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서울특별시의 하위 행정구역
(명동1가에서 넘어옴)

명동(明洞)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번화가이자, 지역 이름이다. 명동1가와 명동2가를 합친 면적은 0.91 km2이다. 명동1·2가, 충무로1·2가, 을지로1·2가 등을 포함하는 지역이다.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明洞
Myeong-dong
P00250518 111717654 명동주민센터.JPG
명동주민센터
Seoul-jungu ko.png
면적0.99 km2
인구 (2017.6.30.)3,007 명
• 인구 밀도3,000 명/km2
• 세대1,453가구
법정동무교동, 다동, 태평로1가, 을지로1가, 을지로2가, 남대문로1가, 삼각동, 수하동, 장교동, 수표동, 남대문로2가, 회현동1가, 회현동2가, 회현동3가, 충무로1가, 충무로2가, 명동1가, 명동2가, 남산동1가, 남산동2가, 남산동3가, 저동1가, 예장동
• 통·리·반14통 65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0길 3
웹사이트중구 명동 주민센터

역사편집

조선 시대에 명례동(明禮洞) 또는 명례방 , `남촌`이라고 불리며 주로 가난한 선비들이 모여사는 주택가였으나 , 일제 강점기 때 명치정(明治町 메이지초[*])이라는 이름의 상업 중심지로 발전한 것이 시작이다. 명치정1정목(明治町一丁目 메이지초잇초메[*]), 명치정2정목(明治町二丁目 메이지초니초메[*])은 1943년 6월 10일에 설치된 중구의 관할로 편성되었다.[1] 1970년대 이전에는 증권회사가 모여있는 한국 경제의 중심지였다.

중화 요리점이 많고 중국인 학교도 있는 등 화교들이 많이 모인 지역이지만 차이나타운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지금의 명동은 서울의 주요 관광지 중 하나이다. 명동엔 일본인, 중국인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지역으로 알려져있다.

주변편집

명동은 대한민국 최대 번화가이자 서울의 다운타운으로, 중국대사관, 명동성당, 가톨릭회관 건물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이 쇼핑과 문화 등의 중심지이다. 계절을 불문하고 다양한 국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서울의 명소이며, 대한민국 도심 중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기도 하다. 또한 명동은 대한민국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지역으로 꼽힌다.[2]

명소편집

 
명동성당

법정동편집

  • 회현동1가 일부
  • 회현동2가 일부
  • 회현동3가
  • 무교동
  • 다동
  • 태평로1가
  • 을지로1가
  • 을지로2가
  • 남대문로1가
  • 남대문로2가 일부
  • 삼각동
  • 수하동
  • 장교동
  • 수표동
  • 명동1가
  • 명동2가
  • 남산동1가
  • 남산동2가
  • 남산동3가
  • 저동1가
  • 예장동
  • 충무로1가 일부
  • 충무로2가

교통 시설편집

사진편집

각주편집

  1. 조선총독부령 제163호(1943년 6월 9일)
  2. 이지영 (2018년 2월 12일). “명동, ‘땅값’ 비싼 곳 TOP10 싹쓸이… 땅값 1위는?”. 중앙일보. 2020년 7월 26일에 확인함. 
  3. 김유경 기자 (2013년 8월 25일). “130년 日목조주택, 명동 재개발에 흔들 ([100년주택을 찾아서] <2> 서울 중구 명동길 87-6 '수향')”. 머니투데이. 2012년 9월 24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