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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과 승리를 동시에 쓸 거면 버닝썬-승리 게이트와 같이 붙여쓰는 것이 옳습니다. 하지만 애초에 버닝썬과 승리 두 단어가 동일한 대상이 아니므로 하이픈으로 붙여쓰는 것 자체가 이상합니다. 버닝썬 게이트 또는 승리 게이트로 이동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사를 보면 버닝썬 게이트가 어떤 과정을 거쳐서 승리 게이트로 변모하였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승리 게이트로 제목을 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버닝썬 게이트라는 단어만으로는 현재 클럽 외에서 벌어진 여러 사건들을 표현할 수 없습니다.--Namoroka (토론) 2019년 3월 16일 (토) 11:06 (KST)

 반대 위 변경안에 반대하며, 버닝썬 게이트 표기가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위키러 (토론) 2019년 3월 26일 (화) 18:06 (KST)
 반대 반대로 승리 게이트는 백:중립적 시각의 위반이 될 수 있고, 가장 많이 쓰이지도 않습니다. --아이작 (토론) 2019년 3월 17일 (일) 13:54 (KST)

버닝썬 사건은 2230건, 버닝썬 게이트는 538건, 승리 게이트는 516건입니다. --아이작 (토론) 2019년 3월 17일 (일) 13:59 (KST)

그러면 본인이 생각하시기에 표제어를 무엇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버닝썬 사건입니까? 또한 승리 게이트라는 제목이 왜 중립적 시각 위반인가요?--Namoroka (토론) 2019년 3월 18일 (월) 12:44 (KST)
참고로 왜 네이버 뉴스 검색 결과를 삼으셨는지 모르겠지만, 구글 기준으로는 승리 게이트 약 2,440,000개, 버닝썬 게이트 약 1,980,000개, 버닝썬 사건 약 1,270,000개와 같이 나옵니다. 구글 트렌드--Namoroka (토론) 2019년 3월 18일 (월) 13:28 (KST)
 의견 포털사이트 검색 결과 승리 게이트로 검색했을 때 결과가 가장 많이 나왔었지만 관련성으로 따졌을때는 오히려 버닝썬 게이트가 더 많이 알려진것 같아서 저는 버닝썬 게이트로 변경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Wnldhelaos (토론) 2019년 3월 18일 (월) 13:21 (KST)
 의견 구글은 포털이 아닙니다. 구글 검색 결과는 예측치로서 믿을만하지 않아요 [1] 이사건과 무관한 다른 뜻이 혼합되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네이버 검색결과가 가장 정확합니다. --아이작 (토론) 2019년 3월 18일 (월) 15:57 (KST)
네이버 뉴스 검색결과 "버닝썬 게이트"는 1000건이 넘고 "승리 게이트"는 650여건으로 하루이틀사이에 버닝썬 게이트가 승리 게이트보다 더 확실한 우위를 점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작 (토론) 2019년 3월 18일 (월) 16:01 (KST)
제가 말하는 포털사이트가 네이버였고 그 사이트에서 검색하고 확인해본 결과를 토대로 의견 반영한 것임을 알립니다. --Wnldhelaos (토론) 2019년 3월 18일 (월) 16:17 (KST)
@아이작: 구글이 포털 사이트가 아니라니, 포털의 정의부터 확인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애초에 검색어 순위로만 표제어를 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왜 승리 게이트란 표현이 POV 위반인지 설명은 안 해주셨습니다. 현재 나무위키처럼 문서량이 많아져서 문서를 나누면 제목을 좀 더 구체적으로 정해야겠지만 현 상황에서는 승리 게이트란 표현이 저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Namoroka (토론) 2019년 3월 18일 (월) 16:19 (KST)
대체 어떤 기준에서 보아야 구글이 포털 사이트가 아닌 것이죠...? 유튜브는 동영상 사이트가 아니라는 것과 같은 말로 들리는데요. --trainholic (T, C) 2019년 3월 18일 (월) 16:34 (KST)
 찬성 어쨌든 지금 나오는 내용은 '그 분'으로 시작된 것이 맞다는 입장입니다. 변경에 찬성합니다.--trainholic (T, C) 2019년 3월 18일 (월) 16:02 (KST) 2019년 3월 30일 (토) 16:00 (KST)에 의견 철회.
