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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읍

충청남도 당진시의 하위행정구역

합덕읍(合德邑)은 충청남도 당진시이다. 당진시의 남동부의 중심지이며, 읍행정복지센터는 운산리에 위치하고 있다.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合德邑 Hapdeok-eup
면적 51.38 km2
인구 10,788명 (2011.6.30)
인구밀도 210 명/km2
세대 4,763가구 (2011.6.30)
법정리 14
행정리 34
175
읍사무소 합덕읍 예덕로 403 (운산리 산86-1)
홈페이지 합덕읍행정복지센터

목차

개요편집

  • 중세의 합덕은 원래 덕풍현(현재의 덕산면)에 소속된 합덕부곡(合德部曲)인데, 고려 제25대 충렬왕 24년(1298년) 고을사람 환자(宦者) 황석량(黃石良)이 원나라에 간 공이 있어 합덕현(合德縣)으로 승격되었다. 조선 제7대 세조때 폐현이 되어 홍주목(洪州牧)의 합남면(合南面), 합북면(合北面) 2개면이 되었으며, 고종 32년(1895년) 지방관제 개정에 의해서 면천군(沔川郡)에 편입되었다가 1914년 군면폐합에 따라 합덕면(合德面)이라 하여 당진군에 편입되어, 1973년 합덕읍으로 승격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 합덕읍은 삽교호방조제 완공으로 인해 침체기를 맞기 전 국도 32번의 경유지로서 당진에서 천안, 서울 방면으로 진출하기 위한 유일한 길목으로써 지역 경제에 번성을 누렸다.
  • 합덕읍 출신인 민종기 군수 당선 이후 군수의 합덕읍 밀어주기와 더불어 합덕을 위시한 당진 남부의 낙후성을 우려한 여론이 공론을 형성하여 본격적으로 합덕읍에 대한 개발이 논의되었다. 그 결과로 합덕일반산업단지와 테크노폴리스 등의 조성이 추진되었다.
  • 합덕읍은 단독주택에서 거주하는 식의 거주 방법이 일반적이었으나, 최근 이따른 기업체의 입지로 원룸 건설 붐이 일어나고 있다. 급격히 감소하던 인구는 약 1만 명 선에서 정체되는 수준이다. 도심 규모는 당진동과 비교해 현저하게 작다. 중심지의 도로가 협소하고, 시장과 시내의 구분이 모호하면서, 외곽에 원룸이 많이 지어진 모습 등이 당진동과 유사하다.
  • 당진에서의 합덕이 교통의 중심지 역할은 상실했으나 태안, 서산, 당진, 천안, 아산, 대전, 서울 그리고 그 밖의 지역 등 충청권과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역사편집

  • 1914년 4월 1일 면천군을 당진군에 통합하면서 면천군 합남면(合南面), 합북면(合北面), 비방면(菲芳面)을 합덕면으로 합면하였다.[1] (14리)
1914년의 행정구역[2]과 현재의 행정구역 비교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구 행정구역 신 행정구역
당진군 비방면 합덕면 도리, 신흥리, 옥금리, 점원리, 합덕리
당진군 합남면 합덕면 대전리, 대합덕리, 성동리, 신리, 신석리
당진군 합북면 합덕면 도곡리, 석우리, 소소리, 운산리

행정구역편집

  • 도곡리
  • 소소리
  • 석우리
  • 운산리
  • 성동리
  • 대합덕리
  • 대전리
  • 신리
  • 신석리
  • 옥금리
  • 도리
  • 합덕리
  • 점원리
  • 신흥리

교육 기관편집

문화 시설편집

문화재[4]편집

특산물[5]편집

  • 쪽파
  • 해나루쌀

교통편집

각주편집

  1.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1913년 12월 29일)
  2. (신구대조) 조선 전도부군면리동 명칭 일람(1917년)
  3. 대통령령 제6543호 읍설치에관한규정 (1973년 3월 12일)
  4. “보관 된 사본”. 2013년 12월 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3년 11월 29일에 확인함. 
  5. “보관 된 사본”. 2013년 12월 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4년 1월 4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