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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문서에 글을 남길 때는 맨 뒤에 꼭 서명을 넣어 주세요. 위키백과에서 쓰는 서명 방식은 이름을 직접 쓰는 것이 아니라, 물결표 4개(--~~~~)를 입력하거나 편집 창에서 그림의 강조된 서명 버튼(OOUI JS signature icon LTR.svg)을 누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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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안내편집

  반갑습니다, Pencils님!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의 토론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의 토론에 참여할 때 의견을 남기면 글 뒤에 서명을 해 주세요. 물결표 4개(--~~~~)를 입력하거나 편집 도구 막대에서 오른쪽 그림에서 강조된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의견 뒤에 본인의 사용자명이나 IP주소가 적히게 됩니다. 서명을 남겨 주시면 다른 사용자가 글을 쓴 사람이 누군지 파악하고 답변을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참, 토론을 위한 곳이 아닌 일반 문서에는 서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말아주세요. 위키백과를 편집할 때 궁금한 점이 있다면 길라잡이사용법을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얼마든지 다른 사용자에게 질문해 주세요. --北京 (대화 / 편집항목·메세지) 2011년 4월 30일 (토) 16:42 (KST)

화이트삭스 등의 띄어쓰기편집

팀 이름의 경우 대개 붙여쓰지 않나요? -- ChongDae (토론) 2011년 6월 3일 (금) 10:51 (KST)

오스트리아의 요하나 관련편집

제목이 오스트리아의 지오바나였던 문서를 오스트리아의 요하나로 옮기셨는데요 현재 한국 위키백과에서 유럽의 왕족, 귀족 여성 상당수가 **(친정이 되는 국가 또는 지방)의 **(시집간 곳의 표기에 따른 이름)을 취하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의 요하나 같은 경우에는 오스트리아 출신으로 토스카나 대공가로 시집을 갔고 거기서 죽었기 때문에 이탈리아어 표기를 취해 지오바나라고 표제어를 택했습니다. 같은 오스트리아 여대공들이나 영국, 프랑스 등 다른 나라의 왕족들도 비슷한 표기를 택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인물만 다른 표기를 취한다면 혼란이 오지 않을까 하는데요.--Abend (토론) 2012년 5월 21일 (월) 10:42 (KST)

경기편집

정식 종목명 자체를 따르기 때문에 올림픽 문서의 제목에서 종목명에 '경기'와 같은 말은 넣지 않습니다. 예: 트라이애슬론 남자 경기(x), 축구 경기(x), 육상 남자 100m 경기(x) -- Min's (토론) 2012년 9월 4일 (화) 20:11 (KST)

올림픽 관련 문서에서 세부 종목 문서의 표제어에는 특수문자나 문장부호 등을 넣지 않습니다. [2012년 하계 올림픽 육상 남자 100m]와 방식의 문서 이름으로 해주세요. -- Min's (토론) 2012년 11월 24일 (토) 23:36 (KST)

초기 올림픽 경기에서 야드, 마일 등의 단위를 사용한 경우에도 야드, 마일이 아니라 yd, mi 등의 단위 표기를 제목으로 합니다. 참고로 초기에는 야드, 마일 등의 이름으로 표기한 적이 있었으나 미터(m), 킬로미터(km) 등의 단위를 사용하는 다른 종목들과 마찬가지로 야드, 마일도 단위 표기하는 방식으로 통일하기로 논의되어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 정리되었습니다. -- Min's (토론) 2012년 11월 24일 (토) 23:47 (KST)

2-3톤급과 같이 사용하지 않고 3t급과 같은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세부 종목명은 대한체육회/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사용하는 공식 한국어명을 참고하기도 하고 스포츠 단체의 한국어 표기를 참고하기도 하며 한국어명이 없는 경우 다른 표기를 참고하기도 합니다. 오늘날 1900년 하계 올림픽의 세부종목명을 공식적으로 한국어로 표기한 사례가 없기 때문에 오늘날의 비슷한 경우의 표기 방식을 참고하는데, 태권도, 복싱, 유도 등의 표기 방식을 참고하여 표기합니다. 태권도의 공식 영어 세부종목명[1]을 한국어로 표기하는 방식을 참고하여 1900년 하계 올림픽의 요트의 세부 종목을 Pencils 님이 옮기시기 전의 방식으로 정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Min's (토론) 2012년 11월 25일 (일) 00:19 (KST)