 반대 승리 이외에도 이문호나 경찰 고위직 등 여러 공범이 있는 만큼, 승리만을 표제어로 사용하는 것은 사건의 성격을 왜곡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버닝썬의 대표 역시 이문호이기 때문에 더더욱 부적절합니다. 기존 '버닝썬 게이트'가 충분히 중립적이고 적절했는데 표제어가 왜 이런 식으로 변경됐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치 무엇을 숨기려고 한 사람한테 독박을 씌우는 느낌입니다. 다시 '버닝썬 게이트'로 회귀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Sphinx222 (토론) 2019년 3월 21일 (목) 08:04 (KST)
 의견 네이버 뉴스 검색 결과 버닝썬 게이트가 승리게이트보다 4배 이상 많이 쓰입니다 --아이작 (토론) 2019년 3월 21일 (목) 12:08 (KST)
  •  반대 우선 저는 버닝썬 게이트 안을 지지하는 바입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게이트'라는 명칭이 붙었으니 하나 덧붙이자면 영어판 위키백과를 보아도, 게이트 류의 사건명에 사람 이름을 붙이는 건 의외로 드뭅니다. (en:List of "-gate" scandals) 그나마 들어간 사람들도 정치인에 국한되고요. 물론 이는 인물의 명예 훼손 등 여러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저조차도 게이트 들어가는 사건 치고 연예인 이름이 들어가는 건 처음 보네요. 더군다나 초창기의 버닝썬 폭행 사건이나 경찰 유착은 승리와 관계 없거나, 승리 혼자만의 힘으론 당연히 힘든 일이고요. 성접대 주요 장소라던 클럽 아레나만 해도 배후 회장이란 단어가 기사에 버젓이 들어가는 판에.
2. 위에서 말한 구글 검색 결과 지금은 양측 모두 30만개 이상 줄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언제건 수량 조작 가능한 구글 검색 결과량은 보조용으로만 참고하자는 입장입니다. 또한 구글 트렌드를 보아도 경향은 '버닝썬 게이트' 내지 '버닝썬 사건'이 우위를 점한 적이 훨씬 많네요.
3. 무엇보다 버닝썬 사건을 조사하다 의문사한 형사 사건이나, 김학의 성접대 논란과 겹치는 검/경간의 다툼은 절대 '승리'라는 이름으로 담기가 힘듭니다. 제시자분께서 들고 오신 기사에는 유감스럽지만 이런 내용이 빠져 있네요. 더군다나 정준영 몰카 공유 논란 및 여러 자잘한 사건 역시 '승리'로 집중시키기엔 명예 훼손 여지도 크고, 범위도 안 맞습니다. 또한 만의 하나, (극히 희박하다만) 일부 사건이 무죄 판정나거나, 알고 보니 더 뒤의 인물이 있더라는 식으로 결론날 경우(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벼르고 있지요. 안 그래도) 그제서야 '아니면 말고' 식으로 표제어 바꾸는 건 너무나 무책임하지요.
