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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톤을 6월부터 시작하려는데, 좋은 에디터톤 투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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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에디터톤 말고 다른 의견이 있으면 제안 부탁드립니다. ㅡD.M (토론)2021년 5월 31일 (월) 21:35 (KST)

안녕하세요. 7월에 위키백과:만화애니 에디터톤/2021년 2분기가 런칭 예정입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Ellif (토론) 2021년 5월 31일 (월) 22:21 (KST)
1번의 에디터톤은 이미 질문방에 있는 질문들이 길어봤자 3일만에 대답이 나오니, 저같은 경우에는 4번이 더 좋아보입니다. 위키백과가 아얘 돌을 넘고, 더 딱딱해져 다이아몬드가 되었습니다. 이제 좀 부드러워질 때가 온 것 같습니다. ㅡPollion (토론) 2021년 6월 1일 (화) 14:09 (KST)
@Ellif: 생각해보고 참여 해보겠습니다! ㅡD.M (토론)2021년 6월 1일 (화) 15:59 (KST)
@Shephrason: 넵 그럼 그 에디터톤은 이것이 끝난후, 올해 7월에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ㅡD.M (토론)2021년 6월 1일 (화) 15:59 (KST)

위키백과에서 북한 명칭을 쓰는 것에 대하여편집

최근 백:사랑방/2021년 제20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란 정식국명 사용 원칙에 관한 짧은 생각 문단에서 이에 관한 토론이 진행됬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토론이 중단된 것 같습니다. 저도 토론에 글을 남기고 싶었는데 토론 진행이 안될 것 같아 여기에 다시 발의해봅니다. 위키백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약칭에 대하여 읽었는데 좀 복잡하네요.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와 번체, 러시아어 판을 제외하고 대부분 언어판 위키백과에서도 'North Korea'라고 축약해서 쓰고 있고 각 언어판 문서도 전부 North Korea라고 표기되어 있으며 북한의 정식 명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서 본문에서도 북한이라는 명칭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는 다른 언어판에선 대부분 China라고 표기하고 있고 중국 관련 문서 본문에서도 그냥 중국이라고 표기하고 있고요. 또한 검색창에 북한을 쳤을때 북한의 인구밀도순 시·군목록, 북한 요리 문서가 나오긴 한데(반대로 남한 요리가 있음) 분류의 경우 전부 정식 명칭으로 넘겨주기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 이용자는 거의 모두가 한국인, 아니면 한국어를 구사하는 외국인 입니다. 북한에서는 이처럼 북한이라는 명칭을 쓰는 것을 싫어하던데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북한 사람은 전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에서는 한국어 위키백과가 대한민국의 것임을 보아 이용을 금지하거나 아예 이용을 안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유저들끼리 국명 표기에 따라 분쟁이 일어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정식 명칭을 쓰면 너무 길어지는 불편함이 있고 대한민국에서는 북한의 정식 명칭을 거의 안씁니다. 웹에서도 구글링했을때 거의다 북한으로 나오고요. 대한민국에서 정식 국명을 쓰는 곳은 한국어 위키백과 뿐입니다. 그래서 다른 언어판 처럼 한국어 위키백과의 북한의 정식 명칭을 쓰는 문서를 전부 북한으로 변경하는 것에 대해 의견을 내봅니다. 추가로 일본어, 중국어 간체와 번체는 자국에서 북한을 지칭하는 '북조선'으로, 러시아어 등 다른 정식 명칭을 쓰는 언어판도 전부 North Korea처럼 약칭해서 표기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에 관한 정보를 찾아보고 가능하면 의견을 더 추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Goondae (토론) 2021년 5월 31일 (월) 23:20 (KST)

그렇다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스스로 쓰는 표현인 북조선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본이나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에서도 일반적으로 쓰이는 명칭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딱 하나 문제가 있는게 대한민국 사람들이 북조선이란 명칭에 강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거든요. 간략한 명칭 없이 정식명칭만 쓰게 된 이유가 예전에 이 것에 대한 결론을 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어느 한 쪽이 거부하는 명칭을 쓰느니 귀찮지만 정식명칭을 쓰자고 합의 본 것입니다. 한국어룰 구사하는 외국인 가운데도 상당수, 그러니까 고려인, 조선족 등에서는 북조선이란 명칭이 더 자연스러운 것도 헤아려 주세요. -- Jjw (토론) 2021년 6월 1일 (화) 01:17 (KST)
쓰고 나니 약간의 설명이 더 필요할 것 같아 덧붙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북조선에 거부감을 갖는 이유는 그것의 상대어가 남조선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이 졸지에 남조선이 되는 거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서 거부감이 큽니다. 물론 북한이란 명칭도 남한의 상대어이기 때문에 북측에선 기피하는 용어입니다. 냉전 시대의 체제 경쟁이 낳은 비극이긴 한데, 국제법 상으로 둘은 별개의 독립적 국가입니다. 둘 다 국제연합의 가입국이고요. 개인적으론 북조선이 별도의 상대어를 생각할 이유가 없는 낱말이라면 그냥 북조선이라고 부르는 게 가장 자연스럽다고 생각하지만, 대한민국에 사는 이상 그렇게 딱 중립적인 관점을 갖기는 힘들어서요. 불편하지만 그 기나긴 정식명칭을 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6월 1일 (화) 01:23 (KST)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와 번체, 러시아어 판을 제외하고 대부분 언어판 위키백과에서도 'North Korea'라고 축약해서 쓰고 있고"라는 주장에는 해당 위키들에서는 대한민국을 'South Korea'로 표기한다는 것으로 반론을 제시할 수 있겠습니다. 그 논리라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대한민국이 아닌 '남한'으로 표제어를 옮겨야 한다는 것이 되며,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반대합니다. 차라리 풀네임으로 썼으면 썼지, 남한으로 표기하고 싶지는 않네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6월 1일 (화) 12:32 (KST)

위키백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약칭에 대하여를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교적 정리가 잘 되어 있군요. 좀 더 다듬으면 다른 편집자들이 생각을 정리해서 입장을 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역시 위키백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케골(토론) 2021년 6월 1일 (화) 10:22 (KST)

만약 해외 위키에서 north korea를 사용하기에 북한이라 써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대한민국도 남한으로 고쳐야겠죠. 저는 현행 유지가 낫다고 봅니다. --적마법 (토론) 2021년 6월 1일 (화) 12:40 (KST)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국명이 너무 길고 불편하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상기 의견들처럼 North Korea로 표기한다면 South Korea 또한 논리적으로 수반되고 있으므로 저 또한 동의하지 않습니다. 여러 단어들의 복합적인 상황들을 고려해보면 정식 국명으로 쓰는 것이 적절하다 봅니다. 이 토론을 보면서 한국어의 2인칭 대명사는 “당신”,“너”,“귀하”,“선생님” … 등 중에 무엇으로 정할까 하는 주제를 연상케 하여 참 골치 아파지는군요. --José Carioca (talk) 2021년 6월 1일 (화) 12:50 (KST)

굳이 줄여서 쓴다면 ‘공화국’정도가 되겠는데, 아시다시피 이 역시 한반도 북측에서 자주 쓰일뿐, 한반도 남측 한국어에서는 거의 쓰지 않는 표현이므로 논의하기가 마땅치 않습니다. --José Carioca (talk) 2021년 6월 1일 (화) 12:54 (KST)
Racoon Dog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한국어에서 "공화국"이라는 표현은 거의 쓰지 않으니까요. ㅡPollion (토론) 2021년 6월 1일 (화) 14:05 (KST)

@Goondae, Jjw, 양념파닭, Ryuch, Aua1422, Raccoon Dog, Shephrason:
맨 처음 토론을 열었던 사람입니다. 우선 해당 토론의 발의문에 제시했던 저의 논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한국어 위키백과를 열람하거나 공동체에서 활동중인 북한 출신 유저는 전무함. 이것은 페이지뷰 집계로도 확인된 사실.
    • 국명 표제어 문제에 있어 북한 측의 시각을 반영하기 위해선 실질적으로 북한 출신 유저가 등장해 의견을 제시해야 이뤄질 수 있을 것. 그런 환경이 아니고 대한민국 등의 유저들이 북측 의견을 추측해 표제어로 삼는 것은 되려 임의적인 배려가 됨.
  • 대한민국 출신 유저라면 평소 자신이 부르고 익혀왔던 명칭을 고려하면 됨. 북한이란 국명이 익숙하다면 북한이 우선일 것.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란 정식국명을 명칭화하여 일일히 꼬박꼬박 적는 것은 확실히 비경제적임.
  • 북한이라는 국명이 한국어권 내에서 통용표기로서 어느정도 적잖게 퍼져 있으니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좋겠음.
  • 단, 본 문서 표제어의 경우에는 정보전달에 있어 혼란을 불러일으키지 않기 위해 정식국명을 확실히 밝혀주고, 본문 내에서 칭하거나 링크를 거는 경우는 얼마든지 활용하는 쪽으로 조정이 필요할 것.
    • '북한의 OO'류 문서는 정식국명을 쓸지 북한이란 말을 쓸지 논의가 필요해 보임.

대한민국과의 국명 통일성 유지를 위해 지금대로 하자는 분들이 계시는데, 대한민국은 기본적으로 길지 않은 국명이어서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임시정부부터 시작되는 법통과 대중적 인지도를 지닌 '대한민국'에 비해 '남한'이란 표현이 과연 보편적인지의 여부에도 의문점이 크게 남아있고요. 더욱이 남한이란 국명이 남북한처럼 남북관계에 있어서 비교를 위해 쓰이는 말이고, 혹은 외국에서 쓰이는 South Korea라는 단어의 번역어로 쓰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북한 국명 표기문제는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문제이며, 어떻게든 바꿀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밥풀떼기" 2021년 6월 1일 (화) 16:49 (KST)

제 의견은 변함 없이 통일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둘 다 풀네임으로 쓰거나 둘 다 약칭으로 쓰거나. 다만, 이 주제에 대해서 전 전자를 선호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6월 1일 (화) 19:32 (KST)
풀네임이 너무 길다는 불편함을 묵과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대한민국을 약칭으로 칭할 수 있는 대안이 마땅치 않은 만큼, 이 문제에 대해선 통일성을 고집하는 게 해결책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시급한 문제는 북한이란 표현의 위키 내 사용 보편화이며, 남녘과의 국명 통일성 문제는 논외 사항입니다. --"밥풀떼기" 2021년 6월 2일 (수) 00:20 (KST)
길어서 불편한 건 분명히 맞지만, 그렇다고 그저 대한민국에서 가장 흔하게 쓰인다는 이유로 북한이라는 약칭을 쓰는 것엔 앞서 여러 사용자들이 지적하신 문제가 있습니다. wikidata:Q423에 있는 각 언어판의 대부분은 영어 North Korea와 같이 북쪽 + Korea 입니다만, 여기서 Korea가 자동으로 대한민국 또는 한국으로 인식되지 않는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남북이 모두 대외 명칭을 Korea로 쓰고 있으니까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명 표기 문제는 길어서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문제이지 당장에 고쳐야할 시급한 사항은 아닙니다. -- Jjw (토론) 2021년 6월 2일 (수) 10:00 (KST)
시급합니다. 북한이란 것은 수많은 문서에 걸쳐 있는 일종의 주제인데, 그 명칭부터가 비정상적으로 길다면 당장의 언어활용에 걸림돌이 되어 문서 편집과 개선에 엄청난 악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잖아도 이미 북한 관련 문서들 내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란 국명을 일일히 밝혀 적지 않고 북한이라고 널리 쓰이고 있는 것은 이를 보여주는 직접적 증거가 되겠고요. 애매한 문제라고 해서 엄연히 출혈을 겪고 있는 현실에 눈을 돌릴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변화할 때가 왔습니다.
다른 언어판의 표제어를 두고 분석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소수의 고려사항입니다. 우리 한위백에서 은연중에 '다른 언어판도 이런데 우린 왜..'라는 인식이 깔려 있는 듯 한데, 눈치보기 이전에 스스로 생각해보고 너무 답이 나오지 않으면 그때가서 조금씩 생각해도 늦지 않습니다. 말씀드리건대,
  • 대한민국이란 국명은 길지 않고 그 자체로 충분히 인식되고 있는 정식국명으로서 표제어로 삼을 만합니다.
    • 남한은 국어사전 정의상으로는 국가 명칭이 아닌 한반도의 남쪽 지역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쓰더라도 남북관계에서 '북한'의 대칭되는 표현으로 사용되는 등 쓰임새가 한정적이고, 간혹 'South Korea'의 번역어로도 사용되나 한국이란 유의어도 있어 보편적인 약칭이라 볼 수 없습니다.
  • 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지나치게 길고 활용하기 어려우며, 그 불편함이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되고 있는 만큼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 표제어가 길다면 대체할 만한 약칭을 사용해야 합니다.
  • 한국의 대응어로서 가장 많이 쓰이지만 조선왕조와 헷갈릴 우려가 있는 조선, 일본 등에서 넘어온 번역어이나 그 쓰임새가 확실치 않은 북조선, 공화국과 헷갈릴 우려가 있고 보편적이지도 않은 공화국 등이 북측에서 쓰이는 약칭입니다. 하지만 그 역시도 기사나 연구 등으로 정황만 파악할 수 있을 뿐, 그쪽 출신 유저들의 의견을 확인할 수 없기에 고려하기 힘듭니다.
  • 그렇다면 남은, 한국어권 내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북한'을 대안으로 삼기에 마땅할 것입니다.
통일성 유지는 중요하지만 이렇게 이해관계가 버무려진 특수한 상황일 경우에는 예외사례로 인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은 북한과의 관계만 따져서는 될 문서가 아니니만큼 더더욱 그렇습니다. 거슬릴 수는 있어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한국어권에서 가장 큰 위키인 나무위키에서도 이런 식의 표제어 ([1] [2])로 운영되는 사실도 참고해 볼만 합니다. --"밥풀떼기" 2021년 6월 2일 (수) 12:55 (KST)
참고로 저는 본 문서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표제어 유지에 대해선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그밖에 거의 모든 쓰임새에 대해서는 '북한'이란 말을 자신있게 써야 한다고 봅니다. --"밥풀떼기" 2021년 6월 2일 (수) 13:02 (KST)
북한 관련 문서에서 북한을 처음 소개할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다음 문단부터는 이하 북한으로 통칭하는 안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남한 역시 대한민국 대신에 한국으로도 사용하기 때문에 처음 소개에는 대한민국을, 이하 통칭은 한국으로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굳이 남한을 써야한다고 하면 남한을 써야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한국어 위키백과를 이용하는 사용자의 대다수는 대한민국 국민이기 때문에 한국이라고 작성하는 것에 크게 무리가 있다고 보진 않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2일 (수) 15:09 (KST)
일단은 보편적으로 대다수의 사용자가 한국이라는 것을 대한민국으로,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생각하므로 해당 안을 제시합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2일 (수) 15:11 (KST)
한국은 단순히 대한민국의 약칭을 넘어서 한국이라는 엄연히 다른 개념이기에 사용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한국의 역사대한민국의 역사가 분리되어 있듯 어느 한 국가에만 한정지어 사용할 수 있는 명칭이 아닙니다. 북한에서는 한국의 개념을 조선이란 명칭으로 달리 부르고 있지만 조선왕조와 중복되어 쓸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영화 같은 예외 가능성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렇습니다. --"밥풀떼기" 2021년 6월 2일 (수) 15:18 (KST)
확인했습니다. 이 의견에 대해서는 상당히 여러 말이 오갈 것 같네요. 합의안을 도출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어려우면 투표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2일 (수) 17:02 (KST)
@Goondae, Jjw, 양념파닭, Ryuch, Aua1422, Raccoon Dog, Shephrason, 밥풀떼기, Ghkdrma0119: 생각보다 정식 국호 고수하는 사람이 많아 놀랍네요. 하나하나 짚어드립니다.
  1. 위키백과 표제어의 기본 원칙은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의미의 혼동이 없이 쉽게 알아볼 수 있어야 하고, 동시에 다른 문서에서 링크를 걸기 쉬워야"하는 것을 고르는 것입니다. (백:제목) 그 뿐 아니라, 단지 일부가 불편해한다고 해서 더 의미가 확실한 것을 배제하지 않아야 하고요 (백:중립#문서 제목) 그런데 이제까지 북한 관련 문서는 이상하리만치 예외가 되어 왔습니다. 국경 봉쇄 이후 북한 측 뷰가 집계조차 되지 않을 만큼 미미하다는 것이 밝혀진 뒤로도요. 북한의 주체성이 대다수 독자의 편의성을 앞서야 하는지 참 의문입니다.
  2. 그리고 그 조선족이나 고려인 이야기는 항상 북한 이야기할 때만 나오네요. 19년 기준 국내 거주 외국인이 252만명 찍었습니다[3]. 조선족 214만과[4] 고려인 50만명 합친 것과 맞먹는 수준이에요. 저 사람들이 문화어를 쓴다거나, 북한 이외에 다른 국호를 쓴다는 결과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나마 재미동포 215만명으로 전부 상쇄되네요. (남미나 유럽 쪽 합치면 좀 궁금하기도 합니다) 하다못해 한국어능력시험 외국인 응시자 수가 19년기준 37만명입니다. 저희는 이 분들을 배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전에, '한국어 위키백과'라면서 5천만 한국인들을 배제하는 이유도 의문이네요.
  3. 현행 표제어가 너무 길어 파생 문서 표제어마저 북미 관계로 끝날 것이 미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로 쓰이는 등 비효율을 초래하고 있고, 무엇보다 여운형조선인민공화국과 혼동되기 쉽다는 게 큰 문제입니다.(탈북자마저도 헷갈려 할 정도니까요) 실제로 이런 편집도 종종 보이고요. '분류명'도 너무 길어 색인과 주제 찾기에 오히려 방해가 됩니다. (분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축구 선수 등)
  4. 일전에 한국에서 '대한민국'을 주로 쓰니 북한도 정식 국호 써야 하는것 아니냐는 논의가 안 나온 건 아닌데, 그나마도 서로간엔 남한/북한으로 쓰는 것으로 합의본 걸로 압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외교적 호칭일 뿐, 현실에서는 북한 사용례가 압도적이죠. (미국을 미합중국이라거나, 이란을 이란이슬람공화국으로 일일이 부르진 않잖아요?) 그리고 '북한'은 7.7 선언 당시 노태우 정부가 '북괴'라는 멸칭을 피하는 의미로 선택한 '공식 명칭'이기도 합니다[5]. 연평도 포격전, 천안함 피격 사건 등 한국 정부 공식 명칭이 대다수인 판에, 국호라고 예외는 아니죠.
  5. 위에서 가만 보니 '대한민국에 사는 이상 중립적인 관점을 갖기는 힘들다'는 말이 나오는데, 이는 상당히 위험한 발언입니다. 과거 저희는 무조건 일대일로 중립 맞춰야 한다던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천안함 피격 사건 관련 음모론 및 북한의 입장을 과잉 대표한 흑역사가 있습니다. 북한이 한국어권이라고 해서, 북한의 주장에 가산점을 준다거나 북한 관련 문서에서 한국 측의 입장을 축소해서는 안 됩니다. 여긴 '한민족 위키백과'가 아니잖아요?
  6. 또한 주성하 씨와 같은 탈북자 출신 기자조차 이렇게 비판하는 등, 차후 문제가 우려됩니다. 현실에서 그다지 쓰이지도 않는 명칭을 단지 '북한이 싫어하니' 고집하는 것도 솔직히 이해 안 갑니다. 백:다섯 원칙에서 북한만 이상하리만치 예외가 되고 있고. 이제라도 현실에 맞춰가는 게 필요하겠습니다.--Reiro (토론) 2021년 6월 18일 (금) 18:26 (KST)
"북미 관계"는 논거로 삼기 애매하네요. 200개에 가까운 나라들(옛 나라 포함하면 훨씬 더 많은)의 양국 관계를 "한미, 한중" 식으로 줄일 수 없습니다. "A-B 관계" 식으로 쓰고, A와 B는 가나다 순으로 정렬하는게 모든 나라의 외교 관계 문서의 이름을 혼란 없이 정할 수 있는 방법이거든요. -- ChongDae (토론) 2021년 6월 18일 (금) 18:34 (KST)
실제로 그게 가장 많이 쓰이는 용법이니까요[6]. 이 외에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 등 뭐 이리 쓸데없이 긴가, 싶은 표제어가 한두개가 아닙니다. 분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하위 분류를 보세요. 편집할 때마다 너무 길어 한눈에 다 안 들어옵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18일 (금) 18:40 (KST)
대충 검색해도 '북미 대화' '북미 회담'등, 일반적인 한국어 매체에선 전부 '미국-북한'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혼동은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18일 (금) 18:43 (KST)

관리자 선거에 관한 수필편집

관리자와 관리자 선거에 관한 수필 여러 편을 영어 위키백과에서 번역/번안해서 작성했습니다.

관리자가 어떤 일을 하며, 어떤 사람을 관리자로 뽑아야할지에 대해 이 수필을 보고 생각했으면 합니다. 관리자 선거는 "내 의견에 동조하는" 사람을 뽑는 정치 무대가 아니고, "좋은 백과사전을 만들기" 위해서 "일부 제한된 권한을 맡겨도 될만한" 편집자를 찾는 과정입니다. -- ChongDae (토론) 2021년 6월 1일 (화) 02:36 (KST)

좋은 기여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위키백과:관리자 선거 토론에서 피해야 할 주장 문서는 위키백과 공동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StarryKnight 2021년 6월 1일 (화) 13:04 (KST)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공동체에 도움이 될 만한 수필이 많고, 관리자에 대한 오해를 풀을 수 있을 수필들이 만들어졌네요. ㅡPollion (토론) 2021년 6월 1일 (화) 14:03 (KST)

이번 선거로 공동체가 뒤늦게 움직이는 게 마치 군대 행정 처리를 연상하게 만드네요. 희생자가 나와야지만 바뀐다니 참... 부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1일 (화) 14:12 (KST)

@고려: 그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리 예방하면 좋겠지만 우리에게는 타임머신이 없습니다. 2019년에 코로나가 생길 거라고 생각하여 백신을 2018년에 만들 수 없듯이 미리 예방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단지 이나 많은 수필들을 만들어 그 중 하나가 도움이 되길 빌어야죠.ㅡPollion (토론) 2021년 6월 1일 (화) 19:20 (KST)
@Shephrason: 아쉽게도 그 폭탄 돌리기의 희생자가 제가 됐으니 참 안타까운 일이죠. 이 문제는 과거부터 지적되어 온 만큼 코로나보다는 그냥 쌓여있던 적폐가 터져버린 거라고 생각합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1일 (화) 19:21 (KST)
@고려: 어디에서나 폭탄 돌리기는 자주 나오는 군요.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빌겠습니다. ㅡPollion (토론) 2021년 6월 1일 (화) 19:24 (KST)
네 "쌓여있던 적폐"를 걷어내는 건 관리자 뿐 아니라 모든 사용자의 몫이죠. 그 적폐가 좋은 백과사전을 만드는데 방해가 된다면요. -- ChongDae (토론) 2021년 6월 3일 (목) 13:55 (KST)
잘 읽었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SVN (토론) 2021년 6월 2일 (수) 08:28 (KST)

아주 좋은 글입니다. 번역하신 ChongDae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 관리자 선거 문화가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상대방의 잘못을 찾아 공격하기보다는 서로 믿고 힘을 주는 분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21년 6월 3일 (목) 23:03 (KST)

에디터톤편집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ㅡD.M (토론)2021년 6월 1일 (화) 15:56 (KST)

삭제된 문서에 관하여편집

삭제된 문서를 복원시키지 않고 볼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아니면 삭제된 문서만 모아놓은 곳도 만드는게 좋지 않을까요?충분히 토론끝에 삭제된 문서들이라 하더라도 그 문서들을 완전히 없애는것보단 일반적인 위키검색창에 나오지 않고 따로 다른 검색창에 검색해야 나오는 그런 방식(?)이든가요 -- — 이 의견은 222.118.103.145 (토론)님이 2021년 6월 1일 (화) 20:40‎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백:삭제된 문서 열람하기 봐주세요. ㅡD.M (토론)2021년 6월 1일 (화) 20:42 (KST)
이런 질문은 질문방에 해주세요. 사랑방은 사람들의 의견을 모으거나, 대화하는 곳입니다. ㅡPollion (토론) 2021년 6월 1일 (화) 21:10 (KST)

왜 위키백과에서는 관리자나 업로더만 파일 업로드를 할 수 있나요?편집

일반적으로 미디어위키를 사용하는 위키에서는 파일을 올리려면 로그인을 해야 하는 건 알고 있는데요, 왜 위키백과에서는 관리자나 업로더만 파일 업로드를 할 수 있나요? --강승헌7 (토론) 2021년 6월 2일 (수) 10:47 (KST)

CC-BY-SA 등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자유 저작물은 누구나 위키미디어 공용에 올려 모든 미디어위키 프로젝트가 같이 쓸수 있고요. 상업적 이용이 제한된 비자유 저작물은 위키백과:비자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에 따라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에 대한 이해를 확인한 후에 업로드 권한을 부여합니다. -- ChongDae (토론) 2021년 6월 2일 (수) 11:36 (KST)

보편적 행동 강령 한국어 커뮤니티 원탁 토론 진행 알림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미디어 재단의 보편적 행동 강령팀에서는 모든 위키미디어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보편적 행동 강령의 시행 방안을 듣기 위해 원탁 토론 세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희는 다양한 환경을 가진 사용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한국어 커뮤니티에 급속도로 유입되는 학생 사용자들에 대해서 주목을 하고 있고, 한국어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 원탁 토론을 6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보편적 행동 강령의 시행 방안에 대해서 현재까지 원탁 토론에서 나온 이야기들을 토론하고, 학생 사용자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자 하오니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는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YKo (WMF) (토론) 2021년 6월 2일 (수) 12:05 (KST)

@YKo (WMF): 질문인데요. 10대가 참여해도 되나요? ㅡD.M (토론)2021년 6월 3일 (목) 11:25 (KST)
네, 청소년 사용자분들을 적극 환영합니다:)--YKo (WMF) (토론) 2021년 6월 3일 (목) 13:26 (KST)
@YKo (WMF): 네! -I.c student (토론) 2021년 6월 3일 (목) 19:16 (KST)

아이피 사용자편집

아이피들이 요즘 반달을 너무 많이쳐서 저도 되돌릴 수 있을 정도로 반달이 꾸준히 일어납니다. 아이피의 무기한 차단을 인신공격,지속적 장난/반달시 할수 있도록 검토해 보는건 어떨까요?--평화롭고 아름다운 정보지식 위키백과, 함께 만들어 가요 2021년 6월 3일 (목) 12:48 (KST)

(제 사용자토론에 답한 내용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위키백과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백과사전입니다. 위키백과의 기여 절반 가량이 IP 사용자의 기여라는 조사도 있습니다. 정책은 위키백과의 기본 정신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제한이 되어야합니다. -- ChongDae (토론) 2021년 6월 3일 (목) 12:50 (KST)
네, ChongDae님 말이 맞습니다. 위키백과의 절반 기여는 IP 사용자이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곳이기에, 최소한의 제한이 되어야 합니다. ㅡPollion (토론) 2021년 6월 3일 (목) 12:53 (KST)
헐 그렇군요... 하지만 반달 아이피 때문에 걱정입니다..--평화롭고 아름다운 정보지식 위키백과, 함께 만들어 가요 2021년 6월 3일 (목) 12:53 (KST)
사실 이게 정책 도입 하려면 벌써 도입했겠죠... 이런것 때문에 해결을 못하고있는 것이였습니다. 계정 생성을 의무적으로 하도록 하는 것을 하여 아이피때문에 위백에 피해를 주지 안도록 하는 것도 좋은 것일겁니다..--평화롭고 아름다운 정보지식 위키백과, 함께 만들어 가요 2021년 6월 3일 (목) 12:55 (KST)
위키백과:비로그인 사용자도 사람입니다를 참고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José Carioca (talk) 2021년 6월 3일 (목) 12:59 (KST)
아 네 참고해 보겠습니다.--평화롭고 아름다운 정보지식 위키백과, 함께 만들어 가요
그런데 지금도 반달이 계속 이렇게 되네요.. 심각하네요.. 아이피 사용자도 뭐 똑같은 위키백과의 공동체이며 사용자지만, 반달이 심각한게 안타깝습니다..--평화롭고 아름다운 정보지식 위키백과, 함께 만들어 가요 2021년 6월 3일 (목) 13:25 (KST)
오솔이님이 아직 경험이 부족하셔서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원래 어느 곳이든 아름답게 가꾸려는 자가 있다면 반대로 망치는 자가 분명히 있기 따름입니다. 자신의 지인들만 초청한 자리가 아니라면요. 우리가 그 점은 알고 감수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안 좋은 것이 더 기억에 잘 남고 눈에 잘 띄기 나름입니다. 대부분의 기여는 좋은 편집이고 위키백과를 아름답게 꾸미는 방향이니 반달 유입에 우리가 큰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답니다. 위키백과가 아니어도, 어디든지 다 있어요. --José Carioca (talk) 2021년 6월 3일 (목) 13:32 (KST)

 정보 실제로 IP 사용자가 일반 사용자보다 통계적으로 문서 훼손률이 더 높은 건 사실입니다만, 선의의 편집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그러므로 IP 사용자라고 전부 다 반달은 아닙니다. IP 사용자도 사람이며, IP 사용자라고 무조건 초보인 법은 없습니다. ㅡPollion (토론) 2021년 6월 3일 (목) 14:59 (KST)

아 그렇군요 전부 다 반달이라는 것은 아니죠. 하지만 문서훼손률이 너무 높으니까 계정을 의무적으로 생성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는 것으로 생갹합니다.--평화롭고 아름다운 정보지식 위키백과, 함께 만들어 가요 2021년 6월 4일 (금) 12:34 (KST)
@오솔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으시나요? 다른 분들이 오솔이님 의견에 대한 설명을 모두 해 주시고 계신데 그 설명과는 아무런 상관 없이 계속 동일한 주장을 하신다면 저희는 더 이상 답변을 해 드릴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175.223.35.91 (토론) 2021년 6월 6일 (일) 14:13 (KST)

지적장애 등급 문서편집

지적장애 등급 문서가 심각합니다. 누군가 위키백과가 뭔지 잘 모르고 만든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출처가 [1],[2]등으로 되어있는 등 이 문서가 아주 엉망입니다. 이 문서 편집도 굉장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누가 편집 좀 해주세요!

직접 편집하실수 있습니다. -I.c student (토론) 2021년 6월 3일 (목) 19:15 (KST)
 완료 영진님이 삭제하셨습니다. ㅡPollion (토론) 2021년 6월 3일 (목) 20:01 (KST)

편집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토막글 분류/제안에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1개월 동안 신규 토막글 제안이 없어서, 제가 한 번 신청해 봤습니다. ㅡPollion (토론) 2021년 6월 3일 (목) 21:36 (KST)

대한민국의 재난기본소득 논쟁편집

대한민국의 재난기본소득 논쟁 문서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제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도와주세요--노계 (토론) 2021년 6월 4일 (금) 13:25 (KST)

확인했습니다. "논쟁"을 다룰 목적이라면 찬반의 주장과 그 근거, 사례가 정밀하게 위계화되어 제시되는 편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그러나 해당 문서는 단순한 타임라인에 가까워 보이네요. 문단 구성이라도 그럴듯하면 모를까 아래 문단은 갑자기 4차 재난지원금이니 5차 재난지원금이니 이야기하고 싶은 걸 질서 없이 늘어놓은 느낌입니다. 초안:대한민국의 재난기본소득으로 문서를 옮긴 다음 보다 광범위한 주제를 포용할 수 있도록 문단의 틀을 짤 것을 제안합니다. 이 이상의 이야기는 토론:대한민국의 재난기본소득 논쟁에서 합시다. --개빡치네 (토론) 2021년 6월 7일 (월) 01:39 (KST)

카카오톡 채팅 언쟁 논란으로 인한 셧다운 사태와 관련해편집

요즘 들어서 이번 언쟁으로 인해 카카오톡 채팅방이 두번씩이나 24시간동안 하루 셧다운을 하는 최악의 사태를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셧다운 기준 자체가 애매모호하고 고무줄 잣대 문제로 인해서 셧다운이 되는 아픈 일을 겪었습니다. 공식 채팅방은 아니지만 위키백과 오픈 채팅방 셧다운 기준 조건을 만들고 이에 실행에 옮겨야합니다. 이러한 언쟁을 인해 매번 셧다운한 사태를 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셧다운 상태시에는 블라인드 채팅방 가리기로는 한계가 있어, 일단은 셧다운시에 24시간동안 일시적으로 모든 사용자를 내보낸후, 셧다운 시간 지나면 다시 해제하는 방식으로 강력한 조치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브릴란떼 (토론) 2021년 6월 4일 (금) 16:32 (KST)

셧다운 기준을 명확히 하자는 제안에 동의합니다. 모바일 카카오톡 기준 10줄 이상 채팅이 연속적으로 우호적 분위기 정책 위반이 지속될 경우 셧다운하는 식으로 정하면 어떨까요? 수치로 정하는 편이 깔끔할 것 같습니다. 셧다운 시 일시적으로 모든 사용자를 내보내자는 의견은 반대합니다. 채팅방 관리자가 몇 십 명이나 되는 인원을 일일이 내보내고 이를 해제하는 과정이 번거럽기도 하고 해제 과정에서 부절적한 행동을 해서 내보낸 사람을 실수로 해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데니스3 (토론) 2021년 6월 4일 (금) 21:03 (KST)

선거 진행 및 권한 회수 토론 중 카카오톡 내 문제 발언 공론화편집

안녕하세요. Ghkdrma0119입니다.

매번 발 닿는 곳마다 크고 작은 소란이 생기는 것에 대해 송구스럽습니다. 근래의 위키백과에 소란스러운 일이 많은 점에 대해 대신해서 사과드립니다.

시기 적절치 못하다는 비난을 피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위에서 다른 분께서 언급해 주셨듯이 위키백과의 외부에서 내부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사례들을 여러 번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 이런 상황을 어떻게 타개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안을 여러분들과 의논하고 싶은 것과, 추가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권한 회수 토론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알아 두셨으면 좋겠는 점이 있어 이 소식이 즐겁지 않을 분들이 있겠습니다만, 이 문제를 수면 위로 띄우고자 부득이하게 사랑방을 통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우선 제 발언에도 말씀해주신 것과 같이 어느 정도 거품이 있을 수 있고, 객관적이지 않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므로 아래에서 공개하는 개인 카카오톡 채팅 내역은 아무런 강조 표시가 없는 전문을 올려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직접 읽어 보시고 스스로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제 개인 카카오톡에서 있었던 일

제 개인 카카오톡에서 제 목적과 달리 적절치 못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생각하는 두 분 이야기를 좀 하겠습니다. Trainholic님께서는 백:관리자 선거/고려에서 있었던 *Youngjin님의 개입으로 있었던 코멘트 금지 부분을 제가 자의적으로 해석한 것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내시며 제 발언 중 물타기와 집단 린치, 책임을 묻겠다는 부분에 대해 공격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자신의 의견에 대해서 책임을 지지 않는 모습은 투표자로서의 기본이 안 되어있다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캡처본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강철님과의 대화입니다. 이강철님께서는 Twotwo2019님의 권한 회수에 대해 공식 채팅방에서 Trainholic님께서 먼저 금기를 깨고 발언하신 점에 있어서 제 개인 카카오톡으로 찾아오셨는데요, 처음에는 Twotwo2019님과의 대화가 우선이라고 하셨지만 본질적으로는 권한 회수를 하면서 Twotwo2019님이 정신적 충격을 입었을 것이라며 철회하고 사과를 드리라며 회유했습니다. 이런 사안에 있어서 관리자가 직접적으로 개입해도 될까요? 이게 작당이나 동원과 뭐가 다를까요? 이 역시 자세한 내용은 캡처본을 참고해 주세요.

