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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프로젝트토론:언어

언어 및 언어 집단 문서 작성 가이드라인을 만들 것을 제안합니다.편집

현재 언어나 언어 집단(어족, 어파, 어군) 등의 문서는 일정한 가이드라인 없이 작성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큰 기준이 없는 것은 아니나 (언어 틀 등) 일관적인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따라서 일정하게 갖추었으면 하는 (최소한 토막글은 면하게 하는) 가이드라인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일단 당장 제가 구상한 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 표제어 부분 : XXX어는 OOO에서 사용되는 XXX의 한 언어이다. (OOO의 공식 언어이다.)
  • 역사 : 해당 언어가 최초로 등장한 때로부터 오늘날까지의 역사. (시대별 구체적인 역사는 별도 문서를 만들어서 작성)
  • 분포 : 해당 언어가 사용되는 지역과 사용자의 수
  • 음운 : 해당 언어의 음운 체계 (최소 자음, 모음은 열거)
  • 음성 : 해당 언어의 음성 체계 (최소 자음, 모음은 열거)
  • 문자 : 해당 언어로 쓰여지는 문자체계 (정서법)
  • 문법 : 해당 언어의 문법적 특징 (구체적인 문법 내용은 별도 문서나 다루는 위키책을 표시)
  • 예 : 해당 언어로 쓰인 예
상기와 같은 내용이 최소한 각 언어마다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최소한 이와 같은 내용이 충족되면 '토막글'을 뗄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하고 생각합니다. 다른 여러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12일 (화) 02:17 (KST)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위키프로젝트 언어에 처음 들어온 사용자인데요,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들도 들어보고, 그걸 혼합해서 만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제가 구상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표제어 부분: XXX어는 OOO에서 사용되는 XXX의 한 언어이다. (OOO의 공식 언어이다.) 그리고 주로 XXX지방(대륙이나 반도 등등등)에서 많이 쓰인다.
  • 역사 : 해당 언어의 등장한 때로부터 오늘날까지의 역사. (처음에는 어떤족, 나중에는 어떤족이 썼는지, 예:영어는 페니키아 인들이 만들었으며, 이것이 그리스에 들어와 페니키아 문자가 되었다.)
  • 분포 : 해당 언어가 사용되는 지역 또는 나라와 사용자의 수 (분불명하면 안 써도 됨.)
  • 음운 : 해당 언어의 음운 체계 (최소 자음, 모음은 열거.)
  • 음성 : 해당 언어의 음성 체계 (최소 자음, 모음은 열거.기호 발음을 쓸 수 있다면 써도 됨.)
  • 문자 : 해당 언어로 쓰여지는 문자체계 (정서법, 문자를 쓸 수 있다면 써도 됨.)
  • 문법 : 해당 언어의 문법적 특징 (구체적인 문법 내용은 별도 문서나 다루는 위키책을 표시. 단, 간략하게 써야 됨.)
  • 예 : 해당 언어 또는 해당 언어에 사용되는 문자로 쓴 회화
다른 사용자분들도 의견 부탁드립니다. 사용자:유진선 2008년 1월 16일 (수) 22:04 (KST)

위의 내용에 다음과 같은 것을 추가하였으면 좋겠군요

  • 서론 : 언어는 어디어디에서 사용되는(어디어디의 공용어인) 어떤 어족, 어파, 어군, 언어의 언어이다를 기본 형식으로 그 뒤로 인구, 파생언어, 요약된 내용 등
  • 어휘 : 표를 이용해 해당 언어와 그 언어의 친족어, 그리고 한국어의 어휘 차이 비교.
  • 예 : 해당 언어로 쓰여진 문장, 한국어 번역 병기

-- 66 Quotation Marks. 99 2008년 3월 1일 (토) 22:31 (KST)

그런데 언어 위키프로젝트의 우두머리신 Airridi님이 요새 도통 보이질 않습니다... -- 66 Quotation Marks. 99 2008년 3월 1일 (토) 22:35 (KST)

그러고보니 유진선님과 아이리디님의 안은 별로 차이가 없군요. 참, 영어를 페니키아 인이 왜 만들죠? 영어는 인공어가 아닙니다. 영어의 기원은은 앵글로색슨어에 프랑스어가 합쳐진 것입니다. 유진선님께서 아마 문자와 언어를 같다고 조금 착각하는것 같습니다. -- 66 Quotation Marks. 99 2008년 4월 10일 (목) 20:24 (KST)

