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의견 요청/하나님의교회


개요편집

관련
  1. 하나님의교회
  2. 안상홍
  3. 장길자
  4. 엄수인
  5.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6. 하나님의교회 예수증인회
정책과 지침
목적

본 의견 요청은 하나님의교회 문서 등에 장길자를 그들이 믿는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기재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토론편집

라노워엘프입니다. 제안을 처음 하면서 모두발언을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가 한 마리 있다고 합시다. 이것을 라고 말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런데 지나가는 사람이 고양이라고 말했다고 해서, 명백한 개를 두고 개說과 고양이說이 대립하고 있다고 한다면 중립적이지 못합니다.

일부 사용자들이 장길자가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는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계속해서 삭제하는 것은 중립적이지 않습니다. 이것은 중립적 시각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됩니다. 그 근거로 현대종교 등의 출처가 중립적이지 않다는 의견을 내세우나, 이것은 정책을 심각하게 오해한 것입니다. 첫째로 출처는 중립적일 필요가 없습니다. 조선일보한겨레가 둘 다 중립적이지 않지만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되듯이 언론사는 자기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는 종교에 관한 언론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준은 출처가 신뢰할 수 있느냐이지 중립적이냐가 아닙니다.

또한, 장길자가 그들이 믿는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그들이 생각하는 중립적 시각을 가지려면, ‘장길자가 그들이 믿는 어머니 하나님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고 주장해야 중립적입니까? 저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지구가 둥글수도 있고 둥글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서술해야 중립적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즉, 궤변입니다.

몇 년 전에 어느 여성 둘이서 짝을 지어서 저희 집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제가 집에 있었기에 열어 주자 그 여성 둘은 “어머니 하나님을 아시느냐”고 저에게 물었습니다. 저는 즉각 “장길자 씨죠?”라고 반문하자 그들은 어떻게 아느냐며 난처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속하는 사람들은 장길자가 그들이 믿는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굳이 숨기려고 합니다. 이를 이해하려면 표면교리이면교리에 대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그들은 그들 내부인만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면교리를 가지고 있고 그것은 절대로 외부에게 알리지 않으려 합니다. 이면교리가 알려지는 순간 포교가 어려워 집니다. 그리고 그 이면교리가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장길자입니다. 실제로 대한민국 내에서 통일교가 포교되기 어려운 이유 중에 하나는 대한민국에서는 어린아이라도 문선명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는 농담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교회 문서 등에 그들이 장길자를 신봉한다는 사실 등을 위키백과에 기재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면서 모두발언을 마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16:58 (KST)

