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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겸(趙持謙, 1639년 ~ 1685년)은 조선 후기의 문신이다. 본관은 풍양(豊壤). 자는 광보(光甫), 호는 오재(迂齋)[1]. 광주(廣州) 출신이다. 소론 계열이었다.

각주편집

  1. "迂"가 "오"라는 관용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