앗! 그러고 보니 페니키아 문자는 영어가 아니라 라틴 문자군요;; 죄송합니다;;--Jinsun97 2008년 4월 12일 (토) 12:11 (KST)

좀처럼 토론이 되질 않네요. -_-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언어/가이드라인을 일단 만들어봅니다. 그러고보니 대부분의 참여자들이 잠수중에 있습니다. -- 66 Quotation Marks. 99 2008년 4월 30일 (수) 19:25 (KST)

대분류 포털 관련 문의편집

프로젝트 회원은 아닙니다만, 프랑스어 인구수 관련 질문편집

현재 외공사 분과 아련이 분이 거의 몇일 씩 프랑스어 인구 수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계십니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상황은 프랑스 어의 인구 수를 어느 출처에 따라 작성할 것인가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언어통계학에 일가견이 있으신 분은 좀 해결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토론은 토론:프랑스어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9월 13일 (토) 12:39 (KST)

언어 분류편집

언어 분류 체계(어족/어파/어군) 및 분류 명칭의 출처가 궁금합니다. 저명한 책, 또는 전문가 집단(언어학회)에서 정리되거나 인정된 것인가요?--백두 (토론) 2009년 2월 12일 (목) 12:22 (KST)

정말 지엽적인 부분입니다만.편집

본 프로젝트 대문 첫머리 부분에서, '프로젝트를 출발합니다.' 라는 문장이 있는데 이게 왜 이렇게 어색해 보일까요. 대개 '~을/를 출발하다.'라는 표현은 '~'에서 떠나는 의미로 많이 쓰이지 않나요? 예를 들어 '서울을 출발합니다.' 라는, '서울에서 떠나다.' 라는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대부분일텐데요. 저런 경우에는 '프로젝트를 출발시킵니다.'가 그나마 나을 듯 한데요. 사실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시는 분들이라면 언어 전공자이거나 관심있는 분들이 많으실테니 제가 '택도 없는' 지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지나가기에는 찜찜한 감이 있어 영 이상해서 글을 남기고 갑니다.--소심자 (토론) 2010년 6월 11일 (금) 00:45 (KST)

보니까 그러네요... 차라리 '만들어진 프로젝트입니다.'라고 쓰는게 나을텐데요.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6월 11일 (금) 00:48 (KST)

닿소리 문서들...편집

  • 틀:닿소리를 보면 여러 가지가 파랑으로 되어 있기는 하지만, 유성 권설 파열음이라던가 무성 구개수 파열음 등은 발음의 예도 전혀 없고 파열음이라던가 그리고 기호만 존재합니다. 이런 문서들은 문서 숫자만 늘리지 실속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문서들은 어떻게 해야 할 것 같나요? Etaoi - UP (Dis.) · (Ct.)
  • 내용을 늘리거나 삭제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문서 숫자만 1 늘리는 이런 문서가 더 늘어날 것입니다. 211.34.114.8 (토론) 2011년 6월 7일 (화) 15:11 (KST)
  • 맞습니다. 저는 여기에 쓸 내용이 생기기 전까지는 삭제를 해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발음의 예도 있어야 할 것입니다. Etaoi - UP (Dis.) · (Ct.) 2011년 6월 8일 (수) 22:04 (KST)

안내: 틀:언어 정보ISO 639-6하고 링귀스트 리스트 코드 추가했습니다.편집

기존 문서에는 영향이 없도록 이 두 코드를 위한 매개변수를 입력하지 않으면 이 부분을 출력하는 칸 자체가 나타나지 않도록 해놓았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en:Template:Infobox language에는 링귀스트 리스트는 있고, ISO 639-6는 아직 없는데 토론으로 추가하자고 제가 제안한 상태입니다. 참고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ISO 639-6 문서는 아직 독립된 문서로 작성되지 않았고, ISO 639 문서로 넘겨주는 상황입니다. 영어판 문서 en:ISO 639-6에 가보시면 ISO 639-6 코드 검색을 위한 홈페이지가 External links에 들어가 있으니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두 코드는 제주어 문서에 1차로 적용해 봤습니다.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1일 (금) 18:24 (KST)

IPA 기호를 항목으로 넘겨주는 건 어떨까요?편집

 의견 IPA의 ɕ와 같은 기호들은 실질적으로 IPA에서만 사용되는데, 넘겨주기를 통해 ɕ 등을 무성 치경구개 마찰음 등으로 연결하면 사용자들의 사용에 유의미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렇게 넣기 곤란한 전설 비원순 저모음 a 등도 A (동음이의) 문서에 동음이의 항목으로 추가할 수 있으리라 보고요. --아칠루스 (토론) 2013년 11월 19일 (화) 21:30 (KST)