우선은 제가 생각하기에 사사로이 이용한 부분은 이 정도고, 이런 내용이 사용자 토론으로 할 수 없는 말이었다면 카카오톡에서도 하지 말았으면 좋았을텐데요. 제가 개인 카카오톡을 개설한 이유는 위키백과 내부의 일은 사용자 토론에서, 법적 분쟁과 같이 외부의 일이나 긴급한 일의 경우에만 개인 카카오톡을 이용해달라는 취지로 개설했으며 이에 대해서는 제 사용자 문서에 사적인 대화는 오픈채팅방을 이용해달라고 적었습니다만, 이에 대해 사적 대화라고 적은 것을 곧이곧대로 보시고 사사로이 이용하는 경우가 있어 적잖이 당황했습니다. 비밀스러운 대화를 나눠야 하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부득이한 일의 경우에는 전문을 공개하는 것이 옳다고 보고 이후 과정에서도 증거 제출에 협조적으로 나설 것입니다.

다른 분 개인 카카오톡에서 있었던 일

이번에는 제가 다른 분 카카오톡에 찾아갔던 내용 역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Raccoon Dog님과는 위키백과의 개혁과 관련해서 좋은 의견을 내주셨던 사용자였기에 이전부터 친하게 지내고 싶었던 마음은 있었습니다만, 고려님의 선거와 관련하여 적절한 발언이라고 보기 어려운 말씀을 하셔서 무척이나 당황스러웠습니다. 이런 발언은 위키백과 공동체에 득이 된다고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캡처본

마지막으로 고려님의 선거가 끝나고 Twotwo2019께 무례했던 점에 대해 사과를 드리러 갔습니다만, Twotwo2019님께서는 그 때도 고려님의 발언이 인신공격이라고 단정지으셨었죠. 또 일베한다는 얘기 역시 번복한 적 없었고요. 선거에서 반대표나 의견으로 본인을 비판하는 것에 대해 굳이 개인적인 연락 수단으로 따지는 행위가 적절한지 묻고 싶습니다. 비슷한 사례인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6년 제11주#최근에 끝난 관선과 관련하여에서도 얘기가 나옵니다. 캡처본

감정 소모로 넘어가는 같네요. 익명 제보자 그리고 제가 받은 메세지의 의도가 관리자 선거의 의견에 대해서 사적으로까지 따지는 행위로 보였기에, 저는 선거에서 반대표나 의견에 본인을 비판하는 것에 대해서 굳이 개인적인 연락 수단으로 따지는 이러한 행위가 적절한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자신을 변호하는 것은 좋습니다. 충분히 사랑방이나, 해당 문서에서 변호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해당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물은 적이 없습니다. 다만, 그러한 과정에서 IRC나 SNS등의 개인적인 수단으로 자신에 불리하게 코멘트 남겼다고 따지는 투의 말을 하는것을 보았기에 이렇게 제 시간을 쪼개면서 이렇게 뭐라 하는겁니다. 관리자 선거 자체에서 다중 계정의 개입과 어떠한 사용자의 부적절한 의견으로 낙선될 수도 있다는 것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러기에 짚고 넘어가야한다고 생각하며, 만약 이 행위에 문제가 100% 없다면 제가 과민하게 반응한 것이 맞습니다. 그렇다면 질질 끌 생각 없습니다, 사과하고 끝내겠지요.

추가로, 과거 *Youngjin님이 말씀하신 "관리자 선거 자체에서 다중 계정의 개입과 어떠한 사용자의 부적절한 의견으로 낙선될 수도 있다는 것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가 지난 두 번의 관리자 선거에서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말한 물타기와 비슷한 맥락으로 보시면 되겠네요.

공식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있었던 일

이런 여러 가지 배경이 얽혀 지금의 제 의견을 더욱 확고하게 굳힌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Trainholic님은 제가 총의를 모으려는 시도를 하고 난 뒤, 채팅방에서 Twotwo2019님께서 하신 치료 끝났다는 말에 제가 아프셨겠다, 수고 많으셨다고 한 발언에 대해서 총의를 열었다는 이유로 공격하셨는데요, 먼저 언급하지도 않았고 규칙으로도 금지되어있는 부분을 굳이 꺼내서 채팅방을 셧다운시킨 건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 권한 회수 토론에서 그 선을 먼저 넘지 말라며 가호의 <시작>에는 이런 부분이 있다고 하셨는데, 이 역시 해당 발언이 있기 전인 5월 30일 공식 채팅방에서 중립적 시각과 관련된 대화를 나누고 있던 중 뜬금없이 <시작> 가사를 인용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공식 채팅방에서의 발언이 발의자들을 지목한 것이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중립적 시각 관련한 대화 중, Trainholic님, Raccoon Dog님께서 권한 회수 토론과 연결지어 말씀하셨는데요, 아니라고 하시겠지만 제가 Twotwo2019님께 진심으로 걱정되어 한 말도 무례하다고 폄하하셨는데, 본인이 말씀하신 것처럼 오비이락처럼 보일 행동은 되도록 하지 마셨어야죠.

Trainholic님께서는 최근 일련의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이전에 다른 사용자분들께 말씀하셨던 것과는 상반됩니다. 외부에서의 비방도 줄이고,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모습을 보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정작 본인께서는 망각하고 계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 외부에서 다른 사용자를 비방하면서 여기서 관리 행위를 여전히 이어가는 것은 분명히 좋은 움직임은 아닙니다. 이는 분명히 '신임을 상실하는 것'에 해당될 수 있고요....
... 이미 제가 위에서 주의까지 드렸던 상태에서 또 비꼬는 말투로 상대를 자극했습니다. 이건 토론 태도의 문제를 넘어, GTX1060님이 보는 모니터/핸드폰 액정 너머에 사람이 있다는 것을 망각했다고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것도 모니터 너머의 다른 사람이 여러 번 주의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중략) …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선을 넘은 태도를 보이시는 것은 굉장히 부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당신의 모니터 건너편에 있는 것은 당신이 제압할 수 있는 물건이나 부하 따위가 아니라, 사람입니다....
뭐 지속해서 뻔히 보이는 곳에서 다른 사용자의 비방을 하시는 걸 보니... 사실상 두 사용자 분들은 관리 활동도 끝났다고 보고 있고, 사용자로서 활동하시기도 어렵다고 보여지네요. 위키백과에서 공개적으로 할 수 없는 이야기는 다른 사이트에서 하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에 규정이 없다고 해서 사람들의 판단과 색안경을 막을 수는 없죠. 뭐... 어떤 분은 활동을 그만둔다고 선언하면서 걸쭉하게 다른 사용자분에 대한 비방을 장대하게 늘어놓으셨던데, 이참에 그 각오로 직접 사랑방 같은 공개적인 장소에서 좀 공론을 올리던가 하시지... 종로에서 뺨 맞고 저 멀리 충주까지 가서 눈 흘기는 거 너무 좋게 안 뵈네요. 이제 외부 사이트 가져오는건 이쯤 하고, 사용자 분들은 우리 각각의 일을 하죠. 해당 논란이 된 사용자 분들이 조용히 돌아오려는 무브를 취하면 그 때 해명을 요구하던, '이제 와서 조용히 돌아오려냐'고 따지던 하고요.

이런 일이 이번 만이 아닙니다. Trainholic님께서 5월 23일 20시 33분경 위키백과 공식 채팅방에서 하신 대화 중 선거 내 물타기 관련 언급을 하시며 물타기가 있다고 언급했던 저를 비롯한 일부 사용자들을 공격하는 내용을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Answerer 5do님의 후보자 사퇴 다음 날이자 고려님 선거 2일차인 5월 21일에는 Twotwo2019님이 최근 관선 후보자들이 두테르테 같다는 둥 폄훼하시기도 하셨고요.

또 공식 채팅방에서 타인을 조롱했었죠. Trainholic님께서 고려님 사퇴문을 보고 '일밍아웃'한다고 하신 거나 일베하는 징징이 영상 링크를 올리신 것, Twotwo2019님이 추하다고 하신 것, 자기가 일베 아니라고 발뺌하는 건 좀 그렇다 등의 일이 있었습니다.

관리자 선거 중 뒷담화로 인한 문제점은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5년 제24주#최근 있었던 선거에서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6년 제11주#최근에 끝난 관선과 관련하여처럼 오래 전부터 있었던 문제임을 알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 내부에서 당당하게 말할 수 없는 것을 외부로 끌고 가는 행위는 디시인사이드 위키 갤러리 등에서도 자행되는 것이 확인됐고요.

이런 비판점을 제외하고도 카카오톡 채팅방의 행동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분들이 많아 폐쇄하자는 의견도 나오는 만큼, 이번 사안이 사랑방에서 IRC를 폐쇄하자는 말이 나왔던 것과 비슷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물론 순기능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러한 공간을 이용해 위와 같이 뒷담화를 하는 곳으로 사용되면 안 될 것입니다. 필요에 따라 규칙을 지키거나 규칙을 위반하는 등 선 가지고 장난은 하면 안 되죠.

위키백과토론:IRC 대화방#대화방의 성격에서 우려했던 것처럼, 공식 채팅방의 밀실화는 이미 진행되었다고 봅니다. 오늘 있었던 셧다운도 그렇고요. 공식 채팅방에서 있었던 대화를 공개된 장소에 올리려면 참가자 전체의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제 발언에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사토 등을 이용하셔서 제게 증거를 달라고 하시면 특수:이메일보내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일련의 사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것을 공개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일까요, 아니면 공개하지 않는 것이 더 부끄러운 일일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요약본
추신

올려달라고 하셔서 올려둡니다. 디스코드 캡처본

디스코드에서도 새벽 음성 채팅 중 고려님이 '그쪽 라인'에 있다며 그 사용자들이랑 어울리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씀하신 것도 있습니다. 이는 Trainholic님이 개인 카카오톡에서 말씀하신 '특정 사용자 집단'과 상통하는 말입니다. 또 개인 카카오톡 중 제가 공동체에 피해가 되는 것 같다고 말하자, "걍 이제부터 잘 스시면 돼요"라고 말씀하시더니, 고려님 선거에 대해서는 "수많은 빠따중에 하필 제가 마지막 타자여서 제 니체 격언을 담은 빠따를 맞으시고 K.O. 선언 하신걸요", "그래도 앞에서는 재밌게 후두려 패는데 저는 한대 패니까 넘어갔잖아요 ㅠ.ㅠ 더 패야되는데.." 등의 고려님을 악의적으로 공격했음을 시인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고 난 뒤, 디스코드에서는 "아무리 상대방이랑 의견이 달라도 그렇지 이딴식으로 하면 위키 내일 모레 접으실겁니까?"라며 위협하시고, Trainholic님은 "예의 없는 건 알았는데요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요"라며 비아냥거리셨습니다. 줄을 잘 서라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요? 이런 식으로 해서 위키 내일모레 접을 거냐고 묻는 것이랑 연관이 있는 것일까요? 제가 줄을 잘못 탔다고 하시는데, 그 줄이 대체 뭘까요? 이에 대해 해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문제는 비단 카카오톡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Trainholic님은 디스코드에서도 고려님이 일베충이라며 폄훼했습니다. 디스코드 캡처본 그리고 일부 사용자들도 관리자 선거 때 사용자 토론에서 하면 될 말을 디스코드에서 불쾌감을 드러내며 동조하도록 만드는 일도 있었고요. 디스코드 캡처본

게다가 Trainholic님께서는 Raccoon Dog님을 관리자로 추대하려고 하셨더군요. 사용자토론:Raccoon Dog#관리자 선거에 추천드리고자 합니다.를 확인해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카르텔이라고 부를 정도로 거창한 건 아니지만 뭔가 저의가 기저에 깔린 것이 아닐까요?

@Trainholic, 이강철, Raccoon Dog, Twotwo2019: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4일 (금) 19:40 (KST)

@얌나야, Fly74585, Junwoojoo, 고려, 이천네 간달프, Gaepakchinae, Cyberdoomslayer, Angel CDH, Gate of Catastrophe, Trainholic, Aua1422, Raccoon Dog, Ellpicre, 양념파닭, Ellif, 아나고라니, 이동아, Hoto Cocoa, -revi, Asadal, 친절한사용자, Gangju, Sangjinhwa, Cloud Bread, HJK0525, 밥풀떼기, Jjw, PArangSae, 브릴란떼, 데니스3, 대구버스매니아, FriedC, Whitetiger0423, About672599: 한 번씩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4일 (금) 20:18 (KST)
다른 얘기이긴 하지만 핑은 제발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일일히 핑 안해도 다 봐요.. ㅡ Gangju (토론) 2021년 6월 4일 (금) 20:20 (KST)
사용자:코코아님이 왜 핑을 걸었냐고 여쭤보셔서 그런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사안이 사안인 만큼 재차 강조할 필요도 있고 핑 사용 자체도 확인을 위해 권장되는 부분임을 알아주세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4일 (금) 20:21 (KST)
아.. 그래도 꼭 필요하거나 중요할때만 핑 보내주세요 ㅡ Gangju (토론) 2021년 6월 4일 (금) 20:23 (KST)
투표한 사람들에게 핑을 두번씩이나 거는 건 좀 잘못된 일인 것 같은데요. 투표 무효처리같은 위중한 사안도 아니고, 무슨 재난문자인줄 알았습니다. --"밥풀떼기" 2021년 6월 4일 (금) 20:25 (KST)
핑을 거는 행위 자체가 잘못된 행위라고 적혀있는 규정이 없습니다;;; 여튼 이 사안이 그렇게 위중하지 않다고 판단되나요? 명백하게 선거 진행 및 권한 회수가 진행하는 중 일어난 일인데요? 심지어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피해자도 존재하는 큰 사안이라서요... 지금 관리자 권한 회수의 주인공에 대한 행적도 언급되고 있고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4일 (금) 20:28 (KST)
네 분명 충격적인 사건인데요, 근데 이런건 그냥 사랑방에 올려만둬도, 아니면 하다못해 {{의견 요청}}이라도 달면 널리 볼 주제잖아요. 투표한 사람들에게만 핑을 그것도 두번씩이나 돌리는건 관리자가 투표상에서 조직적인 개입이 있어서 무효처리했습니다 하는 급의 알림사항이 아니면 자제해야 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요. 도리어 표 던진사람한테 의향 바꾸기라도 바라시는건지 오해받기 십상이에요. --"밥풀떼기" 2021년 6월 4일 (금) 20:34 (KST)
KISEKI님께서 개인적인 의견을 바라시는 것 같으니 말씀드리자면 저는 위키백과의 공식 창구가 밀실 대화로 변질되는 상황에 반대하며, 모든 소통은 위키백과 본 사이트의 토론란과 공동체 대화란에서 투명하게 이뤄저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뒷담화 같은게 벌어졌다면 일일히 금하기 힘든 개인적인 영역이기에 쉽사리 논할 수는 없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본 사건이 저의 투표 철회에 도움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21년 6월 4일 (금) 20:36 (KST)
오해받을 수 있지만 현재 코코아님 처럼 정보 제공에 제한된다는 걸 확인하셔서 이렇게 행동하셨나봅니다. 특정 관리자 및 사용자의 개입이 의심되는 정황이 식별되었으며 현재 진행하는 선거에도 영향이 큰 만큼 그 상황의 긴박함이라 생각해주시고 넓은 아량으로 이해바랍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4일 (금) 20:38 (KST)
이미 말씀드렸지만 투표 상에서의 제도적 판에서 발생된 중대한 문제 알림이 아닌 이상, 그 어떤 주장도 선거 운동에 지나지 않는 제 입장에서는 안타깝게도 아량 밖의 행위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영향이 크고 긴박하다는 말씀은 이 주제로 투표의 판을 바꿀 수 있다는 어떤 기대감이 내포되어 보이는, 다소 위험한 말씀 같아 보이네요. --"밥풀떼기" 2021년 6월 5일 (토) 01:08 (KST)
최대한 객관적으로 잘못된 부분만 부각하려 노력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보이지 않았다니 죄송합니다. 투표의 판을 바꿀 기대감까지는 너무 깊게 생각하신 것 같고, 대신 관리자와 특정 사용자가 총의 발의자 및 제게 영향을 끼쳤다는 점에서 권한 회수 토론과 연관된 부분이 있어 말씀을 드렸을 뿐입니다. 권한 회수가 끝난 뒤에 하기에는 제가 차단 위기 등 여러 위협을 당하는 만큼이나 말을 꺼내기 어려울 것 같아서요. 저만 피해자였다면 묵인하고 넘겼겠습니다만, 알게 모르게 뒷담화 등을 당하신 분도 계셔서 부득이하게 꺼낸 이야기입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5일 (토) 02:24 (KST)
네, 저도 KISEKI님께서 올리신 내용을 부정하고 싶어서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러나 1차출처의 제보를 넘어서 "밀실화가 이미 진행중이다"란 견해까지 들어간 주장이 투표글 중반에 굵은 글씨로 강조되고, 기존 투표 참여자들 모두에게 핑을 날리는 것은 이미 보시다시피 불쾌감과 의심을 자초하는 부분이 됩니다. 밑에서 Youngjin님이 조치를 취해주셨고 문제점을 인식하신 만큼 저도 더이상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투표 본 문서에서 지우신 코멘트는 다시 되돌려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코코아님의 답변 코멘트가 붕 떠서 토론의 맥락이 깨져 보이고 있습니다. --"밥풀떼기" 2021년 6월 6일 (일) 03:29 (KST)
투표를 철회하도록 만드려고 한 발언이 아닙니다.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하신다면 권한 회수의 핑과 의견은 지우겠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4일 (금) 20:59 (KST)
물론 이해합니다만, 워낙 격화된 현장이 되었다보니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이미 거신 핑은 주워담을 수 없으니 그냥 두시는 게 좋겠습니다. --"밥풀떼기" 2021년 6월 4일 (금) 21:01 (KST)
문서를 읽으려 잠깐 들어와있는데 핑이 2개씩이나..  -- 바보랑새 | 토론 2021년 6월 5일 (토) 15:23 (KST)
핑은 좀 심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다른 의견 남긴것도 아니고 그냥 반대 하나 썼는데 핑이 2개나 있는건 불편함을 넘어 좀 불쾌하네요. --White.t. 2021년 6월 6일 (일) 20:41 (KST)
개인적으로는 핑 감사드립니다. 아무리 봐도 분탕꾼들로밖에 보이지 않는데 징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라고 쓰려고 했었지요. 좀 더 자세히 살펴보기 전까지는요. Trainholic님, Twotwo2019님 등은 심각한 수준의 모욕적인 발언을 여러 차례 저질렀고 문제의 소지가 분명해 보이지만, 일부 사용자들이 외부 세력화하여 부정한 목적으로 위키백과의 운영에 개입했다는 이유를 기반으로 한 징계를 명시하고 있는 규정이 위키백과에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떡밥의 규모가 거대해서 시험 기간인 마당에 다 읽어보기도 어렵고, 저로서는 어찌하면 좋을지 분명하게 입장을 정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나무위키의 경우 전현직 관리자 등의 뒷담화의 온상이 된 위키 갤러리를 강경하게 탄압한 사례는 있지요. 관련 규정이 없다면 이번 사건을 토대로 추가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지적하고 싶은 점은, 정치적 성향이 일베와 비슷해보인다고 해서 상대방을 일베로 낙인찍는 것은 논리적으로도 엉터리라는 것입니다. 일베가 사회악으로 규정된 이유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세월호 희생자 등을 희화의 대상으로 삼아 조롱하는 고인드립이 해당 사이트의 주된 컨텐츠였기 때문이지, 일베와 조금이라도 비슷해보이는 정치적 스탠스가 모조리 악이기 때문은 아닙니다. 페미가 사회악으로 규정된 이유가 성평등이 아닌 남성혐오 주장을 펼치고 일베를 능가하면 능가했지 뒤지지 않는 수준의 조롱 패악질을 해왔기 때문이지 오늘날 이 사회에 남녀차별, 여성혐오 문제가 거의 또는 전혀 없기 때문은 아닌 것과 일치합니다. (예전에 남성혐오 발언을 해서 문제된 분도 직책은 유지하고 계십니다.) 물론 5.18처럼 역사를 왜곡하거나 박사모 같이 무비판적 종교 숭배행위를 위키백과에서 자행하는 사용자가 있다면 제재받아야 하겠지만 그건 왜곡 혹은 숭배의 대상이 문재인이든 누구든 마찬가지입니다. 슬슬 궁금해지는데, 고려 사용자님을 위시한 '일베' 낙인찍기의 대상이 된 사용자 분들이 고인 모독을 저질렀습니까?
또한 고려 사용자님이 핑을 두 차례나 보낸 것은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참여 사용자 전체 핑 또한 규제를 마련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 카톡 방이 있는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사실상 고인물 전용 방이 아닌가 싶은데, 가입 축하 메시지와 사랑방에 카톡방의 존재를 알리는 편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개빡치네 (토론) 2021년 6월 7일 (월) 01:09 (KST)
그리고 고려 사용자 님이 애매한 발언까지 모조리 공론화를 시도하시는 건 혹여 요즘 크게 이슈화된 유튜버 '파이'의 사례와 비슷한 점이 있지는 않은지 걱정스럽습니다. 일부 증거인지 애매한 것들 때문에 확실한 증거까지 의심받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감정적으로 힘드시겠지만 이슈가 커질수록 이성적인 태도가 중요하다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문제가 된 관리자 분은 선거 결과 직책이 유지되더라도 징계의 형태로 자숙의 시간을 가지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 개빡치네 (토론) 2021년 6월 7일 (월) 01:19 (KST)
저는 아직 제대로 된 사과를 한 번도 받지 못했습니다. 사:Gaepakchinae님께서 다 읽으시지 않았더라도 이게 사과가 아님은 판단될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수필로 이 주제로 정리한 게 있으니 그걸 읽으면 될 겁니다. 그리고 이 핑 제가 한 거 아닙니다. 관리자 선거 때는 했지만..--고려 (토론) 2021년 6월 7일 (월) 01:27 (KST)
아 이 핑은 다른 분이시군요. 죄송합니다. 저는 고려 사용자 님을 "일베"라고 지칭하신 사용자 분들은 명확한 사과가 뒤따라야 할 것이며 징계든 권한 회수든 자숙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6월 6일 (일) 13:46 (KST)" trainholic 님은 일단 사과를 남기셨는데 고려 님은 이것이 불충분하다고 보시나요? -- 개빡치네 (토론) 2021년 6월 7일 (월) 01:48 (KST)
사용자:Ghkdrma0119님의 답변으로 갈음합니다. 그게 사과문이라니... 저는 오히려 기만하는 거 같아 불쾌한데요. 일베충이라는 표현이 현실에서도 매우 심각한 공격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이해 바랍니다. 바쁘시면 사용자:고려/선거 진행 및 권한 회수 토론 중 대화방에 있던 일을 읽어주세요. 여기에 언급된 모든 근거와 제가 찾은 과거 사례를 모았습니다. 오늘 하루를 쓴 만 큼 나름 노력했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7일 (월) 01:54 (KST)
그냥 고려님의 의견을 직접 듣고 싶어 요청드린 것입니다. 해당 질문엔 특정 방향으로의 가치판단이 없었으니 오해는 없길 바랍니다. -- 개빡치네 (토론) 2021년 6월 7일 (월) 01:56 (KST)
개인적으로는 사과문에 상대방에 대한 비난 내지 비판을 남기는 게 정상적인 사과문이라고 보이지 않기는 합니다. 구글에 "사과문 정석"이라고 검색하기만 해도 알 수 있지요. trainholic 님도 감정적으로 격해진 상황에서 저러한 대응을 하신 것 같은데 양쪽 다 약간의 릴렉스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잘못했으면 잘못한만큼 제재를 받으면 되지 영구차단이라도 당하지 않는 한 앞으로 계속 마주칠 분들끼리 감정적 소모가 너무 커진다면 그만한 비극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양쪽 분들 뿐만 아니라 한국어 위키백과에 있어서도요. 그리고 상황을 제 3의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제 3자의 개입도 좀 더 많이 필요할 것 같네요.-- 개빡치네 (토론) 2021년 6월 7일 (월) 01:55 (KST)
모두들 카르텔이 없다 하지만 실제 이 곳에서 밝혀진 인신공격 및 선거 개입, 총의 방해를 보십쇼. 저는 이 정도면 감정적이진 않다고 봅니다. --고려 (토론) 2021년 6월 7일 (월) 01:58 (KST)
이제 읽어봤고, 제가 봐도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에 딱 들어맞는 행동입니다. 저도 이번 사태를 보고 개인적으로 많이 놀라긴 했습니다. 중립적인 역할을 견지해야 할 관리자가 특정 사용자를 향해 "일베충"이라는 모욕적인 발언을 했는데, 막상 투표를 까보니 사과를 했으니 충분하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보니 말입니다. 당장 제가 반대하신 분들 중 아무나 붙잡고 "넌 자식을 잃은 부모 앞에서 아이들의 살을 먹고 자란 물고기가 맛있더라는 소리를 늘어놓는 그런 쓰레기 같은 인간이야"라고 써버리면 변명의 여지 없이 차단 아니겠습니까? 그동안 관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주신 것은 감사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떤 잘못에 대해 일반 사용자들과 다른 잣대를 적용하는 것은 박사모들이 "박정희 각하! 경제를 일으켜주시고 빨갱이들로부터 대한민국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제를 모르고 시위랍시고 나대는 것들은 경찰봉으로 대가리를 깨버리십시오"! 라고 말하는 것과 똑같은 소리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총의라는 것이 중립적일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사람입니다. 정치적인 입장이든 지연 혈연 학연이든 뭐든 간에 조금씩은 뒤틀린 입장을 가지게 됩니다. 백:선의를 주장하지만 사람이 언제나 도덕적으로 굴러갈 것 같으면 경찰도 군대도 필요 없었겠지요. 아무리 상대방이 무례하게 굴던 간에 같이 살아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당장 처벌할만한 명확한 규정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밀실의 카르텔 문제도 규정으로, 공식적으로 처벌할 정도로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상대방을 제거할 수 없다면 정반합이든 뭐든 내놓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저도 좀 더 명확하고 정상적인 형태의 사과가 필요하다는 것은 동의합니다. 이번 문제는 어느 정도 논쟁이 잦아들면 양쪽의 주장과 증거를 명확하게 나누어서 문서화시키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위키백과는 토론의 장으로 쓰기엔 스타일이 너무 거지같은 게 문제에요. -- 개빡치네 (토론) 2021년 6월 7일 (월) 02:23 (KST)
(부주의한 발언은 지웠습니다. 이 부분은 제 망상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전 더 이상은 발언하지 않겠습니다. 어차피 생각 없이 어느 한 쪽을 두들겨패고 끝낼 문제도 아닌 것 같고, 지금 당장은 더 이상 드릴 말씀도 없고, 저보다 똑똑하고 사려깊은 분들은 위키백과에 많을 테니까요. -- 개빡치네 (토론) 2021년 6월 7일 (월) 02:45 (KST)
@Gaepakchinae: 제가 핑을 걸어서 죄송하지만 여기서 개빡치네님이 알아주실 건 제가 단순히 일베충 소리를 듣는 것도 화가 나지만 외부 개입으로 선거에 영향을 끼치려한 점 , 총의 형성을 방해한 점 (특정한 친목 그룹에 있다, 총의를 시작한 이상 건강에 대해 걱정하는 것도 도발적이다. 구체적으로 토론란에다 글 양식도 제공해준 후 써라.) (선거에 대해 반대하면서 당선되면 큰일이다, 사용자:Cyberdoomslayer가 활개를 치고 극우 세력이 위키백과를 주도...), 그리고 특정 사용자가 앞으로 잘 서야 한다., 위키 내일 모레 접으실겁니까? 등등 공동체 정신을 무너트리려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여기서 가장 크게 저는 분노합니다. 괜히 일베충 하나에 시선이 집중되고 공동체 파괴 행위가 묻힐까봐 걱정입니다. 이 노파심에 괜히 말해봅니다. 어떤 망상인진 모르겠지만 전 지금 그대로 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7일 (월) 02:54 (KST)
네. 저도 극우세력이 위키백과를 주도한다느니 뭐니 하는 발언이 어처구니없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극우세력한테 토론에서 지는 상황이면 극우로 지칭되는 사람들의 주장이 제일 타당하다는 증명이 되는 것이겠지요. 저는 고려 님의 행적에 대해선 자세히 모르지만 관리자가 몇 명인데 고려 님이 좋지 않은 방향으로 폭주한다고 가정했을 때 위키백과의 운영이 엉망이 될 정도라면 애초에 집단의 역량이 거기까지인 것이고, 정말 문제가 있는 행동을 지속하신다 가정해보면 관리자 권한 회수 투표를 열면 그만인데 부결된다면 위키백과의 총의가 고려 님의 관리 행동이 관리자 직위를 박탈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가 있지 않다고 여기는 게 되겠지요. 저도 위키백과:사랑방/2021년 제11주의 반스타 토론에서 이번 사건과 연관이 있는 사용자:Ellif님에 의해 혐오발언 낙인이 찍힌 데 이어 대규모의 문서를 근거랍시고 툭 던져놓는 장난질에 가까운 행위를 당한 적이 있는 터라 고려 님의 심정에 공감합니다. 고려 님의 주장이 정당한 대우를 받길 바랍니다. -- 개빡치네 (토론) 2021년 6월 7일 (월) 03:12 (KST)
@Ghkdrma0119: 또한 제가 디스코드에서 핑에 대한 이야기를 한 것은 순전히 핑이 불쾌하다는 것을 말하려고 했던 것이지, 동조하려고 만드려는 의도는 없었습니다. 게다가 의견도 내지 않은 제가 도대체 무슨 의견에 동조하도록 만들 수 있었을까요? 제발 평범한 사용자 1명 묻으려는 시도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별개로 유저 동의 없이 디스코드 캡처 사진을 유포하는 것은 디스코드 ToS 위반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디스코드 사 내에 신고를 하겠다는 것 외엔 할 말이 없네요. --White.t. 2021년 6월 6일 (일) 21:06 (KST)
@Whitetiger0423: 디스코드 서비스 이용 약관에서 어떤 부분을 위반했다는 건가요? 타인을 음해, 명예 훼손, 조롱, 무시, 스토킹, 위협, 괴롭힘, 협박 또는 학대하는 행위는 디스코드에서 하지 말라는 뜻인데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6일 (일) 21:39 (KST)
그 부분에 대해서도 논란이 된 유튜버 '파이'의 사례와 유사점이 보이네요. 파이는 직접 통화에 참여하지 않은 제 3자로서 무단으로 타인끼리의 녹취록을 공개하여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징역을 살 위기에 처했는데요, 만일 파이가 대화에 참여했더라면 통신비밀보호법을 위반하지 않은 게 되었겠지요. 물론 그게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의미는 아니지만요. -- 개빡치네 (토론) 2021년 6월 7일 (월) 01:25 (KST)
카카오톡 및 디스코드는 제가 참여하고 있었고, 디스코드의 경우에는 준공개라 모든 사람이 열람할 수 있는 부분인데 통신비밀보호법을 위반했다고 볼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카카오톡 역시 제가 참여한 부분에 대해서만 공개한 부분입니다. 법에 저촉되는 행위라면 어쩔 수 없습니다만, 공론화는 어느 정도 필요했다고 생각합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7일 (월) 14:22 (KST)
@Ghkdrma0119: 디스코드 서버에 참여하고 계셨지 그 대화에 참여하신 적은 없지 않습니까? 또한 키세키님이 주신 링크에서
예를 들어, 귀하는 다음과 같은 행위를 위하여 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을 것에 동의합니다.(중략)
  • 저작권, 상표권, 특허, 기업 비밀 또는 모든 당사자의 기타 권리(개인정보 권한 및 퍼블리시티 포함)를 침해하는 방법으로 본 서비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사용, 업로딩, 전송, 배포 또는 제공하는 행위를 포함해 계약상 권리, 개인 권리, 지적재산권, 또는 다른 모든 당사자의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
구문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앞서 말한 다른 글들에 대해서도 답변을 요청합니다. --White.t. 2021년 6월 8일 (화) 05:46 (KST)
+) 추가하자면 또한 디스코드 방의 대화 사본 및 대화 내용을 공개된 장소에 올리려면 그 대화의 참여자 모두에게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조항도 어기셨고요. --White.t. 2021년 6월 8일 (화) 05:53 (KST)
누군가를 조롱하거나 혹은 당사자가 없는 곳에서 비방 한 행위보다 규정이 더 중요한가요? 달을 가르키니 손가락을 지적하시네요. 해당 행위에 어떤 개인정보가 침해당한거죠? 본인의 신상정보가 대화방에 있었나요? 오히려 이 건으로 회사에 신고를 하겠다 건 아무래도 협박같은데요. 지금 모습이 현재 군대 급식 논란이 터지자 간부가 오히려 병사를 공격하는 모습과 비슷합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8일 (화) 14:41 (KST)
@고려: 이는 협박이 아닌 채팅이 오고 간 플랫폼인 디스코드 사의 이용약관과 가이드라인을 위반한 사항임에 따라 신고하겠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ToS에도 이러한 사항이 있을 경우에 신고를 하라고 했고요. 단순히 이용약관을 지키는 것이 도대체 왜 욕을 먹을 일인지는 모르겠네요. --White.t. 2021년 6월 8일 (화) 16:19 (KST)
위반이 명백한 지도 모르겠고 언제 사용자님을 욕했나요? 당사자 없는 곳에서 한 행위를 보면 비판은 받으셔야겠지만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8일 (화) 18:44 (KST)
위반이 명백한지 모르시는거는 고려님이 제대로 읽지 않으셨다는거죠. 그리고 여기서 제가 쓴 욕을 먹는다는게 꼭 욕 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정당한 요구를 한 데에 왜 비판을 받아야 되느냐' 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만약에 해당 대화가 잘못된 내용이였으면 해당 서버의 관리진이 저를 뮤트를 하든 킥을 하든 밴을 했겠죠. 해당 관리진들도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 내용이고, 오히려 키세키님의 ToS 위반은 명백한데 그것에 대해서 왜 태클을 거시는 겁니까. --White.t. 2021년 6월 9일 (수) 10:17 (KST)
@Whitetiger0423: 제대로 읽었고요. TOS 위반이야 직접 디스코드사에 여쭤보시고 알아서 하시면 됩니다만 위키백과에서는 백:위협은 그만하시길 바랍니다. 공개당했다는 본인의 주장이야 잘 알겠습니다. 뭐 제가 판단할 건 아니니까요. 잘못된 내용이었으면 관리진이 조치를 취해야하는데 그걸 제대로 하지 않아서 그것도 비판받지 않습니까? 사랑방이 누군가의 소유물도 아니고 태클이라뇨? 본인의 불쾌함은 불쾌함이고 저는 제가 모르는 공간에서 제 이야기가 나와 불쾌하다는 건 생각 안하시나요? 거기에 사과는 커녕 상대방에게 신고를 먼저 거론하는 게 과연 예의일까요? 당사자도 없는 곳에서 함부로 발언하신 건에 사과를 제대로 해주세요. 본인이 말씀하신 "피해자가 생각하는 기준"에 매우 불쾌하네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10일 (목) 18:29 (KST)
우선 전 핑에 대해 불쾌해했지 키세키님에 대해 비난한 적은 없습니다. 비난을 한다고 하면 차라리 키세키님의 행동을 비난했다고 해야 맞는거고요. 게다가 키세키님이 유포하신 그 사진을 보시면 비난한 것도 아닙니다;; 다만 '핑이 왔다' 라고 했을 뿐이죠. 그리고 전 고려님에 대해서 말을 한 적은 없으며, 키세키님에 대한 얘기에서 왜 고려님이 불쾌하시다고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보면 이것도 키세키님과 고려님 사이에 있는 일종의 카르텔 아닙니까? --White.t. 2021년 6월 11일 (금) 13:55 (KST)
@Whitetiger0423: 공식 디스코드의 규칙을 어긴 점은 맨 아래 제 정보글로 답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공식 디스코드에서의 대화는 귀하를 비롯한 다른 사용자를 식별하기 위한 닉네임을 제외한 모든 것을 가려 드렸고요, 사설 디스코드의 경우 제가 캡처한 사진이 아니라서 임의 수정을 하지 않고 그대로 올렸습니다. 귀하가 포함된 사진은 Raccoon Dog님께서 캡처하신 사진이므로 그 분께 여쭤보세요. 추가해서 백:위협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어떤 부분을 더 해명해야 할까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8일 (화) 15:44 (KST)
@Ghkdrma0119: 공식 디스코드 서버의 규칙을 어긴건 아래의 정보글로 해명이 되나, 디스코드 사의 ToS를 위반한 것은 위키백과 내에서 해결이 안됩니다. 규정이 단순히 공식 디스코드 서버의 규정이라면 저도 이정도에서 끝냈겠죠. 하지만 동의 없이 아무 관련 없는 저의 채팅 내용을 올린 것은 '디스코드 회사' 내에서 중요한 이슈로 취급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채팅 캡처에 대해서 삭제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White.t. 2021년 6월 8일 (화) 16:18 (KST)
해당 사안은 ToS 위반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귀하의 대화 내용은 민감한 개인정보로 볼 수 없습니다. 또한 준공개된 장소에서 발언하신 만큼 증거로 제출 불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8일 (화) 17:02 (KST)
@Ghkdrma0119: 민감한 개인정보라는건 피해자가 생각하는 기준에서 민감한거지 가해자가 생각하는 기준에서 민감한게 아닙니다. 또한 준공개된 장소에서 발언했으므로 증거로 제출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아 물론 증거로 제출은 되겠죠. 근데 그게 대화 참여자도 아닌 사람이 대화 참여자의 동의 없이 캡쳐 사진을 인터넷 상에 유포된 증거라면 문제가 됟다고 생각하는겁니다. 실제로 키세키님은 이 대화가 이루어진 서버에 참가하였지 서버에서의 해당 대화에 참여하신 적은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디스코드 ToS에서 '본 서비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사용, 업로딩, 전송, 배포 또는 제공하는 행위' 도 위반이라고 적혀있습니다. 해당 사항을 한번 더 읽어봐주시기 바랍니다. --White.t. 2021년 6월 9일 (수) 10:15 (KST)

