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4년 제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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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랑방
2014년 제2주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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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된 사용자 신청을 없애자편집

백:사용자 권한 신청에 보면 인증된 사용자 신창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답변은 전부 공용에 올리거나 자동 인증될 때까지 기다리라는 답입니다. 무언가 이상합니다. 차라리, 파일 올리기 메뉴에 이러한 경우 공용에 올리더록 안내하고, 인증된 사용자 권한 신청 문구를 아예 제거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이 권한은 필요한 경우 사무관이 알아서 부여하는 것으로 하고요.--콩가루 (토론) 2014년 1월 6일 (월) 21:47 (KST)

차라리 사용자 권한 신청을 사용자 관리 요청과 합치는 것은 어떨까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요청해야할 사용자 권한의 종류도 많지 않고, 따로 나누는 것보다 한 문서에서 처리하는 것이 요청하는 사용자나 요청을 처리하는 사용자가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Min's (토론) 2014년 1월 7일 (화) 20:07 (KST)
파일 올리기를 아예 공용 중심으로 바꾸고, 로컬 업로드는 조금 불편하게(?) 만드는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4년 1월 8일 (수) 10:40 (KST)
윗 글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Yjs5497 (토론)
백:파일 올리기에서 위키미디어 공용 부분을 키우고, 한국어 위키백과 부분을 줄이는 게 어떨까요? 공용에 7, 로컬에 3 정도로요.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4년 1월 8일 (수) 13:24 (KST)
일단 위키미디어 공용에 사진을 올려도 사진을 쓸 수 있다는 것을 초보자에게 확실히 알려야 될 것 같습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1월 8일 (수) 13:41 (KST)
예, 좋은 의견입니다. 동의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월 13일 (월) 02:35 (KST)

한국어 위키백과와 위키데이터편집

위키데이터가 세상에 처음 나온 뒤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인터위키의 집중화입니다. 제가 이 위키백과에 처음 발을 닫았을 때가 바로 이 쯤일 것이라고 회상합니다. 인터위키 집중화는 다들 알고 계실 것입니다. 오히려 귀찮아하시는 분도 게실 것입니다. 기존 방법과 달라졌기 때문에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위키데이터는 이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데이터를 모으면 힘이 생깁니다. 지금까지 위키데이터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예로는 인터위키와 {{공용분류}} 틀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위키데이터는 공용분류 틀의 사용을 손쉽게 해 주었습니다. 위키데이터에 데이터가 들어 있기만 한다면 단순히 공용분류 틀을 문서에 달면 됩니다. 이에 따라 제가 아즈사봇을 돌릴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렇게 위키데이터는 위키백과 기여를 더욱 편리하게 해 주었습니다. 과연 여기서 끝이 날까요? 아닙니다. 현재 위키데이터 개발은 1단계 인터위키와 2단계 정보상자까지 개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3단계 표 개발이 남아 있습니다. 이번 개발의 목표는 표를 집중시키는 것입니다. 국가별 인구순 목록이라던지,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 목록 등이 예가 될 수 있겠지요. 위키데이터의 항목은 레이블/설명/서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술 부분에 대해 지금 개발 중입니다. 레이블은 쉽게 말해 문서 제목, 설명은 한줄짜리 개요, 서술은 정보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서술 부분은 100% 국제화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이블만 제대로 달려 있다면 한 언어에서 추가한 내용을 다른 언어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내용을 봇을 돌려 위키데이터에 넣는다고 해 보십시오. 그러면 봇을 이용한 내용이 꽤 있는 토막글보다 나은 수준의 문서 생성도 꿈이 아닙니다.

