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6년 3월

사랑방
사랑방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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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참가 선수 관련 분류

사용자:곰열여섯 님이 IP로 작업하면서 메달리스트 분류를 손댔습니다. 이왕 손 댄 김에 기준을 정리하고 갔으면 합니다.

올림픽 메달리스트는 종류별로(금/은/동), 대회별로 정리할 수도(XXXX년 동/하계), 스포츠 종목별, 국적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는 "종목+종류"였죠? ("올림픽 육상 금메달리스트") 올림픽 참가 선수도 역시 대회별, 종목별, 국적별 구분이 가능합니다. 현재는 대회별 구분만 하고 있습니다.

어느 기준으로 정리하는게 좋을까요? -- ChongDae 2006년 3월 2일 (목) 17:36 (KST)

금/은/동 메달은 구분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메달리스트"는 "메달 수령자"로 순화해서 사용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현실 생활에서 "메달리스트" 쪽을 더 많이 쓰기는 합니다만, "바이올리니스트" 보다는 "바이올린 연주자"가 "티토이즘"보다는 "티토 주의"가 좋아보입니다. 완전히 굳어진 것이라면 할 수 없겠지만요. --정안영민 2006년 3월 2일 (목) 17:52 (KST)

경기 종목별이 좋습니다.--hyolee2♪/H.L.LEE2006년 3월 2일 (목) 21:18 (KST)

한글이 깨질 때

영어판 위키백과에서 위키와 상관없이 아무 얘기나 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여기서는 사랑방이 맞는 것 같애요. 우리 사이트 (갈비짐)의 게시판 부분이 지난 주에 새로운 서버로 옮겼는데 원래 있었든 한글이 다 깨졌어요. 좀 찾아봤더니 여러가지 깨진 글을 복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다운 받았지만 그래도 안 돼요. 혹시 이 글을 보고 어떻게 해야될지 아시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세요. 이렇게 나와요:

¿?¸? ??¿¡ ¹?´Þ ?? ??¿????? ??±¹??º¸(The Korea times Daily) 
1¸?¿¡ ½?·?³×¿?.. ?÷?? ½º???ß¾?¿? ¤?

데이빛 2006년 3월 2일 (목) 21:08 (KST)

수식이 모조리 깨집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en:Texvc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가 보네요. 확인해주셨으면 하는데요.

수식 깨지는건 제가 버그 리포트를 넣었더니 일본어 위키백과와 동일한 버그로 개발자가 표시했네요. 저번달에 확인된 문제인데,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도 버그 리포트가 들어간지 얼마 안되서 언제 고쳐질지 몰라요. 쩝.. Yuyudevil 2006년 3월 4일 (토) 12:44 (KST)
버그가 고쳐졌습니다. --Klutzy 2006년 3월 4일 (토) 21:37 (KST)

그림이 사라졌어요.

공용에 있는 그림들 말고, 한국어판 위키에 올려놓은 그림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그리고 예전에는 미리보기를 하면 편집창 위쪽에 떴었는데 지금은 편집창 아래에 뜨네요. 제가 개인설정을 건드린 것인가요? --정안영민 2006년 3월 4일 (토) 18:54 (KST)

한국어판 위키의 그림이 안 뜨는 건 어제부터 그런 듯 싶습니다. 덕분에 위키백과 로고도 안 보이는 불상사가... 그리고 미리보기가 편집창 아래 뜨는 건 개인 설정입니다. 환경설정->편집창 크기 메뉴에 해당 항목이 있습니다. -- ChongDae 2006년 3월 4일 (토) 19:01 (KST)
버그 리포트 냈습니다. Yuyudevil 2006년 3월 4일 (토) 19:20 (KST)
버그 고쳐졌다고 합니다. --Klutzy 2006년 3월 4일 (토) 21:37 (KST)
보니까 "파일시스템이 다시 고쳐져서 일부 오래된 파일이 손상되었다." 이러더군요. -- Alpha for knowledge - (토론 / 기여) 2006년 3월 4일 (토) 22:19 (KST)
파일엔 손상 없어요. "Filesystem structure was rearranged, some old symlinks broke." (파일시스템 구조를 조정하면서 일부 바로가기(symlinks)를 고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 ChongDae 2006년 3월 4일 (토) 22:25 (KST)
아 그랬었군요. 전 파일이 손상된줄로 알아서...... -- Alpha for knowledge - (토론 / 기여) 2006년 3월 5일 (일) 00:35 (KST)

완장질

완장질 하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군요.

