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4년 제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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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랑방
2014년 제4주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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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올해의 그림 투표편집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2013년 POTY (올해의 그림 투표) 1라운드가 시작되서 안내드립니다. 1월 17일부터 2월 8일까지 1라운드가 진행되며, 1월 1일 이전에 등록하고 75회를 기여했으면 참여가 가능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1월 20일 (월) 01:04 (KST)

어, 대동여지도도 후보에 올라 있네요. 작년 이맘때쯤 저거 만든다고 고생 좀 했었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월 23일 (목) 12:45 (KST)

대학공개강의편집

KERIS에서는 국내 대학 및 해외 교육자료를 공개하는 KOCW라는 것을 운영합니다. 이 사이트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CC-BY-SA로 배포되는 자료도 꽤 있다는 점입니다. 이에 대한 도움말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위키백과:대학공개강의

Yjs5497 (토론) 2014년 1월 20일 (월) 11:04 (KST)

iloverussia님의 분쟁에 대한 해결책 논의편집

토론의 본의가 무엇이든 결과적으로 사용자들간에 공방이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알맞은 공간으로 이동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월 22일 (수) 15:01 (KST)

관리자에게 차단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니 인민 재판을 하려는 것일까요?. 근거 없는 허위 주장을 반박했는데도 "축출의 대상"운운하며 근거 없는 주장을 반복하며 관리 요청을 하겠다고 하네요.--Iloverussia (토론) 2014년 1월 22일 (수) 17:39 (KST)

2013년 5월의 사용자:RidingW의 독단적인 이명박 문서와 이명박에 대한 비판 문서의 동기화를 되돌릴 것을 제안합니다.편집

이명박문서의 분리 제안편집

2013년 5월 사용자:RidingW님이 이명박에 대한 비판 문서를 삭제 신청하며(위키백과:삭제 토론/'이명박' 문서와 '이명박에 대한 비판' 문서의 통합) 국정원 댓글사건처럼 의도를 가지고 문서를 왜곡하였다는, 본 문서에는 긍정적인 평가만 남기려고 비판을 분리하였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셔서 여러 사용자들이 반박하자 "사랑방에는 더 이상 코멘트하지 않겠다"고 하시고 토론 문서에서 토론하시겠다더니 토론, 총의 없이 독단적으로 부정적 평가 문단을 삭제하고 비판 문서를 복붙해서 동기화하셨네요. 사용자:Reiro님과 사용자:NuvieK님이 "이게 공정하냐" "난잡해졌다. 비판 문서에는 상세한 내용을 넣되 인물 문서에는 간략한 내용만 넣는 것이 맞다. 어찌 두 문서의 모든 비판 단락을 동기화할 수 있겠느냐"고 하셨죠. (위키백과:사랑방/2013년 제18주) 2013년 5월 이후 편집은 놓아 두되 이전의 부정적 평가는 되돌리는 것을 제안합니다. 제가 한 번 되돌렸는데 다른 문서를 편집하느라 신경쓰지 않았는데 총의 없이 또 비판 문서를 복붙해서 동기화하셨네요. 의견 부탁드립니다.--Iloverussia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15:34 (KST)

Iloverussia님, 우선 제 의견과 다른 곳에 제 이름을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말이 나온 김에 비슷한 주제의 문서들을 분류:인물에 대한 평가로 모았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개인에 대한 비판"(en:Category:Criticism of individuals)과 "미국 정치인의 대중 인상"(en:Category:Public image of American politicians) 등과 비교해서 개선할 방법을 의논해보는 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16:07 (KST)
영어 위키백과를 따라서 분류:인물에 대한 비판으로 이동하는 것은 어떨까요?--Iloverussia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16:37 (KST)
비판은 원래 "비평하여 평가함"이라는 중립적 표현이지만, 실제로는 비난이나 힐책에 가깝게 쓰이고 있어 좀 더 중립적인 "평가"를 분류명으로 택했습니다. 문서 내용도 현재는 "부정적 평가"만 있는데, "긍정적 평가"를 포함할 수 있도록요.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정치인은 "Public image of ~"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이도 고려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16:42 (KST)
좋습니다. 긍정적 평가 문서는 따로 만드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비판 문서를 평가로 이동하고 긍정적 평가를 쓰는 것이 좋을까요? 이명박 문서는 부정적 평가가 긍정적 평가의 수십 배인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Iloverussia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16:44 (KST)
위에서 보이듯이, 요즘 인물에 대한 평가 문서는 "~의 대중적 이미지"로 생성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또한 사람에 대한 평가가 단순히 "긍정/부정"으로만 나뉠 정도로 간단하지도 않고요. 대략 사안별로 묶는 것이 낫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17:51 (KST)
  • 인신공격적인 내용과 사실이 아닌부분은 사과와 삭제표시를 하고 토론을 하기를 부탁합니다."본 문서에는 긍정적인 평가만 남기려고 비판을 분리하였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셔서 여러 사용자들이 반박하자 "사랑방에는 더 이상 코멘트하지 않겠다"고 하시고 토론 문서에서 토론하시겠다더니"
  • 이명박문서를 분리할수도 있습니다만 대통령 문서에서 핵심적이라고 할수 있는 정책과 정책에 대한 평가가 분리될수는 없습니다. 종대님이 걸어준 링크인 "개인에 대한 비판"(en:Category:Criticism of individuals)과 "미국 정치인의 대중 인상"(en:Category:Public image of American politicians)"도 의역하면 '정책외부분'으로 해석될것 같습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1월 22일 (수) 03:19 (KST)
이명박에 대한 비판 대신 이명박에 대한 논쟁 형태의 제목은 어떨까요. 당연히 동기화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한국의만델라 (토론) 2014년 1월 26일 (일) 14:03 (KST)
이명박의 대중적 이미지를 지지합니다. "대중 인상"보단 전자 어감이 더 좋은 듯 하네요.--Reiro (토론) 2014년 1월 26일 (일) 16:30 (KST)
  • 이 글에 포함된 인신공격적인 내용과 허위주장이 다른글에서 논의되고 있었기 때문에 토론을 진행시키지 않은 점 양해 바랍니다.
  • 참고로 기계적 동기화를 시킨것은 두문서의 내용을 완전히 동일하게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이의제기가 없었으므로 반대가 없으면 유지할 생각으로 딱 한번 시도해본것으로 편집분쟁이 벌어졌던적도 없고 논점도 아닙니다.
  • 두 문서를 분리하거나 통합을 하는것은 토론사항으로 한번도 토론신청을 하지 않고 편집을 되돌리거나 사랑방에서 감정적인 비난과 허위주장을 하는것은 백:방해 편집백:문서의 소유권 주장 행위에 해당합니다. 이에 대한 토론은 위키백과:의견_요청/사용자:Iloverussia에서 나누실수 있습니다.
  • 논점인 이명박 문서의 분리안에 대해서는 토론:이명박#논란에서 토론중입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3월 22일 (토) 01:14 (KST)

Question about automatic conversion to Korean dialect/vocabulary in northern China편집

Has the Korean Wikipedia considered installing automatic conversion between Korean vocabulary/terms in South Korea and those used by Koreans living in Jilin and Liaoning in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While North Korea has no internet access, those in China do have internet access and I think their vocabulary is more similar to North Korea than South.

Thanks WhisperToMe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17:48 (KST)

Well, I Think there are little Korean in Jilin and Liaoning. So we mostly use Korean language in South Korea. Thank you.--Reiro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17:55 (KST)
It has been discussed writing dual letters like hanja or North korean dialect. Now the project came to a halt. Yjs5497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22:38 (KST)
I see. meta:Requests_for_new_languages/Wikipedia_Hanja has been rejected by the language committee. It is still possible to set up a conversion program to convert South Korean usage to Chinese usage, but it would still be in Hangul and it would be put in by the local Korean Wikipedia project without the need to consult Meta. There are some Koreans in the en:Yanbian Korean Autonomous Prefecture in Jilin. WhisperToMe (토론) 2014년 1월 26일 (일) 06:11 (KST)
We know that they living in china for historical reason and still using korean. they'll also can edit this site, and it could be possible translating more formal standard Korean by volunteers. we've welcomed en-ko, jp-ko users as well. Yjs5497 (토론) 2014년 2월 1일 (토) 19:28 (KST)

정말이지 해도 해도 너무한 것 아닙니까?편집

아니, 이번에 이계덕 문서가 생성 제한에서 풀렸다기에 다시 만들었는데, 이전 삭토에서 이건 삭제하기로 총의가 나와 있다는 이유로 당시 삭제 의견을 낸 관리자가 일방적으로 그걸 또 삭제했습니다. 당시 삭제 의견을 낸 사람들 논리 구조를 봅시다.