예를 들자면 철도역 문서를 들 수 있습니다. 철도역 문서는 사진, 정보상자, 승강장 구조, 역사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다 구성이 비슷비슷해서 위키데이터에 넣기 편리합니다. 일단 데이타가 들어가기만 하면 철도역 관련 레이블을 넣어서 문서를 자동으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또한, 장르별 애니메이션 목록이라던지 통계 자료도 위키데이터에 들어갈 경우 위키백과에서 그대로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당장도 d:Q482482와 같이 정보가 들어 있다면 토막글 정도는 자동으로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의견은 제 생각이기도 하지만 위키데이터 소식지에 실린 글의 의견이기도 합니다. 해당 글에서도 위키데이터가 언어 간 정보 격차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랑방에 글을 남기는 이유는 위키데이터에 관심을 가져 보라는 의미입니다. 요즘 위키백과 분위기가 다소 어둑해진 것 같아 보다 희망적일 수도 있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 것입니다. 위키데이터는 이제 한 살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비록 미약하지만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기 때문에, 또 차후 한국어 위키백과의 성장 속도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합니다. 좋은 의견도 남겨 주시면 좋겠습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월 7일 (화) 22:21 (KST)

문제는 위키데이터 자체를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당장 인터위키 다는 것도 전 그냥 영어판 들어가 한국어판 추가하는 식으로 하는지라.. 위키데이터 들어가서 문서를 검색해도 나오질 않고요. 이런 기본적인 사용법을 명시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1월 8일 (수) 00:01 (KST)
그건 문서 사이드바의 언어 추가(혹은 언어 링크, 언어 편집)을 누르셔서 하면 됩니다. 백:위키데이터를 읽으신 후에도 질문이 있으시다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1월 8일 (수) 00:33 (KST)

지난 주말부터 제가 한 작업이 전적으로 위키데이터에 의존한 일입니다. {{Authority control}}을 루아를 이용한 위키데이터 틀로 바꾸고, 수많은 문서(분류:전거 통제 정보를 포함한 위키백과 문서)에 삽입했습니다. 결과는 2만 문서에 가까운 처리를 마쳤고, 유지보수도 알아서(!) 됩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1월 8일 (수) 10:42 (KST)

문제가 있다면, 위키데이터 문서가 훼손당하거나, 데이터 로컬에서 속성을 삭제하기로 한다면 그 속성을 사용하는 모든 위키의 모든 문서가 깨진다는 점이겠죠.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4년 1월 8일 (수) 13:22 (KST)
데이터에서 속성에 대한 큰 변화가 있으면 그 속성을 쓰는 프로젝트에 알려 주기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문제점을 하나 더 적자면 가끔 데이타가 빠진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용분류 틀을 달고 다 확인해 주어야 합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월 8일 (수) 13:39 (KST)
주말에 정리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키 데이터는 아주 매력적인 아이디어였고, 현실화되었으며, 첫해 1년을 무사히(?) 넘겼습니다. 앞으로 국가간 경계가 약화되고 정보의 글로벌화가 가속화될수록 위키데이터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리라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월 13일 (월) 02:48 (KST)

위키백과:키다리 아저씨 개선 제안편집

이 사이트에는 위 링크와 같은 것이 있어서 위키백과 인터페이스를 잘 모르는 사람과 잘 아는 사람을 1:1로 마크해서 안내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를 개선했으면 합니다. 현재 문제점은

  1. 찾기가 어렵습니다.
  2. 고객님께서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 내용을 한 두줄만 쓰셔서 고객님의 상담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3. 고객님께서 도움을 요청하기에 틀의 인터페이스가 어렵습니다.
  4. 고객님께서 언제 상담을 신청하셨는지 표시되지 않습니다.
  5. 현재 시스템은 고객님과 상담사가 1:1로 연결되는 시스템인데 그 것보다는 1:多로 연결된다면 빠른 상담도 되고 고객님도 더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6. 어차피 문서 역사를 보면 상담사가 누구인지 알 수 있는데 굳이 상담사를 숨길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제안하는 것은

  1. 이 시스템을 사용자 모임의 도움말 단락에 넣고
  2. 저 키다리 아저씨 문서를 현재 질문방과 같은 인터페이스로 변경하는 것입니다.