완장질이 무엇입니까?193.219.222.71 2006년 3월 4일 (토) 21:00 (KST)

이 인물에 대해서 정보를 부탁합니다.

ja:イ・ジルボム에 대해서 정보를 부탁합니다.

직업 자칭 한국국특수부대대장
한글절차 모름
발언 우리들 특수부대는 일본에 참임해고 교과서를 올바르게 고친다.
소속단체 ?
사이트 [1]
사이트 [2]

--hyolee2♪/H.L.LEE2006년 3월 4일 (토) 20:34 (KST)

인물정보를 알아내신 후 어떻게 하실려고요? --리듬 2006년 3월 4일 (토) 23:42 (KST)
기사를 수정할 예정입니다. --hyolee2♪/H.L.LEE2006년 3월 4일 (토) 23:57 (KST)
정보는 여기로 부탁드립니다. 사용자:Hyolee2/조사 --hyolee2♪/H.L.LEE2006년 3월 5일 (일) 00:33 (KST)

타이완을 중화민국이라고 하면 중국이 싫어할텐데...

타이완을 중화민국이라고 하면 중국이 싫어할텐데... 꼭 중화민국이라고 할 필요는 없잖습니까? 1949년에 국공 내전으로 망한 나라를 말입니다. 그리고 중국은 세계적인 대국(大國)입니다. 중국인한테 "타이완은 중화민국이다."라고 하면 중국인들이 싫어할 것 아닙니까? --218.150.37.103 2006년 3월 4일 (토) 22:01 (KST)

중화민국’은 타이완 섬과 같은 지리적 구분과 별도로 현재 중화민국 정부가 쓰고 있는 공식적인 이름입니다. 중화민국 정부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 중화인민공화국의 공식적인 입장이라면 중화민국 페이지에 그렇게 써 주시면 됩니다. --Puzzlet Chung 2006년 3월 4일 (토) 23:00 (KST)

중화민국은 옛 나라로 분류하고 타이완으로 하면 될 것 아닙니까? 손문이 세운 중화민국은 1949년에 망한 나라인데다가 중국은 그를 타이완이라고 부르는 것을 공식적인 것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은 군사력이 10위 안에 드는 강대국입니다. --61.85.56.115 2006년 3월 5일 (일) 21:17 (KST)

중국인? 여기는 정치적인 주장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hyolee2♪/H.L.LEE2006년 3월 5일 (일) 21:41 (KST)
‘중화민국’이 역사적인 이름과 지금 중화민국이 쓰는 공식적인 이름 두 개가 있는데 두 가지가 서로 연관이 깊기 때문에 하나를 중화민국에, 하나를 중화민국의 역사에 넣은 것입니다. 백과사전의 편집 지침을 정하는 데에 어느 나라의 군사력을 고려하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위의 218.150.37.103과 같은 분인가요? 계정을 만들어서 활동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3월 5일 (일) 22:14 (KST)

오늘날의 중화민국을 '타이완'으로 하자는 주장인가요? 중화인민공화국은 '타이완'이란 이름을 나라이름처럼 사용하는 것도 싫어합니다. 타이완 섬이 중국(중화인민공화국)의 일부라는 것을 강조하는 '중궈타이베이(中国台北)'라는 이름을 선호합니다. 그러니 중화인민공화국이 싫어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어쨌든 중화인민공화국이 군사력이 10위 안에 드는 강대국이라고 해서 위키백과가 그 비위를 맞춰야 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만약 전적으로 중화인민공화국의 입장을 따른다면 구태여 고구려 등 옛날 역사 얘기를 꺼내지 않더라도 오늘날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탈 주민(이른바 '탈북자')들이 국제적으로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는 정치 난민이 아니라 모두 '경제 난민 거주자(economic migrant)'라는 중화인민공화국의 입장도 무조건 수용해야겠네요? 강대국 간의 입장이 다를 때는 군사력을 비교해서 어떤 입장을 취할지 결정해야 할가요? 저는 백과사전의 편집에는 강대국 논리가 설 자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Iceager 2006년 3월 5일 (일) 23:19 (KST)

템플릿 지웠군요.