시작점 역시 '버닝썬'이니 저는 버닝썬 게이트 단독 표기안을 지지합니다.--Reiro (토론) 2019년 3월 22일 (금) 02:51 (KST)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신정아 게이트, 진승현 게이트 --Garam 논의 2019년 3월 22일 (금) 09:58 (KST)
그러니 '보통' 정치인에 한해 이름 붙는다 한 겁니다. 신정아 건은 '변양균-신정아 게이트'라고도 하는군요. 물론 아무리 범위를 확대해도 기업인 등 경제인에 한하고 있습니다. 박연차나 성완종 시절처럼요. 과연 버닝썬의 사내이사인 승리가 저 모든 것을 기획했다? 이건 너무 나갔다고 봅니다. 실제로 공중파 언론에서도 '버닝썬 게이트'라는 명칭을 더 쓰고 있고요. --Reiro (토론) 2019년 3월 24일 (일) 23:11 (KST)
해당 토론에는 저도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중재자와 관리자가 같은 안건을 두고 전혀 다른 해석을 내리면서 결론을 유도한 감이 있어 그냥 참고로만 봐야 한다 생각합니다 (가령 검색 결과시 '승리 게이트'가 우세하다며 중재자가 저 안을 지지했는데, 나중에 '버닝썬 게이트'가 우세하자 관리자는 둘 간의 차이가 의미있는 편이 아니라며 승리 게이트로 결론지었는지라). --Reiro (토론) 2019년 3월 24일 (일) 23:11 (KST)
 의견 나무위키에서 이 문서의 표제어가 "버닝썬 게이트"로 변경되었네요. 나무위키는 구글 검색을 기준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토론을 진행하던 동안에는 "승리 게이트"가 1.5배 이상 우세하여 사람들이 승리 게이트를 좀더 지지하였다가 막판에 유의미하지 않은 정도로 "버닝썬 게이트"가 많아졌으나 관리자가 승리 게이트를 표제어로 정하고 토론이 닫혔는데, 토론이 닫힌 후에도 점점 "버닝썬 게이트" 표기가 점증하여 끝내 1.5배 이상 우세하게 되자 관리자가 버닝썬 게이트로 바꾼 것 같습니다. --간찰스 (토론) 2019년 3월 30일 (토) 16:21 (KST)
  •  의견 정치인 게이트는 그 정치인 하나를 중심으로 비리가 있는 건데, 버닝썬 사건의 경우 승리 한 명만을 중심으로 비리가 있다고 보기 힘듭니다. 이문호나 정준영의 죄도 만만치 않고 이를 포괄하려면 '버닝썬 게이트'라는 표제어가 가장 적절하다고 봅니다. --Sphinx222 (토론) 2019년 3월 26일 (화) 12:25 (KST)
  •  찬성 "승리 게이트"로 변경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Yujeo (토론) 2019년 3월 26일 (화) 19:20 (KST)
차단된 다중 계정의 의견을 지웁니다. — regards, Revi 2019년 4월 2일 (화) 18:15 (KST)
  •  찬성 지금 전라도 출신 승리, 전라도 출신 윤 총경, 그리고 전라도 조폭까지 얽혀 있어, 정권 차원의 거대한 전라도 카르텔 스캔들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승리가 모든 비리의 중심에 있는 만큼 승리 게이트가 맞는 것 같습니다. --Krcon (토론) 2019년 3월 30일 (토) 10:17 (KST)
    • 특정 지역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비하성 발언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철회를 요구드립니다. --trainholic (T, C) 2019년 3월 30일 (토) 16:00 (KST)
승리와 윤 총경이 전라도 광주 선후배 사이이고,[2] 버닝썬과 관련해 전라도 조폭이 경찰과 유착 의혹에 연루되었고,[3] 그들의 공통점이 전라도라는 점에서 전라도 카르텔 의혹이 제기되는 것도 팩트인데,[4] 대체 뭐가 비하성 발언이라는 건가요? 지역 기반 유착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는 사실만을 전달한 게 비하인가요? --Krcon (토론) 2019년 3월 30일 (토) 16:19 (KST)
그런 논리대로면 어디선가는 몰카니 물뽕이니 하는 주요 범죄자들이 전부 남성이라면서 '강간문화' '남성권력카르텔' 운운하는데[5] 이것도 팩트 기반이니 옳다고 할 겁니까. 몰카 돌린 사람도, 성매매알선한 승리도, 경찰도 다 남자인 건 사실인데 말이죠. 단지 관련자 고향이 전라도라고 지방 카르텔이라 하는 주장은 듣다듣다 너무 나갔다는 느낌이군요. --Reiro (토론) 2019년 3월 30일 (토) 22:53 (KST)