그에 대한 출처가 있다면 명확히 적을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교회는 그렇게 주장하지 않는다'는 문구도 들어갈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이정도면 양쪽 모두의 입장을 견지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라노워엘프님께 오자 하나를 더 교정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뒤늦게 또 양해를 구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18:42 (KST)
Neoalpha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물론 이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있어야겠지요. --Kjy014822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18:45 (KST)
사실 문제가 뭐냐면, 제가 알기로는 하나님의교회는 그렇게 주장하지 않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들도 장길자를 신봉한다는 것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렇게 주장되는 것이 방송이나, 언론이나,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것을 막으려고 할 뿐입니다. 앞서 설명드렸다시피, 그들이 장길자를 신봉한다는 것을 사람들이 모르기만을 바랄 뿐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18:51 (KST)
그렇다면 제가 처음 제안한 문구를 약간 수정해서 다시 제안하자면, '하나님의 교회는 표면적으로는 그렇게 주장하지 않으나, 000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주장한다.' 정도가 위키백과에서 적을 수 있는 최대 범위가 아닌가 합니다. 아무래도 중립성을 견지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명확한 출처가 필요합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18:54 (KST)
안녕하세요. 라노워엘프님,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종교 문서에서 어느 정도의 충돌은 언제나 불가피한 것 같습니다. 지나가다 의견 하나 말씀드립니다.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하느님의 교회는 안상홍을 재림한 그리스도로 믿었으며 사망 후에는 다시 하늘로 갔다고 주장한다. 현재는 장길자를 어머니 하느님으로 지칭하며 숭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이에 대한 반론이나 편집이 있다면 그에 따라 후속 문구로 '이에 대해 ... 라고 주장하는 의견도 있다'와 비슷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아마도 상대가 계속 특별한 반론이나 의견없이 무조건 삭제한다면 토론에 응하도록 다시 요청해 보고 그래도 무반응으로 일관하거나 자신은 할 일을 했을 뿐이다와 같이 무성의하게 말한다면 그 점을 따끔하게 지적하고 토론에 성의껏 임하도록 요구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상대의 편집을 잠깐 살펴보니 모든 문서편집에서 막무가내는 아닌 듯 보입니다. 아마도 참을성 있게 상대와 잘 토론해 보시면 적절한 중립적 문구로 편집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실 저도 종교 문서들에서 수 개월간 특정 사용자들과 분쟁을 겪어 본 경우도 있어 생각을 좀 편하게 하면서 느긋하게 대하는 것이 나을 때가 있더라구요. --Wikijw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20:27 (KST)
어제 오늘 일어난 일이 아니라 사실 꽤 오래 된 일인데, 지금까지는 별다른 제기를 하지 않았을 뿐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21:07 (KST)

'하느님의 교회는 안상홍을 재림한 그리스도로 믿었으며 사망 후에는 다시 하늘로 갔다고 주장한다. 현재는 장길자를 어머니 하느님으로 지칭하며 숭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하느님의 교회는 장길자를 숭상하는 것이 알려지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라는 의견이 많다.' 정도가 적당할 듯한데, 문제는 하느님의 교회가 여기에 부정적이라는 출처가 없다는 겁니다. --Kjy014822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21:16 (KST)

하나님의교회가 장길자를 신봉하지 않는다는 문건이나, 보도는 하나도 없습니다. 심지어 사담(私談)이나, 농담(弄談)이라도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21:19 (KST)
이유없이 자꾸 삭제를 하니 사용자 차단 요청을 하셨는데 관리자는 그 정도 이유는 부적합하다 판단하여 더 토론해 보라고 반려했군요? 제 의견도 분쟁 상대자에게 삭제하는 확실한 이유를 재차 물어보고 의견을 들어본 뒤 다시 방법을 찾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저로서는 삭제하는 구체적 이유를 어디서도 찾을 수 없어서 진짜 왜 그런지 궁금하네요. --Wikijw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21:44 (KST)
아뇨, 아뇨. 신봉 안하는 게 아니라 신봉이 드러나는 거에 부정적이라구요. --Kjy014822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22:39 (KST)
글쎄요.. 그런 얘기는 처음 듣는데요? 자신들이 믿는 교리에 대해 열심히 설명하면서 전파하고 다니면서 위키백과에는 공개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건 이상한데요? 다 설파하고 다니던데요? 가톨릭은 마리아를 하느님의 어머니로 숭배하고 있고, 하나님의교회는 장길자를 어머니 하나님이라 하고 있고.. 그것이 실상 아닌가요? 그러한 교리를 언급하는 것은 문제가 아닌것 같은데요.. --Wikijw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22:51 (KST)
전 위에 라노워엘프님이 그걸 꺼려한다고 하신 것을 가지고 각색해 안을 낸 것 뿐입니다. 이단 안에도 종파가 있고 교구가 있으니 차이가 있을 수 있겠죠. --Kjy014822 (토론) 2014년 7월 8일 (화) 00:10 (KST)
삭제하는 사유는 일단 현대종교를 출처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21:50 (KST)

