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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주제


문화재 문서 연쇄 수정 필요편집

금동여래입상 (보물 제284호) 금동보살입상 (보물 제285호)가 간송 전형필 유족이 경매에 팔아서 국유재산이 됐는데 관련 문서와 주소를 바꿔야 합니다.

이참에 어느 분야든지 문서가 낡지 않게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 의견은 2001:2d8:e696:edad::1ee:4b45 (토론)님이 2020년 10월 5일 (월) 01:35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간단히 처리했습니다.--trainholic (T, C) 2020년 10월 5일 (월) 07:09 (KST)

임의로 삭제 토론을 회부하는 것에 대하여편집

최근에 몇몇 사용자분들이 '내가 잘 모르는 문서인데' 삭제 토론에 회부하는 경우가 적잖게 보입니다. 이유라면야 '아무튼 문서의 길이가 짧아서', '2차 자료가 없어보여서', '등재 기준에 맞는지 모르겠어서', '굳이 문서로 있을 필요가 없어 보여서'라는 이유인데, 정말 무성의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이런 삭제 토론은 편집을 한 사람들의 의지를 꺾어놓을 뿐만 아니라, 삭제 토론이 걸려있는 동안 외부 링크를 통해 위키백과의 해당 문서를 접속한 사람이 해당 내용에 대해 잘 알때, "저 당연한 걸 뭐한다고 삭제를 하겠다고 하나? 이거 믿을 수 있는 사전 맞나?"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 다시 말해 사전으로서의 신뢰도 역시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됩니다.

뭐 문서 내의 내용도 적고, 검색 결과도 대충 포털에 쳤는데 표기법이 다르기 때문에, 아니라면 '정말 전공자의 영역에 있기 때문에' 잘 나오지 않아서, 아니라면 '내가 아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문서가 존재할 가치가 충분한 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모든 분야를 다 알 수는 없으니까요. 그렇다면 삭제 토론을 열기 전에, '해당 분야에 관심을 갖고 편집하는 사용자에게 먼저 견해를 여쭤보거나', '조금 더 상세히 검색을 하거나', '다른 언어의 위키백과를 찾아본다'면 이렇게 삭제 토론을 불필요하게 열 일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최소한 삭제 신청이나 삭제 토론을 열기 전에 관련된 자료, 예를 들어 관련된 뉴스나 논문, 지식백과 등을 찾아보시거나, 하다못해 도서관에서 관련된 책을 찾아보시는 정성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포털 사이트, 뭐 구글까지도 바라지 않습니다. 네이버나 다음에서 해당 이름이나 내용을 쳐봐서 확인한다거나 다른 언어판에 이 문서가 있는지 정도를 주마간산으로 본다라면 불필요한 삭제 토론을 열 일은 없으리라고 봅니다. 어찌 보면, 지금 자꾸 중간중간 올라오는 이런 삭제 토론이나 무분별한 삭제 신청 때문에 다른 사용자들이 지적을 하면서 유지 의견을 내는 피곤할 일도, 삭제 신청 이의를 꺼내서 피곤한 토론을 구태여 참여하는 일도 없을 것이지요.

줄글이라 귀찮으실 분들을 위해 세 줄로 요약하자면,

  1. 내가 모르는 문서라고 마구잡이로 삭제 토론에 회부하지 마시고, 삭제 신청을 넣지 마세요
  2. 해당 분야에 대해 잘 아는 사용자에게 '이 문서를 회부해도 될 지, 삭제 신청을 해도 될 지' 물어보세요
  3. 그래도 삭제 토론에 회부하고 싶다면, 일단 꼼꼼히 검색이라도 하고 삭제 토론을 열어야 할 지 결정하세요
--trainholic (T, C) 2020년 10월 5일 (월) 07:08 (KST)
규칙 오독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더욱 신중히 항동토록 하겠습니다. 뭐 한마디 하자면, 관련해서 지침이나 수필을 만드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저와 같은 사용자들이 없으리라는 보장이 없으니까요.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5일 (월) 10:35 (KST)
이미 정책에 다 명시된지라 지침이나 수필 제작의 필요성은 모르겠습니다. 학생캠프에 정기적으로 이런 게시글을 남겨주시면 도움이 되겠네요.――사도바울||X 2020년 10월 5일 (월) 12:49 (KST)
제 토론을 발의하기 전에 먼저 다른 대안이 없는지 살펴주십시오. 정책에 명시된 대로 충분한 검토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 백:삭제 토론 문서 상단에.
@초록바지: 이미 지침이 있는데요. 삭제 토론 전에 윗부분의 주의사항을 읽어보신 적은 있으신지요?--trainholic (T, C) 2020년 10월 5일 (월) 15:31 (KST)
@Trainholic: 다중 합쳐서 가입한지 10개월인데 모른다면 말이 안되죠. 읽어보고 하는 소립니다. 그게 뭐 있기는 해도, 저렇게 짤막하게 한두줄 띡 써놓으면 못보고 지나치거나, 보더라도 무시할 확률이 큽니다. 뭐 아닐수도 있겠지만 적어두 제생각엔 그래요. 뭐 문서 작성까진 아니더라도 큼직큼직하게, 강조도 좀 하면서 '이 내용은 중요한 내용이다'라는 것을 좀 확연히 눈에 띄게 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라도 좀 수정할 필요는 있겠읍니다.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5일 (월) 16:10 (KST)
'충분한 검토 과정'에 상기한 모든 것들이 들어있습니다. 위키백과:삭제 정책은 이미 지침인데 강조를 할 필요성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삭제 토론을 열려면 이 지침을 어느정도 확인하고, 이해할 역량이 먼저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규정을 읽지 않아서 생기는 일을 공동체의 책임으로 몰고 가시면 안 되죠. 그리고 '규정을 읽어보셔서' 그런 삭제 토론을 임의로 여셨나요? 그건 읽은 게 아니라 슥 훑고 지나간건데요. --trainholic (T, C) 2020년 10월 5일 (월) 18:24 (KST)
지침이기에 더욱더 강조를 해야죠. 공동체의 책임으로 몰고 가려는 게 아니라, 디자인을 수정하면 더 자세히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럼 역량이 없는 사용자는 삭제 토론 하나 열수 없다는 말씀이신가여? 설사 짬밥이 없다 해도, 지적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위키 활동을 한다면 말씀하시는 '이 지침을 어느정도 확인하고, 이해할 역량' 이 생기지 않을까요? 그리고, 대부분의 학생 사용자(와 저)는 스마트폰 제어 앱으로 들어와 자료를 찾고 뭐고 할것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늘 다른 사용자나 사랑방에 가서 '이문서 등재기준 만족하나요? 라 물어보면 귀찮지 않을까요? 차라리 삭제될 문서를 확신이 서지 않아 냅두는 것보단, 삭제되지 않을 문서를 사용자 본인이 착각(및 규칙 오독)하고 삭토에 회부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은데요. 차피 회부된다 해도 유지될 문서는 유지되잖습니까. 글고 위키 문서를 열람하시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삭토 틀에 큰 관심을 가지지 않을 것 같다는게 제 입장입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5일 (월) 19:45 (KST)
  • 그럼 역량이 없는 사용자는 삭제 토론 하나 열수 없다는 말씀이신가여? -> 열기전에 의견 듣던지 찾아보던지 하라는거죠. 피해자인척 단언하지 마쇼.
  • 그리고, 대부분의 학생 사용자(와 저)는 스마트폰 제어 앱으로 들어와 자료를 찾고 뭐고 할것도 없습니다. -> wikipedia.org 들어가는 주소는 들어갈수있죠. 영어판 들어가기가 그렇게 어렵나요?
  • 그렇다고 늘 다른 사용자나 사랑방에 가서 '이문서 등재기준 만족하나요? 라 물어보면 귀찮지 않을까요? -> 쓸모없는 삭토 생산되는것보다 훨씬 나음.39.7.54.165 (토론) 2020년 10월 5일 (월) 20:01 (KST)

보니까 초록바지씨는 '삭제 토론을 발의하기 전에 먼저 다른 대안이 없는지 살펴주십시오. 정책에 명시된 대로 충분한 검토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만 쓰윽 읽고 '충분한 검토 과정'을 클릭할 생각은 없었네요. 클릭이 그렇긔 어려운가?--110.70.51.165 (토론) 2020년 10월 5일 (월) 18:44 (KST)

@초록바지: 에지간하면 말꼬리 잡는거 안 좋아하는데 이건 오독의 도가 지나쳤다 생각합니다.

  1. 문서의 등재 기준을 판단할 역량이 없으면 삭제 토론을 열면 안 됩니다. 그건 최소한의 도리입니다.
  2. 삭제될 문서에 확신이 서지 않으면 다른 사용자에게 물어보는 것이 옳습니다. 다수의 사용자보다 한 명의 사용자를 귀찮게 하는 것이 낫지 않나요?
  3. 짬밥 문제가 아니라 '규칙을 얼마나 이해했냐'의 문제입니다. 초록바지님처럼 규칙을 읽어도 주마간산으로 넘긴다면 아무리 강조를 해도 그게 효과가 없을텐데요.
  4. 자료를 찾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삭제 토론을 열지 않는 것이 옳습니다. 아니, '내용을 추가하는 편집'도 하지 않는 것이 올습니다. 문서를 편집할 기초적인 자료조차도 얻을 수 없는데 '내용을 추가하는 위키 편집'이 가능하다면 그것은 독자연구거나, 이미 수록된 상식일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학교 도서실에서라도 책을 찾아 문서를 편집하세요.
  5. '유지될 문서는 유지된다'고 하셨는데, 등재 기준이 충분한 종교 관련 문서에 학생 사용자들의 이해도 부족으로 인해 이미 삭제될 뻔한 문서가 있는데요. 이런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6. 삭토 틀에 큰 관심이 없을 리가요. 뻘건 색으로 위를 가득 덮고 있는데 그게 신뢰도랑 직결이 안 된다고요?

내가 잘못한 것을 인정하세요. 그걸 안 하셔서 차단도 한 번 되지 않으셨습니까. --trainholic (T, C) 2020년 10월 6일 (화) 05:26 (KST)

알겠습니다. 귀중한 시간 뺏은 점 사과드립니다. ㅡ2020년 10월 6일 (화) 13:51 (KST)

MediaWiki:RevertpageMediaWiki:Gadget-twinklefluff.js, MediaWiki:Gadget-RollbackComment.js 수정 제안편집

simple:MediaWiki:Revertpage처럼 도움말:되돌리기에 링크를 걸어서 편집 요약을 수정하면 어떨까요?

현재 Revertpage는 아래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만,

[[특:기여/$2|$2]]([[:사토:$2|토론]])의 편집을 $1의 마지막 판으로 되돌림

이걸

[[특:기여/$2|$2]]([[사토:$2|토론]])의 편집을 $1의 마지막 판으로 [[도움말:되돌리기|되돌림]]

이렇게 바꾸는 것을 제안합니다.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5일 (월) 07:48 (KST)

그쪽보다는 차라리 (태그:되돌리기) 미디어위키:Tag-mw-rollback 와 같이 태그에 링크하는게 좋겠습니다. 더 잘보일거 같아요.--*Youngjin (토론) 2020년 10월 7일 (수) 15:05 (KST)
그러면 MediaWiki:Tag-mw-undo도 수정해야겠군요.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7일 (수) 22:53 (KST)

진 하편집

혹시 이분 언제 태어나셨는지 아시는 분 있나요? 영위백에도 출생년도는 없더라고요. 혹 찾으셨다면 링크도 함께 주시면 좋겠습니다.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5일 (월) 10:32 (KST)

분류:생년 미상을 추가했습니다.--Namoroka (토론) 2020년 10월 7일 (수) 12:40 (KST)
감사합니다.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7일 (수) 14:53 (KST)

질문편집

백:사관이나 백:다검에서 앞 건이 처리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뒤쪽에 처리가 안 된 건은 가끔씩 뭍혀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고의인지 확인하고 싶네요.핑 부탁드려요.공부하느라 머리 '쥐허' 뜯는 8168 2020년 10월 5일 (월) 18:17 (KST)

전자는 그냥 눈에 안띄어서 생기는 것이고 후자는 봇(archivebot)은 서명 시간만 보므로 발생하는 문제의 이유도 포함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도 Status 틀을 감지하는 봇이 있으면 좋겠네요.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5일 (월) 18:27 (KST)
@Zho8168: 말은 '아'다르고 '어' 다릅니다. '고의'라는 표현을 여기에 가져다 대실 것은 절대 적절하지 않다고 보여집니다만. 그리고 바빠서 여러 건을 처리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을텐데, 고의인지 확인하고 싶다는 식의 어투는 관리자들을 뭐 '내 요청을 무조건 3분 대기조로 들어줘야 하는' 하수인 쯤으로 보시는 것 아닙니까.--trainholic (T, C) 2020년 10월 5일 (월) 18:29 (KST)
네.그런데 왜 이렇게 따갑게 말하시죠...공부하느라 머리 '쥐허' 뜯는 8168 2020년 10월 5일 (월) 18:37 (KST)
본인이 먼저 '따갑게 말했기 때문에' 그랬을 뿐입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당연히 곱겠죠?--trainholic (T, C) 2020년 10월 5일 (월) 18:50 (KST)
@Trainholic:제 어느 말투가 따가웠는지 알려주시면 앞으로 제가 활동하는 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공부하느라 머리 '쥐허' 뜯는 8168 2020년 10월 5일 (월) 22:30 (KST)
위에서 충분히 지적했는데요. --trainholic (T, C) 2020년 10월 6일 (화) 05:17 (KST)
3분 대기조라뇨. 그냥 보존될 때까지 처리가 안 되기 때문에 혹시 관리자분들이 앞 요청만 처리하나 해서요.공부하느라 머리 '쥐허' 뜯는 8168 2020년 10월 6일 (화) 07:31 (KST)
저분이 어리시니까 실수 하셨겠죠. Whachadoin (토론) 2020년 10월 6일 (화) 10:08 (KST)
'고의'라고 가정하고 시작하는 게 굉장히 무례한 말입니다. --trainholic (T, C)2020년 10월 6일 (화) 17:51 (KST)
@Trainholic:물어보고 싶은 겁니다. 실수나 시간이 없더라도 혹시나 해서,또 뭐 때문에 처리를 하지 못하나 가 궁금해서 관리자분들에게 질문한 것입니다만?공부하느라 머리 '쥐허' 뜯는 8168 2020년 10월 6일 (화) 22:13 (KST)
또한,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왜 '고의'가 잘못된 말이지요?문단 이름도 질문이잖습니까.궁금한 걸 물어본 것 뿐인데 왜 그러시죠...공부하느라 머리 '쥐허' 뜯는 8168 2020년 10월 6일 (화) 22:18 (KST)
고의로 일부러 처리 안한거 아니냐는 질문 아닌가요.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6일 (화) 22:21 (KST)

알찬 글·좋은 글 요약판 누락 관련편집

간토 지진,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과 쓰나미의 발생 구조, 간토 대지진, 로드 (가수) 문서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알찬 글로 선정되었고 듀공 문서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좋은 글로 선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요약판이 없습니다. 해당 문서들의 요약판 작성을 요청합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0년 10월 6일 (화) 08:34 (KST)

백:위키컨퍼런스 서울 2020 패널 토론 주제 조사편집

10월 31일에 진행될 컨퍼런스 2부 패널 토론에서는 미리 정해진 토론 주제에 대해 사회자가 질문을 제시하고, 3~5명의 위키 사용자가 패널로 참여하여 그 주제에 대해 토론합니다.