유감입니다. -- WonYong (talk) 2006년 3월 4일 (토) 23:47 (KST)

그 템플릿들을 현재의 위키백과 "어디에" 써야 할까요? 아직까지는 쓸 일이 거의 없는 템플릿입니다. 번역도 전혀 되지 않았고요. 현재 상태로는 주의문구를 출력하는 템플릿 한두개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Klutzy 2006년 3월 5일 (일) 00:28 (KST)
생각은 자유이나 행동을 멋대로 하면 탄핵감인데... -- WonYong (talk) 2006년 3월 5일 (일) 11:44 (KST)

활빈당

ja:活貧団 무슨 단체입니까? --hyolee2♪/H.L.LEE2006년 3월 5일 (일) 00:45 (KST)

활빈단인가봅니다. 뭐 하는 곳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Puzzlet Chung 2006년 3월 5일 (일) 00:54 (KST)
활빈당이라고 본래 홍길동전에 나온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다는 의미인데, 이 이름을 딴 우리나라 시민단체로군요. 빈민을 위한 부패 척격 운동을 하겠다는데, 잘 안되는 그저 그런 단체들 중 하나인 모양입니다... --WaffenSS 2006년 3월 6일 (월) 08:15 (KST)
홍길동전에서 나중에 홍길동은 자신과 함께 한 백성들을 배신하고 결국 다른 나라의 왕이 되었다고 하던데... 그것만은 극히 꼬집어 주어야 할... --203.232.52.132 2006년 3월 23일 (목) 00:49 (KST)
인용체인 걸 보니 읽어보지 않았나 보군요. 영어나 어느 아프리카 부족민의 언어로 된 책이 아니니 읽어보고 말씀하세요. --WaffenSS 2006년 3월 23일 (목) 14:02 (KST)

교가? 국가?

고등학교 교가도 저작권 문제로 올릴 수 없나요? 그렇다면, 가나의 국가같은 것은 저작권 문제가 없나요? 작사자가 사망한지 50년이 지났는지 확인해야되지 않나요? --정안영민 2006년 3월 5일 (일) 05:54 (KST)

작곡,작사를 한 Philip Gbeho는 1976년에 사망했으니 아직 50년이 지나지 않았습니다.[3] 다른 국가들도 하나씩 확인해야 되는건가요? --정안영민 2006년 3월 5일 (일) 05:59 (KST)
교가에 대해서는 작사자가 사망후50년을 지나지 않으면 게재는 않됩니다.
cf:ja:Wikipedia:削除依頼/神奈川県立横須賀高等学校.--hyolee2♪/H.L.LEE2006년 3월 5일 (일) 06:15 (KST)
그럼 송도고등학교는 되겠군요. 대략 작곡은 애버리대학 교가라는데, 지은지는 상당한 시간이 지났을테고요.. 작사는 윤치호님이 했으니까.. 사후 50년이 지나서.. 게재 가능이군요.^^; - Ellif 2006년 3월 9일 (목) 00:07 (KST)

주석을 다는 방법 및 인용 표기법.

주석은 이렇게 답니다.[1]
모두들 정보를 알게된 출처를 이렇게 주석달아주면 바람직하겠네요. -- WonYong (talk) 2006년 3월 5일 (일) 09:40 (KST)

주석과 참고자료

  1. 위키백과, 홍길동

실제 예제

글씨 크기

==title==을 써서 나오는 소제목이 문서 전체의 제목 크기와 비슷해서 미관상 덜 좋습니다. 단지 저의 주관적인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소제목 크기를 약간 줄이는 것은 어떨까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정안영민 2006년 3월 7일 (화) 23:28 (KST)

우크라이나어 표기

위키백과상의 우크라이나어 표기를 사용자:Iceager/우크라이나어의 한글표기에 있는 표기안으로 통일하려고 합니다. 우크라이나어는 현재 외래어 표기법이 제정되지 않은 언어 가운데 하나로 지금까지 여러 표기가 혼란스러웠는데 이번 기회에 우크라이나 관련 표제어를 모두 이 표기안에 맞추어 정리하고자 합니다. 여기에는 관용 표기로 인정하는 키예프를 제외한 우크라이나의 지명, 또 우크라이나어 이름으로 알려진 우크라이나 인명, 우크라이나 역사와 관련된 용어(코자크 등)이 포함됩니다. 이에 관한 의견이 있으시면 여기에 글을 남겨주십시오. --Iceager 2006년 3월 8일 (수) 03:01 (KST)

