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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미식해(문화어: 가재미식혜)는 가자미를 삭혀서 만든 식해로, 함경도 지역의 향토음식이다.[1] 강원도경상도에서도 즐겨 먹는다.[2] 동해안 지역의 노랑가자미로 만들며, 차게 보관해 반찬 또는 안주로 먹는다.[2]

가자미식해
Gajamisikhae (fermented righteye flounders).jpg
종류식해
코스
원산지한국
지역이나 주함경도
관련 나라별 요리한국 요리
주 재료가자미
보통 사용되는 재료

함경도에서는 메좁쌀을, 강원도에서는 을 사용해 만든다.[2] 함경도에서는 조밥, 소금, 고춧가루 외에도 엿기름을 섞어 가자미식해를 담그는데, 엿기름이 조밥의 녹말을 당화시켜 독특한 맛을 낸다.[3]

각주편집

  1. “가재미식혜”. 《조선료리》. 조선료리협회. 2017년 10월 22일에 확인함. 
  2. “가자미식해”. 《Doopedia》. (주)두산. 2017년 10월 22일에 확인함. 
  3. “윤서석”.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 2017년 10월 2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