  • 5~6년간 주목받은 사람을 사건 하나하나 쪼개서 "일시적인 주목"이라 판정: 당연하지만, 저명성은 문서의 내용에 적용되지 않음. 따라서 인용 자체가 틀렸음
  • 대상의 경력을 일방적으로 무시:가령 "최연소 대의원"이란 기록을 "서울대 입학" 수준으로 깎아내림. 하지만 이건 "40년만에 처음으로 나온 미성년자 대의원"이라는 타이틀까지 있었는데 반대자들은 그냥 중요하지 않다고만 합니다.[1].
  • 사회적 영향이 없었으니 저명성 없다고 함:백:저명성에는 "한 주제가 그 대상과 독립적인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뤄진다면, 그 주제는 독립 문서 혹은 독립 목록의 포함기준을 충족시켰다고 간주됩니다."라고만 되어 있음. 사회적 영향은 묻지 않음. 토론:이계덕#복구요청의 Tsunami님의 의견 참조. ("인물 문서의 저명성 존속이 반드시 그 인물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는지의 여부는 아닙니다. 비지 (가수) 라는 인물은 Tiger JK의 공연 보조 무대에 참석했다는 행적이 있고, 그밖에는 몇몇 앨범들을 내고 몇차례 언론에 언급된 것이 다입니다. 이 인물이 무언가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을까요?")
  • 해당 문서에는 이미 34개의 출처가 있음. (아예 반박을 안 함. 무시)

이렇게 토론:이계덕#복구요청에서 모두 반박하였는데, 반대하는 사람들은 토론에 의도적으로 참여하지 않거나 반박을 피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에 문서를 삭제한 관리자가 아예 제 3자도 아니었고, 삭제토론 당시 삭제에 찬성한 분이셨습니다. 그리고 제 반박에 대한 재반박을 요구하자 토론창에서 아예 글을 지워버렸고요.[2] 이에 대해 제가 납득할 수 있는 설명과, 이계덕문서 복구를 요구합니다.--Reiro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18:14 (KST)

저도 삭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다중 계정 사용자:Unypoly가 이 문서에 집착하는 것이......--Iloverussia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18:17 (KST)
사용자:Unypoly는 이것 아니라도 분쟁거리만 있으면 다 끼여듭니다. 오히려 정책 잘못 해석하신 분들이 어물쩍 이 문제를 넘겨 판을 키워주시니 참 감사할 따름이지만.--Reiro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18:19 (KST)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인물에 대해 본인의 요청이 있고 총의가 모아지지 않을 경우, 삭제해주는 쪽으로 결정을 합니다. (en:WP:BIODEL). -- ChongDae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19:28 (KST)

거짓말을 하지 마세요. 거기에 Non-public figure, poorly sourced의 전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정책 때문이 아니라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인물이고 출처가 적기 때문에 저명성이 부족할 가능성이 높아서 생기는 결과론의 문제입니다. 이 사람이 영어 위키백과의 정책을 들먹이며 독단적인 관리를 하는데도 왜 퇴출되지 않는것입니까? --2605:6F00:877:0:0:0:6C59:452C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20:40 (KST)
사용자:Unypoly네요.--Iloverussia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20:46 (KST)
사:ChongDae님께서 약간 성급하셨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유니폴리인지 롤리폴리인지의 주장은 무시하겠습니다. 퇴출같은 소리는 다중계정 악용자에게 딱 어울리는 소리죠. 다중계정의 기여는 토론이고 뭐고 상관없이 전부 되돌려버려야 한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사:Iloverussia님께서 딱 한줄 언급하셔서 취소선만 긋고 말았습니다. 백:저명성 기준에 비추어보아 (아직 백:저명성 (인물)이 정책화 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이계덕 문서는 저명성이 있다고 보여지고, 해당 인물측의 주장 또한 고르게 실려있었기 때문에 문제될 것이 없다고 봅니다.--팝저씨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22:00 (KST)
유니폴리는 이계덕이외에도 정경훈(사용자:PuzzletChung), 최푸름(독서영재)등이 저명성이 있다고 주장하여 갈등을 빚은 적이 있었죠.--113.216.85.172 (토론) 2014년 1월 23일 (목) 14:13 (KST)
(ChongDae님) 원문을 한번 봅시다. "Discussions concerning biographical articles of relatively unknown, non-public figures, where the subject has requested deletion and there is no rough consensus, may be closed as delete"
물론 여기서는 종대님말이 맞습니다. 하지만 저 non-public figures를 클릭하면 이런 말이 있습니다. :"Many Wikipedia articles contain material on people who are not well known, even if they are notable enough for their own article. In such cases, exercise restraint and include only material relevant to the person's notability, focusing on high-quality secondary sources." (en:Wikipedia:NOTPUBLICFIGURE)
요약하자면 "잘 알려지지 않은 사람의 경우, 권한 행사가 규제하고 포함시키는 건 오직 그 사람의 저명성과 관련된 자료가 고품질의 2차 출처인가 여부에 초점을 둔다"는 뜻입니다. 100번 양보하더라도, 제 문서 어느 부분이 이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는 건지요?
또한 이미 어쏭님이나 Tsunami님이 삭제 반대 의견을 냈고, 현재 ,Iloverussia님과 팝저씨님도 삭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견 수렴 과정을 무시한 채, 이전에 삭제 의견을 낸 관리자가 일방적으로 문서를 지운 건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요. 그렇다고 논리가 제대로 된 것도 아니었고요.--Reiro (토론) 2014년 1월 22일 (수) 09:37 (KST)

2번이나 토론을 통해 삭제된 문서라면 '복구 토론'을 제대로 열어서 총의를 모으는 과정이 있어야 맞지 않나 싶네요. 과거엔 5:5로 팽팽한 의견이었다가 삭제된 것이라면 reiro님의 판단으로 되살릴 수 있지만 압도적으로 삭제하자는 의견이 많았던 문서를 갑자기 복구시키니 조금 당황했습니다. adidas (토론) 2014년 1월 23일 (목) 12:13 (KST)

첨언하자면 최연소 정당 대의원이 최연소 서울대 합격생보다 대단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당 대의원은 민주노동당같은 군소정당에도 수백명 씩 있는 것 아닌가요? 새누리당이나 민주당에는 천 단위로 있는 걸로 아는데.. 기초의원도 일괄등록을 안하는게 지금 위백 방침인 것으로 아는데 군소정당의 대의원, 그것도 얼마 하지도 않고 그만둔 사람을 올린다는게 전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요. 얼마전에 16살 여학생이 서울대 최연소 합격했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위키백과에 올리진 않잖아요? 전에도 여러번 말씀드렸지만 이계덕씨는 여러가지 논란 한가운데에 있던 분인 것은 맞지만 일베나 오유 같은 곳에서만 유명한 분이라는 판단입니다. 향후 이계덕씨가 국회의원이 되거나 특종기자가 될 때 올려도 되는 것 아닌가 싶네요. adidas (토론) 2014년 1월 23일 (목) 12:29 (KST)

1. 다시 말하지만 "저명성은 문서의 내용에 간섭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굳이 중요성을 따지시니 한번 볼까요?
1-1.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적어도 1970년대 이후 최초로 미성년자가 공당의 대의원이 되는 케이스로 파악된다"고 언급했다"([3])
이 외에도 이계덕을 글의 중심 화제로 삼은 기사가 제 문서에만 3건이 더 됩니다. 동아일보의 논설 위원이 언급하기도 했고요. 저분들이 과연 할 일이 없어서 "최연소 서울대 학생 따위" 밖에 안 되는 분을 기삿거리로 다뤘을까요?
2. "얼마전에 16살 여학생이 서울대 최연소 합격했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위키백과에 올리진 않잖아요? "-: 여기서 보듯이 5~6년간 "지속적으로" 주목 받은 사람을 일시적인 기삿거리와 계속 비교하시네요. 한 번 물어봅시다. 제 말을 정말로 못 들은 건가요, 듣기 싫은 건가요? 여러번 이야기했는데 "님 의견 존중합니다"던 분이 이런 글 또 올리니 황당할 지경이군요. [4]
3. "일베나 오유 같은 곳에서만 유명한 분이라는 판단입니다"-이 문서로 대답 갈음하겠습니다. 일베만의 대통령이든 뭐든 2차 출처는 충분합니다. 싱하는 디시에서나 유명하니 지우자! 하던 게 2009년 즈음인데, 4년이 지났으면 최소한 "괴력난신을 논하지 말라" 수준은 벗어나야죠.
4. 그리고 여기 질문, 전 철저히 정책에 근거를 두고 예전에 여러번 반박한 겁니다. 그에 비해 adidas님은 "나 얘 몰라, 지울래" 수준이고요. 다른 사람이 보면 과연 어느 쪽이 더 설득력 있어 보일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는 진지한데 님이 이모티콘 쓰는 것 보니 저를 놀리는 것 같아 참으로 불쾌하군요.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Reiro (토론) 2014년 1월 23일 (목) 13:11 (KST)

이계덕님은 트위터를 통해서 아는 분이고 뭐하고 계신지도 알고 있지만, Reiro님의 글을 읽어보아도 저 역시 위키백과에 등재할 정도로 저명성에 충족된다고 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토트 2014년 1월 24일 (금) 00:55 (KST)