디스코드 약관의 내용은 개인정보 여부와 무관하게 "당사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를 금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위반의 여지가 있습니다. 법률적으로 보자면 인터넷 채팅은 통신비밀이 아니라는 판례가 있어 통신비밀보호법의 적용 대상이라고 보기엔 어려우나 그 내용으로 특정인의 명예가 훼손된다면 형법 제307조, 그 내용에 특정인의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다면 개인정보보호법 제17조에 해당할 여지는 있습니다. 다만 법률적 시점과 별개로 대화 내용의 유출을 금한 서버 규칙을 위반 한 부분, 규칙과 무관하게 다른 사람들의 대화를 무단으로 공개하는 행위는 충분히 당사자 입장에서 불쾌 할 수 있습니다. 여담으로 개인정보 유출 내용을 단순 링크하는 행위도 유포에 해당한다는 판례가 있기 때문에 대화 내역을 다른 사람이 제공한 부분은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개인정보 여부는 유포자가 아닌 당사자와 집행 단체가 판단하는 것이 통상적입니다. 2021년 6월 10일 (목) 17:52 (KST)

뭐 당사자 없는 곳에서 남의 이야기를 한 건 의도한 게 아닌데 이게 공개되니 뭐 개인정보 유출이다? 법적 위협으로 느껴지네요. 뒷담화부터 사과하셔야하지 않을까 싶네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10일 (목) 18:20 (KST)
두 분께서 백:위협 운운하면서 내리라고 압박 주는 거 같은데 부당한 조치엔 취할 생각 없고요, 제 개인정보는 대체 누구를 통해서 신상을 털고 어떻게 법적 대응을 하실건가요? 이런 식으로 입막음하려는 행위, 저한테는 좋게 안 보이는데요.
공격적으로 들린다면 먼저 공격적으로 말씀하지 말아주세요. 음란물 유포죄도 아니고 유포자라 칭하시는 게 솔직히 불쾌합니다. 어떤 개인정보가 들어있다는 건지 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법적으로 겁박하시는 거, 정당화하지 마시고 제가 올린 주제와 관계없는 발언도 멈춰주셨으면 좋겠고요. 왜 사설 디스코드에 들어가 계시고, 공식 디스코드에서 저런 발언을 서슴없이 하셨는지 전 그게 더 궁금하네요.
자신의 잘못은 모르겠고 제가 법 위반이니 운운하며 이러이러한 조치를 취하겠다를 법적 위협이 금지되는 위키백과에서, 더군다나 사랑방 같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말씀하시는 건 조금 그렇네요. 이만 말 마치고 싶습니다.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서요.
여러분들이야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만, 대화하는 사람 생각도 좀 해주세요. 지금은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힘들까요, 아니면 잘못을 밝혀서 다른 사람들에게 욕을 먹는 제 입장이 힘들까요? 이번 일 끝나면 저는 차단 신청 받을 위협도 받았는데요, 여러분들은 그런 위협을 받으시나요? 막말로 위키 일로 목숨을 끊을까 생각한 사람을 이렇게 벼랑 끝으로 몰아붙이시는 것도 너무하시네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0일 (목) 18:59 (KST)
맘대로 하십쇼. 하지만 전 도대체 남의 채팅을 무단으로 캡처하고 유포하고 나서도 그게 잘못된 행동인지도 모르시면서 벼랑끝으로 몰린다는 감정적인 말을 하면서 안내리겠다고 하시는게 올바른 행동인지는 모르겠네요. --White.t. 2021년 6월 11일 (금) 13:44 (KST)
그리고 전 법적조치 하겠다는 말 한적도 없습니다. 단순히 ToS 위반이고 이에 대해서 사진을 내려달라고 했을 뿐이죠. 없는 발언 지어내지 마세요. --White.t. 2021년 6월 11일 (금) 13:45 (KST)
그럼 유포자라는 말이 틀린 말인가요? 음란물 유포자가 아니면 유포자가 아니라는 논리는 어디서 나온 논리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발언자가 유포되길 원하지 않는 글을 유포하였다면 개인정보 침해 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왜 사설 디스코드에 들어가있냐고 물어보셨는데, 제가 들어가 있는 서버의 대부분은 위키백과와 전혀 관련이 없는 서버입니다. 제가 들어가 있는 서버가 어디 어디인지도 모르시면서 왜 사설 디스코드 서버에 들어가 있냐고 말하는게 전 더 불쾌합니다. 이젠 제가 위키백과 사용자라고 제가 원하는 서버에 들어갈 자유도 뺏기는건지 의문이네요. --White.t. 2021년 6월 11일 (금) 13:48 (KST)
그리고 별개로 유저 동의 없이 디스코드 캡처 사진을 유포하는 것은 디스코드 ToS 위반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디스코드 사 내에 신고를 하겠다는 것 외엔 할 말이 없네요.
디스코드 약관의 내용은 개인정보 여부와 무관하게 "당사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를 금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위반의 여지가 있습니다. 법률적으로 보자면 인터넷 채팅은 통신비밀이 아니라는 판례가 있어 통신비밀보호법의 적용 대상이라고 보기엔 어려우나 그 내용으로 특정인의 명예가 훼손된다면 형법 제307조, 그 내용에 특정인의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다면 개인정보보호법 제17조에 해당할 여지는 있습니다.
두 분이 하신 발언입니다. 이용 약관 위반으로 신고하는 행위는 약관법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니었나요?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얘기가 아니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음란물 유포자만 유포자라는 게 아니라, 유포자라는 단어 자체가 좋은 이미지가 아니라서 기분이 나쁘다는 뜻입니다.
사설 디스코드 얘기는 뭘 더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사설 디스코드에서 타인을 비방해도 아무도 모른다는 게 문젭니다. 소수의 참여자들만 알고 위키백과에서는 수면 위로 떠오르지도 않죠. 문제를 제대로 이해해주신 게 맞나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1일 (금) 15:19 (KST)

제가 들여쓰기를 사용하지 않은 것은 의도입니다. 제 글을 무단으로 편집하지 마십시오. 기록을 보니 충돌도 아니고 고의로 하신 것 같은데 들여쓰기를 하던 안하던 제 자유입니다.

제가 말한건 제가 어떻게 하겠다는 내용이 아니라 그냥 그렇다는 말입니다. 저는 사설 디스코드에 속해있지 않습니다. 제가 속해있는 위백 관련 디스코드 서버는 위키백과 관리자들이 관리하고 있는 디스코드 서버 뿐이며, 그마저도 거의 대화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유포자라는 단어를 어떻게 받아들이시던지 저는 귀하를 유포자라 한게 아니라 "유포한 경우 이럴 수 있다"고 말한 것 뿐입니다.

"막말로 위키 일로 목숨을 끊을까 생각한 사람을 이렇게 벼랑 끝으로 몰아붙이시는 것도 너무하시네요." 라고 하셨는데 전혀 관심이 없는 부분입니다. 귀하가 어떤 생각을 했던 그건 여기서 논의 될 가치가 없습니다.

외부 개입이나 품위 유지에 대한 조항이 없는 위키백과는 비공개 채팅방에서 노골적인 모욕이 오가더라도 그것이 위키백과 내에서의 처벌 사유는 되기 힘듭니다. 개인 채팅이나 비공개 채팅방에서 있었던 일을 위키백과에서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위키백과 플랫폼 밖인 이상 위키백과의 손을 떠난겁니다. 그것이 설령 관리자라 하더라도 위키백과 규칙상 부적절한 경우가 아니라면 위키백과에서 처리가 불가능한 사안입니다. 2021년 6월 14일 (월) 14:14 (KST)

의도적이었다니 죄송합니다. 하지만 법적 조항을 가져오시는 건 위협하시는 것 같아 무섭습니다. 안 내리면 신고하겠다는 말씀을 돌려 하시는 것 같아서요. 또 해결해달라는 말이 아니라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모두가 조심하자는 말입니다. 스스로 자신을 감시하고 자신이 하는 행동이 옳은지를 생각해보는 것이요. 그것이 지금의 위키백과에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4일 (월) 15:36 (KST)
법 조문을 가져온 것은 이미 그러한 논의가 있었으나 사실과 다른 부분이 보여 정정한 것 뿐입니다. 무리하게 확대 해석하여 백:위협을 적용하고자 하는 와중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내용으로 암묵적인 백:위협을 가하시는 모습에 크게 실망했습니다.
또한 현재 말씀하시는 내용은 거의 "위키백과 외부에서 위키백과 사람들이 만나거나 관련 대화가 오가면 처벌해야 한다" 수준이라 도대체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위키백과 공동체의 발전에 좋지 않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라시는 것 같습니다. "사설" 디스코드 서버에 참여한걸로 문제를 삼으시는 수준이면 도대체 위키백과에 뭘 바라시는걸까요?
여담으로, 위키백과 밖에서 위키백과 사람들이 어떤 일을 했던 재단과 협회를 포함한 위키백과 공동체에 그걸 끌고 오는건 별로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재차 말하지만 위키백과 밖에서 벌어진 일은 위키백과에선 어떠한 처리도 해드릴 수 없습니다. 설령 관리자가 범죄를 저지르더라도 그게 해당 사용자의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거나 편집을 제한 할 근거는 되기 힘듭니다. 2021년 6월 14일 (월) 17:58 (KST)
사설 디스코드에 참여한 게 문제가 아니라 사설 디스코드에 참가하고 있지 않은 사용자의 뒷담화를 하거나 특정 사용자를 차단 모의하는 등의 이야기가 나오지 말아야 한다는 거고, 그런 사실을 봤을 때 방관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나서서 멈추려는 노력을 보여줘야 하는 거죠. 그게 안 되니 이번 공론화로 하여금 누가 어디서 뒷담을 깔지 모르겠다며 무섭다는 의견이 나온 거 아닙니까.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모여 새로운 교류를 한다는 건 위키백과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차원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더욱 조심하고 외부에 이런 일이 알려졌을 때 자신의 이미지에 타격을 주지 않을 정도의 사람으로서 지켜야 하는 최소한의 도덕은 지켜야죠. 또 백:위협은 법적 위협에만 해당하는 것입니다. 확대해석이 아니라 실제로 신고하는 방법 밖에 없다는 말씀을 Whitetiger0423님께서 하셨고요. 두 디스코드가 다른 디스코드면 제 오해겠습니다만, 용인 학생님이 그곳에 계셨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두 디스코드가 동일 디스코드인 것 같은데요. 아무튼 서로 조심하라는 말입니다. 귀하가 법적 위협을 하지 않았다는 것 역시 알겠으니 이만 말 마치죠.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4일 (월) 19:57 (KST)
추가해서 저는 비단 귀하에게만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며, 귀하의 발언에만 법적 위협이라고 한 게 아닙니다. 귀하의 발언에 답변을 하고 있지만 Whitetiger0423님께서 하신 법적 위협 자체는 다른 사람이 봐도 법적 위협임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4일 (월) 20:00 (KST)
백:위협을 링크한건 단순 실수이며, 그와 별개로 법적 위협이 아닌 위협이 허용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사설 디스코드에 참가하고 있지 않은 사용자의 뒷담화를 하거나 특정 사용자를 차단 모의하는 등의 이야기가 나오지 말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러한 사건에 대해서 위키백과 공동체가 공론화의 장으로 쓰면 안되는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이지, 사적인 개인 채팅이나 공식 채팅방이 아닌 곳에서 발생한 분쟁을 공론화 하기 위한 곳이 아닙니다. 또한 공식 채팅방에서 있었던 일이라도 그 채팅방 안에서 해결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맞다고 봅니다. 설령 관리자가 보낸 채팅이라 하더라도 단순 채팅은 관리 행위로 볼 수 없고, 채팅방 내에서의 권한 행사도 위키백과 관리자 권한 행사라고 보기엔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레비님 등의 관리자 분들에게 더 많은 시간의 봉사를 강요하시는데, 극단적으로 저 분들이 관리자 권한을 아예 행사하지 않아도 그게 잘못됐다고 하긴 힘듭니다. 그게 잘못됐다고 하려면 급여를 주거나 상응하는 가치의 보상을 줘야하는데, 위키백과는 보상이 주어지지 않는 봉사직이기 때문에 관리 대응이 늦어지는 부분은 감안을 하셔야 합니다. 불만이 있으시다면 공동체의 신임을 얻어 관리자가 되시면 됩니다.
위키백과 밖에서 어떤 대화가 오갔던 그것은 위키백과에서 공론화 될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사적인 일은 사적인 방법으로 처리하시길 바랍니다. 2021년 6월 18일 (금) 10:57 (KST)

정말 너무하십니다. Trainholic님, 이강철님, Raccoon Dog님 제가 특정 사용자 그룹에 가입이 되어있다는 증거가 있습니까? 혹은 제가 친목을 한다는 증거라도 있나요?, Raccoon Dog님 결국 그게 상대방을 공격하기 위함이었습니까? 막타를 쳐서 뭐가 어째요? 뭐 빠따를 맞으니 K.O. 선언이요?, twotwo2019님 제가 뭐 일베를 즐겨요? 앞에서 못한다고 뒤에 와서 이러깁니까? 저도 여기서 할 말 다 해볼까요? 적어도 여기에 연루된 분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저도 참... 하... 정말 불쾌합니다. 전부 제게 여기서 해명해주세요. 전부 다 해명하시고 여기서 공식적으로 사과하시고 책임을 지세요. 저는 이런 관리자도 이런 사람들도 이제 못 믿겠습니다. 여튼 그리고 가장 핵심인 관리자 및 사용자가 총의 형성을 방해하기 위해 누군가를 공격하면서 회유하려했다는 사실 역시 해명하셔야할 겁니다.@Answerer 5do:님에게 공식 채팅방에서 뭐라 하셨던 분도 사과하셔야겠네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4일 (금) 20:53 (KST)

투표하신 모든 분들께 핑을 거신거 같은데 저한테는 핑 걸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선거 진행만 하고자 제 의견 제시 자체를 안하고 있습니다.--*Youngjin (토론) 2021년 6월 4일 (금) 20:55 (KST)

전부터 느껴오던 건데 이런 핑은 자제좀 해주세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6월 4일 (금) 21:01 (KST)

죄송합니다. 핑 언급에 대해 일찍 사과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서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4일 (금) 22:42 (KST)

 의견 핑이 들어와 있길래 의견 남깁니다. 이미 관리자 회수 토론은 사이트 노티스로 공지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사랑방에선 그만 했으면 합니다. 논의를 이곳 저곳을 옮겨 다니는 건 정신이 없을 지경입니다. 그리고 개인 톡은 일종의 사생활인데 그걸 여기서 공개하는 건 보기 좋지 않습니다. 내용을 아무리 읽어도 그게 어떤 강압이나 린치로 판단되지 않고요. -- Jjw (토론) 2021년 6월 4일 (금) 21:44 (KST)

사적 대화 수단이니만큼 사생활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위키백과에 대한 내용을 사적인 대화 공간까지 끌고 오는 것은 또 가능한 건가요? 사용자가 없는 곳에서 해당 사용자를 뒷담한 것이나 권한 총의 형성을 회유하려고 들었던 점들이 옳은가 그게 궁금합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4일 (금) 21:50 (KST)
사적 대화에서 문제가 될 부분은 사적으로 해결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사적 의견 개진에 자신의 생각이 들어가는 건 오히려 당연한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사람이 어떤 의견을 사적으로 전달하면 그것은 모두 회유인가요? -- Jjw (토론) 2021년 6월 4일 (금) 21:57 (KST)
심지어 회유한 사람이 관리자잖아요, 아사달님은 사용자 토론으로 회유하셨습니다. 정당하다면 이처럼 사토를 이용할 수 있겠죠. 사적 대화수단을 이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회유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강철님은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고려님이 사용자 집단에 있다며 폄훼하고 회유하셨습니다. 또 개인 카카오톡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공식 채팅방 얘기도 있는데 사생활이라고 몰고 가지 마세요. 또한, 외부에서 다른 사용자를 비방하면서 여기서 관리 행위를 여전히 이어가는 것은 분명히 좋은 움직임은 아닙니다. 이는 분명히 '신임을 상실하는 것'에 해당될 수 있고요. 이건 저 뿐만이 아니라 위의 인용된 Trainholic님의 말과 상통하는 부분입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4일 (금) 22:15 (KST)
앞서 종대님이 쓰신 수필에 나와 있는 것처럼 관리자도 관리 권한 밖에서는 그냥 사용자입니다. 과거 토론을 가져와 결론에 덧붙이는 것은 자의적인 유추해석으로 토론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개인 톡의 내용을 위키백과 공동체에서 처리해 달라고 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끝으로 제발 토론을 이곳 저곳에 분산시키지는 말아주세요. -- Jjw (토론) 2021년 6월 4일 (금) 22:18 (KST)
이전에도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6년 제11주#최근에 끝난 관선과 관련하여와 같은 일에 대해 관리자도 지적한 부분인데 자의적인 유추해석이라 축소하시네요. 저는 부적절한 행위를 폭로한겁니다. 선거도 예시로써 일부 포함될 수 있습니다만, 진행 중인 투표의 연장선은 아닙니다. 따라서 토론의 분산을 유도한 것도 아니고요. 이 문제는 관리자 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에게도 해당되는 내용인 만큼 당장 위키백과에 부적절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방증이 된다 생각합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5일 (토) 13:27 (KST)

 의견 위키백과 카톡방 정책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 하지만, 저건 외부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암묵적인 카르텔이 있었다는 것을 암시하고 싶으신가 본데 오히려 제가 회수 토론에서 투투님의 권한 회수에 반대하는 의견을 장문으로 제시한 후 정치 성향이 일치하는 몇몇 아이피 사용자들이랑 일부 유저의 공격을 급속도로 받고 있습니다. --적마법 (토론) 2021년 6월 4일 (금) 21:49 (KST)

@Aua1422: 아래 파랑새님께 달은 답변과 더불어 제가 다른 분들께 달아들인 내용을 잘 읽어보세요. 외부의 일이 내부로 영향을 끼치면 그것은 문제라고 볼 수 있고요, 카르텔을 꼬집어 말할 생각도 없었는데 몇몇 분들께서 동조하시는 것을 보면 카르텔이 실제로 존재하나, 존재하지 않으나 어떤 적절치 않은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정도는 인정되는 분위기입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6일 (일) 12:58 (KST)

 의견 내용 쭉 읽어보고, 몇 줄 남겨봅니다.

  1. 이강철 님께서 '이렇게 철회하면 될 것 같다'거나 'twotwo님 사토에 관리자 신청은 심했던 것 같다고 의견 남겨달라'고 구체적인 서술방식까지 제안한 부분은 회유보다 더 심합니다 (다만 위키백과에서 이러한 행위를 금지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 고려님과 친목하는 그룹이 몰려와서 찬성표를 찍었다는 말씀을 두 분이나 하신 것을 보면 어떤 구체적인 증거가 있는 듯한데, 이를 제시해주신다면 더 객관적인 판단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오픈 채팅과 디코를 1년 넘게 봐 왔는데, 친목 그룹 형성 자체에 대해 비판하는 것은 아니리라 믿습니다.
  3. 이외에 Ghkdrma님에 대한 다른 사용자분들의 위키백과 외부 창구를 통한 비판들은 참 보기 안좋긴 하지만, 위키백과에서 이러한 행위를 금지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이러한 사건에 대해 어떤 판단을 내리고 있는지 첨부해주시면 판단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다른 어떤 것보다도, 이번 일련의 분쟁에 속하게 된 어떤 분들도 이번 일을 계기로 위키백과를 그만둔다거나 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사도바울💬||X 2021년 6월 4일 (금) 23:56 (KST)

제가 왜 핑을 걸었냐고 하는건 핑의 이유가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저를 핑했냐는 것입니다. 아까 핑된 분들을 쓱 봤을 땐 전부 철회 반대 투표자셨는데 이렇게 뭔가 공론화 하면서 반대 투표자를 핑하는 것은 "이래도 반대할거야?" 정도의 느낌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용자에게 핑을 하는것은 그 사용자에게 중대한 일이 있을 경우입니다. 물론 핑 사용에 제한은 없습니다만,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 자신의 같은 의견을 내게 하고자 무언가를 공론화 하면서 반대 의견 제시자를 모두 핑하는건 겉으로 보기 좋진 않습니다. 사용자님은 어떠한 내용을 올리셨던 모든 사람을 핑하면서 역으로 이 문제가 고려될 여지를 줄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게 정말 핑 당하신 모든 분의 이메일함에 꽂아넣어야 할 정도로 객관적으로 중요한 이슈입니까? 아니라고 답해드릴 수 있습니다. 물론 중요한 이슈라고 하신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2021년 6월 5일 (토) 01:35 (KST)

사실을 왜곡하지 마십시오. 투표자 중 가능한 모든 투표자를 핑했습니다. 반대 투표자만 언급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핑은 무엇인가를 알릴 때 사용하는 것이니만큼 사용에 특별한 제한은 없습니다. 불필요한 핑이었다고 생각하시다면 죄송합니다만, Twotwo2019님 권한 회수 토론과 관련이 있는 사안임과 동시에 공식 채팅방에 참여하지 않은 투표자도 있으므로 정보의 불균형을 막고자 투표자 모두에게 알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 핑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5일 (토) 01:58 (KST)
제가 문제 삼는 것은 핑의 대상이 아닌 핑 그 자체입니다. 사랑방에 공론화 한걸로 만족하셔야지, 다른 사람들 이메일에 꽂아넣을 정도로 이게 중요한 일은 아닙니다. 사용에 제한이 없다지만 뉴스레터로 쓰라는 말은 아니고, 말 그대로 "사용자 호출" 기능 안에서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2021년 6월 5일 (토) 02:27 (KST)
핑 자체를 지적하신 적은 없는데요. 본인에게 왜 핑을 했냐고는 하셨죠. 핑된 분들이 반대 투표자인 것 같다며 핑 대상에 대한 의문과 핑이 그렇게 필요하냐는 질문에 분명 대상자는 모든 투표자, 핑 필요에 대해서는 필요한 정보이기 때문에 핑을 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어째서 재차 물으시는지 모르겠지만 내용 외적으로 질문을 더 이어가시면 사용자토론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추가로 제 발언 수정하지 마세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5일 (토) 02:57 (KST)
저는 귀하의 발언을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2021년 6월 5일 (토) 12:27 (KST)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제 발언이 수정되었습니다. 앞으로는 편집 충돌 시 수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5일 (토) 12:39 (KST)

위키백과 고인물 유저들의 카르텔이 진짜 있었네요. 협회 이사란 양반이랑 위키백과 관리자란 양반이 사용자 하나를 가지고 저렇게 앞뒤로 조리돌림을 하다니 충격입니다. --みみかざりちち (토론) 2021년 6월 5일 (토) 03:45 (KST)

 의견 제가 괜히 일부 관리자들과 사용자들의 카르텔화를 문제 삼은 게 아니죠. 재밌는 건 이렇게 뒤에서 밀실 대화를 하며 자기네들과 다른 성향의 사용자에 대해 인신공격을 하며 배척하던 실체가 드러났는데, 카르텔의 실체를 부정하거나 문제 제기를 비난하던 사람들 상당수가 내부자들 그 자체라는 사실이네요. --Gate of Catastrophe (토론) 2021년 6월 5일 (토) 06:11 (KST)

 의견 위키백과:카카오톡 대화방은 위키백과 사용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공식 카카오톡 대화방입니다. 이 대화방은 오래 전부터 공개적으로 운영되는 곳으로서, 위키백과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라면 누구든지 쉽게 가입하고 의견을 올릴 수 있습니다. 백:카톡으로 접속하면, 자세한 가입 및 사용 방법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카톡 대화방은 누구에게나 공개된 대화방이지, 소수 사람들이 모여서 뒷담화를 나누는 '밀실' 대화방이 아닙니다. 제가 접속해 보니, 현재 가입된 사용자가 무려 67명이나 됩니다. 이 카톡방에서 한 마디 남기면, 최대 67명이나 읽게 되는데, 어떻게 이 대화방이 밀실 대화방이 될 수 있을까요? 또한 이 대화방은 특정 사용자들끼리 몰래 만든 대화방이 아닙니다. 누구나 가입하여 의견을 남길 수 있는 공개된 대화방입니다. 특정한 정치적, 종교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끼리만 가입된 곳도 아닙니다. 위키백과에서 친한 사람들끼리 만든 곳도 아니고, 위키 관리자들과 친한 사람들끼리 만든 곳도 아닙니다. 협회 이사진과는 더더욱 관련이 없습니다. 백:카톡은 누구에게나 개방된 열린 카톡방입니다. 이번 관리자 권한 회수에 찬성하는 奇跡(Ghkdrma0119) 님도 가입되어 있고, 반대 투표를 한 저도 가입되어 있습니다. 저는 생업이 바빠서 위 카톡방에 거의 글을 올린 적이 없고, 너무 대화량이 많아서 다 읽어보지도 못했지만, 최대한 중요한 것들 위주로 훑어보고 있습니다. 그 대화방에서 관리자 선거나 권한 회수와 같은 민감한 내용은 올리지 않도록 제한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저도 핑을 받고 위 대화방 내용을 훑어보았는데, 어느 부분이 문제가 되는지 아직 찾지를 못했습니다. (솔직히 예전 대화량이 너무 많아서 다 읽어보기도 힘듭니다.) 마치 무슨 비공개 밀실 대화방이 있고, 그들끼리 카르텔을 만들어서 특정 사용자를 조리 돌림(?)을 하는 것으로 오해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위 카톡방에 그런 내용이 없고, 있더라도 특정 사용자 개인의 의견이며, 카톡방 나름의 운영 기준이 있어서, 그 기준을 위반한 글은 발견 즉시 삭제되는 걸로 압니다. 또한 무려 67명이나 가입되어 있는 카톡방에서 생긴 일은 카톡방에서 해결해야지, 위키백과 사랑방에 가져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백:카톡 대화방에 대해 사실과 다른 가짜 뉴스가 퍼지는 걸 막고자 위와 같이 사실을 알려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21년 6월 5일 (토) 15:42 (KST)

방장이신 이강철님 본인도 인지된 건에서만 조치하며 이전 대화는 건드리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다른 사람이 볼 때 기준 위반이라고 생각해도 본인이 없을 땐 조치를 못 취하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공개된 장소인데 부방장이신 Trainholic님은 타인이 우호적 분위기 위반할 때는 경고 주고, 자기가 우호적 분위기 위반할 때는 술술 넘어가시던데요? 완전 내로남불이죠. 말씀하신 것처럼 규칙으로 제한하지만, 규칙에 걸리지 않도록 은유하거나 비유하면서 조리돌림하는데요.
밀실이라는 게 문제가 아니라 어떠한 문제들이 여전히 자행되고 있는지를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채팅방에서 해결하려고 드면 분탕질이네 우호적 분위기 위반이네로 경고 먹는데 뭘 어떻게 해결하라는 말씀이신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5일 (토) 16:17 (KST)
누구에게나 공개된 대화방이기는 하지만, 모두가 참여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필연적으로 그 대화방에 참여하지 않는 누군가는 어떤 말들이 오가는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참여하지 않는 누군가의 수를 어림잡아 계산해봅시다. 최근 기여자 2,456명에서 무려 67명이나 되는 가입된 사용자를 빼면, 2389명이 그 대화를 전혀 알 수 없습니다. 무려라는 부사는 2389명 앞에 붙어야 할까요, 67명 앞에 붙어야 할까요?
두 번째로, 말로야 공개되기는 했지만 사람들이 그 존재조차 알지 못할 수 있습니다. 신규 가입 후 카카오톡 대화방이 있다는 것을 따로 알려주지는 않잖아요. 사랑방이나 질문방을 자주 들락거리는 사용자라면 어쩌다 알 수는 있겠네요. 이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대화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아사달 님의 의견에 대한 근거 전부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언급한 내용은 이해하기 어려워 답변드립니다. —{{사|친절한사용자}}토론 2021년 6월 6일 (일) 02:29 (KST)

이번 일들을 통해서 많은 분들께 실망을 했고, 하고 싶은말은 상당히 많지만 위치가 위치이고 제 입장은 원활한 선거를 진행하는 것이기에 계속 말을 참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 원래 톡방 관리는 네분이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Chongdae, Twotwo2019님, Trainholic님이 부방장으로 계셨죠. 하지만 한분은 방을 나가셨고, 다른 한분은 관리자 회수 등으로 인해서 공정성 문제가 있어 제가 회수해달라고 방장이신 이강철님께 부탁하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적은 것입니다.

