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백두대간(白頭大幹, 문화어: 백두대산줄기)은 백두산에서 뻗어 내린 겨레의 큰 줄기라는 의미를 뜻한다.

이름과 의미편집

백두대간(白頭大幹)은 한반도의 뼈대를 이루는 산줄기로, 황해동해를 거쳐 낙동강 수계의 분수령이 된다. 이 산줄기는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동쪽 해안선을 따라 남쪽 지리산까지 이어진다. 총길이가 1625km이고 지리산에서 향로봉까지의 남한 구간만 해도 690km에 이른다. 각 지방을 구분 짓는 경계선은 삼국 시대에는 국경으로 조선 시대에는 행정 경계로 쓰였다. 그리고 각지의 언어풍습 등이 나누는 기준도 되었다. 백두대간은 한국의 풍속, 언어 등을 이해하는 주요 바탕이 된 것이다.

백두대간의 주요 산과 고개편집

백두대간 종주편집

산불방지를 위한 입산통제 기간편집

산림청은 봄철 가을철에 전국 대부분의 산지에 대하여 입산 통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 기간은 관할 국유림관리사무소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백두대간 종주 구간의 경우 통제가 되지 않고 있는 구간들도 있다. 또한 기상 상황에 따라서도 기간이 조정되기도 한다. 국립공원의 입산 통제 기간은 산림청의 통제 기간과는 통상 약간의 차이가 있다. 해당 구간에 대한 통제 사항은 산림청, 혹은 해당 국립공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봄철 입산 통제 기간 : 매년 2월 1일 ~ 5월 15일

가을철 입산 통제 기간 : 매년 11월 1일 ~ 12월 15일

산림청 입산가능등산로 정보안내서비스 http://hiking.kworks.co.kr/

같이 보기편집

참고 문헌 및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