표기법을 둘러싸고 분쟁중의 일어판에도 이 표를 보이고 싶습니다.--hyolee2♪/H.L.LEE2006년 3월 8일 (수) 04:15 (KST)
저는 우크라이나어를 잘 몰라서 답변을 못 드렸었습니다. 우크라이나어 표기법이 따로 있다면 우크라이나어 이름에 러시아어 표기를 준용해왔던 것보다 훨씬 나을 것입니다. --Puzzlet Chung 2006년 3월 8일 (수) 04:37 (KST)

반달리즘 신고

사용자:Wikipedia is Juche가 반달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Aranda56은 신고를 받고 복구를 돕는 중입니다. 사용자:Wikipedia is Juche사용자:Wikipedia is Juche sockpuppet는 당장 차단해야겠습니다만 저는 아직 권한이 없습니다. --Iceager 2006년 3월 8일 (수) 08:29 (KST)
앗, 죄송...위에 님꺼 삭제합니다. -- 멀뚱이 (토론) 2006년 3월 8일 (수) 08:42 (KST)
여기까지 WOW가 심각히 될 것은 예상밖이었습니다.--hyolee2♪/H.L.LEE2006년 3월 8일 (수) 11:34 (KST)

운영자 권력남용이 좀 도를 넘는 거 같네요.

운영자 탄핵건은 위키재단에 제기해야 하는 건가요?
좀 봐주기 민망할 정도입니다. -- 멀뚱이 (토론) 2006년 3월 8일 (수) 21:06 (KST)
도대체 어떻게 된 것입니까?--hyolee2♪/H.L.LEE2006년 3월 8일 (수) 21:28 (KST)
저도 하고 싶지만, 괜히 비난을 하다간 그 즉시에 아이디를 차단하게 됩니다. 운영자에게 지적할 사항이 많은데, 아이디를 차단해버리다니….193.219.222.71 2006년 3월 9일 (목) 18:43 (KST)
비난이고 뭐고 이전에 공개 프록시는 차단됩니다. 안녕히 가세요. --Klutzy 2006년 3월 9일 (목) 19:02 (KST)

분류:출처가 불분명한 그림 2006년 2월 25일 같은 게 잔뜩 만들어지고, 관리 인력은 모자라는 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운영자가 아니라도 제가 revert했을 것입니다. 다른 위키백과의 룰을 가져오는 것은 좋지만, 무작정 가져오는 것은 사양합니다. 장황한 룰보다는 참여 인원에 맞는 룰이 필요합니다. 아니면 3RR부터 도입해볼까요? --Klutzy 2006년 3월 8일 (수) 22:08 (KST)

3RR는 다중계정을 악용한 3RR회피가 문제가 되어 있으니까 좀 신중히 해야합니다. (JAWP에서 큰 문제가 되어 있다.)--hyolee2♪/H.L.LEE2006년 3월 8일 (수) 22:12 (KST)

이거 사용하는거에 대해 사용자 분들 생각은 어떤지요?

-- 멀뚱이 (토론) 2006년 3월 10일 (금) 09:40 (KST)