고객님이나 상담사 따위의 표현은 적절하지 않지만 제 의견을 피력하는데 가장 간단한 단어로 생각해 사용했습니다. 어떤 의미인지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Yjs5497 (토론) 2014년 1월 8일 (수) 16:29 (KST)

고객이라는 단어 대신 초보자, 상담사라는 단어 대신 기존 사용자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그리고, 차라리 키다리 아저씨라는 것을 없애고 그냥 질문방으로 일원화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1월 8일 (수) 17:31 (KST)
키다리 아저씨는 '편집 시범'까지 같이 보여주는 곳이라서요. 초보자 전용 질문방이랄까. 용도가 다릅니다.--Reiro (토론) 2014년 1월 8일 (수) 22:00 (KST)

한국에서는 어떤 언어판 위키백과를 많이 사용을 할까요? 통계가 나왔습니다.편집

전에는 영어판을 많이 봤지만 요 몇년 한국어판이 더 인기가 많아졌네요. 한국어판이 50%, 영어판이 30%, 일본어판도 10%네요. 일본어판의 참조 비율도 높아졌네요.

http://stats.wikimedia.org/wikimedia/squids/SquidReportPageViewsPerCountryTrends.htm#Korean 에 다른 나라들에서 한국어 위키백과를 얼마나 보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케골 2014년 1월 9일 (목) 10:53 (KST)

자국어가 따로 있는 나라들이 대개 80~90%를 자국어 위키백과가 차지하는 데 비하면 아직 갈 길이 머네요. (물론 위키백과를 우대(?)하는 구글이 주 검색엔진이 아니고, 한국어 위키백과가 두산 엔사이버 등의 포털에서 제공하는 다른 백과사전의 "대체재"가 아닌 "보완재"로 작용하는 현실도 있습니다만..) -- ChongDae (토론) 2014년 1월 9일 (목) 15:49 (KST)
의외로 한국어판 이용률이 낮군요. --콩가루 (토론) 2014년 1월 10일 (금) 01:43 (KST)
450만 문서와 26만 문서의 차이를 고려하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국어 위키백과가 영어판에 의존하게 만들지 않고 한국어판만으로 정보를 제대로 제공을 하려면 100만 문서 정도는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OECD 수준으로 위키백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말하려면, 백만명당 적극적 편집자수 30명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는 9명입니다. 적어도 20명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2~3배 편집자를 늘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http://stats.wikimedia.org/EN/Sitemap.htm 에 지난 달 통계가 있습니다. --케골 2014년 1월 11일 (토) 06:30 (KST)
엔하위키의 효과는 어떠려나요. --거북이 (토론) 2014년 1월 10일 (금) 12:10 (KST)
한국어 위키백과가 다른 언어판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서의 양과 질이 떨어지는 이유에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네이버 지식인의 활성화와 엔하위키와 같은 사이트의 존재가 중요한 원인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월 13일 (월) 02:41 (KST)
리그베다 위키가 자유스럽기 때문에 활동자나 편집 횟수가 많기는 합니다만 그 시간에 한국어 위키백과에 기여한다면 편집 카운트로 절반정도는 위키백과에 더 기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심지어 일본의 철도역에 대한 문서를 일본어 위키백과를 참조하여 저작권 침해 수준인지, 기본적인 전후역과 소속 행정구역만 참고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베다위키에만 문서로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Shaleoil (토론) 2014년 1월 13일 (월) 15:37 (KST)
살짝 주제가 벗어났지만 위키데이터의 철도역 관련 정보, 즉 인접역, 노선, 개업일 등이 보충된다면 일본의 철도역 관련 문서 개수에서는 우위를 점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위키백과가 엔하쪽보다 기여하기 어려우므로 이러한 묘책이라도 써서 정보를 늘여야 되지 않을까요? --콩가루 (토론) 2014년 1월 13일 (월) 21:52 (KST)

번역에 대해 고민하다가 갑자기 문득 든 생각입니다편집

출판사에서 번역을 할 사람을 모집할 때 위키백과를 활용하는 방안이 떠올랐습니다. 사회초년생이 자신의 번역능력을 위키백과의 문서로 증명하는 것이죠. 번역한 내용이 기록에 남으니 불가능한 것도 아닐겁니다. 위키백과는 문서의 질이 좋아지고, 출판사는 어느정도 번역 능력이 증명된 사람을 쓸 수 있으니 좋고, 번역한 사람은 여길 토대로 출판사 같은 곳에 취업도 되니 윈윈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기존의 번역가들도 일거리가 없을 때 위키백과를 "교육훈련용"으로 쓰면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번역 능력을 향상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출판사는 그 교육훈련에 비용이 들지 않고, 위키백과도 문서의 질이 좋아지니 이것도 윈윈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말 그대로 정말 문득 든 생각이니, 허점이 많은 내용입니다. 진짜로 추진을 하려면 아마 많은 보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1월 9일 (목) 13:22 (KST)

