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6년 4월

사랑방
사랑방
 2006년 4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요약을 쓰는게 어떨까요?

네이버 백과사전과 다른 여러 백과사전에는 알기 쉽게 요약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틀을 생각해보았는데 어느것이 나을것 같은지 알려주세요 1.
요약
요약할 내용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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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요약:요약내용을 씁니다.
본문:내용씁니다.


다음에 어떤것이 나은지 투표좀...... 참고로 저는 1번이 나아요 --220.121.51.68 2006년 4월 14일 (금) 22:30 (KST)

위키백과에는 스타일북이 따로 있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4월 16일 (일) 10:28 (KST)

독도는 한국 땅이다!

독도는 한국 땅이다!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증거*》


①삼국사기에 독도를 포함한 우산구기 신라의 영토로 기록되어 있음(삼국사기 신라본기 지증황 16년. 서기 512년)

②세종실록지리지 강원도 울진현조(1432)와 신증동국여지승람 강원도 울진현조(1531)에도 독도가 우리 땅이란 기록이 실려 있음

③1488년 명나라 사신 동월이 작성한 견문록인 『조선부』의 4쪽과 5쪽 '조선팔도총도'에 울릉도, 독도, 대마도가 조선의 영토로 표기되어 있음

④일본에도 독도가 한국 땅임을 밝힌 기록이 있음 -1667년 일본인이 편찬한 『은주시현합기』 -1869년 일본 외무성 고관들이 편찬한 『조선국교제시말내탐서』 -1876년 일본 내무성에서 만든 『태정』 결정서 -1876년 일본 해군성이 작성한 『조선동해안도』 -1905년 동경박물관에서 펴낸 『일본전쟁실기』 ⑤1951년 9월 8일 조인된 샌프란시스코 조약(연합군과 일본의 영토문제를 규정함)을 맺을 당시 영국이 독도가 한국의 땅이라고 규정한 지도가 미국 측 전권대사인 댈라스의 대일평화조약문서철에서 발견되었음.

독도는 우리의 섬입니다. 조상들이 힘들게 살아오고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독도를 일본에게는 빼앗낄수없습니다. 그런데 독도의 아래에 일본측 홈페이지 언어가 우리나라어로 되어있잖아!


일본인들한테 한 마디 한다! 나는 한국 사람이다. 이제 너희 일본도 우기지 말고 친하게 지내자!--2006년 4월 1일 (토) 17:02 (KST)

글에서 어린이의 순수함이 묻어나는군요.. : ) -- Allen R Francis 2006년 4월 1일 (토) 17:04 (KST)
어린아이가 글을 쓴 것 같지는 않습니다. 반어법으로 투고자를 깎아내리는 것 같군요.영국놈이 뭘 알겠습니까 쳇 ) -- 겖덜이 2006년 5월 21일 (일) 14:04 (KST)
매우 무례하시군요. : ( -- Allen R Francis 2006년 5월 21일 (일) 20:19 (KST)
게임밖에 모르는 사람같은데, 매너가 뭔지 뭘 알겠습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앞으로 활동 어떻게 하나 지켜보면 알게 되겠지만. --WaffenSS 2006년 5월 22일 (월) 09:57 (KST)
끼리끼리 논다더니 쯧쯧. : ( -- 겖덜이 2006년 5월 24일 (수) 21:24 (KST)
wash your face and brush your teeth, especially centre your nose : ( -- Allen R Francis 2006년 5월 25일 (목) 00:49 (KST)
물론 끼리끼리 놀아야죠. 댁같은 사람은 어울릴 필요도, 어울려서도 안될 부류니까요. 하는 것도 없으면서 입만 놀리는 건 어디서 배웠습니까? --WaffenSS 2006년 5월 25일 (목) 01:33 (KST)

"문화어"나 "북조선 표기"는 내용에 어울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문화어"나 "북조선 표기"는 내용에 어울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 쓸 데 없는 것을 쓰면 위키백과의 질이 더 나빠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남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나라 이름이나 지역 이름에 북한 표기는 빼도 되지 않을까요? 솔직히 그런 내용은 필요 없는 것으로 봅니다. --61.85.57.191 2006년 4월 3일 (월) 18:10 (KST)

위키백과는 "대한민국" 만의 백과사전을 목표로 하는 게 아닙니다. 영어 위키백과가 미국이나 영국만의 백과사전이 아니듯이요. 한국어를 사용하는 모든 사람(남한, 북한, 연변 조선족, 중앙아시아 고려인, ...)이 함께 쓸 수 있는게 목표입니다. -- ChongDae 2006년 4월 3일 (월) 18:16 (KST)
통일이 되면 맞춤법도 바뀌고, 남조선 사람들도 문화어를 많이 배워야 할텐데 미리 연습해 둔다고 생각하는 건 어떨까요? :) --정안영민 2006년 4월 3일 (월) 18:31 (KST)
위키백과는 남한사람만의 사전이 아님니다. 북조선은 물론,중국이나, 중앙아시아에도 한국어를 사용하는 것을 있지 않도록 부탁합니다. 탈북자가 남한에서의 적응이 쉽지 않는 하나로서 언어문제가 있습니다.--hyolee2♪/H.L.LEE2006년 4월 6일 (목) 14:12 (KST)
그럼... 북한 말은 따로 하시면 되지 않습니까? 우리 말과 북한 말이 서로 중복될 수도 없지 않습니까? 남북이 통일되어도 우리 말 중심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211.228.154.40 2006년 5월 7일 (일) 22:10 (KST)
공부하세요. :) --정안영민 2006년 5월 8일 (월) 08:23 (KST)

백과는 정보의 양이 많으면 많을 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쓸데없는 것이냐 아니냐는 읽는 사람들마다 판단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예를 들어 언어학을 클릭 할 때마다 한숨이 나옵니다. 일반인들이 알기 힘든 전문 용어들로만 가득하죠. 욕이나, 유행어 등도 언어학에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남조선의 욕, 최신 유행어들을 적어갈 생각입니다. 저는 그런 행위가 위키 백과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겖덜이 2006년 5월 21일 (일)

정보의 양이 질을 말하지 않습니다. 정보의 양이 중요하다면 굳이 위키백과를 쓸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인터넷 전체를 이용하면 되니깐요. 그리고 욕, 유행어 등은 위키백과보다는 위키낱말사전 쪽을 이용하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2006년 5월 22일 (월) 09:45 (KST)

정보의 질이 중요 하다는 견해도 당신 생각일 뿐입니다. 굳이 정보의 질이 중요하다면 글을 쓰거나 삭제하는 사람들에 대한 검증되지 않은 위키백과를 굳이 사용할 필요없죠. 그런 경우에는 더더욱더 그냥 인터넷 전체를 이용하는 것이 낫습니다. 결국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삭제하는 사람들(자신도 별거 없으면서, 질에대한 가치 판단의 기준이 없기때문에) 이래라 저래라 한다는 것이 웃긴다는 겁니다. 즉, 가치 판단 기준 없이 막 투고 하고 삭제할 수 있는게 위키백과라는 것이죠.--겖덜이 2006년 5월 24일 (수)