어느 부분이 공감 안 간다는건지 정확히 적어 주셨으면 합니다. 관리자분께서 '내 생각엔 아니다' 식으로 판결해버리면 정책을 근거로 드는 의미가 없어져요.--Reiro (토론) 2014년 1월 25일 (토) 12:27 (KST)

라이오님 나는 전반적으로 삭제에 반대하고 이계덕문서도 생길수는 있다고 보긴 하는데 이계덕님이 불법적으로 공개되었다고 하는 정보에 대해서는 고려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1. 타인이 알수 없는 정보가 유출된것이 백:저명 논쟁과 본문에 어떻게 반영되는 방법
  2. 이계덕님 개인의 위치에 비해서 과다한 정보가 누출된 것이 아닌지 여부. 다른 언론사나 사이트 운영자와 형평성--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1월 25일 (토) 23:17 (KST)

저명성 사례1 권은희: 이계덕 님은 영향력은 거의 없지만 나름 언론인이고, 언론인이 저명성을 얻지 않기는 힘들지요. 개인적으로 판단할 때 트위터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한 저명성은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주류 언론에서는 거의 다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말하자면 “아는 사람들만 아는” 사람으로, 권은희 수사과장처럼 모든 매체에서 1년이 넘도록 떠들썩하게 떠들어댔던 사람에 비하면 저명성이라는 명함을 내밀 계제는 안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권은희씨 조차도 저명성이 없다고 삭제토론이 올라왔었죠. 주장은 권은희는 저명성이 없기 때문에, 권은희 관련 내용중 국정원 정치개입 사건에 필요한 부분은 그쪽으로 옮기고, 나머지는 삭제하자는 내용이었습니다. 찬성도 몇분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반대해서 결국 유지로 결론이 났고, 삭제토론 태그는 아무도 안 떼길래 제가 뗐습니다. 권은희씨도 삭제토론이 올라오는 마당에 이계덕 님 같은 분에 대한 저명성은 별로 논할 가치가 없지않나 생각합니다.

저명성 사례2 김하영: 국정원 선거개입 문서 편집이 한창 열심히 진행되던 당시 “김모씨”로 지칭되던 김하영의 실명공개에 대해 논란이 있었습니다. 당시 민중의소리, 오마이뉴스 등 인터넷 매체에서는 김하영의 실명이 진작부터 공개가 되었고, 논란이 있던 당시에도 청문회를 통해서 공중파를 타고 전국으로 실명이 공개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관인생략 님과 몇몇 편집자들의 반대로 실명이 들어간 편집이 되돌려지고, 심지어 특별판 삭제까지 당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저명성으로 따지자면 김하영은 1년 내내 언론의 주목을 받은 사람이고 권은희보다 더 저명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은 사람이었는데, 관인생략님은 토론없이 한 편집자의 요청을 받고, 개인정보 침해라는 이유로 문서를 되돌렸습니다. (결국은 공개가 되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이계덕이 김하영은 물론 권은희에 비해 저명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여기서는 그것보다도 이 두 가지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는 것이 더 건설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 개인정보: 이계덕 님은 비록 커밍아웃은 했지만, 자신의 성적지향이 공론화되는 것을 원치 않는데, 그와 같은 경우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 개인 의사: 이계덕 님은 자신의 위키백과 문서가 공개되기를 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또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이 두가지에 대한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좋은 논의가 많이 진행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계덕 님이 자신에 대한 문서 개설에 반대하는 것은 이해 할만도 합니다. 이계덕 님이 국정원 선거개입 사건을 심층취재한 후, 일간베스트로부터 각종 폭언, 협박 등 엄청난 정신적 피해를 당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이계덕 기자가 그런 피해를 당하고 있던 때에, 디씨에서는 온라인 언어폭력이 실제 살인사건으로까지 번진 사건도 있었지요. 이계덕 기자는 그 정신적 피해를 법원으로부터 인정받아서 일베 이용자들로부터 푼돈이긴 하지만 배상 판결을 받기까지 했습니다.

여기에 문서가 개설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분들은 분명히 여기에 개설된 문서를 통해서 얻어지는 사회적 이익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공공의 이익이 과연 이계덕 개인의 정신적 피해를 감수해야 할 정도로 클지에 대해 큰 의문이 듭니다. 이계덕 님이 권은희나 김하영 처럼 사회적으로 큰 영향을 끼친 것도 아니고, 제가 본 주류언론에서의 이계덕 님은 일간베스트의 악플러들에 의해 폭언을 당해서 법정 싸움을 했다는 정도 뿐입니다. 신문기사들을 보면 이계덕 씨는 일간베스트로부터 당한 폭언과 협박으로 인해 정신적 충격으로 정신과 치료도 받고 계시는 걸로 나옵니다. 이계덕 문서를 통해서 이계덕 개인이 최연소 대의원을 지냈다는 것이 공공에 알려지면서 얻어지는 이익이 이계덕 본인과 가족의 정신적 고통을 우리 사회가 감내해야 할만큼 클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10k (토론) 2014년 1월 26일 (일) 15:59 (KST)

(편집 충돌)지금 상황에만 한정지어 답변합니다.
  1. 타인은 모르는 정보라면 당장 백:출처/백:생존 인물의 전기에 걸려 못 적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 문서에서 '타인이 모를 만한 정보'는 없습니다. 이미 기사로 다 났는데 알지 못할 리가 없죠.
  2. 성적지향 관련:"스스로 커밍아웃"하시고, 그게 기사로 떴습니다./ "법원 판결 관련":영어판 백:생존에도 범죄 내지 기소 관련 정보는 판결이 난 다음엔 적어도 된다는 뉘앙스의 구절이 있습니다. 이계덕씨 관련 건은 판결이 이미 났고 이미 언론을 탔습니다. 전 오로지 언론 보도에 뿌리를 두고 문서를 작성했습니다. 법적으로 걸릴 것 없습니다. 확인하셔도 좋아요. 참고로, 이계덕씨와 비슷한 규모의 언론사를 운영하는 변희재의 경우 이번에 고깃값 떼어먹고 고소 운운한 사건까지 모두 기술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해당 인물은 '억울하다'고 주장하는 것 역시 같고요.--Reiro (토론) 2014년 1월 26일 (일) 16:03 (KST)
(10k님)제가 위에서 한 말 전혀 안 들으신 것 같은데 다시 한 번 말합니다.
  1. 백:저명성은 '언론에서 어떻게 다루느냐'를 두고 결정하지, 그 사람의 영향력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한 주제가 그 대상과 독립적인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뤄진다면, 그 주제는 독립 문서 혹은 독립 목록의 포함기준을 충족시켰다고 간주됩니다."라고 적혀있어요. 오소녀만 해도 님 말대로 '아는 사람만 아는' 그룹(심지어 데뷔 전에 해체된)이지만 버젓이 위키백과에 있습니다. 이는 "언론에서 주목했기" 때문이죠. 제발 부탁인데 인물 문서 만들때 저명성 정책에서 그 사람의 영향력 따진다는 근거 좀 갖고와 주세요.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
  2. 김하영 건은 그녀가 신분이 거의 노출 안 된 국정원 직원이라는 특수성도 있는 데다, 기실 '하나의 사건으로만 주목받은 인물'이기에 국정원 여론조작 사건에 병합되었습니다. 하나 묻죠. 이계덕 문서는 34개의 출처가 있는 데다, '이 모씨'처럼 그의 신분을 가린 것은 아예 없습니다. 그런데 무슨 근거로 위키백과가 있는 정보도 없다 해야 합니까?
  3. 10k님 여기에 한번 답해주세요.
  • 개인정보: 변희재씨는 비록 고깃값을 떼어 먹었지만, (언론에 날 것 다 난) 개인 사생활이 공론화되는 것을 원치 않는데, 그와 같은 경우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 개인 의사: 변희재씨는 자신의 위키백과 문서가 공개되기를 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또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어때요. 조금 우습지 않은가요? 두 분 모두 비슷한 경우지만 주어만 조금 바꿔도 주장이 전혀 설득력이 없습니다. (혹시나 "변희재는 유명하잖아요"이러실까 덧붙이는데, 이계덕 문서 출처만 34개입니다. 이게 적은 양은 아니죠.) 이건 거의 엔하위키 작성금지 수준이에요. 누가 "나 드러나기 싫어" 이런다고 무작정 다 들어주면 여기 적을 게 없습니다. 그것이야말로 하등 도움 안 되는 자기 검열밖에 더 안되고요. 저희는 백:생존 등으로 이미 최대한의 배려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신문 인터뷰도 여러번 한 데다, 행적이 자주 언론에 오르내린 인물 관련 문서를 삭제하라는 말은 못 받아들이겠습니다. 혹시 저명성의 기준이 "누구나 다 아는 사람만"이라고 생각하시는 바가 아니라면.--Reiro (토론) 2014년 1월 26일 (일) 16:16 (KST)

