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동(中和洞)은 서울특별시 중랑구의 법정동이다. 봉화산 능선을 끼고 상봉동과 인접하고 남쪽으로는 망우로를 경계로 상봉동과 나뉘며 북쪽으로는 묵동과 접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중랑구
중화제1동
中和第1洞 Junghwa 1(il)-dong
Jungnang Junghwa 1-dong Comunity Service Center.jpg
중화제1동주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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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0.68 km2
인구 (2017.6.30.)21,071 명
• 인구 밀도31,000 명/km2
• 세대8,689가구
법정동중화동
• 통·리·반26통 194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중랑구 동일로134길 17
웹사이트중랑구 중화1동 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중랑구
중화제2동
中和第2洞 Junghwa 2(i)-dong
Jungnang Junghwa 2-dong Comunity Service Center.jpg
중화제2동주민센터
면적0.98 km2
인구 (2017.6.30.)28,040 명
• 인구 밀도29,000 명/km2
• 세대14,025가구
법정동중화동
• 통·리·반44통 330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중랑구 봉화산로3길 28
웹사이트중랑구 중화2동 주민센터

개요편집

중화동이라는 동명은 예부터 봉화산 아래 자연마을인 ‘가운데 마을’(中里, 중리)과 ‘아랫마을’(下里, 하리)의 글자를 따서 중하리(中下里)로 칭했는데, 1963년에 서울특별시로 편입될 당시 동민들의 의견이 아래 하(下) 대신 ‘화목’을 도모하는 화(和)를 넣어 중화동으로 개칭할 것을 서울특별시에 건의하였기 때문에 중화동으로 되었다. 이곳의 공식적인 지명은 일제 강점기 초까지 경기도 양주군 망우리면 중리(中里), 하리(下里) 일부 지역이었으나, 1914년 4월 1일 일제의 행정 구역 통폐합시 양주군 구리면 중하리로 칭하였으며, 해방 후에도 이 지명은 변함이 없이 이어져 왔다. 1963년 1월 1일 서울특별시의 확장으로 동대문구에 편입하고[1] 동명도 중화동으로 개칭되었다.

연혁편집

  • 1963년 1월 1일 : 양주군 구리면 중하리에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중화동으로 편입
  • 1977년 9월 1일 : 중화동을 중화1·2동으로 분동
  • 1988년 1월 1일 : 동대문구 중화동에서 중랑구 중화1동으로 분리 신설
  • 1989년 6월 1일 : 중랑구 중화1동을 중화1·3동으로 분동
  • 2008년 1월 1일 : 중랑구 중화2동과 중화3동을 중화2동으로 통합

교육편집

교통편집

각주편집

  1. 법률 제1172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