--*Youngjin (토론) 2021년 6월 5일 (토) 18:56 (KST)

이 시간부로 관리자 회수 토론 참여를 한 전체 사용자를 핑을 하는 행위를 금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시간까지는 한 행동에 대해서는 그 의도나 어떠한 책임을 묻지 않겠으나, 하신분의 의도가 어떨지라도 다른 사용자분들이 이러한 핑을 받고 너무 불쾌하다는 말을 많이 했기에, 더이상 두고만 볼수 없습니다. --*Youngjin (토론) 2021년 6월 5일 (토) 21:00 (KST)

 의견 오늘 이 글을 보고 참담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Ghkdrma0119님에게 개인적 조언 차원에서 1:1 채팅을 드린 것인데, 그러한 카카오톡 채팅을 사랑방에 공개적으로 게시한데 대해서 충격적이고, 서운함을 느낍니다. 1:1 채팅은 사적 공간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개인적인 시각이며, 스스로의 부끄러운 과거를 언급하면서 조언을 했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믿고 이야기한 것인데 이렇게 퍼지니 당혹스럽네요. 저는 2017년에 커뮤니티 전체를 대상으로 특정 선거에 대해서 반대 의견을 낸 분들을 공개적으로 문제제기하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한 번 다른 사람과 감정적으로 부딪하게 되면 그걸 되돌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충분히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묻고, 사용자토론을 통해 충분히 논의할 수 있었음에도 당시에 그러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Ghkdrma0119님께서 발제하실 때도 사전에 충분히 대화가 이뤄지지 못한 것으로 보여, 같은 일이 반복될까하는 걱정에 그러한 이야기를 하게 된 것이지요. --이강철 (토론) 2021년 6월 5일 (토) 22:21 (KST)

개인 채팅이든 단체 채팅이든 압박감을 느끼는 건 똑같았을 겁니다. 아까 공식 채팅방에서 고려님께 하셨던 것처럼 했다면 더더욱이요. 대화한 사람이 귀하인 만큼, 관리자를 만나긴 두렵습니다. 저 역시 관리자는 권한일 뿐이라고 주장하지만, 실상 관리자에게 제 잘못에 대해 듣는 건 어느 때나 무섭습니다. 처음에는 회유가 아니라, 단체 채팅방에서 추방 통보하러 오신 줄 알고 "왜 오셨는지 알겠다"고 말씀을 드렸었고요. 특정 친목 그룹이 있다고 음해하신 부분은 아무리 개인적인 의견이라도 악의적인 루머라 선의로 보기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미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는 마당에 정신적으로 압박하시면 저야 당연히 포기하려 하겠죠. 그 때문에 문서 생성 전 이틀 간 위키백과를 뜨문뜨문 봤습니다. 당황스러운 것은 이강철님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만, 저야 채팅 중에 말씀드리긴 어려워서 그 때는 말하지 못하고 이제서야 밝힌 것입니다. 이번에는 잘못을 인정하시고 사과하시길 바랐는데, 너무 큰 바람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5일 (토) 23:03 (KST)

학생 사용자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 부탁드립니다. 양념파닭님의 발언을 인용하자면 위키백과:관리자_권한_회수/메이#회수_반대 때와 같이 다중 계정의 개입과 동원 등이 의심되는 회수 투표인데, 회수 투표에서 반대 의견이 우세해지자 타 대화방에서의 대화 내용을 유출하는 등 위키백과:사용자_관리_요청/2021년_제14주#디스코드에서의_총의_조작,_차단_협박,_동원과 다를 게 없어보입니다.  -- 바보랑새 | 토론 2021년 6월 6일 (일) 07:14 (KST)

제가 이전에도 위키백과:사랑방/2021년 제16주#용인 학생님의 의도적 해명 회피에 대해 공론화합니다와 같은 공론화를 진행하며, 용인 학생님의 행위를 비판한 적이 있습니다. 여기에서도 디스코드에서의 부적절한 친목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심지어 공식도 아니고 사설 디스코드에서 믿는 사람들끼리 모여 외부로 대화 내용이 유출될 일 없는 자기들끼리 뒷담화를 진행할 수 있는 밀실 카르텔에서 말이죠.
해당 사설 디스코드에 참여하신 분들은 제가 아는 분만 해도 Cloud Bread님, Gangju님, PArangSae님, Raccoon Dog님, Whachadoin님, Whitetiger0423님, 기여운 갈색곰님, 용인 학생님이 계시는 걸로 아는데요. 증거 자료에 대해서는 Raccoon Dog님에게 이전에 받은 자료와 Cloud Bread님, Whachadoin님이 해당 공론화를 도와주실 때 주셨던 자료, 그리고 용인 학생님께서 올렸던 디스코드 캡처본으로 판단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삼각김밥님이 기여운 갈색곰님이라고 알려주신 건 누구였는지 기억나지 않으나, 부정하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PArangSae님, 선의를 의심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귀하 역시 차단 모의에 동참해 용인 학생님을 차단하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해당 안에 대해서는 Twotwo2019님께서도 동원계정을 사용하러 모의했던 행위는 맞음이라며 이번 일과 관련된 사용자 모두에게 경고하겠다고 했었습니다. 어찌 결과는 무시하시고 자신의 잘못을 더 드러내는 행위를 하시는지는 저로서는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작당 행위는 공동체를 와해시키는 행위 아닌가요.
덧붙여서 현재 진행되는 권한 회수 투표에서 모두 찬성 투표 하자고 하기 위함이 아니라, 여러분 전체를 핑한 이유는 해당 내용이 Twotwo2019님의 잘못과도 연관이 있었으므로 덧붙였을 뿐이지, 그 이상의 무언가를 바라지 않았습니다. *Youngjin님께서 말씀하셨듯 핑 자체가 불쾌감을 줄 수 있으며 무언의 압박으로 사용될 수 있었다는 점에 대해서는 제 불찰입니다. 둘 중 한 곳에만 핑하는 것이 좋았을텐데, 권한 회수 토론에 별 말 없이 붙여놓으면 무슨 의미인가 하고 Hoto Cocoa님처럼 다시 여쭤볼 수 있겠다 했고요.
이야기가 잠시 샜습니다만, 본론으로 돌아와서, 해당 안이 귀하가 의심하는 것만큼 다중 계정의 개입 및 동원 의혹이 있는 것은 다수가 아닌 한 사람이고, 문제가 되는 부분에 있어 의심받는 분께 여쭤보는 것이 상황을 잘 모르는 제게 해명을 요구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동원 행위에 관해서는 반대측이 동원하고 이를 찬성측은 "특정 사용자 집단"에 속해 있다며 음해해 동원을 무마하려는 그런 말도 안 되는 일을 벌이려고 하는 건지 의심이 되기도 합니다. 물론 그런 일 없겠지요. 찬성측도 뭐 좋다고 동원을 하겠습니까? 역지사지로 생각하십시오.
친목질은 위키백과를 병들게 합니다. 아무리 ZEM 사용자가 친목을 하네 마네 말들이 많지만, 이전에 자신들부터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사람이니 친목질하는 것까지 막기는 어렵더라도 공동체에 위해는 끼치지 말아야 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행위가 비단 금년도 뿐만 아니라 그 이전부터 일어났을 뿐더러 벌써 이번년도에만 2번 이상의 행위가 적발이 되었음에 비탄을 금치 못하겠군요. 아래의 내용도 함께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13년 제24주#대단히 실망스럽습니다.: Asadal님께서 Mintz0223님께 이메일을 보낸 행위 공론화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8년 제7주#신청자가 주장한 내용은 오히려 이강철 관리자가 위반한 사항입니다: 이강철님이 다른 사용자들의 말을 IRC를 통해 전해 듣고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을 차단 신청한 건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8년 제40주#책읽는달팽 사태가 과연 책읽는달팽님만의 문제였는가 - 공동체에 고함: 친목 행위를 줄이자는 목소리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6일 (일) 12:55 (KST)
확인해보니 캡처본에서 노랑 네임택인 분들이 해당 디스코드 관리자시네요. 그리고 그 디스코드에서 있었던 일을 부정하지는 않으시겠죠? 버블티님이 저기 계시지 않으신데 뒷담을 하신 Whachadoin님의 행위도 옳다고 보기 힘들고요. 이 사안에 관해서는 Cloud Bread님과 Whachadoin님이 개인 카카오톡으로 말씀했던 걸 전문으로 드릴테니 확인해 보시고요. Cloud Bread, Whachadoin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6일 (일) 13:31 (KST)
그리고 이런 총의 조작이나 친목 행위는 카카오톡 뿐만 아니라, IRC, 디스코드, 페이스북, 트위터 등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 사용자가 활동하는 곳이라면요. 제 개인 디스코드에서도 Ellif님이 고려님 선거에 대해 고려님이 당선되면 안 되며, 누가 활개를 치고 어떤 세력이 위키백과를 주도할 것이라며 선거 기간 중 갑작스럽게 디스코드 채팅을 보내시더니, 제게 반대표를 행사할 것을 권유하는 말씀을 하셨기도 합니다. 이후 6월 11일에 왜곡된 의미를 담아 공개한 것에 유감이라며 따로 언급이 있을 거라고 개인 디스코드로 채팅을 보내셨습니다. 디스코드 캡처본 해당 디스코드 계정이 Ellif라는 증거 6월 11일 디스코드 캡처본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6일 (일) 13:47 (KST)
그 디스코드에서 있었던 일을 부정하지는 않으시겠죠?
안그래도 용인 학생님과 Whachadoin님의 갈등이 있었다고 들어 어떻게 싸웠는지 궁금했는데 키세키님 덕에 알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우선 제가 해당 서버, 또는 다른 곳에서 키세키님에 대해 발언한 건, {{ㅆ|불넘}}을 헷갈린 게 신기하다. 그래도 아직 모르셨을 수도 있지 정도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바보랑새 | 토론 2021년 6월 6일 (일) 14:48 (KST)
저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외부 연락망에서 일어나는 사적 행위 전체에 대해 말하는 거고요. 뭐가 됐든 당사자 없는 곳에서 왜 이야기를 먼저 꺼내신 건가요? 위키백과랑 상관 없는 디스코드였다고 밝히신 바가 있는데요. 그래서 해당 디스코드에서만큼은 Whachadoin님께 위키백과를 비롯한 타 사이트를 언급하는 것을 금하도록 하겠다는 것에 대해 약속을 받았고요. 다른 디스코드야 제가 알 수 있는 바가 없습니다만 그만큼 어떤 위해 행위가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죠. 그만큼 발언에 신중을 기하여야 한다는 방증이 아닐까요? 이걸 선거와 연관지어서 제 주장을 공격하시는 건 너무한 처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6일 (일) 14:56 (KST)
위키백과 밖에서의 사용자에 관한 괴롭힘 부추김, 모의, 실행 등이 아닌 위키백과에 관련된 사적인 얘기까지 제한하시면 어떻게 다른 사용자와 위키백과 밖에서 서로 신뢰를 쌓으라 하시는 건지..  -- 바보랑새 | 토론 2021년 6월 7일 (월) 08:42 (KST)
위키는 서로 "불신"하고 감시하며 하나의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이런 공동체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유저들 사이의 친목, 신뢰 쌓기 등이 필요한데 그런 것을 위키백과, 위키백과 디스코드, 또는 공식 카톡방에서 하는 것을 제한하시려고 하신다면 신뢰를 쌓을 방법은 사적으로 얘기를 나누는 것 밖에 남지 않죠. 근데 이것까지 제한해버리시면 서로 신뢰를 쌓고 토론을 하고 싶은 저의 입장으로써는 매우 곤란하네요. (+ 바쁘실텐데 저를 위해 귀한 시간 소비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 바보랑새 | 토론 2021년 6월 8일 (화) 08:04 (KST)
그래서 신뢰하는 사람을 모아서 특정 인원을 차단하려는 모의가 생겼고 선거 및 총의 형성에 방해했죠. 정말 할 말이 있다면 사용자토론으로도 할 수 있을텐데 어째서 누구도 확인할 수 없는 대화방에서 신뢰를 쌓아야하나요? 그렇게 쌓은 신뢰로 뭘하나요? 어차피 공식 대화방이 있어도 결국 이 사태가 터지지 않았나요? 과거에도 그렇고요. 2021년에 이런 문제만 3번째입니다. 너무 문제를 가볍게 생각하시는 거 같네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8일 (화) 14:27 (KST)
신뢰하는 사람을 모아서 한 대화가 어떻게 선거 또는 총의 형성에 방해가 되었는지 알고 싶네요. 차단에 대한 모의가 대화 중에 나온 것은 인정하나, 준공개적으로 할 수 없는 사적인 얘기는 다른 채팅방, 또는 개인 메시지를 활용해 하고 있는데 이걸 문제라 하시며 제한하려고 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누구도 확인할 수 없는 대화방을 사용하는 이유는 아무나 볼 수 있는 채팅방에 저의 개인정보가 실수로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며, 현재 키세키님이 언급하신 디스코드 서버는 테러로 인해 채팅 로그가 초기화되었고, 이외의 채팅방에서는 최대한 타 사이트에 대한 언급이나 얘기를 줄이고 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바보랑새 | 토론 2021년 6월 10일 (목) 07:45 (KST)
@PArangSae: 이 사건이 부적절한 이용 때문에 일어난건데 이런 말씀을 하시면 곤란합니다. 사용자:고려/선거 진행 및 권한 회수 토론 중 대화방에 있던 일‎ 이것도 읽어보시고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10일 (목) 10:05 (KST)
@Ghkdrma0119: 참고로 저는 더 이상 그쪽 디스코드 서버의 관리 권한이 없습니다. Whachadoin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0:01 (KST)

 의견 글에 대한 소식을 뒤늦게 접하고 답을 답니다. 저는 Ghkdrma0119 사용자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 잘못된 점을 지적하면서, 앞으로의 위키백과 참여에 있어서 조언을 드리고자 했을 뿐입니다. 특히 Ghkdrma0119 사용자에 대해 제 개인적인 의견을 전달함과 동시에, 위키백과라는 플랫폼을 영유하는 데 있어 접하는 상황 등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을 첨부했을 뿐입니다. 그 부분을 '설득'이라는 표현을 쓰고 싶고, 더욱이 이 설득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하여 문제가 생기는 것이 아닐 것인데 어떻게 '회유'나 '압박감을 느끼게 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다른 사용자에 대한 비판이 있었습니다만, 그 부분은 제 개인적인 판단에 의한 이야기이며, Ghkdrma0119 사용자 당사자를 '앞으로 위키백과를 해 나가는 데 있어 함께할 수 있는 파트너'로 신뢰하여 내밀한 의견까지 전달해 드렸던 것입니다만, 이 부분을 그대로 게시한 것에 대해 굉장히 실망스럽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제 과거 발언까지 가져오면서 비방을 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개인이 갖고 있는 견해나 감상을 다른 분께 전달하는 것은 그 전달 받는 분이 신뢰할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판단했기 때문이고, 더욱이 불특정 다수가 접할 수 있는 외부 사이트에서 제가 스스로 한 발언을 업로드하신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1대 1 대화에서 이러한 발언을 한 것을 제 동의 없이 유출한 것은 Ghkdrma0119 사용자께서 지킬 수 있는 예의가 아니며, 신의를 크게 상실했다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더욱이 저야 Ghkdrma0119 님에게 먼저 찾아가 이야기를 했다지만, 먼저 Ghkdrma0119 씨께서 다른 사용자를 찾아가 물어보고 대화한 내용까지 직접 유출하신 것은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이 개인적인 판단이 원치 않게 다른 분들께 전해져 폐를 끼쳐드렸다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Ghkdrma0119 사용자께서 행동하신 부분에 매우 큰 실망을 했다고 하더라도, 공공의 사용자들이 보는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서 저격성 발언을 남긴 것에 대해서도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사과드렸고, 이 곳에서도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고려님에 대해 '일베'와 연관지어 비판한 계기가 된 사퇴의 변에 대해서는 한국 사회에서 특히 민감하게 여겨지는 유서, 특히 논란이 있던 정치인의 유서를 부적절하게 인용했다는 견해, 특히 이 인용 중에서 피해자의 상처가 아물었다 할 수 없는 가해자의 유서가 끼어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앞으로는 해당 사건을 이야기할 때 '반인륜적 성향이 있는 말씀을 한 것'으로 풀어서 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는 고려님께서도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서 이의를 제기하시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베'와 관련된 직설적 표현에 있어 심려를 입으셨다면 고려님께 사과드립니다.

여하튼 논란의 중심이 되어 죄송합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6월 6일 (일) 13:46 (KST)

개인적인 판단이어도 제게 서슴없이 발언한 점에 있어서는 비난받아 마땅하지 않을까요? 제가 귀하의 편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는 거라면 당연 거절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겠습니까. 위키백과에서도 이러한 작당 행위는 인정되지 않는 만큼, 더욱 외부의 행동이 내부까지 영향을 미친 이번 일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뭣하군요.
귀하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여 아직도 '비방'을 했다고 생각하신다는 점에 대해 심히 유감입니다. 말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한다고 수 차례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본인은 타인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은 정당하고 되려 본인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에는 심한 거부감을 느끼시네요. 나에게 불같이, 타인에게 물같이 하시면 좋겠지만 과한 바람인듯 싶습니다.
계속 예의를 운운하십니다만, 이걸 무례의 사례로 포장하려는 행위가 매우 불쾌합니다. 귀하의 태도부터 예의를 갖추고 오시면 이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신의를 잃어버린 건 오히려 귀하 아닙니까? 공식 채팅방에서 직접 앞담까지 하신 분께서 무슨 신의가 있다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고요. 피장파장의 오류로 덮을 생각은 추호도 하지 않으셨음 좋겠군요. 정당한 사유가 있는데 유출하지 말라는 건 입막음하겠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밝히신 것으로 알겠습니다.
문제는 일베라고 말한 것보다, 해당 사용자가 없는 공간에서 공개적으로 비방했다는 것 역시 문제가 되지요. 고려님께서 일베 발언에 대해 사과해달라는 것이 정말 '일베충', '일밍아웃'이라고 발언한 것에만 사과를 받고 싶어하신다고 생각하신다면 생각이 짧으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위키백과를 통해 말씀할 수 없는 수준의 발언임을 알고 계셨으면 개인 카카오톡으로도 오시지 마셨어야죠. 어떤 부분을 정당화하고 싶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아사달님도 위키백과에서 회유하셨지, 개인 카카오톡을 이용하신 적은 없습니다. 개인 카카오톡까지 오셔서 발언했다는 것에 대해서 압박감을 느낄 수 있지 않습니까? 제가 타인에게 연락 받는 것에 대해 트라우마가 있는지는 밝히지 않았으니 모르셨겠습니다만, 저 역시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압박감을 제가 굳이 설명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요.
추가해서 Twotwo2019님이나, 자신의 잘못보다 타인의 잘못을 더 부각하며 자신의 잘못을 축소시키는 사과문을 올린 것에 대해 심히 유감입니다. 이건 입장문에 불과하다고 보는데요. 선의를 의심하는 행위는 좋지 않겠지만, 사과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지, 그것이 진심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논란을 덮기 위한 사과는 아니었으면 좋겠군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6일 (일) 14:49 (KST)
사과를 하라니깐 본인 입장문을 발표하네요. 제가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고 인정한 적 없고 마지막까지 공격만 하시는 데 이게 진짜 2차 가해죠. 부끄러운 줄 아세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8일 (화) 12:25 (KST)


 정보 저는 '로그를 유출했다'는 이유로 위키백과 공식 디스코드에서 추방 조치되었습니다.

ban case 78
Offender:Ghkdrma0119
Reason: 로그 유출
Responsible moderator: -revi
ID: 479175924097482752•어제 오후 9:46

일부 대화를 동의 없이 유출한 것에 대해서 또한 디스코드 방의 대화 사본 및 대화 내용을 공개된 장소에 올리려면 그 대화의 참여자 모두에게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를 위반한 행위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디스코드 채널의 대화는 준공개되어 있으며, 디스코드 서버에 가입하기만 하면 과거의 대화 내용을 둘러볼 수 있음을 명심하세요. 다른 사용자를 비난해야겠다면, 공개된 장소에서 하지 말고 개인 메시지를 이용하세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그 말을 들었을 때 상대방이 언짢을까요?

그런데 규칙 중 이런 비난을 개인 채팅으로 하는 것을 장려하는 것이나, 준공개되어 있음에도 여러 사용자가 타 사용자를 비방하는 것은 묵과하기 힘들겠는데요. 이번 행위가 위키백과:디스코드 대화방#위키백과와 디스코드 서버의 관계에서 우려한 문제가 그대로 일어난 거 아닌가요? 1. 과도한 욕설 또는 인신 공격에 포함되는 발언이 있었고, 4. 다른 사용자 (누구든간에)에 대한 괴롭힘 모의, 실행, 또는 부추김도 했죠. 타인의 동의를 얻지 않았다는 것을 정당화시킬 생각은 없습니다만, 일반적인 상식을 적용했을 때 이게 옳은가요? 운영자는 운영자의 판단에 따라 사용자를 언제든지 추방할 권한을 가지고 있는데 왜 처음부터 제지하지 못 했는지는 의문입니다.

추방에 대해선 제가 잘못한 것이 맞기 때문에 선처를 바라는 건 아닙니다. 이 글이 선처해주십사하고 쓴 글처럼 보이진 않았으면 좋겠군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6일 (일) 16:23 (KST)

해당 내용이 비난 장려라고 하기에는 어려워보입니다. 다른 단체 채팅방에서도 몇명이 싸우고 있으면 다른 참여자들이 "개인 채팅을 사용하거나 따로 채팅방을 만들어서 싸워달라"고 요청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이게 싸움 장려는 아닌 것과 비슷한 맥락입니다. 2021년 6월 8일 (화) 14:21 (KST)

 의견 일부 관리자들과 고경력 사용자들이 위키백과 외부에서 다른 사용자들에 대해 인신공격을 서슴치 않고, 동원 계정으로 간주될 수도 있는 부적절한 선거 개입을 했다는 정황이 드러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특히 Ellif님은 특정하게 저를 지목하여 극우 세력이 활개칠 것이라고 부적절한 프레이밍을 하셨는데, 실제 극우 세력이 어떻게 행동하는가 보셨는지 의문입니다. 과거에 제가 Ellif님과 몇차례 토론을 하면서, 제가 Ellif님의 오류로 점철된 판례 지식이나 위키백과 규정 몰이해를 적나라하게 지적한 적이 있어, 나름 그 분 입장에서는 굴욕이었을 수 있고, 그 때문에 제게 앙심을 품었을 수 있다고 예상은 한 지라, 이런 뒷담화가 크게 놀랍진 않습니다. 그러나 저에 대한 부적절한 프레이밍에는 역시 동의할 수 없군요.

위에 개빡치네님이 "극우세력한테 토론에서 지는 상황이면 극우로 지칭되는 사람들의 주장이 제일 타당하다는 증명이 되는 것이겠지요"라고 좋은 말씀을 해주셨네요. 토론에서 본인의 지식의 오류나 규정의 몰이해에서 나오는 편파적인 논리가 소위 극우 세력이라고 불리는 사용자들에게 객관적인 논거와 함께 이성적으로 논파됐으면, 과연 극단 세력이라고 불려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요? 본인 스스로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대처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계속 고경력 사용자들과 친목하며 외부에 적대적인 이너써클을 형성하는 일부 관리자들로 인해, 많은 사용자들 사이에서 위키백과 관리의 공정성에 대한 신뢰도는 상당히 추락할 것입니다. 그러면 위키백과 운영에도 심각한 문제가 생길 것으로 예상합니다.

ChongDae님이나 Asadal님 같이 한국어 위키백과와 관련 프로젝트의 총책임자에 가까운 분들은 이번 사태를 그냥 묻으려고만 하는 것 같은데, 과연 그게 현명한 방향인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누구를 꼭 처벌하자는 게 아니라, 이런 이너써클 문제가 반복해서 발생하는 걸 방지하기 위해, 관리자 득표 기준을 대폭 낮추든지 해서 보다 많은 관리자들이 서로 견제와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과감한 개방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Cyberdoomslayer (토론) 2021년 6월 8일 (화) 10:51 (KST)

관리자는 "권력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뽑는 게 아닙니다. 국회의원 선거와 혼동하지 말아주세요. 위키백과의 목적은 "백과사전의 제작"입니다. -- ChongDae (토론) 2021년 6월 9일 (수) 11:19 (KST)
공동체가 신뢰할 수 있어서 뽑은 관리자가 남들보고 두테르테, 일베충 운운을 하는 데 있어서 "백과사전 제작"에 어떤 관련이 있나요? 권력의 균형이 아닌 문제 행위를 줄어들 게 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걸 이런식으로 곡해하면 문제의식에 결여가 있는겁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9일 (수) 12:57 (KST)
Chongdae 님은 고려 님 등이 정치적 목적으로 설득력이 부족한 근거를 토대로 억지 논란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주장하고 계신 것으로 보이는데, 맞나요? --개빡치네 (토론) 2021년 6월 9일 (수) 18:33 (KST)
@ChongDae: 뭔가 굉장히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말씀드리는 권력의 균형은 그거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권력 남용과 불공정한 조치로 인한 문제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ChongDae님 역시 몇몇 사안에 있어 위키백과의 기본적인 규정 및 공정성과는 거리가 먼 편향적인 스탠스를 종종 드러내시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고 제가 이전에도 몇번 말씀드렸는데, 이런 기본적인 공정성 문제 조차도 그런 진영 논리로 생각하시다니 정말 유감입니다. Ellif님이 다른 사용자들을 극우 세력이라고 지칭하며 갈라치기 하는 모습과 별로 다를 게 없어보입니다.
관리자 풀(pool)이 커지면 그만큼 문제를 일으키는 관리자에 대한 동등한 수준의 견제가 쉬워진다고 봅니다. 지금과 같이 다 같이 친목하고 다 같이 친한 소수의 관리자들이 서로를 비호하고 있는 상황은 굉장히 권력 남용이 쉬운 상황이죠.
지금 위키백과 이너써클이 새로운 관리자 유입에 극도로 보수적인 이유가 부적격 관리자가 들어와서 권력 남용을 하고 물을 흐릴 수 있다는 건데, 문제는 지금 같이 고인물만 있는 상황에도 경험 있는 관리자조차 이런 권력 남용이나 실수를 하고 있거든요.
게다가 지금 같은 상황이 오히려 그런 오류에 대한 시정 노력에 소수 친목 집단이 저항하여 견제가 전혀 안 되기 때문에 더 큰 문제입니다. 지금 개빡치네님이 잘 말씀하셨듯이, 인신공격을 반복해서 저지른 Twotwo2019님에 대해서도 적어도 형식적인 제재 조치라도 있었어야 했는데, 지금 그런 게 있었나요? Twotwo2019님과 친목하는 관리자 및 사용자들이 그냥 비호하려고만 하죠. 영어 위키백과처럼 서로 친밀 관계가 거의 없는 다수의 관리자가 있을 경우, 그런 카르텔적인 모습 없이 특정 관리자의 문제 행동에 대해 즉시 중립적인 시정과 조치가 가능합니다.
독재(dictatorship)나 과두제(oligarchy)에서 아무리 뛰어난 1인 또는 소수가 권력을 행사해도, 결국 오류가 생기고 타락한다는 걸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조직이든지 그런 오류나 타락에 대한 견제와 균형이 가능한 민주공화적 체제가 보편적인 체제인 것이고요. --Cyberdoomslayer (토론) 2021년 6월 10일 (목) 08:34 (KST)

 의견

  1. 고등학생 시절, 제 반의 한 학생이 창문에다 대고 여학생들에게 상스러운 소리를 하다가 그 반 담임에게 걸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에 사과해야 했는데, 알고 보니 여학생들 주장에 와전된 사실이 일부 들어간 겁니다. 그걸 두고 사과하기 전날 야자 시간에, 그거 그 애들이 잘못 들은 거라고 말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몇몇 애들이 회의까지 했습니다만 결국 하진 않았습니다. '잘 들었다'고 해서 잘못한 것이 바뀌진 않으니까요. 사과하면서 잘못을 먼저 인정하고, 이후 선생님이 자세히 물었을 때 비로소 해명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합니다만 이건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의 대처입니다.
  2. 그런데 위키백과 몇몇 분들은 '잘못 들은 것'이 더 중요한 사안이었나 봅니다. 가뜩이나 민감한 정치적 발언이나 과거 오판으로 구실이 생긴 것이야 그렇다 쳐도, '뒷담화'가 걸린 것을 두고 '사적 대화였다', '단톡방은 모두에게 공개된 것이다'라고 대답합니다. 그것도 저보다 한참 경험 많은 사용자들이요. 이 발언들로, '그럼 모두에게 공개된 SNS나 정모에서 뒷담화하면 괜찮은 건가?' 라는 반론에 맞닥뜨린 건 물론, '아 이것들이 개인 톡 말고도 단톡방에서도 뒷담화했구나'라는, 혐의에 불과한 주장을 협회에서 기정 사실화해버렸습니다. 차라리 아닌 점은 아니라고 해명을 하든지요. 걸렸으면 걸린 것은 납작 엎드리거나요. 이제까지 위키백과에서 본 대처 중 최악이었습니다.
  3. 위키백과의 인력난은 이제껏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간단한 협회 문서도 지워지지 않거나, 의견 분쟁도 빨리 해결되지 않는 등 어느 정도 불만 요소도 뒤따랐지요. 그럼에도 여태 모두들 감내해 왔던 이유는 '사람이 부족하니까', '모두들 바쁘니까'라는 공감대가 조금이나마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와 같은 유저들 말고도, 게이트 님이나 고려님 역시 마찬가지였을 겁니다. 그런데 협회 인사까지 나선 토론장에서, 양측 너나 할 것 없이 신나게 자살골을 넣고 있습니다. 그래놓고 한다는 소리가 '위키백과의 목적은 "백과사전의 제작"입니다' 같은 원론적인 답변이라면 앞으로 누가 위백 공동체를 신뢰하겠습니까?
  4. 이 사건은 그동안 위키백과 내에 만연해 있던 (토트님 표현을 빌리자면) '태만함'의 극치입니다. 모든 비판 여론을 '유니폴리'로 몰아 넣은 게 15년까지의 행태, 관리 부실을 '자원봉사' 하나로 나몰라라 하여 새로운 관리자 수급에도 인색해 하던 게 17년까지의 오판, 위기 대처 매뉴얼도 없어 속칭 '4과문'이 범람할 때까지 버려둔 것이 현재까지의 양상입니다. '자유로운 편집'이란 미명 하에 외국어판 정책 연구도 게을리하여 아직까지도 문서 등급조차 매기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니 이사진과 관리자가 무급 봉사직이라는 점, 분쟁 해결할 때마다 항의가 들어오는 고충 역시도 빛을 바래는 겁니다.
  5. 토론을 보아하니, 물론 투투님이야 이번 일로 권한 회수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표현의 자유'라는 명목으로 민감한 정치 풍자가 무조건 허용되어야 한다는 견해도 설득력이 낮습니다. 현재 위키백과의 부실한 정책은 '(나만) 자유로운' 위키백과를 지향하던 사람들의 작품이고, 당장 디시인사이드 다음가는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역시 해당 패러디는 금기일 정도로, 일반적인 공감을 받기 어려우니까요. 그러나 투투님의 '일베몰이' 역시 과거 발언과 비교하여 적절하다 보기 어렵고, 무엇보다 위키백과 공동체의 대응은 최악이었습니다. 요컨대, 고려님께 진심이 담긴 공개 사과 및 재발 방지를 요구합니다. 비록 늦더라도, 그것이 피해자의 아픔을 치유하고 위키백과의 신뢰성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9일 (수) 14:41 (KST)

 의견 기본적으로 Reiro 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디시인사이드급 반 무정부 사이트가 아닌 이상 내로남불의 자세를 기본으로 깔고 가시는 분에게 관리자 직을 맡기는 건 타당하지 않습니다. 저는 여기에 더해 형식적으로라도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 직위를 박탈하는 게 제좋겠지만 그것이 어렵다면, 단 1시간이라도 좋으니 관리자로서 중립 준수의 의무를 다하지 못해 차단을 받았다고 위키백과에 영원히 기록되는 "불명예"야말로 제일 적절한 처벌입니다. 일부 유저들의 주장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간의 행동에 문제가 있었다고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는다면 반성과 재발 방지라는 목적을 달성하기에도 한결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개빡치네 (토론) 2021년 6월 9일 (수) 18:33 (KST)

@Reiro, Gaepakchinae: 하도 바이트 수가 많아서 호출을 해봅니다. 이걸 단순히 사과만으로 끝낼 수 있나 싶고 제 이야기가 왜 이 주제에 나오는 지 잘 모르겠네요... 그건 별개로 따로 이야기 해야지 일부 사용자의 부적절한 대화방 이용으로 인한 총의 조작, 선거 개입, 인신 공격이 주 목적인 토론에서 제 이야기를 꺼내는 건 피장파장이라는 말씀처럼 들려서 조금 그렇네요... 누가 봐도 "일베" 언급은 실제 사회에서도 모욕죄로 처벌받은 사례가 나온 "인신공격"이 명백하고 제 표현은 "그럴 수도 있다" 수준이잖아요? 이걸 똑같이 보자는 게;; 여튼 이 사건은 제가 사용자:고려/선거 진행 및 권한 회수 토론 중 대화방에 있던 일 정리 했습니다. 이미 봤다고 해도 지금까지 새로 채워넣어서 한 번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내로남불적 태도도 보이고 뭐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 정치 성향을 드러낸 적이 없어요. 민주, 국힘, 민생, 정의, 열민, 노동당과 전북 일대 도지사, 도, 시의원 교육감까지 촬영하고 기여했는데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9일 (수) 20:10 (KST)

