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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동(星福洞)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 자리한 행정동 및 법정동이다. 광교산을 뒤에 두고 성복천을 끼고 있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이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星福洞 Seongbok-dong
면적 5.0 km2
인구 40,013명 (2016.6.)
인구밀도 8,003 명/km2
세대 10,325가구 (2011.7.31)
법정동 성복동
동주민센터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1로 100
홈페이지 성복동 주민센터

목차

역사편집

지명 유래편집

성복동은 본래 수진면(水眞面)의 성복동(星福洞)이었는데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성복리(星福里)로 고쳐 수지면에 속하게 하였다. 전하는 이야기로 이 마을에 성주 이씨가 터를 잡아 집성촌을 이루어 살게 되었는데 이씨들이 복을 받으라는 의미로 성복(盛福)이라 하였으나 후에 '별 성(星)'자로 바뀌었다는 속설이 있다. 『1872년지방지도』에는 '이룰 성(成)'자의 성복동(成福洞)으로 표기되어 있다. 마을이 자리 잡은 위치에 따라 성남(星南) · 성동(星東, 양지말) · 성서(星西) · 성북(星北) 등의 마을이 있고 그 외 매가 깃들었다 하여 붙여졌다 하는 응곡(應谷 · 응골 · 매재골) · 도리실 · 능구리 · 도탐말 · 안골 등 여러 자연마을이 있다.[1]

  • 성동 : 성복 마을에서 동쪽에 있으므로 성동이라 하였다. 속칭 양지말이라고 한다.
  • 성서 : 성복 마을에서 서쪽에 자리 잡았다 하여 성서라 하였다. 마을 서북쪽을 도리실이라고 한다.
  • 성남 : 성복 마을에서 그 남쪽에 위치하였으므로 성남이라 하였다고 한다.
  • 응곡 : 응곡, 응꼴, 매재골 등으로 불리었던 것을 한자 표기로 응곡이라 한다. 속설에 매가 깃들었다 하여 응골이라 하였다고 한다.

연혁편집

  • 조선 고종 32년(1895년) : 23부제 실시에 따라 용인현이 용인군이 됨. 당시 용인군 수진면 성복동.
  • 2003년 3월 31일 : 행정기구설치조례에 의거 상현동에서 분리됨.

면적편집

5.0km2로 수지구 전체 면적(42.1km2)의 11.88%를 차지하며, 용인시 전체 면적(591.36km2)의 0.85%를 차지한다.

인구편집

 
성복동 연령별 인구구조

2011년 7월 말 현재, 총 30,451명(남: 14,752명, 여: 15,699명 / 10,325세대)으로 수지구 전체 인구(총 317,072명 / 108,511세대)의 9.6%에 해당하며, 용인시 전체 인구(총 909,012명 / 323,349세대 / 2011년 9월 말 현재)의 3.35%에 해당한다.

교육 기관편집

교통편집

각주편집

  1. 한국지명유래집 중부편, 편집부, 국토지리정보원(2008년)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