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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여자

대한민국의 드라마

왕의 여자》(王의 女子)는 2003년 10월 6일부터 2004년 3월 2일까지 방영된 SBS 월화드라마로, 월탄 박종화의 《자고 가는 저 구름아》를 원작으로 하였으며, 광해군김개시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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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여자 15세 이상 시청가
王의 女子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SBS
방송 기간 2003년 10월 6일 ~ 2004년 3월 2일
방송 시간 , 9시 55분 ~ 10시 55분
방송 분량 1시간
방송 횟수 42부작
원작 박종화의 소설,
《자고 가는 저 구름아》
기획 운군일
연출 김재형, 정효
조연출 백수찬
극본 윤정건
출연자 박선영, 지성

이 드라마는 당초 《여인천하》의 유동윤 작가가 집필자로 낙점되었으나[1] KBS 1TV 《무인시대》의 집필과 겹치는 문제로 고사한 것 뿐 아니라 캐스팅으로 어려움을 겪었고,[2] 이 과정에서 전작 《야인시대》가 100부작에서 24회 늘린 124부작으로 막을 내리기도 했다.[3]

목차

등장 인물편집

주요 인물편집

주변 인물편집

조선의 국왕편집

조선의 왕비 / 후비편집

조선의 대군 / 세자편집

조선의 공주 / 옹주편집

조선의 대군부인 / 세자부인편집

조선의 문신편집

조선의 상선 / 상궁편집

그 외 인물편집

일본편집

결방 및 2회 연속 방영편집

  • 2003년 12월 29일 : 〈SBS 가요대전〉 편성으로 인해 결방
  • 2003년 12월 30일 : 송년특집 〈빅스타 명장면 NG 열전 - 패러디 열전〉 편성으로 인해 결방
  • 2004년 3월 1일 : 신사옥 오픈 기념 특선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편성으로 인해 결방
  • 2004년 3월 2일 : 41~42회 연속 방영

참고 사항편집

  • 심은하를 캐스팅하려고 주력했으나 끝내 연예계 복귀를 거절해 박선영이 주인공으로 확정됐다.[4]
  • 원래 78부작으로 기획됐으나 시청률이 낮아 42회 만에 조기 종영되었는데, 담당 PD 김재형이 연출한 《여인천하》의 복사판이란 지적이 있었다.[5]
  • 원래 《여인천하》를 집필한 유동윤 작가가 집필자로 낙점되었으나, KBS 1TV 《무인시대》를 집필 중이라 고사하여 윤정건 작가가 대신하였다.[6]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김영현 (2003년 2월 24일). “작가가 요구한 `야인시대` 연장방송”. 중앙일보(일간스포츠). 2018년 11월 18일에 확인함. 
  2. 김영현 (2003년 8월 15일). "박선영 인기는 심은하 언니 수준". 중앙일보(일간스포츠). 2018년 11월 18일에 확인함. 
  3. 김영현 (2003년 2월 24일). “작가가 요구한 `야인시대` 연장방송”. 중앙일보(일간스포츠). 2018년 11월 18일에 확인함. 
  4. 김영현 (2003년 8월 15일). "박선영 인기는 심은하 언니 수준". 일간스포츠. 2015년 7월 14일에 확인함. 
  5. 강명석 대중문화평론가 (2003년 12월 24일). “[강명석의 TV홀릭] 한 해를 돌아보며”. 스포츠한국. 2017년 2월 4일에 확인함. 
  6. 김태경 (2003년 3월 2일). “[방송가] KBS '장희빈' 작가 집필 중단”. 국제신문. 2016년 10월 4일에 확인함. 
SBS 월화드라마
이전 작품 작품명 다음 작품
야인시대
(2002년 7월 29일 ~ 2003년 9월 30일)
왕의 여자
(2003년 10월 6일 ~ 2004년 3월 2일)
2004 인간시장
(2004년 3월 8일 ~ 2004년 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