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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선(全暎璇, 1950년 ~ )은 대한민국영화 배우이다.

전영선
출생 1950년
국적 대한민국
직업 영화 배우
부모 전오승 (아버지)
친척 김혜림 (사촌), 나애심 (고모)

생애편집

작곡가 전오승의 딸이자 영화 배우 나애심의 조카로, 초등학교 2학년 때인 1958년 이강천 감독의 영화 《종말 없는 비극》에서 아역으로 데뷔했다. 1962년 제1회 대종상 영화제 특별장려상, 베를린국제영화제 아동 특별연기상을 받았다.

출연편집

영화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