 A에 의해 옮겨졌다.라고 수정하는 것입니다. 즉, 서로 연관성이 있는 다른 문서들 간에 상호 내용을 일치시키는 것입니다. 가령 A라는 문서에는 1+1=2이다.라고 써있는데 B라는 문서에는 1+1=3이다.라고 써 있으면 뭔가 내용이 안맞겠죠? 서로 연관성이 있는 문서는 하나의 틀을 기준으로 내용을 일치시키는 쪽으로 가는 것을 건의합니다.61.82.160.44 (토론) 2010년 6월 29일 (화) 15:17 (KST)

무슨 말씀이신지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 Min's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13:44 (KST)
B는 A에 의해 옮겨졌다는 식의 수동형식 문체는 원래 한국어에 없던 것인데 영어를 번역하면서 많이 생겼죠. 이런 것을 일부러 써야 될 필요가 있는지요? 빨래맨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15:38 (KST)
글을 쓰신 분이 의도한 것은 그것이 아닌 듯 합니다. (아마도 글의 뜻은 글 쓰신 분이 알고 있을 듯 싶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15:44 (KST)

뭔가 난감한 사용자 분...편집

안녕하세요, 어쩌다 주시하게 된 사용자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반달러인 줄 알았으나, 기여를 확인해 보시면 일부 부적절한 편집([1], [2]... 물론 더 많습니다)을 제외하고는, 영어판의 극히 일부분을 번역했거나(이 경우 사실 확인에 시간이 소모됩니다) 이미 설명된 내용을 뒤집어 표현해서 문장을 추가(혹은 표에 적힌 내용 풀어쓰기)한다던가([3], [4]), 해당 문서에 굳이 적힐 필요가 없는 내용을 기록한다던가([5], [6])하는 등, 굳이 차단 사유로 지목하기에는 애매한 편집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올바른 편집을 유도하는지 궁금합니다. 토론 문서에는 아무리 글을 남겨도 대답이 없으시고요. 저는 어지간하면 사관에 요청하지 말자는 주의라서 일단 이 사용자가 반달러인지 아닌지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21:18 (KST)

아무리 기여를 잘 한다 할지라도, 토론에 남긴 사용자의 의견을 일방적으로 무시하는 행위는 편집 제재의 사유가 충분히 성립될 수 있습니다. --이로하(토론·기여) 2010년 6월 30일 (수) 21:19 (KST)
해당 사용자가 토론란을 읽는 방법을 모르는 건 아닌가 싶네요. 서로간의 토론이 되지 않는다면 편집을 제한하는 것밖에는 다른 수가 없겠죠. (다만 단기간 차단을 해야 하겠고, 차단 사유란에 '토론을 읽어주세요'라는 말을 넣어야 하기는 하겠습니다.) klutzy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22:59 (KST)

벡터로 바뀌었네요.편집

베타 버전이 결국 정식 출범했네요. 보기에도 상쾌는 합니다만. 저는 컴퓨터에서 계속 글자가 깨져서 나오므로 그냥 모노북 쓰는게 나을 듯 하군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7월 1일 (목) 06:41 (KST)

벡터 스킨을 사용하면서 겪으신 불편한 점이나 오류는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시스템/벡터 스킨에 알려주시면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상이 발생하는 환경이나 스크린샷 등을 첨부해주시면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IRTC1015 (토론) 2010년 7월 1일 (목) 11:03 (KST)
PC방에서 위키백과 들어왔는데 바뀐 로고와 벡터 스킨이;; 문제점이 빨리 해결됬으면 좋겠습니다/.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7월 1일 (목) 21:01 (KST)
그나저나 벡터로 쓰면 외국어 알찬글 표식이 안 드러나는 문제부터 좀....--Saehayae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1:40 (KST)
아직 한국어판에서는 모양새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것 같은데, 상호간의 토론을 통해서 모두가 만족하는 멋진 모습으로 완성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닭살튀김 (토론) 2010년 7월 3일 (토) 13:30 (KST)
일부 상황(?)에서는 문서링크를 새탭으로 열기 했을 때 모노북으로 열리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IE8에 XP 사용중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7월 4일 (일) 15:14 (KST)