가치 판단 기준이 없는 게 아니라 사람들의 전체적인 판단에 맞춰 가는 겁니다. 아무렇게나 쓰고 삭제한다뇨? Klutzy 2006년 5월 24일 (수) 20:52 (KST)

전체적인 판단에 맞춘다는 것은 누구 기준에서 맞추는 겁니까 여기있는 모든 회원들의 기준에 맞추신건가요? 그 판단도 결국 본인이 하는 것 아닙니까?.--겖덜이 2006년 5월 24일 (수)

삭제 토론이나 사랑방 토론을 읽어보고 주장하시는건가요? --Klutzy 2006년 5월 24일 (수) 20:57 (KST)

그럼 당신은 여기있는 모든 글 다 읽고 주장하는 건가요? 말도 안되는 논리좀 펼치지 마세요. 여기 출두 하는 사람들 다 직접 만나서 셩격이 어떤지 위키백과에 왜 참여하려고 하는 것인지 전부 다 파악하고 글 남기고 삭제하는 겁니까? 왜 읽어봐야 하죠? 관심있는 것만 읽으면 안되나요?--겖덜이 2006년 5월 24일 (수)

그러니까 지금 관심있는 것만 읽고서 "가치 판단 기준 없이 막 투고 하고 삭제한다"고 주장하는 건가요? -_- 전 웬만한 "토론방"은 다 읽습니다만. Klutzy 2006년 5월 24일 (수) 21:06 (KST)

웬만한 "토론방"은 다 읽었으니깐 가치판단을 할 수 있다는 겁니까? 같은 단어를 읽어도 서로 이해 하는 것이 틀린게 사람입니다. 저는 그런점에서 당신이 보잘것 없는 사람인지 남의 글을 읽고 질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똑같은 교과서 읽고도 성적의 차이가 난다는 겁니다. 마치 자신은 위키백과의 파수꾼인양 잘난척 하지 말라는 겁니다. --겖덜이 2006년 5월 24일 (수)

개인마다 개성이 있고, 생각하는 사고방식이 있습니다 왜들 그러시는지 모르겠군요. 두분다 진정하시는게 어떤지? 자신과 다른 의견이 있다고 해서 어느한쪽을 매도하거나 비방하는 권리는 당연하다고 자신만 생각할 뿐이지 다른사람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말을 너무 한쪽으로만 몰아서 들어버리신건 아닌지??

로그아웃 페이지 수정 부탁합니다.

로그아웃 할 때 보면 "위키백과에서 나왔습니다. 이대로 이름없이 위키백과를 이용하거나, 방금 사용했던 계정이나 다른 계정으로 다시 로그인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웹 브라우저의 캐시를 지우지 않으면 몇몇 페이지는 로그인이 되어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n" 라고 뜨는데, \n은 C언어에서 줄바꿈을 할 때 쓰는 용어 아닌가요? 수정 부탁드립니다:D

영어 위키피디아의 내용을 번역하려고 하는데

영어 위키피디아의 내용을 번역해서 한국어 위키피디아에 기여하고 싶은 한 중생입니다. 그런데 번역에 대한 어떤 가이드라인이 보이지 않아서 조금 곤혹스럽네요. (혹시 번역이 맘대로 가능한 것이 아닌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단순히 영어 위키피디아의 내용을 번혁해서 한국어 위키피디아에 올리면 되는 것인지 - 아니면 다른 경로를 거쳐야 되는 건지 조금 조언 부탁드립니다. --Airridi 2006년 4월 9일 (일) 7:26 (KST)

그냥 번역해놓고 요약에 "XX 위키백과에서 번역했음"과 같이 표시하면 됩니다. :) 그 이상의 규칙은 필요없겠죠. --Klutzy 2006년 4월 9일 (일) 08:56 (KST)
본보기나 예시로 삼을 만한 번역 예가 없을까요? --Airridi 2006년 4월 9일 (일) 10:19 (KST)
Klutzy님 말씀대로 하면 됩니다. --WaffenSS 2006년 4월 10일 (월) 14:37 (KST)

한국 위키백과는 조금 부족한듯..

음.. 미국의 위키보다 공정성 면이나 그런 것에서 약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참여자가 많지 않아서 그런건가? 흠..

직접 참여하여 부족한 면을 채우도록 동참해주시죠. --WaffenSS 2006년 4월 10일 (월) 14:36 (KST)
한국어판 위키는 공정성은 좋은 편.(일어판의 대한민국 관련기사는 중립성에서 보면 꽝,꽝,꽝이다) 단 규직의 작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이 문제.--hyolee2♪/H.L.LEE2006년 4월 10일 (월) 14:53 (KST)
이곳은 한국어 위키백과 이며 http://en.wikipedia.org영어 위키백과 입니다. 위키백과는 나라가 아닌 언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는 많은 사용자들 간에 항상 치열한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는 반면, 아직 한국에는 (한국어 할 줄 아는 사람 대부분이 한국인) 위키의 우수성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것 같아 위키백과 사용자로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방문자께서 참여해주시고 주변 아는 분들에게 위키백과의 존재를 알리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uyudevil 2006년 4월 10일 (월) 15:18 (KST)
계정이용자가 많는 것은 다행. --hyolee2♪/H.L.LEE2006년 4월 10일 (월) 15:28 (KST)
Re:[WaffenSS] 직접 참여하여 부족한 면을 채우도록 동참해주시죠.

당신들 같은 텃세나 부리는 맹신자들 때문에 참여하기 힘든것입니다. 그런면에서 공정성도 떨어지죠. 자신들과 생각이 틀리면 무조건 배척하는 정신요. --겖덜이 2006년 5월 24일 (수)(KST)

사람 이름 Judson 의 한글 표기

미국 사람의 이름인데, Judson을 우리 말로 어떻게 표기해야 할까요? --WaffenSS 2006년 4월 10일 (월) 14:36 (KST)

'저드슨' 아닐까요? --Yuyudevil 2006년 4월 10일 (월) 14:56 (KST)

분류:쿠데타로 집권한 지도자

분류:쿠데타로 집권한 지도자는 제가 만든 분류긴 한데, 지금 생각해보니, 중립성 위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선 인조처럼 폭군(?)을 몰아내고 정권을 차지한 사람도 있지만, 아우구스토 피노체트이디 아민처럼 쿠데타로 집권한 폭군/독재자도 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그들과 함께 박정희, 전두환 등을 "지도자"로 인정하지 못하는 관점도 있으니 말입니다. 저도 그런 사람 중의 한 명입니다만. 그래서 이걸 분류:쿠데타로 집권한 사람 정도로 수정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WaffenSS 2006년 4월 12일 (수) 01:33 (KST)

"난 저 사람 지도자로 인정못해." 이렇게 생각해도 객관적으로 지도자는 지도자잖아요. 중립성 위반은 아닌거 같습니다. -- Allen R Francis 2006년 4월 14일 (금) 01:04 (KST)

백령도 (en:Baengnyeong Island)

It appears that the Korean Wikipedia doesn't yet have a page about Baengnyeong (Baekryeong) Island. Would anyone care to translate it into a new Korean article? If this Wikipedia already has it, then I'll add the interwiki link immediately. Usually, bots find and add them automatically and searching for "백령도" didn't give me the island. --Shultz IV 06:11, 15 April 2006 (UTC)

앙골라에 대해서 간단한 건의

토론:앙골라로 옮겼습니다. --Klutzy 2006년 4월 16일 (일) 09:57 (KST)

도시 템플릿을 만들려는데...