이번 컨퍼런스 패널 토론에서는 코로나19와 위키, 분쟁 해결이라는 주제가 논의됩니다. 다루고 싶은 주제가 있으시다면 아래에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0년 10월 6일 (화) 11:17 (KST)

꼭 참가자가 아녀도 제안할 수가 있나요?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7일 (수) 02:03 (KST)
패널 토론은 사전에 주제와 질문을 선정하고, 거기에 대해 몇명의 패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것이므로 제안 가능합니다. --이강철 (토론) 2020년 10월 7일 (수) 16:14 (KST)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좀 생각해보고 제안해 볼게요.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7일 (수) 22:47 (KST)

제안편집

  1. 지나친 출처 요구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해보면 좋겠습니다.(혹시 잘못된 제안이라면 삭제해 주세요.)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7일 (수) 23:17 (KST)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출처입니다만. 하물며 '백과사전을 만드는 프로젝트'에서 적절한 레퍼런스가 없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 이야기인가요..?--trainholic (T, C) 2020년 10월 8일 (목) 06:03 (KST)
    링크 가져옴.초록바지🃏 2020년 10월 8일 (목) 10:38 (KST)
    (인용문은 저작권 침해 삭제) — regards, Revi 2020년 10월 8일 (목) 09:20 (KST)
ㅡ나무위키에서의 한위백 비판 문서입니다. 물론 출처는 백과사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지만, 저기 쓰여있는 대로 기본적인 지식, 이를테면 0에 1을 더하면 1같이 아주 간단한 정보마저 출처를 달아야 한다.라고 하면, 위키백과에는 아무도 남지 않을 겁니다. 그렇게 지나치게 한 문장 끝나고 각주. 끝나고 각주. 이런 식을 출처를 지나치게 달면 오히려 가독성 문제도 생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독자들이 아 뭐 얘네는 이런거에 출처를 다냐 ㅋㅋㅋ나무위키보다 심하네라 생각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물론 가독성을 위해 멀쩡한 출처를 지우는 건 절대 안되지만요.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8일 (목) 09:14 (KST)
위키백과가 이론의 여지 없이 분명한 연역을 인정하지 않는 곳은 아닙니다. 저러한 비판은 자신의 연역이 다른 사람을 설득하기에 충분하지 못했거나, 아니면 정말 억척스런 사용자에게 걸린 겁니다. 아니면 그냥 규정을 잘 몰라서 잘못 편집한 걸 수도 있지요. 출처요구는 위키백과의 공리입니다. 이 공리를 없애면 그건 더 이상 백과가 아니라 그냥 위키에 불과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위키미디어 본부에서 한국어 위키백과를 폐쇄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사도바울||X 2020년 10월 8일 (목) 18:26 (KST)
일단 '지나친'이라고 별개의 어구를 달기는 했습니다.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13일 (화) 11:27 (KST)
초록바지 님께서 말씀드리셨던 "위키백과의 지나친 출처 요구"라는 것은, 정확한 출처를 찾을 수 없는 구전동화나 "쥐는 치즈를 좋아한다"와 같은 대중적으로 퍼진 속설 같은 것에서까지 출처를 요구하는 정도를 뜻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부분의 다른 판본은 이렇게 설명된다, 어떤 부분에서는 현대에 와서 달라졌다, 이 속설은 잘못된 사실이다 등으로 설명해야 하는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출처가 불분명하다면서 삭제하는 것이 문제인 것이죠. 저는 이렇게 어쩔 수 없이 정확한 출처를 찾을 수 없는 경우에는 존치해야 한다고 보는 의견입니다. 한 사람이 그 대상이 있는지를 모른다고 실제로도 없는 것도 아니잖아요.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15:12 (KST)
  1. 지나친 출처 요구가 아니라 출처가 없는 것을 출처를 찾는 방법으로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삭제해버리는 방향으로 가버리는 것을 비판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저는 좀 수정하여 차라리 지나친 되돌리기 사용 개선을 주제로 하여 보았으면 합니다. 잘못된 서술 방식이라는 이유로 편집들이 되돌려지는 것은 문제가 있죠??? --TцrrОr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16:49 (KST)
  1. 제가 생각한 것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첫째로 위키백과의 일부 수필의 내용이나, 정책을 조금 더 개편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수필이나 정책이 악용되는 경우나 사용자들이 자꾸 헷갈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015년에 백:다른곳 이라는 문서가 있었는데, "위키백과 내에서는 위키백과의 밖에서의 일을 아무렇게나 꺼내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내용상으로는 좋지만 이것이 악용되어 한 사용자가 위키백과의 현황과 다른 위키 사이트와의 비교를 하여 위키백과의 문제점을 직시하고, 이를 개선시키려고 해도, 위키백과에서는 위키백과에서의 일만 말하라고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현재 있는 비슷한 사례로 일부 게임 문서에서도 자주 분쟁이 일어났는데, 이 분쟁의 이유는 백:아님#가이드 논쟁 때문이었습니다. 게임의 시스템이나 작동하는 방식을 설명하는데, 예를 들어 "이 게임의 이 인공지능은 학습하고 하는 식으로 특이하게 움직였는데, 후대에 딥마인드 형태의 인공지능의 형식과 비슷하다!" 라는 내용을 넣자고 하면 가이드가 아니라는 말과 함께 문서의 내용이 삭제당합니다. 이는 게임의 공략이 아니라 일종의 시스템을 서술한 것이고, 나중에 나온 딥마인드 형태의 시초가 되었다 라는 정보입니다. 하지만 위에서 나온 백:아님 때문에 이것이 가이드라고 헷갈려하여 정보는 계속 지워집니다. 정책에 대한 잘못된 오해 때문에 정보를 집어넣지 못하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두 번째 제안은 위키백과의 등재 기준 장벽을 조금 낮추는 것입니다. 지난번에 올라왔던 위키백과의 문제를 다룬 토론에서도 "한국어 위키백과는 타 언어판에 비해 과하게 딱딱하다" 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영어나 일본어판에서 신화의 존재를 설명한 뒤 어떤 책에서는 이렇게 묘사되었고, 어떤 영화에서는 이렇게 등장했고, 어떤 게임에서는 이런 몬스터의 모티브가 되었다 하는 식으로 많이 올라오곤 합니다. 이 문단들은 주로 "이 신화적 존재가 이 정도로 파급력이 컸던 존재다" 하는 뜻에서 적은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이런 대중매체 언급조차 꺼려하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높은 진입장벽의 또 다른 예로는, 유튜버 관련 정책이 한국어판은 너무 세다는 것이었습니다. 한국인 유튜버 100만 유튜버(다른 말로 골드버튼)가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국어 화자가 적거든요. 반면 영어권 화자 유튜버가 100만 유튜버가 되는 것은 비교적 자주 있는 일입니다. 저는 기준을 약간 낮춰 30만에서 60만 정도까지는 어떨까 생각해봤거든요. 운동 선수와 같은 기준 역시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운동 선수들의 등재 기준은 매우 널널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국가대표팀에 들어가서 경기를 뛴 적이 있거나, 야구의 경우 한미일 리그에서 경기를 한 번 이상 나온 적 있는 선수는 문서 등재가 될 수 있습니다. 반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세계 선수권이 아니면 절대 등재가 불가능합니다. 저는 기준을 조금 낮추는 것도 고려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15:12 (KST)

저의 위키백과 생활에 대하여편집

최근에 병크도 여럿 저지르고 있고,(아닌줄 알았는데 다 제 실수고 잘못이었습니다.) 사고도 많이 치고 다니는 것 같아 이번 기회에 저의 전반적인 위키백과 생활에 대해 검토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아직 사용자분들과 조리있게 말을 나누며 총의를 모으는 데는 아직 제 그릇이 작은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용자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아직 부족한 점과, 잘 지키고 있다고 사료되시는 점 모두 기탄없이 받아들이겠습니다. 제 위키백과 내 태도에 대해 거리낌없이 말씀하여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6일 (화) 14:00 (KST)

여기서 종합적인 평가를 받으려 하지 마시고, 각각의 토론 주제와 상대방에게 평가를 듣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Jjw (토론) 2020년 10월 6일 (화) 18:06 (KST)
그렇기도 하네요. 활동을 이어가면서 차차 고쳐나가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6일 (화) 22:37 (KST)

이분 또 시작하셨습니다편집

계속 위키백과 정책이나 지침도 아니고 일개 한국법에 위배된다는 이유로 정보를 삭제하는 유저가 있는데 편집을 되돌렸더니 이런 식으로 되돌리기 권한을 남용해 버리네요. 예전 위키백과 같았으면 이런 식으로 정보를 통제하고 검열하려는 시도는 전부 차단됐을텐데 요즘 위키백과 연령대가 많이 낮아져서 그런지 정보 검열 및 통제가 아무렇지도 않게 이루어지고 있어서 화가나네요

남아있는 관리자분들은 어떻게 이분 조치 좀 할 수 없나요

백:아님#국가 에 어긋나는 것 아닌가요? 만일 저런 행위가 지속된다면 제재가 불가피해 보이는군요.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7일 (수) 22:46 (KST)

동아일보편집

전체적으로 좀 중립성에 어긋나는 것 같습니다. 보수 진영 쪽 사람들이 편집한 것 같기도 하고요.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7일 (수) 23:15 (KST)

어떤 부분에 특히 문제가 있어 보이는지 짚어주시는 것은 어떤가요?--trainholic (T, C) 2020년 10월 8일 (목) 06:02 (KST)
정치적 진영에 상관 없이, 일단 중립성에 이의가 있다고 제기된 부분도 좀 그런 것 같고, 특히 사건사고와 논란 부문이 세세하게 적혀저 있네요. 출처나 2차 자료도 많기는 한데, 서술 방식이 조금 악의적으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8일 (목) 09:00 (KST)

한국어 위키백과의 디스코드 대화방이 창설되었습니다.편집

디스코드 대화방 입장

원래는 지난주정도부터 만들어둔 것인데, 정리 후 개장하였습니다. 입장 후 채팅창에 ".auth"를 입력하시고 나오는 명령을 따라서 위키백과 아이디를 인증해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0월 7일 (수) 23:46 (KST)

Call for feedback about Wikimedia Foundation Bylaws changes and Board candidate rubric편집

안녕하세요. Apologies if you are not reading this message in your native language. 당신의 언어로 번역해 주세요.

Today the Wikimedia Foundation Board of Trustees starts two calls for feedback. One is about changes to the Bylaws mainly to increase the Board size from 10 to 16 members. The other one is about a trustee candidate rubric to introduce new, more effective ways to evaluate new Board candidates. The Board welcomes your comments through 26 October. For more details, check the full announcement.

감사합니다! Qgil-WMF (talk) 2020년 10월 8일 (목) 02:17 (KST)

Quality check on Wikinews (위키뉴스) articles편집

Hello. I need your inputs on articles posted on Wikinews (위키뉴스). I raised the issue about the following articles below at n:위키뉴스:사랑방#More articles to check:

I have concerns about one of the articles using the sources that English Wikipedia generally discourages. However, since I don't speak Korean, I fear that my concerns would be disregarded. Therefore, I would like your help and input please either here or there. Thanks. --George Ho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7:46 (KST)

해당 사용자는 최근 연거푸 '영어 위키백과에서 쓸 수 없는 기사의 출처를 왜 한국어 위키뉴스에서 사용하느냐'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특정 기사에서 출처로 사용된 오마이뉴스의 경우,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논란이 있으나 사용이 가능한 레퍼런스'로 활용하고 있으며, 특정 유튜브 채널을 출처로 사용한 데에는 해당 유튜브 채널이 국민일보가 소유한 산하의 뉴미디어 채널이었기에 가능했으나, 후자에 대해서 반박하는 대신 이미 운영이 사실상 중단된 '오마이뉴스 인터내셔널'이 영어 위키백과에서 신뢰할 수 없는 출처라는 이유로, '오마이뉴스'의 한국어판, 즉 본지를 신뢰할 수 없다는 투의 주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어와 한국 언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황에서, 이런 식의 꼬리잡기는 심히 부적절합니다. 애초에 영어판에서의 룰을 한국어판, 그것도 다른 프로젝트에 머리채 잡고 끌고 오는 것은 '문화 사대주의'로 보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만 이 행동을 멈추지 않으신 것 역시 심각한 유감을 표합니다.

가져온 마지막 기사의 경우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방송기자연합회가 함께 한 행사의 보고서 결과물을 위키뉴스에서도 공동으로 공유한 것입니다. 한국어 위키뉴스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협업으로써, 해당 프로젝트와 관련된 기사는 수정이 분명 필요한 부분이 있기에 위키뉴스의 기사 완성 표식인 '발행 틀'이 없습니다. 프로젝트 보고서의 송고가 완료된 후에는 편집 과정을 거쳐 발행 틀을 부착할 예정인데, '레이아웃의 수정을 거칠 것'이라는 투로 설명했으나 해당 부분에 대해 아무 말이 없다가 메타의 SRM, 한국어 위키백과 사랑방에서 뒤늦게 갈등을 만들고자 하시는 것 역시 극히 유감입니다.

또한 계속해서 한국어 위키뉴스의 커뮤니티에서 기여를 무력화하려는 시도를 이어왔습니다. 한국어 화자가 아닌데 '어딴 기사가 표절되었다'며 수치나 도식을 인용한 부분, 인터뷰를 인용한 부분을 표절 부분으로 주장해 다른 신규 사용자의 기여 의지를 꺾기도 했습니다. 위키뉴스 프로젝트는 아래 아쿠아폭스님이 언급했듯 가장 위기에 있는 프로젝트이지만, 한국의 상황 등을 고려해 그에 맞는 프로젝트로 바꾸고자 하는 시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금 그러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무력화하려는 태도는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한국어 위키뉴스를 비롯해 다른 언어판의 위키뉴스를 폐쇄하려는 마음은 알겠으나(이미 George Ho 사용자는 다른 언어의 위키뉴스를 하드 클로즈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한국어 위키뉴스에 유입되는 사용자를 막으려는 시도는 정말로 유감입니다. 특히 한국어 커뮤니티와의 상담 없이 SRM이나 다른 공론의 장소를 통해 영어로 여론이나 처분을 주도하고자 하는 등, 괴롭힘이 포함된 공격을 멈춰 주시기 바랍니다.--trainholic (T, C) 2020년 10월 8일 (목) 14:21 (KST)

위키뉴스 내부의 토론을 한국어 위키백과에 가지고올 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위키뉴스에 사람들이 관심은 없어보이는거 같으니, 위키뉴스서 활동하는 분들은 벌써 토론을 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Youngjin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4:27 (KST)

위키뉴스에서 버젓이 활동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위키뉴스 사랑방에서 토론이 진행중인데

Anyways, I notified ko.wiki community about this thread.

이라 말씀하시고 한국어 위키백과 사랑방에 올리시는 건 개인적으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Raccoon Dog (talk) 2020년 10월 8일 (목) 14:45 (KST)

단순히 소수 언어의 프로젝트에도 관심 가져주시는 건 감사합니다만 우선 George Ho님은 한국어 위키뉴스에서 토론을 진행할 때 한국어를 사용해달라는 요청을 하여도 오직 영어만을 고집하는 자문화중심주의적, 소통 거부적인 모습을 보이긴 했습니다.―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7:11 (KST)

(중략) By the way, I'd rather write English. I'm not gonna copy-and-paste any content from any translator tool.
그나저나, 저는 차라리 영어를 사용할 것입니다. 저는 번역기를 사용하여 복사-붙여넣기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국어를 못하더라도 한국어 사이트이니 최소한 번역기에서라도 넣고 번역된 문장을 가져와 영어로 된 원문을 함께 써놓는 배려라도 했더라면 더 좋았을거라고 생각했는데요. Trainholic님 말씀처럼 이제 괴롭힘이 포함된 공격을 멈춰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마이뉴스와 같은 경우는 한국에서 1위 2위 같은 것은 아니지만 주로 사용되는 언론사들 중 하나이며, 포털 사이트 메인에도 자주 올라옵니다. 누구나 쓸 수 있는 뉴스라는 점에서 아주 신뢰하지는 못하나 사용 가능한 출처로 배정되었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7:11 (KST)

Please reconsider accusing me of harassment or something like that. Also, you should reconsider whether to use my diagnosis as a way to project me as problematic or something. I don't know why you think non-English users should be required to speak Korean. This makes any Korean project more unwelcoming to non-Koreans, don't you think? --George Ho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8:11 (KST)
참... 한국어 웹사이트에서 한국어 써달라고 하니까 화내는 건가요? "방귀뀐 놈이 성낸다"인지...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9:05 (KST)
위에도 써 놨듯이, 토론의 태도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당신을 공격하고 싶지도 않았다고요.
일단 한국의 뉴스 사이트라든가, 정책도 하나도 모른 상태로 저작권 침해라고 이야기를 하시고, 한국어를 조금이나마 사용하셨으면 좋았을텐데 그것도 아니라고 하시니 번역기라도 사용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어쨌든 영어만 쓰겠다고 하여 저도 작문 안되는 영어실력으로 겨우겨우 구사해가면서 번역도 같이 올렸는데요. 심지어 어떻게든 George Ho님을 좋은 사람으로 보려고 노력했고, 처음에 저도 정중히 요청하였습니다. 당신도 정중하게 행동하셨다면 사과도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전 이제 지쳤습니다. 당신은 선을 넘어가고 있으며 이기적으로 행동도 하고 있어요. 죄송하지만, 지속적으로 이러한 행동을 하고 계신다면 저도 더 이상 George Ho님을 존중하지 않겠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9:39 (KST)
"위키백과에서는 다른 사용자의 외모나 개인적 생각, 직업, 학력, 출신, 혼인 및 출산 여부, 가족 형태 및 장애, 병력 등을 문제 삼으면 안 됩니다". 해당 발언을 즉시 철회하시기를 바랍니다. — regards, Revi 2020년 10월 8일 (목) 23:18 (KST)
알겠습니다. 해당 발언에 대해 철회하도록 하겠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23:37 (KST)
위험한 말씀 같네요. 취소선만 하셨는데 오히려 강조 표시를 하신 것 처럼 더 잘 보이네요.-- Exj  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00:30 (KST)
알겠습니다. 그럼 내용 자체를 지우도록 할게요.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09:50 (KST)