나라별 출신자편집

분류:나라별 출신자의 하위 분류인 시 단위 출신자 분류를 만들려고 하는데, 명칭에 관련된 토론이 아직 끝나지 않아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토론을 조속히 끝내주셨으면 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1일 (목) 14:55 (KST)

이등병의 편지 - 열번째(마지막)편집

안녕하세요. 7월 부로 일병으로 진급한 일병 RedMosQ입니다. 저는 휴가의 마지막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또 들어가서 열심히 해야죠... ^^ 짧지 않은 4박 5일 동안, 정말 후회 없는 휴가를 보냈고, 이제는 정말 후회 없는 군생활을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아마 한동안은 위키백과에 못 들어올 것 같아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적었던 이등병의 편지도 마지막입니다. 그동안 많은 성원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제 군생활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휴가 나오는 동안 감사했습니다. ^^ --RedMosQ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09:06 (KST)

군생활하시면서도 간간히 관리자 일을 수행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바쁘시겠지만, 그래도 간간히 사랑방에 소식 남겨주시면 좋겠네요:-) -- Min's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09:12 (KST)
그럼 다음번 편지부터는 일등병의 편지가 되시려나요? ^^ -- 노승희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0:34 (KST)

밖에서 시간은 이리 빨리 지나가는데 군대 안에서 느끼는 시간의 흐름은 참으로 더디지요? 군생활 잘 하시고 건강히 돌아오세요. Jjw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1:21 (KST)

이제 일등병의 편지네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7월 4일 (일) 03:09 (KST)

전 10월 일병 진급 ;ㅅ; --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7월 4일 (일) 15:43 (KST)

대문의 이상한 문장편집

위키백과 것이 느껴지세요? 약간 개선하였습니다.

대문을 장식한 문장에서 어딘가 모르게 번역프로그램의 향기가 나는데 아무 문제 없는건가요--Mr.DH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0:25 (KST)

위키백과:질문방/2010년 7월#"위키백과 것이 느껴지세요? "라니요?에 있는 민츠 님의 답변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 -- Min's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0:28 (KST)
아, 이미 어제 말이 나왔던 내용이군요 --Mr.DH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0:36 (KST)
또 파울로입니다. 메타 등지에서 항의하는 사람이 저하고 Kwj2772 씨 말고는 아무도 없으니까 이런 일이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 klutzy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0:42 (KST)
(질문) 위의 공지 같은 것은 메타 위키에서 관리하는 것인가요? (한국어 위키백과와 무관한 것인가요?) -- Min's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1:00 (KST)
이번의 경우 usability:Releases/Default_Switch입니다. --klutzy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1:06 (KST)
더 이상 참아줄 수가 없네요. 메타 위키의 사용자 관리 요청 페이지 주소좀 다시 링크해 주세요. 파울로라는 사용자의 정확한 아이디도 다시 부탁드립니다. Jjw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1:19 (KST)
메타 주소는 m:Requests for comment/Ban User:PauloHelene globally입니다. 이와는 별개로 광역 차단을 m:Steward_requests/Global에 신청하고 왔습니다. --klutzy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1:39 (KST)
스튜어드 요청에 의견 달아 두었습니다. Jjw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2:53 (KST)

바뀌었습니다. 해당 사실을 알려주신 분들과 메시지 수정을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klutzy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5:40 (KST)

일을 처리하고 나니 스토커가 붙었습니다. [7] Jjw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22:11 (KST)
저돕니다:) --Erio-h (토론) 2010년 7월 3일 (토) 00:06 (KST)
폴리는 왜 메타에서;;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7월 4일 (일) 03:08 (KST)

만든 문서 다시 보자!(2) - 별난 문서론.편집

요즘 별난 문서 덧붙이는 데 재미들린 Saehayae입니다. 가끔 보다보면 세상에 이런 일이 다 있나 싶은 게 많아서죠. 백:별만 보면 굳이 옆나라 스즈미야가(家) 철부지 따님 아니더라도 재밌는 거 찾기는 많더라고요. 틈틈히 모았더니 문서도 꽤 알차졌습니다. 한번 들러 보세요.

그런데 주목할 점은, 제가 추가한 목록은 라춘쇠 라면두덕리온라인을 빼면 "원래 있던 것"들입니다. (저 두갠 제가 만든 겁니다.) 뻐꾸기 아저씨몽스의 천사같은 건 외톨이 문서에서 찾았고요. 참고로 외톨이 문서는 현재 5000개 가량 됩니다. 그나마 제가 전에 몇 개 걸 때만 하도 4500개였는데 더 늘었군요.