{Infobox City}로 만들려다가...좀 어렵군요...누가 좀 도와주세요. -- 멀뚱이 (토론) 2006년 4월 16일 (일) 16:05 (KST)

원어 부분은 한글권 도시, 영어권 도시는 필요없는데, 따로 템플릿을 만들어야 하나요? 항목입력 안해도 빈칸으로 뜨네요...ㅜㅜ -- 멀뚱이 (토론) 2006년 4월 16일 (일) 16:07 (KST)
일본은{{일본의 행정구역}} 이미 있습니다.--hyolee2♪/H.L.LEE2006년 4월 16일 (일) 16:16 (KST)

이름을 한글로 바꾸는 게 어떨까요? --Puzzlet Chung 2006년 4월 16일 (일) 16:24 (KST)

뭐 이름이야 별로 상관없구요, 전세계 도시에 대해 동일하게 적용하는 템플릿이면 좋을듯 싶네요. -- 멀뚱이 (토론) 2006년 4월 16일 (일) 16:27 (KST)
서울에 대략 시험해봤는데요...이거 어떨까요? 근데, 칸조절 못하겠네요...ㅜㅜ -- 멀뚱이 (토론) 2006년 4월 16일 (일) 16:38 (KST)

위키 메뉴 '역사'와 '주시'에 대해서

한국어 위키백과 메뉴 '역사'는 영어 위키피디아 메뉴의 'history'를 직역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한국어에서 '역사'란 표현을 쓰기엔 아무래도 조금 어색하다고 여겨집니다. 일단 역사의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역사 : 인간이 거쳐온 모습이나 인간의 행위로 일어난 사실이나 그 사실에 대한 기록.

이렇게 보았을 때 위키 백과를 편집해온 사람들의 행위를 기록한 것이니 논리적으로 정당하지 않느냐라고 반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언어라는 것이 순전히 논리적으로 합당한 것의 집합체가 아니란 것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어에서 역사구체적인 역사적 사건들로 이루어진 것을 의미하며, 구체적인 역사적 사건이란 소위 역사적 중요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명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문서의 수정된 사항들을 기록하는 데 있어서는 한국어에서는 '역사'라는 말보다는 이력이나 내력이란 표현을 쓰고, 그리고 이 표현이 더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더욱 정확히 말해서 '내력'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Airridi 2006년 4월 17일 (월) 01:37 (KST)

덧붙여 '주시'에 대해서도 조금 언급을 하자면, '주시'란 표현도 영어 위키피디아 메뉴의 'watch'와 'watchlist'를 직역한 듯 여겨집니다. 하지만 한국어에서 '주시'라는 단어는 '하다'라는 동사없이 단독적으로 쓰일 수 없는 한자어 중 하나 입니다. 혹 쓰이더라도 불완전한 느낌/뉘앙스를 줄 수 있는데 왜냐하면 '주시'라는 명사 형태로 더군다나 단독으로는 거의 쓰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용어를 다른 용어로 표현하긴 무척이나 힘든데, 현행 영한사전에서 'watchlist'를 '감시 목록'으로 번역하는 예를 따라 '감시'와 '감시 목록'으로 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제 예를 들자면, 저는 맨 처음에 '주시'라고 쓰여져 있길래, 특정 문서에 대해서 '주시'하면 '주시'리스트에 등록되어서 그 문서를 필요할 때마다 찾아볼 수 있는 - 일종의 책갈피나 즐겨찾기 같은 -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변경사항에 대해 기록하고 알려주는 것이여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Airridi 2006년 4월 17일 (월) 01:49 (KST)

바꿀 필요성에서는 동감입니다만; 이력/내력/감시 가 더 어색하네요;; 더 나은 말이 없을까요? --Truelight (토론기여) 2006년 4월 17일 (월) 02:17 (KST)
평소 생활에서도 '문서 이력/문서 내력'이란 말은 쓰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감시'의 경우는 정확이 맞는 단어를 찾기가 힘들어서 개인적으로 고심하다가 영한사전의 예를 본받아 도피해 버린 감이 없지 않네요. 어쨌든 조금 이러한 것들에 대해 얘기해 보면 좋겠습니다. -Airridi 2006년 4월 17일 (월) 02:43 (KST)
현재 한국에서는 히스토리란 단어를 그대로 쓰고 내력이나 이력의 의미로 쓰는 일이 많으니 차라리 그대로 히스토리를 쓰면 어떨까요? 그렇지 않으면 조금 길더라도 관련기록이란 단어로 사용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영어사전에는 'history'의 번역으로 '역사'뿐만 아니라 '유래', '연혁','내력', 체계적인 기록', 이미 시행된 처리'등의 뜻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K.H. KIM

그리스어 용어 외래어 표기와 관련하여

그리스어와 관련된 문서를 번역하다가 외래어 표기와 관련된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국어 연구원에도 찾아보았지만 만족스럽지 못해서 이에 관한 논의를 정리해서 토론:그리스어항목에 써 놓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해당 항목의 토론란에서 조금 이야기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Airridi 2006년 4월 17일 (월) 02:40 (KST)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대학교

가이드라인 작성을 위해서 관심이 있는 분은 참가해주시면 다행입니다. 현재는 기사가 없는 대학교,대학이 많습니다. --hyolee2♪/H.L.LEE2006년 4월 17일 (월) 15:24 (KST)

오늘 정식으로 출범했습니다.--hyolee2♪/H.L.LEE2006년 4월 28일 (금) 14:11 (KST)

위키백과토론:관리자 선거의 선거규칙작성에 대해서

위키백과토론:관리자 선거에 대해서 규칙작성(다음 선거부터 적용)에 대해서 토론중입니다.--hyolee2♪/H.L.LEE2006년 4월 17일 (월) 15:31 (KST)

익명처리 정책으로 채택된 겁니까?