이계덕 님의 이력은 특이하지만, 그정도는 운동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고, 모아놓으면 누구나 저정도는 나오지 않을까요? 하지만, 저명성 논쟁은 소모적인 것 같아 별로 끼어들고 싶지 않습니다. 위키백과의 저명성 관련 정책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저는 그것보다도, 위키백과가 이계덕 개인에게 정신적 고통을 더해 주는 상황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주지하시다시피 각종 온라인매체로부터 정신적 피해를 받고, 그것이 법정에서도 인정받았고, 정신치료도 받고 있는데, 위키백과가 그 고통을 더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지 함께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법과 위키 정책은 떠나서, 순전히 손익계산서만 놓고 따져봤으면 좋겠습니다. 공공의 이익과 이계덕 개인과 가족의 피해 중 어느 것이 더 클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10k (토론) 2014년 1월 26일 (일) 16:30 (KST)

(편집 충돌)아무나 아이돌 그룹 다 한다고 당장 헬로비너스를 삭제하라면 벙찐 사람들 많을 겁니다. 유감스럽지만 지금 제 생각이 그렇습니다. 이계덕이 한두가지 사건으로만 유명해졌거나, 출처가 거의 없으면 모르겠는데 제가 보기에도 최소한 권은희 (경찰)보단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전부터 이계덕씨의 정신적 고통을 덜기 위해 문서 내용을 빼자 하시는데, 하나 묻겠습니다. 여러 매체에서 소개된 행적을 단지 당사자가 고통받는다는 이유로 무조건 지워야 하는 것이 옳은 일일까요? 기사에 '이 모씨'라고 나왔다거나 한다면 모를까 이계덕씨의 모든 행적은 이미 여러 언론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왜 이것들을 '자기검열'해서 막아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무슨 이유로 저희가 스스로를 가둬야 하죠? 이전에 진보신당 문서 알찬 글 토론할 때 나온 '정치 관련 문서는 알찬 글 못된다'는 주장이 생각나 씁쓸할 뿐입니다. --Reiro (토론) 2014년 1월 26일 (일) 16:39 (KST)
“당사자가 고통받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 지워야 한다”기보다는, “당사자가 얻는 피해에 비해 우리가 얻는 이익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어쩌면 좀 더 근본적인 질문일수도 있겠습니다. 위키백과를 편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계덕 개인의 행적이 위키백과에 낱낱이 공개돼서 우리가 얻는 이득은 무엇인가요? --10k (토론) 2014년 1월 26일 (일) 17:07 (KST)
원초적인 답변이 가능한 질문이군요. 이계덕에 관한 정보를 찾는 사용자가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이득이 있습니다. 이계덕 본인의 정신적 고통을 우리가 왜 고려해야 하는지 모르겠으며, 우리는 신뢰할 수 있는 범위 내의 공정하게 공개된 출처를 근거로 문서를 작성할 뿐입니다. 기사 내용의 신빙성을 이계덕 본인이 주장한들 그 기사의 정정이나 삭제에 관한 이의 제기는 이계덕이 언론에 할 일이지, 위키백과 내에 공개하지 말라고 법적 위협을 가할 근거는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Tsunami 2014년 1월 26일 (일) 17:13 (KST)
개인마다 판단은 다를 수도 있겠습니다. 이계덕이 우울증이나 다른 정신적 스트레스로 고통을 받는 것이 자신에게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제 양심에는 반하지만, 대한민국은 개인주의가 존중받는 사회이므로 비판하지는 않겠습니다. 제 양심 외에 제가 이계덕 문서 공개를 반대하는 이유를 한가지 더 말하자면, 제가 그 입장이 되었을 때, 제 개인에 대한 정보가, 비록 (원하든 원치 않든) 언론에 공개되었다고는 하더라도 제 영향력 밖으로 나가기를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 권은희·김하영과 같이 없으면 국정원 선거개입 사건 같은 주요 사건의 스토리가 헛점이 생기게 되는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개인의 의사에 반하는 정보공개는 자제되는 관례가 있기를 바라고 있지만, 물론 제 바램일 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타인의 정신적 고통을 내가 고려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아마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그런 생각도 존중받는 것 같으니 더이상 반박은 하지 않고 저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10k (토론) 2014년 1월 26일 (일) 17:33 (KST)
(편집 충돌)1. 까다로운 인물 관련 정보를 다룰 때 도망치기보다, 더 잘, 더 합리적으로, 더 자유롭게, 더 정확한 것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여기가 아니라면 이계덕씨에 대한 정확한 정보 덩어리를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반대하는 쪽은 맥락 무시한 그들만의 팩트로 난도질할테고, 지지하는 쪽은 무턱대고 숭상하겠죠. 그렇게 놔 두는 것이 옳은 일일까요?
2. 이계덕씨처럼 영향력이 작은 인물 정보도 처리 못하면서, 큰 인물들은 어떻게 처리할까요. 몇몇 민감한 정보가 아니라 아예 문서 자체를 만들지 말라는 수준이라면요. 그런 곳이라면 엔하위키가 있습니다. 그 덕에 그 곳 정치인 관련 문서는 참 빈약한 수준이고요.
3. 그러니까 '정책을 떠나 불쌍하니까 지우자'는데, 그걸 다른 사람들은 안 쓸까요? 여러 언론서 보도된 것도 못 쓰게 하면 그건 아예 위키백과 하지 말란 말밖에 더 안 됩니다. 애초에 저명성 자체가 부정되어버려요.--Reiro (토론) 2014년 1월 26일 (일) 17:23 (KST)
맞는 말씀입니다만 삭제토론에서 당사자의 의사는 반영을 할 여지가 없습니다. 만약에 반영하게 되면 형평성 문제가 발생해서 문제가 더 커지게 됩니다. 단 이계덕기자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현재의 문서는 이계덕이 불법정보공개의 피해자 라는 느낌보다는 이계덕기자는 성추행범이고 보도에 반대하고 있다의 느낌이 있기는 합니다. 위키 정책 기준으로도 문서 전체의 느낌은 수정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1월 27일 (월) 11:39 (KST)
수정을 하든 축약을 하든 뭔가 문서가 만들어져야 가능하지요. 기껏 다 반박해 놓으니 저명성이 없다고만 하고, 근거를 물으니 "내 생각엔 그렇다"고만 하니 논의에 진전이 없습니다. 그리고 문서 내용을 문제삼아 아예 생성을 금지하는 선례가 생기면 특정 문서와 관련된 인물이 거기에 오류 있다고 '삭제'를 요구해도 된다는 뜻이 되어버립니다.--Reiro (토론) 2014년 1월 27일 (월) 16:11 (KST)
김하영 저명성 문제의 앞 뒤 상황을 왜곡하시네요.--아드리앵 (토·기) 2014년 1월 27일 (월) 16:33 (KST)
위키백과의 구조를 오해하고 계시는 것 같네요. 관인생략님은 그 당시에 합리적인 판단을 내렸다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에 청문회 열리면서 실명이 합법적으로 공개된 것 아닌가요? 만약 청문회가 열리지 않았더라면 저 역시 반대했을 것 입니다.--아드리앵 (토·기) 2013년 8월 29일 (목) 02:13 (KST)

공식적인 자리에서 공개되었다면 당연히 공개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만, 그전에 일어난 편집들에 대해서는 해당 인물의 암묵적인 동의가 없었다고 보는 것이 맞기 때문에 가리는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8월 31일 (토) 11:08 (KST)

죄송한데 이것 혹시 누구에게 하는 말인가요? 지금 헷갈려서요.--Reiro (토론) 2014년 1월 27일 (월) 16:42 (KST)
10k님이 말씀하신 "논란이 있던 당시에도 청문회를 통해서 공중파를 타고 전국으로 실명이 공개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관인생략 님과 몇몇 편집자들의 반대로 실명이 들어간 편집이 되돌려지고,"에 대한 부분입니다.--아드리앵 (토·기) 2014년 1월 27일 (월) 17:51 (KST)
현재까지 복구에 찬성하는 분들이 저를 포함해서 6명이네요. 또한 복구 반대하는 분들 논리는 "옛날 총의가 그렇다"하시더니, 반박을 하자 "내 생각에는 아니다"이런 식으로 질질 끌고 계십니다. 이게 온당한지 모르겠네요.--Reiro (토론) 2014년 1월 27일 (월) 20:42 (KST)

리그베다 위키의 위키백과 도용편집

며칠전 베다위키 게시판에서 싱가포르 MRT문서가 위키백과를 표절한 문서여서 어느분이 로그삭제를 요구했는데 청동이라는 자가 로그 삭제를 거부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세계 여성의 날문서도 위키백과에 먼저 만들어졌던 내용을 표절해갔네요. 더큰 문제점은 위키백과는 저작권 침해가 생기면 특정판 삭제를 하는데 베다위키는 특정판 삭제를 거부한다는 것입니다.

