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옥

조윤옥(1940년 2월 25일 ~ 2002년 6월 22일)은 대한민국의 전직 축구 선수 및 축구 감독이다. 현역 시절 포지션은 공격수였다.

조윤옥
(趙潤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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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Cho Yoon-Ok
출생일 1940년 2월 25일(1940-02-25)
출생지 일제 강점기 서울
사망일 2002년 6월 22일(2002-06-22) (62세)
사망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포지션 감독 (과거 공격수)
청소년 클럽 기록
동북고등학교
경희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1962-1968
육군 특무부대 축구단
제일모직 축구단
대한중석 축구단
국가대표팀 기록

1959-1967
대한민국 U-20
대한민국
55 (25)
지도자 기록
1963-1971
1982
1983
1984
1989-1990
포항제철 축구단 (코치)
통진종합고등학교
대한민국
대우 로얄스
포항제철 아톰즈 (감독 대행)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03년 1월 1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3년 1월 1일 기준이다.
메달 기록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의 선수
남자 축구
아시안 게임
1962 자카르타 축구

클럽 경력편집

조윤옥은 경희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육군 특무부대 축구단으로 스카우트되어 활동했다.[1]

이후 제일모직 축구단에서 활동했으며 1962년부터 1968년까지는 대한중석 축구단소속으로 뛰었다.[2]

국가대표팀 경력편집

1960년 AFC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 참여하는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었으며 대회 결승전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팀의 4-0 대승에 일조했다.

성인 국가대표팀에는 이보다 이른 1959년 8월 30일에 열린 베트남 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메르데카컵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뤘다.

1960년 AFC 아시안컵에 참여하였다. 대회 1차전 경기인 베트남 공화국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었으며 2차전 이스라엘과의 경기에서도 멀티골을 넣으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조윤옥은 이 대회에서 4골을 넣으며 대회 득점왕에 올랐다.

1962년 아시안 게임에 참여하는 국가대표팀 명단에 포함되었다. 조윤옥은 대회 전 경기에 출전을 했으며 조별리그 3차전 일본과의 경기에서는 후반 35분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대회 결승전에서 인도에게 1-2 패배를 당하며 은메달에 머물렀다.

1964년 하계 올림픽 축구 대표팀에 차출되었으며 대회에서 2경기에 출전했다.

1965년 메르데카컵에 참여하였으며 대회 전경기에 출전했다. 대회 결승전 타이완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공동우승을 이끌어냈다.

지도자 경력편집

선수 은퇴 이후 실업축구단이었던 포항제철 축구단의 코치로 부임했다.

1982년 3월, 포항제철 축구단의 코치를 사임하고 통진고등학교 축구부 감독으로 취임했다.[3]

1983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A팀인 화랑의 감독으로 임명되었다.[4]

1984시즌을 앞두고 대우 로얄즈의 감독이 되면서 첫 프로팀 감독을 맡게 되었다.

1989년에는 포항제철 아톰즈 구단의 감독대행을 맡기도 했다.

수상편집

편집

개인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

이 전
  나훔 스텔마흐
제2대 AFC 아시안컵 득점왕
1960년
다 음
   모르데하이 슈피글레르 
전임
장운수
제2대 부산 아이파크 감독
1984
후임
장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