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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넨카 킥은 페널티 킥에서 힘을 빼고 슛을 가운데로 차는 킥이다. 창시자인 안토닌 파넨카의 이름을 따서 '파넨카 킥'으로 명명되었다.[1][2][3]

각주편집

  1. 김정민 (2012년 6월 28일). “강심장의 대명사 파넨카킥, 유로 1976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유래”. 스포츠한국. 2012년 6월 30일에 확인함. 
  2. 김다슬 (2012년 6월 28일). “파넨카킥, 유로2012 ‘핫 키워드’ 등극..“유로1976 당시 첫 선””. 브레이크뉴스. 2012년 6월 30일에 확인함. 
  3. 양승남 (2012년 6월 25일). '강심장' 피를로의 '파넨카 킥' 잉글랜드 홀렸다”. 경향신문. 2012년 6월 3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