@고려: 키세키님이 말하셨듯, 고려님 관리자 선거 관련 벌어진 일이라 아예 따로 뗄 순 없어 언급했습니다. 실제로 연장선상이기도 하고요. 양비론 펼칠 생각 없습니다. 그런다 한들, 그게 협회 측에 좋은 것도 더더욱 아니고요. (유저랑 협회랑 비겼다, 이게 어떤 의미인지는 아시리라 믿습니다)
또한 제 주장은 투투님의 사과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이미 관리자의 신뢰도가 많이 깎인 데다, 회수 투표에 참여한 다른 사람들의 주장 역시 완전히 배제하긴 힘들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분들이 전부 카르텔 같은 것으로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전의 오판에 대해 제가 면죄부를 주자는 것은 아님을 명확히 해 둡니다.
그리고... 관리자 선거날에도 적었습니다만 '괜한 일만 없으면 괜찮겠다'고 했지요. 노무현 유서 패러디는 그 '괜한 일'에 들어간다고 판단했습니다. 일베 언급은 분명 모욕적인 호칭이고, 저도 이걸 두고 반드시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저 패러디는 디시 다음가는 보수 성향 커뮤인 에펨코리아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는 부류입니다. 다른 곳에서야 정치 관련 별별 밈 다 쓰이고, 저도 이제껏 고려님 정치 농담한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엔 눈이 몰린 탓에 일이 커졌고, 그 '일베몰이'만 아니었으면 고려님이 상당히 위험했을 겁니다. 이는 고려님의 정치 성향과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위에서 이야기는 다 했습니다만, 저는 이번 건의 위백 공동체의 대처에 대해 부정적인 편입니다. 지금까지 보여준 것 보면, 아예 위기 대처 매뉴얼 없는 수준이에요.
하여, 제 입장은 위와 같습니다. 문제 터졌을 때 아예 뭔가 자리 끌어내는 것만 집중하는 게 항상 좋은 전략은 아니고 (특히 투표를 보면), 최소한 '이런 식으로 운영하면 위험하다'는 메시지는 확실히 주었다고 생각은 합니다. 변명 하나 붙이자면, 저는 단톡방 따위에는 아예 가입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9일 (수) 21:26 (KST)
덧붙여, 과거에 그냥 지나갔던 비슷한 사안에 대해서도 사과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9일 (수) 21:40 (KST)
@Reiro: 에펨코리아는 안해봤고 일베는 더더욱 안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다만 에펨코리아를 포함한 타 커뮤가 전체적으로 반정부 성향이 강해진거지 뭐 민주당에 반대한다고 보수 사이트라고 하는 것도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제 사퇴문의 인용은 노무현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 인물이 섞여있어서요;; 그럼 제가 "닉슨 대통령" 사퇴문을 인용하면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걸까요? 왕조시대 인물의 글을 인용하면 왕당파가 될까요? 그럴 수도 있는데 이게 왜 계속 그 쪽으로만 생각하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 사람도 있고... 물론 Reiro님이 악의를 가졌다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명백한 악의가 아닌 이상 좋은 뜻으로 보는 게 정책과 지침이고 주제의 핵심은 Twotwo님은 내로남불 + 인신공격 + 개인, 공식 대화방을 통한 문제 사항 등이니까요. 선거도 그렇지만 보통 위키백과는 토론이 딴소리로 새는 경우가 많아서요. 이로 인해 학생사용자가 위키백과에 실증을 느껴 떠나려는 걸 키세키님과 제가 막았죠. 여튼 공동체는 피해자 앞에 가해자의 경력을 이야기하면서 "그럴 수도 있지."로 넘기고 있고요. 위키백과의 미래라고할 수 있는 학생 사용자도 질려서 떠나는 사람이 위키백과의 인재라니 안타깝습니다. 뭐 이게 제 입장입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9일 (수) 21:46 (KST)
@고려: 요점은 '일반적으로 말이 많이 나올 패러디'라는 겁니다. 이번의 '미안하다 고맙다'발언으로 기사가 몇 건이나 났던가요.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요. 노무현 언급은 그게 가장 눈에 띄는 것이기에 언급했을 뿐입니다. '괜한 일'은 단어 하나로도 증폭되는 법입니다. 이번 일베 발언이 그 예시겠죠.
또한 사람마다 의견은 아주 다를 수 있습니다. 가령 밥풀떼기님은 뒷담화에 대해 아주 부정적인 입장이지만, 이번 회수 토론 발의자 중 한 명이 과거 똑같은 행위를 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반대 의사를 냈어요. 그런가 하면 친절한 사용자님은 투투님의 경험을 들어 반대 의견을 냈다가 이후 찬성으로 선회했고요. 관리자 토론에서 도 그렇지만, 결국 모두의 생각은 자유입니다. 인신공격 정도를 제외하면요. (이번 사건 이전에 후보자 보호 체계가 없었던 것은 저도 몰랐네요) 찬성파든 반대파든 각자의 신념에 따라서지, 결코 한 쪽이 현실에 안주하고 불의에 눈감는 개돼지들이라서가 아닙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강점을 더 살려주세요. 실제로 고려님 경력을 두고 두둔하던 사람도 있으니까요. Reiro (토론) 2021년 6월 9일 (수) 22:12 (KST)
@Reiro: 어떤 표현에 대해서도 어떤 이유든 불편한 사람은 나옵니다. 이게 일반적인진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하셔야 할 게 이 건은 특정 사용자가 논쟁을 만든겁니다. 예시로 든 '미안하다, 고맙다'라는 표현도 역시 논란으로 만든거죠. 문제가 된 표현이라면 대통령의 처음에 적은 글 자체가 문제라는 건데 논리적으로 맞지 않죠. 그리고 의견이 다른 것과 틀린 건 구분해야하는데 선거 개입, 총의 방해, 인신 공격 등은 위키백과에서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위키백과 대화방에서 일어난 이상 완전한 외부라고 할 수 없고요. 제 태도가 협회가 한 것과 똑같은 자살골이라고 표현될 무언가는 아닙니다. 법으로 판례가 나온 "인신공격"와 같은 자살골, "괜한 일"로 비교되기도 싫고 그렇게 불릴만한 잘못을 한 적 없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10일 (목) 11:53 (KST)
@고려: 전 한번도 님에 대한 인신 공격, 총의 방해 등의 잘못을 두둔한 바 없습니다. 양비론으로 보인다 한들, 협회와 개인 간 그렇게 해봐야 결국 손해보는 건 전자일 테고요.
일전에 제가 선거에서 이런 질문을 드렸지요. 관리자면 (지금 생각해보면 꼭 바람직하지는 않겠지만) '표현 및 행동에 따른 책임' 역시 더 커진다고요. 한국어 위키백과는 과거 어떤 분들에게 친북 사이트라는 낙인까지 씌워진 바 있습니다. 심지어 북한군이 주민번호 도용해서 편집할 수도 있다는 황당한 내용까지 포함해서요. 이런 정치판같은 흑색 선전을 정당화하는 것은 아니나, 정치 관련 언급은 이와 같이 리스크를 수반합니다. 그래서 제가 사랑방에서는 웬만하면 안 하는 게 좋겠다 한 거고요. 하다못해 돈가스 가지고도 1달 파이어 나는 곳 아닙니까? (그러고 보니 이제 슬슬 마무리해주셨으면 하네요)
정치 이야기 싫어한다고 논란 만들었다!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최소 태반은 될 겁니다. 그냥 어느 정권이고 정치 이야기 꺼내기 싫어하는 분도 많고, 말 나올 만한 건 더더욱 보기 싫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그냥 존재해요. 소수도 아니고요. 그래서 표현의 책임을 질문란에 꺼낸 것 아니겠습니까. 여긴 자유발언대도, 민주주의 실험장도 아닙니다. 오죽 이야기가 많이 나오면 표현의 자유에 대한 반론이 백:아님에 걸려있을까요.
이번에 한위백 대처가 엉망이었다는 건 이미 다들 잘 압니다. 어떻게 전후 처리가 되느냐만 고민거리일 뿐이고요. 이와 별개로, 고려님은 과연 대안이 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 더 낫겠지요. 위에 걸었던 저의 질문에 고려님은 yes라고 하셨습니다. 아직 변하지 않았으리라 믿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10일 (목) 12:28 (KST)
@Reiro: 제 언급이 정치라고 하면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저와 다른 사람이 이미 다 해명했고 뭐 그렇게 보고 싶다면 막지도 못하겠죠. 다른 사람이 저보고 2차 가해라고 하던데 오히려 저는 이 건에 대해서 제 책임을 묻는 게 2차 가해로 느껴집니다. 여튼 이 문제에 대해 제 수필에 근거를 다 적어놨고 보고 누군가 규정이든 수필이든 써주면 좋겠는데 제가 봐온 위키백과를 보면 오히려 그냥 문제제기를 한 사람을 차단하고 끝낼꺼같네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10일 (목) 12:40 (KST)
@고려: 해당 표현이 디시 등지에서도 정치 관련하여 많이 쓰이는 점으로 미뤄 보아, 그 부분을 아예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위백 운영에는 결국 공정함이 필요하고, 이에는 과실 비중 안배 역시 들어가고요. 우선, 마음 추스리는 것이 먼저였으면 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10일 (목) 13:06 (KST)
@Reiro: 그러니까 제 표현을 이야기하고 싶다면 제 사토나 다른 곳에서 하면 된다니까요? 정치 관련해서도 쓰이지만 그와 별개로 그냥 비유로 쓰이는 경우도 많죠. 이는 다른 인물도 같습니다.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지만 그걸 중점으로 볼 수는 없죠. 관리자와 일부 사용자의 잘못에 계속해서 제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는 정말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여기서 제가 관리자를 하겠다는 이야기도 한 적 없고요. 피장파장이라는 의도는 없다고 하시지만 계속 나온다면 저는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10일 (목) 13:13 (KST)
@고려: 원문 보면 아시겠지만, 그 긴 내용 중 표현의 자유 관련한 것은 단 두 문장이었습니다. 제 할 말은 다 한 듯 하고, 더 꺼내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하니 이만 하겠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10일 (목) 13:22 (KST)
@Reiro: 이 토론은 제 잘잘못을 따지는 곳이 아닙니다. 이순신조차도 일본에게 있어서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인물이지만 그의 발언을 인용하다고해서 논쟁을 일으켰다고는 하지 않죠. 여튼 피해자에게 지분이 있다고 하는 것도 문제가 있는거고요. 뭐 저도 이쯤하겠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10일 (목) 13:29 (KST)
  • phab:F34489793 내가 하면 정의를 위한 일침이고 남이 하면 뒷담이죠? 재미있네요. — regards, Revi 2021년 6월 11일 (금) 00:23 (KST)
공공연하게 공식 채팅방에서도 인신공격이 나돌아다니니 아주 티끌이 없을꺼라고는 생각 안했습니다만 해당 일에 반박 못하니 메신저의 순수성을 지적하나요? 그래봤자 사실은 변하지 않는걸요? 레비님은 디스코드 채팅방의 관리자가 아니셨나요? 이 일에 책임이 아주 없다고도 할 수가 없을텐데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00:41 (KST)
제가 뭐 하루종일 디스코드 채팅방만 감시하는 할 일 없는 사람은 아니라서요... — regards, Revi 2021년 6월 11일 (금) 01:15 (KST)
그래도 어쩔 수 없죠. 직책을 맡는 건 책임을 진다는 의미니까요. 24시간 감시하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이게 책임이 회피 될 합리적 근거는 되지 못합니다. 어쩌면 가장 책임을 져야 할 사람 중 한명이 그저 "재미있다"라고 판단하는 게 더 슬프네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01:18 (KST)
무슨 책임감을 느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위키백과에 흥미가 떨어져서 몇달간 위키백과랑 관련된 채널은 거의 보지도 않고 있었는데 신고도 안 와서 무슨 수로 제가 그걸 알고 조치했어야 한다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하루에 채팅이 몇백개가 올라오는데 제가 그걸 다 보고 있을 시간은 없습니다. — regards, Revi 2021년 6월 11일 (금) 01:24 (KST)
직책에 있으면 책임을 지는 게 맞죠. 본인이 사정이 있어서 관리에 소홀했다면 비판받으면 되고요. 사람이 많았다는 핑계가 아닌 관리자를 더 뽑거나 알아서 체질 개선을 했어야죠. 권한을 갖고 책임을 왜 져야할지 모르겠다면 그냥 내려오시면 됩니다. 의무가 아니라지만 결과에 대한 비판에서 자유롭다는 건 아니거든요. 이런 무책임이 대화방이 오염된 원인이죠. 그 원인 중 한 명께서 반성이 아닌 제3자처럼 관망하시면 안됩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01:29 (KST)
근데 디코 얘기는 왜 나오나요? 스샷은... 딴 거 올려서 지웠지만 참고로 오늘 나온 Answer 5do님의 카톡 뒷다마였는데요. — regards, Revi 2021년 6월 11일 (금) 21:20 (KST)
당연히 디코에서도 문제 발언이 나왔으니깐요. ㅎㅎ--고려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21:32 (KST)
너도 나쁜 사람이라며 프레임 씌우기에 급급하신 것 같은데, 문제를 인식한 사람과 여전히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엄연히 존재하는 법입니다. 올려주신 링크가 현재 404 에러 뜨는데, 수정해서 만인이 볼 수 있게 해주시죠. 제가 깨끗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걸 광고하고 싶으면 말입니다.
그리고 그게 제 약점이라 생각하시면 좀 더 강하게 나오세요. 전 채팅에서 약한 말만 골라하지 않았는데요? 개중에도 충분히 논란이 될 말이 있고, 그 기록은 저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기록을 폭로할까요? 전 딱히 불리할 게 없습니다. 제 폭로가 잘못된 일도 아니고요.
제 잘못이 밝혀지면, 잘못이 이렇게나 만연한데 그 누구도 처리를 하지 못한다는 방증 아니겠습니까? 제가 타인을 비방해도 처벌할 수단이 없네요. 이게 위키백과의 현실입니다.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회피하시는 태도에 정말 안타깝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1일 (금) 12:37 (KST)

이용 약관 숙지 요청편집

For clarity, other organizations, such as local Wikimedia chapters and associations, that may share in the same mission are nevertheless legally independent and separate from the Wikimedia Foundation and have no responsibility for the operations of the website or its content.

기타 단체 이를테면 지역 위키미디어 지부와 협력 단체는 재단의 사명에 기여할지라도 법적으로 독립적이며 위키미디어 재단과 분리되어 있고, 웹사이트와 그 콘텐츠의 운영에 대해 아무런 책임이 없음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위키미디어 지부는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의 운영과 관리자의 행위에 아무런 책임이 없음을 이용 약관에 따라 분명히 밝힙니다. 위키미디어 이용 약관은 커뮤니티의 총의에 우선함을 분명히 숙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Motoko C. K.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6:49 (KST)

또한 위키미디어 지부의 임원은 위키미디어 프로젝트 운영에 어떠한 책임을 질 의무가 없음을 분명히 숙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설사 관리자가 위키미디어 지부의 임원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은 별개의 절차를 통해서 각각 그 지위를 획득한 것일 뿐이라는 것을 명심해 주십시오. Motoko C. K.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6:55 (KST)


샤를리엔 문서를...편집

이 문서는 필요없는 것같은데 삭제 신청 할까요?--대루 ⍤⃝☆ 2021년 6월 7일 (월) 14:42 (KST)

굳이 삭제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 바보랑새 | 토론 2021년 6월 7일 (월) 16:21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물도깨비 (신비아파트) 등 신비아파트의 등장인물 중 삭제된 경우가 많습니다. 인물의 중요도를 기준으로 스스로 판단하거나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물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개별 문서에 대해서는 사랑방에서의 토론은 피할 수 없을까요? 프:애니 등에서 물어볼 수도 있고요. -- ChongDae (토론) 2021년 6월 8일 (화) 02:51 (KST)

RM의 솔로곡 문서를 만들었는데요.편집

이 제목 뒤에 `(RM의 노래)`를 붙여야할지 모르겠네요. 일단 생성했습니다. 오늘 나온곡이라 내일 음원 사이트에 뜨면 그때 정보 추가하겠습니다. -I.c student (토론) 2021년 6월 7일 (월) 21:42 (KST)

알고 계시는 정보는 저작권 등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 맞게 작성해 주시되, 같은 제목의 다른 문서가 없다면 괄호를 사용한 동음이의 문서를 만드실 필요가 없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위키데이터 온라인 에디터톤이 진행됩니다편집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위키데이터의 한국어 항목을 개선하는 위키데이터 온라인 에디터톤이 6월 13일부터 7월 10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위키데이터 온라인 에디터톤은 아래와 같이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 레이블 부분을 보완하는 1차 에디터톤 (6/13 ~ 6/26)
  • 서술 부분에 값과 출처를 추가하는 2차 에디터톤 (6/27~7/10)

사용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1년 6월 8일 (화) 10:38 (KST)

위키미디어 재단 이사회 임원 선거 안내편집

안녕하세요. 2021년 위키미디어 재단 임원 선거가 곧 시작됩니다. 위키미디어 재단 이사회는 위키미디어 재단의 운영을 감독하며, 커뮤니티 임원과 임명된 임원이 이사회를 구성합니다. 각각의 임원은 3년 동안 재임합니다. 위키미디어 기여자는 2021년에 네 명의 임원을 선출하기 위하여 투표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임원 입후보에 대해서 알아 보실 수 있습니다. Motoko (WMKR) (토론) 2021년 6월 8일 (화) 15:35 (KST)

장난 글 올리지 말자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백과에 장난 글을 올리시는 분이 있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어요. 전에도 장난 글을 올리 지 말자는 내용의 글을 보았는데 전 좋게 넘어 갔던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도 가끔 장난 글을 올리시는 분이 있어요. 저도 가끔은 실수로 부적절한 글을 올린 적이 있어요. 그때 한분이 저에게 '위키백과와 관련 된 의견을 써라'와 비슷한 의견을 보내주셨어요. 그 분의 이름은 밝히지는 않을 것 이고 그 분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어요. 이렇게 의견을 제시한 분 덕분에 전에 쓴 글은 삭제 했어요. 그래서 제 의견은 한 번 주의를 받았을때 무시하지 말고 차라리 글을 삭제하거나 수정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또 계속 주의를 주었는데도 삭제/수정 않하시는 분은 그 분을 신고(?)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요루루 (토론) 2021년 6월 8일 (화) 16:21 (KST)

되차무 하시면 됩니다. ㅡ Gangju (토론) 2021년 6월 8일 (화) 18:01 (KST)
장난 문서를 만드는 것도 위키백과에 참여하는 한 방법이고, 무조건 못하게만 하는것도 옳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21년 6월 9일 (수) 00:32 (KST)
위키백과에 장난 글은 안됩니다. 그건 올바른 기여가 아닙니다. -- Jjw (토론)
장난 문서를 만들고 싶으시면 그걸 허용하는 위키에서 활동하시면 됩니다. --개빡치네 (토론) 2021년 6월 9일 (수) 18:19 (KST)

소련 애니메이션 문서를 번역할 계획입니다.편집

사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유명한 문서들은 극소수입니다. 그래서 해외에서 인지도가 높은 소련 애니메이션 문서들을 해외판에서부터 번역하려고요. --유미사카 (토론) 2021년 6월 8일 (화) 19:19 (KST)

좋은 생각이네요. 👍 Motoko C. K. (토론) 2021년 6월 8일 (화) 20:31 (KST)

슬슬편집

귀멸의 칼날 캐릭터 문서를 만들려는데,만들어도 되겠죠?별빛의 검사(토론) 2021년 6월 8일 (화) 20:08 (KST)

우선 영어 위키백과나 일본어 위키백과에 등재가 되어 있는지 찾아 보세요~ Motoko C. K. (토론) 2021년 6월 8일 (화) 20:30 (KST)
특이하게도 영어 위키백과에만 따로 캐릭터 문서가 있네요.(그것도 탄지로만...)별빛의 검사(토론) 2021년 6월 8일 (화) 21:15 (KST)
주요 캐릭터의 문서를 만드는 것이 좋겠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21년 6월 9일 (수) 00:31 (KST)
@별빛의 검사:참고로 말씀드라자면 이미 초안 형식으로 초안:카마도 탄지로, 초안:카마도 네즈코 문서가 존재합니다. 한번 다듬어보셔서 일반 문서로 등재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C.light 2021년 6월 9일 (수) 07:25 (KST)
@천여명:알겠습니다.별빛의 검사(토론) 2021년 6월 9일 (수) 08:12 (KST)

개별 문서를 만드는 것보다 귀멸의 칼날의 등장인물 목록을 키운 후 분리하는 건 어떨까요? 요즘 삭제 토론을 보면 만화나 애니메이션 등장 인물 (그것도 한두 장면 정도에 나오는 조연급) 관련 삭제가 많은데 프:만화프:애니 등을 중심으로 기준이 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21년 6월 9일 (수) 10:14 (KST)

경북 예천군 보문면 보문초등학교(최종 예천동부초등학교 보문분교) 연혁에 대한 기록을 수정하려고 합니다편집

아래 내용을 보시고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1935년 7월 20일 : 보문공립보통학교 개교(설립인가 7월 2일)

1938년 4월 1일 : 보문공립심상소학교 개정

1941년 4월 1일 : 보문공립국민학교 개정

1949년 11월 1일 : 보문국민학교 옥천 분실(분교) 개설

1955년 9월 19일 : 옥천 분교를 옥천국민학교로 변경 분리

1960년 8월 13일 : 보문국민학교 학성(산성)분교 개교

1994년 3월 1일 : 보문국민학교 학성(산성)분교 폐교

1995년 9월 1일 : 옥천국민학교를 보문국민학교 옥천 분교로 흡수

1996년 3월 1일 : 보문초등학교로 교명 개칭

1999년 3월 1일 : 옥천분교를 감천초등학교 옥천분교로 변경 분리

1999년 3월 1일 : 예천동부초등학교 보문분교장으로 변경

2008년 2월 29일 : 폐교

--김택식 (토론) 2021년 6월 9일 (수) 08:10 (KST)

@김택식: 답변이 늦었습니다. 학교에 대해서는 많이 아쉽지만.. 기사 수나 여러 출처를 보아 '존재했다' 이상의 정보가 적어 문서로 만들기는 힘들어보입니다. 백:회사에 따르면, 단순한 관례적 행사 (개교,폐교 등)만 확인할 수 있는 경우 등재하기 어렵다 적혀 있습니다. 원하시는 답을 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13일 (일) 12:16 (KST)
일단 현재 해당 문서가 존재하긴 한데, 혹시 가져오신 연혁의 출처를 알 수 있겠습니까? 사진이라도 괜찮습니다. ――사도바울💬||X 2021년 6월 13일 (일) 21:02 (KST)

리마인더: 보편적 행동 강령 원탁 토론에 참여가 필요합니다.편집

안녕하세요,

보편적 행동 강령 커뮤니티 원탁 토론이 6월 12일 오후 2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이 세션에서는 한국어 사용자들 특히 학생 사용자들이 보편적 행동 강령의 시행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세션을 준비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위키백과:보편적 행동 강령/2021년 한국어 커뮤니티 원탁 토론을 확인하고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YKo (WMF) (토론) 2021년 6월 9일 (수) 16:03 (KST)

에디터톤이 내일 시작됩니다.편집

내일이 시작일입니다. 내일 아침 6시까지 참가 신청을 받을것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6월 9일 (수) 16:27 (KST)

초안:인터넷 키오스크 문서를 생성했습니다.편집

다만, 좀처럼 출처를 못 찾고 있습니다. --유미사카 (토론) 2021년 6월 9일 (수) 19:41 (KST)

2000년대 초반 잠깐 주목받은 것인가 본데, 이 정도 양이면 그냥 키오스크에 병합하는 게 더 나아 보입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10일 (목) 13:48 (KST)
인터랙티브 키오스크 쪽으로 병합하면 될듯 싶은데요? -- ChongDae (토론) 2021년 6월 10일 (목) 15:37 (KST)

그나저나 마무리는 좀 하죠편집

토론:돈가스 (한국 요리)/의견 수렴 이제 슬슬 끝낼 때 됐습니다. 한 분 차단당하긴 했는데, 재검토 요청 보아하니 했던 말 또 하실 것 같고, 이제 더 미루기도 뭣하네요. 마무리 지읍시다.-Reiro (토론) 2021년 6월 10일 (목) 15:35 (KST)

그리고 차단당하신 분, 이제는 일본 고로케엔 소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새 학설을 펼치는 중이신데 토론창 잠가버렸으면 하네요. 고로케도 원상복구 해주시고요.--Reiro (토론) 2021년 6월 10일 (목) 18:47 (KST)
@Reiro: 죄송하지만 고로케 문서는 현재 훼손이 안되어 있는데요..? -- 꽈배기 (토론) 2021년 6월 10일 (목) 19:41 (KST)
@Dand music: 고로케가 고롯케로 표제어 설정되어있질 않나, 고로케 (한국 요리)가 출처도 없이 생성되어 있질 않나... 심지어 차단된 분은 2주 넘게 토론창에서 자기 학설 펼치는데 슬슬 입 다물게 만들어야죠. 아니면 차단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Reiro (토론) 2021년 6월 10일 (목) 19:47 (KST)
@Reiro: 방금 그 분 토론에 제 의견 쓰고 왔습니다. 제가 봐도 그 글은 연설처럼 보이네요. -- 꽈배기 (토론) 2021년 6월 10일 (목) 19:51 (KST)
@Dand music: 차단 풀리고 나서도 똑같을 텐데, 뭐 그럼 또 차단당해야죠. Reiro (토론) 2021년 6월 10일 (목) 20:06 (KST)
그나저나 관리자 두 분이나 계신데 저 사람 토론창좀 막아주세요. 할 말 다하고 있는데 Reiro (토론) 2021년 6월 10일 (목) 21:08 (KST)

위키데이터 온라인 에디터톤 밋업편집

위키데이터 온라인 에디터톤 밋업이 6월 13일 오후4~6시까지 진행됩니다.

밋업에서는 위키데이터 편집에 관심 있는 사용자 분들을 위한 편집 방법 설명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위키데이터 편집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행사 문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1년 6월 10일 (목) 19:14 (KST)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편집

오늘 6월 10일, 제가 이번주 차 시험을 끝내고 이제야 막 컴퓨터를 잡았네요. 우선적으로 그 동안 기말고사와 같은 학업 사정, 마지막 팔꿈치 치료 등등으로 인해 한 주간 위키백과 접속이 어려웠습니다. 여러 사정이 겹친 문제였긴 했지만 미리 말을 하지 못해서 급작스럽게 접속하지 못한 것처럼 보였을 수도 있었습니다. 변명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7일 동안 접속하지 못해 답을 남겨주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모두에게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

한 주간 접속하지 못해 어떠한 이야기가 정확히 오고갔는지는 아직 다 보고 있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한 주간 시험을 치루면서 동시에 깊은 생각을 할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그리고 시험이 끝난 이후 오늘 저에 대한 회수 토론에서 나온 찬반에 달아주신 코멘트들을 우선 읽어보았습니다. 그 중에서는 저에게 깊은 조언을 드린 분도 있었고, 제가 정말로 잘못한 점에 대해서 냉철하게 말씀해 드린 분들도 있었습니다. 투표 결과도 이제야 살펴보았습니다. 공동체 여러분께서 주신 저의 잘못에 대해 따끔한 지적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믿고 신용해 준 공동체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와 반성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려 님, Answerer 5do님 두 분에게 토론란, 사랑방에서 제가 과도한 언행을 했던 것은 있었습니다. 제가 선의의 의도로 발언을 했다고는 하였지만, 그 과정에서 발언 수위를 고려하지 못해 고려 님에게 "일베 보여주시네요"와 같이 지나친 발언을 하였습니다. 또한 앤서 님에게도 저는 단순히 비판하는 의견을 남겼다고는 했지만 그 과정에서 감정적인 말로 상처를 주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서 다시 양측에게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

공동체 여러분에게 저를 신용해준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이번 사건에서와 같이 과격한 언행을 하는 등의 일로 타인에게 감정적으로 상처드리는 일을 일으키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위키백과 내에서의 토론 과열이나 분쟁에서의 효율적인 해결을 위하여 토론의 진행 기간, 이의제기 기간 규정과 같이 토론 진행 규정을 정립하는 프로젝트를 열어, 위키백과 내에서 토론 문제로 인해 과열되어 불의의 일을 절차적으로 최대한 자제하도록 이끄는 방안도 진행해보러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일이 일어나 많은 분들에게 폐를 끼치게 된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6월 10일 (목) 23:49 (KST)

그냥 사과 하나로 달랑 끝날 게 아니라, 적절한 후속 조치가 필요할 것입니다. 일부 관리자들과 고인물 유저들이 친목 그룹을 형성하여, 그들 성향에 맞는 사용자는 차단감의 문제 행동을 반복하는데도 비호하는 반면, 그들 성향에 맞지 않는 사용자는 별 문제도 안 되는 사소한 것 가지고 탄압하는 등, 불공정하고 내로남불적인 행태를 보인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오래 전부터 아주 지속적으로 제기된 문제입니다. 위에 몇몇 분이 언급한대로 관리자 진입장벽을 대폭 낮춰서 관리자 수를 늘려 현재의 독과점 상태를 해소하든지, 아니면 친목 그룹 내부자들의 전횡을 제대로 제재할 수 있도록 일반 사용자가 참여하는 중립적인 사정기구가 관리자 차단을 할 수 있도록 하든지, 뭔가 대책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대로는 안 됩니다. --Gate of Catastrophe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05:27 (KST)
사적, 공적 대화방에서 있던 일과 본인도 "훠훠"라고 하시고 친목에 대해 엄청난 반감을 가졌으면서 내로남불하신 건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셔야죠... 위키백과 내에서의 문제 해결도 좋지만 이건 외적 문제도 연루된 이상 이에 대한 후속 대책도 말씀하셔야죠. 이걸 교묘하게 빼시면 안됩니다. 이 문제를 모르시는 분은 제 수필을 읽으시면 됩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1:59 (KST)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공식적으로 사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거란 말씀은 안 하셨지만 이제부터는 그러한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실 거라 믿겠습니다. 어제 보여주셨던 적극적인 활동 역시 여러 사용자들을 대신에 감사드립니다. 잘못한 것은 고치고 새롭게 나아가면 됩니다. Twotwo2019님께서 위키백과를 미래로 진일보시켜주실 좋은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우리 모두의 위키백과를 위해 힘냅시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3일 (일) 06:12 (KST)
굳이 여기서 언급하지는 않겠지만 지난번 회수투표에서 회수해야 할 사람인지 찾아보기 위해 twotwo2019님이 참여한 토론들을 찾아 쭉 살펴 보았는데, twotwo2019님이 성급하게 토론을 진행해 분위기에 휩쓸려 그 의견이 위키 정책에 맞는지 검증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음으로 인해 잘못된 결정이 난 사례, 그리고 같은 어근을 가졌지만 명백하게 다른 뜻의 단어를 같은 단어인 것처럼 착각하는 바람에 끝날뻔했던 토론이 뒤늦게 다른 단어라는 의견이 나와서 바로잡힌 사례가 있었습니다. 전자는 권한 악용이지만 회수해야 할 일은 아니었고, 후자는 관리자 권위를 사용하지 않았고 무지에 의한 단순 실수라 판단해 회수 사유와는 무관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 두 사례는, 나무위키식으로 토론의 진행 기간, 이의제기 기간 규정을 마련하는것의 위험성을 보여준다고 생각해 반대합니다. --Bupul (토론) 2021년 6월 14일 (월) 12:05 (KST)
@Twotwo2019: 나무위키식으로 토론의 진행 기간, 이의제기 기간 규정을 마련하는 것의 위험성을 언급했었는데 독불장군식, 보안관식으로 맘대로 분쟁을 끝내려고 하신 일이 또 일어났네요. 강제로 봉합하려는 것일 뿐 이런 태도는 진정한 분쟁 해결과 거리가 멉니다. 자기 생각에는 분쟁을 해결한다고 낸 의견이겠지만 쟁점에 대해 판단이 유탈된다거나, 이런 문제가 있는 결정을 내놓으시는 것 같습니다. 이제와서 당사자에게 재의를 요구해봐야 결론에 맞춰 논리를 바꿀 수 있을 테니 의미가 없겠네요. 제가 회수 토론에서 그 일베 발언이 나온 날이 고 노무현 대통령 별세일 다음날이라고 twotwo님이 화내실만 하다고 판단해 옹호했던게 후회스럽습니다. twotwo2019님 본인 스스로는 나무위키의 정책을 참조해 분쟁을 해결하려고 하시지만, 실제로는 이의제기 절차가 없는 강제적인 중재 결정을 내놓으려 하시는 등, 독불장군의 태도로 일관하고 계시니 이러면 관리자 권한 회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괜히 공식적인 중재기구에서도 예비결정을 내린 뒤 이의제기 절차를 밟는게 아닙니다. 실제 사회에서는 중재 결정 과정에 이의제기 과정을 마련해 분쟁 해결을 하고 있는데, twotwo2019님은 독불장군식으로 이의제기가 불가능한 결론을 도출하려고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해관계의 충돌이 있는 상태에서 관리자 권한까지 사용한 것으로 파악되는데, 원칙적으로는 3개월 이내에 새로 회수를 발의할 수 있는 사유에 해당된다고 보지만 이것만으로 곧바로 회수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 해명을 기다립니다. 만약 계속 twotwo2019님이 이의제기가 불가능한 중재결정을 통한 분쟁'해결'을 추구하실 경우 권한 회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Bupul (토론) 2021년 6월 18일 (금) 11:58 (KST)

문서 분류 기능이 바뀌었네요편집

원래 하나로 뭉쳐놓은 방식인데 나무위키처럼 다 보이게 바뀌었군요. 이전게 더 좋은데 왜 바뀐걸까요 (쩝) --Specialisy (T·C) 2021년 6월 11일 (금) 08:12 (KST)

원래 데스크탑 모드에서는 저렇게 분류 상자가 문서 맨 밑에 위치해있는데, 모바일 인터페이스 개선 작업 중 하나로 그걸 이제 모바일에 적용시켰나 보네요. 저기에 HotCat만 동작하면 딱 좋은데... 그나저나 미디어위키에서 저거 작업 하면서 편집 버튼 이미지가 깨졌군요(이미지에 편...이 같이 겹쳐서 나옵니다). — Wikiwater2020 ( / ) 2021년 6월 11일 (금) 15:53 (KST)

Universal Code of Conduct News – Issue 1편집

보편적 행동 강령 소식지
제 1호, 2021년 6월뉴스레터 전문 읽기


보편적 행동 강령의 첫번째 소식지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이 소식지들은 위키미디언들이 새롭게 도입되는 보편적 행동 강령의 현재 상황에 대해서 알려주고, 관련된 소식과, 조사 결과, 그리고 보편적 행동 강령과 관련된 이벤트들이 기제됩니다.

이것은 첫번째 보편적 행동 강령의 소식지로, 보편적 행동 강령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알리기 위해서 모든 프로젝트와 구독자들에게 배포되었습니다. 다음 소식지를 사용자 토론, 사랑방, 혹은 특정한 토론 페이지에 구독되기를 원하신다면, 여기를 눌러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소식지를 귀하의 언어로 번역해 행동 강령에 대한 소식을 전달하고 행동 강령에 대해서 공동체가 주목할 수 있도록 해 공동체를 안전한 공간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초안을 배포하기 이전에 번역하는 일을 도와주실 수 있다면 여기 사용자명을 남겨주세요.

  • 가맹 단체 조사 – 2021년 3월과 4월, 다양한 규모, 유형 및 경험을 가지고 있는 위키미디어 가맹 단체들은 보편적 행동 강령 토론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초대되었습니다. (계속 읽기)
  • 2021 주요 질문 조사 – 위키미디어 재단은 2021년 4월과 5월에 보편적 행동 강령의 시행 방안에 대한 주요 질문에 대해 다양한 위키미디어 공동체로부터 의견을 구했습니다. (계속 읽기)
  • 원탁 토론 – UCoC팀은 2021년 5월에 두번의 원탁 토론을 진행해 주요 질문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더 많은 세션이 추후 진행될 예정입니다. (계속 읽어보기)
  • 2단계 초안위원회 – 보편적 행동 강령의 2단계 초안위원회는 2021년 5월 12일에 그들의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그들의 업무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세요. (계속 읽기)
  • Diff 블로그 포스트 – 보편적 행동 강령 조사자들은 2021년 1분기에 진행되었던 현지 언어 상담 기간 동안 각 커뮤니티의 흥미로운 발견이나 배워나갈 점을 바탕으로 여러 블로그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계속 읽기)

수필편집

저같은 장기인증된 사용자같은 특별한 권한이 없는 사람도 수필을 쓸수 있나요?--평화롭고 아름다운 정보지식 위키백과, 함께 만들어 가요 2021년 6월 11일 (금) 10:27 (KST)

정책과 지침에 어긋나는 내용이 아니라면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수필의 설명을 참고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0:58 (KST)

한국 가스공사 농구단(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문서의 문서 분리 토론 참여 요청편집

안녕하세요?

현재 한국 가스공사 농구단 토론란에는 구단 문서 분리에 대한 내용으로 토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토론 URL: https://ko.m.wikipedia.org/wiki/%ED%86%A0%EB%A1%A0:%ED%95%9C%EA%B5%AD%EA%B0%80%EC%8A%A4%EA%B3%B5%EC%82%AC_%EB%86%8D%EA%B5%AC%EB%8B%A8#%EC%9D%B8%EC%B2%9C_%EC%A0%84%EC%9E%90_%EB%9E%9C%EB%93%9C_%ED%95%9C%EA%B5%AD_%EA%B0%80%EC%8A%A4_%EA%B3%B5%EC%82%AC_%EB%86%8D%EA%B5%AC%EB%8B%A8%EC%9D%98_%EB%AC%B8%EC%84%9C_%EB%AC%B8%EC%84%9C_%EB%B6%84%EB%A6%AC%EC%97%90_%EB%8C%80%ED%95%B4%EC%84%9C

다양한 의견으로 찬/반 토론이 진행되고 있는데 문서 분리는 많은 사용자가 함께 결정해야 할 문제로 판단합니다.

진행되고 있는 토론에서 많은 분이 참여하고 계시지만 더 많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아울러, 토론을 시작한 저는 해당 토론에 대해 확고한 의견을 가지고 있어 중립적으로 해당 토론관리를 계속 진행할 수 없다고 스스로 판단합니다.

해당 토론에서 중립적인 시선으로 토론을 진행하여 주시고 의견을 수렴하는 등 토론을 관리해 주실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LOUIS57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3:07 (KST)-

지금까지 지킬과 하이드 잘 봤습니다.편집

@Ghkdrma0119, 고려, *Youngjin, -revi, Trainholic, Gray eyes, 양념파닭, TulipRose2, Reiro, Jjw, Motoko C. K., StarryKnight, Seodaemungu Student, Raccoon Dog, Twotwo2019:

안녕하세요 Answerer 5do입니다.

여기까지 가지 않을려고 노력했으나,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다고 판단하여, 판도라의 상자를 공개하려고 합니다. 이번에 뒷담화 관련 폭로를 하신 두 분이 제게 하신 뒷담화를 폭로하려 합니다. 해당 발언들 중, 중간 중간 포함된 저의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분들이 있을 줄 압니다. 그 분들에게 정말로 사과드립니다. 아래 대화 내용들의 원본은 모두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웃긴건 놀랍게도 찬성측은 모두 다 틀을 썼고 반대하는 사람들은 진짜 심성이 뒤틀린 사람들인지 틀 안쓰는 사람이 꼭 있음. 물론 누구는 틀 대신 '찬성' 쓰셨지만
— 사:Ghkdrma0119와의 1:1 카카오톡
  • 반대 투표란에 {{반대}} 틀을 사용하지 않은 사용자들에게 심성이 뒤틀렸다며 비난함.
저도 두둘겨 맞아서 맞았으니 떄려야죠
— 사:고려와의 1:1 카카오톡
  • 두들겨 맞은 후 때려야 한다며 악의적인 의도로 위키백과 활동을 한 정황이 포착됨.


양념파닭님 스스로 그 뭐시기 균형의 수호자 자처하시는데 솔직히 좀 구려요
— 사:Ghkdrma0119와의 1:1 카카오톡
아앗... 왠지 좀 완고하신 분 같아 보이시긴 하는데 ㅋㅋ 아마 MBTI 쪽에서는 주장이 하나로 갈음될 일이 없을듯. 너무 공격적이셔서 무서워요
— 사:Ghkdrma0119와의 1:1 카카오톡
  • 양념파닭 사용자와 질문방에서 충돌, 사용자토론에서의 갈등 이후로 양념파닭 사용자를 비난하기 시작함.
아 근데 뭐랄까 보신 분들 중에 절대로 관리자 안 나가면 좋겠는 분들이 간혹 계심 잿빛동공님이랑 양념파닭님이랑 TulipRose2님
— 사:Ghkdrma0119와의 1:1 카카오톡
  • 해당 사용자들이 완고하거나 엉성하게 신념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함.