지식은 채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리하는 건 더더욱 중요합니다. 솔직히 외톨이 문서 목록 보고 "이런 게 왜 여태 걸린 링크가 없지?" 하고 궁금해한 게 한 둘이 아닙니다. 너무 전문적인 문서라거나(알파벳 기호로만 된 일련번호 문서...) 그런 건 어쩔 수 없는데, 기욤 뮈소가 외톨이였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말죽거리는 또 어떻고요?

별난 문서도 일어, 영어 ,독일어 위키 별난 문서보고 찾았습니다. 은근히 웃긴 게 많더라고요. 김정일리아같은 건. 그런데 우리 무관심 때문인지, 몰라선지 꽤 많이 묻혀 있습니다.

앞으로 틈틈히 외톨이 문서 목록 들여다보고 링크 걸어주는 것도 해야겠습니다. 물론, 문서의 질도 높여야겠지요. 킹콩 (2005년)....보고 절망한 문서입니다...--Saehayae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1:57 (KST)

외톨이 문서 관련입니다만, 예전에 생성되었던 문서 중에서는 (최근 생성된 문서 중에서도 존재하긴 하지만) 내부 고리로 연결하려던 문서가 그 당시 존재하지 않았던 경우, 영어 내지는 다은 언어의 위키백과 문서로 연결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현재 한국어로 문서가 생성된 것은 고쳐주고 있긴 한데, 모든 문서를 하나하나 확인할 수는 없으니 한계가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3:02 (KST)
그러니까 날 잡아서 하면 됩니다. 하다 보면 은근히 판소리 관련 인물, 어느 별자리와 관련된 별들처럼 분류가 나눠집니다.--Saehayae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3:10 (KST)
별난 문서를 모아 두는 것도 좋지만, 그 전에 해당 내용이 “백과사전”에 적합한지는 한번 더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간혹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는 항목도 보이더라고요. - IRTC1015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3:17 (KST)
제가 말하려던 것은 '해당 내부 고리를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가능한지의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BIGRULE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6:35 (KST)
가끔가다 사용되지 않는 파일들 목록을 봅니다만, 그곳에서도 쓰일만한 파일임에도 걸어주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걱정이에요.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2일 (금) 14:21 (KST)

어째 의도가 '별난 문서를 찾자.' 로 바뀌어 다시 올립니다. 별난 문서를 예로 든 것은 위키백과에 쓸만한 문서가 많은 데도 버려진 것이 많다는 걸 보여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실제로 제가 찾아낸 것만 해도 수십가지 되고요. 또, 정말 특이한데 기여가 적어 왜 특이한지 모르는 것도 많고요. (예를 들면 0년 처럼 말이죠. 영어판으로 보면 확실히 독특합니다.

결론은, '외톨이 문서들에게 따뜻한 관심을..있는 문서도 관심을....이랄까요?'--Saehayae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7:59 (KST)

0.999...도 재미있는 문서죠, 영어랑 일어 위키에선 알찬 글 ㄷㄷㄷ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7월 2일 (금) 19:21 (KST)

'유명 동문'에 대해.편집

의견 요청에도 글을 썼습니다만, 답글이 총 2개 밖에 올라오지 않아 여기 써봅니다.

왠만한 학교 문서에는 '유명 동문'이 있는데, 이 경우 너무 주관적이라 모두 삭제를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지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2일 (금) 14:26 (KST)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교육/학교#학교 문서들에 대한 일정한 규격 마련에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7월 2일 (금) 14:34 (KST)

환영메시지 자동으로 달기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22주#가입시 환영메시지를 자동으로 다는 것이 어떨까요에서 제안된 새 사용자에게 자동으로 환영 틀을 다는 확장기능이 klutzy님에 의해 버그질라에 요청되어, 반영되었습니다. New user message의 편집을 보셨다면, 이 기능이 동작한 것입니다. 설정을 바꿨으니 이 이름은 조만간 바뀔 거에요. 앞으로 일일이 환영 틀을 달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IRTC1015 (토론) 2010년 7월 3일 (토) 11:54 (KST)