'버닝썬 게이트'로 문서를 수정하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초장에야 승리로부터 비롯되었다고 할 만하지만 지금은 아니네요. --trainholic (T, C) 2019년 3월 30일 (토) 16:00 (KST)
버닝썬 게이트에 찬성합니다. 나무위키에서 이 문서의 표제어가 "버닝썬 게이트"로 변경되었네요. 나무위키는 구글 검색을 기준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토론을 진행하던 동안에는 "승리 게이트"가 1.5배 이상 우세하여 사람들이 승리 게이트를 지지하였다가 막판에 유의미하지 않은 정도로 "버닝썬 게이트"가 많아졌으나 관리자가 승리 게이트를 표제어로 정하고 토론이 닫혔는데, 토론이 닫힌 후에도 점점 "버닝썬 게이트" 표기가 점증하여 끝내 1.5배 이상 우세하게 되자 관리자가 버닝썬 게이트로 바꾼 것이지요. 위키백과와 나무위키는 다릅니다만 이것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점은, 처음에는 "버닝썬 게이트"가 많이 사용되었다가 중간에 승리 게이트가 더 사용되기 시작했지만, 다시 버닝썬 등의 전반적인 문제가 터지면서 "버닝썬 게이트"가 많이 사용된다는 것입니다. 위키백과의 제목 선택에서는 구글만 고려하지 않는 것 같은데 구글 검색 외의 포털 검색엔진에서는 버닝썬 게이트가 더 많이 쓰이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표제어에 잘못된 점이 존재한다거나 규범이 존재한다거나 하는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많이 쓰이는 표기를 쓰는 위키백과의 일반 원칙에 따라 전문가인 언론인이나 일반인이나 많이 사용하는 버닝썬 게이트에 찬성합니다. --간찰스 (토론) 2019년 3월 30일 (토) 16:21 (KST)
웬만하면 그냥 흘러가는 대로 두려고 했는데 언론을 봐도 버닝썬 게이트가 압도적이고, 위에서 이상한 소리 하나 나오는 것 보니 빨리 교통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Reiro (토론) 2019년 3월 30일 (토) 22:55 (KST)
  •  찬성 윗 분 말씀대로 전라도 카르텔의 유착 의혹이 급부상 중이므로 그 카르텔의 중심핵인 승리 게이트가 맞다고 봅니다. 이건 전라도 출신 연예인, 경찰, 조폭이 우덜끼리 밀어주고 끌어줘서 각종 범죄와 전횡을 저지른 게 본질이라고 봅니다. --Angel CDH (토론) 2019년 3월 31일 (일) 07:19 (KST)
재차 밝힙니다. 실체도 없는 특정 지역 카르텔 운운하며 논점을 흐리는 발언은 토론 결과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 감정 등 혐오발언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위키백과는 다수결 체제도 아닐 뿐더러 (흔히 '떼법'이라 하는 그것 말입니다), '우덜' 등 불필요한 지역감정을 들먹이는 발언이 지속될 경우 편집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생산적인 토론을 위해 관리자 분들의 교통 정리 부탁드립니다.--Reiro (토론) 2019년 3월 31일 (일) 16:16 (KST)
 의견 다른 곳도 거의 버닝썬 게이트로 통합하는 분위기네요. 버닝썬 게이트로 변경을 희망합니다. --Wnldhelaos (토론) 2019년 4월 6일 (토) 22:07 (KST)
 의견 토론이 일주일 째 이어지지 않고 있고, 대부분 버닝썬 게이트가 타당하다는 의견입니다. 추가적인 의견이나 토론이 이어지지 않는다면 버닝썬 게이트로 제목을 변경합시다. --일반위키러 (토론) 2019년 4월 13일 (토) 11:27 (KST)
 의견 저 역시 '버닝썬 게이트'로 변경에 찬성합니다. --99LJH 2019년 4월 24일 (수) 18:22 (KST)
 의견 딱 봐도 정권과 지역 카르텔이 승리와 윤 총경의 수사를 저지하면서 계속 황하나, 로버트 할리, 박유천, 재벌 3세들의 마약 사건들을 계속해서 터뜨려 주의를 돌리려는 게 보이는데, 모든 비리의 중심인 승리를 표제어에서 은폐하려는 시도는 좌시할 수 없습니다. --Krcon (토론) 2019년 4월 28일 (일) 10:10 (KST)
 의견 어차피 버닝썬에서 일어난 일이고 이 사건에 관계된 사람이 한둘이 아니니 이건 버닝썬 게이트로 해야 할 것 같아요. -- guest 2019년 5월 10일 (금) 21:49 (KST)
  이미 완료됨 이미 버닝썬 게이트로 문서 제목이 변경되었으므로 토론을 종료합니다. --일반위키러 (토론) 2019년 5월 19일 (일) 16:3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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