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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李連福, 중국어명: 리롄푸, 1959년 7월 11일 ~ )은 대한민국의 요리사이자, 중국 요리 전문점인 목란의 오너셰프이다. 원래는 중화민국 국적의 한국화인 신분이었으나,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였다.[2] 배우자는 이은실 氏, 자녀는 슬하 1남 1녀(그 중 아들 이홍운)이 있다. 그 중 딸이 이미 기혼인데 그 외 친인척 중 사위는 정승수 氏이다.

이연복
출생

1959년 7월 11일(1959-07-11) (59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동[1]
요리 방법 중화 요리

목차

경력편집

  • 1977년 사보이 호텔
  • 1980년 대한민국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타이완 대사관 주방장
  • 대한민국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타이완 대사관 총주방장
  • 목란 오너셰프
  • 2016년 8월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석좌교수

학력편집

주요 출연작편집

방송편집

광고편집

각주편집

내용
출처
  1. 신정선 (2015년 10월 4일). 뉴스큐레이션팀, 편집. “탕수육, 부먹인가 찍먹인가… 이연복이 답한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2016년 5월 13일에 보존된 문서. 
  2. 박세회 (2015년 5월 14일). “[허핑턴 인터뷰] 이연복 쉐프 '작은 가게 열고 아기자기하게 살고 싶어요'. 《허핑턴포스트코리아》. 2015년 8월 16일에 보존된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