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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운수(東海運輸)는 경기도 고양시를 연고로 하는 서울특별시 종로구시내버스 운송 업체로, 주사무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동에, 차고지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에 각각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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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운수 주식회사
Donghai Transport Corp.
산업 분야 운수업
창립 1966년 2월 26일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경의로 772 (대화동)
《주사무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35나길 14 (혜화동)
《면허등록지》
핵심 인물 김경희, 정병천 (대표이사)
제품 시내버스
자본금 115,000,000원 (2018.12)
매출액 17,141,142,324원 (2018)
영업이익 821,493,774원 (2018)
순이익 499,493,196원 (2018)
자산총액 17,891,650,401원 (2018.12)
주요 주주 김경희 외 특수관계인: 100%
종업원 220명 (2018.12)

역사 및 현황편집

1966년 2월 26일에 설립되었고, 과거 서울특별시 송파구 소재 시내버스 업체였던 동부운수를 계열사로 두었으나 2000년 1월 24일 최종 부도처리되었다. 또 고양시 소재 건설업체인 신보성종합건설을 계열사로 두었으나 역시 부도처리되었다. 1999년부터 2002년까지는 명성운수의 1000번을 공동배차로 운행을 하였다. 2002년 면허지를 서대문구 북아현동 238-31번지에서 성북구 정릉동 924-4번지로 이전하였다. 일산신도시에서 서울역까지 2시간이 소요된다고 하여 연합뉴스에도 나온 광역버스의 운행회사이다. 2004년 7월 1일 서울시내버스 개편으로 지선버스 1개/광역버스 3개 노선으로 운행개시하였다. 이어서 면허지를 성북구 정릉동 924-4번지에서 삼선동 4가 44번지로 이전하였다가 2005년 성북구 삼선동 4가 44번지에서 종로구 혜화동 22-9번지로 이전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현재 상품 도/소매업과 천연가스 판매업을 맡고있는 주식회사 호창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1][2]

가스 충전소 현황편집

동해운수 차고지 내에 가스 충전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제일여객, 서울 신성교통, 명성운수, 고양교통 등의 일산신도시 지역에 영업소가 있는 서울특별시의 시내버스 업체 및 고양시의 시내버스 업체들에게 판매도 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 내에서 자가용 CNG 천연가스버스도 충전이 가능한 몇 안되는 충전소를 보유하고 있다.

운행 노선편집

2019년 2월 15일 기준이다.[3]

운행노선 운행구간 배차간격
(분)
인가
대수
비고
700번 대화동종점 서울역 6~14 25 [4]
707번 대화동종점 서울역 8~21 21
771번 대화동종점 디지털미디어시티역 15~25 12
7728번 대화동 신촌 8~20 24 구 148번

미운행 노선편집

광역버스

보유차량편집

사업장 현황편집

  • 본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35나길 14 (혜화동)
  • 화전동지점: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중앙로 110 (화전동)

갤러리편집

각주편집

  1. http://bizkorea.org/company/view.asp?SEQ=11602
  2. http://www.kisreport.com/p01/A0101M002.nice?siteid=NAVER&kiscode=092223
  3. 2017년 9월 시내버스 인가현황, 서울교통정보과, 2017년 11월 7일 작성.
  4. 이 노선이 번호가 형간전환 당시 700번인 이유가 동해운수 측에서 709번으로 부여받은 번호를 대신해서 요구한 번호라고 한다.
  5. 2005년 8월까지 다모아자동차에서 운영하였던 간선버스 700번과는 전혀 무관한 노선이다
  6. 2006년 12월까지 제일여객에서 운영하였던 간선버스 707번과는 전혀 무관한 노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