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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불교)

불교
(능래왕에서 넘어옴)

불교 용어로서의 (道)는 대표적인 뜻으로는 또는 진리를 뜻하는데, 구체적으로는 다음의 여러 가지 뜻이 있다.

  1. 성도(聖道) 또는 무루성도(無漏聖道): 진리에 들어가는 길
  2. 4성제도제(道諦): 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
  3. 4제 16행상(四諦十六行相) 가운데 하나
  4. 유리(遊履) · 통입(通入)
  5. 진리[諦]
  6. 보리(菩提) 즉 완전한 깨달음
  7. 능통(能通) 즉 능래왕(能來往: 능히 오고 감), 즉 인과관계

성도편집

(道, 산스크리트어: mārga, 팔리어: magga)는 '진리에 들어가는 길' 즉 성도(聖道)를 말한다.[1][2]

예를 들어, 부파불교설일체유부의 논사 세우는 《품류족론》에서 10지(十智) 가운데 하나인 도지(道智)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道智云何。謂於聖道思惟道如行出。所起無漏智。

도지(道智)란 무엇인가? 성스러운 도[聖道]에 대하여 '그것은 진리에 들어가는 길[道]이며 올바른 이치에 계합[如]하는 것이며 열반의 적정한 경지에 가게[行]하는 것이며 생사계를 벗어나게[出] 하는 것이다'라고 사유하여 일으킨 무루의 지혜이다.

《품류족론》 제1권. 한문본 & 한글본

성도(聖道, 산스크리트어: ārya-mārga, 영어: holy path, sacred path)는 성스러운 길, 또는 성인의 길, 또는 완전한 깨달음[聖]에 이르는 길이라는 뜻으로, 고타마 붓다교법불교 자체를 뜻하기도 하며, 4성제도제8정도를 뜻하기도 한다.[3][4]

불교 일반에서, 성도(聖道)는 속도(俗道)에 대해 출세도(出世道)를 말하는 것으로 불교에서 세속적임[俗] 또는 세간(世間)은 유루지를 뜻하고 성스러움[聖] 또는 출세간(出世間)은 무루지를 뜻한다.[5] 이런 의미에서 성도(聖道)는 '무루지를 일부라도 증득한 이들의 길', 즉 성인(聖人)들의 길을 뜻하고, 보다 구체적으로는 부파불교대승불교에서 공통적으로 인정하고 있는 수행계위 또는 수행체계인 견도 · 수도 · 무학도3도(三道)를 말한다.[6]

성인(聖人) 또는 성자(聖者)는 범부(凡夫)에 상대되는 말인데, (聖) 즉 성스러움에 대해서 세친은 《구사론》에서 다음 인용문과 같이 말하고 있다. 무루혜 또는 무루지를 다른 말로는 무루성혜(無漏聖慧)라고도 하며, 부파불교대승불교 모두에서 성인(聖人)은 견도(見道) 이상의 지위에 있는 유정들을 말한다.[7][8]

慧有二種。有漏無漏。唯無漏慧立以聖名。

지혜[慧]에는 유루혜무루혜의 2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 중에서 무루혜에만 '성(聖)'이라는 명칭을 쓴다.

— 《구사론》 제26권 〈7. 분별지품(分別智品)〉. 한문본 & 한글본

도제편집

(道, 산스크리트어: mārga, 팔리어: magga)는 4성제도제(道諦)를 말하는데,  ·  ·  · 4성제의 문맥에서 해석할 때 도(道)는 '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을 뜻한다.[9][10] 말뜻 자체는 '진리에 들어가는 길' 또는 '성인의 길'이라는 뜻의 성도(聖道)와 다르지만 그 본질은 동일하다.

세우는 《품류족론》에서 10지(十智) 가운데 하나인 진지(盡智)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盡智云何。謂自遍知。我已知苦。我已斷集。我已證滅。我已修道。由此而起。智見明覺。解慧光觀。皆名盡智。

진지(盡智)란 무엇인가? 스스로 '나는 이미 괴로움[苦]을 알았다. 나는 이미 괴로움의 원인[集]을 끊었다. 나는 이미 괴로움의 소멸[滅]을 증득하였다. 나는 이미 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道]을 닦았다'라고 두루 알아서 이로 말미암아 일으키는 지(智) · 견(見) · 명(明) · 각(覺) · 해(解) · 혜(慧) · 광(光) · 관(觀)을 모두 이름하여 진지라 한다.

《품류족론》 제1권. 한문본 & 한글본

16행상의 하나편집

(道, 산스크리트어: mārga, 팔리어: magga, 영어: path to cessation)는 불교의 수행법 중 하나인 4제 16행상(四諦 十六行相) 가운데 하나로, 4성제도제(道諦)에 대한 4가지 관찰 수행인 (道) · (如) · (行) · (出) 가운데 도(道)를 말한다. 이것은 '도제(道諦) 즉 성도(聖道)에 대하여, 성도진리로 통하는 길 즉 진리에 들어가는 길[通行義]이라고 관찰하는 것'을 말한다. [11][12][13]구사론》 제26권에서 세친은, 4제 16행상의 하나로서의 도(道)에 대해, 통행의(通行義: 통행의 뜻) · 치사도(治邪道: 그릇된 길을 대치함) · 여정도(如正道: 바른 길과 같음, 바른 길에 계합함)이기 때문에 도(道)라고 한다고 말하고 있다.[14]

(道) · (如) · (行) · (出)은 모두 도제(道諦)에 대한 관찰이므로, 이들을 통칭하여 도제 4행상(道諦四行相) · 도제 4행(道諦四行) 또는 도제 4상(道諦四相)이라 한다.[12][15][16] 그리고 4성제 각각에 대해 4가지 행상이 있는데, 4제현관을 이루는 총 16가지 행상을 통칭하여 4제 16행상(四諦十六行相) 또는 간단히 16행상이라 한다. 4제현관 또는 16행상은 특히 부파불교의 주된 수행법인데, 이런 이유로 대승불교에서는 자신들의 3승(三乘)의 교의에서 부파불교성문승(聲聞乘)이라 불렀다. 성문 또는 성문승의 본래 의미는 '4성제관찰하는 것' 즉 '4제현관'을 탈것[乘] 즉 주된 수행법으로 삼아 성도(聖道)를 나아가는 수행자를 의미한다.[17][18]

도제 4행상에 의해 증득되는 무루지10지 가운데 하나인 도지(道智)이다. 부파불교설일체유부의 논사 세우도지(道智)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비록 도제 4행상이라는 낱말은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이 진술이 뜻하고 있는 바는 (道) · (如) · (行) · (出)의 도제 4행상에 의해 도지(道智)가 증득된다는 것이다.

道智云何。謂於聖道思惟道如行出。所起無漏智。

도지(道智)란 무엇인가? 성스러운 도[聖道]에 대하여 '그것은 진리에 들어가는 길[道]이며 올바른 이치에 계합[如]하는 것이며 열반의 적정한 경지에 가게[行]하는 것이며 생사계를 벗어나게[出] 하는 것이다'라고 사유하여 일으킨 무루의 지혜이다.

《품류족론》 제1권. 한문본 & 한글본

유리·통입편집

(道, 산스크리트어: mārga, 팔리어: magga)는 전통적인 용어로 유리(遊履)와 통입(通入)을 말한다.[19]

유리(遊履)는 공부하여[遊] 어떤 지위에 오르는[履] 것을 말하고, 통입(通入)은 어떤 지위에 오른 후 거기로부터 더 높은 지위를 향해 나아가서[通] 그 지위로 들어가는[入] 것을 말한다.[20]

예를 들어, 3도 가운데 수도(修道, 산스크리트어: bhāvanā-mārga)의 '도(道)'가 이러한 뜻이다. 즉, 견도라는 지위유리(遊履)한 상태에서 열반이라는 지위여래지통입(通入)하는 것을 말한다. 달리 말해, 수도(修道)는 견도에서 무루지증득한 후 이 무루지를 바탕으로 수행하여 모든 수혹(修惑)을 점진적으로 제거함으로써 열반여래지로 나아가 들어가는 것을 뜻한다.[21]

진리편집

(道, 산스크리트어: mārga, 팔리어: magga)는 진리를 말한다.