ㅋㅋㅋ... 고려님도 나오셨네 고려님은 중립 드림... 솔직히 반대드리고 싶은데 말투가 너무 Rerio님처럼 공격적이셔서 유저친화적 위키백과 만드신다고 하신 거 같은데 전혀... 분쟁 일어나면 중재하다가 참전하실 분임... 절대 반대...
— 사:Ghkdrma0119와의 1:1 카카오톡
  • 고려 사용자가 분쟁 일어나면 중재하다 참전할 사람이고, Reiro 사용자처럼 공격적이라며 비난함.


고려님이 유저 친화적으로 한다고 했으니 당장은 고려님을 믿어보겠음... 어차피 썩은 동앗줄 잡느니 새 동앗줄을 잡아보자는 거죠 몰라... 이독제독일지
— 사:Ghkdrma0119와의 1:1 카카오톡
  • 고려의 선거 당시, 위와 같이 발언함.


ㅋㅋㅋ 어 레비님 사문보니까 {{틀:찬성}}, {{반대}}, {{유지}}와 같은 틀이 있으면 틀 앞의 아이콘만 보고 의견의 내용은 대충 읽고 넘기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틀만 보고 틀 내용에만 반박하고 정작 적어놓은 글에는 반박하지 않는 행태를 막기 위해서 제 의견에는 틀을 달지 않습니다. 글을 읽고 내용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이렇게 적으셨는데 아무것도 안 적어놨으면 {{틀:반대}} 붙이는 건 따라야지... 음... 관리자분이시지만 말투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좀 그러신 분임 대충 읽어보니 협업을 별로 좋아하시지 않으시는 것 같은데 왜 관리자 신지...
— 사:Ghkdrma0119와의 1:1 카카오톡
그냥 레비님 저 사람은 봇도 뭐... 말해 뭐하겠습니까
— 사:Ghkdrma0119와의 1:1 카카오톡
레비님 또 사문처럼 살살 신경 긁으실 듯 약간... 예상이 감
— 사:Ghkdrma0119와의 1:1 카카오톡
-revi님 고려님한테도 자기가 만든 그 이상한 수필 쪼가리로 RRF 2?인가 그렇게 들었음 또 ㅋㅋㅋㅋ
— 사:Ghkdrma0119와의 1:1 카카오톡
  • -revi 사용자의 수필, 봇을 언급하면서 비난과 조롱함.


서대문구 학생은 뭐야 용인학생 짭인가.......
— 사:Ghkdrma0119와의 1:1 카카오톡
  • Seodaemungu Student 사용자가 용인 학생 사용자의 짭이라며 조롱함.


흠... StrarryK.님은 저번에 인상이 그리 나쁘진 않았는데 좀 박하시군 Ox1997cow 이분도 관리자하려고 하셨다가 2번 낙선하셨고
— 사:Ghkdrma0119와의 1:1 카카오톡
  • StarryKnight 사용자에 대한 발언.


나:기적(Ghkdrma0119)님 선넘네 우리 트롤(Trainholic)어디갔어요
Ghkdrma0119:걔는... 일단 안 나와야하고요... 그 나오면 너무 이례적이라 그 사람 면상에 철면을 깔아도 그러면 못씁니다 ㅋㅋㅋㅋㅋㅋ
— 사:Ghkdrma0119와의 1:1 카카오톡
허허... 허... 트롤(Trainholc)이 또 속을 뒤집어 놓는군요
— 사:Ghkdrma0119와의 1:1 카카오톡
결국 장식님은 메인이 될 수 없음 "장식"이니까 ㅋ...
— 사:Ghkdrma0119와의 1:1 카카오톡
아 그리고 트롤 나대 진짜... 차단은 최후의 수단이기 때문에 지가 권력남용하고 완장질하는 건 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관리자 아니라서 그렇지 걍 유니폴리같은 인간임...
— 사:Ghkdrma0119와의 1:1 카카오톡
아니 근데 트롤(Trainholic) 또 핑 가지고 또 아니 웰케 틀딱들은 핑에 신경써요?
— 사:Ghkdrma0119와의 1:1 카카오톡
거기(에디터톤)서 막 야구 얘기하고 맥세이프 충전기 얘기하면서 용진(영진)님이랑 모토코님도 놀더만 뭐... 할많하않 가장 나이 많으신 Jiw님이 가장 열심히 하심 노약장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ㅋㅋㅋㅋㅋㅋ 아니 좆목은 지들이 하면서
— 사:Ghkdrma0119와의 1:1 카카오톡
  • Trainholic 사용자와, 사용자의 이름을 가지고 비난하는 등 심각한 인신공격. 핑에 신경쓰는 사용자들을 일명 '틀딱'이라 비하. Motoko C. K., *Youngjin 사용자가 위키백과와 다른 주제를 갖고 이야기한 것에 '할많하않'(할 말은 많으나 하지 않겠다), 소위 '좆목'이라며 비난함.


영진님이 선거에도 없어서 잉? 하긴 했었는데 그런 비밀이 분당선M 개인적으로 구려요
— 사:Ghkdrma0119와의 1:1 카카오톡
  • 이와 같이 *Youngjin의 계정명을 비방함.


제가 이 판도라의 상자를 개봉하는 이유는, 뒷담화라는 것을 폭로하는 것이 얼마나 덧없는 것인지, 누군가의 1:1 대화를 끌고 오는 것이 얼마나 비열한 일인지를 우리 모두 함께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서입니다. 다시 한번 저의 경솔한 언행으로 피해를 보신 모든 분들과, 이를 용서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시작하겠습니다. 끝까지 봐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Answerer 5do 👻 2021년 6월 11일 (금) 16:00 (KST)

제 말투야 이걸로 무기한 차단까지 갔다 왔으니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구나 싶은데, 걸렸으면 사과가 답이겠죠.
뒷담, 좋습니다.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들키면 안 되죠. 들켰으면 납작 엎드려야 하는 거고.
제가 투투님과 위키미디어 협회분들께 들이댔던 똑같은 기준으로 요구합니다. 사과하세요. Reiro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6:10 (KST)
드디어 공개하시네요. 솔직히 말하면 언제 말씀하시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같은 대화내역을 가지고 있는데 본인 부분은 빼놓고 올리실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요. 귀하가 하신 말씀이 밝혀지는 게 두려워 말씀을 못하시는 줄 알았습니다만, 근 며칠간 열심히 검열하셔서 올리신 거였군요. 일부분을 더 가져오면 아예 관계 없던 학생 사용자분도 불려나오셔야 할 거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이야기가 너무 많은데요. 이게 판도라의 상자라고 하기에는 너무 부실하지 않나요?
이번 일은 제가 공론화하기 전에 일부러 저지른 일입니다. 이렇게 방증할 수 있을 증거를 남겨놔야 저도 처벌받고, 모두가 처벌받는 옳은 그림이 그려지겠죠. 안 그런가요? 귀하가 Raccoon Dog님 사용자 관리 신청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위키백과 밖의 일은 내부에서 차단 신청하기 까다롭다고 하셨으니까요.
제가 1:1 대화에서 위키백과에 대한 얘기를 할 때, 당시에는 절 막으실 생각도 없으셨고 오히려 동조하셨는데, 이걸 밝히고 싶긴 하지만 귀하께서 원치 않으시겠죠. 그런데 어쩝니까? 전 모두가 정상참작되는 건 보기 싫은데요. 다들 처벌받기 원하기에 스스로 말씀하신 것 아닌가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1일 (금) 16:33 (KST)
그래서 악의로 접근했다는 것을 시인했다는 것인가요? --*Youngjin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6:38 (KST)
악의적인 접근이나 목적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Answerer 5do님께서는 제게 도움을 받고자 오신 거였고요, 지난 에디터톤은 순수한 목적으로 참여했을 뿐입니다. 이전에 제가 공론화한 것이나 호소하는 글이 역시 공동체에 해를 입히고자 작성한 글이 아닙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1일 (금) 16:48 (KST)
본인도 깨끗하진 않고 문제 사안이 있다면 처벌받겠다고 한건데 악의라고 한다면 이상하죠. 라쿤 독, Twotwo2019, 이강철 등 사용자가 누군가의 협박 및 압박을 받고 쓴 글은 아니잖아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6:53 (KST)
아, 그러시군요. 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당사자분들을 제외한 여러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끼신 것은 당연한 사실로 보여지고 이로 인해 발생한 공동체의 분열과 혐악한 분위기는 책임을 지시기를 바랍니다.--*Youngjin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6:55 (KST)
혹여나 말하는 건데 책임을 이 분에게만 전가하려는 건 아니리라 생각합니다. 애초에 처음 문제 발생은 공식 채팅방 및 사적 대화방의 문제 발언한 관리자 및 일부 사용자니까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6:59 (KST)
이번 일로 공동체가 혼란을 되찾기 위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할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위키백과 외부의 일이 만연한 것이 이번 일처럼 위키백과에 도움이 된 적이 있는지 말입니다. 이런 잘못을 저질렀음을 저도 알고 발화자 역시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해를 끼치는 행동은 문제가 되니 밝힌 거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제 잘못도 함께 밝혔으면 더 좋았겠네요. 제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비판이든 비난이든 달게 받고, 책임은 확실하게 지겠습니다. 그러나 이번 일과 연관된 모든 분들께 책임을 물어, 친목 행위나 뒷담화 같은 위키백과 공동체를 와해시키려는 행위에 대한 책임을 확실히 물어 본보기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1일 (금) 17:30 (KST)
@Answerer 5do: 저도 Ghkdrma0119님에게 실망했습니다. 저에 대한 뒷담화도 있었네요. 이에 대해서는 저도 긍정적이진 못합니다. 그리고 우선 Answerer 5do님과 대화는 "두테르테" 발언에 대해 알려드리러 온거고요. 저는 분명 twotwo2019, Trainholic님 등에게 "일베"란 "인신공격"을 맞았다고 위키백과 "내부에" 수 없이 이야기를 하고 다녔죠. 이후 라쿤 독님에게 "악의를 가진 공격"을 당했다고 적어두기도 했고요. 이미 위키백과에 모두 적어둔 사실을 되풀이한 내용이네요. (인신공격을) 맞았다고 했고 이에 반격하기 위해 때린다고 한 게 뒷담화라고 하시면 안되죠. 뭐 할 말 있으시면 하세요. --고려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6:20 (KST)
이제야 확인했네요. 고려님께도 실망을 드려 죄송합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1일 (금) 18:41 (KST)
본인들은 함정을 파면서 한마디 실언한걸로도 사과하라고 요구하면서 뒤에서 같은 짓을 하고 있는 내로남불 잘 봤습니다. 온/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한다는 것 자체가 잡담도 나누면서 협업을 하자는 이유인데, 악의적인 이유로 참가하실 줄은... 참 웃기네요. 여태까지 관리 진행 위해서 제가 생각하는 것이 있음에도 의견을 제시하는 것을 최대한 참았고, 어차피 이제 저도 엮여버린지라 더이상 참지 않고 말하겠습니다. 공동체를 분열시키려는 악의적인 목적으로 활동한다는 것 자체를 보았기에 더이상 저는 키세키님에게 선의를 줄 수 없습니다.--*Youngjin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6:27 (KST)
@*Youngjin: 그렇죠. 공동체가 분열시키기 위한 목적이 보이는 걸요. 그럼 다 차단을 해야죠. 누군가는 실언이고 누군가는 악의다? 어차피 공개된 사실은 변한 게 없는걸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6:31 (KST)
선거는 제가 관리했지만, 혹시나 해서 언급을 해두지만 더이상 이러한 관리에 매달릴 이유도 전혀 없고 제가 사용자 관리 요청까지 처리할 의사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Youngjin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6:43 (KST)
어이가 없네요. 준공개된 디스코드 방에서 핑에 대한 말을 했으니 사과하라고 하면서도 사진은 안 내릴거라고 했으셨던 분들이 뒷담화를 까다니요.
사설 디스코드 얘기는 뭘 더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사설 디스코드에서 타인을 비방해도 아무도 모른다는 게 문젭니다. 소수의 참여자들만 알고 위키백과에서는 수면 위로 떠오르지도 않죠. 문제를 제대로 이해해주신 게 맞나요?
— 사랑방 22주에서 키세키님이 본인에게 한 말
이렇게 말하시던 분이, 정작 뒷담화를 깠다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심지어 준공개된 장소도 아닌 모두가 볼 수 없는 완전히 막힌 장소에서 말이죠. 처음부터 악의적인 목적이였다는거군요. --White.t. 2021년 6월 11일 (금) 16:42 (KST)
올해 열아홉인 학생 사용자인 저는 최근 한 달 간 있었던 여러 일들에 대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제 위키백과의 각 사용자분들이 언제 제 험담을 할 지 몰라 두렵고 무섭습니다. 어디에서 어떤 뒷담을 들을지 몰라 지금도 손이 떨립니다. 제가 여러 사건들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그저 지켜보기만 한 것에 대해 저 스스로가 부끄럽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조언할 만큼 나이가 들지도 않았지만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라는 말은 명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672k (t and c) 2021년 6월 11일 (금) 16:55 (KST)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사과하실 내용은 사과하시고 반드시 책임을 지시기 바랍니다. 이건 모든 분들에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아 물론 차단 당하는 것이 그 책임을 지는 방법의 전부가 아니라는 점도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제 더이상 의견 제시 없이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Youngjin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6:58 (KST)

참 유감이로군요,저는 용인 학생님의 짭이라는 말을 심지어 뒷담화로 하시다니요...제가 오늘 학교에서 여러 일로 충격을 많이 받았는데,그것 때문에 돌아와 쉬고 있을 때에 위키백과를 잠깐 가 봤는데 이럴 줄은 몰랐습니다.이번 일로 위키백과 공동체에 너무나도 큰 실망을 했습니다. Seodaemungu Student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7:07 (KST)

잠깐만요, 맨 위에 '여기' 링크에 있는 노란색 말풍선은 누가 쓰신 건가요? Answerer 5do님 아니신가요?--A.672k (t and c) 2021년 6월 11일 (금) 17:22 (KST)

@About672599:그런 것 같습니다.--Seodaemungu Student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7:26 (KST)

 의견 저는 제 행동에 잘못이 있음을 충분히 알고 있고, 그것에 대해 여러분께 나서서 말씀을 못 드린 점에 대해서는 Answerer 5do님 역시 해당 인물로부터 피해를 받은 피해자라 생각하며 보호하려고 했던 제 그릇된 판단이었는지 모릅니다. 우선 이번 일에 대해 책임을 묻기 이전에, Answerer 5do님께서 밝히지 않은 대화가 아직 많으나, 그것에 대해서는 제 잘못을 타인의 잘못으로 덮어버리려는 악의적인 의도로 보일 것임을 알기에 당장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우선 있었던 모든 일에 대해 간략하게 사과드립니다. 때가 되면 정식적으로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또 사과문으로 퉁치는 일 따위는 결코 하지 않겠으며, 이번 일에 관한 책임을 통감하고 그릇된 부분을 바로 잡으려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나 서로가 서로를 견제하지 않고 끈끈한 친목으로 다져져 있는 공동체는 좋은 모습이라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위키백과 공동체의 분위기를 흐리려는 것은 아니었으나, 그에 대한 결과로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게 된 오늘날의 모습으로 위키백과는 쇄신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제부터는 서로가 서로를 크게 의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만연하던 뒷담화도, 근거 없는 비방도, 외부에서 일어나는 그 어떤 부정도 이제 멈출 때입니다.

"신뢰" 없는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그러나 위키백과 공동체에 실망하신 것에서 그치지 마시고, 그 실망을 토대로 지금의 위키백과를 쇄신하려 노력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1일 (금) 17:44 (KST)

이런 일은 최대한 눈팅만 하려고 했으나, 이건 안돼겠네요. Ghkdrma0119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 위키백과:사용자_관리_요청#사용자:Raccoon_Dog에서 봤던 모습과는 많이 다르시네요. - Cloud Bread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7:46 (KST)

@Cloud Bread: 내부고발자가 항상 깨끗하지는 않죠. 본인도 더러운 경우도 잦았고요. "순수"한 건 뭘까요? 과거 시위 및 권리 증진 운동에는 반대 측이 "그 의도가 부정하다.", "시기가 미묘하다" 등의 공격이 있었고요. 본인도 잘못이 있지만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는 생각에 타인을 보호하기 위해 사랑방에 공개하셨고 본인도 비판에 자유롭지 못하더라도 공동체에 만연한 친목질에 대해 공개한 건 칭찬받아야 하죠. 나도 더러우니 불의에 눈감하야하나요? 결국 지금 본인의 잘못이 드러나자 다 인정하셨잖아요. 본인의 의도는 그게 아니라던 이강철님이나 특정 인원을 제외하고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7:51 (KST)
내부 고발자 역시 동조한 인물이었지만 부당하다고 느껴 폭로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관 역시 죄니까요. 저 역시 더러운 것을 알았고, 그것에 대해 숨기려고 노력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함구했을 뿐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 제게 배신감을 느꼈다면 어찌 사과드려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우선은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제 와서 생각해보자면, 피해자였던 분을 감싼 죄가 있었던 것이겠죠. 저의 독단적인 행동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다시 한 번 사죄드립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1일 (금) 17:55 (KST)
(발언이 삭제되어서 다시 적습니다) 지금까지 계속 지켜봤습니다. 사적 디스코드에서 대화한 목록을 가져오셔서 얘기하시길래 키세키님은 카르텔이라고 해야하나요? 어쨌든 대화 상대가 1명밖에 없고 유출될 위험이 낮은 갠톡에서 그런 뒷담을 하지 않으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이번일로 상당히 실망했습니다. 처벌은 확실하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네요 그리고 날짜보니까 오히려 공동체 혼란과 분열을 조장하신 분은 키세키님이 먼저이신 것 같습니다만 ㅡ Gangju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8:10 (KST)
@Gangju: 사실은 바로 해야할 거 같습니다. 키세키님은 특정한 사용자를 인신공격하고 총의를 방해하며, 선거에 개입하려고 했던 내용을 폭로한 겁니다. 저도 이 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실망했습니다만 혼란과 분열을 조장한 건 관리자 및 일부 사용자가 먼저입니다. 본인이 청렴하지 못하다고 해서 그가 목격하고 고쳐야겠다고 맘 먹어 공개한 사실이 부정될 수는 없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8:14 (KST)
실망을 드려 죄송합니다. 제 행동이 공동체에 혼란과 분열을 조장하려 했던 악의적인 움직임이라 보인다면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사람마다 생각과 느낌이 다른 법인데 선의적으로 봐달라하는 것도 어폐가 있고, 강요랑 다를 바가 없으니까요. 타인을 비방하는 행동으로 공동체에 신뢰를 주지 못하고 강주님을 실망시킨 점에 있어서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공동체에 위해를 끼친 일부 사용자분들을 대신해 사과드리겠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1일 (금) 18:28 (KST)

없는 곳에서는 나랏님도 욕한다고... 발언의 수위가 조금 높은 것 빼고는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뭐 개인적인 상황, 그리고 사용자 개개인의 스탠스에 대한 불만은 누구라도 당연히 있을 수 있죠^^...

문제는 두 사용자께서 "Trainholic이 두 사용자의 뒷다마를 깠다"라고 말한 것과는 달리, 제가 선생님들과 관련한 발언을 하기 이전부터 저에 대해 '차단이 필요하다', '트홀이 아닌 트롤이다', 제 개인 실명을 이용한 악질적인 말장난까지 하신 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작전같은 소리는 궁여지책으로 내놓으신 것 같으니 차치하고, 폭로를 하시려거든 최소한 자신이 과거에 했던 말들은 돌아보시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요.

저는 그래도 사과에 집착하는 사람은 아니라서요, 사과는 따로 받지 않겠습니다. 그래도, 처음부터 최소한 신뢰관계라고 느껴졌기에 했던 남의 1대 1 대화를 퍼뜨리시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이번 기회에 느끼셨으면 좋겠네요. --trainholic (T, C) 2021년 6월 11일 (금) 18:37 (KST)

@Trainholic: 내부고발자가 더럽다고 본인의 과거는 없어지지 않죠. 저는 "'차단이 필요하다', '트홀이 아닌 트롤이다', 제 개인 실명 발언"은 하지 않았고요. 왜 저랑 묶으시나 싶네요. 하여간 사과는 저에게 제대로 다시 하셔야죠. 저는 피해자고 가해자에게 맞았는데 당연히 악의에는 악의로 대응할 수 밖에 없습니다. ㅎㅎ;;; 어디 길가는 사람 붙잡고 일베라고 해보시고, 위키백과에서 총의 형성 방해가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확인해보세요. ^^--고려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8:41 (KST)
맞았으니 때렸다는 분한테 더 할 말은 없습니다. 이것도 지금 사퇴의 변이랍시고 어느 문화권에서도 환영되지 않는 유서가지고 반인륜적인 장난을 치셔서 나온 결과물인데, 먼저 장난이란 장난은 다 치셔놓고 왜 때리냐고 '나도 때리겠다'고 하시면 윤리적으로 올바른 일이 되나보네요.
그리고 저는 선생님께서 IP로 톡방에 와가지고 분탕 치신 부분 사과 받고 싶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도 안 하셨으니 쌤쌤치죠 그냥.--trainholic (T, C) 2021년 6월 11일 (금) 18:47 (KST)
잘못에 대해 통감하지 않는 것도 아니며, 저와 비슷한 행동을 한 타인의 행동에 대해 비판한 부분도 있으니 동일하게 사과드리지 않는 건 도리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대화방에 참여해서 알 수 있었던 귀하의 실명과 필명을 이용해 비방한 점이나 귀하의 행동에 대한 비판을 한 점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추후 정식으로 사과드리고 싶으니 거절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1일 (금) 18:47 (KST)
어느 문화권에도 환영되지 않는 유서라는 근거라도 있나요 ㅎㅎ;;; 당장 그걸 읽더라도 문제를 못 느꼈다는 사람도 꽤 존재하는데요? 본인이 악의로 행동하니 제 행동도 악의로 보여지는 게 아닐까요? IP로 와서 분탕쳤다뇨? 오히려 추가적인 공격이 있을까봐 가명으로 잠시 활동하면서 확인한거죠. 실제로 오히려 이에 대해 묵인한 공동체가 제대로 반성도 안하니 제가 따져서 겨우 사과하시지 않으셨습니까? 본인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이 위키백과 참여자를 공격하기 위해 사용되거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이루어진 논의가 위키백과 상에서의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인용될 경우, 위키백과 공동체의 분위기에 심각한 훼손을 초래하게 된다는 내용을 작성하셨으면서 (편집) 심지어 본인이 채팅방의 관리 임무를 맡고 있으셨으면서 이에 대한 어떠한 대응도 없었죠. 명백한 인신공격이랑 비비지 마세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8:52 (KST)

선생님께서 IP ID로 위장해 들어오셨을 때 하셨던 말이 있죠.

(어투가 좋지 않다는 제 지적에) 불편하면 안 보면 되요. (중략) 불편하면 자세를 고쳐앉아야지

제 말이 악의로 보이셨다면 자세를 고쳐 앉으시면 됩니다. 꼭 내가 하면 안 불편하고, 남이 하면 불편하시다 하시네요... 하나만 하세요.--trainholic (T, C) 2021년 6월 11일 (금) 18:59 (KST)

어휴 토론 도중에 불편하다고 하면 저야 고쳐앉으라고 할 수 밖에 없죠. 그렇잖아요. 토론이 근거로 주장의 설득력을 가지고 대화하는 게 아니었나요? 그리고 일베는 불편해 하는 걸로 멈추면 안되죠. 일베충 댓글이 모욕죄에 해당한다고 벌금선고한 사건 헌법소원 청구에서도 합헌 맞은 나랏님이 인정한 모욕이라서요 ㅎㅎ;; 권위있는 사람이 그건 모욕이라고 인정했는데 헌법재판소보다 더 확실하게 모욕이 아니라는 근거가 있으려나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9:03 (KST)
그래서 유서 부적절하게 인용한 게 안 부끄러우시단 말씀이군요... --trainholic (T, C) 2021년 6월 11일 (금) 19:12 (KST)
결국 단정적으로 부적절하다고 판단해서 "일베"라고 하신 건 맞잖아요? 아니라는 사람 역시 존재함에도 불구하고요. 심지어 본인이 추가했던 대화방에서 주의해야 할 점을 알고서도 말이에요. 저는 오히려 모욕으로 판례가 나올 정도로 명확한 건에 대해서 어떻게 이렇게 나올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9:15 (KST)
음...그런데요. 저는 이번 일에 대해 사랑방에서도, 카톡방에서도 사과를 남겼습니다. 이유야 어쨌든 상대를 '불편'하게 만들 수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원인이 된 발언을 하신 고려님께서는 한국 사회에서 금기시되는 유서에 대한 부적절한 인용을 하셔서 이용자 분들을 불편하게 한 것에 대해서 끝까지 사과가 없으시네요. 사과가 어디 한 쪽만 해서 이루어지는 일이었나요? 저도 선생님의 이런 행동으로 마음이 편치 못했으니만큼 적절한 사과를 지금이라도 받고 싶습니다. 선생님께서 그 누구보다 더 사과를 강조하신 만큼, 책임있는 사람으로서의 자세를 취해주시면 좋겠습니다.--trainholic (T, C) 2021년 6월 11일 (금) 19:22 (KST)
아니죠. 사실 관계는 제대로 해야죠. twotwo2019님께서 본인이 인정한 "과격한 언행"으로 인해 제가 항의하면서 사건이 발생한거죠. twotwo2019님께서 일방적으로 공격하지 않았다면 이 일은 없었겠죠. 저는 이 사건에서 법으로 인정된 모욕은 한 적이 없습니다. 특정 사용자 모임에 가입되어있다는 그들의 주장은 모두 허황된 소리였고요. 저는 보이는 곳,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속적으로 공격 받았고 사용자님께서는 계속 제 표현이 "반인륜적"이라고 하신 만큼 제대로된 사과도 못 받았습니다. 책임있는 대화방의 관리자이자 과거 실수를 하셨고 공동체에게 용서를 받은 평범한 사용자로써 책임이란 걸 보여주시길 바랍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9:31 (KST)
@Ghkdrma0119, 양념파닭, 고려, TulipRose2: 제가 내용 파악을 잘 못한건지 모르겠지만 Ghkdrma0119님이 고려, 양념파닭, Tuliprose2님이 관리자 선거에 나가지 않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셨는데 이건 엄밀히 사용자 비난입니다. 실망이네요. -- 꽈배기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9:30 (KST)
@Dand music: 저는 관리자 선거에 나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은 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관리자 twotwo2019는 최근 출마한 저와 "Answerer 5do"님이 두테르테같다고 하셨고 사용자:Ellif는 "고려가 당선되면 안된다. 극우세력과 특정 사용자가 활개친다"라고 발언한 사실이 있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9:35 (KST)
@고려: 사:Ghkdrma0119님이 그러셨습니다. 제가 잘못썼네요. -- 꽈배기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9:38 (KST)
실망시켜드려 죄송합니다. 잿빛동공님, 양념파닭님, TulipRose2님께서 관리자 선거에 출마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또 이러한 발언을 보시고 실망하셨을 Dand music님께도 사과드립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1일 (금) 20:53 (KST)
────────────────────────────────────────────────────────────────────────────────────────────────────선택적 사과 잘 봤습니다. — regards, Revi 2021년 6월 11일 (금) 21:21 (KST)
@Ghkdrma0119: Ghkdrma0119님이 그런분이신줄은 꿈에도 몰랐네여. 사과문 잘 보았습니다. --Fly-플라이 '사토 2021년 6월 11일 (금) 21:31 (KST)
레비님을 포함한 대화방 관리자와 폭로당한 관리자 및 일부 사용자는 아직도 사과를 안 하던데 부끄러움은 내부 고발자 몫인가요? 잘 보고 갑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21:33 (KST)
선택적 사과라니요, 실망했다는 점에 대해 우선 사과드렸을 뿐입니다. 다른 분들도 차차 사과를 드릴 예정이고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1일 (금) 21:34 (KST)
... (충격) — Almond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21:51 (KST)

 질문 Ghkdrma0119님, 가지고 계신 조정자 권한은 앞으로 어떻게 하실 예정이신가요? 답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A.672k.t.c 2021년 6월 11일 (금) 22:40 (KST)

반납하겠습니다. 제 이번 행동으로 인해 신뢰를 잃었음을 알기 때문에 조정자로서의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지 저 역시 의문이 듭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1일 (금) 23:08 (KST)

“이번 일은 제가 공론화하기 전에 일부러 저지른 일입니다.”... “만연하던 뒷담화도, 근거 없는 비방도, 외부에서 일어나는 그 어떤 부정도 이제 멈출 때입니다. ”... 이게 다 무슨 이야기인가요? 12시간 전만 해도 강경하고 공격적인 태도로 나가셨던 분이, 이걸로 저의 차단 요청에도 관여하신 분이, 이제는 180도 달라진 태도를 보여주시네요.. 저에게는 가스라이팅이다, 차단 반려를 위함을 위한 것이 아니냐 하시던 분이... 더이상 무서워서 기여할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저에게는 강압적으로 나가셨던 분이 하루 아침에 이렇게 달라질 수가 있나요? --José Carioca (talk) 2021년 6월 11일 (금) 23:41 (KST)

뭐 키세키님의 행동은 실망입니다만 본인의 행동도 사라지진 않습니다. 저는 6월 7일 Answerer 5do님과 대화는 "두테르테" 발언에 대해 알려드리러 갔고 이 때 위키백과에서 저는 분명 twotwo2019, Trainholic님 등에게 "일베"란 "인신공격"을 맞았다고 위키백과 "내부에" 수 없이 이야기를 하고 다녔죠. 이후 라쿤 독님에게 "악의를 가진 공격"을 당했다고 적어두기도 했고요. 이미 위키백과에 모두 적어둔 사실을 되풀이한 내용이네요. (인신공격을) 맞았다고 했고 이에 반격한다고 한게 문제인가요? 이미 위키백과에서 한 말 저 쪽이 물어보니 답한건데요. 본인의 모습은 안무섭던가요? --고려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23:49 (KST)
마찬가지로 귀하의 행동도 사라지진 않을텐데요. 저의 사견을 1:1에서 어떻게 말했건을 떠나 결국 그때는 일방적으로 악의로 간주하고 그런 말씀을 하셨던 거잖아요. 처음부터 아시고 그러시는 것도 아니었고요. 그리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1:1 채팅이니 제 실망했다는 표현을 그렇게도 돌려 쓸 수 있는 건데 이걸 가지고 꼬박꼬박 당사자가 아니라는데 맞다 맞다 우기시면 곤란합니다. 그리고, 전 지금 Ghkdrma0119 님의 고견이 듣고 싶습니다만. --José Carioca (talk) 2021년 6월 11일 (금) 23:57 (KST)
키세키님이랑은 알아서 잘 해결하시고 다시 말하지만 6월 7일에 "두테르테" 발언을 알려주러 간 게 첫 대화잖아요. 이 때는 Raccoon Dog님의 악의로 "공격"했다는 개인 대화방 자료가 제공된 상황인데 Raccoon Dog님을 악의로 간주하지 않을 수가 있나요? 제 글을 읽으셨다면 이런 답이 안 나올텐데 당황스럽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01:09 (KST)
어떤 부분에 대해 답해드리기를 원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2일 (토) 00:13 (KST)

어이가 없고 뻔뻔하네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23:47 (KST)

뭐 아직도 본인은 잘못이 없다던 다른 사람에 비하면 나은거죠.--고려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23:49 (KST)
@고려: 누구를 지칭하시는 것인지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23:59 (KST)
twotwo2019님의 발언에 부적절하다고 생각하셔서 회수 총의를 여니 관리자 이강철님은 구체적으로 토론란에 들어가 어떻게 글을 쓰라고 형성에 방해하셨죠. 엘리프님은 제 선거 당시에 "고려는 당선되면 안된다.", "극우세력과 특정 사용자가 날뛴다."라는 표현을 하셨고요. 이 분은 본인의 입장만 밝히시고 사과를 안하셔서요.--~~
저랑 연관성은 없는 내용이니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답해드릴 내용은 없겠습니다. 당사자들끼리 원만히 합의 보시길.. --양념파닭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00:14 (KST)
(편집 충돌) @Ghkdrma0119: 관리자 선거 애당초 출마할 생각도 없는 사람보고 출마하면 안된다느니 하시네요.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귀하께서야말로 앞으로 정의의 사도인척 안하셨음 좋겠네요. 역겹습니다. 적어도 전 위백 밖에서 애당초 활동도 안하고 남 뒷담은 안까는데 말이죠. --양념파닭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23:49 (KST)
죄송합니다.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1일 (금) 23:53 (KST)

지금 계속 내부 고발자 고발자 그러시는데, 그분도 그분이다만 형식상으로 사과 안하시고 여기서 남들에게 책임 떠넘기려는 사람이 더 추해요.—*Youngjin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00:02 (KST)

"일베"가 핵심이지만 기타 부적절한 표현 중 "추하다"는 표현도 포함인데 동료 관리자가 사과했는데도 쓰시는 거 보면 참 슬프고 공동체에게 미안하네요. 이러니 서로 누가 예쁜 말을 할까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00:17 (KST)
아니, 솔직히 핵심도 핵심이지만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갈 생각이십니까?--*Youngjin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00:30 (KST)
딱히 할말이 없네요.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01:14 (KST)
할 말이 없게 만들어 죄송합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2일 (토) 01:18 (KST)
보니 고려님도 뒷담화악의적으로 활동하겠다고 하신 것 같네요. 이에 대해 "(인신공격을) 맞았다고 했고 이에 반격하기 위해 때린다고 한 게 뒷담화라고 하시면 안되죠."라고 반론하셨는데, 때린다는 표현이 자신도 인신공격을 하시겠다는 것인지, 본인이 받은 비난을 돌려주겠다는 것인지, 또는 다른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받은만큼 돌려주겠다"는 분명히 악의적인 의도로 기여하시겠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 본인이 주장하고 있는 남의 잘못과 똑같은 일을 하시면서 그게 공개돼니 내부고발자니, 뭐니 하시며 이해하기 힘든 표면상의 "반론"을 하고 계신데 애초에 "내부고발자"란 표현을 사용하셨다는 것은 본인이 키세키님의 뒷담화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암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왜 해당 단어를 채택하셨는지에 대한 해명을 요청합니다.  -- 바보랑새 |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08:51 (KST)
@PArangSae: 제 문제는 반박이 끝났습니다. 다시 여쭤보시는 저의가 궁금합니다. 저 자료는은 6월 7일의 첫 대화로 그 때는 특정 사용자의 공격이 사실이었음이 증명됐습니다. 명백한 악의에 선의로 볼 수 없다는건 위키백과 규정입니다. 본인이 공격당한 만큼 저도 반박하겠다는 게 "악의"인가요? 반격이라고 해서 "악의"라고 단정하시는데 그 맥락을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악의를 증명하려면 구체적인 증거를 가져와야죠. 다른 사람에게도 말했지만 피해자 행동강령이라도 있나요? 피해자는 공격에 항상 슬퍼해야하나요? 아닌 건 아니라고 반박해야죠. 그리고 똑같은 잘못이라뇨? 저는 위키백과 내에서 키세키님의 폭로에 너희도 똑같이 당해도 상관없겠냐며 매우 불쾌해하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건 당연한겁니다. "일베"는 헌법재판소가 합헌이라고 한 "모욕"이거든요. 그리고 "내부고발"은 말 그대로 내부에 있는 문제를 고발하는겁니다. 키세키님이 나쁜 짓을 했다고해서 그분이 폭로한 사실이 변하지도 않습니다 지금 바보랑새님께서는 공개한 사람이 착하지 않다는 이유로 밝혀진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건가요? 사실을 사실이라 하면 편들어주는 건가요? 저도 그 분에게 뒷담화 당한 사람입니다. 계속 저를 묶으시려고하는데 제가 어떻게 연관이 있다는 게 암시됩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에 대한 잘못된 사실을 유포한 사람은 여기에 제대로 답변도 안 하고있는데 함부로 말씀하시지 마세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09:30 (KST)
괜한 오해가 있었네요. 불편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 바보랑새 |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11:39 (KST)

수필 아닌 거 같은데요....편집

사용자:고려/선거 진행 및 권한 회수 토론 중 대화방에 있던 일

분류:사용자 수필에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서 들어가봤는데, 막상 수필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검찰이나 경찰의 사건일지와 같은 느낌이 강해서요.... (왜 있잖아요. 사건이 터지면 관련자들의 발언과 행동을 모조리 기록하는....) 더군다나 문체나 필체를 보면 남들이 읽으라고 썼다고 느껴지지도 않고요. 더욱이 특정 사건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드러내는 것을 수필이라고 해버리면, 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요..... 오히려 이 글이 이 커뮤니티의 분열과 혼란만 초래할 것 같아서요. 물론 위키백과는 검열은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이런 식의 글이라면 나중에 다른 사용자들도 악용할 우려가 있지 않을까요.