피해를 입은 분이 직접 한국법원에 고소를 하셔서 베다위키에 콩밥을 잔뜩 먹이던가 해야지 않을까요? --199.167.192.27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18:25 (KST)

콩밥까진 그렇고, 그냥 출처 달아 두라는 선에서 끝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18:27 (KST)
결정적으로 두 위키는 라이선스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그쪽은 비영리 조건이 붙어 있거든요. --콩가루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20:17 (KST)
라이선스 차이로 고소를 하거나 게시중단요청을 할 수는 있겠지만 각 문서에 대한 저작권은 문서를 쓴 개인이 가지고 있어서 그 개인이 직접 행동에 나서야 합니다. 잘못된 것은 맞지만 현실성의 이유로 좀 어려울 수도 있겠습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20:29 (KST)

그쪽이 된통 당하는걸 원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작권 개념을 좀 갖출 필요는 있겠지요. --팝저씨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22:05 (KST)

그 동네가 원래 좀 그렇습니다. 예전에 에반게리온 관련 문서 만들다가 내용이 엔하위키하고 똑같은 게 있길래 위키백과 쪽에서 저작권 침해를 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엔하위키가 일본어 위키백과를 번역해 간거더군요. 그것도 라이선스 위반이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월 21일 (화) 22:18 (KST)

문제는 이러한 것에 대응을 하기 어렵다는 거죠. 한국어 위키백과 기여자 중 한명인데 이러한 일에 어찌 화가 나지 않겠습니까. 뭐, 개인적으로는 위키미디어 한국 지부(또는 이 말이 뜻할 수 있는 기관)가 위키백과에 기여한 글의 저작권을 동시에 가지게 해서 단체가 항의라도 하게 하고 싶습니다만 현실은 그럴까요. --콩가루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22:21 (KST)
문광부 산하 저작권 특사경에게 살짝 귀띔을 해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요새 그 양반들 국가저작물이 7월부터 풀린다고 일거리 줄었다고 한탄(?)하던데, 하나 던져주죠 뭐. 얼마 전에 제가 문광부에 폭탄을 하나 투척해서 미안하기도 하구요. 사족으로, 콩가루님께서 남겨주신 의견에 조사를 하나 바꾸었습니다. "위키미디어 한국 지부가 저작권을 갖게 하자"라는 취지로 해석했습니다. 그런 취지로 남기신 것이 아니라면 괄호가 끝나는 부분의 "가"를 "과"로 다시 고쳐주세요. --팝저씨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22:27 (KST)
그 의미가 맞습니다. 오타 교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확히는 저와 지부가 동시에 저작권을 갖게 하는 거죠. 이것은 자유소프트웨어재단에서 GPL 위반 고발을 위해 프로그램 저작권을 재단에게 넘길 수 있다는 것을 보고 생각이 나서 쓴 것입니다. 근데 국가저작물이 풀리는 거하고 특사경 일이 주는 것하고 관계가 있나요?--콩가루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22:34 (KST)
콩밥까지 먹거나 벌금을 내는 방향 보다는 라이선스 준수 강제가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보입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22:38 (KST)
국가 저작물에 관해서는 자유이용으로 풀리게 되니 저작권 침해랄게 없어지니, 업무가 줄어든건 사실입니다. 물론 지금까지 그 일을 해왔냐, 그건 아닙니다만 명목상 줄은건 맞습니다. 그리고 위키 재단이 저작권을 공동으로 소유하게 하자는 취지에는 찬성합니다. 단, 자유로운 이용이 담보된 상태에서 말이지요. --팝저씨 (토론) 2014년 1월 22일 (수) 00:37 (KST)
오, 인천문서(리그베다 위키에는 오! 인천)도 표절해갔네요. 리그베다위키의 로그가 일부 지워져서 누가 원조인지 확인하기 힘들었지만, 엔하위키가 문을 열기전부터 오, 인천 문서에 같은 내용이 있었습니다.--199.167.192.27 (토론) 2014년 1월 22일 (수) 01:28 (KST)
먼저 문서들에 대한 권리가 기여자들에게 있기 때문에 위키백과로서는 리그베다 위키에 그런 일이 없도록 해달라는 정도의 요청은 할 수 잇겠으나, 법적인 조치를 할 수는 없습니다. 리그베다 위키에 배포되어서 권리를 침해당했다고 느끼든지, 아니면 그렇게라도 널리 배포되어서 좋다고 느끼든지 그것은 기여자들이 알아서 판단할 일입니다. 이 문제는 민사에 관한 사항인 만큼 당사자가 아니면 무어라 말하기 어렵습니다.
위키백과 재단이 저작권을 공동으로 소유하게 하려면 모든 기여자들에게 그렇게 하겠다는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과거의 모든 기여에 그런 동의를 일일히 찾아서 받지 못한다면 변견 논의는 무의미해 집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월 22일 (수) 23:17 (KST)

솔직히 이런 거 가지고 저쪽에 주의를 주거나 무슨 콩밥을 먹인다거나 하는 건 가능하지도 않을 뿐더러 무의미한 이야기 같고요, 그냥 엔하위키가 위키백과의 라이선스를 준수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기만 하면 됩니다. 엔하위키가 한두번 문제 일으키는 것도 아니고, 원래 그런 동네 상대로 문광부가 어쩌니 콩밥이 어쩌니 왜 이렇게 살벌하게들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우리가 무슨 라이선스를 강제할 힘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월 23일 (목) 03:39 (KST)

타산지석으로, 혹시 한국어 위키백과에 다른 사이트에서 잘못 퍼온 글이 있는지를 살펴볼 일입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14년 1월 23일 (목) 04:36 (KST)

리그베다 위키에 전투적인 의견을 보이시는 분들 납득하기가 어렵네요. 리그베다 위키가 있는게 위키백과에겐 좋으면 좋았지 나쁠게 없죠. 경쟁심리도 생길 수 있고, 리그베다엔 있는데 위백에 없거나, 위백엔 토막글인데 리그베다에는 자세한 설명이 붙어있거나 할 경우에는 리그베다 내용을 참고해서 위백의 내용을 풍부하게 할 수도 있는 것이고요. 법적인 조치라던지 특사경이라던지 왜 이런 이야기가 오가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다들 마찬가지시겠지만 위백 시스템을 잘 모르면 '그냥 퍼가도 되나보다'라고 얼마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리그베다와 위백이 호환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모르고 리그베다 내용을 위백에 퍼온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요. 만약 리그베다에서 '위백 사용자들을 콩밥 멕이자'는 식으로 나오면 기분이 어떨까요? 최소한의 역지사지가 필요합니다. adidas (토론) 2014년 1월 23일 (목) 12:16 (KST)

하다못해 이런 경우는 어떨까요. 어느 블로그 문서입니다. 그리고 제가 주로 기여한 나카모리 아키나 문서입니다. 밑에는 어디서 퍼왔다는 말도 없고 문서 일부에 표기법이나 사진이나 붙인것 빼곤 토씨 하나 빠트리지 않고 퍼갔습니다. 저번에 한번 밑에다 올렸더니 아예 삭제까지 하더군요. 그리고 이사람은 상습적인게 이렇게 위키백과에서 퍼가서 자기 블로그에다 박아둔게 무려 4000개 이상입니다. 이 경우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월 23일 (목) 12:34 (KST)

네이버나 다음의 고객센터 측에 문의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월 23일 (목) 12:37 (KST)
솔직히 제 문서 한두개 가져가는게 뭐 어떻겠습니까만 저렇게 긁어간게 4000개라면 저작권은 그냥 생짜로 무시하는 것 같은데 한번 고객센터에다 신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월 23일 (목) 12:41 (KST)

위에도 말했지만 엔하위키가 위키백과의 라이선스를 준수하지 않았다면 그냥 욕이나 해주면 되는 겁니다. 모름지기 법이란 평생 가까이하지 않을수록 좋은 것인데, 위키백과에서까지 이런 무서운 이야기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와 별개로 위키미디어 한국 재단(가칭?)이 저작권을 공동으로 가지게 해서 대처를 하자는 뭐 그런 이야기를 하시는 분도 계신데, 위험천만한 발상입니다. 위키백과의 컨텐츠 저작권은 어디까지나 그 컨텐츠를 써서 배포한 개인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위키미디어는 그것을 호스팅해주는 곳에 지나지 않아요. 재단이 저작권을 대신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허락을 개인들에게 일일이 다 받을 리 만무할 뿐더러, 설사 물어본다 해도 절대 찬성할 수 없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월 23일 (목) 12:43 (KST)

근데 제 주장은 한국 지부가 저작권을 동시에 갖게 하자는 것입니다. 찬반은 논하지는 않겠지만 제 말이 왜곡된 것 같아 의견을 남깁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1월 23일 (목) 13:08 (KST)
잠시 착각--콩가루 (토론) 2014년 1월 23일 (목) 13:10 (KST)
이렇게 재단 지부를 무슨 매직스틱인 양 착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한 지부를 둘러싼 잡음은 계속 생산될 것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월 25일 (토) 04:10 (KST)