위키백과를 번역 검증 테스트베드로 사용하는 것은 그다지 보기 좋지 못하네요. --아드리앵 (토·기) 2014년 1월 10일 (금) 11:02 (KST)
발상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요? 물론 이 곳을 스펙쌓기용으로 써먹는 건 별로입니다만. 나름대로 그 경력을 개인 블로그에 홍보를 한다거나 하는 거면 괜찮다고 봅니다.--Reiro (토론) 2014년 1월 11일 (토) 07:08 (KST)

2009년 지부 사건편집

위키백과의 장점 중 하나는 과거 토론이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이지만, 단점으로는 그 토론이 정리되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즈음 들어 과거의 사건 중에서 중요하게 회고해야 할 것들에 대해 정리해보고 있습니다. (별로 얻을 교훈이 없는 트롤 사건들에 대해서는 정리하지 않습니다. :p) 이전에 사용자:Klutzy/2006년 성우 사칭 사건을 정리했었는데, 이번에는 사용자:Klutzy/2009년 지부 사건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사실 저도 사건 관련자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사실관계가 가물가물하긴 합니다. 혹시 당시 사건을 기억하시는 분은 글에서 잘못되거나 빠진 게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키백과와 같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곳에서는 누군가가 의도적, 혹은 악의적으로 상황을 꼬아놓을 경우 이를 해결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를 막으려면 애초에 무언가를 진행할 때 조심스럽게 진행해야겠죠. 다른 분들이 사건집에서 그러한 경험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klutzy (토론) 2014년 1월 12일 (일) 03:58 (KST)

얼마전까지만 해도 집행위원 직위를 가지고 있던 사용자로서 당시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몰라 어려워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알기 쉽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Leedors (토론) 2014년 1월 12일 (일) 15:19 (KST)
예전에 사:Hun99 님이 정리해 두신 한국어 위키백과의 역사 문서를 보고 상당히 감동을 받았던 사람으로서, Klutzy 님처럼 오랜 사용자가 예전 사건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정리해 주신다면, 저 같은 사용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월 13일 (월) 02:50 (KST)
사건이라고 할 만한 구체적인 사건의 진전이 있었던 것 같지는 않지만, 저도 관련된 일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개적으로 이를 공유하기는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저로서도 굉장히 조심스러웠던 사안이었습니다. 국내 위키백과 활성화 활동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제한적으로 개인적으로 경험을 공유하고자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 위의 1회 위키백과 컨퍼런스와 관련된 기술은 조금 고쳐져야할 것 같습니다. M 편집자가 주도해서 행사를 기획했다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이상한 발언을 해서 바로 제지를 당했다는 것을 부각을 시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케골 2014년 1월 14일 (화) 19:57 (KST)
해당 사용자의 "이상한 발언"은 지부 설립이 갑자기 등장하기 시작한 2009년 1월부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존재해 왔으며, 제지당한 것은 그 이후입니다. (구체적으로는 해당 사용자가 지부/행사에서 스스로 손을 뗀 이후입니다.) 1회 위키백과 컨퍼런스 역시 지부 설립의 연장으로 기획되었으며, 해당 사용자가 완전히 빠진 뒤에야 '순수한 행사'로 되돌아갔습니다. (저는 당시 해당 사용자 건 외에도 발표 슬라이드 내용과 peer-review에 대해 비판한 적이 있으며, 그 원인으로 '오프라인으로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기본 가정'을 지적했었습니다.)
제가 이 '사건'을 기록하는 이유에는 몇 가지 중요한 동기가 있습니다. 먼저 '지부 설립'이라는 '떡밥'에 '일단 지부를 원하는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여 단체로 '낚였다'는 점이 있습니다. 또한 일부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지부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당연시'되었지만 다른 사용자들에게는 그렇지 않았고, 그래서 발기인 모집 페이지가 먼저 나온 다음[1]에 의견수렴이 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고[2] 그제서야 지부가 왜 필요한가 논의가 진행되는[3], 거꾸로 된 흐름을 가졌다는 점이 있습니다. 저는 지금도 당시 이런 흐름이 등장한 이유를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합니다. 이것은 이 사건이 '위키백과 사이트 내에서만 벌어진 일'이 아니며 오프라인 기록이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세 번째 동기입니다. --klutzy (토론) 2014년 1월 15일 (수) 21:42 (KST)