예를 들어, 견도 · 수도 · 무학도3도(三道) 가운데, 견도(見道, 산스크리트어: darśana-mārga)는 '진리[諦]를 보는 단계[道]'라는 뜻에서 견제도(見諦道)라고도 하고 또는 '진리를 봄'이라는 뜻에서 견제(見諦)라고도 하는데, 전자는 '진리에 이르는 길 또는 단계'의 뜻으로 도(道, mārga)를 해석한 것이고, 후자는 '진리[諦]'의 뜻으로 해석한 것이다.[22][23]

증도(證道)의 경우 다음의 세 가지 뜻이 있는데, 첫 번째와 세 번째에서 도(道)는 진리 또는 도리(道理)를 뜻한다.[24][25]

  1. 진리를 깨달음
  2. 깨달음의 도, 즉 깨달음의 길
  3. 증득도리

보리편집

(道)는 보리(菩提) 즉 완전한 깨달음을 말한다.[26]

대도(大道) 또는 무상대도(無上大道)는 보리(菩提) 즉 완전한 깨달음을 말하며, 이 경우의 도(道)와 동의어이다.[27][28][29][30]

득도(得道)는 보리(菩提) 즉 완전한 깨달음증득[得]한 것을 말하며, 성불(成佛)의 다른 말이다.[31][32]

능통편집

(道)는 능통(能通)을 뜻하며, 능통의 일반 사전적인 의미는 능래왕(能來往) 즉 '능히 오거나 가는 것'이다.[33] 능통(能通)은 도(道)에 대한 불교의 전통적인 여러 해석 가운데 하나이다.[34]

능통(能通) 즉 능래왕(能來往: 능히 오고 감)에서 '온다[來]'는 것은 다른 이 원인이 되어 해당 생기는 것을 뜻하고 '간다[往]'는 것은 다시 해당 원인이 되어 다른 생기는 것을 뜻한다. 즉, 능통인과관계를 뜻한다.

예를 들어, 혹도(惑道) · 업도(業道) · 고도(苦道)의 3도(三道) 즉 윤회3도(輪廻三道)에서의 '도(道)'는 능통(能通)을 뜻한다. 즉, 번뇌[惑]가 원인이 되어 (業)이 생기고, 다시 (業)이 원인이 되어 (苦)가 생기고, 다시 (苦)가 원인이 되어 번뇌[惑]가 생기는 인과관계를 뜻한다. 윤회3도(輪廻三道)의 경우 '도(道)'는 특히 순환적 인과관계를 뜻하며, 이런 뜻에서 윤회3도3륜(三輪)이라고도 한다.[35][36]

다른 예로, 보살6종성(六種性) 즉 습종성(習種性: 10주· 성종성(性種性: 10행· 도종성(道種性: 10회향· 성종성(聖種性: 10지· 등각성(等覺性: 등각· 묘각성(妙覺性: 묘각) 가운데 3번째의 도종성(道種性)에서의 '도(道)'가 능통을 뜻한다.[34]