국민일보 2014년 6월 10일자 기사입니다. 이 기사만으로도 충분히 해당 사실을 실을 이유는 있습니다. 해당 기사를 반박할 만한 상대방의 의견이 있는지요. 최소한 여러 언론에서 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다면, 이해당사자라는 측면을 고려하더라도 해당 내용을 서술할 가치가 있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21:58 (KST)

국민일보도 기독교계 신문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22:00 (KST)
예. 그러므로, 라노워엘프님의 의견에 동의한다는 것이죠. --이강철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22:05 (KST)
시간과 자금이 들겠지만 법원에서 하나님의교회 관련 자료를 모아볼 생각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22:07 (KST)

현대종교신뢰할만한 출처인가?편집

현대종교는 신뢰할 만한 출처로는 좀 어려울 것 같구요. 국민일보나 다른 언론사들이나 다 어차피 잘못된 정도는 있을 수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어느 정도 공신력있는 언론사로 보는 것이 보통이므로 출처가 될 수는 있다고 봅니다. 특별히 언론을 빌려 비방이나 중상하는 내용이 아닌 일반적 내용이라면 이에 대해 언급하고 사실과 다른 것이 있다면 아까 얘기한 것 처럼 그것도 같이 언급하도록 해당 사용자를 설득하면 될 것 같네요. --Wikijw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22:36 (KST)
공신력있는 언론사의 기준이 뭔지 잘 모르겠네요. 현재 국민일보 보다 인지도가 낮은 언론사의 기사문을 출처로 쓴 위키백과 게시물도 매우 많고, 그런 문서들 조차도 출처 요구가 달리지않고, 아무렇지 않게 인정되고 있습니다. 국민일보에 대해서 공신력을 따지는 것은 그렇게... 받아들이기 힘든 주장이군요. --Kommunisten (토론) 2014년 7월 8일 (화) 00:57 (KST)
그렇죠. 일반적인 내용들에 다양한 출처가 사용되고 있고 출처없는 내용도 많지만, 논란이 되는 내용이나 대립되는 내용, 관련자들이 이의를 제기하는 내용, 중립성이 요구되는 내용들에는 출처가 필요하다는 것이며 그 출처는 일반적으로 수용되기 쉬운 언론이나 그와 같은 출처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보통' 이라는 표현을 쓴 것이지요. 아무튼 그것도 상대가 아니라고 하면 그 아닌 내용을 또 추가해 주면 어느 정도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Wikijw (토론) 2014년 7월 8일 (화) 09:10 (KST)
현대종교를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요즘 들어서 문제가 되고 있는 구원파에 대한 내용이 이곳을 출처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곳에서 1974년 처음 출간한 단행본 《세칭 구원파의 실체》가 그 모체가 되는 것이고, 그 저자 故탁명환이 처음으로 구원파라는 용어를 만들어 썼습니다. 물론 구원파들은 지금까지 현대종교의 일방적인 날조, 명예 훼손이라고 주장하고 정부가 종교를 탄압한다고 이야기하지만, 누구도 이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TV조선등의 언론매체가 구원파에 대해서 대대적인 보도를 하였는데 이것이 모두 현대종교를 근간으로 합니다. 현대종교가 신뢰할 수 없다면, 대한민국의 모든 언론이 구원파에 대해서 거짓말을 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7월 8일 (화) 08:19 (KST)
글쎄요. 현대종교는 특정 교단에 속한 사람이 특정 교단만을 옹호하고 다른 교단들에 대해서는 상당히 배타적이므로 종교적 중립성을 따질 땐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출처로 하여 보도하는 언론들에 대해서는 그 언론들이 책임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언론도 보면 어느 정도 중립성을 나타내기 위해 상대도 취재하여 그들의 입장이나 반론도 말해주고 있고, TV조선을 보니 구원파 신자가 직접 나와서 반론하도록 기회를 주더군요. 아무튼 위키백과는 편향된 언론이 아닌 우리 모두의 백과이므로 한쪽의 입장만을 수용하는 것이 아닌 양쪽 당사자 모두가 수용할 수 있는 중립성을 더 필히 요구하는 것입니다. 특히 종교 문제는 더더욱 자신의 내면의 양심과 신념, 믿음 등이 관련되어 있으므로 사실과 다른 내용을 접할 땐 그것을 바로 잡기 위해 노력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특정 종교의 문서를 다룰 땐 신중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으며 관련자, 종교인, 비종교인 모두가 글을 보고 객관성을 어느 정도 볼 수 있게 한다면 좋을 것입니다. --Wikijw (토론) 2014년 7월 8일 (화) 09:44 (KST)