이 글을 쓰신 분도 참 이해가 안 되네요. 이런 문제가 있으면 이런 오픈된 공간에 탁 터놓고 모든 커뮤니티가 알게 해야지, 이런 걸 뭐하러 굳이 수필로까지 적어 남기시는지....... (수필인지 아닌 지는 저는 잘 모르겠지만요.) 적어도 온라인 커뮤니티에 문제가 있으면, 그 문제를 소속된 모든 커뮤니티가 알게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요. 수필인지 아닌 지는 다른 여러 사용자들이 판단하시겠죠? — 이 의견은 211.217.64.35 (토론)님이 2021년 6월 11일 (금) 17:16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뭐 개인 공간에서야 별별 기록 다 쓰긴 합니다만, 수필 카테고리인지는 잘 모르겠네요.--Reiro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7:17 (KST)
바이트 수가 난립해서 제 개인 공간에 해당 사건을 정리한 건데 뭐가 문제가 되나요? 아이피님이 말한 거 처럼 특정 사건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드러내는 것을 수필이라고 합니다. 정책과 지침이 아니므로, 올리기 위해 다른 사용자들의 동의를 얻는 절는 필요 없고요. 키세키님이 뒷담화를 했다는 충격적 사실과 별개로 이 사건 역시 공동체를 기만한 행위임에 분명함으로 키세키님이 올린 사랑방 내용을 요약 정리 후 추가할 내용을 추가해서 묶었습니다. 제 사용자 문서의 하위 공간인 만큼 누군가의 동의도 필요없고 거짓된 주장은 담지도 않았습니다. 분열과 혼란을 초래한 건 이 문서의 주인공 및 내부고발자죠. 그 분에게 왜 그랬는지 따져주세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17:18 (KST)
 의견 고려님 그런데요, 보통 수필이라고 하면 특정 사건에 대해서 수사하듯 증거물을 취합하는 글이 아니라 다양한 사례를 감안해 공감하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쓰여지는 글이란 건 잘 알고 계시잖아요. 백:수필에서 정의하는 바는 본인이 속상하거나 갈등을 빚은 사건에 대해서 제 입장을 밝혀 널리 알리라는 뜻이 아니라, 누구든 간에 훨씬 더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개인적 견해를 소개하라는 뜻으로 보여지는데요. 실제로 분류:사용자 수필에 실린 문서들을 둘러봐도 그렇고요. 차단을 어떤 사형선고쯤으로 생각하는 건 문제 아닌가, 관리 요청을 너무 재촉하지는 말아달라, 나의 요청이 큰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므로 신중히 생각해달라 등등, 어떤 한 사건에 얽매이지 않고 보편적으로 벌어질 수 있는 문제에 대한 보편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있어요. 더 쉬운 예로 공익광고를 생각해봅시다. 성범죄 관련 공익광고에서 N번방 사건의 용의자와 피해자, 관련 증언, 수사일대기를 전부 소개하던가요? 그렇지 않죠. 사이버 성범죄에 관한 경각심을 가져달라는 다듬어진 메시지를 전달할 겁니다. 위키백과의 수필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지금 고려님이 일련의 불미스런 사건으로 워낙 곤두서 계신 만큼 제 의견에 대해서도 단어 하나하나 뜯어 반박하실 줄로 예상합니다만, 그러시기 전에 과연 집필하신 글이 다른 유저들에게도 도움이 될까를 한번 더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이 토론이 열린 것도 그저 본 사건을 덮으려는 물타기 수작인 게 아닌, 남들이 보기에도 뭔가 그렇게 인식되기 때문일 것이잖아요. 단적으로, 지금으로부터 10년 뒤를 넘어 저도 고려님도 위키백과 활동을 그만뒀을 즈음의 위키백과 유저들이 본 수필을 보고 얻어가는 것이 있을까요? 옛날옛적에 친목과 뒷담화 문제가 있었고 그 증거들을 열심히 수집한 글이군 하고 넘기진 않을까요? 사실상 기나긴 토론란을 그대로 가져온 듯한 구성의 이 글에서 어떤 유의미한 메시지를 단번에 파악해낼 수 있을까요? '아 그냥 이런이런 사용자가 이따위 나쁜 짓을 했구나' 정도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은. 고려님도 그렇게만 평가되는 것은 원치 않으실 텐데요.
저도 예전에 사:밥풀떼기/느낌은 느낌일 뿐입니다를 집필한 적이 있는데, 그당시 문서 삭제 토론과 사용자 차단 토론 등지에서 심도 있는 토의 없이 '볼것도 없다' '바로 삭제하자' 등의 표현들을 일삼는 것을 보고 상당히 불편함을 느낀 것이 집필 계기였습니다. 지금의 고려님처럼 똑같이 해당 토론들을 박제해서 예시로 똑똑히 보여주자는 생각도 했었구요. 그런데 결국 그러지 않은 이유는 수필이란 게 어떤 죄인의 악행을 밝혀서 방방곡곡 전시하는 게 아니라, 지금의 내가 겪은 문제를 겪어보지 않아 잘 알지못할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잘 다듬어진 메시지를 전달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고려님이 이번 사건으로 재발방지 대책과 공동체의 각성을 수차례 요구해 오신 바, 그렇게 생각하시는 보편적 메시지들을 직접 풀어 쓰시면 될 줄로 압니다. 특정인을 지목한 비판글은 모두가 읽는 영역이 아닌 개인공간에 남겨두어야 하겠고요. 위에 두분도 같은 말씀 해주셨지만 제가 봤을 때에도 이런 성격의 글을 수필로 매기는 건 아닌 것 같아서 말씀 남겨 봅니다. --"밥풀떼기" 2021년 6월 12일 (토) 02:25 (KST)

그나저나 사용자 수필 분류에 수필이라고 보기 힘든 문서들이 몇몇 있네요. 이것이라든가 이런 것, 이런 것이라든지요. 이런 통계는 수필보다는 위키백과 이름공간에 통계글 성격으로 소개하는 게 어떨지 싶구요. 집필자분들께 말씀을 드리던지 해서 분류에서는 제외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21년 6월 12일 (토) 02:55 (KST)

다른 분 글쓰기 양식을 따라할 필요는 없죠. 뭐 밥풀떼기님 의견이야 존중합니다. 저 문서들이 규정을 근거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었다면 저는 당사자의 발언 및 대화방을 증거로 글을 썼다는 게 공통점이겠네요. 글자 수가 너무 많아서 줄이기 위해 음슴체를 썼다지만 제 글이 도움이 왜 안될까요? 저는 과거부터 있던 사례와 비판을 가져와서 문제였음에 대한 설득력을 가져왔고 "부적절한 총의 형성 방해, 선거 개입, 인신공격 등이 존재했음을 증명"하니 타인의 글쓰기에 도움이 되었죠. 이미 제 수필에 소개된 두 개의 수필은 이를 증명합니다. 이 문서는 단순한 과거의 일이 아닌 부적절한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킬 수 있겠네요. 부적절한 행위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주제 특성상 그 근거는 명확해야하고 그렇다면 그 근거를 전부 다 나열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야 설득력이 있죠. 아시겠지만 벌써 일부 사용자는 이 행위에 대한 사실관계에 왜곡하고 단순한 뒷담화 사건이라며 폄하합니다.. 내용이 너무 많아 중간에 왜곡이 있는거죠. 이에 대해 누군가는 정리를 해야 했고 제가 한 겁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03:10 (KST)
네 그...정리하는 것은 그 누구도 나무랄 일이 아니에요. 근데 개인 사용자문서로 남겨도 충분히 제 기능을 할 것을, 수필로 달아서 얻을 이득이 어디 있느냐는 거죠. 고려님 시각에는 보편적인 조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안타깝게도 살벌한 비난의 현장으로밖에 보이질 않네요. "이미 밀실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 총의 형성과 선거개입, 인신공격이 이뤄졌음을 증명, 좋습니다. 근데 거기서 한발짝 더 나아가셔야 비로소 수필의 성격을 띌 수 있죠. 제가 위에서도 담은 얘기지만 수필은 미래지향적이어야 합니다. 현 상황의 문제점을 분석하더라도 거기서부터 어떤 해결책과 대안이 제시되어야 하죠. 그렇지 않으면 과거에 매몰되어 복수의 의지를 영원히 새기는 비석 그 이상의 역할을 하지 못할 겁니다. 교훈과 조언을 전달하기커녕 반목과 분쟁의 불씨를 다시 심는 셈이에요.
또한 수필은 어떤 사건을 왜곡하고 폄하하기 위한 사용자들에게 대항하려는 용도만으로 이용되어서도 안 됩니다. 수필은 단순한 반박글 그 이상의 가치를 담고 있어야 해요. 당장의 억울함을 표출하기 위해서, 또 주장을 명확히 밝하기 위해서란 이유만으로, 특정 사용자와 특정 사건에 대한 해석을 영구히 박제될 수 있는 수단을 이용하신 부분에 대해 다시 한번 재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설령 그것이 정의고 필요하다 하더라도, 사용자 개인 문서의 영역으로 남는 것이 마땅합니다. --"밥풀떼기" 2021년 6월 12일 (토) 03:28 (KST)
그리고 이 문제를 단순히 글쓰기 양식의 문제로 바라보시진 않으셨으면 하네요. 물론 양식이야 자유죠. 문제는 글의 성격입니다. --"밥풀떼기" 2021년 6월 12일 (토) 03:40 (KST)
그래서 위키백과:라는 머리를 달지 않고 제 사용자 문서 하위로 만들었죠. 수필은 단순한 반박 이상의 가치를 담고있어야죠. 그래서 제가 유사사례를 담았고 과거에도 어떤 일이 존재했다고 서문에 적었죠. 참고로 저는 저항하기 위한 글쓰기가 아닙니다. 그러기에는 여러 사용자의 의견 역시 수록했습니다. 특정 시각에 치우침이 없어야하니깐요. 밥풀떼기님의 시각은 잘 알겠으나 제 글을 토대로 밥풀떼기님이 다른 곳에서 새로 수필을 써보시는 건 어떨까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09:22 (KST)
아뇨, 지금 문제 파악을 전혀 못하고 계시는데, 단순히 님 사용자 하위문서로 글을 썼다가지고 이야기하는게 아니잖아요. {{수필}}을 붙여서 분류:사용자 수필에다 노출시킨게 문제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 고려님 본인이 사건의 가장 큰 이해당사자인 만큼 수필로 전하고 싶은 바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고, 그렇다면 고려님이 쓰신 수필의 성격은 고려님 본인이 정정하시면 될 일인데 제가 왜 또 따로 궂이 수필을 써야 하나요? 설령 제가 뒷담화와 밀실화 관련 수필을 쓴다쳐도 저렇게 날선 비난으로 가득한 글을 어떻게 토대로 삼나요. 아예 처음부터 다시 연구해서 쓰죠. 맨 처음 제 의견에서 세번째 문단은 읽으신 게 맞는지.. 나는 잘 썼다고 생각하니 문제 있다 생각하는 니가 알아서 써라라는 단순한 대꾸로 받아치지 마시죠. 지금 그 이상의 잘못된 선례로 남을 수도 있는 심각한 상황이에요.
사례를 담으셨다고는 하나 결국은 특정 사용자의 악행을 부각하기 위한 빌드업 그 이상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걸로 읽혀지는데요. 저항하기 위한 글쓰기가 아닌게 정말 맞나요? 글에 담긴 톤도 그렇고 위에서 사건을 왜곡하는 분들을 힘껏 의식하시는 걸로 판단컨대 전혀 그렇지 않아 보이구요. 또 다른 사용자들의 견해를 담아오셨다고는 하지만 이게 과연 특정 토론란에 달린 코멘트의 취사선택 그 이상의 의미가 있나요? 그냥 토론 링크를 거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나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쓰시는 것 자체는 상관없는데, 모범적, 교훈적 조언을 얻어갈 수 있는 성격의 글이 전혀 아닌데도 수필 틀을 붙여서 널리 보게 만들지는 말라는 겁니다. 저를 비롯해서 벌써 네 분째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본 의견을 단편적으로 뜯어서 바삐 대응하는 식으로만 답글주지 마시고, 지금 이 토론이 왜 열리게 됐는지, 다른 수필들은 어떤 식인지, 그리고 밥풀떼기 이 양반은 또 왜 귀찮게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건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그만한 이유가 있어요. --"밥풀떼기" 2021년 6월 12일 (토) 11:30 (KST)
이걸로 괜히 바이트 낭비해봤자 서로 감정만 상하겠네요.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제가 그냥 양보하겠습니다. 그라나 "보여진다.", "생각한다", "의미가 있느냐"라는 표현은 근거로 "전혀" 적절하지 않습니다. 토론은 다수결이 아니며 그저 나는 그렇게 느꼈어...는 근거가 될 수 없죠. 느낌은 강제성이 없습니다. 토론 링크만 제공하면 효율적이라고요? 개빡치네님은 사용자:Ellif의 보편행동원칙에 비춰 봤을 때 정말로 실망스러운 발언이라는 표현에 대해 도대체 어느 문구에서 문제가 있느냐 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고 매우 불쾌해했습니다. 누군가를 잘못됨을 지적할 때는 구체적이여야 합니다. 그건 예의죠. 앞으로 누군가의 행위를 제한하려고 할 땐 어떤 규정의 어떤 부분이 어떻게해서 문제라는 구체적인 말씀이나 총의 형성과 관련된 토론을 제시 해주시기 바랍니다. --고려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11:41 (KST)
양보하신다니 다행이고 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고려님 수필을 선례로, 앞으로 위키백과에서 벌어질 온갖 분쟁마다 수필을 빌미로 노골적인 비판과 주장글이 난립하는 모양새는 보고 싶지 않았습니다. 저 역시 이번 사건으로부터 많은 교훈을 느끼고 있는 바이고 절대 부정하려는 의도가 아니니 양해해 주십사 합니다.
전혀라고 힘주어 말씀하시기엔, 수필이라는 것이 하는 역할을 따져본다면 적절치 않습니다. 수필도 독자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그 생명력이 유지되는 법입니다. 아무리 잘 썼어도 읽는 사람이 복잡하다 느끼면 그건 복잡한 수필이 되고, 아무리 부실한 수필이어도 깔끔하고 유익하다 느껴지면 그걸로 된 거죠. 그리고 고려님 수필은 적지 않은 사람들에게 단순 수필이라기엔 알맞지 않을 정도로 대단히 공격적이라고 받아들여진 것이고요. 이건 사용자 차단 토론 등지에서 느낌만으로 판단해 몰아가는 것과는 다른 문제에요. 모든 지침과 총의가 반드시 이성적인 판단과 근거만으로 설립되는 것이, 이론상으로도 실질적으로도 아닌 만큼, 남의 느낌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데 있어 존중해주셨으면 합니다. 추가하신 부분은 (편집 충돌)로 이어서 쓰겠습니다. --"밥풀떼기" 2021년 6월 12일 (토) 11:49 (KST)
근거가 구체적이지 못하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저 역시 인지했습니다. 아마 토론이 길게 이어졌다면 고려님 수필을 하나하나 분석했을지도 모릅니다. 분명 수필이란게 이런 문제제기가 이뤄질 정도의 심도있는 코너가 아니었고, 또 이번 문제제기가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던 문제가 처음으로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이기에 관련 총의가 전무한 것을 아쉽게 생각합니다. 백:수필의 원론적인 이야기 말고는 어떤 세세한 기준이 없어 본 토론의 의견개진에도 어려움을 겪었고, 고려님께서 반발하실 줄로 알았기에 에둘러 말씀드리느라, 어쩔 수 없이 느낌 위주의 설명이 들어간 점도 없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문제의 핵심은 수필로 매겨지는 글의 성격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것인가이고, 제 개인적 경험과 다른 수필들과 비교해서 판단컨대 고려님의 수필은 교훈적 성격에서 대단히 동떨어져 있다는 판단이 가능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수필에 관한 토론을 열어서 이런 애매한 영역에 잠긴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확립하고 싶습니다. --"밥풀떼기" 2021년 6월 12일 (토) 11:57 (KST)
다만 제 글이 특정 사용자의 악행을 부각하기 위한 빌드업이나 날선 비난으로 표현하신 점에는 매우 기분이 안좋습니다. 저는 1차 자료를 모두 출처로 제공했습니다. 누군가 그렇게 "느껴진다."라는 걸 제가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토론에서는 그 이야기가 달라지죠. 토론은 말 그대로 토론입니다. 어떤 곳, 어떤 토론에서 "남의 느낌"이라는 걸로 상대방을 권한을 제한할 수 있나요? 제가 반인륜적인 발언을 했나요? 제 글로 쓰여진 수필만 2개입니다. 이 글이 충분히 위키백과 공동체를 위해 쓰여졌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정정해주시기바랍니다. 누군가에 대한 공격적이라는 표현은 매우 조심스러워야합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12:02 (KST)
공동체를 위해 집필하셨다고 하신 뜻을 왜곡하는 것이 절대 제 본의가 아닌 만큼, 그런 표현으로 기분이 상하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허나 제가 공격적이라는 어휘를 택한 것은, 사건이 해소되고 용서되며 심지어 잊혀질 시점에서도, 날 것 그대로의 거친 현장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 일인지 의문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역지사지로 생각해봅시다. 만약에 고려님께 반감을 가진 누군가가 고려님의 관리자 선거 토론에서 벌어졌던 불미스러운 일들을 끌고들어와 사:고려 문단을 구성하고 문제점들을 밑줄쳐가며 '수필'로 게시한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겠죠. 권리의 제한은 남과 공동체의 권리를 침해했을 경우에 마땅히 이뤄져야 하는 법이고, 지금의 상황도 차후 공동체에 갈등의 불씨를 퍼뜨릴 여지가 크다는 사실을 판단하다면 거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글을 쓰시는 권리는 자유이지만 수필이라는 공동체 영역에 들어서기 위해선 공동체의 시각과 의견을 충분히 살피는 것이 도리이겠습니다. 여기는 모두가 읽고 쓰는 위키백과니까요. --"밥풀떼기" 2021년 6월 12일 (토) 12:22 (KST)
원문은 이거보다 더 거칠죠. 저는 순화하고 요약하고 굳이 쓸 필요 없는 건 과감하게 제외했습니다. 제가 악감정이 있다면 굳이 추가할 이유 없는 토론과 의견도 최대한 수록했고요. 개인 간 갈등이 아닌 공동체를 중심으로 일어난 체제 시험인데 단순히 제가 답변을 열심히 한 걸 역지사지로 작성되면 어떻겠냐는 말씀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사용자 수필은 위키백과 이름공간보다 더 널널한 기준으로 운용되던게 암묵적 총의인 걸로 아는데 뭐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권리는 자유고 그걸 막으려면 명백한 걸 들고 오시란 말입니다. 누군가를 막고 누군가를 공격적이라고 하는 건 굉장히 신중해야합니다. 이상입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12:35 (KST)

 의견 개인 사용자 문서에 어떤 것을 담을 것인 지에 대한 것과는 별개로 위키백과:수필은 독자 연구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또한 자신의 일지를 수필로 부르지는 않아요. 여러 사람이 아니라고 판단하면 좀 아니구나 하는 자세를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의 없이 스스로의 규정이 당연한 사실이라고 주장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도 했으니 당신도 하라는 식은 더 좋지 않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09:59 (KST)

제가 이걸로 일반 문서를 만들자고 했나요? 독자연구라뇨;;; 과거 언행과 현재 모습을 비교하면서 문제가 있다는 것도 추가했는데 여기서 가짜정보는 없죠. 본인들이 직접 한 말이니까요. 저느 위키 공동체를 뒤흔들려는 시도의 사례를 모아서 이 사건에만 국한되게 쓰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걸 규정으로 만들자면 반대가 있을 수 있지만 수필은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이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당연한거죠. 경험이나 느낌이 들어간거니깐요. 나도 했으니 너도 하라는 게 아니라 저는 제가 쓸 만큼은 썼고 내용에 부족함을 느끼면 상대방에게 알아서 새로 수필을 만들라는 말입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10:33 (KST)
각 사용자의 발언에 대한 고려님의 평가, 그 배치 등이 독자 연구입니다. 스스로 규정한 각종 활동에 대한 정의도 독자 연구입니다. 개인 사용자 문서에 무엇을 쓸 것인 지와 별개로 이것을 위키백과 수필이라 말씀하고 분류하는 것은 분명한 독자 연구입니다. 개인 사용자의 활동을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은 수필의 원래 목적과도 어긋납니다. 내용의 편집이야 제가 뭐라고 할 것 없겠으나 분류 틀은 삭제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스스로 규정하면 모두 무조건 옳다는 태도는 바꾸어 주시기 바랍니다. -- Jjw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11:11 (KST)
제가 총의 없이 위키백과 이름공간에 수필을 썼나요? 사용자 수필이잖아요. 위키백과 이름공간이 아니라면 수필은 애초에 "위키백과에서의 편집 활동과 정책, 지침에 대한 사용자의 경험과 의견, 자신만의 해설/해석 등을 담은 글"이며 올리기 위해 다른 사용자들의 동의를 얻는 절차가 필요없습니다." 이건 규정에 나오는 부분이고요. 독자연구라면 저 사실이 사실이 아니라는 걸 구체적으로 증명하셔야합니다. 단순히 너의 배치나 평가는 독자연구다! 라고 선언하신다면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본인의 시각이 무조건 옳다는 태도"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뭐 더 감정이 상하고 싶진 않으니 제가 양보할게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11:26 (KST)

다중 계정편집

Dand music의 다중계정입니다. 비밀번호를 까먹었는데 비상 상태일때 사용하는 계정입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 Dand music2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20:41 (KST)

@Dand music:@설탕 꽈배기:근데 비밀번호 까먹었을 때 사용하는 다중계정 만드는 거 안된다고 옛날에 그러지 않았나요?별빛의 검사(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20:46 (KST)
@별빛의 검사: 그런가요?... 글쎄요 전 잘 모르겠습니다.. 안돼는거라면 뭐.. 어쩔수 없죠. -- 설탕 꽈배기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20:51 (KST)
@별빛의 검사: 다중계정에는 안써있네요. -- 설탕 꽈배기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20:53 (KST)
@설탕 꽈배기:옛날에 시간의 음악님 이였나?하여튼 어떤분이 비밀번호 까먹었을 때 그걸 방지하기 위해 만들었는데 관리자님들이 제제를 하시는 걸 봐서요...별빛의 검사(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20:57 (KST)
위키백과의 정책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본인이 '다중계정'임을 밝히고 사용하는 경우, 악의적 다중계정 사용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사:설탕 꽈배기 님은 본인의 사용자 페이지에 사:Dand music의 다중계정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히고 사용하고 있으므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마치 전혀 다른 두 명의 사람인 것처럼 행세하면서 총의를 조작 왜곡하거나, 투표에서 2표 이상을 행사하는 경우에는 악의적 다중계정에 해당하여 차단을 당할 수 있지만, 지금처럼 미리 다중계정임을 공개하고 사랑방에까지 와서 알린 경우에는 악의적 다중계정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21:01 (KST)
@Asadal: 감사합니다 ;D -- 설탕 꽈배기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21:13 (KST)
@설탕 꽈배기:오해해서 죄송합니다.제가 잘못봤나보네요.:(별빛의 검사(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10:49 (KST)

천문학 관련 문서 편집 현황편집

일어판과 한국어판 양측 다 생성된 후 얼마 안 가 방치된 것으로 보여 번거로웠으나 일어판에 출처가 있어 번역을 통해 출처를 넣었습니다.

(예전에 Why? 별과 별자리 에피소드에 관심이 생긴 덕에 천문학에 관심이 생긴 적 있었죠.) --유미사카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22:28 (KST)

소중한 문서작업 감사합니다 :) 마침 소행성체 목록에 만들어야 할 문서가 한트럭 쌓여 있는데.. 관심있으시면 둘러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밥풀떼기" 2021년 6월 11일 (금) 23:22 (KST)

여러분들께 사과를 드립니다.편집

Ghkdrma0119입니다. 우선 안녕 못할 일을 만든 점에 대해 죄송합니다.

위키백과 활동을 멈추고자 합니다. 그동안 저의 잘못으로 공동체에 큰 해를 끼쳐, 저는 제가 지어온 모든 죄를 안고 위키백과 공동체를 떠나 잠시 잊혀지고자 합니다. 언젠가 반드시 돌아오겠습니다. 그러나 기다리지는 마십시오. 때론 부끄러워 돌아오지 않는 일도 있는 법입니다. 그동안 신세 많이 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글을 기억하시는 분이 있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5월 25일에 있었던 권한 회수 총의를 모으는 과정에서 위키백과를 떠나고자 마음먹었고 작성한 글입니다. 저는 위키백과에 지대한 해악을 끼쳤음에 대해 책임을 지고 각각의 발언에 대해 사과드리기 전에 공동체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들었다는 *Youngjin님의 말처럼 느끼셨을 위키백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과하지 않고 위키백과 공동체를 떠날 생각은 추호도 없으며, 사과하고 나서 위키백과 공동체를 떠날 생각도 없습니다. 저 자신도 잘못한 것이 많음을 압니다. 제 잘못이기에 제가 더욱 잘 알지요. 그러나 밝히지 않은 이유는 이제서야 밝혀주신 분도 연루가 되어있어 엄한 피해자 해 입히는 것이 아닌가 싶어 주저한 제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제 잘못이 은폐된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떳떳하지 않으나 떳떳한 척한 것에 사과드립니다.

사과드릴 아래의 모든 잘못된 발언에 대한 캡처본은 Answerer 5do님께서 올려주신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하시고 제게 궁금한 것이 있으시거든 더 물어보시거나 마음껏 비판하셔도 좋습니다. 제 잘못이니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물어보신 것에 있어서는 성실히 답해드리겠습니다.

우선은 고려님의 관리자 선거 중 반대하신 분들에 대해 비판한 점에 사과드립니다. 해당 발언은 5월 21일에 Answerer 5do님과 개인 카카오톡에서 관리자 선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 말이며, 이 점에 대해서는 공식 채팅방에서도 틀 사용을 지켜달라는 이야기로 발언했던 만큼 해당 발언에 대해서 어떤 의미인지는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그것을 표현하는 것에 있어서 '심성이 뒤틀렸다'며 특정인을 비방하며 발언을 경솔하게 한 점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이런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선거 내 발언에 대해 비방하거나, 통일성을 중시하며 타인의 발언을 무단으로 수정하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둘째로 양념파닭님께 사과를 드립니다. 해당 발언은 5월 21일 대화이며, 공개되지 않은 5월 11일 경에도 제가 양념파닭님이 말이 안 통한다는 둥 경솔한 발언을 한 행위가 있습니다. 양념파닭님과 위키백과 내에서 크고 작은 다툼이 있었던 것에 완고해서 무섭다는 등 귀하가 없는 장소에서 당사자가 듣기 불편할 발언을 경솔하게 한 점에 대해 죄송합니다. '균형의 수호자를 자처한다'며 귀하의 태도에 대해 비난한 점 역시 잘못이며 이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또 5월 20일 대화에서 세 분은 관리자 선거에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잿빛동공님, 양념파닭님, TulipRose2님을 비방한 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잿빛동공님과 양념파닭님께 완고하다고 한 것과 TulipRose2님께 엉성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며 비방한 점에 대해서도 사과드립니다. 잿빛동공님과 TulipRose2님은 토론:성별토론:돈가스 (한국 요리)에서의 토론을 보고 관리자의 중립성을 잘 지킬 수 없을 것이라며 멋대로 판단하여 비방하였고, 양념파닭님도 이전에 토론에서 보여주신 모습이나, Fly74585님과 편집 충돌로 인하여 논쟁을 벌이는 것을 보고 중재를 잘 못하실 것 같다며 비방하였습니다. 이런 경솔한 발언을 당사자가 없는 공간에서 멋대로 발화한 점과 타인의 행동을 멋대로 판단한 점에 대해 사과를 드리며, 제 독단적인 판단으로 Answerer 5do님이 부정적인 의견을 가질 수도 있었던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고려님께도 사과드립니다. 5월 20일 대화에서 말투가 공격적이라며 유저친화적일 수 없다면서 반대하려고 했던 것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Reiro님을 닮았다는 둥 적절하지 못한 비유를 한 것과 비유 대상이 되신 Reiro님께도 사과를 드리고 싶습니다. 두 분께서 토론:돈가스 (한국 요리)에서 TulipRose2님께 보여주신 공격적인 태도를 멋대로 확대해석해 두 분께 결례를 범했고, 그 모습을 보고 공격적이라며 두 분을 비방한 점에 대해서 사과를 드립니다.

고려님의 선거 중 유저친화적으로 한다는 발언에 긍정하며 현재의 관리자인 분들을 '썩은 동앗줄'이라 비하한 점에 대해서도 사과를 드립니다. 위키백과가 너무나도 정체되어있어 답답해서 한 말이지만, 그런 발언은 당연히 해서도 안 되는 발언이고 경솔하다는 말로 표현하기에는 너무나도 큰 잘못입니다. 이것이 잘못인 줄 알면서도 잘못된 비유를 하며 썩은 동앗줄이라고 표현한 점에 있어서 사과를 드립니다. 뜻은 달라지지 않지만, 누군가가 비하당하는 행동이라면 충분히 잘못이라고 생각하며 고려님의 선거를 보며 이런 잘못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위키백과를 위해 헌신하시는 관리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고려님을 이독제독이라며 독 취급한 것에 대해서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revi님께도 사과드립니다. 위에서 말했던 틀을 달지 않은 사람들이 심성이 뒤틀렸다는 등 비하한 것과 더불어 5월 19일에 있었던 대화 중 사용자 문서를 들어 행동에 대해 비판한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봇에 대한 이야기는 사용자토론:-revi/2021-04에서 오솔이님과 나눴던 대화를 보고 멋대로 부정적으로 판단하여 말한 것이며 그 점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또 멋대로 행동을 수정하려한 것과 귀하를 멋대로 판단하며 '사문처럼 신경을 긁을 것 같다'며 비하한 점에 대해서도 죄송합니다. 수필에 대한 이야기는 에고가 강한 사용자는 관리자가 될 수 없다는 수필을 들었던 것에 반감을 가져 '이상한 수필 쪼가리'라며 귀하가 공들여 썼을 수필을 비하한 것에 대해 죄송합니다.

서대문구 학생님께도 사과드립니다. 5월 20일 대화에서 용인 학생님과 비슷한 필명으로 제주 학생님을 비롯해 귀하도 OO 학생 필명을 따르시는 분인 줄 알았습니다. 선후관계를 확인하지도 않고 귀하의 필명을 멋대로 비방한 것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StarryKnight님께도 5월 20일 대화에서 '박하다'는 둥 멋대로 판단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언급된 Ox1997cow님께도 죄송합니다. 고려님의 선거에서 반대에 투표하신 분들에게 비방한 것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Trainholic님께는 제가 가장 많이 사과를 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발언에서도 귀하에 대한 언급이 많아 다 담기가 어렵습니다. 우선은 귀하의 말투를 따라하며 귀하의 행동을 비방한 점이나 귀하의 필명을 멋대로 트롤이라며 바꿔 부르는 등 무례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해서 사과를 드립니다. 또 귀하의 실명을 거론하며 당사자가 듣기에 충분히 불쾌할 수 있는 발언을 서슴없이 한 점에 대해서도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또 행동에 대해서 권력남용, 완장질이라는 둥 비하한 것과, '나댄다'는 둥 행동을 낮잡아 발언한 것에 대해서도 사과드립니다. 또 위키백과에 위해를 끼친 유니폴리에 귀하를 비유하며 충분히 불쾌할 발언을 한 점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또 핑에 연연하시는 분들께 틀딱이라는 둥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틀딱이라는 발언은 고경력 관리자를 비유한 말이지만 제가 너무 경솔하게 발언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에디터톤에서 있었던 일을 멋대로 발언한 점이나 당사자가 없는 곳에서 이런 무례한 발언을 한 것에 대해서 사과를 드립니다. 또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에디터톤 활동에서 Trainholic님이 늦은 것을 멋대로 퍼트리거나, 당시 에디터톤 분위기가 화목한 것을 보고 '좆목'이라는 둥 발언한 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또 5월 20일 대화에서 *Youngjin님의 예전 필명이 '구리다'며 비하하고, 언급되지 않았지만 5월 22일 대화에서 *Youngjin님께서 보여주신 선거에서의 모습에 대해 비난한 것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해당 발언은 제가 필명을 바꾸는 것을 Answerer 5do님께 물어보자 그분께서 *Youngjin님도 과거에 이런 닉네임을 쓰셨다가 이렇게 바꾸셨다고 말씀을 하셔서 동조하는 발언의 취지로 나왔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당사자가 없는 공간에서 멋대로 발언한 것과 무례했음을 알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모든 일을 역지사지로 생각해 제가 당하면 충분히 기분이 나쁠 일임에도 자행한 것에 대해 피해자가 되신 모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역지사지를 가장 먼저 생각하지 못한 제 불찰이며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그러나 어떠한 상황이든 제 행동이 정당화될 수 없다는 것도 알고, 정당화할 생각도 없습니다. 그러나 더 알려지지 않은 내용들에 대해서는 사과를 구하기 위해서라도 추후 공개할 것이며, 잘못 알려진 사실에 대해서는 바로 잡을 생각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없도록 첫째로 위키백과 사용자들과 1:1 채팅을 하지 않을 것이고, 둘째로 위키백과 내에서 있었던 활동을 외부에서 언급하지 않을 것이며, 셋째로 타인의 행동에 대해 멋대로 판단하지 않고 항상 예의를 갖추겠습니다. 넷째로 위키백과의 일은 사용자 토론으로만 해결할 것이며, 이후로 1:1 대화는 일절 응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언급되신 분들 중에 제 행동으로 인해 신뢰를 잃어버리셨을 분들도 많이 계실 줄 압니다. 이런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또 공동체에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드릴 수 있는 말이 죄송하다는 말 밖에 없어 죄송합니다.