 찬성 이런 넘겨주기가 무의미하지는 않은 듯합니다. -半月 (·) 2013년 11월 19일 (화) 23:36 (KST)
발의한지 충분히 시간이 지났고, 반대 의견이 없고 할만한 가치도 충분히 있어 보이기에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아칠루스 (토론) 2013년 11월 26일 (화) 12:44 (KST)

 정보 현재 문서가 있는 모든 페이지에 대해 넘겨주기나 IPA에 대한 설명을 추가했습니다. 앞으로 [1] 등의 경로로 무성 치경 파찰음 등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우리말”이라 쓰인 곳들편집

전 고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는 중립성을 지켜야 하므로, 예를들어 “우리말 순화”가 아닌 “한국어 순화”로 고쳐야 한다고 봅니다. 많은 문서에 "우리말"이라 표기된 곳이 많습니다... --Homurachan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21:55 (KST)

당연합니다. -半月 (·) 2014년 4월 5일 (토) 08:22 (KST)

문화어 틀에 관하여편집

전 왠만하면 문화어 다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우선 이곳은 한국어 위키백과이지요. 당연히 방언이나 북한말보다 표준어를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어 틀을 달 필요가 있는 문서(예를들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문화에 대한 문서나 인명 등...) 외에는 문화어 틀을 달 필요가 없지 않나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러분의 의견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omurachan (토론) 2014년 5월 21일 (수) 19:55 (KST)

이곳은 한국어(ko) 위키백과이지 남한어(ko-KR) 위키백과가 아닙니다. 표준어(ko-KR 표준 형태)와 문화어(ko-KP 표준 형태)를 둘 다 싣고, 더 널리 쓰이는 형태를 대표 표제어로 하는 것이 맞습니다. --Comedora (토론) 2018년 5월 22일 (화) 11:52 (KST)

en:Languages in censuses편집

I invite you to help write this article.--Kaiyr (토론) 2014년 8월 6일 (수) 00:08 (KST)

언어지도편집

나는 당신의 처리에 언어지도를 포함이 범주에 넣어 것입니다. 이 카테고리에서는 색 균일도에 대한 모든 기준을 충족, 모든 대륙에서 언어지도를 찾을 수 있습니다.

commons:Category:Linguistic maps of single language

감사합니다.--Fobos92 (토론) 2014년 9월 24일 (수) 05:30 (KST)

{{문자 정보}}를 업데이트합니다.편집

자매 문자(Sister scripts인데 일본어판이나 중국어판이나 姊妹 비슷한 것으로 두고 있어 그대로 함), ISO 15924, 유니코드 범위를 일단 추가하였습니다. Children 문자는 번역을 어찌 할지 몰라 보류, ISO 15924 관련 무언가를 또 해야 하는데... -&bahn- Joseph Riemann 2015년 6월 28일 (일) 21:45 (KST)

제0차 -> 제 0 차편집

한국어 문법을 찾아보니 각각 띄어쓰기를 쓰더라구요. 이에 따라 제0차 이런식의 문서 제목을 제 0 차 으로 바꾸고자 하는데 다른 사용자 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Yoyoma88 (토론) 2016년 6월 1일 (수) 12:50 (KST)

잘못 알아보신 것 같네요. '제-'는 접두사라 붙여 씁니다. — int exosDelphinus = 2147483647; 2016년 6월 1일 (수) 19:55 (KST)

가짜동족어거짓짝이나 거짓유사어로 이동 토론편집

가짜동족어는 false cognate의 번역어가 되는게 합당하므로 [2][3] 에 용례가 있는 거짓유사어로 이동하거나

거짓짝=[4]도 용례가 있으므로 거짓짝으로 원복합시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47.46.250.11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RhapsoDJ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가짜 친구도 괜찮지 않을까요. --RhapsoDJ (토론) 2018년 4월 24일 (화) 12:48 (KST)
 이동 거짓 짝으로 이동하면 좋겠습니다. 학계에서 널리 쓰이는 말입니다. (사례: [5], [6], [7]) 그 외에 박쥐말, 거짓 친구, 오도어, 유형이의, 포자미 등등도 쓰이네요. 넘겨주기를 남겨 두면 좋겠습니다.) 그 중 "거짓 친구"는 언어학적 맥락이 아닌 경우에도 "false friend"의 번역어로 흔히 쓰입니다. (사례: [8]) --Comedora (토론) 2018년 5월 22일 (화) 11:3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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