마찬가지로 위와 같은 이유로 '올림픽 필드하키'를 '올림픽 하키'로 다시 이동함을 알려드립니다. NOC 중 한국어 사용단체인 KOC는 Field hockey 종목에 대해 '하키'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으며 IHF의 FIH 가입 국가 단체 중 한국어 사용 단체인 대한하키협회에서도 '하키'라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Min's (토론) 2013년 7월 19일 (금) 20:09 (KST)

백:알찬 글 후보/한국 프로 야구 개인 통산 최다 홈런편집

이 문서와 위키백과:알찬 글과는 그 성격이 많이 다릅니다. 귀하께서 올리신 문서는 목록성 문서이니 만큼 위키백과:알찬 목록 후보에서 새로이 위키백과:알찬 목록 후보/한국 프로 야구 개인 통산 최다 홈런을 새로 생성하셔서 거기서 이어나가는게 옳다고 봅니다. 일단 알찬 글 후보 문서는 닫도록 하겠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6월 28일 (일) 14:51 (KST)

무작정 국립국어원에 따른 표제어 이동을 중단해주십시오.편집

백:통용표기를 참조 바랍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8일 (금) 22:57 (KST)

경고드립니다. 무작정 문서를 이동하지 마십시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0일 (월) 23:46 (KST)

토론에 응답하지 않고 같은 편집이 반복될시 즉각 차단 신청하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7월 10일 (월) 23:51 (KST)

파일 업로드 알림편집

파일이 업로드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3월 22일 (화) 15:11 (KST)

선수단 문서에서편집

각 종목별 단락을 넣을 때 === ===와 밑줄 처리를 하시는데 그냥 두 개씩만 쓰고, 밑줄처리는 빼도 됩니다. 또 저렇게 처리하면 소문단이 되어 엉뚱한 대문단에 속하게 됩니다. 앞으로 편집하실 때 유의 바랍니다. --"밥풀떼기" 2018년 2월 6일 (화) 00:21 (KST)

그리고 위쪽의 옛 토론에서도 그렇고 자꾸 공식 명칭으로 종목명을 강제 이동시키려고 하시는데, 적절한 토론을 통해 결론이 나기 전까지는 막 바꾸지 마십시오. 평창올림픽 홈페이지는 대회가 끝나면 폐쇄될 운명이라 영구적인 기준이 되지 못할 뿐더러, 기존에 잘 사용되어 왔던 줄임말을 무시하고 한순간에 풀네임으로 바꾼다는 것은 다른 사용자의 생각과 입장을 무시하는 행동입니다. 특히 '쇼트트랙'의 경우 이미 줄임말이 정착화되어 있음에도 불구, 무조건 풀네임으로 이동하신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넘겨주기는 적절한 경우에 대해서만 사용되어야 하며 넘겨주기 링크가 일반 링크보다 많아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이 점 참고 바랍니다. --"밥풀떼기" 2018년 2월 6일 (화) 01:03 (KST)

틀:올림픽 스포츠 정보 사용 자제 바랍니다편집

기존의 틀을 자꾸 교체하시는데, 기능이 똑같은 틀이라 별 의미가 없습니다. 더구나 해당 틀은 삭제 토론에 회부된 상태기 때문에 더이상 바꾸지 말 것을 권고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2월 17일 (토) 01:55 (KST)

저기요. 토론 좀 보세요.편집

피겨스케이팅을 굳이 '피겨 스케이팅'이라고 띄어 써야 하는 이유가 있는지 여쭙고 싶네요. --"밥풀떼기" 2018년 3월 24일 (토) 17:28 (KST)