그러나 이번 일을 그저 사과문으로 덮진 않겠습니다. 제가 위키백과 공동체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예전처럼 해 나갈 것이며,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책임을 져야하는 일에 대해서는 회피하지 않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위키백과를 변화시키는 일에는 기꺼이 참여할 것입니다. 제가 잘못을 뉘우치고 스스로 변화하는 모습을 여러분들이 느끼실 수 있도록 말 뿐만 아니라 행동으로 보이겠습니다. 사과문만 쓰고 도망치는 비겁한 짓은 하지 않겠습니다. 많이 실망하신 만큼 실망에서 그치지 마시고 부디 위키백과의 폐단을 쇄신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늦은 시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한 밤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2021년 6월 11일,

죄송한 마음으로 Ghkdrma0119 씀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1일 (금) 22:44 (KST)

괜찮습니다. 여태껏 백과사전에서 앗아간 게 많다면 더 많이 돌려주면 되죠. 저도 제가 그동안 공동체에 진 빚을 갚으려고 하는 중입니다. 심한 강도의 뒷담화를 하신 건 명백히 키세키님의 잘못이 맞지만, 앞으로 공동체에 선한 변화를 가져와주실 것이라고 믿겠습니다. 부디 귀하의 마음이 편안해지시길.  -- 바보랑새 |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08:20 (KST)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2일 (토) 12:58 (KST)
그래요 사과는 이렇게 해야죠. 본인이 한 잘못에 대해서 빠르게 인정하고 어떻게 해야할 지 대처도 적어주셨네요. 다른 사람도 이렇게 했으면 큰 일이 있었을까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09:47 (KST)
저도 파랑새님의 의견과 같이 앞으로 공동체에진정한 '리더'의 모습처럼 뒷담화같은 '선하지 않은 영향력'보다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키세키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저도 예전에 선하지 못한 영향력을 보여준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프토:반반달)그리고 그 빛을 갚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앞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에 선한 영향력을 가져다 주시는 Ghkdrma0119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Seodaemungu Student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10:00 (KST)
더 나은 제가 되도록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2일 (토) 12:58 (KST)
@Ghkdrma0119: 어제인가.. 그때 저한테 죄송하다고 말하신거,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저도 막말해서 죄송합니다. 다만 위키백과를 휴식하시는 동안 좋은 일만 일어나시길 바라고, 부디 좋은 소식으로 오시길 바랍니다 :) (저도 몇달전에 한번 사건이 일어나긴 했죠 ...) -- 꽈배기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21:21 (KST)

제 이 반스타 어떤가요?편집

여기에 있어요.--나는 고양 고양이다 고양! 2021년 6월 12일 (토) 16:27 (KST)

반스타는 불명예적, 행운 등의 목적으로 주는 것이 아닙니다. 캐릭터 반스타도 왜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A.672k,t,c 2021년 6월 12일 (토) 16:48 (KST)
캐릭터 반스타는 캐릭터나 애니매이션 관련 문서를 많이 편집 한 분께 드리는 것입니다. 행운은 주로(음식 같은 위키사랑과 같은 것과 비슷한용도로도 사용) 위키백과에서 많이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붙들어주는 응원(?) 이라고나 할가요?--나는 고양 고양이다 고양! 2021년 6월 12일 (토) 16:52 (KST)
@고양: 불명예적 반스타는 지웁시다. 저런 식의 우회적인 공격 역시 위키백과는 전혀 지지하지 않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17:21 (KST)
알게씁니다. --나는 고양 고양이다 고양! 2021년 6월 12일 (토) 17:23 (KST)
@고양:그나저나 캐릭터 반스타는 총의 모아봐서 프:애니 쪽에서 써도 괜찮겠네요. 정 아니면 백:위키사랑 형태로 줄 수도 있고요. Reiro (토론) 2021년 6월 13일 (일) 12:23 (KST)
감사합니댜.--나는 고양 고양이다 고양! 2021년 6월 13일 (일) 14:40 (KST)

사관 복잡한 건 알겠는데편집

저번 고로케 토론으로 1달 차단받은 사람이 차단 기간 절반 이상을 자기 토론창에서 독자 연구 설파, 관리자 및 상대 모략으로 점철 중인데 이거 냅둬야 하나요. 양념파닭님도 1주일전에 토론창 얼려 달라고 민원 넣었는데 이건 좀 아니지 싶네요.--Reiro (토론) 2021년 6월 13일 (일) 15:19 (KST)

2주 연속으로 넣었는데 아직도 처리가 안됐군요. 사실상 차단이 거의 무의미해보이는데요. 애당초 토론 태도 때문에 차단된 분인데 이건 차단 연장시키고 토론란까지 얼려야 할 판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6월 13일 (일) 19:40 (KST)

동음이의 아이돌의 제목 관련편집

현재 위키백과에서는 대부분 동음이의 인명의 문서의 제목을 '가나다 (1999년)' 또는 '가나다 (가수)' 이런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의 경우 출생연도로 사람을 찾는 경우는 드물고, 종종 같은 직업을 가진 여러명의 인물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예시로 '아이린' 문서의 경우 '아이린 (아이돌)'과 '아이린 (모델)'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했을때 이런 경우 '아이린 (아이돌)'은 '아이린 (레드벨벳)'과 같이 소속 그룹 등으로 표기하는게 문서 제목의 이해도 측면이나, 문서를 찾는 부분에서도 유용할 것 같다고 생각되어 어떨까 의견을 여쭈어봅니다. --Answerer 5do 👻 2021년 6월 13일 (일) 20:30 (KST)

@Answerer 5do: 백토:동음이의어 문서에서 토론 진행중입니다. 일단 님의 지적대로 '직업 및 관직'을 기본 식별자로 하는 안을 통과시킬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소속 그룹으로 정하면 변동성이 너무 커서 (특히 탈퇴 시) 불안정해 보여요. 가공인물은 괄호 안에 작품명으로 대체하긴 하더라고요. (예:en:Zero (Mega Man) Reiro (토론) 2021년 6월 13일 (일) 21:02 (KST)
소속 그룹 표기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6월 13일 (일) 21:07 (KST)
그렇군요. 개인적으로 이 방안은 아니더라도, Rerio님 말씀대로 동음이의어 표기에 대한 지침이 빨리 통과될 필요성이 있겠습니다. --Answerer 5do 👻 2021년 6월 13일 (일) 23:28 (KST)
좋은 의견입니다. 인명 뒤에 괄호 열고 출생연도를 표시하기보다는 직업을 표시하는 방안이 좋겠습니다. 위 예에서는 아이린 (아이돌)과 아이린 (모델) 방식이 좋겠습니다. 소속그룹명까지 쓰는 건, 아주 예외적인 경우에 한정하고, 직업 정도로 구별해도 대부분 구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00:33 (KST)

사용자 페이지 만들 시 문구 몇 가지 추가하는 게 좋겠네요.편집

특정 문서는 생성 버튼 누를 때 주의사항이 적혀 있잖아요? 지금 가만 돌아다니다 보니 사용자 페이지에 개인정보 많이 흘리시는 분들이 종종 보이는데, 생성 전 미리 알려줘서 불상사를 막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백:아님#개인웹이나 백:어린이 보호도 실천할 겸.--Reiro (토론) 2021년 6월 13일 (일) 23:52 (KST)


알찬 글, 좋은 글 후보 토론에 참여해 주세요!편집

분류 후보 문서 토론 개시일
알찬 글 후보 후쿠오카현 서쪽 해역 지진 토론 2021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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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드 대 펩시코 사건 토론 2021년 5월 7일
뒤러의 코뿔소 토론 2021년 5월 22일
유럽기 토론 2021년 6월 13일

현재 진행 중인 알찬 글, 좋은 글 후보 토론에 대한 새로운 의견이 올라오지 않고 있습니다. 사용자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6월 14일 (월) 13:17 (KST)

위키탐방 후보지 선정편집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위키탐방은 상대적으로 컨텐츠가 취약한 지역을 선정하여, 1박 2일간 해당 지역의 토막글이나 사진 자료를 보완하는 것을 목표로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가 주최하는 행사입니다.

2021년 올해의 위키탐방 후보지는 어떤 곳이 있을까요?

--이강철 (WMKR) (토론) 2021년 6월 15일 (화) 11:48 (KST)

애니메이션 에디터톤편집

곧 시작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D별빛의 검사(토론) 2021년 6월 15일 (화) 14:53 (KST)

사랑방은 누구나 올릴수 있고 검열 안하니까 올린다.편집

유동이 소신발언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위백 눈팅 정말 많이함.

솔직히 내생각일수도 있는데. 관리자끼리만 싸우고 친목하고 디코채팅방만 따로꾸려서 분란조장 정치질하고 프레임 씌우고.

어떻게 맨날 싸움과 논란입니까? 뭐 일을 하는지 안하지는 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최소 1년전부터 달라진게 없음. 맨날 개선하겠다. 개선하겠다하는데 위키백과의 본질과 성향은 달라진게 없고

거의 진지한척하면서 빈정대는 유저들도 있고~ 솔직히 너무 엄격하거나(진입장벽 높음), 친목 이런것들도 바뀐게 없음.

이러니까 위백충소리가 나오는거죠. 저는 지금 위백을 아무 이유없이 욕하는게 아닙니다. 조롱하는 것도 아닙니다

제발 달라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옳은 근거를 대서 얘기하는겁니다.

맨날 의미없고 싸움만 일으키는 관리자 선거.

솔직히 당선기준이 너무 높습니다. 몇명 모아서 반대뽑게 선동하면 끝나는 관리자 선거. 결국에는 발전도 없겠죠.

게다가 투표자격도 너무 높고요. 이러니까 친목이 생기죠. 제발 고칩시다.

진짜 이것도 검열하면 양심없는거다

위키백과 오해에 대한 문단에 위백규정이 이렇게 써져 있더라.

"위키백과는 검열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얘기해도 유동주제에 잊혀질께 뻔하죠?

당신들은 위키백과가 좋게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제발 부끄러운줄 알고 정신차립시다.

저는 이렇게 바꿔야 한다. 생각합니다.

1.초보유입고닉이나 유동들을 배척하지 않는다.

2.권리자투표권한을 낮춘다(다양한 의견듣기)

3.관리자끼리의 과도한 그룹대화, 친목질하지 않기.

4.제발 엄격근엄진지한척 하지말자. 그리고 가독성을 해치지 않을 정도의 유머.(취소선) 이런것들도 유입의 도움이 됩니다.

지금 유동에서 고닉파고 다시 왔습니다.

--Happysaessak(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00:21 (KST)

1번은 점점 노력하는 중으로 보입니다. 충분히 개선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2번은 위키백과토론:관리자 선거 절차에서 의논하려는 노력이 있었지만, 이 역시 추가적인 의논이 되지 않고 정체됐어요. 3번은 알려진 바가 없어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4번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문서에 취소선 유머를 넣는 건 어떤 식으로나 가독성을 해치니까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6일 (수) 00:30 (KST)
취소선 정도의 유머는 그렇게 가독성을 해치진 않습니다. 오히려 무뚝뚝한것이 뇌에 정보의 각인이 잘 안 될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여기는 논문쓰는데가 아니지 않나요? --Happysaessak(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00:50 (KST)
논문을 쓰는 곳은 아니라지만 어느 정도 정리된 문장으로 주제에 대한 내용을 써야죠. 나무위키의 어떤 문서들은 취소선으로 인해 가독성이 많이 저해되어 있기도 하고, 내용이 정리되지 않은 문서도 많아요. 그리고 취소선을 남발하며 주제와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죠. 엔하계 위키의 특징을 위키백과까지 끌고 올 필요도 없고, 나무위키는 취소선 글을 안 볼 수 있는 설정도 있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취소선을 남발하며 해당 설정을 만들 필요는 없다고 봐요. 그리고 위키백과는 위키미디어 재단의 방침과 영어 위키백과의 어느 정도 틀을 마련한 거라서 바꾸긴 어려울 것 같아요. 물론 대화할 때는 취소선 등은 자유롭게 쓰셔도 됩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6일 (수) 01:26 (KST)
123번은 동의합니다. 4번은 반대합니다. 당장 어느 언어판 위키백과를 가봐도 취소선 유머는 없습니다. 나무위키에 익숙해지신 것 같아요. @____offbeat.persona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00:53 (KST)
네. 4번은 철수하죠. 근데 제가 가장 화났던건 3번입니다. 지금 사랑방만 가봐도 채팅창에 누가 험담했다에 친목질에 대체 왜 관리자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좋게 말하자면 사소한 싸움이다. 중재충분히 됨이라고 넘어갈께 뻔합니다. 제눈에는 관리자가 억압하는 권력처럼 보입니다. 솔직히 애들장난같아보여요.--Happysaessak(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00:50 (KST)
아무리 좋게 말해도 지금 위백상태는 정말 엉망입니다. 솔직히 위백충이라고 근거없이 비판하는건 옳진 않지만 제가 바라는 것은 관리자들이 왜 자기네들이 위백충이라고 비판받는지에 대한 자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좋게 말해도 안듣는건 사실이잖아요. 최소 2년째 이런 문제점도 고쳐지지 않고있고. --Happysaessak(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00:50 (KST)
위키백과가 규정이 정말 미비한데다가 활동적인 관리자조차 규정 인지도가 매우 떨어지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례 : 사용자 관리 요청은 처벌, 구체적 근거 없이 사용자 관리 요청 후 "공론화"이다?, 고려는 "친목하는 사람이 있다.", '문서에 들어가서 의견 남겨달라'는 구체적인 서술까지 제안한 게 조언?, "일베", 대화방 문제는 사과 안함.) 현재 위키백과에 관리자가 23명이고 4명이 규정을 잘 모르는 건데 나머지에 허수가 껴있네요.. --고려 (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01:05 (KST)
지금 위백의 가장 큰 문제점은 친목과 권력, 또 그것이 독재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저번에도 정치적으로 프래임씌우는 짓과 비슷하게 예시를 하나들어보죠. 비교 어쩔수없이 하나하죠. 남간과 위백의 공통적인 문제점이 있습니다. 바로 독재죠. 근데 남간은 자신에게 마음에 안드는사람을 관리자 권력을 남용하요 꼬투리잡아서 아무 이유없이 차단시킨다는 점이있고, 위백은 억울하게 차단당해도 그것을 풀어줄 사람이 없다는 거죠. 문의 게시판을 만들어 신고를 하면 그사람을 디코같은 채팅방에 초대시켜 오해를 푸는 방법도 있고, 이러면 특정사용자에 대한 친목, 정치질, 모함이 안통하겠죠. 어떠나요? --Happysaessak(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01:12 (KST)
또하나. 규정이 미비한게 문제가 아니죠. 규정이 미비하고 애매한데 너무 엄격하고 억울하게 차단시킨다는게 문제죠. 얘기하나도 안하고. 차라리 규정인지도를 높이고 차단같은것을 약하게 하는게 훨씬 좋습니다. 그리고 이게 되려면 일단 친목질같은 것부터 없애는 게 좋지 않을까요? --Happysaessak(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01:16 (KST)
맞습니다. (규정인지도를 높이고 차단같은것을 약하게 한다는 것에 대한 동의가 아닌 억울하게 차단되고 재검토에 대한 방치에 대한 동의임.) 심각한 건 명시한 것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의도적이라면 차단 사유고 몰랐다면 무능한 거죠. 언제까지 "봉사"라는 명목 하에 이런 행위가 반복되는 걸 묵인할 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봉사 활동을 다닙니다만 정말 봉사에 필요한 기본조차 제대로 숙지하지 않으면 좋은 소리 듣기 힘들거든요. 그래도 서로 "신뢰"가 있어서 유지되었는데 관리자 2분이 연루되어있고 이런 목적으로 쓰이지 않게 운영해야 할 관리자 2명 및 사용자가 있어서 잘 모르겠네요. 오히려 내가 왜 책임을 져야할 지 모른다는 분도 계시는 거 보면 어쩌면 만연한 "책임 의식" 결여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할 듯 싶습니다. 이번에 지적된 문제 중 외부 개입 건에 대해서는 무려 10년 전에 이에 대한 추가가 논의되었지만 좌절되었고, 관리자 후보가 "욕받이 무녀"가 되는 꼴에 대한 문제는 7년 전에 지적되었지만 흐지부지 넘어갔죠. 애초에 친목"질"에 대한 문제 인식이 부족한 거 같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01:16 (KST)
그게 참 슬픈 현실이죠, 제가 분노해서 좀 지적을 세게했던이유는 관리자 선거문제와 요줌 사랑방,친목질을 보니 관리자값도 못하는 것 같아서 참 답답해서 그럽니다. 요줌 좀 토론이 엉망이고 디코채팅방 실태가 심각한 건 아시죠? 아예 채팅방을 없애는 것도 친목질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아니면 다른 초보유저들을 많이 데려와 다양한 의견을 듣고 친목질을 없애던지요. 저는 이만 자러가야할것 같습니다. 답장은 내일 올 것 같네요;; --Happysaessak(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01:22 (KST)
채팅방은 제가 공식 채팅방 등을 익명 채팅방으로 다시 만들자고 건의했는데 실현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6일 (수) 01:28 (KST)
아 친목"질"은 발언은 취소합니다. 당시 폭로가 "친목"에 국한된 건 아니고 더 심각한 문제가 산재했거든요. (참고) 여튼 부적절한 발언이 폭로될 때 오히려 "신의"를 잃었다는 공격과 "뒷담화"로 문제를 축소시키는 발언이 존재했고 심지어 따로 "언급"이 있을거라는 협박하는 인물이나 법적 조항을 들어 두둔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2021년에 대화방 문제가 3회나 있네요. 그래서인지 위키백과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 사용자에겐 대단히 큰 충격을 안겨줬네요. (위키백과:학생 캠프/대화방) 왜냐면 위키백과의 기존층에 해당하는 사람이 지켜본다면 문제가 없으리라 장담했지만 사실은 아니거든요. 그렇기에 더 심각한거죠. 우리 공동체가 단순한 헤프닝으로 넘기지 않길 바랍니다.
저도 알고있습니다. 아까 문단에서 뒷담화라는 문장들을 썼습니다. 심지어 요줌도 계속 일어나고 있던 일이더라고요. --Happysaessak(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08:54 (KST)
근데 투표권을 낮추는 건 반대합니다. 이번에 양 측에서 동원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는데 이에 대한 규정 변경 문제는 토론이 지체되어 있지만 좀 더 강화해야할 것 같습니다. +하나만 더 첨언하자면 고닉파고 오셔서 첫 기여가 이거인 만큼 누군가의 "동원, 다중계정"이 아니냐는 의심을 분명 하실텐데 정 그렇다면 알아서 다중 계정 검사를 신청하던 해야지. 이 곳에서 발의자가 의심스럽다는 "순수성"에 대한 공격은 그만 봤으면 하네요. 제가 의심스러우면 저를 신청해보던가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01:34 (KST)
아;; 무슨 뜻인지 햇갈리는데 다시 설명해주실수 있나요? --Happysaessak(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08:55 (KST)
다른 컴퓨터로 하느라 로그인을 깜박하고 안했었네요... 다시 로그인 했습니다. --Happysaessak(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08:55 (KST)
@Happysaessak: 뭐 이해 안된 부분있나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19:18 (KST)

위키백과..편집

너무 군대(군대처럼 진지하다는 뜻)같아요. 어째서 이렇게 진지하게 되신건가요? 그리고 왜 위키백과에선 진지해야 하나요?--나는 고양 고양이다 고양! 2021년 6월 16일 (수) 08:19 (KST)

@고양: 위키백과에서 둥근 말투 (예시 : 안녕하세영! 이 답변은 어쩌구 저쩌구 입니당 ^^)를 쓰면 친목이 될수도 있기 때문에 진지해져야만합니다. 저도 처음에 좀 둥글게 썼다가 다른분들이랑 말투 차이가 너무나서 지금의 저로 되었죠... -- 꽈배기 (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10:07 (KST)
@Dand music:그말은 아닌것 같습니다. 맨날 디스코드 파고 험담일으키고 "진지한척한다는게" 문제죠. 실제로는 진지하지도 않으면서 초보고닉들한테만 진지할께 뻔하잖아요. 오히려 진지하기만하고 초보고닉들 배척하는게 정말 친목인 것 같은데. --Happysaessak 2021년 6월 16일 (수) 11:01 (KST)
@Happysaessak, 고양: 살다보니 위백에 이런 글도 올라오는군요. 격세지감입니다. 기실 친목이야 완전히 뿌리뽑긴 힘든 것이기도 합니다. 디시야 갤을 옮기면 되고, '그 사이트'는 친목밴 규정을 둬서 막았는데 지금은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에게 먹혔다지요(...). 저도 뭐 다른 사이트 가면 별별 말투 다 씁니다만 위백 목적은 일단 '백과사전 편찬'이니까요. 너무 가벼운 말투면 상대랑 부딪히기도 쉽죠. 나이 40된 분이 해피님 말마따나 '근첩' 말투 쓴다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진지한 만큼 출처 선별하거나 자료 정리하는 법은 나름 잘 갖춰져 있습니다. 가끔 파맛첵스집행검 같은 문서도 올라오고요. 궁금한 거 더 있으면 사용자토론창에 질문 남겨주세요.
마지막으로, 단순 질문은 백:질문방에 작성 부탁드립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13:33 (KST)
그나저나 이 동네에도 눈팅하는 사람이 있었네요. Reiro (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13:34 (KST)
@Happysaessak:
실제로는 진지하지도 않으면서 초보고닉들한테만 진지할께 뻔하잖아요.
초보에게만 진지하다고요? 실제로 심각한 문제면 진지할수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는데 이런말을 하신게 제 입장에선 그렇네요. 그럼 신규 사용자분들이 심각한 내용의 글을쓰면 다른분들도 심각한 내용에서도 웃으면서 활동(답변, 언급)한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리고 궁금해서 그런데 여기 '뻔하잖아요'는 장담하신다는건가요. -- 꽈배기 (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16:58 (KST)
@Dand music: 잘못 올렸네요 제가 전하고 싶은 의미는 그들만의 규칙들이 초보에겐 진지하고 엄격하다는 뜻이었습니다. 앞으로 뜻 제대로 전할게요.;; 그뜻에 빗대어 보면 문제점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 너무 엄격한 규칙과 초보 사용자에 대한 불친절. 위키백과는 일정한 형식을 갖추지 않은 글이 올라오면 내용의 옳고 그름과 관계없이 없이 삭제 틀이나 정비 틀부터 달리는 경우가 매우 잦은 것은 맞습니다. 때문에 멋모르고 위키백과에 항목을 작성하려고 하는 초보자들은 어설프게 올렸다가 바로 삭제당하고 비방을 당하는 등의 사태가 자주 발생하죠. ex2) 친목질과 이중잣대 논란 (예시가 있음. https://archive.is/BguIn 유명한 사건 기억하시죠?) 관리자의 편향성과 토론 태도. 모두에게 개방적이어야 할 위키가 포털 카페처럼 되고있습니다. 솔직히 선비질과 친목질 또 오프라인 모임때문에 많은사건들이 일어나고 있고 또 나무위키 운영진 친목질 사건의 발단도 순전히 운영을 위해 만들어진 방이 변질된 것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친목질의 원인에는 선의와 악의가 따로 없다는 것을 알수있죠. 이외에도 등등 많은 사건이 있습니다. --Happysaessak 2021년 6월 16일 (수) 18:12 (KST)
@Happysaessak: 앞으로는 오해 없게 써주시길 바랍니다 :D -- 꽈배기 (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18:36 (KST)

글 올립니다. 왜 다 이것을 무시했죠?편집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D%86%A0%EB%A1%A0:%EB%8B%A4%EC%A4%91_%EA%B3%84%EC%A0%95_%EA%B2%80%EC%82%AC_%EC%9A%94%EC%B2%AD#%EB%82%98%EB%AC%B4%EC%9C%84%ED%82%A4_%EB%AC%B8%EC%84%9C%EB%A5%BC_%EB%8B%A4%EC%A4%91%EA%B3%84%EC%A0%95+%EC%95%84%EC%9D%B4%ED%94%BC%EB%A5%BC_%EC%9D%B4%EC%9A%A9%ED%95%B4_%ED%8E%B8%EC%A7%91%ED%95%98%EB%8A%94_%EA%B4%80%EB%A6%AC%EC%9E%90_twotwo2019%EC%9D%98_%EB%A7%8C%ED%96%89%EC%97%90_%EB%8C%80%ED%95%B4 여기 이분의 만행이 있는데 관리자라고 다 무시하신건가요? 무기한 차단급입니다. 다중계정에 권한독재에 좀 이게 사실이라면 심각합니다. 처벌안했나요? 정작 댓글도 달려있지 않은데요. 혹시 입막음을 하신건가요? 이건 많이 불평등한 것 같습니다. 제가 말하는 독재가 이런겁니다. 아랫사람이 잘못됬다고 얘기하는 것을 묵살해버리니까요. 혹시 처벌을 이미 내린건지도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아직도 관리자로 잘 활동하고 있더군요. twotwo2019는 위키백과의 편집자 중 하나이다. 서명상으로는 L. Lycaon(Canis Lupus Lycaon)이라고도 한다. 관리자이기도 하다. 관리자로써 부끄러운줄 알아야할것같은데. 어쨌든 저는 펌프잇업문서 편집하러갑니다. 121.88.165.241 이글 올리신 분도 3개월 차단이더라고요. 아무이유없이 독재가 의심됩니다. 또 허위사실이면 댓글에 아니라고 밝히거나 글을 삭제했겠죠. 위험을 무릅쓰고 올리겠습니다. 너무 의심되서 올리는 글이니. 이게 사실이 아니라면 답글을 남겨주시고 저 저격글을 지워주시면 됩니다. 설마 이것도 차단하실건 아니죠? 아니면 혹시 이미 처벌을 받았나요 --Happysaessak (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13:52 (KST)

그 글을 쓰신 분은 안타깝게도 위키백과:관리자_알림판#관리자의_요청에_따른_다중계정_검사_결과_공개_(2021년_4월_3일), 위키백과:관리자_알림판#관리자의_요청에_따른_다중계정_검사_결과_공개_(2021년_4월_8일), 나무위키 ritto77777, 러시아어 위키 등등 n개국어 위키와 디씨위키, 나무위키, 알파위키 등등 여러 곳에서 특정 대학 문서 분쟁에서 자기 원하는데로 하지 않았다고 문서를 훼손하였던 이의 계정입니다. 참고해 주세요. 그리고 근거 없이 다중 계정이라 올렸음을 알려드립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6월 16일 (수) 14:00 (KST)
오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ㅎㅎ. 그럼 저 저격글 지우고 혹시 이 사랑방글도 지워도 되나요? --Happysaessak (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14:04 (KST)
@Happysaessak: (젬이여서 링크가 안들어가집니다) 저격글을 어디다 올리셨는지 모르겠지만, 저격글은 지우셔야죠. 그리고 관리자라고 무시하는건 위키백과에선 먹칠이나 다름없죠... 관리자 회수 투표도 해서 관리자 권한 회수도 하는데, 관리자라고 봐주는건 없습니다. 누구나 죄엔 댓가를 치러야죠. -- 꽈배기 (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16:51 (KST)
저격글은 제가 올린게 아니기 때문에 지울수가 없습니다;; 저는 그저 사랑방에 옛날에 묻힌 글을 캣을 뿐입니다. 지울필요가 없죠. 이미 아니라고 답변도 왔고요. 제가 처음 설명문에 볼드체로 너무 의심되서 올리는 글이라고 이미 말했죠. 답글을 남긴채로 내버려두면 다음에 또는 언젠가 이 논란이 다시 발굴이 됬을때. 거짓여부를 쉽게 판단할 수 있겠죠. 그리고 관리자라고 봐주는거 없다는데. 뭐 그런사건들도 있겠죠.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 사건들도 좀 있더라고요;; 언급하긴 별로지만 많은 타사이트에서 위키백과를 독재백과 친목백과로 많이 폄하하는것도 그렇고. 실제 관리자가 권한을 남용하고 벌을 받지 않은 사건도 있는것을 보면 모든일에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수 있지 않을까요? --Happysaessak (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18:19 (KST)
@Happysaessak: 잘 보지도 않고 제가 오해했네요. 죄송합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18:38 (KST)
틀린 내용이 있다면 굳이 볼드체로 강조해서 올리는 것이 아니라 틀렸다고 알리는게 더 낫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6월 17일 (목) 17:48 (KST)

미첼 가족과 기계 전쟁편집

미첼 가족과 기계 전쟁 문서의 줄거리 부분에서 번역기를 쓴것 같이 말투가 이상해요 --눕눕이 2021년 6월 16일 (수) 19:01 (KST)

@눕눕이:  수정 완료 -- 꽈배기 (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19:46 (KST)

어 이제 문제점 지적을 그만하려고합니다.편집

어쨌든 이렇게 말해봤자 지금당장은 바뀌는게 없으니 만족하고 문서나 편집하는게 날 거 같네요. 근데 이미지를 어떻게 올리나요? --Happysaessak (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19:22 (KST)

@Happysaessak: 왼쪽의 '도구'란을 보면 '파일 올리기'가 있습니다. 그거 누르고 시키는 대로 하면 돼요. 대강 자작인지 백:공정 이용 (거칠게 말하자면, 저작권이 다른 사람에게 있는지)인지 정도 구분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질문은 백:질문방에 올려주세요. Reiro (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19:31 (KST)
@Happysaessak: 다른 방법으로 위키 미디어 공용에서 올리시면 좋은데, 백:위키미디어 공용을 읽어보셔야됩니다. 아니면 백:업로더가 되야 파일을 올릴수 있습니다. (권한은 여기서 신청) -- 꽈배기 (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21:56 (KST)
위키미디어 공용에 가셔서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 +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배포되는 사진(+OTRS도 있긴 한데, 몰라서 패스합니다)만 업로드 가능하고, 이런 경우가 아니면 위키백과:파일 업로드 요청에 가셔서 업로드를 요청하여 주시면 됩니다. — Wikiwater2020 ( / ) 2021년 6월 16일 (수) 23:02 (KST)

어린이/청소년 사용자 대상 '에디터톤 공모전' 의견을 청취합니다.편집

안녕하세요, 어린이와 청소년 사용자들께서 에디터톤에 대해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기획이 어려워서,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의 지원 양식을 쓰기 어려워서 에디터톤 진행을 망설여했던 어린이, 청소년 사용자 분들께서 직접 에디터톤을 열고 싶은 주제나 방법 등을 공모하는 '에디터톤 공모전(가칭)'을 진행해볼까 하는 생각인데요. 아무래도, 기획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어린이와 청소년 사용자의 눈으로 보기에는 어려운 점도 많고, 필요한 점도 사용자 분들의 시각으로 보기가 어려운 면이 있죠(^^;;). 그래서 학생 사용자 분들의 의견, 그리고 생각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자세한 의견은 위키백과:학생 캠프/대화방#어린이/청소년 사용자 대상 '에디터톤 공모전' 의견을 청취합니다.에 부탁드립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6월 17일 (목) 14:01 (KST)

문서 수가 아닌, 한 문서라도 제대로 된 문서를 만들게 하는 건 어떨까요? 알찬 글은 어렵더라도 좋은 글 정도를 목표로요. -- ChongDae (토론) 2021년 6월 17일 (목) 15:03 (KST)
아주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사도바울💬||X 2021년 6월 17일 (목) 23:18 (KST)

운동 헌장 초안위원회 구성과 관련돤 토론편집

안녕하세요.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의 사용자 여러분,

위키미디어 운동의 운동 헌장을 만들기 위해서 초안위원회를 구성해야 하며, 그를 위한 한국어 공동체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이 조사의 목적은 운동 전략의 초안위원회에 대해서 질문, 의견, 아이디어를 수집하는 것입니다. 본 토론 요약을 담은 첫번째 리포트는 6월 25일에 공개될 예정이며, 26일과 27일에 진행되는 글로벌 토론에 정보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본 토론은 6월 23일까지 진행되며 다른 의견이 있으시다면, 아래 기타 의견란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YKo (WMF) (토론) 2021년 6월 17일 (목) 14:47 (KST)

1. 위원회는 운동 역할, 성별, 지역, 소속 및 기타 다양성 요소 측면에서 어떤 구성을 가져야합니까?편집

여기 의견을 남겨주세요 ...

2. 유능하고 다양한 팀을 구성하기 위해 위원을 선발하는 가장 좋은 절차는 무엇입니까?편집

여기 의견을 남겨주세요 ...

3. 위원회의 구성원들에게 얼마나 많은 주당 근무 시간과 수개월에 걸쳐 얼마나 많은 헌신을 기대하는 것이 합리적 입니까?편집

여기 의견을 남겨주세요 ...

기타 의견편집

기타 추가적인 내용은 여기에 의견을 남겨주세요 --YKo (WMF) (토론) 2021년 6월 17일 (목) 14:47 (KST)

기술 사랑방에 올라온 IP 주소 비공개 계획편집

위키백과:사랑방 (기술)/2021년 6월#Tech News: 2021-24에 이런 내용이 올라왔네요.

  • In the future we can't show the IP of unregistered editors to everyone. This is because privacy regulations and norms have changed. There is now a rough draft of how showing the IP to those who need to see it could work. (테크뉴스)
  • 앞으로는 등록되지 않은 편집자의 IP 주소를 모든 사람에게 보여주지 않습니다. 개인 정보 보호 규정과 규범이 변경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IP 주소를 확인해야 하는 사람들이 IP 주소를 보는 방법에 대한 대략적인 초안이 있습니다. (발번역)

대략 사용지:123.45.67.89 식의 주소를 보여주는 대신, "사용자:익명-abcdef" 식으로 보여주고,

  • 기록보호자, 관리자 등은 전체 IP 주소 확인 가능
  • 문서 훼손 방어를 위해 공동체 논의를 거쳐 권한을 얻은 1년 이상, 500회 이상 편집자도 전체 주소 확인 가능
  • 1년 이상, 500회 이상 편집자는 IP 주소 앞 3자리만 확인 가능 (123.45.67.* 식)
  • 기타 사용자는 IP 주소 확인 불가능..

일단 "1년 이상 500회 편집"이라는 사용자 그룹이 새로 생겨야 하고, "IP 주소 확인자"라는 그룹도 필요하고, ... 아직 당장 적용은 안 된다지만 미래의 대혼란이 예상됩니다. -- ChongDae (토론) 2021년 6월 17일 (목) 17:43 (KST)

"mayhem always come at an unpredictable time." 이 생각나는군요. ㅡPollion (토론) 2021년 6월 18일 (금) 15:33 (KST)
@Shephrason: " 신체 상해는 항상 예측할 수없는 시간에옵니다. "... 정말 좋은 말이네요. 머리에 저장해야겠습니다 ;D -- 꽈배기 (토론) 2021년 6월 18일 (금) 21:4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