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 (1941년)

정진(鄭珍, 1941년 11월 22일 ~ 2016년 6월 2일)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정진
鄭珍
본명정수황[1]
鄭樹凰
출생1941년 11월 22일(1941-11-22)
만주국 지린 성 지린
사망2016년 6월 2일(2016-06-02) (74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직업배우
활동 기간1962년 ~ 2016년
학력동산고등학교 졸업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중퇴
수상1985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연기상
1988년 한국연극배우협회 우정상
웹사이트정진 - 한국영화 데이터베이스

생애편집

만주국 지린 성 지린에서 출생하였으며 지난날 한때 일제 강점기 평안남도 평양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고 그 후 일제 강점기 경기도 인천 제물포에서 성장한 그는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중퇴하였으나 연극연출가 이해랑(李海浪)에게 픽업되어 1962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를 하였고 5년 후 1967년 TBC 동양방송 특채로 텔레비전 드라마에 첫 출연하였으며 영화배우 데뷔는 1973년 사극 영화 《오타 줄리아와 도꾸가와 이에야스》로 데뷔하였다. 이후 1984년 MBC 문화방송 사극 드라마설중매》에서 한명회(韓明澮) 역을 배역하여 1985년 제23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연기상을 수상하였다.

그는 2000년 KBS 한국방송공사 사극 드라마 《태조 왕건》의 능환(能奐) 장군 역과 2009년 KBS 한국방송공사 사극 드라마 《천추태후》의 고현(高峴) 내관 역으로도 친숙한 연기자이다.

학력편집

출연작편집

연극편집

텔레비전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 1973년 《오타 줄리아와 도꾸가와 이에야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