참고 문헌편집

각주편집

  1.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1권. p. T26n1542_p0694a07 - T26n1542_p0694a08. 도지(道智)
    "道智云何。謂於聖道思惟道如行出。所起無漏智。"
  2.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1권. p. 10 / 448. 도지(道智)
    "도지(道智)란 무엇인가? 성스러운 도[聖道]에 대하여 ‘그것은 진리에 들어가는 길(道)이며 올바른 이치에 계합[如]하는 것이며 열반의 적정한 경지에 가게[行]하는 것이며 생사계를 벗어나게[出] 하는 것이다’라고 사유하여 일으킨 무루의 지혜이다."
  3. 고려대장경연구소, "성도 聖道". 2013년 4월 26일에 확인
    "성도 聖道:
    * ⓟ
    * ⓣ
    * ⓢ
    * ⓔthe sacred path
    1]성스러운 도(道). 깨달음을 성취한 성자(聖者)의 도.
    2]8정도(正道)를 가리킴."
  4. 운허, "聖道(성도)". 2013년 4월 25일에 확인
    "聖道(성도):
    [1] 성인의 지위에 이르는 수행.
    [2] 번뇌의 더러움이 없는 무루(無漏)의 지혜.
    [3] 부처님이 말씀하신 교법, 곧 불도를 말함.
    [4] 정토교에서 아미타불 타력의 본원력에 의하여, 왕생을 말하는 정토교에 대하여, 사바세계에서 수행하여 증득하려는 자력교(自力敎)를 말함."
  5. 星雲, "聖道". 2013년 4월 25일에 확인
    "聖道:  (一)聖正之道。與「俗道」相對。即無漏智所行之正道,與「出世道」同義。雜阿含經卷二十二(大二‧一六○中):「精勤修習者,能開發聖道。」〔大方等大集經卷三、梁譯攝大乘論釋卷十五、俱舍論卷二十二、卷二十三、成唯識論卷五〕
     (二)指八聖道支。又作八正道,即:正見、正思惟、正語、正業、正命、正精進、正念、正定。(參閱「八正道」280) p5585"
  6. DDB, "聖道". 2013년 4월 26일에 확인
    "聖道:
    Pronunciations: [py] shèngdào [wg] sheng-tao [hg] 성도 [mc] seongdo [mr] sŏngdo [kk] ショウドウ [hb] shōdō [qn] thánh đạo
    Basic Meaning: holy path
    Senses:
    # Noble path (Skt. ārya-mārga; Tib. 'phags pa'i lam). The Correct Eightfold Path 八正道. (Skt. ārya-gotra-mārga, ārya-patha, nyāya, mārga, mārga-satya, mārgâṅga, lokôttara-mārga) [Charles Muller; source(s): Nakamura, Stephen Hodge, Hirakawa]
    # In Abhidharma and Yogâcāra, a reference to the paths of seeing 見道, cultivation 修道 and no further training 無學道. [Charles Muller]
    # Enlightenment, awakening; the path of the sages. [Charles Muller]
    # Sagely knowledge; undefiled wisdom 無漏智. [Charles Muller]
    [Dictionary References]
    Bukkyō jiten (Ui) 560
    Bulgyo sajeon 466a
    Zengaku daijiten (Komazawa U.) 572d
    Iwanami bukkyō jiten 436
    Bukkyōgo daijiten (Nakamura) 728b
    Fo Guang Dictionary 5585
    Ding Fubao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Hirakawa) 0957
    Bukkyō daijiten (Mochizuki) (v.1-6)2703c,4855c
    Bukkyō daijiten (Oda) 785-1
    Sanskrit-Tibetan Index for the Yogâcārabhūmi-śāstra (Yokoyama and Hirosawa)"
  7. 곽철환 2003, "현성(賢聖)". 2013년 4월 25일에 확인
    "현성(賢聖):
    ① 수행의 과정에서, 사제(四諦)를 명료하게 주시하여 견혹(見惑)을 끊는 견도(見道) 이상의 경지에 이른 사람을 성(聖)이라 하고. 견도의 경지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이미 악을 떠난 사람을 현(賢)이라 함.
    ② 십주(十住)·십행(十行)·십회향(十廻向)의 보살을 현(賢)이라 하고, 십지(十地) 이상의 보살을 성(聖)이라 함."
  8. 운허, "凡夫(범부)". 2013년 4월 26일에 확인
    "凡夫(범부): ↔성자(聖者). 지혜가 얕고, 우둔한 중생. 불교에서는 대승ㆍ소승을 물론 하고, 견도(見道) 이전으로 올바른 이치를 깨닫지 못한 이는 다 범부라 한다. 그 가운데서 4선근위(善根位)를 내범(內凡)이라 하고, 3현위(賢位)를 외범(外凡)이라 하며, 외범 이하는 저하(底下)의 범부라 함."
  9.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1권. p. T26n1542_p0694a08 - T26n1542_p0694a10. 진지(盡智)
    "盡智云何。謂自遍知。我已知苦。我已斷集。我已證滅。我已修道。由此而起。智見明覺。解慧光觀。皆名盡智。"
  10.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1권. p. 10 / 448. 진지(盡智)
    "진지(盡智)란 무엇인가? 스스로 ‘나는 이미 괴로움[苦]을 알았다. 나는 이미 괴로움의 원인[集]을 끊었다. 나는 이미 괴로움의 소멸[滅]을 증득하였다. 나는 이미 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道]을 닦았다’라고 두루 알아서 이로 말미암아 일으키는 지(智)·견(見)·명(明)·각(覺)·해(解)·혜(慧)·광(光)·관(觀)을 모두 이름하여 진지라 한다."
  11. 운허, "十六行相(십륙행상)". 2013년 1월 6일에 확인
    "十六行相(십륙행상): 4제(諦)를 관찰하는 16종의 관법(觀法). (1) 고제(苦諦)의 4행상. 만유의 현상은 생멸 변화하는 것이며, 고(苦)ㆍ공(空)ㆍ무상(無常)ㆍ무아(無我)라 관함. (2) 집제(集諦)의 4행상. 온갖 번뇌와 업(業)은 고과(苦果)를 내는 인(因)이며, 고과를 모아(集) 나타나게 하며, 상속하여 나게(生) 하며, 고과를 이루게 하는 연(緣)이라 관함. (3) 멸제(滅諦)의 4행상. 멸제는 물(物)ㆍ심(心)의 속박이 없는 진리며(滅), 번뇌의 시끄러움이 없으며(靜), 3계를 벗어나 온갖 근심이 없으며(妙), 온갖 재액(災厄)을 여의었다고(離) 관함. (4) 도제(道諦)의 4행상, 도제는 진리에 들어가는 길이며(道), 올바른 이치에 계합하며(如), 열반 적정한 경지에 가게 하며(行), 생사계를 뛰어나게 하는(出) 것이라고 관함."
  12. 星雲, "十六行相". 2013년 2월 2일에 확인
    "十六行相:  梵語 sodaśākārāh。又作十六行、十六行觀、十六行相觀、十六聖行、十六諦、四諦十六行相。行相,相狀之意。觀四諦時,各有四種差別,於其時所產生之行相共有十六種。據俱舍論卷二十六所載,苦聖諦有四相(苦諦四相):(一)非常(梵 anitya),待緣而成故。(二)苦(梵 duhkha),逼迫性故。(三)空(梵 śūnya),違我所見故。(四)非我(梵 anātman),違我見故。集聖諦亦有四相(集諦四相):(一)因(梵 hetu),其理如種子。(二)集(梵 samudaya),同於顯現之理。(三)生(梵 prabhava),能令續起。(四)緣(梵 pratyaya),能令成辦;譬如泥團、輪、繩與水等眾緣,和合而成一瓶。滅聖諦亦有四相(滅諦四相):(一)滅(梵 nirodha),諸蘊盡故。(二)靜(梵 śānta),三火息故。(三)妙(梵 pranīta),眾患無故。(四)離(梵 nihsarana),脫眾災故。道聖諦亦有四相(道諦四相):(一)道(梵 mārga),通行義故。(二)如(梵 nyāya),契正理故。(三)行(梵 pratipad),正趣向故。(四)出(梵 nairyānika),能永超故。十六行相名雖十六,實事唯七。謂緣苦諦者,名實俱四;緣餘三諦者,名四實一。說十六行相之目的,為治常、樂、我所、我見等見,故修非常、苦、空、非我等行相;為治無因、一因、變因、知先因等見,故修因、集、生、緣等行相;為治解脫是無之見,故修滅行相;為治解脫是苦之見,故修靜行相;為治靜慮及等至之樂為妙之見,故修妙行相;為治解脫是數數退墮而非永恆之見,故修離行相;為治無道、邪道、餘道、退道之見,故修道、如、行、出等行相。〔坐禪三昧經卷下、正法念處經卷三十四、大毘婆沙論卷七十九〕"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星雲"[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754DTITLEA4QA4BBA6E6ACDB 十六行相]". 2013년 2월 2일에 확인"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13. DDB, "十六行相". 2013년 4월 27일에 확인