저의 낙이 하나 사라지네요~ 하지만 그 계정은... 기여없는 사용자에게만 환영틀을 써주던데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3일 (토) 11:56 (KST)
예시.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3일 (토) 19:19 (KST)
해당 내용을 틀:환영합니다/설명문서에 설명해주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설명을 쓰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 Min's (토론) 2010년 7월 3일 (토) 12:08 (KST)
자동으로 다는게 편리하고 좋지만... 혹시나 첫 사용자님들이 사람냄새 안나는 기계 위키백과로 인식할까 우려돼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3일 (토) 12:12 (KST)
수동으로 다는 작업은 사용자의 불필요한 기여수만 늘립니다. 자동 메세지 반영을 환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7월 3일 (토) 12:39 (KST)
 질문 읭. New user message 랑 봇이 뭐가 다릅니까. --돌피넬(talk) 2010년 7월 3일 (토) 13:52 (KST)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3일 (토) 17:50 (KST)
 질문 사용자:환영합니다의 기여는 "새 사용자의 기여"에서 보이지 않게... 환영 틀은 1회 이상 기여한 새 사용자에게 걸어주었으면 좋겠어요!! 가입하자마자 틀이 걸린다면... 주황색 줄이 원래 있는줄 알고 지나칠지 모르잖아요~ =_=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3일 (토) 21:17 (KST)
위의 논의를 찾아보셨다면 아시겠지만, 확장 기능은 본래 새로 등록되는 모든 계정에 대해 붙임을 전제로 도입된 것입니다. 또, 새 사용자의 기여에 노출되는 문제점은 시스템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 거에요(-_-;) 메시지 알림이 원래 있는 것으로 오해할지도 모른다는 걱정은 기우같네요. - IRTC1015 (토론) 2010년 7월 3일 (토) 22:24 (KST)
의미있는 일을 할 것이 하나 줄었군요.. 그런데, 이 봇의 활동이 시작되기 전에 이와 관련되서 토론이 된 적이 있나요?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4일 (일) 16:43 (KST)
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22주#가입시 환영메시지를 자동으로 다는 것이 어떨까요를 참고해주세요:) -- Min's (토론) 2010년 7월 4일 (일) 16:45 (KST)
저는 Porori님의 의견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글을 사용하다 보면 '당신은 ~~해서 당첨되었으니, 선물을 받으려면 클릭하라'라는 광고가 종종 뜨는데, 신규 사용자의 경우 이러한 광고로 오해할 여지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신규 사용자들도 토론 기능에 대해 차차 알게 되겠습니다만.) --BIGRULE (토론) 2010년 7월 4일 (일) 17:24 (KST)
제 요지가 바로 그거예요... 위키백과 대문을 보면... 상단에 박스로 위키백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가 있고, 대문이건 어디건 항상 위에 따라다니는 더 사용하기 편리해진 위키백과, 조금 바뀐 것이 느껴지시나요? 자세히 알아보기 같은 수많은 박스들 속에서 발견되지 않을 것은 불보듯 뻔해요... 첨 가입해서 위키백과를 이리저리 살피다가 처음 기여를 한 후에 갑자기 나타나는 주황색 바가 아닌 상황이죠! 지금은 가입만 하면 바로 나타나기 때문에 알 수가 없어요... 실제로 토론을 해봐두 수십번 말걸어도 무시하다가 나중에서야 이런게 있는 줄 알았고, 위에 뜨는건 그냥 뜨는가보다 했다는 분이 많습니다! 너무 기존 사용자 위주로 결정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요. 반드시 1회 이상 기여한 신규 사용자에게 틀이 주어져야 합당하고... 사용자:환영합니다 봇의 기여가 새 사용자 기여를 도배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4일 (일) 21:57 (KST)
지금도 막 새 사용자가 등록되었는데, 그와 동시에 바로 틀이 달리네요. 허..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5일 (월) 20:10 (KST)
새로 등록되는 모든 계정에 대해 붙임은 잘못된 결정입니다... 이 봇이 생기기전에도 아시겠지만... 새 사용자로 등록되면서도 아예 아무런 활동도 안하는 사람이 훨씬 많아요... 그런 사용자도 많고... 게다가 처음하는 사용자들이 가입과 동시에 그냥... 주변 배경처럼 보일 그 알림창을 얼마나 잘 발견할지 의문이예요... 우리가 위키백과하면서 제일 아래에 개인정보 정책, 위키백과 소개, 면책 조항이 있는지 일일이 안보는것처럼... 꼭대기에 더 사용하기 편리해진 위키백과, 조금 바뀐 것이 느껴지시나요? 자세히 알아보기 이 박스! 거의 대부분이 신경도 안쓰는것처럼! 가입과 동시에 붙는 그 알림창의 변화를 감지할 사람이 별로 없을 거예요... 이 부분 반드시 시정되어야 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5일 (월) 20:39 (KST)