국립국어원 표준대사전[2]에 따르면 띄어 쓰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평창 동계 올림픽 홈페이지[3]에도 띄어 써져 있습니다.위키백과 역시 모든 사람들이 참조하는 사전이므로 어문 규정을 지켜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피겨 스케이팅같은 본 문서라면 몰라도 2010년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같이 긴 제목이라면 한 글자라도 줄이는 게 더 편리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편의성이 우선되어야 하는 상황에서는 어문규정을 융통성 있게 어느정도 포기하는 것도 센스 아닐까요. 그래서 각종 언론사와 TV 중계방송 자막에서도 한 글자라도 줄이려고 '피겨스케이팅'으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은 건데요. --"밥풀떼기" 2018년 3월 24일 (토) 17:57 (KST)
제 생각에는 표제어는 규정을 지켜 주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피겨스케이팅으로 검색하더라도 문제가 없도록 모든 항목들에 문서 이동 조치를 취해두었습니다. TV 화면의 자막이야 편의성을 위해 그렇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위키백과는 사전이니까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어문 규정을 지켜주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단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처럼 너무 길어 줄임말이 필요한 경우라면 본문 설명 부분에서는 쇼트트랙으로 줄여 쓰는 것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TV도 하는데 인터넷 사전이라고 해서 안 될 이유야 없죠. '2010년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같이 기다란 표제어를 치는 경우는 검색보다는 편집상에서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미 띄어쓰기를 네 차례 한 마당에 하나를 더 띈다면 그건 오히려 비효율적인 방향이라는 겁니다. '2010년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처럼 세부종목까지 들어갈 경우에는 더더욱 헷갈립니다. 쇼트트랙은 당연히 그래야 하는 표제어 문제이기에 다른 이야기인 것 같구요, 문제는 연필님께서 지금 취하고 계시는 띄어쓰기 옮김 처리입니다. 이건 넘겨주기 처리만으로 해결될 사항이 아닙니다. --"밥풀떼기" 2018년 3월 24일 (토) 18:10 (KST)
위키백과 역시 인터넷 사전이라고 해도 사전입니다. 사전에서는 통일성도 중요합니다. 만약 위키백과의 항목 및 내용 전체가 모든 복합 명사는 붙여 쓴다는 원칙으로 작성된다면 붙여 써도 될 것입니다. 하지만 피겨 스케이팅이라는 항목이 존재하는데 다른 세부 항목에서는 피겨스케이팅이라고 붙여 쓰는 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2010년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라고 쓰는 게 이런 통일성이나 유기성을 훼손시킬 정도로 비효율적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표제어로 2010년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팅이 쓰이려면 동계 올림픽 역시 동계올림픽으로 붙여 써야 합니다. 동계 올림픽은 띄어쓰고 피겨 스케이팅은 붙여야한다면 아무런 원칙도 없는 것이 됩니다.
동계/하계 구분이야 {{올림픽 팀}}을 비롯한 여러 틀에서의 구분부터 시작해서, 띄어 쓰는 것이 오히려 더 편리한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유지해 왔던 것이죠. 말씀하신대로 동계 올림픽 역시 편리성을 위해서라면 동계올림픽으로 붙여 써야 하지만 그 손해를 감수하면 얻는 이점을 취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피겨 스케이팅'은 그 단어 내에서 띄운다고 해서 어떠한 이점이 있나요? 동계 올림픽처럼 동계/하계 올림픽 하는 식으로 확실히 구분해야 하는 단어도 아니고 말이죠. 그리고 본문 표제어와 세부 항목의 제목이 다른 경우는 얼마든지 존재했습니다. 비록 지금은 붙여 쓰는 것으로 통일됐지만 아오모리 현아오모리현 제1구가 대표적이구요. 위키백과가 백과사전을 지향한다고 해서 무조건적인 통일성을 강요하는 것도 아니며 이에 대한 규정은 별달리 존재하지도 않고, 오히려 이러한 지침이 따로 존재할 정도입니다. 여기서 어문규정에 얽매일 필요가 있나요? 편의성이 더욱 이점이 크다면 전혀 안 그래도 될 텐데요. --"밥풀떼기" 2018년 3월 24일 (토) 20:33 (KST)
아오모리 현이 아오모리현으로 바뀐 것은 최근에 국립국어원의 지침이 바뀐 결과입니다.

지명이나 그에 준하는 고유 명사에 해당하는 ‘가(街), 갑(岬), 강(江), 곶(串), 관(關), 궁(宮), 도(道), 만(灣), 봉(峰), 부(府), 부(部), 사(寺), 산(山), 섬, 성(城), 성(省), 시(市), 역(驛), 요(窯), 주(州), 주(洲), 항(港), 해(海), 현(縣), 호(湖)’가 외래어에 붙을 경우에는 띄어 쓰고, 한자어나 고유어에 붙을 경우에는 붙여 쓴다. 단, 외래어라도 한국 한자음으로 읽을 경우에는 붙여 쓴다. 뒤에 연속으로 다른 말이 나올 경우에는 띄어 쓴다.