다른 한국어 자매프로젝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편집

위 위키백과가 가야 할 길에 대해 논의가 나온 김에, 다른 한국어 자매프로젝트도 함께 확인 해 보는 게 어떨까 싶어 남겨봅니다. 근황들을 좀 알아봤고, 많이 부족한 의견을 남겨보았어요. 순서는 위키백과 대문에 적혀있는 순서대로 따왔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미디어위키편집

미디어위키는 지금 우리 모두가 사용하고 있는 이 위키백과를 구동하는 사이트 엔진을 뜻하며, 이곳에서 엔진을 다운받을 수 있고 다른 플러그인이나 함수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어 문서는 미번역된 문서가 매우 많고, 번역된 문서들도 갱신이 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 개발자들용에 가깝기 때문에, 참여율이 저조한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보긴 합니다. 그래도 함수의 사용법 가이드와 같은 문서는 일부 번역이 되어 있긴 합니다. 파셔 함수 확장기능을 설명하는 문서입니다. 이와 같은 도움말 문서를 번역하게 된다면, 고급 위키문법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위키백과에 백:문법이 있다고 하지만 모든 문법을 다루지 않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위키낱말사전편집

(정말 죄송하지만, 위키낱말사전은 사랑방이 잠겨 있습니다... 조금 더 많이 기여를 하고 나서 주소를 올리겠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7:07 (KST)

위키낱말사전은 우선 자료량은 풍부합니다. 가가우스어나 오세티야어 같은 소수 언어와 같은 낱말도 풀이하며 2019년 에디터톤도 개최되었습니다. 그러나, 초안인 문서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한국어 단어 초안이 38,000 문서 정도 됩니다. 영어가 이어서 25,000 문서, 독일어와 이탈리아어 등등의 단어들이 거의 20,000개의 문서가 초안 문서입니다. 초안 문서는 "분류:보충 필요" 에 있는 초안 문서들에 따르면, 2020년 10월 7일, 158,550개에 달합니다. 초안 문서를 들어가보면 표제어만 등록되어있고 내용은 하나도 없는 문서도 상당수 있습니다. 위키낱말사전에서도 약간의 기여가 필요한 상태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활성화된다면, 프:번역과 같은 일부 프로젝트에서도 낱말 번역에 도움이 되며, 동음이의어 문서에서도 이와 같은 뜻풀이가 있다 하는 것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위키뉴스편집

위키뉴스에 관해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심각한 상태의 자매프로젝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키뉴스 내의 관리자가 없어 메타 위키의 관리자에게 문의를 해야 합니다. 심지어 삭제 토론이 두 번이나 일어났으며, 두 번째 삭제토론은 현재진행형입니다. 관리자 Revi님께서 프로젝트 관리에는 관심이 없으며, 누군가에게 자신을 대신해 이 자매프로젝트를 살리라고 하였습니다. 이 자매프로젝트를 삭제해야한다고 주장한 사람은 George Ho입니다. (메타위키) (영어 위키백과) (다만 이분이 한국어 관련 위키에서 일절 기여을 하지 않았고, 한국어를 아예 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긴 했습니다. 한국어 위키에서도 번역기라도 사용하지 않고 영어만을 쓰는 것만 고집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한국어 자매프로젝트를 폐쇄하자는 토론을 한국어를 한 마디도 못 하는 외국인이 시작 할 정도로 심각하다는 것이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제 의견은, 우선 위키뉴스는 살려놓되, 그러지 못하더라도 인큐베이터 안에 넣어두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남겨둔다면 학생들의 실습과 같이 필요한 데 쓰인다는 의견도 있으며, 완전 삭제는 너무 크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참여가 매우 저조하다는데, 사실 이렇게 따지면 일본어판도 이제까지 올라온 기사가 1000개 가량 밖에 안 되는 것이니 삭제해야 합니다. 실제로 삭제 토론에 "위키뉴스Exit?" 라는 토론도 존재하더라고요. "뉴스 컨텐츠"는 기록에 특화되어 만들어진 위키 엔진에 적합하지 않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또한 한국어판의 뉴스에는 출처가 부적절한 것이 많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한국어판 위키백과 문서는 일본어 위키백과의 반절 정도의 양이 있으며, 위키뉴스의 문서 수도 위키백과처럼 비율이 비슷합니다. 뉴스도 한국어판이 일본어판의 반절 정도의 수입니다.
저도 참여율이 적다는 점 때문에 기사를 몇 편 작성하긴 하였습니다. 또한, 위키뉴스에 대한 토론 역시 사랑방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위 2차 삭제 토론과 함께 한번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아무래도 한국에서 '언론사에 글을 투고하는 것'은 페이백이 돌아오는 것, 즉 원고료를 주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는데, 그것이 아니다보니 짧게나마, 아니라면 길게 사람들을 유인하지 못하는 점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용자를 '페이드 유저'로 채우기에는 당연히 무리가 있을 뿐더러, 위키의 정신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고요. 대신 비슷하지만 다른 방안을 최근에 진행을 했었습니다. n:위키뉴스:2020 위키뉴스 기고 프로젝트가 그것인데, 좋은 평가와 많은 사용자의 유입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여러 분야에서의 우수한 기사를 발굴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를 정례화하여 월간이나 격월간, 또는 계간으로 우수 기사 투표를 열고, 그리고 가장 많은 기사를 기고한 사용자를 선발해 문화상품권 등을 수여하는 것도 충분히 유인 요인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이보다 더욱 장기적이고, 매력적인 유인 요인을 찾아내는 것 역시 필요하겠지요.--trainholic (T, C) 2020년 10월 9일 (금) 02:43 (KST)
의견 감사합니다. 우선 매력적인 요소를 만들어야 하겠네요. 사실 저도 문화상품권처럼 보상을 줘야 한다 라고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투표를 통해 보상을 받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는 있지만(아무래도 몰표라는게 있다보니까요) 점수제처럼 통제만 잘 된다면 저도 이 정책에 찬성합니다. 기사 쓰기 캠페인 같은 걸 해서 앗 나도 참여해볼까 하다보면 점점 사람들이 모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사소한 계기로 무언가를 시작하시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10:16 (KST)

위키데이터편집

일부 단어 문서들이나 파일들의 한국어 정보는 비어 있습니다. 데이터 키의 이름만이라도 적어주셨으면 하는 것도 있습니다. 해외 논문이나 독일의 한 마을 이름 같은것까지 한국어 제목으로 번역하는 것까지는 바라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단어도 번역이 안 되어있거나, 분류 문서들도 번역이 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위키미디어의 자료들도 최대한 해당 자료와 연관된 태그를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위키데이터는 모바일 위키백과 앱으로도 참여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자매프로젝트들 중에, 위키생물종이나 위키미디어의 경우 위키데이터에서 한국어 정보를 가져와 보여주는 단어나 정보도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와 같은 외국어로 된 문서가 매우 많습니다. 위키생물종의 경우, 생물종을 깊이있게 다룬다는 점에서는 학술적인 가치가 있어보입니다. 또한 여러 동식물들이 학명으로 적혀 있습니다. 위키미디어의 미디어 자료들도 태그 값을 이용하며(분류와 다릅니다. 분류보다는 사진을 설명하는 매체에 가까워보입니다.), 주제 관련이나, 해당 매체들을 조금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런 자료들은 상기했듯이 위키데이터에서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한테 해당 언어로 보이도록 갖고 온다는데, 흔히 알려진 다른 이름을 함께 적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예시 중 하나로, "Hibiscus syriacus, 다른 이름: 히비스쿠스, 무궁화" 처럼요.)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몇몇 분들께서, 심지어는 수년 이상 베타랑 기여자분께서 위키백과 문서가 삭제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위키데이터에 남겨둔 한국어 레이블(및 기타 한국어로 적어둔 정보들)까지 모조리 삭제하신 일들이 많습니다.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바처럼 레이블이 삭제된 경우가 많습니다. 비난의 의도가 없으므로 누군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다만, 토론을 통해 지적을 받으셨을 때 이러한 삭제를 그만두실 것이라 생각했으나 여전히 삭제를 강행하고 계신 것으로 보아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위키백과와 위키데이터는 연동은 되지만 별개의 프로젝트임은 명심하여야 합니다. 어차피 제가 이렇게 이야기한다고 해서 고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되므로 이 이상 길게 설명드리지 않겠습니다. --ted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3:34 (KST)
@Ykhwong: 그런 안타까운 일이 있었군요... 위키백과에서 문서가 없어도 대상의 이름이 사라지는 것은 아닌데 말입니다. 언젠가 다시 복구될 수도 있고요. 하지만 저는, 어떤 문제가 생겼는데 고쳐지지 않는 것이라고 가만히 있는다면 앞으로도 고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다른 대안과 같은 것을 통해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3:51 (KST)
위키데이터 정책과 지침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가요?――사도바울||X 2020년 10월 8일 (목) 14:28 (KST)
가만히 있는다면 앞으로도 고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 AquAFox

말씀하신대로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었다"는 것도 아니고요. 이미 여러 사용자분들의 한 차례가 아닌 수차례 지적을 하였으나 고쳐지지 않은 것을 보았기 때문에 저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이전에 사랑방인가 사용자 관리 요청에도 올라온 사항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또, 이미 충분한 지적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나서서 문제를 제기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위키데이터⊂위키백과"로 생각하시는 분들께서 위키데이터의 정책과 지침을 이해하시려는 노력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사랑방 글을 통해 환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것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ted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6:33 (KST)
@Ykhwong: 이번 토론이 환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니 저도 다행입니다. 물론 가만히 있었다는 뜻으로 해당 문장을 적은 것은 아니고 이번에 한 번 더 말씀드려보시는 것은 어떨까는 마음에서 적은 것입니다. ted님께서도 토론을 통해 지적하셨다는 언급도 하셨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런 문제점이 있나요... 그렇다면 이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위키데이터에 문의를 함께 넣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만약 필요하시다면 저도 도와드리겠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7:15 (KST)
다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ed님께서도 토론을 통해 지적하셨다는 언급도 하셨고요."라고 말씀하셨으나 저는 그런 적이 없습니다. 다른 분께서 충분히 토론을 통해 지적하셨으니 도리어 제가 나서서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ted (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05:35 (KST)
확인하였습니다. ted님이 토론에 참여하신 게 아니었군요... 오해하여 죄송합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09:55 (KST)

그리고 위키백과 문서가 생성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위키데이터에 한국어 내용을 기록한 적이 있습니다. 이 내용들까지 왜 삭제되어야 하는지 또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왜 위키데이터를 위키백과의 부분 집합으로 생각하시는 걸까요? 여기까지 적겠습니다. --ted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6:48 (KST)

@Ykhwong: 사실 저도 위키백과가 위키데이터 안에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키데이터의 레이블이 바뀐다면 다른 위키도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요. 이건 백:오해 문서처럼 오해로 받아들여지기 쉬운 것이라고 설명했어야 했나 봅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7:15 (KST)

위키문헌편집

위키문헌에 관한 토론을 해보겠습니다.

위키문헌은 주로 퍼블릭 도메인으로 되어 있는 자료들을 모으고, 다른 문헌 자료들도 기록하는 도서관으로 보입니다.(자료를 보존 하는 데 수월합니다) 하지만 한국어판 위키문헌의 문제점은 법원 판결문이나 법률 관련 문헌이 문서의 위키의 주를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영어 위키문헌으로 들어가서 Random work를 누르는 것과, 한국어 위키문헌에서 "임의 작품으로"를 누르는 것이 다릅니다. 두 쪽 모두 10번을 눌러보시면 한국어판은 거의 반 이상이 법률과 관련된 문서로 들어옵니다. 한국어로 된 다른 저작권 만료된 작품이나 문헌도 있을텐데, 많이 올라오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번역되지 않은 문서도 존재합니다. (농사직설과 같은 경우는, 번역문을 구하기 힘든 것에 가깝습니다.) 약간의 정리가 시급해보입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위키배움터편집

위키배움터에 관해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사실 처음 보았을 때에는 위키책이랑 무엇이 다른 것인지 몰랐습니다. 위키책은 "교과서", 위키배움터는 "강의" 였습니다. 사실 아직도 헷갈리긴 합니다. 저도 배움터는 거의 보지도 않고,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위키책의 중학교 고등학교 단계의 문서는 정말로 교과서스럽게 정리되어 있더라고요. 단원별로 새 문서가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반면 위키배움터는 수필 처럼 적혀 있거나, "~까?" 하는 등의 질문형 글이 많이 보이거나, 정말로 "~를 하는 법"에 가까운 형식을 보여줍니다. 강의 형식을 주로 따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곳 역시 참여율이 저조한 것은 사실입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위키여행편집

위키여행에 관해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아직 베타 단계이나, 편집률이 위키뉴스보다 저조하더라고요. 매우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게시글이 올라온 것은 2017년 32주입니다. 문서가 130개 이상 이라는 언급이 있으나, 2020년 10월 한국어 위키여행의 문서 수는 161개 뿐입니다. 대략 1년에 10개의 문서가 만들어지는 수준인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를 위한 세계여행 가이드라는 소재는 매우 좋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범유행에 맞춰 대문의 모습도 바꾸고, 기여의 움직임이 조금씩 보이는 듯 합니다. 이 위키여행의 목적은 좋은 여행지를 공유하고, 여행할 시 주의사항이나, 비상연락망과 같은 것을 공유하자는 취지는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한다면, 질 좋은 여행 가이드가 완성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위키여행에 기여한 적도 없고, 이제 위키여행을 발견해서 조사했기 때문에 너무 지적하는 것도 안 좋을 것 같아 일단은 여기서 끝낼게요.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위키인용집편집

위키인용집에 관한 토론을 해보겠습니다.