    "十六行相:
    Pronunciations: [py] shíliù xíngxiàng [wg] shih-liu hsing-hsiang [hg] 십육행상 [mc] sibyuk haengsang [mr] sibyuk haengsang [kk] ジュウロクコウソウ [hb] jūroku gyōsō
    Basic Meaning: sixteen defining activities [of the noble truths]
    Senses:
    # Sixteen ways of analyzing the meaning of the truths 四諦, including four ways for each truth (Skt. ṣoḍaśâkāra).,
    The first noble truth is analyzed as
    1. containing the meanings of impermanence 無常 (anitya),
    2. unsatisfactoriness 苦 (duḥkha),
    3. emptiness 空 (śūnya),
    4. and no-self 無我 (anātmaka).
    The second noble truth contains the implications of
    1. cause of suffering 因 (hetu),
    2. gathering 集 (samudaya),
    3. continuation 生 (prabhava) and
    4. conditions 緣 (pratyaya).
    The third noble truth connotes
    1. extinction of physical attachments 滅 (nirodha),
    2. the calming of afflictions 靜 (śānta),
    3. the sublimity of no discomfort 妙 (praṇita) and
    4. the escape from all difficult circumstances 離 (niḥsaraṇa).
    Within the fourth noble truth are seen
    1. the path to cessation 道 (mārga),
    2. accordance with the correct principle 如 (nyāya),
    3. activity leading to nirvāṇa 行 (pratipatti), and
    4. transcendence of life and death 出 (nairyāṇika).
    〔倶舍論; T 1558.29.119b15-19〕 [Charles Muller; source(s): Nakamura,Hirakawa]
    # [fr] seize aspects de la pratique du degré de chaleur ayant pour objet les quatre vérités [Paul Swanson]
    # [fr] 1) vérité sur la douleur: impermanente, douloureuse, vide, dépourvu de soi; (2) vérité sur l'origine: en tant que cause, comme origine, production successive, comme effet des conditions; (3) vérité sur la destruction: destruction, apaisante, excellente, dissociée; (4) vérité sur la Voie: comme voie, conforme, progressante, menant au-delà. [Paul Swanson]
    [Dictionary References]
    Bukkyō jiten (Ui) 517
    Bulgyo sajeon 527a
    Bukkyōgo daijiten (Nakamura) 662d
    Fo Guang Dictionary 387
    Ding Fubao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Hirakawa) 0216
    Bukkyō daijiten (Mochizuki) (v.9-10)382b
    Bukkyō daijiten (Oda) 955-3*269-3"
  14. 佛門網, "十六行相". 2013년 4월 27일에 확인
    "十六行相:
    出處: Other
    解釋: 十六行相 [py] shíliù xíngxiāng [wg] shih-liu hsing-hsiang [ko] 십육행상 sibyuk haengsang [ja] ジュウロクコウソウ jūroku gyōsō ||| The sixteen active aspects of the Four Noble Truths (ṣoḍāśa-ākāra), which are sixteen ways of analyzing the meaning of the Four Noble Truths, including four ways for each noble truth. The first noble truth is analyzed as containing the meanings of impermanence 無常 (anitya), unsatisfactoriness 苦 (duḥkha), emptiness 空 (śūnya), and no-self 無我 (anātmaka). The second noble truth contains the implications of cause of suffering 因 (hetu), gathering 集 (samudaya), continuation 生 (prabhava) and conditions 縁 (pratyaya). The third noble truth connotes extinction of physical attachments 滅 (nirodha), the calming of afflictions 靜 (śānta), the sublimity of no discomfort 妙 (praṇita) and the escape from all difficult circumstances 離 (niḥsaraṇa). Within the fourth noble truth are seen the path to cessation 道 (mārga), accordance with the correct principle 如 (nyāya), activity leading to nirvana 行 (pratipatti) , and transcendence of life and death 出 (nairyāṇika). 〔倶舎論; T 1558.29.119b15-19〕
    頁數: [Dictionary References] fks387 [Credit] cmuller (entry)
    出處: 陳義孝編, 竺摩法師鑑定, 《佛學常見辭彙》
    解釋: 簡稱十六行。見十六行條。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平川彰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Akira Hirakawa
    解釋: ṣoḍaśākāra.
    頁數: p.368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大毗婆沙論七十九卷九頁云:有十六行相,緣四聖諦起。謂緣苦諦,有四行相。一、苦,二、非常,三、空,四、非我。緣集諦有四行相。一、因,二、集,三、生,四、緣。緣滅諦有四行相。一、滅,二、靜,三、妙,四、離。緣道諦有四行相。一、道,二、如,三、行,四、出。問:十六行相,名有十六;實體有幾?有作是說:名有十六,實體有七。謂緣苦諦四種行相,名有四種實體亦四。緣餘三諦各四行相,名雖有四;實體唯一。問:何故緣苦有四行相,名有四種,實體亦四;緣餘三諦,而不爾耶?答:緣苦行相,是四顛倒近對治故;如四顛倒,名體各四。緣餘三諦所起行相,非四顛倒近對治故;名雖有四;實體唯一。評曰:應作是說:十六行相,名與實體,俱有十六。如名、與體;名施設、體施設,名異相、體異相,名異性、體異性,名差別、體差別,名建立、體建立,名覺了、體覺了,應知亦爾。
    二解 俱舍論二十六卷九頁云:十六行相,實事有幾?何謂行相?能行所行。頌曰:行相實十六。此體唯是慧。能行、有所緣。所行、諸有法。論曰:有餘師說:十六行相,名雖十六;實事唯七。謂緣苦諦,名實俱四。緣餘三諦,名四實一。如是說者,實亦十六。謂苦聖諦有四相。一、非常,二、苦,三、空,四、非我。待緣故非常。逼迫性故苦。違我所見故空。違我見故非我。集聖諦有四相。一、因,二、集,三、生,四、緣。如種理故因。等現理故集。相續理故生。成辦理故緣。譬如泥團輪繩水等,眾緣和合,成辦瓶等。滅聖諦有四相。一、滅,二、靜,三、妙,四、離。諸蘊盡故滅。三火息故靜。無眾患故妙。脫眾災故離。道聖諦有四相。一、道,二、如,三、行,四、出。通行義故道。契正理故如。正趣向故行。能永超故出。又非究竟故非常。如荷重擔故苦。內離士夫故空。不自在故非我。牽引義故因。出現義故集。滋產義故生。為依義故緣。不續相續斷故滅。離三有為相故靜。勝義善故妙。極安隱故離。治邪道故道。治不如故如。趣入涅槃宮故行。棄捨一切有故出。如是由釋既非一門;故隨所樂,更為別釋。生滅故非常。違聖心故苦。於此無我故空。自非我故非我。因集生緣,如經所釋。謂五取蘊,以欲為根,以欲為集,以欲為類,以欲為生。唯此生聲,應在後說。與論為異。此四體相,差別云何?由隨位別,四欲有異。一、執現總我起總自體欲。二、執當總我起總後有欲。三、執當別我起別後有欲。四、執續生我起續生時欲。或執造業我起造業時欲。第一、於苦是初因故,說名為因。如種子於果。第二、於苦等招集故,說名為集。如芽等於果。第三、於苦為別緣故,說名為緣。如田等於果。謂由田水糞等力故,令果味勢熟德別生。第四、於苦能近生故,說名為生。如華蕊於果。或如契經說:有二五二四愛行為四種欲。執現總我有五種異。一、執我現決定有。二、執我現如是有。三、執我現變異有。四、執我現有。五、執我現無。執當總我,亦有五異。一、執我當決定有。二、執我當如是有。三、執我當變異有。四、執我當有。五、執我當無。執當別我有四種異。一、執我當別有。二、執我當決定別有。三、執我當如是別有。四、執我當變異別有。執續生我等亦有四種異。一、執我亦當有。二、執我亦當決定有。三、執我亦當如是有。四、執我亦當變異有。流轉斷故滅。眾苦息故靜。如說:苾芻!諸行皆苦。唯有涅槃,最為寂靜。更無上故妙。不退轉故離。如正道故道。如實轉故如。定能趣故行。如說此道能至清淨。餘見必無至清淨理。永離有故出。又為治常樂我所我見故,修非常苦空非我行相,為治無因,一因,變因,知先因見故;修因集生緣行相。為治解脫是無見故;修滅行相。為治解脫是苦見故;修靜行相。為治靜慮及等至樂是妙見故;修妙行相。為治解脫是數退墮非永見故;修離行相。為治無道邪道餘道退道見故;修道如行出行相。如是行相,以慧為體。