 의견 대체 엔하위키 사용자들이 여기 뭘 했다고 이리 공격적으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아니, 가끔 보면 말로만 친절이네 도움이네 하면서 여기 참여 안 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배타적인 사람 많이 봤습니다. 니편 네편 할 것 없이 당장 저도 엔하위키 합니다. 최소한 '우리 모두의' 공간을 바란다면 뭔가 다른 곳보단 개방적이어야죠. 뻑하면 '외부 세력'이니, 정책 좀 불만 품으면 '체계를 파괴'하려 든다느니 (실제로 들은 말). 자기 의견 다르면 빨갱이네 일베충이네 하는 사람들과 다른 게 뭡니까? 그것도 '듣보잡'에 가까운 사이트에서.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항상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려고 노력했으면 합니다.--Reiro (토론) 2014년 1월 23일 (목) 13:23 (KST)

지금 콩밥 운운하는 것도 좋은 모습이 아니지만, 애초에 일부 사용자들이 엔하위키를 끌고들어오면서 위키백과 비판을 하곤 했던 게 없었다면 엔하위키에 대해서 부정적인 인식이 형성되지도 않았겠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월 23일 (목) 14:32 (KST)

 질문 조현병문서의 증상 단락이 상기에 언급된 위키 문서와 거의 똑같습니다. 어디가 어디를 표절한 것인가요? Yjs5497 (토론) 2014년 1월 27일 (월) 10:54 (KST)

해당 조현병 문서는 증상 단락이 2004년 12월부터 있었고, 리그베다위키는 증상 단락이 2012년 9월부터 있었네요.--Slfsp3645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5:44 (KST)

처음 왔어요편집

어찌해서 여기까진 왔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혹시 도움말 페이지같은 기여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곳 좀 알려주시겠어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사탄과위키백과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Neoalpha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위키백과:새문서 만들기, 위키백과:도움말, 위키백과:길라잡이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또한 질문은 위키백과:질문방에 남기시거나 활동중인 사용자의 토론문서 (귀하의 사용자 토론 문서는 사용자토론:사탄과위키백과입니다.)에 남기시면 됩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1월 23일 (목) 12:39 (KST)
네 감사합니다 이제 서명하는 법하고 문단 바꾸는 법 익혔네요. --사탄과위키백과 (토론) 2014년 1월 23일 (목) 14:05 (KST)

상기된 블로그에 관해편집

위에 나와있지만 네이버의 어느 블로거가 위키백과의 문서 4000여개를 아무런 저작권도 밝히지 않은 채 도용해서 자기 블로그에서 자기가 쓴것마냥 행세하고 있어서 제가 신고하려 했는데... 휴대폰 인증에서 가로막히는군요. 아이핀마저도 제가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지 않아서 아예 인증을 할 방법이 없네요. 누군가 나서서 신고 작업 해주실 분 안계신가요? 계속 이러면 저사람도 점점 더 위키백과의 다른 문서를 긁어올텐데 모쪼록 협조해주실 분이 계시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위의 올린 블로그에서 퍼간 나카모리 아키나문서입니다. 그리고 제가 주로 기여한 위키백과의 나카모리 아키나 문서입니다. 조금만 뒤져보아도 이 블로거가 상습적으로 위키백과의 문서를 무단으로 퍼갔다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월 23일 (목) 12:47 (KST)

뭐 몇개 정도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4000개는 좀 너무하네요 -_-.. adidas (토론) 2014년 1월 23일 (목) 16:24 (KST)
이 블로그에서 CCL을 지키고 있지 않음은 확실하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월 23일 (목) 17:16 (KST)
전혀요. 각 블로그 포스트 밑에서 어디서 퍼왔다는 말은 일절 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월 24일 (금) 13:50 (KST)
점점 더 가관이군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월 24일 (금) 13:54 (KST)
"이런 블로그가 파워블로그가 돼야 하는데..."라는 댓글을 봤습니다. 감탄스럽네요. 젠장. -- 행유 () ☆4 2014년 1월 24일 (금) 22:36 (KST)
신고하고 추이를 지켜보면 될 것을, 지나친 반응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월 25일 (토) 04:06 (KST)
일단 신고가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다만 댓글에서 무단으로 퍼왔는데 이런거 언제 쓰셨어요?라고 놀라고 파워블로그라고 하는 건 솔직히 한심한 일이죠.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월 25일 (토) 06:06 (KST)
언짢으셨다면 죄송합니다. -- 행유 () ☆4 2014년 1월 25일 (토) 13:15 (KST)

유해게시물(저작권 위반)으로 신고했습니다. 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행유 () ☆4 2014년 1월 25일 (토) 00:06 (KST)

혹시라도 네이버에서 결과가 온다면 사랑방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마 네이버의 대처로 봤을땐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길것 같네요 쩝.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월 25일 (토) 13:17 (KST)
대응이 어정쩡하게 오면 저작권특별사법경찰대에게 일거리를 하나 주세요. --팝저씨 (토론) 2014년 1월 25일 (토) 13:21 (KST)
홈페이지도 없군요. 그리고 전 국외거주자라 신고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월 25일 (토) 14:14 (KST)
외국인도 국민신문고을 이용해서 민원을 넣는 시대인데요 뭐. 홈페이지 없는 것은 국민신문고로, 직접 조사받으러 가지 못하는 것은 서면으로 하시면 됩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1월 25일 (토) 15:50 (KST)
국민신문고가 그런 용도가 아닌줄로 압니다만. 블로거가 자기 맘대로 이곳에 있는 문서를 무단으로 퍼간걸 삭제해달라고 하면 청와대가 과연 삭제할수 있는 권한이 있을까요? 공권력 운운하시는건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닌것 같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월 25일 (토) 16:30 (KST)
최근에 정부 민원이 국민신문고로 모두 통합되서 고소고발도 국민신문고에서 처리합니다. 그점을 알려드리려 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가 제대로 처리를 못해주면 차선책으로 써보시라는 말씀이지, 자체적으로 해결되면 더 좋죠. --팝저씨 (토론) 2014년 1월 25일 (토) 16:37 (KST)
금일 네이버에 요청한 게시중단요청이 받아들여져 제가 일부 기여한 대폭발(빅뱅) 문서를 베낀 해당 블로그의 <대폭발 이론> 페이지가 게시중단 되었습니다(현재 접근 불가). 제가 문제제기를 한 부분은 그림의 설명 부분으로 925바이트 정도 뿐이지만 일단 저작권을 합리적으로 입증만 한다면 그 분량이 적든 많든 게시중단 처리는 해주는 것 같네요. --자연머리 (토론) 2014년 2월 3일 (월) 21:08 (KST)

라이선스 조건만 지키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텐데 말이죠. --콩가루 (토론) 2014년 2월 3일 (월) 22:51 (KST)

저작권법과 관련해 문광부에 질의한 사항에 대한 중간 안내편집

본래 20일까지 처리한다고 했는데, 28일로 연기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유권해석을 바란다"라는 단어가 문광부에 대형 폭탄부담으로 작용한 것 같습니다. 의견요청에도 있고, 제 사토 보존문서에도 있지만, 접근성이 떨어지고, 궁금하신 분이 있으실 것 같아 알립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1월 23일 (목) 12:52 (KST)

뒤늦게 봤네요... 조금 아쉬운 것은 마지막 질문은 구체적으로 위키백과에서 로고와 휘장을 사용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행법과 충돌하는지를 물었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조금이나마 사회적 '신뢰도'를 위해서라도 위키미디어 지부 준비위에서 공문 형식으로 질의를 하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지부 관계자 분들께서 숙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adidas (토론) 2014년 1월 23일 (목) 16:26 (KST)
7월부터 시행될 법에 의하면 정부 소유의 저작물 사용권이 자유롭게 풀립니다. 다만 저작물 인격권은 남아있으니, 저작권자를 표시하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상업적 이용과 관련한 내용에 집중했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쓸 수 있는 저작물은 "상업적 이용이 가능"해야 한다는 총의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형법상 "문서에 관한 죄"가 로고의 변경이나 상업적 이용의 제약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포함해 질의하였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1월 23일 (목) 16:48 (KST)

저작권법 상의 "상업적 이용"은 상표권 등의 다른 권리와는 독립적으로 해석해야 하지 않을까요? 책의 설명 그림에 IBM의 로고를 넣는 것과, 내가 만든 전자제품 포장 상자에 IBM 로고를 넣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니깐요. 너무 묶어서 질문한듯.. -- ChongDae (토론) 2014년 1월 23일 (목) 17:27 (KST)

뭐 추가로 질문할 수도 있습니다. 28일에 답이 온걸 일단 보고, 그 다음에 보강을 더 해보죠. 사실 이번에 질의할 내용을 만들 때 의견요청을 한 상태였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1월 23일 (목) 17:42 (KST)

중재위원회, 이제는 결정해야할 때편집

중재위원회의 당성자 및 입후보자 부족으로 인한 선거 논란이 지속되고 있고 현재도 어떻게 수렴될 분위기가 보이지 않습니다. 많은 사용자분들이 현재 상황에 대한 사태 진단에 나서면서, 1,2기 중재위원회의 잘잘못에 대한 많은 의견과 현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가 처한 상황, 중재위원회가 필요한 개선안 등을 제안해주셨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중재위원회가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면 개선의 여지도 없는 것이니 무의미한 토론이 되겠지요.

