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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식(申惠植, 1968년 ~ )은 대한민국의 시사평론 작가 겸 인디 미디어 언론인, 사회운동가이며 유튜브에서 활동중인 신의 한 수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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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식
申惠植
작가 정보
출생 1968년 (50–51세)
대한민국 경기도 인천
직업 작가
시사평론가
인디 미디어 언론인
사회운동가
前 정치가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학력 안양공업전문대 전자통신학과 전문학사
활동기간 2000년 ~ 현재
장르 시사평론
친지 누이동생 2명
주요 작품
영향
웹사이트
신혜식 作家와 함께 하는 신의 한수

생애편집

일생편집

그는 인천에서 1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나 황해도에서 피난을 내려온 아버지의 반일 감정반공주의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안양공업전문대 전자통신학과를 나온 후 서울 충무로에 컴퓨터 그래픽 학원을 운영하며 한 달에 3000만원 가까이 벌며 청년사업가로 승승장구하다가 건강·레저 출판사를 운영하는 아버지의 요구로 학원을 접고 아버지 회사에 들어간다. 그러나 그가 운영하던 김대중 당시 대통령을 비판하는 안티 DJ 사이트가 사회적으로 논란의 대상이 되었고, 경찰들이 회사에 찾아와 더 이상 회사생활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2000년부터 본격적인 전선에 뛰어든다. 그 첫발로 2000년 7월 민주참여네티즌연대라는 보수우익단체를 만들어 인공기 화형식을 여는 등 화제성있는 퍼포먼스로 유명세를 탔다.[1] 2002년 인터넷언론이 언론사로 인정되는 등 사회적 영향력이 점차 확대되자 보수우익성향의 인터넷신문독립신문을 창간하였다. 2014년 팟캐스트 방송인 신의한수를 제작하며 인터넷신문에서 인터넷 라디오로 플랫폼을 전환하였으며, 2015년 유튜브에 신의한수[1] 채널을 개설하며 본격적인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게 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정국에서는 각종 집회 및 농성 현장을 생중계하는 게릴라 방송의 형태였으나, 2017년 2월 신의한수 전용 방송 스튜디오의 개관 이후에는 주로 정치 대담 관련 위주로써 방송을 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홈쇼핑, 요리, 주말농장, 반려견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논란 관련 사태편집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이현승 부장판사)는 2004년 10월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국가보안법 수호 국민대회’를 주도하며 경찰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반핵반김 국민협의회 대변인 신혜식에게 "적법한 방법으로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주장을 알릴 수 있었는데도 무리하게 집회를 주도하다 경찰과 물리적 충돌을 일으킨 잘못이 적지 않다"며 "다만 피고인이 나라 장래를 걱정해 범행을 저지른 점 등을 감안해 집행유예를 선고한다"는 이유로 2004년 12월 31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2년을 선고했다.[2]

언론 활동편집

학력편집

경력편집

저서편집

진행편집

각주편집

  1. “청년우파 신혜식 연구”. 《조갑제닷컴》. 
  2. 한국일보 뉴스브리핑/국보법 수호 시위 주도 신혜식씨 집유[사회>사건_사고 | 사회] 2005-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