    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解釋: (名數)略云十六行。亦云二八行。【參見: 道】"
  15. 阿含辭典, "行相". 2013년 4월 27일에 확인
    "您所查詢的「行相」:
    有行有相貌: 南傳作「有這樣的行相與境遇」(sākāraṃ sa-uddesaṃ),菩提比丘長老英譯為「具他們的樣子與細節」(with their aspects and details, AN),「具他們的樣式與細節」(with their modes and details, SN)「具他們的樣子與局部」(with their aspects and particulars, MN)。"
  16. 佛門網, "道諦四行". 2013년 4월 28일에 확인
    "道諦四行: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雜集論十卷十五頁云:復次道諦有四行相。謂道相、如相、行相、出相。何故名道相?因此尋求真實義故。所以者何?由此聖道,是諸聖者證真義路;是故名道。何故名如相?以能對治諸煩惱故。所以者何?一切煩惱,皆不如理。道能除此,是故名如。何故名行相?善能成辦心,令不顛倒故。所以者何?心不覺悟真實道理,於無常等法,起常等顛倒。善能修治此顛倒心、令離顛倒,覺真實義;是故名行。何故名出相?趣真常跡故。所以者何?由此聖道、能趣出離究竟常跡;是故名出。
    二解大毗婆沙論七十九卷九頁云:緣道諦有四行相。一、道,二、如,三、行,四、出。違害邪道,故名為道。違害非理,故名為如。趣涅槃宮,故名為行。能永超度,故名為出。是能出性;非沒性故。是出要路,故名為道。能契正理,故名為如。能正趣向,故名為行。永超生死,故名為出。又云:問:有四行相、觀於聖道,何故但名道諦;不名如等三種諦耶?答:亦應說為如行出諦,而不說者;是有餘說。復次既說為道諦;當知已說如行出諦。以相同故。復次能知、所知、易分別故;但名道諦;非如行出。謂佛世尊、說有道智,故此所知、但名道諦。如智、所知;覺、所覺等,應知亦爾。復次道名唯顯趣涅槃路,故立諦名。如、濫正理;行、通有漏;出、通涅槃。故此不名如行出諦。復次此道諦名、舊所傳說,是舊文句。過去諸佛,過殑伽沙,皆以道名表示此諦。今佛亦爾,故不應責。復次此諦四相、道相最初,是故世尊但名道諦。"
  17. 운허, "聲聞(성문)". 2013년 4월 9일에 확인
    "聲聞(성문): 【범】 śrāvaka 【팔】 sāvaka 3승의 하나. 가장 원시적 해석으로는 석존의 음성을 들은 불제자를 말함. 대승의 발달에 따라서 연각과 보살에 대할 때는 석존의 직접 제자에 국한한 것이 아니고, 부처님의 교법에 의하여 3생(生) 60겁(劫) 동안 4제(諦)의 이치를 관하고, 스스로 아라한 되기를 이상(理想)으로 하는 1종의 저열한 불도 수행자를 말함. 그러므로 대승교에서는 성문을 소승의 다른 이름처럼 보고, 성문으로 마치는 이와 대승으로 전향(轉向)하는 이를 구별하여 우법(愚法)ㆍ불우법(不愚法)의 2종으로 나눔. 또 3종성문ㆍ4종성문의 말도 있음."
  18. 星雲, "聲聞乘". 2013년 4월 9일에 확인
    "聲聞乘:  為二乘之一,三乘之一,五乘之一。指能成就聲聞果之四諦法門。乘,為運載之意,指能乘載眾生至彼岸者;即指佛陀之教法。聲聞之人由觀四諦之理而出離生死,以達涅槃,故稱四諦法門為聲聞乘。又指聲聞之機類。〔稱讚大乘功德經、法華玄論卷七、大乘法苑義林章卷一末〕(參閱「二乘」206) p6499"
  19. 구글 CBETA 검색, "遊履 通入". 2013년 4월 27일에 확인.
    "遊履 通入:
    CBETA T42 No. 1826《十二門論宗致義記》卷1
    www.cbeta.org/result/normal/T42/1826_001.htm
    如開方便門示真實相等。 T42n1826_p0219a20(03)║三是通入義。謂令依此游履。
    通入彼真空故。 T42n1826_p0219a21(03)║此中十二即門。帶數釋也。亦有本。
    CBETA T19 No. 945《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卷8
    www.cbeta.org/result/normal/T19/0945_008.htm
    T19n0945_p0142a29(06)║遊履十方得無留礙名修行住。行與佛同受佛氣分。 ...
    T19n0945_p0142b02(11)║陰信冥通入如來種名生貴住。既遊道胎親奉覺胤。
    CBETA T39 No. 1799《首楞嚴義疏注經》卷8
    www.cbeta.org/result/normal/T39/1799_008.htm
    T39n1799_p0928a06(05)║以此為足遊履十界。妙用現前隨欲利益。 ... 既分入果智
    密合果德。 T39n1799_p0928b03(07)║故云冥通入如來種五方便具足住。
    CBETA X12 No. 279《楞嚴經通議》卷8
    www.cbeta.org/result/normal/X12/0279_008.htm
    ... 淨琉璃內現精金。即以前微妙觀智遊履此心淨治無明。 ... 涉知俱得明了。遊履十方
    得無留礙名修行住。 ... X12n0279_p0619b02 (04)║陰信冥通入如來種名生貴住。
    CBETA X16 No. 308《楞嚴經指掌疏》卷8
    www.cbeta.org/result/normal/X16/0308_008.htm
    遊履十方得無留礙名修行住。 X16n0308_p0247b18 (00)║ 心即前 ...
    X16n0308_p0247c02 (04)║陰信冥通入如來種名生貴住。 X16n0308_p0247c03 (
    00)║ 種真 ...
    CBETA X12 No. 272《楞嚴經合論》卷8
    www.cbeta.org/result/normal/X12/0272_008.htm
    ... 一心名發心住心中發明如淨琉璃內現精金以前妙心履以成地名治地住心地涉知俱
    得明了遊履十方得無留礙名修行住行與佛同受佛氣分如中陰身自求父母陰信冥通入 ...
    CBETA X35 No. 651《金剛三昧經注解》卷3
    www.cbeta.org/result/normal/X35/0651_003.htm
    ... 一心名發心住心中發明如淨琉璃內現精金以前妙心履以成地名治地住心地涉知俱
    得明了遊履十方得無留礙名脩行住行與佛同受佛氣分如中陰身自求父母陰信冥通入 ...
    CBETA X14 No. 288《楞嚴經證疏廣解》卷8
    www.cbeta.org/result/normal/X14/0288_008.htm
    遊履十方。得無留礙。名修行住。 行與佛同。受佛氣分。如中陰身。
    X14n0288_p0192a13 (01)║自求父母。陰信冥通。入如來種。名生貴住。 既遊道胎。
    親奉覺胤。
    CBETA X11 No. 271《楞嚴經箋》卷9
    www.cbeta.org/result/normal/X11/0271_009.htm
    是遊履進趣修行之路。故於彼天為王。 X11n0271_p1086a21 (01)║ 然十信菩薩。作
    金輪 ... 成通入空。 X11n0271_p1086b19 (00)║ 後釋文四。初鬼。 箋云。雖為鬼趣 ...
    CBETA X13 No. 285《楞嚴經文句》卷8
    www.cbeta.org/result/normal/X13/0285_008.htm
    ... 一心名發心住心中發明如淨琉璃內現精金以前妙心履以成地名治地住心地涉知俱
    得明了遊履十方得無留礙名修行住行與佛同受佛氣分如中陰身自求父母陰信冥通入 ...
    CBETA T45 No. 1895《量處輕重儀》卷1
    www.cbeta.org/result/normal/T45/1895_001.htm
    T45n1895_p0842b14(50)║或傳述兩土名德高僧聖跡有無住持衰盛遊履記傳等也)
    四擬寫經具(謂紙墨筆硯案机枕則治紙界具裝潢帙軸等也)五所盛經 ..... 通入重也。
    CBETA X12 No. 281《楞嚴經圓通疏》卷8
    www.cbeta.org/result/normal/X12/0281_008.htm
    X12n0281_p0885c10 (07)║ 以此充擴豎窮橫[一/旦]遊履十方得無留礙方得名為
    修行住 ... (四生貴住)行與佛同受佛氣分如中陰身自求父母陰信冥通入如來種名生貴
    住。
    CBETA X38 No. 693《梵網經玄義》卷1
    www.cbeta.org/result/normal/X38/0693_001.htm
    X38n0693_p0610b23 (04)║ 方便勝應身。正為接通入於別圓。故鈍者但聞別教。