효리님이 자꾸 독도에서 익명처리를 하는데, 공식적인 정책인지 모르겠습니다. 언론에서 실명으로 보도된 사람들을 전부 익명처리하고 있으며, 기사 제목에 등장한 이름까지 삭제해서 추후 다른 이용자의 "검색"을 불편하게 하는데, 독자적인 행동인지 정책인지 궁금합니다. -- 멀뚱이 (토론) 2006년 4월 19일 (수) 14:50 (KST)

익명처리한 인물은 언론에서는 실명에서 보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실명을 내세워 활동을 하지 않는데 익명처리했습니다. (특히 사건피해자에 대해서는 인권보호의 관점에서 익명처리가 타당입니다. 국가인권위원회와 상의하는 필요도 있다. (단, 정치가,연예인 등 적극적으로 실명을 내세워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은 제외) --hyolee2♪/H.L.LEE2006년 4월 19일 (수) 15:02 (KST)
위키백과 정책이 아닌데, 독자적인 행동을 하는 겁니까? 반달리즘으로 보이는 행동 같군요. 귀찮으니까, 복구시켜 놓기를 바랍니다. 님이 작성해서 올리는 글에 익명처리는 뭐라고 안해요. -- 멀뚱이 (토론) 2006년 4월 19일 (수) 15:08 (KST)
인권보호는 님이 혼자 하는데 뭐라고 안하구요, 남이 한 것은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고, 그 행동에 딴지를 거는 겁니다. 님이 직접 물어보고, 그 "법적 효력 있는" 규제 출처를 제시하고, 남의 행동을 가로막는 거에요. 절차상 바르지 못한 행동입니다. 위키백과 정책으로 채택되게 하던가, 아니면, 인권위의 법원 확정판결문과 동일한 법적 효력이 있는, "유권해석"을 받아 오던가지, 그게 아니면, "남의 행동"을 함부로 간섭하면, 그걸 반달리즘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아무런 "객관적 규제근거"가 없는, 무단행동이죠. 취지는 공감하나, 절차상 바르지 않습니다. -- 멀뚱이 (토론) 2006년 4월 19일 (수) 15:13 (KST)
반달리즘의 새로운 정의로군요. 내가 한 걸 건드리면 다 반달리즘이라는 건지. 대체 반달리즘의 정의가 어디까지 발전할지 흥미진진합니다. 멀뚱님은 여전히 방종을 추구하는군요. 사회 생활에서 바르지 않습니다. 일반인들의 실명을 백과사전에 게재하는 것이 인권침해 소지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또, 언론에 나왔다고 해서 작성해도 될 지 여부 또한 아직 모르겠습니다. Case by Case로 그러나 그 문제와 별도로 짜증난다고 무작정 떼를 쓰며 반달리즘이니 뭐니 하면서 몰아붙이면서 남의 의견이야 아랑곳없이 내 멋대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해야겠다는 독불장군식의 자세는 반달리즘 못지 않게 위험한 태도라는 것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대체로 보면, 멀뚱님은 나는 옳은데, 당신 의견은 인정못하겠다 식도 있고, 자기 하는 것에 누가 이것저것 지적하면 짜증내는 경향도 보이고, 혼자만의 생각으로 해석을 내리고는 그게 옳다고 강요하기도 하는데, 공동생활에서, 사회생활에서 그런 식의 태도는 자기 고립만 불러올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대단히 오만하고 독선적인 거지요. --WaffenSS 2006년 4월 19일 (수) 15:33 (KST)
내가 한 걸 건드리면 거의다 반달리즘이죠. 수정한 근거, 예를들면, 정책위반, 저작권법이나 기타 대한민국 법률 위반, 명백한 사실오류에대한 출처제시로 인한 수정, 기타등등 쓰는 자유는 자유로우나, 수정이나 삭제의 자유는 매우 제한받으며, 명백한 객관적 근거를 들이대고 수정이나 삭제를 하면 그것은 바른 행동이고, 내 의견에 맞지 않는다, 내 코드와 다르다, 나랑 생각이 다르다고 수정, 삭제를 하면 그게 반달리즘이겠죠. 반달리즘이란게 쉽게말해 부당한 타사용자 방해를 말하는 거 아닌가요? 그런 반면에, 쓰는 자유는 대단히 폭넓습니다. 이건 위키만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다 나타나는 원리를 말하는 거죠. -- 멀뚱이 (토론) 2006년 4월 19일 (수) 19:10 (KST)
"내가 한 걸 건드리면 거의다 반달리즘이죠"? 멀뚱이 님이 위키백과에 글을 쓰셨다 하더라도, 그 글의 소유자가 되는 건 아닙니다. 편집할 때 나오는 문구의 의미를 한 번 되새겨 보시기 바랍니다. "위키백과에 기여한 내용은 GNU 자유문서 사용허가서에 의거하여 배포될 수 있습니다. 기고된 문서의 내용이 타인에 의해 수정되고 배포되는 것에 동의하지 않으신다면 저장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멀뚱이 님의 "수정이나 삭제의 자유는 매우 제한받으며" 같은 생각이야 말로 위키백과의 정신과 정면으로 위배됩니다. 의견 차이는 토론을 통해 풀어가는 것이 위키백과의 전통인데, 다른 사람의 편집을 반달행위로 몰고 가면서 원상복구 시켜놓으라고 요구하는 것은 올바른 토론과는 거리가 먼 행동입니다. -- Shotgunlee 2006년 4월 19일 (수) 22:43 (KST)
"내가 한 걸 건드리면 거의다 반달리즘이죠"? 기가 막히는군요. 반달리즘에 대한 이해도, 위키백과에 대한 이해도, 전혀 없고, 그건 그저 내 하고 싶은대로 할테니 간섭하고 끼어들지 말라, 라는 자유가 아닌 오만과 독선에 바탕한 방종입니다. 정 그러고 싶으면 미디어 위키 다운받아 설치해서 혼자서 노세요. 그게 속편하고 자신만의 세상에서 모든 걸 향유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몰라도, 저는 멀뚱님이 이곳을 떠나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WaffenSS 2006년 4월 20일 (목) 13:49 (KST)
인권,개인정보보호의 관점에서 일반인의 실명을 익명처리한 것을 반달행위라고는 기가 믹힙니다. 국회에서 계류중인 개인정보보호법이 가결되면 이 문제를 피할 수 없습니다. --hyolee2♪/H.L.LEE2006년 4월 19일 (수) 16:29 (KST)
그래서 법률이 통과되었나요? 개인적인 의견을 주장하는 것은 좋으나, 그건 님이 하는 행동에만 적용되어야 하겠죠. 남의 행위에 대한 제재나 태클에는 혼자만의 생각으로는 명분이 서질 않는답니다. 절차도 "법"이죠. 법에는 절차법과 실체법이 있는데, 님의 주장은, 실체법적으로 이래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하니까, 이래야 한다. 이 주장이거든요? 아직 실체법 제정된 바도 없구요, 따라서 절차상 문제가 제기됩니다. 절차법도 위반이죠. 법이란게 뭐 어려운게 아닙니다. 차근차근 따지면 다 나오죠. -- 멀뚱이 (토론) 2006년 4월 19일 (수) 19:10 (KST)
이런 내용은 법률을 따지기 전에 토론을 통해서 결정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멀뚱이님에겐 그 누구의 의견도 들리지 않을 듯 하네요. --Hohonn 2006년 4월 20일 (목) 23:42 (KST)
개인정보관련은 빨리 규칙을 만들어야 합니다. --hyolee2♪/H.L.LEE2006년 4월 23일 (일) 15:11 (KST)

일단, 멀뚱이님의 태도와는 상관없이, 일단 익명처리에 대해서는 저번 여중생 살인사건 건에 준해서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그리 실명을 내새우기에 옳지 않다고 보는건.. 냅둬야 하고.. 이건 위키백과:사랑방 (정책)으로 넘기는게 어떻겠습니까? - Ellif 2006년 4월 23일 (일) 15:48 (KST)