출처는 신뢰할 수 있으면 되고 중립적일 필요가 없습니다.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도 중립적이어야 한다는 기준은 없습니다. 현대종교가 다른 교단들에 대해서 배타적이라고 할지라도, 날조, 조작을 하는 것이 아니며, 현대종교는 평판 있는 출판사에서 출간된 잡지, 정기간행물, 도서에 해당하므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조선일보한겨레가 서로 배타적이고, 서로 다른 주장을 하지만, 양자 모두 출처로 사용할 수 있듯이, 현대종교를 출처로 사용하고, 반론이 있으면 그 반론을 실으면 됩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장길자를 어머니 하나님으로 믿는다”는 명백한 사실조차 언급하지 못한다는 것은 안되는 것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7월 8일 (화) 10:48 (KST)
저는 종합 언론사와 현대종교 잡지와는 크게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종교 집필자들은 논의하는 해당 종교의 반대파에 해당하므로 객관성이 결여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관련성이 적은 다른 출처를 찾는게 좋을 것입니다. --Wikijw (토론) 2014년 7월 8일 (화) 10:55 (KST)
 질문 그리고 혹시 해당 종교에서 그 교리가 바뀌었기 때문에 자꾸 삭제하는 건 아닐까요? 파가 나뉜다든지 하여.. 그것이 아니라 현재도 그 교리가 맞다면 저도 일관되게 주장하는 바와 같이 그러한 알려진 사실 정도는 출처가 있든 없든 언급할 수 있다고 보며 반론이 들어오면 그것도 언급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Wikijw (토론) 2014년 7월 8일 (화) 11:05 (KST)
교리가 바뀌었다는 증거가 없으며, 경험칙상 그렇게 보이지도 않습니다. 자꾸 삭제하려는 이유는 앞서 설명드렸듯이 표면교리와 이면교리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있다”는 것은 표면교리입니다. 그러나 “어머니 하나님=장길자”는 이면 교리입니다. 차이가 무엇이냐면, “하나님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있다”는 주장은 일반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생각했을 때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지만,“어머니 하나님=장길자”라는 주장은 그 종교에 깊이 빠지지 않은 사람이 처음 듣기에 도무지 받아들이기 힘든 내용이기 때문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7월 8일 (화) 11:26 (KST)
현대종교는 위키백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기준에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현재 많은 출처들이 새로 작성되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위키백과는 대단히 신뢰할 만한 출처와 약간 신뢰할 만한 출처를 구분해 낼 수 있는 기준과 능력이 없습니다. 이 잡지는 어떤 개인이나 조직의 자비출판이 아니고, 사회에서 사법적/행정적 판단으로 정기간행물 등록이 취소되지 않는한 비슷한 종류의 잡지들과 같은 지위를 갖는 다고 보아야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본문에서 기술할 때 현대종교라는 잡지의 성향을 설명을 하면 독자에게 그 출처를 바탕으로 한다는 것의 의미를 함께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케골 2014년 7월 8일 (화) 11:10 (KST)
장길자의 경우 현대종교와 천지일보에서 모두 '1984년 장길자가 안상홍에 의해 하나님의 신부로 택함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만 위키위트님은 둘다 중립적인 언론이 아니라며 장길자가 하나님의 신부로 택함을 받았다는 내용을 지웠군요. 보통 입장이 정 반대인 곳에서 같은 내용을 언급했다면 객관적인 사실이라고 사람들은 여깁니다. 하나님의교회 예수증인회의 경우 처음 글에 출처가 없었지만 1985년 분파되었다는 정확한 글을 위키위트님이 '하나님의교회 예수증인회는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다'라는 잘못된 내용으로 고치고 있습니다. 중립적으로 쓰려고 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믿는 신흥종교 교파에 유리하게 왜곡과 날조를 시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를 잘 알지 못해서 현대종교와 다른 정통개신교계 중소매체(국민일보 제외)들만 그런 내용을 기록한 경우에 대해서는 판단을 유보합니다. 하지만 장길자가 어머니하나님이다라는 내용은 현대종교와 정통개신교계 중소매체를 뺀 매체에 의해서도 사실로 보고 설명할 수 있다고 봅니다. --초르스름 (토론) 2014년 7월 9일 (수) 00:40 (KST)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있다면 위에서 제안된 중립적인 문장을 통해 소개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출처에서 말하고 있는 바에 따라서 방향이 바뀌어도 되구요. 그 출처가 해당 교단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다른 교단계의 언론사나 출판물일 경우에는 그러한 사실도 같이 붙여서 설명해줘야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교리집 등이 없나요? --토트 2014년 7월 8일 (화) 20:56 (KST)