원래 띄어쓰는 걸로 되어 있던 것이 최근에 지침이 바뀐 것입니다. 현재 아오모리 현/아오모리현, 알래스카 주/알래스카주 등으로 혼재되어 나오는 것은 다 붙이는 쪽으로 통일되어야 합니다. 별개의 사항인 것 같군요

아니요, 별개의 사항 아닙니다. 아오모리현아오모리 현일 시절에도 제가 일부러 아오모리현 제1구라고 썼었고, 이와 관련해서 토론도 있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편의성 떄문에 그랬던 거고, 그래서 거론한 겁니다. 저는 국립국어원 지침 변동사항을 거론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밥풀떼기" 2018년 3월 24일 (토) 20:46 (KST)
저는 편의성을 위해서라면 저렇게 본 문서와 세부문서를 달리할 수 있다는 하나의 예시로서 제시해 드린 건데, 국립국어원이라는 별개의 사항을 먼저 거론하신 건 연필님 같은데요. --"밥풀떼기" 2018년 3월 24일 (토) 20:47 (KST)
저는 위키백과 표제어들에 통일성이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오모리현/아오모리현 제1구아오모리 현/아오모리 현 제1구건 어느 쌍이 되었건 표제어의 통일성이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다행히 현재는 아오모리현 / 아오모리현 제1구로 통일성이 유지되어 있고, 심지어는 외래어 표기법 세부 규칙에도 맞네요.
그래요, 저는 상당히 편리하다는 이점이 있다면 간단한 통일성 유지는 단념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자꾸 편의성을 거론해서 공감을 못하실 것 같은데, 이걸 한번 봐주세요. 2014년 동계 올림픽의 메달리스트 목록이거든요? 각 종목별로 링크가 되어 있고 또 세부종목까지 거론해서 해당 종목 이름이 네다섯 차례, 많으면 일곱여덜 차례까지 반복되어 나옵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번역하려면 타자수 하나라도 줄이는 게 이득인데, '피겨_스케이팅', '알파인_스키', '노르딕_복합', '프리스타일_스키' 같이 하나하나 다 띄어쓰기를 신경써서 하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한번 시간나신다면 직접 옮겨보셨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저 문서만 있는게 아니라 메달리스트 목록 문서는 역대 대회라면 모두 있어야 하구요, 각 올림픽 선수단 문서, 하물며 본 대회 종목과 세부종목까지 존재하거든요? 그 문서들 편집할 때마다 엔터 하나하나 일일히 신경쓰며 쳐야 하는데 연필님께서는 편집과정에서 오타 하나없이 해내실 자신 있으신가요? 저는 안 하고 말 것 같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는 하지 말자고 주장하는 거에요. --"밥풀떼기" 2018년 3월 24일 (토) 20:55 (KST)
또 하나, 저렇게 많은 문서에 적용되는 '통일성'이라는 것을 적용하고 싶으셨다면, 프:올림픽이라던지 아니면 본 문서의 토론란에다가라도 다른 분들의 의견을 먼저 구한 뒤에 백:총의로 만드셨어아죠. 지금 연필님 전에도 임의로 옮기셔서 사용자 토론란에도 얼마나 많은 항의가 들어왔습니까. 아무런 이야기도 없이 연필님 생각만으로 저 많은 올림픽 문서 제목들을 바꾸게 되면, 위키백과가 혼자서 편집하는 공간도 아니고 연필님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 저같은 사용자도 있기 마련인데 당연히 반발이 있지 않겠어요. 저는 지금이라도 그 띄어쓰기 문제, 어문규정 지키기에 대한 총의를 우선적으로 만드시길 바라는데요. --"밥풀떼기" 2018년 3월 24일 (토) 20:59 (KST)
띄어쓰기/맞춤법 규정(특히 복합명사의 띄어쓰기 규정은 상당히 복잡합니다. 그래서 심지어 글을 다루는 출판사들마다 다 다르게 적용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같은 항목이나 책에서 피겨 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이 혼재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복합명사의 경우 띄어쓰건 붙여쓰건 적어도 한 공간/책/글 등에서는 통일성이 유지되어야 합니다. 제가 굳이 피겨스케이팅 처럼 붙여 쓰는 걸 반대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서로 다른 띄어쓰기 표기가 혼재하는 건 피하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피겨 스케이팅 표기가 피겨스케이팅 보다 훨씬 비효율적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피겨스케이팅이라고 쓰더라도 피겨 스케이팅이라고 쓰는 사용자들이 아마 나올 것입니다. 그러니 눈에 띄는 대로 통일해 나가는 것이 방법일 듯합니다. 참고로 ****년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항목은 제가 모두 통일해 놓았습니다. 나머지 것들도 눈에 띄는 대로 통일해 나갈 용의 있습니다.