    ..... 無非菩薩之所遊履。 X38n0693_p0614b17 (07)║ 一一皆能生勝妙果。何獨非地 ...
    CBETA X11 No. 268《楞嚴經集註》卷8
    www.cbeta.org/result/normal/X11/0268_008.htm
    X11n0268_p0562a16 (01)║ 以智遍修。故云遊履十方等。 X11n0268_p0562a17 (
    00)║行與佛同。受佛氣分。如中陰身自求父母。陰信冥通入如來種。名生貴住。
    CBETA X15 No. 306《楞嚴經觀心定解》卷8
    www.cbeta.org/result/normal/X15/0306_008.htm
    遊履十方得無留礙名修行住。 X15n0306_p0787b23 (00)║ 心 ...
    X15n0306_p0787c09 (12)║如中陰身自求父母陰信冥通入如來種名生貴住。
    X15n0306_p0787c10 ...
    CBETA X14 No. 289《楞嚴經合轍》卷8
    www.cbeta.org/result/normal/X14/0289_008.htm
    X14n0289_p0390b06 (00)║心地涉知俱得明了遊履十方得無留礙名修行住。 ...
    X14n0289_p0390b17 (20)║行與佛同受佛氣分如中陰身自求父母陰信冥通入如來
    種 ...
    CBETA X12 No. 275《楞嚴經正脈疏》卷8
    www.cbeta.org/result/normal/X12/0275_008.htm
    俱得明了。遊履十方。得無留礙。名修行住。 ... 遊履無礙者。 X12n0275_p0405c07 (
    07)║ 以見之明而 ...... 陰信冥通。入如來種。似全同彼生法王家。 (00)║ 至於四地。
    <html> <head> <title>CBETA X14 No. 289《楞嚴經合轍》卷8</title ...
    www.cbeta.org/result/normal/X14/0289_008.htm~(0).tmp
    ... 成地然後涉歷見色聞聲處日用動靜邊則一一天真一一明了見聞不惑無有錯謬如此
    而遊履十方任 ... 行與佛同受佛氣分如中陰身自求父母陰信冥通入如來種名生貴住。
    CBETA X42 No. 735《四分律開宗記》卷6
    www.cbeta.org/result/normal/X42/0735_006.htm
    但欲依蹤遊履。 X42n0735_p0474c21 (03)║不是為斷下惑。文中說言離惡等者。
    ...... 以餘三通。入明數內。得等覺者。 X42n0735_p0479c02 (03)║是盡智無生智。"
  20. "遊履通入", 《네이버 한자사전》. 2013년 4월 27일에 확인.
    "遊履通入(유리통입):
    遊 놀 유
    1. 놀다 2. 즐기다 3. 떠돌다 4. 여행하다(旅行--), 유람하다(遊覽--) 5. 사귀다 6. 배우다, 공부하다(工夫--) 7. 사관하다(仕官--), 벼슬살이하다 8. 유세하다(遊說--) 9. 놀이 10. 유원지(遊園地) 11....
    履 밟을 리,밟을 이,신 리,신 이
    1. 밟다 2. (신을)신다 3. 행하다(行--) 4. 겪다 5. 지위(地位)에 오르다, 자리에 나아가다 6. 신, 신발 7. 괘 이름 8. 복(福), 복록(福祿) 9. 행실(行實), 행하는 바, 행동(行動) 10. 밟는 땅, 영토(領土)...
    通 통할 통
    1. 통하다(通--) 2. 내왕하다(來往--) 3. 알리다 4. 알다 5. 정을 통하다(通--) 6. 통(편지 따위를 세는 단위)
    入 들 입
    1. 들다, 들이다 2. 간여하다(干與--) 3. 빠지다, 지나치게 정신(精神)이 쏠려 헤어나지 못하다 4. 시집보내다, 받아들이다 5. 떨어지다, 떨어뜨리다 6. 투신하다(投身--) 7. 섬기다, 벼슬하다 8. 공략..."
  21. 星雲, "修道". 2013년 4월 26일에 확인
    "修道:  梵語 bhāvanā-mārga。數數修習道之意。又作有學道。三道之一。(一)於小乘中,修道乃於見道位時,起無漏智,初證四諦之真理,於此真理中更加修習,乃至斷除三界八十一品之修惑。道,即遊履、通入之義;既遊履於無漏智與四諦真理之中,並漸而通入涅槃,故稱為修道;相當於四向四果中之預流果、一來向、一來果、不還向、不還果、阿羅漢向等六者。
     (二)於大乘唯識之中,初地之住心以後,至第十地最後修金剛無間道,稱為修道。於其中間,廣為斷除見道之時所斷滅者以外之餘障,亦即斷除一切俱生的所知障之種子,為證得二轉依之妙果,而屢屢修習無分別智;相當於資糧位等五位中之第四位(修習位);亦相當於三僧祇之修行中,第二與第三僧祇之大半。又如十地之中,修行斷證之順序乃在於:先修十波羅蜜,次斷十重障,再證十真如;此亦為一般修道之次第。上記之外,凡於宗教生活中,循其教義教理而反覆實踐修行者,皆稱修道。〔大毘婆沙論卷五十一、俱舍論卷二十一、卷二十二、卷二十三、梁譯攝大乘論卷七、成唯識論述記卷十本、大乘義章卷六〕 p4048"
  22. 星雲, "見道". 2013년 4월 25일에 확인. 도(道)
    "見道:  梵語 darśana-mārga。又作見諦道、見諦。為修行之階位。與修道、無學道合稱為三道。即指以無漏智現觀四諦,見照其理之修行階位。見道以前者為凡夫,入見道以後則為聖者。其次,見道後更對具體之事相反覆加以修習之位,即是修道,與見道合稱有學道。相對於此,無學道又作無學位、無學果、無學地,意指既入究極之最高悟境,而達於已無所學之位。依小乘佛教,以修三賢、四善根等之準備修行(七方便)為始者,能生無漏智,而趨入見道。大乘則以初地為入見道,故稱菩薩之初地為見道,第二地以上為修道,至第十地與佛果方可稱無學道。密教以始生淨菩提心之位,稱為見道。以無漏智明白判斷道理者,稱為決擇(決斷簡擇),見道為決擇之一部分,故稱為決擇分。
     又悟入涅槃之境界或欲達到涅槃之聖道皆是正性,故特稱見道為正性。又因所有之聖道皆令離煩惱,稱為離生,見道令離異生(凡夫)之生,故特稱見道為離生;是故見道又稱正性離生、正性決定(決定必趣涅槃之意)。見道所斷(又作見道斷、見所斷)之煩惱,略稱見惑;修道所斷(又作修道斷、修所斷)之煩惱,略稱修惑。"
  23. 佛門網, "見道". 2013년 4월 26일에 확인
    "見道: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The way or stage of beholding the truth (of no reincarnation), i. e. that of the śrāvaka and the first stage of the Bodhisattva. The second stage is 修道 cultivating the truth; the third 無學道 completely comprehending the truth without further study.
    出處: 陳義孝編, 竺摩法師鑑定, 《佛學常見辭彙》
    解釋: 小乘以八忍八智之十六心為見道,因十六心是初生無漏智照見真諦理之位。大乘的菩薩,則於初僧祇之終,終四善根之加行,而頓斷分別起之煩惱所知二障,叫做見道。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平川彰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Akira Hirakawa
    解釋: darśana-mārga; mārga-darśana; śrya-mārga, darśana, darśanākhya, dṛk-patha, dṛṅ-mārga, niyāma, mārgābhisamaya.
    頁數: P.3414
    出處: 明,一如《三藏法數》字庫
    解釋: 謂聲聞因斷三界見惑,見真諦理,故名見道。即初果,須陀洹也。(三界者,欲界、色界、無色界也。見惑者,意根對法塵起諸分別,曰見惑。梵語須陀洹,華言預流。謂預入聖道法流也。)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見道===瑜伽二十九卷十三頁云:率爾智生,名為見道。暫時智起,卽能永斷諸煩惱故。
    二解 如現觀智諦現觀中說。
    三解 成唯識論九卷八頁云:加行無間,此智生時,體會真如,名通達位。初照理故;亦名見道。此有二種。一、真見道,二、相見道。如彼廣釋。又云:菩薩得此二見道時,生如來家,住極喜地,善達法界,得諸平等,常生諸佛大集會中,於多百門,已得自在,自知不久證大菩提,能盡未來利樂一切。
    四解 雜集論九卷一頁云:云何見道?若總說,謂世第一法無間,無所得三摩地缽羅若,及彼相應等法。由無分別奢摩他毗缽舍那等,為體相故。又所緣能緣,平等平等智,為其相。由此通達所取能取無性真如故。又遣各別有情假,法假,遍遣二假,所緣法智為相。云何遣各別有情假所緣法智為相。由此智,於自相續中,不分別我相故。不分別者,是除遣義。云何遣各別法假所緣法智為相?由此智,於自相續中,不分別色等法相故。云何遍遣二假所緣法智為相?由此智,於一切處,無有差別,不分別我,及法相故。"
  24. 운허, "證道(증도)". 2013년 4월 27일에 확인
    "證道(증도):
    [1] 진리를 깨달음. 깨달음의 도.
    [2] 증득한 도리(道理)."
  25. 星雲, "證道". 2013년 4월 27일에 확인
    "證道:  其義有二:(一)指覺悟正道,即體達真理之意。(二)教證二道之一。指諸佛所證之實理。〔天台四教儀註卷下〕(參閱「二道」218) p6704"
  26. 운허, "道(도)". 2013년 4월 26일에 확인
    "道(도):
    [1] 통입(通入)ㆍ윤전(輪轉)ㆍ궤로(軌路) 등의 뜻이 있어, 여러 가지 다른 의미로 쓴다. (1) 3악도(惡道)ㆍ3선도(善道)ㆍ5도ㆍ6도 등의 도는 윤전의 뜻으로 쓴다. 업인(業因)에 따라 5도ㆍ6도 등의 다른 과보를 받아서 차례로 지내가면서 윤전하여 그치지 않으므로 도라 함. 혹(惑)ㆍ업(業)ㆍ고(苦)의 3도(道)도 인과가 상속하여 끓이지 않고 윤전하므로 도라 한다. (2) 인도(人道)ㆍ불도(佛道) 등의 도는 궤로(軌路), 곧 밟고 다니는 길이란 뜻. 또 궤로의 뜻으로부터 근본 원리를 도라고 한다. (3) 정도(正道)ㆍ사도(邪道) 등의 도는 통입(通入)의 뜻으로, 범어에서는 말가(末伽)라 하여 결과에 도달하는 통로란 뜻.