상당히 존재감이 없는 자매프로젝트라고는 하나, 2020년 에디터톤이 열리는 등 움직임이 있습니다. 단지 편집률이 저조할 뿐인 모양입니다. 우선 위키인용집으로 사용자들을 끌어모으려면 홍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틀:위키인용집과 같은 자매프로젝트 틀을 달아두는 것은 어떨까 생각합니다. 일부 문서들은 위키낱말사전과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속담 문서인데, 이곳은 속담을 하나하나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속담이 있고, 이런 뜻이 있다 하는 정도입니다. 위키낱말사전이 IPA 등재 등으로 더 자세하게 기록해두긴 합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위키책편집

위키책에 관해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위키책은 교과서를 만들자는 의도로 작성된 자매프로젝트입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위키배움터와 무슨 차이가 있는 지를 몰랐습니다. (자세한 것은 위 위키배움터 문단 참조) 하지만 위키책은 정말 교과서에 가깝습니다. 단지 만들다 만 문서가 많으며, 교육과정을 주로 다루는 것처럼 보입니다. 위키책에 대해서 더 아는 것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남길 말편집

제가 지적하기에는 너무 주제넘은 것 같지만,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저는 여러 방면으로 자매프로젝트를 활성화 시키며 홍보를 한다면, 위키백과의 자료도 함께 보충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정보의 아카이빙 역할도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각 자매프로젝트 이름으로 된 문단 아래에 의견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자매프로젝트에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09:25 (KST)

revi님은 뉴스 로컬 관리자가 아닙니다...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0:38 (KST)
@Gomdoli4696: 아, 뉴스 로컬 관리자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위키여행을 찾아볼 때 검색결과에서 2017년 32주 "위키뉴스와 위키배움터의 부산물을 치우고 있는 입장에서 치울 똥덩어리 하나가 더 생긴다는 생각밖에는 안 드네요" 라는 발언 때문에 오해를 한 것 같습니다. 다만 아직 위키백과에서는 현 관리자 직책이라서 관리자라는 의미는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조금 더 자세히 쓸 걸 그랬어요. 죄송합니다. 지금 바꾸라고 하신다면 바꾸겠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1:03 (KST)
관리자였던 건 맞는데요... 제가 여러 번 말씀드린 거 같은데, 발언을 하기 전에 정보를 잘 알아보세요. — regards, Revi 2020년 10월 8일 (목) 12:33 (KST)
  1. 자매프로젝트의 사무를 왜 위키백과에서 결정해서 홍보를 '해 준다'는 식으로 시혜적인 태도인지 저는 잘 이해가 되지 않구요...
  2. 미디어위키위키는 콘텐츠와 관련된 위키가 아니라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걱정해 줄' 필요가 하나도 없는 것 같구요...
  3. 그래서 이 대화의 결과로써 무엇이 이루어질 수 있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 regards, Revi 2020년 10월 8일 (목) 12:33 (KST)
위키여행에 대해서 굳이 말하자면 몇년 전에 말했던 거 같은데, 최근 10년간 개설된 위키인 위키뉴스와 위키배움터 모두 다 죽어버렸는데 (심지어 위키뉴스는 폐쇄토론까지 열렸죠?), 지금 이 마당에 위키여행을 연다고 과연 그 위키가 최소한의 활동량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결국 위키뉴스의 꼴을 따라서 몇년 있다가 다시 폐쇄 회부되는 것이 아니겠나요? 아 그리고 위키데이터는 한국인 없어도 잘 돌아가기 때문에 굳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걱정해 줄' 필요가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 regards, Revi 2020년 10월 8일 (목) 12:45 (KST)
암튼 제 말은 '현재'는 아니라는 거죠.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3:38 (KST)
@-revi: 일단 관련 정보에 미흡했던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다만, 저는 '걱정해줘야 한다' 라는 의미가 아니라, '자매프로젝트도 위키백과의 일부이며 이름처럼 자매뻘로서 서로 상호 교류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로 위 글을 적었습니다. 일단 레비님이 올리신 주장 중 다른 "자매프로젝트에 기여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 라는 것은 다시 생각해 보면 한국어 사용자들이 얼마나 위키백과에만 치중되어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저는 위키백과 뿐만 아니라 다른 것을 전문적으로 하는 다른 자매프로젝트들도 활동량이 높아졌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도 있어 글을 올린 거고요. 레비님의 질문에 대해 답변을 아래에 적어놨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3:45 (KST)
  1. 시혜적인 태도 보다는 위키백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이런 사람들이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아주 조금이라도 활동한다면 프로젝트들이 조금이나마 살아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글을 적었습니다. 또한 자매프로젝트의 사무를 왜 위키백과에서 결정하냐는 질문에는 위에도 적어놨듯이 한국어 위키가 유독 위키백과에 치중되어있다면 위키백과에서 우선 사람들을 모으는 것이 낫지 않겠냐는 뜻입니다. 만약 홍보를 하지 않고, 위키처럼 사람들이 많이 모여야 사이트가 운영되는 특성 상, 홍보 말고 어떻게 사람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
  2. 미디어위키에 관련해서는 사실 위에서도 적어놨듯이 개발자 전용과 비슷한 것이라고 보고요, 그래서 미디어위키 형식의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볼 것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그래도 위키백과에서 전부 다뤄지지 않는 다른 함수나, 대충 이런 기능도 있다라든가, 업데이트 노트까지는 "이게 어떻게 바뀌었으니 주의합시다" "이 함수는 이런 역할을 합니다" 등의 한줄만이라도의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나왔습니다.
  3. 저는 자매프로젝트의 활성화를 해보고 싶었는데요. 정 안되겠으면 위키데이터와 미디어위키에서도 한국어를 제거해달라는 토론을 열고, 위키뉴스, 위키책 등의 다른 모든 자매프로젝트 전체 폐쇄 토론을 여는 것도 한 방법이 될수 있겠네요. 레비님이 위키뉴스 삭제 토론 알림에서 주장하신 '어차피 아무도 안 본다'라는 전제 하에서 말입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3:45 (KST)

자매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키백과 토론회에서 세트로 위키뉴스 관련 토론도 끼어서 한적은 있습니다만, 원칙은 자매프로젝트 활성화라 하더라도 관련된 논의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만약 관련해서 전반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면 각 자매프로젝트의 게시판에 논제를 발제하시고 그냥 여긴 링크남겨서 홍보정도만 하시는게 맞지 않았나 싶네요. 따라서 의견 요청 틀은 제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Youngjin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4:28 (KST)

자매프로젝트를 조력하기 위한 목적이셨다면 처음부터 ‘위키백과가 가야할 길에 대한 논의가 나온 김에 (자매 프로젝트를) 함께 확인’한다고 표현하시기 보다 자매프로젝트와 어떻게 연계하면 위키백과에 도움이 될지를 말씀하셨을 것 같아요. 첫 발제에서는 위키백과가 가야할 방향을 논하는 김에 자매프로젝트의 방향까지 정하여야 하는 것처럼 들릴 여지가 충분하기 때문이지요. 다만 제가 당초 느꼈던 것이 오해라고 생각했다가, 또 그런 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건 파란여우 사용자께서 ‘정 안되겠으면 위키데이터와 미디어위키에서도 한국어를 제거해달라는 토론을 열고, 위키뉴스, 위키책 등의 다른 모든 자매프로젝트 전체 폐쇄 토론을 여는 것도 한 방법이 될수 있겠네요’라고 하신 말씀에서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참고로 자매프로젝트는 위키백과와 연계가 높을뿐 위키백과의 일부라거나 종속적인 프로젝트로 보기 어렵습니다. 이들 프로젝트가 나타난건 위키백과에서 담기에 목적상 부적합하지만 어떠한 가치가 있는 것들을 별도 목적성 프로젝트로 만들어 지식을 담고 공유하고자 하는 이전 위키미디언들의 총의였습니다.

미디어위키는 다국어 프로젝트이고 한국어 위키백과의 기술적인 부분이 아니라면 편집자로서 들릴 가능성이 거의 없는 프로젝트입니다. 따라서 보통 위기에 놓인 ‘한국어권’ 자매프로젝트를 논할 때에는 위키데이터와 더불어서 언급되지 않는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언급하는 한국어권 자매 프로젝트는 ‘한국어 위키~’의 한국어 프로젝트들로, 저조한 관심으로 소수 편집자들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홍보방안은 마땅히 없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도 편집자를 못 모으고 있는 형편에 자매프로젝트의 홍보방안이 마땅하게 있다고 생각하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8년 전도, 지금도 소수 편집자들이 때로는 쉬었다가, 때로는 열성적이었다가 반복하면서 기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자매프로젝트를 활성화하기 어렵다면 모두 닫아야한다는 주장을 상당히 불편하게 생각합니다. 비록 위키백과 사용자 중 다수가 자매프로젝트와 겹치는 편집자들이지만, 프로젝트의 존폐는 그곳에서 기여를 한 편집자가 주장하는게 적합하고, 그게 일견 보기에도 맞게 보입니다. 기여가 없는 사용자가 자매프로젝트의 존폐를 논하는건 자매프로젝트에서 기여하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불쾌하게 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또 사실 그건 위키뉴스를 제외하고 불가능한 일이기도 합니다. 위키뉴스가 다른 프로젝트와 달리 폐쇄토론에 회부되어 닫힐 가능성이 있는 이유는 다른 프로젝트와 달리 시의성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위키뉴스는 뉴스를 단순히 몰아두는 창고가 아니라, 그때그때 시의성이 있는 것들을 보도하는 플랫폼입니다. 1년 가까이 기사가 없고, 보도자가 없기에 위키뉴스가 폐쇄토론의 대상이 된 것일뿐 단순히 활동하는 대상이 없어서 그렇게 된 것은 아닙니다. 이미 그런 프로젝트는 다른 소수언어에서도 수없이 발견되지만, 그걸 닫겠다고 하거나(그런 방식의 토론회부는 이미 약 7년 전쯤부터 언어위원회로부터 거부되었습니다) 그렇게 하자는 제안은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그 프로젝트가 그 언어의 지식과 내용을 담고 있다면 위키뉴스를 제외한 다른 프로젝트는 심각한 저작권 문제 등의 특별한 사유가 인정되지 아니하는 이상 폐쇄 자체가 안 된다는게 기존까지 언어위원회의 결정이었습니다. --Sotiale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4:39 (KST)

아.. 미처 생각지 못했는데 '한국어 위키백과도 편집자를 못 모으고 있는 형편에 자매프로젝트의 홍보방안이 마땅하게 있다고 생각하기는 힘듭니다.' 라는 말씀에 깊은 깨달음을 얻고갑니다. 정말 한국어 위키백과도 몇주전 토론에서 마냥 나무위키와 비교해 쇠락이니 어쩌니 편집자가 떠나니 어쩌니 하는 말이 계속 나오는 마당에 누가 누굴 걱정할 처지인가 라는 생각도 드는게 와닿네요. -- Exj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5:31 (KST)
우선 무식한 저의 우문에 대한 현답 감사합니다. 이제 보니 제가 매우 공격적이고 전투적이었군요. 경솔한 발언과 적대적인 말투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처음에 의외로 인기도 없고 기여하는 사람이 없으니 폐지 찬성을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일부 관리하시는 분들도 피로감을 많이 표현하시길래 다른 자매프로젝트도 닫히게 되지 않겠냐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렇게 위키뉴스도 닫히고, 나머지 자매프로젝트도 다 닫히고, 최종적으로는 한국어 위키백과까지 닫힌다는 쓸데없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멍청한 논리로 토론을 열어 죄송합니다. 수박 겉 핥기 식으로 의견을 낸 것도 마찬가지이고요.
위키뉴스 삭제 토론에서도 비슷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대략 8천만 명이 한국어를 사용하지만 아무도 기여하지 않으니, 폐지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괜한 걱정을 한 것이네요. Sotiale님 말씀대로라면, 참여자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그 위키는 닫히지는 않는다는 뜻이네요. 그저 위키뉴스는 새로운 것을 갖고와야 하는, 말그대로 뉴스이기 때문에 참여자가 적으면 적합하지 않는다는 뜻이었고요...
이렇다면 위키백과를 홍보하는 것부터가 첫걸음이 될 수 있겠네요.
또한 미디어위키에 대해서는 정말 미디어위키 엔진을 사용하여 운영되는 사이트 운영자들이 읽어봐야 하는 그런 설명서와 비슷한 사이트이긴 하며 그저 한국어를 쓰시는 분들도 모두 미디어위키 기본 위키문법을 더 자세하게 배우고 싶으시다면 언제든 미디어위키에 들어가서 더 자세히 배우는 것은 어떨까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경솔하고 무례한 발언에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7:38 (KST)

좀 뒷북이고 별개의 이야기지만, 저도 미디어위키서 한국어를 빼는 것은 좀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솔직히 한국어 화자도 한반도하고 중국이나 일본 어디어디 대충 합치면 1억이 조금 넘을텐데, 미디어위키에서 빼면 여러 불편함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혹시 동문서답이거나 헛소리라면 삭제해주세요.)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8일 (목) 15:37 (KST)

@초록바지: "위키미디어"와 "미디어위키"를 헷갈리시는 걸로 보이는데, 위키미디어는 재단이고 미디어위키는 호스팅 프로그램입니다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6:00 (KST)
@Gomdoli4696:
위키데이터와 미디어위키에서도 한국어를 제거해달라는 토론을 열고, 위키뉴스, 위키책 등의 다른 모든 자매프로젝트 전체 폐쇄 토론을 여는 것도 한 방법이 될수 있겠네요.

이 발언에 대해 말한 거긴 한데, 좀 헷갈리긴 하군요.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8일 (목) 18:10 (KST)

네...셧다운96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20:56 (KST) 이곳에 알릴 내용이 있다면 한국어 자매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이번 위키컨퍼런스 3부 언컨퍼런스의 사전 신청 토론 주제로 선정하여, 한국어 위키뉴스와 위키데이터의 활용과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논의를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백:위키컨퍼런스 서울 2020#3부 언컨퍼런스을 참조해 주세요.--Youngjin~Conf20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16:44 (KST)

삭제 신청 문서 관련편집

분류:삭제 신청 문서 중에서 아직까지 삭제 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문서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식별자를 포함한 넘겨주기 문서, 초안 문서로의 넘겨주기 문서, 문서 이동이 필요한 문서에 해당되어 삭제가 신청된 문서들을 우선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20:59 (KST)

초안으로의 넘겨주기에 대한 삭제를 어떻게 할지가 위키백과토론:초안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참여해주시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20년 10월 16일 (금) 18:04 (KST)

서명의 색상에 대해서편집

제 눈만 잘 안보이는 것일 수도 있지만, 최근 지나치게 밝은 계열의 색 내지 채도가 낮은 색을 사용하는 등 확인하기 어려운 서명을 쓰는 경우가 자주 확인됩니다. 관련하여 어두운 계열의 색상 사용을 추천드립니다.(※검정색은 다른사람이 링크를 안단것처럼 보여져 추천하지 않습니다) 사용자 서명을 꾸밀 때, 다른 사용자가 확인하기 어려운 크기나 색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 사항 등의 상세에 대해서는 서명에 대한 지침 문서(위키백과:서명)를 확인 및 참고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명의 본질이 '누가 이 글을 남겼는가?'의 확인이라는 점도 살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메이 (토론) 2020년 10월 8일 (목) 22:34 (KST)

학챗에도 알리겠습니다. 좋은 글이군요. ㅡ초록바지🃏 2020년 10월 13일 (화) 11:24 (KST)

개요의 내용 삭제에 관하여편집

다음과 같이 문단이 여러 개 있고 개요에 개별 문단의 요약이 있을 경우 개요 내용을 반드시 삭제해야 하는지에 대해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최근 건(어몽 어스 - 특수:Diff/27782507를 포함)을 포함해서 수년 간의 기여 가운데 개요 내용이 A, B 문단과 단순히 중복된다는 이유로 통 삭제되었는데(지금도 복구되어 있지 않음) 이제는 이야기를 꺼낼 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수많은 영어 논문들, 한국어 논문들에서도 적어도 개요는 중요성이 있습니다. 물론 위키백과가 논문은 아니겠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이렇게 개요 내용이 통 삭제되는 것이 하루이틀이 아닌데, 기나긴 내용 대신 개요를 읽어보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지 않을까요? 중복이라면 무조건 삭제되어야 할까요?

개요 또는 요약(문단은 없을 수 있음)

  • 정의 (...는 ...이다)
  • A의 간단한 설명
  • B의 간단한 설명
A

(A 문단의 매우 긴 장문의 글)

B

(B 문단의 매우 긴 장문의 글)

※ 반복적으로 삭제되는 부분은 위 노란 부분입니다.

