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토파 티사 1세

다토파 티사 1세(싱할라어: දතෝප තිස්ස ෧, 605년 ~ 652년 2월 29일(652-02-29))는 아누라다푸라 왕국 모리야 왕조의 제21대 군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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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토파 티사 1세
දතෝප තිස්ස ෧
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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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라다푸라라자
재위 640년 4월 12일 ~ 650년 4월 12일
전임 아가보디 3세
후임 카샤파 2세
이름
하타드파타 모리야
Hatthadpatha Moriya
신상정보
국적 아누라다푸라 왕국
출생일 605년
출생지 아누라다푸라 왕국 아누라다푸라
사망일 652년 2월 29일(652-02-29) (47세)
사망지 아누라다푸라 왕국 아누라다푸라
왕조 모리야 왕조
부친 제타 티사 3세
모친 제타 티사 3세후궁
배우자 왕비 1명
자녀 3녀
기타 친인척 카샤파 2세(사촌 남동생)
아가보디 2세(이복 큰할아버지)
상가 티사 2세(이복 큰할아버지)
모갈라나 3세(이복 큰할아버지)
아가보디 3세(이복 큰아버지)
종교 불교

생애편집

그는 제타 티사 3세서자(庶子)로 출생하였으며 청년 시절 그는 자신의 부왕(父王)인 제타 티사 3세623년 11월 18일을 기하여 군주 보위 등극하는 것과 624년 2월 15일을 기하여 보위에서 쫓겨나고 나서 624년 2월 21일, 구궁(舊宮)에서 향년 35세로 음독 자살(飮毒 自殺)하는 것을 모두 목도하는 등 청년 시절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모두 음미하였다.

그는 자신의 부왕(父王)이 자살한지도 16년 후가 지난 640년 4월 12일, 자신의 외사촌 손윗처남(外從妻男, 아내의 친정 외사촌 오빠)이 왕궁 경호실 차장(王宮 警護室 次長)에게 손에서 손으로 손을 타면서 전달하여 진상(進上)을 올린 냉홍차(冷紅茶)를 이복 큰아버지인 아가보디 3세 군주가 상당히 달게 마시고 나서 갑자기 복통을 호소하더니 결국 비명횡사(非命橫死)하자 결국 그는 대행군주(大行君主)의 배다른 조카 되는 이로서 아누라다푸라 왕국의 신진 귀족들과 고급 신료들에게 전격적으로 추대를 받아 보령 35세의 나이로 보위 등극하였으며 646년 친가친척 사촌 남동생인 동시에 외가친척 이종사촌 남동생인 카샤파 공(公)후계자(後繼者)로 책립하였고 650년 4월 12일을 기하여 사촌 남동생 카샤파 공(公)에게 전격적으로 보위를 선위(禪位)한 후 45세로 퇴위하여 상왕(上王)으로 전향하였지만 그로부터 2년 후가 지난 652년 2월 29일, 상왕궁(上王宮)에서 향년 47세로 갑자기 음독 자살(飮毒 自殺)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