    [2] 【범】 bodhi 보리(菩提)라 음역. ⇒보리(菩提)
    [3] B.C. 6세기 경의 노자(老子)를 개조로 하고, 선도(仙道)와 속세의 신앙 등을 가미하며, 불교의 조직을 모방하여 만들어 놓은, 중국 종교의 하나인 도교(道敎)를 말함."
  27. 佛門網, "大道". 2013년 4월 27일에 확인
    "大道: dàdào
    出處: A Digital Edition of A Glossary of Dharmarakṣa translation of the Lotus Sutra by Seishi Karashima, 1998
    解釋: 大道 (dà dào)  ( “the great (Buddha-)Path; the great enlightenment” ) Cf. 佛大道(fó dà dào), 無上大道(wú shàng dà dào) ; {《漢語大詞典》2.1378a(禮記 etc.)} ; {《大漢和辞典》3.425d(禮記 etc.)} ;
    Dharmarakṣa: {72a19} 今我如是…… 故爲示現 斯佛大道(v) {K.54.4} -bodhi~ Kumārajīva: {L.9b22} (佛) 道
    Dharmarakṣa: {76b7} {K.82.3-} Kumārajīva: {not found at L.13c9}
    Dharmarakṣa: {82b22} 分別示現 無上大道(v) {K.116.6} mārga~ Kumārajīva: {L.18b16} 道
    Dharmarakṣa: {82b24} 則便奉行 尊上大道(v) {K.116.7} sumārga~ {O} mārga~ Kumārajīva: {not found at L.18b18}
    Dharmarakṣa: {82c28} 今日有獲 佛之大道(v) {K.118.10-} Kumārajīva: {not found at L.18c18}
    Dharmarakṣa: {85a4} 無數菩薩 志開總智…… 於衆會中 演此大道(v) {K.131.4} agrabodhi~ Kumārajīva: {L.20b14} 最上乘
    Dharmarakṣa: {86c12} 斯大迦葉…… 供養諸佛 天人之尊 合集得至 無上大道(v) {K.145.11} jñāna~ Kumārajīva: {L.20c16} 慧
    Dharmarakṣa: {89c6} 諸佛…… 勉(v.l. 免)脱衆生厄 悉令至大道(v) {K.163.4-} Kumārajīva: {not found at L.23a10}
    Dharmarakṣa: {91b25} 度脱衆生 勤苦之患! 加哀示現 無爲大道!(v) {K.178.11} (nirvāṇa-)mārga~ Kumārajīva: {L.24c27} (涅槃)道
    Dharmarakṣa: {92c25} 其羅漢事限礙非眞,不至大道(p) {K.189.6-} Kumārajīva: {not found at L.26a21}
    Dharmarakṣa: {95b28} 佛皆授決“當至大道”(v) {K.200.1-} Kumārajīva: {not found at L.27b23}
    Dharmarakṣa: {95c15} 滿願子……其所遊至皆爲黎庶顯暢大道(p) {K.201.2-} Kumārajīva: {not found at L.27c11}
    Dharmarakṣa: {96a17} 而常住立 菩薩大道(v) {K.203.7-} Kumārajīva: {not found at L.28a12}
    Dharmarakṣa: {98a27} {K.217.10-} Kumārajīva: {not found at L.29c20}
    Dharmarakṣa: {98b11} {K.218.7-} Kumārajīva: {not found at L.30a1}
    Dharmarakṣa: {98b27} {K.219.11} bodhi~ Kumārajīva: {not found at L.30a15}
    Dharmarakṣa: {98c10} {K.220.10} bodhi~ Kumārajīva: {L.30a26} 佛道
    Dharmarakṣa: {98c13} {K.220.12} bodhi~ Kumārajīva: {L.30a28} 佛道
    Dharmarakṣa: {100b9} 時千億人 皆立大道(v) {K.224.1-} Kumārajīva: {not found at L.30b29}
    Dharmarakṣa: {102a2} 其心踊躍,不懷怯弱。志於大道,開道四輩(p) {K.234.12} bodhisattva~ Kumārajīva: {L.31c28} -)
    Dharmarakṣa: {102a24} {∈K.236.5} bhonti [cf. Krsh. 143] Kumārajīva: {not found at L.32a17} Dharmarakṣa: {112a24} {K.309.5} anuttara~ samyak-saṃbodhi~ Kumārajīva: {L.41b4} 道
    Dharmarakṣa: {124c4} {K.392.5} agra-bodhi~ Kumārajīva: {L.52b3} 佛道
    Dharmarakṣa: {128b19} {K.435.3-} Kumārajīva: {not found at L.56b8}
    Dharmarakṣa: {131a17} 佛……使入大道(p) {K.458.6} - cf. Krsh.241 Kumārajīva: {not found at L.59c12}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平川彰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Akira Hirakawa
    解釋: mahā-patha, rathyā; mahā-prajñā.
    頁數: P 736"
  28. 佛門網, "無上大道". 2013년 4월 27일에 확인
    "無上大道:
    出處: A Digital Edition of A Glossary of Dharmarakṣa translation of the Lotus Sutra by Seishi Karashima, 1998
    解釋: 無上大道 (wú shàng dà dào)  ( “the unexcelled, great (Buddha-)Path; the unexcelled, great enlightenment” ) Cf. 大道(dà dào), 佛大道(fó dà dào), 無上道(wú shàng dào) ; {not found at 《漢語大詞典》7.99.} ; {not found at 《大漢和辞典》7.439.} ;
    Dharmarakṣa: {82b22} 於今安住 多所遣行 無數菩薩 慧力無量 分別示現 無上大道 攀縁稱讚 億姟譬喩(v) {K.116.6} anuttara~ mārga~ Kumārajīva: {L.18b16} 無上道
    Dharmarakṣa: {86c12} 斯大迦葉……… 供養諸佛 天人之尊 合集得至 無上大道(v) {K.145.11} jñāna~ .... anuttara~ Kumārajīva: {L.20c16} 無上之慧
    Dharmarakṣa: {92b8} 吾等………住聲聞地者,漸當誘進無上大道,稍稍當成最正覺(p) {K.185.9} anuttara~ samyaksaṃbodhi~ Kumārajīva: {L.25c10} 阿耨多羅三藐三菩提"
  29. 운허, "大道心(대도심)". 2013년 4월 27일에 확인
    "大道心(대도심): 위로 부처님 되기를 구하고, 아래로 중생을 제도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마음. 큰 도를 얻기 위하여 수행하는 보살의 마음."
  30. 佛門網, "大道心". 2013년 4월 27일에 확인
    "大道心: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One who has the mind of or for supreme enlightenment, e.g. a bodhisattva-mahāsattva.
    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解釋: (術語)梵語菩薩摩訶薩,譯言大道心。求大道之心也。法華文句二曰:「若具存應言菩提薩埵摩訶薩埵,什師嫌煩,略提埵二字。菩提此言道,薩埵此言心,摩訶此言大,此諸人等皆求廣博大道。又成熟眾生故,道心大道心之氣類也。」"
  31. 운허, "得道(득도)". 2013년 4월 27일에 확인
    "得道(득도): 대도(大道)를 깨달은 것. 곧 개오(開悟)를 말함."
  32. 星雲, "得道". 2013년 4월 27일에 확인
    "得道:  又作得度。道,指三乘各斷惑證理之智慧;得道,即三乘行戒、定、慧而證得道果。亦即得無漏之聖道,或菩薩之無生法忍、無上菩提佛果,故通常又與「成佛」一詞並用,而稱「成佛得道」。大智度論卷二十七,謂入此法位,不復墮凡夫之數,稱為得道人,一切世間事欲壞其心,然不能令其動,閉三惡趣門,入諸菩薩數中。
     得道之因緣有多種,據大智度論卷三十四所說,或依佛說法得道,或遇佛放無量光明得道,或由佛遍身毛孔散發出眾妙香,使眾生聞之而得道等,概皆依眾生因緣不同而得道方式有別。又得道必依欲界之身,故於三界之中,欲界眾生自然印有得道之因緣;無色界以無身之故,不得聽聞正法;色界之眾生執著勝定之樂,無苦受,無厭心,故亦難得道。〔中阿含卷二十九請請經、大智度論卷三、卷八、俱舍論卷二十四、雜阿毘曇心論卷五〕 p4555"