그런데 소년범죄의 피의자는 실명은 안됩니다. 이것은 법률로 정하고 있습니다. 탈북자도 황장엽처렵적극적으로 실명을 내세워 활동을 하고 있었던 사람을 제외하고는 마찬까지.--hyolee2♪/H.L.LEE2006년 4월 30일 (일) 15:04 (KST)

새 탬플릿을 만들었네요

영어 위키에 있는 탬플릿 하나 가져왔습니다.
{{Fact}}입니다. -- 멀뚱이 (토론) 2006년 4월 19일 (수) 19:13 (KST)
근데 내용 좀 수정해야겠군요...ㅜㅜ -- 멀뚱이 (토론) 2006년 4월 19일 (수) 19:14 (KST)

도움을 요청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일랜드인들의 이름은 게일어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아일랜드인들 상당수가 영어 이름을 가지고 있죠. 따라서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영어이름으로 우선적으로 편집하고 게일어이름은 2차적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만 영어 이름의 경우는 문제가 없으나 게일어이름은 한글표기가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무슨 뜻이냐면 제가 게일어를 읽는 것과 한국에서 통일한 게일어 표기문헌(?)의 발음이 꽤나 다르기 때문에 제가 한글로 표기하기가 곤란하다는 겁니다. 게다가 게일어는 처음 보는 이름이라면 읽기가 상당히 어려워서 저도 못 읽는 이름이 많습니다. 한국어위키백과인만큼 한국에서 통일한 게일어 표기문헌에 따라야 할 것 같은데 인터넷 검색에서 찾은 건 몇개 이름밖에 없더군요. 혹시 많은 수의 이름의 게일어이름 통일표기문헌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Allen R Francis 2006년 4월 21일 (금) 01:37 (KST)

보잘 것 없는 능력이지만 도움이 되는 한 힘이 닿는데까지 노력해 보겠습니다. ^^ -Airridi 2006년 4월 22일 (토) 02:18 (KST)

글 쓰는게 약간 어렵네요...

그리 어렵지 않을 줄 알았는데 매우 어렵네요. 영문 위키피디아에 있는 것 중에도 번역해야 할 게 있는데 그것들까지 언제 다 번역을 해야 할지 난감할 정도네요;;; 그나저나 검색어한 거에 다른 외국어로 표기되는 것들은 어떻게 하는 거길래 연결이 되는 거죠?

아... 완전히 또다른 새로운 세상이네요;;; -- Yoonjy2k 2006년 4월 23일 (일) 03:01

위키백과에 처음 오신 분인가요? 환영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사용자가 많지 않아서 글 써주시는 한분 한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다른 외국어 위키백과의 같은 항목으로 걸려 있는 링크는 인터위키(interwiki)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편집하시는 문서 제목이 "서울"이라면 문서 맨 아래 [[en:Seoul]] 이렇게 달아 주시면 영문 위키백과의 "Seoul" 문서와 인터위키로 연결됩니다.
그리고 처음 글 쓰는 게 어려우시다면 다른 사람들이 쓴 글에 자신이 추가하실 내용이 없는지 살펴보고 아는 부분만 써넣으시면 좀더 시작하기가 쉬우실 거예요. 그렇게 쉬운 것부터 시작해보면 점점 위키백과의 관습에 익숙해지실 수 있습니다. 번역도 마찬가지로 짧은 것부터 시작해 보시면 어떨까요.
마지막으로, --~~~~ 이렇게 쓰시면 자동으로 서명이 남습니다. 글 쓴 시간과 쓴 사람 이름을 동시에 표시해 주기 때문에 편리해요.
그럼 위키백과에서 즐거운 글쓰기 되시길.--Kanie 2006년 4월 23일 (일) 03:16 (KST)

기계번역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사용자:Hatto님이 계속해서 일본어 위키백과의 내용을 번역기를 이용해서 번역한 후 그대로 올려서 기여하시고 있으신데 토론페이지에 글을 남겨봐도 답변이 없으시고 해서 질문드립니다. 위키백과에서 번역기 사용이 허용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알기론 기계번역은 문제시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아시는 분 있으시면 답변부탁드립니다. -- Allen R Francis 2006년 4월 24일 (월) 00:07 (KST)

일단 응급처치이긴 하지만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고쳐놓아 보았습니다. -Airridi 2006년 4월 24일 (월) 00:24 (KST)
기계번역의 번역결과에도 저작권이 있습니다. 삭제해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hyolee2♪/H.L.LEE2006년 4월 24일 (월) 09:18 (KST)

실비아 플래스? 실비아 플라스?

안녕하세요! 질문이 하나 있어 글을 올립니다. ^^; 실비아 플래스Sylvia Plath를 한국에서는 흔히 실비아 플라스로 표기하고 영어식 발음도 플래스보다는 플라스에 가까운데 플라스로 고쳐도 될까요? American Heritage Dictionary에서 제공하는 발음은 이렇습니다. 잉걸 2006년 4월 24일 (월) 01:29 (KST)

안녕하세요. Sylvia Plath에 대한 American Heritage Dictionary의 표기가 plath (a위에 circumflex)로 되어 있더군요. 이는 제가 가지고 있는 Merriam Webster Collegiate Dictionary와도 같았습니다.(plath) 하지만, 이 두 사전의 표기가 각각의 사전 고유한 것임을 유념하셔야 할 것입니다. AHD의 발음 관련 참고표인 http://www.bartleby.com/61/12.html 를 참고하면 a위에 circumflex표기는 'pat'을 할 때 나오는 발음이고 father의 'a'와는 분명히 구분하고 있습니다. (father의 'a'는 a위에 점2개로 별도 표시) 제가 가지고 있는 Merriam-Webster사전도 /a/에 대한 발음 예를 'ash'를 들고 mop에서 볼 수 있는 발음과 구분하고 있습니다.
원래 'ㅐ'로 발음되던 것을 'ㅏ'처럼 발음하는 현상은 미국 동부 지역과 영국에서 주로 일어나는 현상으로 흔히 영국영어를 흉내내거나 따라 할 때 많이 쓰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미국에서 이러한 발음이 많이 쓰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현행 외래어 표기법에서 pat을 '팟'이나 ash를 '아쉬'로 표시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런 발음의 변화를 외래어 표기법에서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외래어 표기법에서 사용되는 것은 미국 서부 방언을 중심으로 한 GE의 발음이며 미국 동부 영어 발음이나 영국 발음을 외래어 표기법에서 사용하진 않습니다.
이에 따라서 실비아 플라스도 실비아 플래스로 적어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외래어 표기법은 말그대로 외래어를 통일된 기준으로 표기하여 원활한 의사소통을 도모하는 데 있기에 발음을 들리는 데로 적는 것은 다소 지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실비아 플래스라는 단일 항목으로 기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Airridi 2006년 4월 24일 (월) 02:37 (KST)

네, 고맙습니다. ^_^ 잉걸 2006년 4월 24일 (월) 02:55 (KST)