우선 현재 중재위원에 입후보하신 사용자분이 두 분 있으시며, 3기 중재위원회가 수립되려면 앞으로 당선자가 4분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미 입후보하신분들이 입후보를 결정짓고도 몇개월동안 선거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 자체가 되려 중재위원회 입후보를 지양하는 분위기가 될 수도 있다고 보고 있으며 되도록이면 빠른 시일내에 더 입후보를 받고 선거에 돌입해야한다고 봅니다. 이렇게 하고도 더 나아가 3기 중재위원회가 결성될 수 있다는 긍정적 신호가 보이지 않는다면 중재위원회는 반영구적으로 폐쇄되어야합니다.

저의 제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앞으로 이주일간 입후보를 더 받고 더 이상의 입후보 연장 없이 1차 추가 선거 실시.
  2. 1차 추가 선거 결과 중재위원회 총원(7명)을 충족한다면 3기 중재위원회 수립.
  3. 1차 추가 선거 결과 중재위원회 총원에는 모자르나 총 당선자 수(기존 당선된 3명 포함)가 5명 이상이라면, 2차 추가 선거를 위한 입후보 2주(연장 없음)후 진행하여 이번에도 중재위원회 총원에 모자르다면 중재위원회 잠정 폐쇄.
  4. 1차 추가 선거 결과 총 당선자 수(기존 당선된 3명 포함)가 5명 미달하면 중재위원회 잠정 폐쇄.

현 중재위원회의 시비, 개선의 여지에 대한 토론은 충분히 이루어졌다고 봅니다. 더이상의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황에선 진행 중인 중재 토론을 위한 중재위원들의 사기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결과적으로 중재위원회의 유지에 대한 여부를 사실상 입후보와 선거를 통해 결정하자는 방식입니다. 이는 총의가 될 수 없지만, 공동체가 압도적으로 중재위원회 유지를 찬성하더라도 이를 운영하기 위한 사용자분들이 없다면 운영이 될 수가 없습니다. 다른 사용자분들에게서 중재위원 추천을 받았었으나 거부하셨던 분들 중 지금 입후보를 하고자 하는 생각이 바뀌셨다면 그 추천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위원회의 기로에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토트 2014년 1월 23일 (목) 19:01 (KST)

중재위원의 선임 여부를 중재위원회 전체에 대한 신임 투표로 받아 들이자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 개선 조치 없이 반영구적으로 닫는 것은 어찌보면 무책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안을 제시해 주세요. 사실상 설계자로서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rio+h (토론) 2014년 1월 26일 (일) 00:17 (KST)
저는 근본적인 개선 조치를 하지 말자는 제안을 한적이 없습니다. 중재위원회가 지속되던 반영구적으로 닫히던 토론의 장은 늘 열려있지요. 이번 위기가 중재위원회가 한단계 진화해야한다는 현실적 상황을 분명하게 던져놓왔다고 봅니다.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바꾸어나갈 것인가 하는 것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그건 제가 강요하거나 요구한다고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며 이 문제의 핵심 사항 중 하나이기도 한, '자발적 참여'가 필수적입니다. 개선과 관련해서는 현재 백토:중재위원회에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설사 제가 찬성하지 못하는 제안이 있더하더라도 저는 중재위원회에 관심있는 사용자들이 있다는 것, 개선안의 다양성 보장이 된다는 부분만으로도 충분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분쟁해결의 대안은 존재합니다. 저는 중재와 더불어 조정도 함께 설계해놓았으니까요. 하지만 중재위원회가 반영구적으로 닫힌다면, 강제력있는 분쟁해결의 대안, 차단 재심의의 대안은 없어지는거나 마찬가지이지요. --토트 2014년 1월 28일 (화) 17:30 (KST)

timeline편집

(약간 틀릴 수 있습니다.) Yjs5497 (토론)

  • 제3기 중재위원회 토론 논의 시작-2013.08.26
  • 제3기 중재위원회 본 선거-2013.11.03-2013.12.02
  • 제3기 중재위원회 추가 선거 시작-2013.12.03-현재
  • 중재위원회의 효용가치[필요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됨.-2013.12.24-현재
  • 제2기 중재위원회 임기 연장-2013.12.XX-현재
  • 제2기 중재위원회 임기 연장 최대 시한-2014.06.XX

중재위원회의 설립, 선거, 활동이 모두 미미한 것은, 이 사이트 자체가 별로 인기가 없는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잦은 교체는 바람직하지 않고, 경성법(hard law)이나 연성법(soft law)이나 사실상 무슨 차이가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저는 경성법의 중재위원회 보다, 그냥 참여자 추가로 충분한 연성법의 조정위원회로 만족합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4년 1월 25일 (토) 19:59 (KST)

사실 중재보다는 조정을 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문제는 분쟁 당사자가 되는 사용자들은 대체로 화해나 조정보다는 구속력 있는 중재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 배경에는 ‘나는 옳고 상대는 틀렸으니’ 중재위원회가 나서서 ‘틀린 상대방’을 처벌해 달라 이런 것인데, 사실 중재를 하는 입장에서는 이쪽이나 저쪽이나 똑같습니다. 민주당 (대한민국, 2011년) 사건이 가장 대표적인 사례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월 25일 (토) 20:45 (KST)
저도 조심스럽게 Bonafide2004님에게 동의하고자 합니다. 객관적으로 보아도 요즘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는 디플레이션이라도 겪는 듯이 급속히 냉각, 축소 중에 있습니다. --토트 2014년 1월 28일 (화) 17:37 (KST)
또한 이런 맥락(사용자수 감소 또는 선거 기피)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중재위원회의 임기를 기존 1년에서 2년 등으로 더 늘리나, 선거는 1년마다 열게하여 한번 선거마다 4명 내지 3명씩 뽑게할 수도 있습니다. --토트 2014년 1월 28일 (화) 21:29 (KST)

중재위원회의 폐쇄 여부와 관계없이 대안과 개선안에 관한 토론편집

중재위원회의 폐쇄 여부와 관련없이 그 대안과 개선안에 대한 토론은 위키백과토론:중재위원회#총체적 진단에서 계속하도록 합니다. --토트 2014년 1월 28일 (화) 21:35 (KST)

위키백과토론:중재위원회#중재위원회의 운명 문단에서 현행 중재위원회를 폐지할 것인지 아니면 제도 변경을 통해 존속할 것인지를 논의하고자 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2월 10일 (월) 04:04 (KST)

위키백과:그래픽 연구소 제안편집

다른 언어판은 위키백과에 필요한 그림을 만들기 위한 그래픽 연구소를 운영 en:Wikipedia:Graphics Lab하고 있네요. 컴푸터그래픽을 못하는 일반 사용자는 필요한 그림을 제보 및 요청하는 방식으로 기여할 수 있습니다. 백:참 잘했어요 도장에 배구공과 농구공이 생기기를 바랍니다.--199.167.192.27 (토론) 2014년 1월 24일 (금) 01:47 (KST)

어떤 활동을 하는 곳인가요? --10k (토론) 2014년 1월 24일 (금) 03:43 (KST)
 찬성 제가 컴퓨터그래픽을 못하므로.. 이런거 생겼으면 하네요. --한림(瀚林) 토론 2014년 1월 24일 (금) 11:56 (KST)
이미 공용에 관련 프로젝트가 있는데, 굳이 한국어 위키백과에 필요할까요? 공용에서 만들게 되면 모든 언어판 위키백과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4년 2월 1일 (토) 12:49 (KST)

페이스북에서 위키백과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편집

페이스북에 위키백과가 없어서 일단 만들어보기는 했지만, 이게 어떻게 될지.. 그리고 로고 올린 것이 문제가 된다면 내일 중으로 삭제하겠습니다. [5] --한림(瀚林) 토론 2014년 1월 24일 (금) 16:53 (KST)

이미 있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월 24일 (금) 17:51 (KST)

위키백과가 98과사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편집

백과사전이라면 모든 주제가 다 있어야 하는데 아직도 그렇게 심화개념이 아닌데도 빠진 주제가 많은듯 합니다. 다각수, 중심있는 다각수, 도형수관련 주제가 부실하고 화학의 클러스터 개념이 문서로 없고 몇시간전까지 클로렐라도 없었습니다. 백과사전이니 만큼 한 분야를 깊게하는 것과 모든 분야를 다루는것 이 두가지 쌍끌이배가 모두 힘찬 엔진소리를 울리기 바랍니다.--199.167.192.27 (토론) 2014년 1월 25일 (토) 03:06 (KST)