  33. "能通", 《네이버 한자사전》. 2013년 4월 27일에 확인.
    "能通:
    能通(능통): 능히 오거나 가거나 함
    能 능할 능,견딜 내
    1. 능하다(能--) 2. 능(能)히 할 수 있다 3. 기량(技倆ㆍ伎倆)을 보이다 4. 재능(才能)이 있다 5. 화목하게 지내다 6. ~할 수 있다 7. 응당 ~해야 한다 8. 능력(能力) 9. 재능(才能) 10. 인재(人才) 11....
    通 통할 통
    1. 통하다(通--) 2. 내왕하다(來往--) 3. 알리다 4. 알다 5. 정을 통하다(通--) 6. 통(편지 따위를 세는 단위)"
  34. 구글 CBETA 검색, "道 能通". 2013년 4월 27일에 확인.
    "道 能通:
    CBETA T48 No. 2016《宗鏡錄》卷20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48/2016_020.htm
    道能通。 T48n2016_p0526c13(02)║通汝色心本性。令離虛妄。即是菩薩。
    T48n2016_p0526c14(05)║菩薩只在汝身中。觀汝身心。如第三手。為畢竟無身心。
    CBETA T46 No. 1925《法界次第初門》卷2
    www.cbeta.org/result/normal/T46/1925_002.htm
    T46n1925_p0681a09(07)║觀五不受陰三十七品等道。能通至涅槃。名道。二正行
    者。 T46n1925_p0681a10(02)║觀五不受陰三十七品等道。非顛倒法故名正。
    CBETA T46 No. 1911《摩訶止觀》卷1
    www.cbeta.org/result/normal/T46/1911_001.htm
    方稱發菩提心。菩提名道。 T46n1911_p0006b06(04)║道能通到橫豎彼岸。名發心
    波羅蜜。 T46n1911_p0006b07(06)║故於推理委作淺深事理周遍。下去法法例爾。
    CBETA X88 No. 1660《(古今圖書集成)神異典二氏部彙考》卷2
    www.cbeta.org/result/normal/X88/1660_002.htm
    X88n1660_p0476b03 (00)║宣宗宣德元年。詔考試僧道。能通經典。方准給牒.
    X88n1660_p0476b04 (00)║ 按明會典。宣德元年。以僧道行童。請給度牒甚多。
    CBETA T46 No. 1939《教觀綱宗》卷1
    www.cbeta.org/result/normal/T46/1939_001.htm
    九無縛解脫迴向。 T46n1939_p0940c23(06)║十法界無量迴向。此十向名道種性(中
    道能通)習中觀伏無明。 T46n1939_p0940c24(01)║行四百由旬。居方便有餘土。
    CBETA X20 No. 359《金光明經玄義順正記》卷2
    www.cbeta.org/result/normal/X20/0359_002.htm
    ... 則真法俯立俗號之事皆言如理者並是仰則真法本具也皆言依真以名者並是俯立俗
    號也仰則真理本具俗諦能通之名依真本具俯順世情以能通名而立於道能通即是道路 ...
    CBETA X38 No. 694《梵網經合註》卷7
    www.cbeta.org/result/normal/X38/0694_007.htm
    故不可壞。即十長養心。道種性者。 X38n0694_p0688a24 (03)║ 謂中道能通。即十
    金剛心。正法性者。謂證入聖位。 X38n0694_p0688b01 (03)║ 即十地及等妙二覺 ...
    CBETA X28 No. 592《法華經玄籤證釋》卷4
    www.cbeta.org/result/normal/X28/0592_004.htm
    X28n0592_p0601b13 (01)║道種性謂中道能通也。真似兩解。四教義云。
    X28n0592_p0601b14 (04)║通教通真似解。說為煖頂忍世第一法。
    X28n0592_p0601b15 ...
    CBETA X25 No. 493《金剛經部旨》卷1
    www.cbeta.org/result/normal/X25/0493_001.htm
    實道能通。 X25n0493_p0510b04 (03)║ 可為第一。何以故。離一切諸相即名諸佛。
    X25n0493_p0510b05 (06)║ 乃釋明希有二字。此中何以故三字又是徵詞。
    CBETA T38 No. 1779《維摩經略疏垂裕記》卷7
    www.cbeta.org/result/normal/T38/1779_007.htm
    T38n1779_p0803a11(08)║實相菩提者菩提翻道能通為義。即向心性寂滅遍通一切
    。 T38n1779_p0803a12(02)║故號菩提。 T38n1779_p0803a13(16)║四種相有 ..."
  35. 星雲, "三道". 2013년 4월 26일에 확인
    "三道:   (一)又作三聚。指惑道、業道、苦道;此三者為生死流轉之因果。(一)惑道,又作煩惱道,迷惑惱亂諸法事理之妄心。(二)業道,由妄心所發,乃身口意三業所作。(三)苦道,以惑業為因,招感三界六道之果。道有能通之意,此三者乃由惑起業,由業感苦,於苦復更起惑,輾轉相通,生死不絕,故稱三道;或以輪轉之義,三者輪轉不絕,故亦作三道。金光明玄義卷上以十二因緣配當三道,而謂過去之無明、現在之愛、取等三支為煩惱道,過去之行、現在之有等二支為業道,現在之識、名色、六入、觸、受,及未來之生、老死等七支為苦道。又天台宗就分段、方便、實報等三報而各說三道之別,即以見思之惑為煩惱道,煩惱潤業名為業道,招感界內之生為苦道,此係分段三道;以塵沙惑為煩惱道,無漏之業名為業道,變易生死為苦道,此係方便三道;以無明惑為煩惱道,非漏非無漏之業為業道,彼土變易為苦道,此係實報三道。另據天台圓教之說,三道與法身、般若、解脫等三德,及真性、觀照、資成等三軌,彼此融通,圓妙自在,而共成三千三諦圓具之妙法。〔俱舍論卷九、雜阿毘曇心論卷八、瑜伽師地論卷九十三、華嚴經探玄記卷十三、法華玄義卷五下〕
     (二)聲聞、菩薩道位之三階次第,即見道、修道、無學道。(一)見道(梵 darśana-mārga),又作見地。即初見諦理而斷除見惑之階位。(二)修道(梵 bhāvanā-mārga),又作修地、分別地。即數數修習而斷除修惑之階位。(三)無學道(梵 aśaiksa-mārga),又作無學地。即斷盡諸惑,解脫繫縛之階位。其中,前二道亦稱有學道,見道唯無漏,修道通有漏、無漏。若以此三者配當四向四果,則見道為預流向,修道為後三向及預流、一來、不還三果,無學道即阿羅漢果。若以之配唯識五位,則依序為通達位、修習位、究竟位。若以之配十地,則依序為初地、第二地至第九地、第十地及佛地。〔俱舍論卷二十一、卷二十五、彰所知論卷下、大乘義章卷十、華嚴五教章卷三〕(參閱「五位」1087、「四向四果」1683)
     (三)十地經論卷十所立之證道、助道、不住道。(一)證道,謂證悟實性之理。「證」有「知得契會」之義;心冥實性,無有分別,契會平等,故稱為證。(二)助道,謂六度等資助之行。「助」有「扶佐資順」之義;扶助諸度等行,而資順菩提,故稱為助。(三)不住道,謂方便、智慧並立,不偏不倚。「不住」有「離著」之義;巧慧雙修,不凝滯於任何一處而遊行在,故稱不住。〔大乘義章卷十〕 p644"
  36. 佛門網, "三道". 2013년 4월 26일에 확인
    "三道: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1) The three paths all have to tread; 輪廻三道, 三輪, i.e. (a) 煩惱道 ; 惑道 ; the path of misery, illusion, mortality; (b) 業道 the path of works, action, or doing, productive of karma; (c) 苦道 the resultant path of suffering. As ever recurring they are called the three wheels. (2) 聾, 緣, 菩 śrāvakas, pratyekabuddhas, bodhisattvas, cf. 三乘.
    出處: 陳義孝編, 竺摩法師鑑定, 《佛學常見辭彙》
    解釋: 又名輪迴三道,或三輪,即煩惱道、業道、苦道。煩惱道又名惑道,即無明貪欲瞋恚等之煩惱妄惑;業道是依著煩惱而產生的種種善惡行為;苦道是因善惡行為而召感未來的生死苦果。道是能通的意思,上述三者能互相通連,由煩惱而通向於業,由業而通向於苦,再由苦而回轉到煩惱,因此叫做三道,因其輪轉去來,所以又名三輪。
    出處: 明,一如《三藏法數》字庫
    解釋: 道即能通之義。謂三道更互相通。從煩惱通至業,從業通至苦,從苦復通至煩惱,展轉相通,生死不絕,故名三道。
    〔一、苦道〕,苦即生死之苦也。謂三界六道眾生,生而復死,死已還生,故名苦道,(三界者,欲界、色界、無色界也。六道者,天道、人道、修羅道、餓鬼道、畜生道、地獄道也。)
    〔二、煩惱道〕,昏煩之法,惱亂心神,即見、思等惑也。謂由此煩惱為因,致感生死之果,故名煩惱道。
    〔三、業道〕,業即身口所作善、惡業行也。謂由此諸業為因,致感生死之果,故名業道。
    頁數: 出金光明經玄義
    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解釋: (名數)又作輪迴三道,三輪。一、煩惱道,又名惑道,無明貪欲瞋恚等之煩惱妄惑也。二、業道,依煩惱而發之善惡所作也。三、苦道,以善惡之業為因而獲之生死苦果也。道者能通之義,此三者互相通,自煩惱通於業,自業通於苦,自苦更通於煩惱,故謂之三道。如此輪轉,謂之三輪。光明玄義上曰:「道名能通,此三更互相通,從煩惱通業,從業通苦,從苦復通煩惱,故名三道。」【又】聲緣菩三乘之道也。【參見: 三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