참고로 종교 문서와 중립성 정책에 가장 부합하게 설명하였습니다. --토트 2014년 7월 11일 (금) 18:19 (KST)


백:신뢰의 기준을 보면 현대종교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아닐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하나님의교회 관련 문서 중 현대종교를 출처로 인용한 글 두 편의 링크를 올립니다. [1] [2] --10k (토론) 2014년 7월 9일 (수) 04:45 (KST)

국민일보현대종교에 실린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비록 이 두 출처가 특정한 종교적 입장에 서서 다른 종교를 비판한 점에서 중립적이라고 볼 수는 없겠으나, 위키백과에서 말하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는 해당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이 출처를 인용한 문장을 위키백과 문서에 서술할 수 있다는 여러 사용자들의 입장에 공감을 표합니다. 위키백과의 문서는 중립적으로 서술되어야 하겠으나, 출처까지도 중립적인 것으로만 한정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서로 상반되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여러 출처의 의견을 가지고 와서 위키백과의 문서를 중립적으로 서술하면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특정 문장을 계속 삭제하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만약 그 문장에 대해 반대 의견이 있다면 반대 의견을 서술한 출처를 제시하고 인용하여 서술하면 될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7월 10일 (목) 04:55 (KST)

동감입니다. 위키백과의 백:중립성은 기계적 중립이 아닌, 존재하는 모든 입장을 서술하는 것입니다. 국민일보·현대종교의 입장은 해당 지면을 통해 출간되었고, 확인가능하므로 서술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의 중립성 원칙에 따라, 반대 입장도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바탕으로 서술해야 합니다. 만일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발표된 입장이 없다고 해서, 기계적 중립을 위해 출처를 확인할 수 있는 내용까지 삭제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계적 중립은 위키백과가 말하는 백:중립성이 아닙니다.--10k (토론) 2014년 7월 11일 (금) 21:57 (KST)

현대종교 자체는 1차 사료이자 취재 자료로서 여겨지기는 하나, 국내 유일한 개신교계 신흥종교를 수십년간 연구하고 지속적으로 결과를 배출하여 해당 연구 분야를 대표하고 있으며, 상당수의 2차 '신뢰할 수 있는 출처'들이 현대종교의 결과물을 출처로 사용하고 있고, 정부에서 현대종교의 연구 결과물을 공식 연구보고서로 채택하는 등 단체의 연구적 신뢰성이 상당 수준에 이른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즉 단체의 주장에 대한 '역삼자 검증'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물론 이외의 현재 문서에서 나오고 있는 스레드 분위기만 봐도 현대종교를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인정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백:신뢰/출처에 반영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7월 15일 (화) 02:54 (KST)

