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완

정하완(鄭夏浣[1], 1965년 1월 9일 ~ )은 대한민국배우인데 1985년 4월 KBS 공채 11기로 데뷔했고 군 입대를 하면서 한동안 방송활동을 중단했으며[2] 1991년 5월 제대 뒤 SBS 《유심초》 주인공으로 발탁됐는데 본인(정하완)의 동생이자 같은 고등학교(명지고)-대학교(청주대) 후배인[3] 정민이 같은 해 말 SBS 공채 1기 탤런트로 선발되기도 했다. 한편, 본인의 출연작 중 하나였던 KBS 1TV 《용의 눈물》에서는 본인(정하완)과 대학교(청주대) 동문인 조민기가 연출자 김재형 PD 밑에서 잔일을 도맡아 뒤늦게 연출자 도전을 했는데[4] 조민기1986년 9월 군 입대했고[5] 이에 앞서 같은 해 3월 MBC 공채 18기에 응시했으나 탈락했으며 첫 입대 당시 일병 달고 2달 있었다가 "이민을 가자"는 아버지의 권유 아래 국외 이주 전역을 했으며 전역과 함께 1987년 6월 KBS 공채 12기에 응시했지만 탈락했고 이민을 준비하는 동안 배우가 되려는 꿈 때문에 아버지를 설득한 뒤 복학 준비를 했으나 재복무 영장이 나와 1990년 9월이 되어서야 간신히 군 제대했으며[6] 제대 후 MBC에서 1번, KBS에서 1번(91년 4월 14기) SBS에서 1번 탈락했고 1993년 7월 MBC 공채 22기로 간신히 데뷔했다.

정하완
출생1965년 1월 9일(1965-01-09)(57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대한민국
직업배우
활동 기간1985년 ~
학력명지고등학교 - 청주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사 졸업


학력편집

출연작편집

TV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각주편집

  1. “대하극「梨花」남주인공 鄭夏浣 때묻지 않은 演技로 人氣 상승”. 《조선일보》. 1987년 7월 25일. 2021년 7월 26일에 확인함. 
  2. 성일권 (1991년 10월 25일). “형제·자매탤런트 잇달아탄생”. 경향신문. 2022년 5월 1일에 확인함. 
  3. 강경희 (1992년 4월 25일). “형 출연한 사극보고 동생도 공채지원 합격 한방 쓰면서 演技(연기)연구‥‥"집나서면 경쟁자". 조선일보. 2022년 5월 1일에 확인함. 
  4. “「꿈의 스튜디오」〈KBS1 밤 8.40〉”. 동아일보. 1997년 9월 19일. 2022년 6월 28일에 확인함. 
  5. 박아름 (2013년 3월 21일). “조민기 "나도 군대 두번 갔다왔다…싸이 마음 안다" 고백”. 뉴스엔. 2022년 6월 28일에 확인함. 
  6. 박아름 (2013년 3월 21일). “조민기 "나도 군대 두번 갔다왔다…싸이 마음 안다" 고백”. 뉴스엔. 2022년 6월 28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