신고 철회

그럼 멀뚱님의 법률위반도 아닌 기존 문서들을 상의없는 무단 수정 행위부터 반달리즘이죠. 멀뚱님의 주장대로라면 말입니다. 본인 스스로 반달리즘을 자행했는데, 그걸 복구한 사람한테 반달리즘이라니요. 멀뚱님 본인의 정의에 따르면, 무단 수정을 한 멀뚱님이 반달리즘 범죄자이며, 신고 대상이지요. --WaffenSS 2006년 4월 24일 (월) 18:15 (KST)
그래요? 수정이요? 멀뚱님이 얘기하는 수정이란 말에 대해서 설명해보시기 바랍니다. 멀뚱님이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수정"이란 말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면, 그건 심각한 문제입니다. 수정이란 말을 다른 용도로 사용한다면, 처음부터 이런 의미입니다, 라고 밝히고 이해를 시키든지, 그런 용례에 대해 합의를 보든지 해야 합니다. 그런 것없이 다릅니다, 라고만 말하면 누가 이해합니까? 혼자만 아는 암호문이지. 그런 건 "타인을 존중하는 자세"하고는 멀어도 한참 먼 태도입니다. --WaffenSS 2006년 4월 24일 (월) 18:29 (KST)
자기 멋대로 해석이군요. 이미 있는 문서를 임의변형한 사람이 멀뚱님입니다. 멀뚱님의 논리대로라면 그게 반달행위입니다. 이미 잘 보존되어 있는 분류 체계에 문서에 임의변형을 가해 국방이라는 최고위 분류에 임의로 가져다놓은 것 또한 임의변형으로서 멀뚱님이 무단으로 임의변형을 통해서 수정한 것이므로 반달리즘입니다. 그걸 다시 문제있다고 판단해서 다시 원상복구시켜놓은 것은 반달리즘을 고친 것이므로 순행위입니다. 멀뚱님은 자신이 수정하는 건 "추가"로 정의해서 문제없다고 주장하고, 남이 하면, "임의변형"으로 몰아붙여서 반달리즘으로 몰아붙이고 싶은 모양인데, 마치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다, 라는 말 또는 내가 중앙차선을 넘어 역주행하면 사정이 급해서 그런 거고, 남이 중앙차선 넘어서 역주행하면 죽일 놈, 완전히 이 문장들이 떠오르게하는군요. 그런 식으로 떼를 써서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다른 이들은 무시하며 자기 멋대로 하고 싶어하는 행태는 집에 가서 부모님께나 매달리시기 바랍니다.--WaffenSS 2006년 4월 24일 (월) 18:47 (KST)

편집싸움을 반달리즘으로 부르지는 않습니다. 두 분이 알아서 토론해서 결론을 맺으시길 바랍니다 -_- Klutzy 2006년 4월 24일 (월) 17:49 (KST)

네이버에 저도 회원으로 있는 그 까페군요. 거기에다 올리기 위해서 보기 편하게 하려고 국방 밑에 무기 문서들을 다 달은 겁니까? 위키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이 보기엔 삭제된 것처럼 보이긴 하겠군요. --WaffenSS 2006년 4월 24일 (월) 18:09 (KST)

삭제? 신고? 나 원 어처구니가 없어서..

삭제? 반달리즘? 어처구니 없군요. 원래 상태로 복구해놨을 뿐입니다.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옵니다. 국방과 밀리터리 애호 취미는 구분하십시오. 국방 밑에 무기 라는 분류가 이미 오래전부터 존재해왔고, 국방은 무기를 포함하여 국가 정책, 기구 등에 대한 모든 것을 포괄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구분못합니까? 하긴 구분을 못하니 저런 얘기를 하겠군요. 그리고 봇은 쓰지 않았습니다. 파이어폭스에서 탭으로 열어놓고 한꺼번에 복구한 겁니다. 기존 문서 분류 체계를 말도 안되는 이상한 행위로 몽땅 흩트려놓은 것이야 말로 반달리즘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을, 되려 그것을 자행한 사람이 저런 소리를 하니 얼척이 없군요. --WaffenSS 2006년 4월 24일 (월) 17:55 (KST)

난 조금 전에 위에 저 사람이 카피해놓은 글에서 써놨듯이, 분류 체계를 바꿀 생각이면 안을 만들어서 얘기 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그게 순서입니다. --WaffenSS 2006년 4월 24일 (월) 17:55 (KST)
왜요, 본인의 주장에 본인이 덫에 걸려서 할 말이 없습니까? 아무 것도 없는 상태로 복구라는 이상한 궤변은 늘어놓지 맙시다. 무기 뿐만 아니라 아일라트호 격침 사건도 국방 분류 밑에 올려놨던데, 그 문서는 국방과는 이제 관계가 없는 단순한 전쟁사일 뿐입니다. 국방 관련 항목이라고 해서 그걸 전부 다 위로 올려놓는다면, 기존 분류 체계가 의미있습니까? 분류 체계 만이 아니라 문서에 포함된 분류까지 임의로 쓸데없이 건드린 겁니다. 괜한 일을 문제로 만든 것은 당신입니다. 멀뚱님은 남을 존중하는 자세는 없습니다. 그냥 내 멋대로 하고 싶어하는 사람일뿐이죠. --WaffenSS 2006년 4월 24일 (월) 18:27 (KST)
남이 한 건 괜히 상의도 없이 마구 건드리셔 난장판 만들어놓고서 그 무슨 말입니까? 그 링크에 있는 대로 반달행위를 제가 할 이유가 없습니다. --WaffenSS 2006년 4월 24일 (월) 18:53 (KST)

언젠간 두분사이에 이런 일이 터질(?)거라 생각했었는데. 결국 터졌네요. 편집싸움.. 모쪼록 토론을 통해서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 Allen R Francis 2006년 4월 24일 (월) 18:37 (KST)

내가 언제부터 위키백과의 권력자가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권력자로 추대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해야 하나요? 한계선을 명확하게 인식하지 못한 정도가 아니라 진정한 자유 분방 권력자 행세를 하려는 멀뚱님이 문제죠.--WaffenSS 2006년 4월 24일 (월) 18:48 (KST)
'반달리즘' 등에 대해서는 멀뚱이님께서 'GNU'를 참고하실 필요가 있으실 듯 하네요. GNU (문서 관련) 규약이 '문서를 작성한 사람이 해당 문서에 대한 어떠한 권리도 주장하지 않음'을 요체로 한다는 사실을 염두해 두시기 바랍니다. 만일 멀뚱이님이 쓰신 문서에 대해 멀뚱이님이 편집, 삭제 등에 있어서 원저자로서의 권리를 행사하는 것은 이러한 요체에 명백하게 반대하는 것임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Airridi 2006년 4월 24일 (월) 19:02 (KST)
GFDL에 대해 하기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korea.gnu.org/people/chsong/copyleft/fdl-1.2.ko.html' '(상략) 제4조. 개작 : 문서의 수정판은 수정판이 명백하게 본 사용 허가서에 의해서 관리되는 조건 하에서 제2조와 제3조의 규정에 의해서 복제 및 배포될 수 있습니다. 즉, 수정판은 문서의 역할을 유지해야 하며, 수정판의 복제물을 양도받은 임의의 피양도자는 개작과 배포에 대한 동일한 권리를 양수받게 됩니다. 또한 수정판에 대해서 다음의 규정들을 준수해야만 합니다. (하략)' 이걸 참고하면 '반달리즘'과 '수정'의 행위가 구분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irridi 2006년 4월 24일 (월) 19:09 (KST)
다만 수정하기 전에 WaffenSS님이 멀뚱이님에게 언질을 하셨으면 좋았을 것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그렇다면 이렇게 서로 감정 상할 일도 없었을 테고 말이죠.^^ 덧붙여 두분다 어떻게든 좋은 방향으로 개선하려고 하는 선의에서 비롯되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무쪼록 얘기가 원만하게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Airridi 2006년 4월 24일 (월) 19:34 (KST)