이렇게 사랑방에 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 이것이 한두 사용자만의 삭제가 아니고 저를 포함한 여러 사용자들의 기여를 통 삭제하시는 분들이 며칠 전까지도 다수 계셨기 때문이며 그 가운데 일부 예시를 들 필요가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위키백과는 다른 언어 위키백과의 번역을 장려하고 있는데 제가 이렇게 번역을 해서 가져오면 요약 부분은 통 삭제되는 일이 많아서 올리는 하소연이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ted (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06:32 (KST)

개요가 어느정도 있는것이 좋을거 같은데요, 세부 내용도 중요하지만 핵심을 요약해주는 첫 문단으로 내용을 쉽게 이해하게 만들수 있지 않을까요?--*Youngjin (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10:08 (KST)
의견 감사합니다. 영어 위키백과는 개요 문단을 넣는 일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한국어로 번역해서 그대로 가져온다고 하면 당연히 개요 문단은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그렇다고 (번역 여부에 관계 없이) 개요 문단에 내용을 넣어도 중복이라는 이유만으로 똑같이 삭제되는 일은 마찬가지로 발생되고 있고요. 위에 '문단은 없을 수 있음'이라고 적어둔 것은 그 이유입니다. --ted (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11:58 (KST)
당연하겠지만 개요는 전체 내용을 어느 정도 요약하고 간추린 것으로 개요만 읽어도 대략적으로 문서 내용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당연히 원 설명이 일부 섞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0월 9일 (금) 19:25 (KST)
개요 문단을 따로 두는 방식은 아마 일본어판의 영향인 것 같습니다. 영어판은 그냥 도입부 요약문에 개요를 서술하죠. 저는 영어판처럼 아예 개요 문단을 따로 두지 않고 도입부 요약문에 덧붙이는 게 좋습니다. 도입부 요약문이 개괄과 요약의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문단으로 뺄 필요는 없기 때문입니다. 또 구글에 검색했을 때 위키백과의 도입부 서술을 빌려 온 정보상자를 제시해주죠? 요약문을 개요 문단으로 따로 빼 버리면 OO는 XX이다. 까지의 문장만 뜨기 때문에 바로 정보를 얻을 수 없고 또 위키백과에 내용이 없을 거란 오해를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이유가 가장 크네요) 약간 논점이 어긋났을 수도 있겠는데, 개요 문단을 따로 두는 대신 도입부로 올리면 중복이라며 삭제하려는 사람도 줄지 않을까요.
아, 물론 통삭제는 당연히 반대입니다. 위키백과는 정보를 담기만 하는 곳이 아니라 정보를 모아서 '서술'로 풀어내는 곳이니까 정보가 중복될 수도 있습니다. 중복이라며 통삭하려 드는 분들은 이 사실을 간과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Yxe:h (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19:49 (KST)
(정확치는 않지만) 제가 지금까지 지켜본 바에 따르면 삭제 빈도는 개요 문단에 기술하였을 때보다 도입부로 올렸을 때가 더 높았습니다. --ted (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21:17 (KST)
개요를 기술한 부분은 위키에서든 위키 바깥 세상의 글에서든 독자에게 유용합니다. 만일 어떤 편집자가 위키백과 안에서 개요 부분(첫 문단보다 위쪽에 표제어와 함께 기술된 부분이든, ‘개요’라는 이름을 단 별도 문단이든)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면, 개요에 해당하는 서술을 기여하지 않을 수는 있어도, 이미 기여되어 있는 개요를 삭제하는 편집을 지속적으로 잇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중복을 이유로 하여 편집을 대량으로 삭제하는 것은 말 그대로 똑같은 부분이 사용자의 착오나 브라우저의 문제로 두 번 복사된 것을 삭제하거나, 주로 신규 사용자가 이미 존재하는 문단의 내용을 위키화가 필요한 문체로 덧붙인 것(물론, 그 안에서도 살릴 만한 내용이 있다면 적절히 다듬어 보존해야 함)을 지우는 것으로 족합니다. --吳某君 (·) 2020년 10월 11일 (일) 23:29 (KST)
이미 백:구성에 적힌 도입부만 읽어도 표제어에 대한 이해가 되도록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를 홍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吳某君 (·) 2020년 10월 11일 (일) 23:31 (KST)

어몽 어스 외에 다른 문서들도 많지만 따로 목록을 만들어두지 않아 쉽지 않네요. @Regurus: 관련자도 호출합니다. 위 공동체의 의견에 따라서 이번에 Regurus님께서 어몽 어스의 도입부에서 삭제하신 부분을 다시 복구하려고 합니다.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ted (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21:17 (KST)

@Ykhwong:제가 잘못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Regurus (/) 2020년 10월 11일 (일) 14:59 (KST)

영어판에서는 도입부 문단에 내용 요약이 있지만, 일부 일어판 번역하시는 분들은 개요 '문단'을 만들어서 도입부 역할을 시키더라고요. 그리고 영어판에서는 도입부에 문서의 내용을 간결하게 요약하여 서술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대체 누가 지웠는지 모르겠네요.--Reiro (토론) 2020년 10월 10일 (토) 17:08 (KST)

안녕하세요편집

위키백과를 하다 5개월 정도 접었다가 계정을 다시 만든 이름이라고 합니다(๑•̀ㅂ•́)و✧

접었던 기간이 5개월?도 더 된거 같아서 편집, 그런게 너무 너무 헷갈립니다.. 특히 서명같은거요!! 서명 어떻게 하는 건지 알려주세요..ㅜ 이름인뎁쇼? (名前) (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11:32 (KST)