가령 A와 B, C가 F를 이단으로 지적했는데 X라는 출처가 A나 B, C와 (인물, 자금 외에도 교리적으로도) 관련있는 기관이라면, "A와 관련있는 X라는 연구소의 주장에 따르면 F는 이단이다." 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X가 만약 비종교 및 타종교 독립 기구이거나 해당 이단 논쟁 중인 어떤 교단과도 별도의 중립적인 교단기관이라면 완벽한 출처이므로 그냥 'X에 따르면 F는 이단이다'라고 해도 됩니다. --토트 2014년 7월 26일 (토) 22:16 (KST)

사실에 관한 연구는 연구소가 할 수 있지만, 이단이다 아니다의 판정은 교단이 하지, 연구소가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구원파는 구원파는 1985년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최초로 이단으로 결정한 이후로 다른 교단들이 차례로 이단으로 결정하였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7월 26일 (토) 22:51 (KST)
다른 개신교들에서는 성결교가 또 이단이라던데요? 이단이 이단이라 했으니 진짜 이단인가 보군요? 참 문제 많습니다. 서로 상대방이 이단이라 하는 상황으로 논란이 많은데 특정 종교 문서들에만 이단 단어를 삽입하려고 특정 사용자들이 노력을 많이 하고 있네요. 그렇다면 모든 종교 문서에는 서로 상대방이 이단으로 규정하였다고 다 서술해야 할 것입니다. 일부 문서에만 삽입한다? 그건 형평성에 맞지 않지요. 가령 개신교, 장로교, 감리교 등 문서에도 가톨릭이나 다른 기독교 종파에서는 이들을 이단이라고 하고 있다고 다 삽입해야 할 판입니다. 현대종교라는 단체가 주요 개신교의 신앙 바탕위에 만들어 졌으며 그들을 대변하고 있으므로 해당 개신교들이 그것을 옹호하고 있는 것은 당연하지요. 다 사실로 믿고 싶을테구요. 아무튼 이번 기회에 모든 종교 문서들에 '비판' 문단을 만들어 각종 비리와 악행에 대한 뉴스를 다 언급해 봅시다. 누가 더 심기가 불편할까요? 위키백과가 이래도 될까요? --Wikijw (토론) 2014년 7월 27일 (일) 10:43 (KST)
이미 이단이라고 주장한 사실을 기록할 수 있다는 것은 지난 백:종교의 토론에서 결론이 난 사안으로 재론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번 토론에서 논하는 것은 하나님의 교회가 장길자를 섬긴다는 사실을 기록할 수 있으냐 없느냐입니다. 이단이라고 주장한 사실을 쓸 수 있느냐 없느냐는 본 토론의 주제가 아닙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7월 27일 (일) 21:59 (KST)
저는 쿼바디스 (2014년 영화) 같은 정도의 개신교 비판은 반드시 언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이번 기회에 개신교에 대한 비판가톨릭에 대한 비판 등의 문서 작업을 해보시죠. 지금까지 항상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종교에 대한 비판에 대해서 심기가 불편한 것은 신흥종교 신자들뿐이었습니다. 물론 저런 문서가 생긴다면 한국언론연합회 등에서 열심히 백:동원 일을 하시겠지만 그건 저희가 막겠습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8월 2일 (토) 09:09 (KST)
그리고 다른 개신교에서 성결교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는 출처를 요청합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8월 2일 (토) 09:22 (KST)
별다른 주장이 없으면 여기에서 결론을 짓고자 합니다.
  1. 하나님의교회장길자어머니 하나님으로 섬긴다는 사실을 위키백과에 실을 수 있다.
  2. 출처는 신뢰할 수 있으면 되고 중립적일 필요는 없다.
  3. 현대종교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속한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8월 1일 (금) 13:1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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