 좋아요 Yjs5497 (토론) 2014년 1월 25일 (토) 12:57 (KST)
모든 주제를 다루는게 백과사전이라 하더라도 그 쪽과 같이 토막글 양산할 바에는 안만드는게 낫습니다.--커뷰 (토론) 2014년 1월 25일 (토) 03:23 (KST)
토막글이라도 없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월 25일 (토) 04:04 (KST)
다 죽어가는 사이트에서 문서 질 따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있을 줄은 몰랐네요. 2011년부터 이런 소리하던 분들 있는데 그렇게 문서의 질 따지면서 토막글 삭제에만 힘쓰느라 정작 중요한 사람 다 잃었죠. 그럼 이젠 정신 차려야죠.--Reiro (토론) 2014년 1월 25일 (토) 12:30 (KST)
저 토막글 양산하는 IP 사용자가 누구인지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겁니다. 간첩이 우리나라 와서 선행활동 한다고 간첩이 아니던가요? 간첩같은 존재를 또 포용하려 하다니 진짜 위키백과 죽는 꼴을 보고 싶은가 보네요. 전 괜시리 어떤 것을 검색했다가 항목있어서 들어갔다가 아무 내용 없는 토막글 보고 허탈해 하면서 두번 다시 위키백과를 방문하지 않게 되는 그런 어리석은 꼴 보기 싫습니다. 그리고 항상 느끼는 거지만 Reiro님의 발언은 항상 사람 빈정 건들어서 그 언어 구사 능력에 표창하고 싶네요.--커뷰 (토론) 2014년 1월 25일 (토) 20:38 (KST)
오해를 하시는데 만약 유니폴리라도 선행을 한다면 차단을 해제하는 것이 위키백과에 낫습니다. 물론 지금까지는 악행을 일삼으니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월 25일 (토) 20:40 (KST)
커뷰님과 Reiro님께 발언에 있어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위키백과에 우리가 있는 이유는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1월 25일 (토) 22:40 (KST)

이계덕 기자가 일을 내는군요편집

관련 기사 이계덕 기자가 본인이 근무하는 신문고 뉴스에 “위키백과가 생존인물을 비방한다”는 취지의 기사를 올렸습니다. 근거로 제시한 문재인 문서는 현재 판이 아니라 이미 되돌리기 된 특정판입니다. 이계덕 기자가 외부에서 들어온 문서 훼손을 마치 위키백과가 고의로 생존 인물을 비방하고 있다고 왜곡하는 점을 들고 있습니다. 만약 주의를 주어도 고쳐지지 않는다면, 위키미디어 재단에 알려서 법적 대응이라도 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월 25일 (토) 20:39 (KST)

본인 문서가 제뜻대로 되지 않으니 저런 것 같은데, 저런건 강력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1월 25일 (토) 22:37 (KST)
핑계는 문재인 문서지만 본뜻은 본인 문서입니다. 위키에서 저 문제에 대한 대응을 하면 이계덕기자는 본인문서가 공개되었던것에 대한 법적 대응을 할것 같습니다. 이계덕 기자에 대한 '서울중앙지방법원 2013카합1661 판결'이 위키에는 영향이 없나요. 일단 삭제를 하고 법적인 문제를 포함해서 협의를 한후 대응하지 않고, 하고싶은대로 해라 라고 했으니, 그렇게 일이 진행 되는것 같습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1월 25일 (토) 23:10 (KST)
이계덕님의 글[6]

서울중앙지방법원 2013카합1661 판결문에는 "이계덕에 대한 성추행, 종북, 홍어, 간첩, 빨갱이, 강간" 등의 표현을 사용한 게시물에 대해 불법성이 현존하고 명백하다고 판단한바 있으며, 이같은 검색어와 정보를 제공했던 네이버 다음등 주요포털에서도 해당 내용에 대해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유권해석을 받아 "정보로써의 가치보다 개인의 인권이 더 중요하다"며 삭제결의를 했고, 방통위 역시 과거 해당 내용을 실명 보도한 언론사들에 대해 "실명을 삭제해 이니셜 처리하거나, 삭제하라"고 권고 한바 있습니다. 또한 이와 관련한 기사를 작성한 모 언론사 기자에 대해서는 벌금 300만원으로 약식기소 된바 있습니다.

명확히 밝혀진 사실이라구요? 어떤게요? 추행 논란은 부대 내에서 벌어진일이고 당사자만이 알수 있는 일이고, 해당 판결이 나온것은 님이 쓰신 내용만 보더라도 진위가 당연히 의심할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걸 반영해 해당 정보의 유포를 막도록 법원이 판결도 하고, 방통위가 의결도 했습니다....)

일단 문서는 저명성 부족으로 삭제되었지만, 이렇게 된 마당에 굳이 저쪽에 굴복하는 모양새를 보여선 안됩니다. 문서 살려놓고, 그쪽 주장도 고르게 실려있으니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더군다나 위키에서 그런 표현을 쓴 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따지면 그쪽 주장이 실린 기사도 막아야지요. 전형적인 아전인수입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1월 25일 (토) 23:57 (KST)
저 건은 위키미디어 본부에 알릴 필요가 있습니다. 어디 저치더러 어디 미국가서 소송하라 하죠. 서버가 미국에 있으니, 정히 막고 싶으면 미국 법원 판결 받으라구요. --팝저씨 (토론) 2014년 1월 26일 (일) 00:00 (KST)
우선을 일을 크게 만들면 안 됩니다. 다만 미국에 있는 본부에 알릴 필요는 있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월 26일 (일) 01:13 (KST)
사이트가 미국 사이트라고 해도, 한국인인 위키백과 사용자 개개인은 고소당할 수 있습니다. 선례가 있잖아요. 섣부른 행동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월 26일 (일) 06:53 (KST)
문서 재생성한 사람으로서 정말 불쾌하네요. 이계덕씨뿐만 아니라 저 사람과 상황 비슷한 분들 문서도 언론에 보도된 것들은 전부 드러나 있습니다. 이계덕씨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하는 것이 결국 중상모략이라면 별로 보기 좋진 않네요.--Reiro (토론) 2014년 1월 26일 (일) 16:21 (KST)
위키백과나 편집자가 송사에 휘말리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군요. --10k (토론) 2014년 1월 26일 (일) 17:41 (KST)
뉴데일리 문제의 기사의 일부입니다. 내용을 보면 이계덕은 프레스바이플에서 허성관의 전권을 받아 1인기자로 있었고 성소수자 누리터 명의의 보도자료에서 필명 엘라스틴과 실명이계덕을 동시에 넣어 부풀리고, 고등학생 시절 자신과 인터뷰를 했다는 기사를 작성했군요. 검색 결과 대자보라는 인터넷 신문의 기자로 일하면서 자기 자신과 인터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뉴데일리의 기사는 1인 기자 부분을 빼고(실제는 다른 기자들이 임금체불로 그만둬서 1인 언론이 됨) 사실이지만 기사제목부터 성추행범을 적시하는 등의 내용이 이계덕 기사의 신뢰성을 중심으로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기자를 헐뜯는 것을 중심으로 쓴 것으로 판단되어 명예훼손의 이유가 된것 같습니다. 법원의 판결문도 일베저장소에서 이계덕이 성추행을 했다고 지칭하는 글은 대부분 내용이 명예훼손이고, 이계덕에 대한 정당한 비판 글을 가지고 이계덕이 일베측에 삭제요청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판단에서 이계덕이 요청하면 일단 다 삭제하고 이계덕이 명예훼손이나 비방이 아닌 글을 삭제요청한다면 사정변경을 이유로 이 사건 가처분결정에 대한 이의나 취소신청을 내라고 하고 있습니다. --199.167.192.27 (토론) 2014년 1월 26일 (일) 22:17 (KST)
뉴데일리 기사는 근거로 삼지 말죠? -- ChongDae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6:52 (KST)
어찌되었든 이 기회에 검토된 판의 도입을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아드리앵 (토·기) 2014년 1월 27일 (월) 16:24 (KST)

이계덕 기자의 엉터리 기사와 이계덕 문서랑 연관짓진 않았으면 좋겠네요. 관심법도 아니고 남의 의도를 마음대로 추정할 수 있을까요 adidas (토론) 2014년 1월 28일 (화) 19:08 (KST)

사용자:Meow92님과 사용자:Gajae님의 차단편집

다중 계정으로 최근 차단된 두분입니다만 편집 횟수가 너무 적어서 백:선의가 적용될 여지가 많아보입니다. 이유도 모르겠구요. 왜 차단된 것이며 이정도단계에서 의심만으로 차단해서 선의의 사용자가 차단될 위험을 높이는건 올바른 것일까요?--2A00:E10:3000:2:0:0:4827:2D85 (토론) 2014년 1월 25일 (토) 22:22 (KST)

오히려 본인께서의 편집이 저는 다중 계정으로 의심되는군요. 기존에 지적받으신 바와 같이 정상적인 편집 범위 내에서 조용히 활동하실 것을 권고해 드리고 싶습니다. --Tsunami 2014년 1월 25일 (토) 22:24 (KST)
사랑방에서 논할 사항이 아닙니다. 백:사관으로 가져가세요. --팝저씨 (토론) 2014년 1월 25일 (토) 22:3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