안녕하세요! 서명은 물결표 4개 ~~~~ 로 적으시면 됩니다! 물결표 3개는 이름만 적히고 5개는 시간만 적히니 유의해주세요! 그리고, 도움말:서명에서 자신의 서명을 이쁘게 바꾸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9일 (금) 11:59 (KST)
~~~~가 아니라 --~~~~입니다만. --2001:2D8:6570:EBBF:FC74:E8C9:906B:4BBA (토론) 2020년 10월 10일 (토) 12:54 (KST)
--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전 안써요.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10일 (토) 14:38 (KST)
--~~~~ㅡ~~~~ 이렇게 두 개를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白月_핑 달아주세요 2020년 10월 13일 (화) 11:19 (KST)

협회 관련 양산 문서 삭제 요청편집

이전 문서 관리 페이지에도 요청을 남겼고, 사유로는 제 연습장 및 여러 정책을 들었는데 아직도 처리가 안 되어 있네요. 현재 다른 곳에 병합되거나 굳이 넘겨주기할 필요 없을 정도로 사소한 협회 문서가 많습니다. 트윙클로 전면 삭제 부탁드립니다.--Reiro (토론) 2020년 10월 10일 (토) 17:06 (KST)

군사관련 문서 편집에 관해편집

대한민국의 군대 문서 중 군사기밀에 해당되는 정보도 있길래 군대에 관한 문서를 편집할 때 군사기밀에 해당되는 정보도 표시하는 것이 옮은 것인지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본인은 군사기밀이라는 것 자체가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것이니 일반에 공식적으로 공개된 것이 아니면 절대로 표시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ss (토론) 2020년 10월 10일 (토) 21:27 (KST)

한국어 위키백과 그 자체는 대한민국의 사법권 관할에 있지 않으므로 위키백과의 규정이 대한민국의 사법권에 전속되는 결과를 낳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물론 대한민국 사법권 관할에 속한 사용자가 즐겁지 못한 일을 당하는 일이 있을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그것은 개별 사용자가 자신의 책임 하에 하시는 것이고, 위키백과에서 그러한 정보를 지워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2013년 프랑스 정부가 "국가안보상 유해한 정보"를 지우려 프랑스에 거주하는 프랑스어 위키백과 관리자를 겁박하여 일부 '군사기밀'을 지우려 시도했지만 스트라이샌드 효과를 낳았던 것을 상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 regards, Revi 2020년 10월 10일 (토) 21:38 (KST)
참조 2 — regards, Revi 2020년 10월 10일 (토) 21:42 (KST)
본인도 이미 몇달 전에 읽어봤고 군사 프로젝트 토론에도 언급해 놓았습니다. 근데 그 사건은 2013년 사건이라서 꽤 오래됬고 당시 프랑스 정보기관이 조치를 잘못했거나 프랑스 위백 유저가 제대로 해명을 했는지 이례적인 결과가 나왔네요. 국가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한민국도 사법기관이 알게되거나 누군가 신고한다면 위처럼 불이익이 찾아올 수도 있고 국가안보에도 위협이 되므로 군사기밀에 해당되는 것들은 표시하면 당연히 안된다고 봅니다(이와 다른 국가기밀도). 그리고 이곳 한국어 위백의 어떤 관리자분은 정책상 검열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표시해도 문제 없다고 하시던데 정책 일부를 바꿀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ss (토론) 2020년 10월 13일 (화) 00:00 (KST)
"원래는 이러면 안되는 것인데" 라는 말이 이상해보이지 않나요? 자기 주장에 사실을 끼워넣지 마시고 결과가 그리 나왔으면 결과를 가지고 상황을 분석하는 것이 더 맞지 않을 까 싶은데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0월 13일 (화) 00:02 (KST)
@*ss: 여기는 한국 위백이 아닌 한국어 위키백과 입니다. 대한민국의 국가보안법에 위반된다고 해서 한국 위키백과의 지침을 수정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지금 님 말대로라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법에 안맞는것도 고쳐야 됩니다. --White.t. 2020년 10월 13일 (화) 00:03 (KST)
@Whitetiger0423: 북한 관련된 것은 이거랑 별개이고 지금 이것은 군 관련 법입니다. @Twotwo2019: 당시 프랑스 위백의 사건은 위에서 말한대로 사건이 잘 넘어간 것 같은데 역효과가 일어나면서 수많은 유저들이 보면서 편집하게 되었고 프랑스 현지 언론에서도 많이 보도되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을 것입니다. 몰론 한국어 위백도 이런 일을 당한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지만 위처럼 오히려 역효과가 일어날 수 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겠죠. *ss (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11:52 (KST)

(삭제됨)

계속 똑같은 말만 하시네요. 다른 사용자의 의견에 반박하실 생각은 없으신겁니까? --White.t. 2020년 10월 13일 (화) 03:34 (KST)
게다가 아직 토론이 끝난것도 아닌데, 위의 발언처럼 '무슨 사용자는 어떻게 어떻게 했는데 그러면 무슨 법으로 처벌받고.. 무슨 도 무슨 시로 대략적으로 표시하는게 옳고..' 이 얘기를 왜 하시는겁니까? 게다가, '무슨 도 무슨 시로 대략적으로 표시하는게 옳고..' 이 발언엔 근거가 있습니까? White.t. 2020년 10월 13일 (화) 03:37 (KST)
@Whitetiger0423: 군사 프로젝트 토론에서 본인이 남긴 문단부터 다시 읽고 오세요. 그리고 아직 다른 유저들의 의견이 모아지지 않아 좀 더 기다려야 합니다. *ss (토론) 2020년 10월 13일 (화) 11:33 (KST)
솔직히 말해서 지금 반박을 안하시는 걸로 보이고, 유저들의 의견이 모아지지 않았다는 건 갑자기 무슨 생뚱맞은 이야기시죠? 질문에 대한 답을 회피하려고 하시는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리고 발언 취소를 하실때 계속 지우시는데, 취소선을 쓰십시오. 해당 발언 삭제 편집은 되돌리겠습니다. --White.t. 2020년 10월 13일 (화) 11:36 (KST)

차라리 지운다면 "출처가 없고 출처를 확인할 수도 없는 독자 연구성 무출처 내용이라 삭제하는 것이 맞다"라는 논리를 드는 것이 더 다른 분들에게 설득력이 높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 "위법여지가 있다"라는 말로는 한국인 뿐 아니라 한국어를 사용하시는 현재 외국 국적을 가지신 분(이곳에 의외로 많습니다)을 설득시킬 수 없습니다. 어짜피 한국에서 태어났긴 했어도 이젠 외국 시민권이나 국적 취득해서 한국과는 상관이 없거든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0월 13일 (화) 11:46 (KST)

본인이 말할려고 했던게 이것입니다(이걸 까먹어서). 군대 문서에서 기밀도 문제지만 또 다른 문제는 정보가 불확실하다는 것입니다. 군부대 위치와 편제, 명칭 등의 경우 직접 가서 확인하지 않는 이상 어딘지 정확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군대 문서에 있는 내용이 문제가 없었던 것은 당시부터 정보가 부족했고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아 일반적인 내용만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또한 군대 문서에 정보를 추가할때는 일반에 공식적으로 공개된 것인지, 공개되지 않거나 출처가 없는 경우 보안에 저촉되지 않는지를 고려해볼 필요도 있습니다. *ss (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11:52 (KST)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1)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가기밀을 누설해서는 안 된다. 2)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는 한국인만 편집하는 곳이 아니고, 한국어를 잘하는 외국인, 검열을 우회하는 북한인과 조선족들도 편집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국가기밀이라는 논리로는 그들을 설득시킬 수 없을 것이다. 3)하지만 상식적으로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을 언론에 누설하는 경우는 적을 것이므로 출처없음으로 삭제할 수는 있다. 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gurus (/) 2020년 10월 16일 (금) 20:56 (KST)

행정 기관 문서도 그렇고 버스 문서도 그렇고, 되도록 불필요한 정보 (가령 조직도 내지 부서 등)는 기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문서만 번잡해지고, 그나마도 출처 찾기 어려우니까요. 백:아님#위키백과는 명부가 아닙니다 참조하세요. 그리고 군사 기밀 적는 건 대체 무슨 배짱이랍니까. 인물 정보도 당사자 요청 있으면 가려주는 상황도 나오는 판에.--Reiro (토론) 2020년 10월 19일 (월) 21:23 (KST)

@Reiro: 혹시 무슨 의미인지 본인이 게재한 글이 이해가 안가거나 모르십니까? *ss (토론) 2020년 10월 20일 (화) 20:42 (KST)
@*ss: 님 이야기가 아니라 저런 부대 배치 적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Reiro (토론) 2020년 10월 21일 (수) 22:22 (KST)

애플 하드웨어 관련 문서가 많이 비어있네요편집

아이패드 프로 3~4세대, 아이패드 7~8세대, 아이패드 미니 5세대, 아이패드 에어 4세대, 애플 A시리즈 프로세서(초기), 애플 S시리즈 프로세서, 애플워치 1~6 & SE, Siri 리모트, 애플 TV 4세대, 파워 비츠 등등 애플 하드웨어 관련 문서가 없어서 하나씩 번역중에 있습니다. 문서양이 너무 많다 보니 혹시나 함께 작업하는 것 도와주실 분 계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관련 규정에 미숙합니다. 규정에 위반되는 글인 경우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Wizardjed (토론) 2020년 10월 11일 (일) 16:00 (KST)

저도 도와드리고 싶은데 링크 좀 주실 수 있을까요.저도 영어는 좀 합니다. Animal Crossing : New Horizons 2020년 10월 11일 (일) 16:20 (KST)
아이패드 프로 (3세대) / 아이패드 프로 (4세대) / 아이패드 (7세대) / 아이패드 (8세대) / 아이패드 미니 (5세대) / Siri 리모트 / 파워비츠 프로, 이 문서들만 작업 도와주시면 나머지 문서들은 제가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Wizardjed (토론) 2020년 10월 11일 (일) 20:02 (KST)
혹시나 여력이 충분히 있으시다면 아이패드 프로 문서의 History 문단만 번역 도와주실 수 있나요?Wizardjed (토론) 2020년 10월 11일 (일) 20:02 (KST)
프:전자제품에서도 한 번 요청해보세요! 애플 관련 문서도 많이 다루시고 관심사가 비슷하신 분들이 많이 계실 겁니다.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12:36 (KST)
의견 감사합니다! 그쪽도 한번 확인해볼게요 Wizardjed (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21:18 (KST)


아시아의 달편집

올해도 백:아시아의 달이 열리지 않나요? --吳某君 (·) 2020년 10월 12일 (월) 00:01 (KST)

올해는 열립니다~ Motoko C. K. (토론) 2020년 10월 12일 (월) 00:52 (KST)

아시아의 달편집

어떤분이 아시아의 달이 올해도 열리냐고 토론을 올렸는데요, 2020년에도 참가 가능하다고 하셔서 참가해 볼려고 하는데, 참가는 어떻게 하나요? --1.247.117.126 (토론) 2020년 10월 12일 (월) 17:32 (KST)

익명 사용자 분들도 참가할 수 있을진 의문이지만, 참가 명단에 서명을 해서 참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White.t. 2020년 10월 13일 (화) 09:17 (KST)

익명 사용자편집

익명 사용자는 폰 IP가 드러난다고 했는데, 그럼 이메일이 드러나나요? 1.247.117.126 (토론) 2020년 10월 12일 (월) 17:37 (KST)

아니요! IP는 이메일과 다릅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질문방이 있으니 여기에 질문하시는게 더 빠르고 정확한 답변을 얻으실 수 있으십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사도바울||X 2020년 10월 12일 (월) 18:55 (KST)

위키미디어 운동 우선순위 지정 행사편집

한국어 커뮤니티 사용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그동안 한국어 위키미디어 커뮤니티는 위키미디어재단의 장기적 전략 논의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모바일 인터페이스는 많이 불편하고, 번역 기능은 여전히 불만족스러우며, 토론 공간은 직관적이지 못합니다.

많은 사용자가 불편을 느끼지만, 이에 대한 집단적 총의를 재단에 전달해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위키미디어재단은 2020년 9~10월 사이에 지역 및 대륙별 커뮤니티로부터 위키미디어 운동의 방향에서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의견을 받습니다.

커뮤니티의 불만과 요구사항을 전달할 기회는 자주 찾아오지 않습니다.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는

  • 재단의 위키미디어 운동 방향을 사용자와 공유하고,
  • 어느 방향이 커뮤니티의 불만을 해결하는데 중요하며,
  • 그에 따라 어느 부분에 집중해달라고 요구할지

결정할 모임을 가지고자 합니다.

한국어 커뮤니티 의견 수렴은 1~3회 정도 온라인 회의를 통해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러한 모임을 개최하기위해 사용자 분들의 참여 의사를 조사하고자 합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0년 10월 12일 (월) 18:28 (KST)

참여편집

  1. 이강철 (토론)
  2. G. lupus (토론 | 기여 | 차단) 2020년 10월 15일 (목) 16:12 (KST) (가능하면)

2020년 노벨상편집

노벨상 시즌이 끝났(?)습니다. 2020년 노벨상 수상자 12명 중에 발표 전에 문서가 만들어진 건 로저 펜로즈(물리학상), 제니퍼 다우드나(화학상), 세계 식량 계획(평화상) 셋입니다. 2018년의 4명보다는 못하고, 2019년의 1명보다는 나은 성적이네요.

노벨상 발표 이전인 10월 1일 기준으로 몇개 언어판에서 문서가 만들어졌는지 살펴봤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순위인 24위(봇 생성 문서가 다수인 위키를 제외하면 21위)를 생각하면 대충 순위에 맞는(?) 성적이긴 합니다만, 조금 더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생리의학상 수상자가 의외로 문서가 많지 않았네요.

-- ChongDae (토론) 2020년 10월 13일 (화) 10:52 (KST)

루이즈 글릭을 이전에 만들려다가 말았었는데 좀 많이 아깝군요.--Yxe:h (토론) 2020년 10월 13일 (화) 13:40 (KST)

제주어 위키백과편집

"글로 죽 가당 보믄 큰큰헌 소낭이 나옵니다게. 그디서 ᄂᆞ단펜으로 돌아성 ᄃᆞᆯ으멍 갑서"
"알앗수다. 온덴 헌 건 어떵 됌수과?"
옛날부터 제주어는 표준 한국어와 상당히 많은 이질점을 보여왔습니다. 고구마를 '감저(감자)'라 발음하는가 하면, 어서오세요를 '혼저옵서예'라 발음키도 하구요. 제주어 위키백과가 신설된다면, 제주에서 평생을 살아온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설사 개설되지 않더라고, 제주말로 위키를 볼 수 있는 기능 정도라도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옛날에 어디서 봤는데...하나 만들려다가 코드가 없어서 흐지부지되었다는군요. 이제는 jje라는 코드도 생겼기에 충분히 고려해볼 만 한것 같습니다. (한자만 하더라도 굉장히 언어가 많더군요. 한국어라고 해서 안될 것 없을 것 같습니다. 뭐 제주도가 시골 한적한 동네이름도 아니구요.) ㅡᑢᒥᕮᕮᑎᒛᕮᕠᑎ 2020년 10월 13일 (화) 12:11 (KST)

이미 인큐베이터에 제주어 위키백과가 개설되어있습니다. -- White.t. 2020년 10월 13일 (화) 13:16 (KST)
m:Requests for new languages/Wikipedia Jeju 2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13일 (화) 13:20 (KST)

제 고향이 제주도이고 여전히 제주어로 말하고 쓸 수 있는 사람입니다만, 위키는 사람이 없으면 운영할 수 없습니다. 최소한 반달을 억제할 정도의 활동적인 사용자가 모이지 않으면 안하느니만 못해요. 안타깝지만 그럴 가능성도 별로 없고요. 참고로 위의 두 문장은 이렇게 "번역"할 수 있습니다. "그리로 쭉 가다가 보면 커다란 소나무가 나옵니다. 거기서 오른쪽으로 돌아서 달려 가세요", "알았습니다. 온다고 한 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 Jjw (토론) 2020년 10월 13일 (화) 22:24 (KST)

오 친절한 피드백 감사합니다. 그래도 제주도에도 위키백과가 많은 관심을 받으면 좋을 것 같네요. ㅡᑢᒥᕮᕮᑎᒛᕮᕠᑎ 2020년 10월 14일 (수) 00:24 (KST)


그럼 제가 반달으ㄹ... 아 아닙니다 --Ddxfx 3기 (사토) 2020년 10월 16일 (금) 20:57 (KST)
@Ddxfx: ??? 아무튼 제주어 위키백과 개설하셔서 제주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도성전 (토론) 2020년 10월 18일 (일) 09:51 (KST)

질문편집

1. 제가 토니 계정을 젬에도 가입해두고 다음에도 가입해둬서 두 사이트에서 다 토니 계정을 쓰고 있는데 정책 위반인가요?

2. IP사용자를 다검요청 해도 검사 하나요? --ToNyllll (토론) 2020년 10월 13일 (화) 15:09 (KST)

  1. 아니요.정책위반 아닙니다.
  2. 익명사용자는 다검이 되지않습니다.그리고 질문은 백:질에 해주세요--🦈라더님 사랑해유🦈말걸기🦈 2020년 10월 13일 (화) 16:05 (KST)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ToNyllll (토론) 2020년 10월 13일 (화) 19:07 (KST)

위키컨퍼런스 사전 의견 청취 - 출처 제시 요구의 범위에 대한 의견을 받습니다편집

이번에 온라인으로 진행될 2020 위키컨퍼런스와 관련하여 사전에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제가 듣고 싶은 의견은 출처를 제시하라는 요구의 범위는 어디까지가 적당한 가 하는 부분입니다. 아래의 링크에 들어가셔서 의견을 남겨 주셨으면 합니다.

미리 이러한 의견을 듣고자 하는 제안의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안의 이유: 위키백과의 문서는 출처를 제시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종종 출처를 제시하라는 요구가 과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위키백과의 항목은 매 문장마다 출처가 반드시 있어야 할까요? 아니면 중요한 사항 마다 출처가 모두 있어야 할까요? 문서 전체의 출처로 문서의 아랫부분에 참고 문헌을 밝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할까요? 모두가 다 상식이라고 인정하는 내용까지 출처가 필요할까요? 어느 수준까지 출처의 제시를 요구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 Jjw (토론) 2020년 10월 13일 (화) 22:19 (KST)

사토:초록바지/아무기여 챌린지#위키백과 이름공간 (2)편집

조심스러운 참여 부탁드려 봅니다. ㅡᑢᒥᕮᕮᑎᒛᕮᕠᑎ 2020년 10월 14일 (수) 01:35 (KST)

그린란드어의 한글 표기에 관해편집

분류:그린란드의 도시(서)그린란드어 영어 위키 문서를 비교해보시면 알 수 있듯이 현재 한국어판 위키피디아의 그린란드어 한글 표기는 일관성도 없고 실제 원어와도 동떨어져 있습니다. 이를 해결할 방법이 있을는지요? -PerkeleenHullu (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01:42 (KST)

그러러면 위키백과:그린란드어의 한글 표기를 정립하는 게 우선일 것 같습니다.--Yxe:h (토론) 2020년 10월 15일 (목) 11:00 (KST)
다음과 같이 바꾸려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Narsarsuaq 나르사수아크 → 나르사르수아크
  • Qaqortoq 콰코르톡 → 카코르토크
  • Uummannaq 우마르나크 → 우마나크
  • Illulissat 일루리사트 → 일룰리사트
  • Kangerlussuaq 칸게를루수악 → 캉에를루수아크
-- Ellpicre (토론) 2020년 10월 15일 (목) 23:25 (KST)

그린란드어의 어말자음들은 불파음입니다. 실제 발음대로 하면 나흐사흐수악, 카콧톡, 우만낙, 이흘루리삿, 캉에흘룻수악 쯤 되겠습니다만 음운으로 따진다면 나(그/르)사(그/르)수악, 카(코/쿠)(그/르)툭/톡),... 가 되어야겠군요. 그린란드어를 한글로 전사하는데는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 /a i u/의 pre-uvular realisation인 [ɑ e o]를 어떻게 표기할 것인가? (아마 이건 로마자 철자법 따라 그낭 ㅏ ㅔ ㅗ 가 나을 것 같습니다.)
  • /ʁ/의 표기: 그린란드어의 /ʁ/는 ㄹ로 표기하기는 문제가 있는 것이 음운론적으로 /v ɣ/와 비슷하게 행동하며 형태음운론적으로는 /q/와 alternate하고 마찰음 앞에서는 [χ]로 발음됩니다. 또한 현대 표준 서그린란드어에서 파열음 앞에 오게 되면 /ʁ/는 없어지고 해당 자음이 geminate되며 앞에 오는 모음의 발음에 의해서만 구분됩니다.
  • Geminate된 마찰음의 표기: /v ɣ ʁ l/는 geminate되면 [fː çː χː ɬː]로 실현되는데 /vː/의 경우 로마자로도 ff/rf로 쓰여 ㅍ로 전사하는데 무리가 없지만 나머지 세 자음은 <gg rr ll>로 쓰여 음운이나 철자법을 따라 전사하기가 곤란해집니다.

(영어가 많이 섞인 것 죄송합니다. 공부를 영어로 해서 한국어로 뭐라고 하는지를 잘 모르겠군요.)