토론 메시지는 한번만 생기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토론 문서를 살펴볼 때까지 유지된답니다:-) -- Min's (토론) 2010년 7월 5일 (월) 20:54 (KST)
그래서 더 문제죠! 원래부터 있다고 인식된건 끝까지 안읽어봐요-_-... 저도 솔직히 이거 작성하는데 편집칸 아래에 써있는... 위키백과에 기여한 내용은... 말아 주세요. 이거 지금 처음 읽어봤어요.. 토론 문서가 있는지 알 방법이 없으니 그건 그냥 새 사용자께 지속되는 배경일 뿐이죠! 너무 기존 사용자의 시각으로 판단하는 비중이 큰 것 같아요... 우리가 기존 사용자라서 그럴수 밖에 없는거지만 그래도 신입생의 시각에서 한번이라도 생각해볼 순 없는건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5일 (월) 21:00 (KST)
환영 봇에 대해 다시 토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5일 (월) 21:02 (KST)
찬성... 물론 인력이 들지 않는단 점에서 반대할 이유가 없고 지금도 반대입장은 아니예요. 단지 개선해야 할 문제를 지적하는데 지금 아무도 들으려 하지 않는다는 것 그 뿐이예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5일 (월) 21:04 (KST)
사실 환영 메시지를 봇으로다는 것이 왜 우려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토론 메시지는 해당 사용자가 확인할 때까지 계속 상단에 안내되고, 위키백과 공용에서도 언제부터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자동으로 환영 메시지를 달아주는데,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위키백과 공용에서 자동으로 달아주는 환영메시지가 위키백과 공용을 이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비한국어권 사용자라면 이해합니다만, 한국어로 눈에 띄는 색상으로 토론 페이지에 대해 확인할 때까지 계속 안내하기 때문에 토론 페이지를 확인하지 않을 것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눈에 잘 띄지 않는다는 뜻이라면 토론 메시지를 눈에 잘 띄도록 어떻게 바꾸면 좋을지 이야기 하면 되겠고, 환영 메시지가 초보 사용자에게 이해하기 어렵다는 뜻이라면 환영 메시지를 어떻게 수정하면 좋을지 이야기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Min's (토론) 2010년 7월 5일 (월) 21:17 (KST)
예전에 몇몇 사용자들이 봇으로 환영을 단 적이 있었는데, 최근 바뀜의 심미적인 이유로 인해서 플래그 없는 봇은 돌리지 말아달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 제 기억으로는 그 외에도 '성의가 없는 것 아닌가' 하는 얘기도 있었는데, 그 당시에 비해 현실적으로 사용자 가입 수가 상당히 많아진 현재는 자동적으로라도 환영 메시지를 달아 주는 게 더 나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봇은 결국 누군가가 위키백과 밖에서 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돌리는 사람의 서버 문제가 있거나 편집 횟수가 너무 많으면 느려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기능을 한다면 내부 기능을 이용하는 편이 더 좋습니다. --klutzy (토론) 2010년 7월 5일 (월) 21:52 (KST)
하루에 신규 가입하는 이용자가 몇이지요? 한 번 이상 기여한 편집자중에 수동으로 환영메시지가 붙지 않는 수는 어느 정도 되는지요? --케골 2010년 7월 5일 (월) 23:42 (KST)
사용자:환영합니다 봇 개선 제안... 정리해볼게요~
  • '새 사용자의 기여'에서 이 봇의 기여내역을 숨겨야 합니다! 덕분에 오히려 기존 사용자들이 다른 기록을 놓치기 쉬워졌습니다...
  • "yyyy년 mm월 dd일 (Wd) hh:mm A (토론 | 기여) 사용자:B 계정을 새로 만듦 ‎ (토론 | 기여)"에는 "사용자토론:B"에 적용되지 도록 해야 합니다! 신입생이 아닐테니 (거의 읽어볼 가치가 없게 된) 매우 불필요한 상황이 더 많겠죠...(왜 그런지 사용자토론:뽀로리, 사용자토론:가람의 역사를 참고하세요!^-^;)
  • 반드시 현행이 아닌 1회 이상 기여했을 경우에 적용되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 알림창의 변화를 인지하기가 쉬워지고, 실질적인 기여자에게만 환영메시지를 주게 되니 불필요한 토론창의 생성을 애초에 방지할 수 있어요!(오래전부터 "새 사용자"로 등록되기만 하고 아무런 기여가 없는 사람 비중이 더 많다는 걸 안다면 지금처럼 이렇게 해선 안돼요...)
  • 지금 실시간 가입자 수가 봇을 동원해야 할 만큼 벅찬지도 검토해야 합니다... 7월 8일 기준으로 다중 생성 2개를 제외하고 신규 사용자는 띄엄띄엄 50명이네요...(게다가 지금 기준으로 그 중 33명이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주목해야 합니다! 다른 날도 상황은 마찬가지예요... 이런 사용자들에게 추후에 쓰여도 될 토론공간이 지금 미리 생성되어봐야 소용없지 않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9일 (금) 02:06 (KST)