문서의 수정판(修正版, modified version)이란 원문서가 그대로 복제 또는 개작(modifications)되거나, 다른 언어로 번역된 문서의 전부나 일부를 포함하고 있는 저작물을 의미합니다. (A "Modified Version" of the Document means any work containing the Document or a portion of it, either copied verbatim, or with modifications and/or translated into another language. )
GFDL 원문 중의 내용입니다. 즉 별개의 수정판을 따로 제작하는 경우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용어에 있어 한국어보다 영어를 이용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GFDL은 Copyright가 아니라 Copyleft입니다. 즉 수정자가 원저자가 가지고 있는 권리를 '전권' 소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측면에서 소위 제도적 범위 한도내에서 저작물에 대해서 지배적 권리를 요구하는 '저작권'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반달행위 여부에 대해 제 개인적인 견해를 피력하는 것은 그다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추가"는 "자유"이며, 이를 임의로 삭제, 내지 "있다를 없다"로 임의로 내용수정, 등은 "자유롭지 않으며" 그것은 삭제토론란에 올리거나, 이의제기를 하거나, 기타 위키정책 등의 "절차"를 거친다음, 삭제를 하는 게 "가능"하죠. 즉, "추가"는 "자유"고 "삭제나 임의변형"은 "비자유"죠. 그걸 어기면? 반달리즘으로 경고받고, 차단됩니다.'에 있어서 멀뚱이님이 copyright개념으로 copyleft를 해석있는 듯합니다.


원칙적으로 GFDL을 적용하면 사실 '삭제'도 가능하며 실제로 한글 위키피디아에서도 내용의 일부를 가감하는 것을 모두 반달리즘이라고 몰아 붙이지는 않습니다. (글을 쓴 주인이 글을 써서 찢어버리는 게 반달리즘이라고 비난받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GFDL에 의해 수정한 사람도 처음에 작성한 사람과 동일한 권리를 가집니다.) 반달리즘을 적용하는 경우는 파괴적인 의도를 가지고 문서를 악의적으로 훼손하는 경우에 속하는데 이 경우가 WaffenSS님에게 해당되는지 의문입니다. (물론 이 분이 사전 토론 과정을 거치지 않은 것은 도의적인 잘못이지만 그러한 것을 의무로 강제한다는 조항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전에 멀뚱이님이 언급하셨던 '의견에 맞지 않는다, 내 코드와 다르다, 나랑 생각이 다르다고 수정, 삭제를 하면 그게 반달리즘이겠죠.'도 원칙적으로 GFDL을 적용하면 반달리즘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써놓고 본인의 기호에 맞지 않는다고 자신의 생각이 바뀌었다고 수정하면 반달리즘이 아닌것과 마찬가지이지요) 다만 원칙적으로 GFDL을 적용하면 당연히 파괴적인 목적이나 의도로 공공의 자산을 부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반달리즘'이란 정의와 처벌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이룩한 것을 부수었다, 망가뜨려놓았다, 없애버렸다고 해서 반달리즘이라고 몰아붙이는 것은 GFDL와도 정면으로 대립할 뿐더러 (엄연히 원저작자로서의 copyright를 주장했기 때문) 도리어 반달리즘을 잘못 이해한 것이라고 생각되는 바입니다. -Airridi 2006년 4월 24일 (월) 21:29 (KST)
개개인의 직접 소유와 직접 지배란 의미의 기존 '저작권'이란 개념이 없다고 한 것이지 '저작권' 그 자체가 없다고 한 것은 아닙니다. -Airridi 2006년 4월 24일 (월) 22:25 (KST)
니글도 내글 내글도 니글이라고 언급하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GFDL에 명시된 사항을 그대로 적용했을 뿐입니다. (문구도 거의 동일하게 말이죠) GFDL의 명시사항을 니글도 내글 내글도 니글이란 식으로 이해하는 것이야 말로 copyright적인 저작관 관념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수정한 사람이 자신과 동등한 권리를 갖는 것이 니글도 내글 내글도 니글이란 건가요? A가 변주되어 B가 되면 A를 만든 저작자는 A에 대한 copyleft적인 저작권을 가지고 B를 만든 저작자는 B에 대한 copyleft적인 저작권을 가지며 A저작자와 B저작자는 동등한 저작권을 가지며 둘은 배포, 편집, 수정, 삭제 등에 있어 동등하게 자유로운 권한을 가집니다. 하지만 이것이 B저작자가 A의 저작권을 가진다거나 A저작자가 B저작권을 가진다는 것이 아님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반달 행위는 밑의 운영자님이 말씀하신 바와 마찬가지로 '이 편집이 위키백과에 도움이 되는 것인가' / 저의 견해로는 공적인 자산을 해하지 않는 가라는 개념이며 이러한 개념은 심지어 니글도 내글 내글도 니글에서 가능합니다. 멀뚱이님이 WaffenSS님의 행위를 '반달리즘'으로 정의하는 이유는 솔직히 '자신이 만든 문서에 맘대로 손을 대어서 기분나쁘다' 정도로 밖에 해석되지 않습니다. 좀더 논리적인 논거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Airridi 2006년 4월 24일 (월) 22:25 (KST)


미쓰비시 F1 지원기, 아일라트호 격침 사건, U-571, AGM-154 JSOW, 수호이, 이 문서들만 해도 제가 첫 글을 입력한 것들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멀뚱님이 얘기하는 "추가", 즉, "임의변형"을 가했지요. 그럼 멀뚱님 기준으로 이것은 명백하게 반달리즘이 되는 것입니다. 멀뚱님 기준으로 명백한 임의변형에 의한 반달행위입니다. 할 말 있으면 해보시기 바랍니다.--WaffenSS 2006년 4월 24일 (월) 20:31 (KST)
숙지할 사람은 멀뚱이님입니다. 본인 자신이 멋대로 반달리즘에 대한 정의를 내려놓고 자신의 주장에 따라 반달행위가 발각되니까 할 말이 없나보군요. --WaffenSS 2006년 4월 24일 (월) 22:23 (KST)
???????????????? 반달리즘의 판단 조건은 "이 편집이 위키백과에 도움이 되는 것인가"입니다. 무조건 지운다고 반달리즘이면 위키백과:반달행위 문서부터가 반달의 흔적입니다. 제가 저지른 편집역사 확인해보세요. Klutzy 2006년 4월 24일 (월) 21:30 (KST)
두 분 다 자꾸 무의미한 싸움을 계속하면 관리자 권한을 남용할수도 있습니다. :( 제발 원래 주제인 무기/국방 분류 토론을 해주세요. --Klutzy 2006년 4월 24일 (월) 21:33 (KST)