생각해보니 검색해서 들어올 사람도 생각해야 하니 더더욱 문제군요. 그린란드어를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읽을지조차도 난감할 터니... 로마자 철자나 가능한 잘못 읽은 방식으로도 들어올 수 있도록 해야 하려나요? (솔직히 말해서 그린란드 관련 자료를 한국어 위키에 검색할 사람이 있기나 할까 싶기도 합니다만은...) -PerkeleenHullu (토론) 2020년 10월 20일 (화) 14:25 (KST)

@PerkeleenHullu:} 위키백과:그린란드어의 한글 표기 문서 아래에다가 위키백과:외래어 표기법 다른 문서처럼 자체적인 표기법을 정해두어 쓰게 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 이런 극한의 마이너 언어 표기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정립하면 그 표기법을 다들 따라가더라고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0월 20일 (화) 14:43 (KST)

아, 그렇군요. 제가 위키위키를 깊이 알지는 못하는데 언어학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들 중 도와주실 수 있는 분 계실까요? 그리고 그린란드어 마이너 언어 아닙니다 ùwú -PerkeleenHullu (토론) 2020년 10월 20일 (화) 14:54 (KST)

그린란드어-한국어 자모 대조표 같은걸 만들면 편할 것 같긴 한데, 이쪽 언어는 잘 모르는데다 이를 아는 분들을 데려와 찾는 것이 더 빠를 것 같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0월 20일 (화) 15:01 (KST)
한국어와 그린란드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긴 합니다만... 디스코드 지인중에 그린란드인이 있어서 데려올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서술했다시피 자모대조로 깔끔히 끝나긴 어려울겁니다) -<PerkeleenHullu (토론)
세칙으로 지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ʁ/ 표기는 실제로 포르투갈어에서도 'ㅎ'발음으로 대치하고 있고요(그래서 Cristiano Ronaldo를 '호날두'라고 하죠) 그 외에도 겹자음 같은 건 한국어에서는 보통 어말에서 중복자음으로 대치하거나 그럴겁니다. 특별한 예시 같은 걸 세칙으로 지정해야 하니 좀 복잡해지긴 하겠지만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0월 20일 (화) 15:20 (KST)

@Twotwo2019: 우선 만들어보았습니다. 위키백과:그린란드어의 한글 표기 -PerkeleenHullu (토론) 2020년 10월 21일 (수) 13:57 (KST)

틀의 이동 및 봇 요청편집

{{인용문5}}를 {{인용문}}으로 이동하자는 토론이 2019년 10월에 발의되었습니다. 다들 한번씩 읽어보시고, 만일 총의가 형성되었다 여겨지신다면 봇을 통해 문서에 사용된 틀 이름을 옮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사도바울||X 2020년 10월 14일 (수) 07:43 (KST)

요청 처리를 시작합니다. — 파랑새 더블루 2020년 10월 14일 (수) 10:14 (KST)

새 태그 추가편집

w:Special:AbuseFilter/550 추가 요청합니다. 일반 문서 안에 nowiki를 추가하는 것을 추적하기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10:57 (KST)

유고슬라비아 세르비아-몬테네그로 (유고슬라비아 연방공화국) 문서를 확장하면 안될까요. (영어판)편집

제일 정확한게 위키피디아 영어판 문서인데 이 문서는 커뮤니티 위키도 거의 해당됩니다.

유고슬라비아 연방공화국 문서는 세르비아-몬테네그로 문서로 넘겨주기 되는데

반면 유고슬라비아는 표가 따로 없습니다. 유고슬라비아 연방공화국을 세르비아-몬테네그로 문서로 통합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국가 문서는 영어판이 정확하며 영어판을 한국어판에도 적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고슬라비아 연방공화국은 세르비아-몬테네그로 문서로 넘겨주기 처리하고 넘겨주기 한 이전 문서는 세르비아-몬테네그로 문서로 내용을 가져오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되지 않을까요. 유고슬라비아는 반면 문서가 오래되었으니 구성국 틀은 생겼으나 유고슬라비아의 표가 없는게 단점입니다. Yugoslavia 영어판 문서와 Serbia and Montenegro 문서를 유고슬라비아 문서와 세르비아-몬테네그로 문서

그리고 넘겨주기 하게될 문서 유고슬라비아 연방공화국에도 적용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어판 문서만 분리가 된 것을 보고 요청드립니다. 218.236.209.93 (토론) 2020년 10월 15일 (목) 03:37 (KST)

크로아티아어(유고슬라비아 연방공화국,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세르비아어(유고슬라비아 연방공화국,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등 정작 당사자국 언어에서는 둘을 분리하고 서로 다른 국가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도 참조해야 할 것 같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0월 15일 (목) 20:09 (KST)
영어판 보다는 당사국 언어판을 따라야 하지 않을 까요?--위키 평론가 (말걸기, 기여) 2020년 10월 16일 (금) 08:33 (KST)
 의견 의견을 존중하나 영어판이 진실이냐 크로아티아어와 세르비아어가 진실이냐 이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국어판이 영어판을 문서로 사용하는지 유럽 방언을 문서로 사용하는지가 중요하거든요.

당사국 언어판도 맞는말입니다. 그렇지만 영어판도 고민거리가 필요합니다. 이거는 토론을 열어서 모든 위키러가 함께 중재를 해야되는 상황이고 유고슬라비아와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문서가 영어판을 문서로 이용하는지 유럽 방언을 문서로 이용하는지가 숙제입니다. 문제는 영어판은 세르비아 몬테네그로로 통합한다는 말이죠. 유고슬라비아는 표를 따로 만들고 나무위키는 영어판을 문서 출처로 이용하는듯 한데 나무위키는 그래도 커뮤니티라 정확한건 아니지만 영어판이 좀더 정확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당사국 언어판이랑 한국어판이랑은 위키백과에서 토론 합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거는 여기나 토론을 열어서 해결해야 합니다.

도성전 (토론) 2020년 10월 18일 (일) 10:01 (KST)

한국어판은 한국어판이지 다른 언어판의 포크에만 활동하거나 타 언어판에 종속된 것은 아닙니다. 둘 중 어느 것을 따르냐는 자유겠지만 "영어판이 좀 더 정확할것이다"라는 것은 세르비아에 살고 있는 당사자들의 서술과 의견을 무시하는 발언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0월 19일 (월) 15:46 (KST)

홍보 하나 - 위키뉴스편집

한동안 관리자가 없었던 위키뉴스에 관리자가 다시 생겨났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저입니다.(와아아아....) 자랑은 아니고요, 쓰러져가던 집안의 기둥뿌리를 세우는 기분으로 차근차근 일을 해나가려 합니다. 조금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정리를 조금 해보았는데요, 여러분의 도움이 적극적으로 필요합니다.

  1. 더욱 많은 기사가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기여로 가능합니다.
  2. 아직 정책이 제대로 수립되지 않았습니다. 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 믿을 수 있는 출처, 윤리 강령에 따르기까지 정책을 모두 짜야 합니다.
  3. 기사가 아니더라도, 디자인이나 기술 면에서 도와주실 분들이 아직도 필요합니다.

다들 위키뉴스 홈페이지에 방문하셔서 프로젝트가 더욱 발전하고, 대안 언론으로써의 가치를 지킬 수 있게 도와주세요. 위키뉴스는, 구순 노인부터 아홉 살 어린이까지, 대학원 졸업생부터 초등학교 중퇴까지 모두 자유롭게 기사를 작성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trainholic (T, C) 2020년 10월 16일 (금) 06:31 (KST)

장기간 방치된 중립 필요 틀의 존속이 지니는 효용성에 대한 의견을 구합니다.편집

제가 찾아보는 문서들의 특성상 중립 필요 틀을 꽤 빈번하게 마주합니다. 그리고 분명 해당 틀에 의하면 틀을 삽입하신 편집자는 토론 문서를 통해 해당 문서의 어떤 서술이 어떠한 이유로 NPOV 정책을 위반한 듯하다... 라는 취지의 이의 제기와 논의가 있어야합니다. 그래야 문서의 문제점에 대한 토의를 통해, 합리적인 하나의 결론으로 수렴해 정책에 부합하는 문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절대다수가 막상 토론 문서는 공란으로 있더군요. 그것도 해당 틀이 달린지 수 년이 지나도록 토론 문서에는 어떤 논의도 진행되지 아니한 채, 수많은 편집자분들의 기여로 성장한 해당 문서에게 해당 틀이 현재 시점에서는 유효한지도 알 수 없게 말이죠.

솔직히 하나의 편집자, 그리고 정보를 수용하는 하나의 독자로서 해당 틀이 있으면 생기는 효용 중에서 가장 큰 것은 서술된 정보에 대한 맹목적인 신뢰를 경계할 수는 있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정책을 잘 이해하고, 이를 늘 염두에 두기란 숙련된 편집자도 쉽지 않고, 대부분의 독자는 필요한 정보를 얻어갈 목적으로 일시적으로 방문하는 사용자일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론 문서에 이의제기가 없는 상태로 해당 틀이 계속해서 존재한다면, 문서를 편집하려는 편집자는 해당 문서의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되는지 모르므로 위키백과:편집은 과감하게는 이행되기 어려우며, 일시적인 목적으로 방문한 독자는 문서의 내용이 가치있더라도 신뢰하지 못하는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이는 백과사전의 본질적인 기능을 저해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앞으로 편집자로서 장기간 방치된 채로 논의가 진행되지 못한 문서들의 중립 필요 틀, 논의가 이미 끝났음에도 여전히 방치된 틀을 과감히 지울 생각입니다. 만일 해당 문서에 문제가 있다고 느끼시면 누구든 다시 틀을 작성해서 새로운 토론을 이어나가면 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저만의 독단적 사고이기에, 다른 편집자분들의 의견을 구하고자합니다. 제 의견에 문제가 있다고 느끼시면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함께 얘기하고싶습니다.--俅訂 (토론) 2020년 10월 16일 (금) 12:02 (KST)

 俅訂 동의 동의합니다. 제가 소련 문서나 북마리아나 제도, 언어 문서와 미승인 국가 목록, 마이크로네이션을 편집할때 문제가 있는 내용은 중립 필요를 시키거든요. 하지만 이런 문서들을 관리해주는 분이 계시면 문서 발전에 힘이 될 것입니다. 도성전 (토론) 2020년 10월 18일 (일) 10:11 (KST)
최소 1년 이상 지나 토론조차 없는 중립성 요구 틀은 그냥 보이는 대로 지워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누군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또 달테니까요. 그 땐 왜 중립성 틀을 달았는 지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 Jjw (토론) 2020년 10월 18일 (일) 19:49 (KST)

백:시편집

백:시각편집기로 넘겨주기 문서(단축어)를 생성하는 것은 어떨까요? 혼돈의 여지가 있을까요? ㅡᑢᒥᕮᕮᑎᒛᕮᕠᑎ 2020년 10월 16일 (금) 12:38 (KST)

위키백과:단축#단축어_선정시_주의사항을 먼저 읽어 주세요. — 밝은소년 2020년 10월 16일 (금) 18:29 (KST)
글킨 하네요. ㅡᑢᒥᕮᕮᑎᒛᕮᕠᑎ 2020년 10월 17일 (토) 17:01 (KST)

숲윾싀머튽편집

이런 별칭도 넘겨주기를 하는 게 좋을까요.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16일 (금) 15:03 (KST)

윾싀(윾식)대장(유식대장)은 많이 봤는데, 저런건 또 첨보네요. 뭐 디씨 내에서는 압도적으로 저 명칭이 사용되는 것 같다만, 넘겨주기는 과하다 봅니다. ㅡᑢᒥᕮᕮᑎᒛᕮᕠᑎ 2020년 10월 16일 (금) 15:06 (KST)
유식대長인데 일종의 말장난입니다.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16일 (금) 15:08 (KST)
바리에이션으로 튽용준도 있더군요. 쨋든 저걸 어찌할까요...고민되는군요. ㅡᑢᒥᕮᕮᑎᒛᕮᕠᑎ 2020년 10월 16일 (금) 17:33 (KST)
악의적인 넘겨주기는 삭제가 원칙입니당^^ --G. lupus (토론 | 기여 | 차단) 2020년 10월 16일 (금) 18:18 (KST)
@Return to 1104: 악의적인 넘겨주기가 삭제라는 건 이미 기본적인 원칙이고요... 제가 저게 딱 봐도 악의적인 넘겨주기로 봤다면 여기다가 글을 올렸을까요?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16일 (금) 19:41 (KST)
 대단좌 동의 제빌 지침 자세히 모르면 어디가서 아는척 좀 하지 마세요. 한두번 본게 아닙니다. 또 경고도 받으신 걸로 아는데요? ㅡᑢᒥᕮᕮᑎᒛᕮᕠᑎ 2020년 10월 16일 (금) 22:15 (KST)
워워..... 분위기가 좀 안 좋게 갑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죠. 개인적 소견으로는 특정 커뮤니티 내부에서 과도하게 변형된 별명은 뉴스 등에 보도되거나 커뮤니티 내외부에 널리 퍼지지 않은 이상 넘겨주기가 불필요해보입니다. --TцrrОr토론 2020년 10월 16일 (금) 22:37 (KST)
과연 저런 글자를 쳐서 들어올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검색하기 편하게 줄임말로 들어오는 사람이 많은데 다른 대체어들을 두고 굳이 저 말로 들어올 지는 의문이네요.LayorRK (토론) 2020년 10월 16일 (금) 23:47 (KST)
 layorrk 답변그러게말입니다.군고구마 talk 2020년 10월 17일 (토) 08:27 (KST)

전 갠적으로 반대입니다. 다른 사용자님의 의견으로 갈음합니다.--위키 평론가 (말걸기, 기여) 2020년 10월 17일 (토) 08:37 (KST)

 답변 (layorRK님께) 디시쪽에선 다 이렇게 불러서 위키백과에 찾아본 거였는데, 이미 넘겨주기가 있었어요. 사실 디시위키에서는 숲윾싀머튽이 본명으로...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17일 (토) 11:13 (KST)
딱히 문제는 없다고 보는데요, 나중에 불필요한 넘겨주기로 삭제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ㅡ 강주♬ (토론) 2020년 10월 17일 (토) 11:36 (KST)
일단 머튽은 빼는게 어떨까요? 야민정음에 "대장"이라는 뜻인데, 직역하면 "김유식대장"아닙니까. 머튽은 빼는게 좋을 것 같네요. ㅡᑢᒥᕮᕮᑎᒛᕮᕠᑎ 2020년 10월 17일 (토) 17:00 (KST)
디시에서 많이 쓰면 그 표제어로 들어오는 사람의 수도 있겠죠. 거의 본명 수준이 아니어도 대다수 갤러리에서 쓰고있는 별칭이라면 유지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결국 리다이렉트는 독자의 편의를 위해서잖아요.LayorRK (토론) 2020년 10월 18일 (일) 22:18 (KST)
그럼 디시 사용자들에게 우리가 일일이 맞춰줘야 하나요? 일부 사용자들이 쓰는 은어까지 일일이 넘겨주기한다면 문서 개수는 늘어나겠지만 질은 그닥 좋지 않을 것 같은데요. ㅡᑢᒥᕮᕮᑎᒛᕮᕠᑎ 2020년 10월 19일 (월) 12:26 (KST)
야민정음은 백:넘겨주기 문서#지침에서 언급하고 있는 넘겨주기를 만들 수 있는 경우(맞춤법 정정, 외래어 표기, 준말, 지명, 인명의 ‘널리 쓰이는’ 한국식 한자음 등)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넘겨주기 문서를 만들지 않는 경우(장난)로 볼 수도 있겠네요. 삭제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2020년 10월 19일 (월) 19:39 (KST)
그래도 뭐 댕댕이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ㅡᑢᒥᕮᕮᑎᒛᕮᕠᑎ 2020년 10월 19일 (월) 19:44 (KST)
정말 넓게 봐서 언론에 여러 번 쓰인 댕댕이를 야민정음에 넘겨주거나, 한정판 상품명으로 출시된 괄도네넴띤 정도면 모를까 나머지는 불필요하죠. 저게 허용되면 공대생들이 온갖 leet 표기 전부 넘겨주기할 텐데--Reiro (토론) 2020년 10월 21일 (수) 22:26 (KST)

날짜 문서에 관한 대대적인 정비가 필요편집

제가 지금 날짜 문서에 사건 항목을 편집하고 있는데, 해당 항목에 있던 내용 가운데 지엽적이면서도 1회성 사건에 불과할 정도의 불필요한 내용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특히 몇몇 날짜 문서마다 삼성 비자금 의혹 관련 특별검사와 관련한 내용들이 있는데 마치 실시간 수사 상황을 보여줄 정도로 지엽적인 내용들이 추가돼 있더군요. 제가 오늘 날짜 문서를 편집하는 과정에서 어떤 사용자로부터 문서 훼손이라고 간주하며 제가 정리한 내용들을 전부 되돌려 놨을 뿐만 아니라 저를 상대로 차단 신청을 하며 심리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제가 분명히 문서 훼손이 아닌 지엽적인 내용들을 상대로 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고 몇 번이고 해명했는데도 받아들이질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날짜 문서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가 필요해보입니다. 타 언어판에 비해 날짜 문서가 부실하다는 느낌이 들어 이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210.220.165.193 (토론) 2020년 10월 17일 (토) 23:18 (KST)

@210.220.165.193: 심리적 압박이라니 무슨 소리시죠? --Specialisy (토론) 2020년 10월 17일 (토) 23:21 (KST)
아이피는 핑이 안갑니다. ㅡᑢᒥᕮᕮᑎᒛᕮᕠᑎ 2020년 10월 18일 (일) 10:46 (KST)
아이피 님의 의견을 존중하지만 도움드릴수 있는게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 사관에 그 사용자를 언급하시면 됩니다. 이런 이유로 요청을 넣으시면 됩니다. 날짜 문서는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에 문서 관리 요청을 하세요. 도성전 (토론) 2020년 10월 18일 (일) 09:54 (KST)

기여 내용을 쭉 보니, 날짜 문서의 내용이 매우 지엽적인 것은 어느 정도 타당해 보입니다. 날짜에서 과연 "백과사전에 넣을 만한 내용은 무엇인지"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0월 18일 (일) 23:13 (KST)

날짜 문서 뿐만 아니라 연도 문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에 날짜나 연도 문서들을 보면서 좀 과장된 표현으로 하자면 공신력이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공신력이라는 표현은 제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라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10.220.165.193 (토론) 2020년 10월 19일 (월) 20:23 (KST)
@Twotwo2019: 영어판이 항상 정답은 아니지만 날짜 관련 프로젝트의 편집 지침과 위키백과:날짜를 보면 어떨지 싶습니다. 정책 문서에서는 두번째 문단에서 '1)특정 사회에서 2)충분한 시간을 거쳐 저명해진 사건(it is necessary to keep in mind that what's listed should be notable in that society and for some reasonable amount of time)'에 한정짓고 있네요.--Reiro (토론) 2020년 10월 19일 (월) 22:15 (KST)
한국어판에 날짜 관련 프로젝트가 없군요. 빨리 해당 문서를 만들어서 관련 지침을 작성해야 될 것 같습니다.--210.220.165.193 (토론) 2020년 10월 20일 (화) 21:03 (KST)

통삭하지 마세요편집

호동왕자 와 낙랑공주 사랑이야기에서 멀쩡한 내용 통삭하는 사람이 있군요. 그러지 맙시다175.223.45.254 (토론) 2020년 10월 18일 (일) 12:47 (KST)

삭제 하긴 해야할것같은데요. CHUNYE S,G 2020년 10월 18일 (일) 13:16 (KST)

@175.223.45.254:해당 문서의 토론에서 이야기 해주세요. (여기입니다)--Ddxfx 3기 (사토 | 핑 달아주세요) 2020년 10월 18일 (일) 17:09 (KST)
@175.223.45.254:삭제 신청이군요. 문서 밑에 "삭제 신청 이의 남기기" 버튼을 누르세요.--Ddxfx 3기 (사토 | 핑 달아주세요) 2020년 10월 18일 (일) 17:09 (KST)
익명 사용자는 핑을 받지 못합니다. Helper0721 (Talk, Contributions) 2020년 10월 19일 (월) 13:46 (KST)


관심적은 문서는 쉽게 낡는군요편집

대한민국의 보수정당의 역사에 미래통합당으로의 이합집산과 당명변경이 빠졌습니다. 이렇듯 낡기 쉬운 문서를 미리 식별하고 관심을 환기할 방법은 없나요? --2001:2D8:E204:6697:0:0:AE3:90A1 (토론) 2020년 10월 19일 (월) 02:14 (KST)

관심이 있는 분이 조금이라도 보태면 최근 바뀜에 등록되고 그러면 좀 낫습니다. 먼저 시작하시는 것 말고 방법이 없어요. -- Jjw (토론) 2020년 10월 20일 (화) 10:58 (KST)
문서가 오래되고 낡는게 우연이라고 보기는 힘든게 아닐까요.. 보완이라는게 필요한 것이기도 하고. 문서는 기여하면서 키워나가고 보완과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게 편집의 핵심포인트 이지 않을까요. 218.236.209.93 (토론) 2020년 10월 22일 (목) 19:15 (KST)

일괄 되돌리기 권한에 대하여...편집

일괄 되돌리기 권한 요청이 3주째 처리가 안되기도 하나요? --Answerer 5do 👻 2020년 10월 19일 (월) 08:17 (KST)

동일 요청이 3주 이상 처리가 되지 않으면 해당 분야를 주로 처리한 관리자에게 직접 문의를 해 보세요. 대개 즉시 처리가 되지 않는다는 것은 요청과 관련하여 추가적으로 검토할 사항(그것이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이거나)이 있었는데 다른 일을 보다가 잊게 되어 처리가 지연된 경우이거나, 개인적인 일로 바빠서 처리를 못하는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Sotiale (토론) 2020년 10월 19일 (월) 08:50 (KST)