139,886개의 문서...편집

14만개 돌파가 머지 않았네요...=_=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3일 (토) 12:35 (KST)

처음 여기 들어왔을 때 6만 개인가 그랬는데 빠르네요ㅎㅎ 아니 내가 들어온지 오래된건가...-_---DanceD (토론) 2010년 7월 4일 (일) 02:19 (KST)
현재 시각에 문서 개수 -10개. 양산형 문서라도 만들어서 채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만... -_- -- 행유 (토론) 2010년 7월 4일 (일) 07:31 (KST)
십사만 문서는 로버트 셔우드입니다. 십오만때는 로고도 바꾸죠.--십사만 (토론) 2010년 7월 4일 (일) 09:45 (KST)
20만이면 몰라도 14만은 오번데요.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7월 4일 (일) 15:09 (KST)
그리고 14만 문서는 남자 포환던지기 대한민국 기록 추이로 보입니다.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7월 4일 (일) 15:10 (KST)

지금 14만 문서를 따지는 것보다는 내일이나 며칠 뒤에 따지는게 더 나을 것으로 보이네요, 다시 생각해보니까. 삭제되는 문서도 생각하면.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7월 4일 (일) 15:12 (KST)

하루에 삭제되는 문서보단 생성되는 문서가 대체적으로 더 많습니다.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돼요. 삭토로 수십개 문서가 한꺼번에 지워지지 않는 한은.. ∫∫∫ (토론) 2010년 7월 4일 (일) 15:34 (KST)

다들 느끼셨겠지만, 그 분의 오오라가 또 온 듯 하군요.--Leedors (토론) 2010년 7월 6일 (화) 18:12 (KST)

정확한 기록은 다들 모르셨던 것 같은데, 7월 4일 오전 9시 2분에 문서 통계가 14만을 기록하였고, 당시 새뮤얼 베어먼이 14만번째 문서가 되었습니다. 전 솔직히 ~만번째 문서에 너무 집착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넘어가는 것이 제일 바람직합니다. ~만번째 문서에 집착하다보면 9999번째 문서는 거의 만드려고 하는 사람도 없고... 10000번째 되었을때 짧은 문서 위주로 양산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뭐, 어쨌든 정확한 기록은 새뮤열 베어먼 문서에요. - 츄군 (토론) 2010년 7월 6일 (화) 18:24 (KST)