...무슨 피해요? 분류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 토론 하고 있는 거 아니었나요? 두 분이 각자 입장이 다른데 한쪽 시각으로만 바라본 걸 가지고 "피해"라고 한다면 전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 멀뚱이님이 해 놓았던 분류가 맞다고 생각하신다면 반달리즘 운운하지 마시고, 근거를 가지고 주장을 해 주세요. 전 아직 멀뚱이님이 주장하는 바가 무엇인지도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만. --Klutzy 2006년 4월 24일 (월) 22:27 (KST)

그리고 총의나 정책 자체가 제안 상태인데요? 뭘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식이라면 저 틀은 누가 총의 없이 붙였는지도 모르겠군요.) 전 도움말 문서에 오해의 소지가 있길래 그 부분을 명확하게 했을 뿐입니다. (퍼온 문서 마음대로 전부 지우고 {{저작권 위반}} 붙이는 것도 반달리즘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Klutzy 2006년 4월 24일 (월) 22:27 (KST)

원본의 내용이 소위 '무단수정본'의 내용을 의도하였으나 의미가 불분명하여 고친게 아닌가요? 만일 원본의 문자 그대로를 의도한 것이라면 위키피디아는 애시당초 수정이 불가능한 '거대한 정보 쓰레기 더미'로 전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반달리즘과 그렇지 않은 것을 나누는 기준이 단순히 정보 삭제 여부였단 말입니까? -Airridi 2006년 4월 24일 (월) 22:30 (KST)

기존에 오랜 시간 유지되어온 분류 체계를 손대지 않았다고 하지만, 국방이라는 최고 분류 밑에 그렇게 다 달아놓으면, 실질적으로 하위 분류 체계 모두를 무의미한 것으로 파괴하게 됩니다. 멀뚱님 본인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실질적으로 하위 분류 체계를 유명무실하게 만드므로 그건 System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이게 이유입니다. 반면에, 멀뚱씨야 말로 아무런 이유없이 하위 분류 체계를 망가뜨리는 반달행위를 자행한 것입니다. 분류 체계에 대한 수정이 필요했으면, 안을 만들어서 올려놓고 토론부터 하는 게 선입니다. 그리고 자꾸 삭제 삭제 하는데, 문서 삭제가 아닌 이상 삭제 아니니 호도하지 말기 바랍니다. 대체 사전에 아무런 상의없이 있는 분류 체계를 싹 뭉개뜨리는 행위에 대해 사전에 상의없이 할 생각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아직도 이해되질 않습니다. 네이버 그 까페에 올릴 게시물이 필요했으면, 각각 무기 목록 문서들을 카피해서 쓰는 것이 낫습니다. 그리고 아무거나 가져다 카피해서 올려놓아도 뭐라고 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WaffenSS 2006년 4월 24일 (월) 22:34 (KST)
공동체 안에 어느 누구에게도 간섭받지 않는 자기 혼자만의 세상을 구축하려고 끊임없이 시도 중인데, 예전부터 얘기했지만, 그러고 싶으면 미디어위키 다운받아서 별도로 "멀뚱이의 백과사전" 같은 걸 구축할 것을 권합니다. --WaffenSS 2006년 4월 24일 (월) 22:36 (KST)
이러한 일련의 논의가 그야말로 파괴적인 결과를 낳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WaffenSS씨도 멀뚱이씨도 서로 상대방에 대해서 감정적인 발언보다는 논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논의를 진전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상태처럼 서로가 서로의 의견을 충돌시키고 감정을 대립시키는 것은 그다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WaffenSS씨의 상기의 말도 논리적이라기 보다 감정적으로 상대방을 상하게 할 요지가 있으니 - 여기가 위키백과라는 사실을 주지하시고 - 조금 감정적 발언의 수위를 낮추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Airridi 2006년 4월 24일 (월) 22:40 (KST)
저는 싸우는 그 자체를 싫어합니다. 제가 쓴 글 모두 삭제합니다. 신고도 철회합니다. -- 멀뚱이 (토론) 2006년 4월 24일 (월) 23:15 (KST)
자신의 쓴 글을 취소할 때는 위키백과: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에 있는 바와 같이 <del>틀을 사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토론 혹은 논쟁이 진행되는 중에 싸우기 싫다고 자신의 글만 싹 지워버리는 것은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안영민 2006년 8월 29일 (화) 12:43 (KST)

정책 템플릿 수정

{{policy}} 문구 수정했습니다. 누구도 수정가능합니다. -- 멀뚱이 (토론) 2006년 4월 24일 (월) 23:04 (KST)

'임의변경금지 삭제. 관리자가 준수를 반대함'라니요. 관리자가 언제 준수를 반대했으며 또한 관리자가 변경한 사항도 분명 이전에 글이 내포하려던 내용에 틀림이 없었던 것인데 말입니다. 이렇게 멀뚱이님이 하시는 행동이 비단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이해가 가능하고 납득 가능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논리적인 근거없이 '내말대로 하지 않으니 내 맘대로 할꺼야'와 같은 행동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련의 행동이야 말로 위키백과 전체의 공공 재산을 해치는 반달리즘입니다. 올바른 논거를 대고 논의를 이끌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Airridi 2006년 4월 24일 (월) 23:09 (KST)
무슨 의도로 바꾼 건지 이해가 가지 않는군요. :( 함부로 수정하지 말라는 의미는 "논쟁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을 수정하려면 다른 사람들과의 총의를 통해 먼저 동의를 얻은 다음에 수정하여 주십시오"라는 의미 아닌가요? "총의 전엔 무조건 수정금지"와는 다른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Klutzy 2006년 4월 24일 (월) 23:12 (KST)
또 그런 의미에요? 복잡하군요. 이 때 말 다르고 저 때 말 다르고. 뭐, 제가 오해했으면 다시 복구시키세요. 저는 말가지고 장난하거나 사람 놀리는 거는 별로 안 좋아합니다. -- 멀뚱이 (토론) 2006년 4월 24일 (월) 23:21 (KST)

우선은 원래대로 복구했습니다. 오해가 없도록 정책문서를 전체적으로 다듬어야겠군요. 참고로 "이 문서의 내용은 사용자들의 총의가 없는 한 함부로 내용을 바꾸지 마시기 마랍니다."의 원문은 "Please make sure that any changes you make to this policy really do reflect consensus before you make them." 즉 "변경하려는 내용이 합의된 사항인지를 확인해 주십시오"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로 오면서 내용이 약간 엇나간 것 같습니다. --Klutzy 2006년 4월 24일 (월) 23:24 (KST)

국회에서도 법전에 그렇게 손 못댑니다. 참고하세요. -- 멀뚱이 (토론)
어떻게 손 못댄다는 의미인가요? --Klutzy 2006년 4월 24일 (월) 23:28 (KST)

삭제를 복원했다더니, 보니까, 삭제한 것과 같은 내용이군요. 어차피 같은 결과일 거면서 무슨 말이 그리 많은지 그냥 동의함 한마디면 될 것을. -- 멀뚱이 (토론) 2006년 4월 28일 (금) 20:1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