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역

한국철도공사 중앙선의 철도역중 하나

양동역(楊東驛)은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쌍학리에 위치한 중앙선철도역으로, 일부 무궁화호가 정차한다. 양평군에서는 지평역과 이 역을 거쳐 원주역까지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을 연장 운행을 요구하였다.[1]

양동
양동역 전경
양동역 전경
개괄
관할 기관 한국철도공사 수도권동부본부 원주관리역
소재지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양동역길 19
좌표

북위 37° 25′ 13.03″ 동경 127° 45′ 17.27″ / 북위 37.4202861° 동경 127.7547972°  / 37.4202861; 127.7547972

개업일 1940년 4월 1일
종별 보통역
등급 3급
승강장 구조 2면 4선 쌍섬식 승강장
노선
중앙본선
청량리 기점 75.3 km
매곡
(3.0 km)
삼산
(3.9 km)

역사편집

역 구조편집

2면 4선식 쌍섬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으며, 무궁화호가 정차하는 저상홈과 수도권 전철용 고상홈이 겸용되어 있다.

승강장편집

매곡
| | | |
삼산
1 중앙선 무궁화호 사용하지 않음
2 무궁화호 원주·제천·강릉 방면
3 무궁화호 양평·청량리 방면
4 무궁화호 사용하지 않음

역 주변편집

사진편집

인접한 역편집

중앙본선
매곡
청량리 방면
무궁화
중앙선 · 태백선
삼산
부전 · 강릉 방면

각주편집

  1. “중앙선 용문∼양동 전철 연장하라”《기호일보》2012.5.18
  2. 조선총독부관보 고시 제106호, 1940년 2월 12일
  3. 대한민국관보 철도청고시 제17·18호, 1991년 8월 26일
  4. 대한민국관보 건설교통부고시 제2006-400호, 2006년 9월 28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