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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 김씨(禮安 金氏)는 한국의 성씨이다. 시조 김상(金尙)은고려 때 호장(戶長)을 지냈다. 혹칭 선성 김씨(宣城 金氏)라고도 한다.

예안 김씨/선성 김씨
관향 경상북도 안동시 예안면
시조 김상(金尙)
중시조 김로(金輅)
집성촌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상리
충북 제천시 봉양읍 연박리
충남 공주시 이인면, 정안면
충남 청양군 청남면 천내리
충남 천안시 동면 구도리
전북 익산시 망성면 어양리
전북 완주군 용진면 간중리
경북 영주시 문수면 수도리
경북 영주시 이산면 신암리, 석포리

예천군유천면 손기리
경북 문경시산북면 내화리

주요 인물 김담
김륵
인구(2000년) 15,313명 / 4,859가구

목차

역사편집

시조 김상(金尙)은 신라 대보공 김알지의 후손으로, 고려 때 예안호장(禮安戶長)을 지냈다. 선성(宣城)은 예안(禮安)의 고호로, 후손들이 선성(宣城)을 본관으로 하였다.

2세 김존성(金存誠), 3세 김돈부(金敦富), 4세 김희보(金希寶)는 호장을 지냈고, 5세 김성세(金成世)는 밀직사(密直使), 6세 김뉴(金紐)는 대호군, 7세 김방식(金方軾)은 정용장군을 지냈다.

8세 김로(金輅)는 벼슬이 중랑장(中郎將)으로, 아버지는 밀직사사(密直司使) 김방식(金方軾)이며, 일파를 이루었다. 중시조(中始祖)가 되었다.,[1] 손자 김담(金淡)은 문과 출신으로 벼슬이 이조 판서(吏曹判書)였으며, 시호는 문절공(文節公)이다. 서원에 배향되었다. 김담(金淡)의 현손 김지(金劧)도 문과 출신으로 벼슬이 대사헌(大司憲)이었으며, 서원에 배향되었다.

김승우(金承祐)는 벼슬이 주부(注簿)였으며, 한 파를 이루었다.

김로(金輅)의 아들 김소량(金少良)은 현감을 지내고, 그의 아들 김증(金潧)과 김담(金淡, 1416~1464) 형제는 1453년(세종 17) 문과에 합격하여 금산군수와 이조판서를 지냈다.

분파편집

교리공파, 문절공파, 통찬공파, 참판공파, 대사헌공파, 장령공파, 학생공파, 익행공파등 8개로 분파되었다.

주요 인물편집

집성촌편집

1930년대 조사에서 가문이 집성촌(集成村)을 이룬 곳의 현재 지명은 다음과 같다.

인구편집

  • 2000년 통계청이 발표한 결과에 의하면 예안김씨는 4,859가구 총 15,313명이 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6]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