대답 감사드립니다 --Answerer 5do 👻 2020년 10월 20일 (화) 08:08 (KST)

Zenkaino lovelive편집

Zenkaino lovelive (토론 · 기여[전체 위키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SUL · 차단)

기여가 저장 시점 기준으로 3377회인데, 사용자 이름공간 3324회, 사용자토론 42회, 일반 문서 2회, 그나마도 사용자문서 기여의 대부분은 현재 해당 사용자가 차단되어 있는 영어 위키백과의 콘텐츠 내지는 차단 재검토 연습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사용자:Zenkaino lovelive/연습장/1 1127개판, 사용자:Zenkaino lovelive/연습장/2 1333개판, 사용자:Zenkaino lovelive/연습장/3 465개판, 사용자:Zenkaino lovelive/연습장/4 209개판, 사용자:Zenkaino lovelive/연습장/5 154개판)

위키백과에 기여할 의사 없이 사용자문서만 끄적이는 (정작 문서를 기여하려고 하는 것 같은 영어 위키백과에서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용인하여야 하는지 공동체의 총의를 묻고자 합니다. — regards, Revi 2020년 10월 20일 (화) 17:46 (KST)

저는 단지 편집 연습하는 것뿐입니다. 다음부터는 다른 문서도 편집하겠습니다. 문법 연습도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Zenkaino lovelive (토론) 2020년 10월 20일 (화) 17:47 (KST)
연습장 내용이 전부 한국어 위키백과도 아닌 영어 위키백과의 내용이고, 일반 문서 기여는 전무한데, 그러한 것을 "문법 연습"으로 치부하고 넘어갈 정도는 지나신 것 같습니다. 영어 위키백과 콘텐츠 기여 연습을 하시고 싶으시면 영어 위키백과에서, 귀하의 차단이 해제된 뒤에, 하세요. — regards, Revi 2020년 10월 20일 (화) 17:57 (KST)
저도 그러고 싶지만 2021년 7월 6일까지 차단 해제 요청을 못합니다. 죄송합니다. Zenkaino lovelive (토론) 2020년 10월 20일 (화) 17:58 (KST)
그렇다고 해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영어 위키백과 활동을 하는 게 과연 적절한 일인가요? — regards, Revi 2020년 10월 20일 (화) 17:59 (KST)
아니오. 다 삭제하겠습니다. Zenkaino lovelive (토론) 2020년 10월 20일 (화) 18:01 (KST)
전 용인되지 않아야 한다 생각합니다.--위키 평론가 (말걸기, 기여) 2020년 10월 20일 (화) 17:50 (KST)
 동의합니다. -- White.t. 2020년 10월 20일 (화) 18:23 (KST)

앞으로는 다른 문서도 기여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Zenkaino lovelive (토론) 2020년 10월 20일 (화) 18:25 (KST)

괜찮습니다. 앞으로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사도바울||X 2020년 10월 20일 (화) 22:43 (KST)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 문법 수정 등의 기여 중인데요, 님 말씀은 아예 제 연습장을 사용하지 말라는 것인가요? 궁금하네요. 그리고 한위백에서 열심히 기여하겠습니다. 그러면 영위백에서 차단 해제될 가능성이 더 높아지고 일찍 될 수도 있거든요. Zenkaino lovelive (토론) 2020년 10월 21일 (수) 11:30 (KST)

특수:차이/27874561, 특수:차이/27874558, 특수:차이/27871485, 특수:차이/27871479 같은 편집은 별로 좋지 않은 편집으로 보이네요. 열심히 기여하고 싶다고 하셨으니 앞으로 더 좋은 기여 기대해봅니다. --Raccoon Dog (talk) 2020년 10월 21일 (수) 14:04 (KST)

네, 감사합니다. Zenkaino lovelive (토론) 2020년 10월 21일 (수) 14:19 (KST)

토론에 답변하지 않고 문서를 수정하시는 유저분이 있어서 고민입니다..편집

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AA%A8%EB%A5%B4%EB%AA%AC%EA%B5%90 https://ko.wikipedia.org/wiki/%EC%98%88%EC%88%98_%EA%B7%B8%EB%A6%AC%EC%8A%A4%EB%8F%84_%ED%9B%84%EA%B8%B0_%EC%84%B1%EB%8F%84_%EA%B5%90%ED%9A%8C

각각 모르몬교,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에 대한 내용입니다. 각각 관련 문서에 어느 부분이 틀렸는지 토론부분에 올렸는데도 특별한 답변이 없이 자의적으로 수정하는 유저가 있네요... 일단 충분한 시간이 지났으니 문서 수정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 이야기해주시면 답변 달아드리겠습니다.— 이 의견은 Hshs45 (토론)님이 2020년 10월 21일 (수) 00:45‎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문서 삭제예정 안내편집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20년 10월#사용자:Reiro/연습장 내 문서 삭제 요청에 따라, 10월 24일 자정까지 아무런 반대의견이 없다면 25일에 해당 문서 전부를 삭제처리할 예정입니다. 본 내용에 관하여 사랑방에 기 공지된 사실이 있으므로, 해당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Sotiale (토론) 2020년 10월 21일 (수) 21:59 (KST)

해당 문서에 있는 가락중앙종친회같은 경우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검색결과 노태우전 대통령, 자민당 등과 연관된 기사도 등장하네요. 그냥 네이버에 검색해도 정치적으로 연관된 기사가 많이 등장하구요. 이런 기사도 있는데, 이게 삭제토론이었다면 저는 아마  유지를 던졌을 것 같습니다. 구상전도 1967년 10월 2일 경향신문 기사같은 경우 백:회사 지침에 미루어봤을 때 등재할만 해 보이고, 이외에도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검색 결과 544건이 나오는데, 모두 검토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위 목록 문서들 중 몇몇만 골라서 본게 이러한데, 다른 문서들의 상황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일괄 삭제하기보다는 조금 더 조심스럽게 개개 문서에 대해 삭제 토론을 여는 편이 나아보입니다.――사도바울||X 2020년 10월 23일 (금) 13:59 (KST)
일괄 삭제는 바람직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최소한 검토나, 개별적인 삭제 토론 과정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명백한 반대 의견입니다. 단적으로 몇 가지 찾는다면 한국사립미술관협회의 경우 코로나19 사태 이후 문체부 장관이 공식 일정을 통해 협회장과 대담하기도 했으며[1], 문체부와 공동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2]. 한국사립박물관협회는 강릉시 내 사립박물관의 폐관 위기와 관련해 입장을 내놓기도 했고,[3]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에듀케이터 지원 사업과 관련한 협회 기사도 있습니다[4]. 개별적인 문서의 삭제 토론 없이는, 이렇게 등재 기준이 충분한 문서들도 한 번에 쓸려나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trainholic (T, C) 2020년 10월 24일 (토) 03:01 (KST)

나무위키에 또 선수를 빼앗겼네요...편집

베스트셀러 소설집인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문서를 키우려고 생각만 하고 있다가 방치해 두었는데, 그새 나무위키에서 해당 문서는 물론이고 수록작 하나하나 문서를 만들어서 디테일까지 챙겼네요. 제 잘못이긴 하지만 이런 경우 편집 의욕이 정말 떨어집니다.
음, 혹시나 있을까 싶지만 해당 문서를 같이 편집하실 분을 구합니다.--Yxe:h (토론) 2020년 10월 21일 (수) 22:12 (KST)

나무위키는 그냥 재미로 보는 아무말 대잔치 위키로, 검증되지 않은 썰과 의견이 난무하는 곳입니다. 출처에 기반한 정확한 정보를 얻으려 가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위키백과와 그 목적과 성격이 다릅니다. 별로 신경 안 쓰셔도 될 것 같네요. --Gate of Catastrophe (토론) 2020년 10월 22일 (목) 00:19 (KST)
너무 말이 심하시네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님과 의견이 다른 것 같은데요. 당장 서브컬쳐 분아만 보더라도 남간의 사용률 및 문서 양과 그 질이 세세히 수록되어있습니다. ㅡᑢᒥᕮᕮᑎᒛᕮᕠᑎ 2020년 10월 22일 (목) 13:21 (KST)
나무위키에 등재되는 대부분의 서브 컬쳐가 위키백과에서는 등재 기준에 못 미치기 때문에 별로 의미 없어 보입니다만... 그냥 각자의 역할이 다를 뿐입니다. --Gate of Catastrophe (토론) 2020년 10월 22일 (목) 23:16 (KST)
자기합리화... 정말 위험하죠. 양적으로도 그리고 일부에서는 질적으로도 밀리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TцrrОr토론 2020년 10월 22일 (목) 14:16 (KST)
네 뭐 그건 인정합니다만 그런 문서에서도 오류 천지이니깐 별 의미는 없어보입니다. 위에 언급했듯이 목적과 성격이 다릅니다. --Gate of Catastrophe (토론) 2020년 10월 22일 (목) 23:16 (KST)
확실히 그 목적과 성격이 달라요. 아무말 대잔치 위키 vs 아무말도 없는 대잔치 위키 라는 점에서도요. 당장 포털 검색에서 아무말 대잔치 위키가 더 상위를 점해 자꾸 보인다면, 단순히 신경쓰지 말라는 말로는 어렵지 않을까요? 마치 눈앞의 코끼리를 생각하지 말라는 순간 더 코끼리를 쳐다보고 생각하게 되는 그런걸까요?-- Exj  토론  2020년 10월 22일 (목) 15:46 (KST)
출처를 중시하고 팩트를 중시하는 영미권과 달리 한국 문화 자체가 그렇게 일일이 출처 따지고 딱딱한 걸 싫어하고 썰 푸는 걸 좋아하는데 어쩌겠어요. 받아들여야죠. --Gate of Catastrophe (토론) 2020년 10월 22일 (목) 23:16 (KST)
아 한국 문화가 팩트를 따지는걸 싫어하나요? 전 한국은 오바마 전 미 대통령도 칭찬한 지식 교육 강국이란걸 기억하고 있는데, 팩트 따지기와 지식 교육은 별개였을까요? 그래서 교육으로 배운 지식만 달랑 적고 팩트 따지기는 안할 수 있는 아무말 대잔치 위키가 흥하나요?ㅎㅎ 그게 교육 강국의 그림자란 말씀인가요? 그렇다면 아무말도 없는 대잔치 위키는 교육 강국의 그림자에 위치해 존재한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리고 아무말 대잔치 위키는 빛에 위치해 존재하는 위키란 말씀이신가요? 맞다면 그거 참 안타깝군요.-- Exj  토론  2020년 10월 23일 (금) 12:36 (KST)
오바마의 한국 언급은 한국 방문 때 립서비스 수준이거나, 본국의 초중고 공교육 강화 정책의 예시로 들었을 뿐입니다. 초중고 레벨만 넘어가도 학부나 대학원에서 영미권 기관과 한국 기관 질적 차이는 넘사벽이에요. 한국은 대학원에서도 복붙 표절로 학위 따는 사람들 천지지만, 영미권은 학부에서 이미 출처를 제대로 밝히지 않는 표절은 엄중하게 처벌해 행위자 커리어 기록에 남습니다. 문화가 달라요.
광우병 선동이나 세월호 괴담에서도 보이듯이, 전문가 의견보다 대중의 입맛에 맞는 사기꾼들의 거짓말이 사회적으로 더 영향력 있는 게 한국입니다. 그러니 나무위키가 위키백과보다 영향력 있는 건 당연한 수순이겠죠. 흔히 위키백과가 초심자들한테 냉혹하게 룰을 강요해서 망한다고 하는데,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그냥 그런 검증과 출처를 경시하는 문화 자체가 문제라고 봅니다. --Gate of Catastrophe (토론) 2020년 10월 23일 (금) 23:17 (KST)
저는 나무위키에서 억울하게 다중이로 차단 당했습니다. 나무위키는 나쁩니다! --Ddxfx 3기 (사토 | 핑 달아주세요) 2020년 10월 22일 (목) 18:16 (KST)
나무위키에 대한건 저도 겪은 경험이며 아래에 설명을 하겠습니다.
나무위키는 커뮤니티로 이루어진 위키이며 정확한 내용을 알려주는 위키는 아니며 위키백과 보다 늦게 개설된 위키입니다. 다중 계정이나 반달 문서 훼손의 되돌리기 장난용 썰등 문서들이 보안이 약한것은 사실이며 위키백과 보다는 비난이 많은 위키이며 커뮤니티 라는 이유로 방송에서도 많이 알려진 커뮤니티입니다. 서브는 파라과이에 있고 다른 서브는 슬로베니아에 있습니다. 한국인이 개설했다고 알려진 위키이라고 하지만 나무위키는 누구도 브라우저에서 인정을 받으면 안되는 나무위키는 거짓정보들이 많은 커뮤니티의 위키중에 하나입니다. 거짓정보가 많고 누구도 나무위키를 믿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무위키는 그저 커뮤니티입니다. 믿지 마세요. 권유합니다.
218.236.209.93 (토론) 2020년 10월 22일 (목) 19:11 (KST)
이쯤되면 그냥 억지로 보입니다. 그만 하는게 좋아보이네요. 헐뜯기가 아니고 뭔가요? ㅡᑢᒥᕮᕮᑎᒛᕮᕠᑎ 2020년 10월 22일 (목) 23:35 (KST)
한국어 위키백과부터 잘합시다. 썰을 풀기 좋아하는 한국 문화 자체가 현재 정책상 출처를 중시하는 한국어 위키백과와는 "맞지 않는다는" 현실을 직시해야죠. 이 부분에서 Gate of Catastrophe님의 의견에 적극 동의합니다. 어떻게 나아가면 좋을지 건설적인 대화가 주를 이루어야 하지 않을까요. --ted (토론) 2020년 10월 23일 (금) 08:49 (KST)
네 그점은 저도 동의합니다. 더욱이 한위백에는 한국인이 사실상 9할을 차지하기에 더 그러지요. 다만 아이피님 의견은 너무 뒷담화를 넘어선 공격 같습니다. 아무리 미워도 이웃사촌인데... ㅡᑢᒥᕮᕮᑎᒛᕮᕠᑎ 2020년 10월 23일 (금) 14:46 (KST)
네, 저 또한 IP 사용자님의 의견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어 의견을 남겼습니다. --ted (토론) 2020년 10월 23일 (금) 15:44 (KST)
@Ykhwong, Exj, Gate of Catastrophe, Turror, Yxe:h: 그렇군요. 우선 한위백에 관한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한위백의 사용자는 한국어 화자가 9할이지만, 문제는 한국어 화자의 9할이 '썰을 풀기 좋아하는' 한국인이라는 점이죠. 이는 한위백 사용자 분들의 약 8할이 한국인이라는 얘기도 됩니다. 물론 Exj님 의견처럼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나무위키의 사례는 '어떠한 위키가 검색 시 상단에 노출되는가'의 사례를 아주 잘 보여주고 있다 사료됩니다. 물론 아예 남간처럼 싹 갈아없을 필요는 없죠. 그래서도 안되구요. 그래도 지나치게 딱딱하고 일관되지 않은 문서 서술 방식, 도를 넘어 광적인 출처 요구 등의 고질적인 문제점은 수정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ㅡᑢᒥᕮᕮᑎᒛᕮᕠᑎ 2020년 10월 23일 (금) 19:52 (KST)

외부에 홍보를 잘 해야...... 오히려 믿을 수 있는 이유를 알려주고 위키백과를 어떻게 참고해야 하는지 알려줘야죠!!! --TцrrОr토론 2020년 10월 23일 (금) 20:03 (KST)
전 그런 말은 한 적은 없는데여. ㅡᑢᒥᕮᕮᑎᒛᕮᕠᑎ 2020년 10월 24일 (토) 12:41 (KST)

Important: maintenance operation on October 27편집

-- Trizek (WMF) (talk) 2020년 10월 22일 (목) 02:10 (KST)

언제 끝나요? --Ddxfx 3기 (사토 | 핑 달아주세요) 2020년 10월 22일 (목) 19:11 (KST)

코로나19 문서의 태그 오류가...편집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WOMC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India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Brazil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Peru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United Kingdom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Pakistan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Netherlands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Belgium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Canada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Kazakhstan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Portugal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Bahrain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Austria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Ireland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Serbia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Slovakia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Australia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Croatia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South Korea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Georgia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Albania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Kosovo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Sri Lanka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Hong Kong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Iceland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Estonia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South Sudan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Niger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San Marino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japaneseadmin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Jersey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Isle of Man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Saint Pierre & Miquelon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Ddxfx 3기 (사토 | 핑 달아주세요) 2020년 10월 22일 (목) 21:13 (KST)

@Ddxfx: 혹시 어떤 문서인가요? --제주 학생 (토론) 2020년 10월 22일 (목) 21:15 (KST)
@제주 학생: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입니다. --Ddxfx 3기 (사토 | 핑 달아주세요) 2020년 10월 22일 (목) 21:17 (KST)

문서 용량이 최대 2,048킬로바이트 이군요.편집

제가 편집을 하려 했는데 약 38,000킬로바이트라면서 2048 이상은 안 된다네요. --Ddxfx 3기 (사토 | 핑 달아주세요) 2020년 10월 22일 (목) 21:19 (KST)

CentralNotice banner for Wikipedia Asian Month 2020편집

Dear colleagues, please comment on CentralNotice banner proposal for Wikipedia Asian Month 2020 (1st November to 30st November, 2020). Thank you! --KOKUYO (토론) 2020년 10월 23일 (금) 05:11 (KST)

인터넷 방송인의 본명 등재에 대해서편집

  1. 군소 언론에서 보도가 이뤄진 적 있고
  2. 술먹고 방송했을때 본인입으로 실명을 밝힌 적 있고
  3. 활동명에 대해 상표 출원을 할때 실명으로 했으나
  4. 본인이 인터넷에 실명 기재를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표명한 경우

실명을 등재하는 것이 맞지 않나요? 메이저 언론에 나온거라면 지울 근거가 없겠으나, 군소 언론에 나온거라 반대 의견이 있을 수 있어보입니다. --2001:2D8:E228:357D:0:0:2B3C:20B1 (토론) 2020년 10월 23일 (금) 10:02 (KST)

글쎄요. 본인이 원하지 않는 부분을 굳이 끄집어 올릴 필요는 없어 보이는데요. 옷 로비 사건 당시 故 앙드레 김 씨와 관련된 일을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trainholic (T, C) 2020년 10월 24일 (토) 02:53 (KST)
앙드레 김의 실명은 위키에 실려있는데요? --2001:2D8:EB5D:126B:0:0:19D:CB45 (토론) 2020년 10월 24일 (토) 09:25 (KST)

삭제토론 오셔서 의견 주세요!편집

위키백과:삭제 토론/이마트의 점포 목록 오셔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nswerer 5do 👻 2020년 10월 23일 (금) 10:30 (KST)

오류편집

저는 ToNyllll 다중계정인데요, 다음에서는 ToNyllll 계정을 쓰고 젬에서는 이 계정을 쓰려고 합니다. ToNyllll 사문에다 이미 공지 해뒀고요.

그런데 ToNyllll로 지금 이 계정에 다중계정 틀 붙이려니 다른 사용자의 문서를 편집할 수 없다고 뜨고, 지금 이 계정으로 제 사문에 다중계정 틀 붙이려니 게시가 안 되는 치명적 오류가 뜹니다.

누가 제 사문에 {{다중계정}} 붙여주세요. --ToNylili (토론) 2020년 10월 23일 (금) 19:04 (KST)

 완료ᑢᒥᕮᕮᑎᒛᕮᕠᑎ 2020년 10월 23일 (금) 19:56 (KST)

오 감사합니다! --ToNylili (토론) 2020년 10월 23일 (금) 19:5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