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넨카 (페널티 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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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넨카페널티 킥에서 힘을 빼고 슛을 가운데로 차는 킥이다. 유래는 창시자인 체코 축구선수 안토닌 파넨카의 이름을 따서 '파넨카'로 명명되었다.[1][2][3] 그는 유로 1976 결승전에서 이 기술을 처음 사용했다.

명칭편집

국내에서는 파넨카 킥으로 불리우나 창시자인 안토닌 파넨카의 이름을 따서 하나의 킥 기술로 명명했기 때문에 파넨카라는 명칭에 킥 기술이라는 의미가 포함되어서 외국에서는 그냥 파넨카로 불린다. 즉 파넨카 킥은 역전앞과 같은 중복의 의미를 담은 용어이다.[4]

각주편집

  1. 김정민 (2012년 6월 28일). “강심장의 대명사 파넨카킥, 유로 1976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유래”. 스포츠한국. 2012년 6월 30일에 확인함. 
  2. 김다슬 (2012년 6월 28일). “파넨카킥, 유로2012 ‘핫 키워드’ 등극..“유로1976 당시 첫 선””. 브레이크뉴스. 2012년 6월 30일에 확인함. 
  3. 양승남 (2012년 6월 25일). '강심장' 피를로의 '파넨카 킥' 잉글랜드 홀렸다”. 경향신문. 2012년 6월 30일에 확인함. 
  4. 스포츠 용어, 제대로 씁시다 - ② 핸들링, 파넨카킥, 미들슛은 모두 틀린말? (축구·농구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