아니;; 저기 제 의견은 읽어보셨어요?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네요. 피겨 스케이팅이라고 쓰는 사용자들이 아마 나을 것입니다, 눈에 띄는대로 통일해 나가는 것이 방법이다? 제 의견은 알 바 아니고 그냥 하던대로 하신다는 얘긴가요? --"밥풀떼기" 2018년 3월 24일 (토) 21:25 (KST)
출판사든 책이든 그게 여기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여긴 책이 아니고요, 인터넷 사전이에요. 프리스타일 스키처럼 아예 용어가 다른 정도라면 둘째치고, 띄어쓰기 정도는 편의성을 위해서라면 어느정도 어긋나도 되는 통일성인데 그것마저 허용치 않겠다는 말씀인지요. --"밥풀떼기" 2018년 3월 24일 (토) 21:28 (KST)
님의 의견은 성의있게 읽어 보았고, 무시하는 것 아닙니다. 제 의견은 앞서도 밝혔듯이 통일성을 훼손시킬 정도로 피겨 스케이팅 표기가 피겨스케이팅 보다 훨씬 비효율적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리고 띄어쓰기 정도는이라는 말씀에는 더더욱 동의할 수 없습니다.
훨씬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다면 그 둘 간의 격차도 그다지 크지 않다는 말인데 왜 동의를 못하신다는 거죠? 그리고 님 의견에 반해서 저는 띄어쓰기조차 불편하게 생각하므로 세부문서 정도는 감안해야 한다는 생각인 거고, 그래서 반대하는 건데요. 님은 그것조차도 허용 못한다는 입장이시잖아요, 무조건 통일성을 지켜야 한다시면서. 성의있게 읽어보셨다면서 밀고 나가시려는 건 뭡니까. --"밥풀떼기" 2018년 3월 24일 (토) 22:46 (KST)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는데 그 통일성 지키실 거면 총의부터 먼저 쌓으세요. 연필님께서 어떻게 바꾸시던 간에 원래 수년간 행해져 왔던 이름은 '피겨스케이팅', '알파인스키' 등이고, 갑자기 바꾸시겠다는 님 주장은 나름의 근거와 총의형성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아니면 독단입니다. --"밥풀떼기" 2018년 3월 24일 (토) 22:48 (KST)
피겨스케이팅과 관련된 가장 큰 항목은 현재피겨 스케이팅입니다. 띄어쓰기는 습관의 문제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세부사항이라고 모두 붙여쓰는 편이 편한 분도 있고 세부 사항이라고 띄어쓰는 게 습관이 들어 편한 사람도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세부 사항 규정을 확인하시고 세부사항에 유의해 주세요.는 어색하다는 생각 안 드시나요? 어느 쪽으로든 통일해야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전 복합명사 띄어쓰기 관련 표기가 위키백과 내에서 통일만 된다면 피겨스케이팅이건 피겨 스케이팅이건 어느 쪽도 큰 무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 그 경우 어문 규정까지 무시해도 될 만큼 유익함이 있느냐는 문제는 따져 보아야 겠지요.
그냥 오타인가 보다 하고 넘어갈 뿐이지 어색하다고는 생각 안 하죠. 그리고 저는 어찌 되었든 기존대로 붙여 쓰는 방안을 유지했으면 한다는 겁니다. '피겨 스케이팅'이라고 띄어써야 한다는 님 주장도 일리가 있으니 본문 문서는 그래 그렇게 하자, 하고 제가 아무런 제기 안 했던 거고요, 문제는 다른 모든 문서에도 일일히 그렇게 한다고 하시니까 제가 반발하는 것 아니겠어요. 띄어쓰기 하나 차이 정도는 편의성에 입각해서 생각해보았을 떄에는 별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무조건 통일성을 외치시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3월 24일 (토) 22:58 (KST)
피겨스케이팅피겨 스케이팅으로 넘겨 쓰기되어 있는 건 이미 2008년부터입니다 그리고 제가 ****년 피겨 스케이팅 항목들을 통일할 때 이미 피겨스케이팅과 피겨 스케이팅이 혼재되어 있었고. 전 다만 그걸 하나로 통일한 것 뿐입니다.
아니 제가 말하는 건 님이 옮기신 세부문서들 말하는 거에요. 본 문서랑은 별개로 그것들은 '0000년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이라고 몇년간 잘 써왔거든요? --"밥풀떼기" 2018년 3월 24일 (토) 23:15 (KST)
혼재되는 경우가 있었을 수 있었겠지만, 그것은 극히 소수의 경우일 뿐이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피겨스케이팅' '알파인스키'라고 쓰는 게 정석이었고요. 제가 그 2008년부터 편집해 왔으니 잘 압니다. --"밥풀떼기" 2018년 3월 24일 (토) 23:1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