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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땅 아래로 뚫어 통행할 수 있는 길
2010-10-09 Arlbergtunnel.jpg

터널(영어: tunnel, 문화어: 턴넬)은 땅 속을 뚫어 만든 통로이다. (窟), 수도(隧道), 땅굴이라고도 한다. 도로, 철도, 수로, 전선, 송유관 등의 건설, 광산의 채굴, 군사적인 목적으로 건설된다.

목차

역사편집

건설편집

NATM 공법편집

TBM편집

용도별 터널편집

  • 도로 터널 : 차량의 통행을 위한 터널.
  • 철도 터널 : 열차의 통행을 위한 터널.
  • 수로 터널 : 물을 흐르게 하기 위한 터널. 선박의 항행을 목적으로 터널을 뚫어 운하를 만드는 경우도 있다.
  • 군사용 터널 : 군사적인 목적으로 지어진 터널. 대한민국 내에서는 땅굴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불린다.

기록서편집

세계편집

대한민국편집

사진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