꺾쇠표를 기울임보다 우선으로편집

현재 우리 위키백과의 각종 인용 틀은 서적 또는 기사의 제목을 다른 조건이 없는 경우 기울임 표시로 나타내도록 되어 있습니다. 만약 한국어로 된 제목일 경우, '꺾쇠표 = 예'를 추가하면 자동으로 겹꺾쇠표가 달리고 장(chapter)이 있는 경우 홑꺾쇠표도 함께 달립니다. 그런데 이는 딸리는 하위 부분이 '장'이 아니고 따라서 〈〉를 씌울 수 없는 경우에는 매우 불편하게 됩니다. 《영조실록》, 〈25년 5째 줄〉이나 《영조실록, 25년 5째 줄》으로 표기할 수는 없잖습니까. 적절한 다른 매개변수도 없고 말이죠. 물론 이 경우에만 그런 것이 아니고 다른 상황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한편, 저는 영어로된 책 제목을 표기할 때도 꺾쇠표가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Gateway to Atlantis》와 같이., 안쪽은 그래도 기울이는게 보기 좋겠죠. 따라서 ‘꺽쇠표 = 예’라고 쓰기보다 ‘기울임 = 아니오’라고 쓰는 방식의 매개변수를 새롭게 도입할 것을 제안합니다. --돌피넬(talk) 2010년 7월 3일 (토) 13:36 (KST)

추신 : 게다가 〈장〉이 《제목》보다 앞에 놓이는 문제도 해결해야 합니다. 너무 서구식으로 되어 있어요. --돌피넬(talk) 2010년 7월 3일 (토) 13:48 (KST)

한국어 위키뉴스편집

곧 정식 출범이 될 것 같습니다. 무척 신나는 일이네요. [8] :-) --가포 (토론) 2010년 7월 3일 (토) 14:34 (KST)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0년 7월 3일 (토) 19:14 (KST)
Users interested in forming an editing community 여기에 지금이라도 서명해도 되나요? 위키뉴스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향이 있는데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7월 3일 (토) 21:22 (KST)
수고하셨습니다. Jjw (토론) 2010년 7월 3일 (토) 23:11 (KST)

  한국어 위키뉴스가 정식 출범하려면 보다 많은 사용자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시험판[9]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가포 (토론) 2010년 7월 5일 (월) 16:45 (KST)

어떠한 활동을 하면 되는 겁니까?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5일 (월) 16:49 (KST)
무엇이든지 환영입니다. 우선 시범 기사를 작성해 주셨으면 합니다. 기사가 쌓이면 정식 출범했을 때 이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한국어 위키뉴스가 어떠한 정책을 취하고 어떠한 방법으로 뉴스를 전달할지 결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포 (토론) 2010년 7월 5일 (월) 16:55 (KST)

덧붙여서, 위키문법에 익숙하시다면 한국어 위키뉴스의 대문을 손질해주세요. 도와주실 때 10회 이상 기여를 해주시면 더 좋습니다. --가포 (토론) 2010년 7월 5일 (월) 16:57 (KST)

대문 오른쪽 상단을 번역하려 했더니, 권한 밖이네요..;;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5일 (월) 18:19 (KST)

독도 분쟁편집

대충 병합 작업을 해봤는데 가독성이나 문맥이 문제가 없는지 같이 좀 확인바랍니다.--Leedors (토론) 2010년 7월 4일 (일) 21:24 (KST)

한국어 위키백과의 신뢰성 의심편집

유령 한자문서에서 또 오자가 아니라, 한국에서 쓰이는 한국 한자인 글자를 또 발견했습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틀린 내용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유령자 (토론) 2010년 7월 4일 (일) 23:04 (KST)

인간은 실수가 있을 때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사용자 여러분이 있는 것 아닙니까.. --S7 ㅌㄹ】【ㄱㅇ 2010년 7월 4일 (일) 23:09 (KST)
사용자분들이 고쳐가면서 정확성에 가까워지는 거 같습니다. 틀린 내용이 있다면 바로바로 고쳐주세요 --BreadToast Eggs Cooker Fried Eggs 2010년 7월 4일 (일) 23:51 (KST)
이런 저런 계정들이 자꾸 허위 정보를 넣어서 더욱 문제입니다. 자꾸 누가 그러는 건지 원.. 이러한 류의 사용자를 발견하신다면 즉시 사용자 관리 요청란에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klutzy (토론) 2010년 7월 5일 (월) 00:55 (KST)
앞으로 이런 계정들이 허위정보 등을 삽입하는 등의 행위가 발견된다면 즉시, 엄중하게 대처해야겠습니다. --Erio-h (토론) 2010년 7월 5일 (월) 01:00 (KST)

굳이 틀린 정보를 넣는 것은 위의 사용자들도 문제이긴 합니다만, 대개 실수가 많은 법이죠. 아 폴리구나..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7월 5일 (월) 06:4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