백만년된 이야기죠. 위백은 한국 국적이다 아니다. 이거 저랑 다른 분들이 토론하며 싸우다가, 다수설이 아니다로 가자, 저는, 그럼 한국 재단 만들자고 했고, 그 이야기가 계속 백만년간 계속 되어 오다가, 저보다 좀 더 행동적이고 적극적인 분들이 논의를 발전시켜 온 게 지부 설립안 아닙니까.

뭐, 저야, 지부가 생기면 좋고 아니어도 그만이라는 것이, 원래 민법상 1) 단체의 간부 등 조직이 구성되고, 2) 회원들이 존재하고, 3) 단체내 규칙이 제정되어 있으면 민법상 비법인사단이라서, 뭐, 굳이 꼭 출자를 하고, 사무실 임대료를 내고, 대표이사를 뽑고 이사회를 구성하고 정부의 설립허가를 받지 않아도, 현재 상태로도 비법인사단이고, 따라서 대한민국 법률의 적용을 받고, 소송 당사자 지위도 있고 뭐 다 별문제가 없다고 보아서, 소극적입니다. 이 이야기도 토론으로 싸웠었죠. 비법인사단이 아니라 비법인재단이 아니냐는 둥. 다른 사람 법적 견해가 제 법적 견해는 아닙니다만, 여하튼 한국 법정에서 법인으로 취급받습니다.

뭐, 지부든 뭐든 보다 발전적이고 활발한 활동이 증가하면 좋다는 생각입니다. 잘 추진되어 성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4년 1월 13일 (월) 13:48 (KST)

위에 Klutzy 님의 성우 사칭 사건을 보면서 느낀 점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누군가를 필요 이상으로 의심할 필요는 없을지 몰라도, 필요 이상으로 믿으면 안 된다"는 교훈이었습니다. 온라인 비대면 접촉의 근본적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할 목적으로 '오프라인 모임'이 어느 정도 활성화된다면 좋을 듯합니다. 그런 점에서 지부 모임, 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 기념식, 지부 준비위 총회 등 오프라인 모임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Klutzy 님이 예시로 든 두번째 사건에서 알 수 있듯이, 일부 개인적 목적을 가진 사용자에 의해서 오프라인 모임이 이용당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다행히 제가 몇 차례 참석해 본 바로는 현재의 오프라인 미팅은 매우 건전하고 순수했으며 다른 누군가에 의해 이용당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설령 극소수 악의적(?) 사용자가 참가하더라도, 다수의 건전한 사용자들에 의해서 충분히 필터링할 수 있을 정도의 자정 능력은 갖추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월 14일 (화) 22:02 (KST)

Klutzy 님의 글을 읽어봤는데 좀더 상세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M 이라는 사람이 위키백과 사람들 이용해서 사기를 친거라면 아직 기한이 남아 있을 때 고소를 해서 법의 심판을 받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커뮤니티가 중재위원회 하나도 제대로 존속하기 어려울 정도로 뭔가가 잘못되어 있다고 생각 되는데 지부 라는 거대한 프로젝트가 제대로 진행될지 의문입니다. 아울러, 지부가 폐쇄적이라 수입지출은 회원에게만 보고한다고 하는데 위키백과커뮤니티와 무관한단체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명명백백하게 모든 과정과 회계를 공개해야 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아니라면 위키백과 내부에서 홍보하거나 하지 말고 별도로 사이트 만들고 별도로 활동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지금 추진중인 지부와 M 이라는 사람이 작성한 지부계획이 거의 흡사하고 그때 계획이 거의 그대로 진행되고 있는것이 아닌가 그리고 또 다른 M 이 나타난 것이 아닌가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YellowChick (토론) 2014년 1월 22일 (수) 11:0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