GFDL과 호환되지 않는 그림의 사용에 대해서는 합의된 바 없습니다. 일단 이 두 태그의 사용은 저작권 위반으로 처리하는 게 현재의 관행입니다. -- ChongDae 2006년 3월 10일 (금) 10:09 (KST)
저 태그들이 필요한 이유가 뭐죠? 종대님 말마따나 저작권 위반 자료는 삭제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WaffenSS 2006년 3월 10일 (금) 10:47 (KST)
저작권 위반이라뇨? -- 멀뚱이 (토론) 2006년 3월 10일 (금) 12:15 (KST)
WonYong/멀뚱 님이 올린 위키백과:사랑방 (정책)의 토론에서 인용이나 로고의 사용은 찬성 3, 반대 6으로 반대 의견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총의를 따르지도 않을 거라면 왜 이 의견을 올리셨나요? -- ChongDae 2006년 3월 10일 (금) 13:37 (KST)
올리는 거에 뭐라고 하지는 말죠. 삭제나 수정을 멋대로 하지 말고, 올리는 건 "통제"하려는 사고 자체가 이상한 겁니다. 내용이 아니면 따로 항목 만들던지 아니면 삭제절차를 거치던지 하지, 저 탬플릿은 뭡니까? 그리고 뭘 어떻게 안 따른 건지 구체적으로 제시하시구요. 말싸움 날까봐, 자제하고 있습니다. 관리자는 뒤에 물러나서 타사용자들의 제보가 있으면, 이런 저런 절차를 거쳐서 소극적 관리나 할 것이지, 앞에 나서서 적극적 통제를 하려고 하면, 사이트 분위기 망쳐놓는 거죠. 개인 사이트 되버리는 겁니다. 좀 귀찮네요. -- 멀뚱이 (토론) 2006년 3월 10일 (금) 23:34 (KST)
추가하면...뭐, 이런 거 지적...꼭 해줘야 하는지는 의문입니다만...갑이란 사람이 을을 한대 퍽 쳤다, 내지 떨어진 돈 주웠다. 기타등등 어이없는 매우 간단하고 사소한 행위부터 중대한 행위까지...범법행위를 했다. 이에 대해 관리자나 공무원이 어떻게 하죠? 찾아가서 총으로 쏩니까? 무려 몇개월 이상에서 3년 정도의 재판을 거칩니다. 매우 단순한 행위는 자유롭고, 이에 대한 제재는 그 절차가 매우 까다롭고 시간이 걸리죠. 여기에서는 글을 올리건 사진을 올리건 뭘 올리건 이런 행위는 자유롭고, 이에 대한 수정이나 삭제는 그 절차가 매우 까다로운 거죠. 근데, 이런 걸 별로 이해를 못하는 거 같네요. 절차없는 집행은 만용이요 권력남용이죠. 이런거 지적 안해줘도 다 아는 내용이라고 봅니다만...쓰는 절차는 없죠. 반면에 수정이나 삭제는 절차가 매우 까다로운 겁니다. 그 원칙이 없이는, 사이트 뒤죽박죽 엉망에 결국 사용자만 한번 왔다 다시 안오는 꼴 나는 겁니다. 관리자는 통제에의 적극성을 가지면 바로 독재가 되는 거고...뒤로 한발 물러나세요. 룰을 만들라는 소리도 다 그 소리였습니다. 보니까, 관리자가 개인사이트화하는 거 같기에 예전에 지적했던 거죠. 적극성은 좋습니다만, 그건, 새로운 글이나 올리는 적극성이 바람직할 뿐, 임의수정이나 임의삭제는 어처구니없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룰을 만들자고 하니까, 뭐 위키백과는 룰이 없는게 룰이다는 궤변을 하지 않나...뭐 여기에 그렇게 이해관계는 없지만, 꽤 사용하던 사람으로서, 충고하나 하는 거죠. 뭐 제 행동이 다 잘하는 거라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쭉 보아하니까, 관리자의 힘을 상당히 빼놔야 이 사이트가 제대로 돌아가겠다는 생각은 했죠. -- 멀뚱이 (토론) 2006년 3월 10일 (금) 23:47 (KST)

올리는 거에 뭐라고 하지는 말라? 이 얘기는 끝난 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네요. 지칩니다. --Puzzlet Chung 2006년 3월 11일 (토) 00:27 (KST)

멀뚱님께서 그렇게도 좋아하시는, 공정하고 똑똑한 사람들만 모인 영어 위키백과에 가보시려는지요. 한국어 위키백과와 달리 바보짓은 전혀 안할거 아닙니까? (참고로 영어 위키백과 말싸움 대단합니다.) Yuyudevil 2006년 3월 11일 (토) 00:35 (KST)

이것은 FAIRUSE이라는 마크입니다. 물론 한국어판에서는 사용불가.--hyolee2♪/H.L.LEE2006년 3월 11일 (토) 03:21 (KST)

멀뚱이님이 원하는 바가 뭔지 도대체 종잡을 수가 없군요. 그냥 내 멋대로 할려니 귀찮게 하지 말라, 라는 건가요? 저는 상업 커뮤니티 사이트 운영도 해보고, 그에 대한 책도 낸 바 있습니다만, 지금 이 정도 관리는 문제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멀뚱이님의 사고 자체가 이상합니다. 지금 관리자의 힘은 상당히 빼놔야 할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멀뚱이님이 바라는 것은 멀뚱님 혼자만의 세상입니다. 수정이나 삭제가 까다로와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건지요? 그냥 내 멋대로 하고 싶으니, 제발 와서 잔소리 좀 하지 마라, 라는 거죠? 그럴러면 위키 소프트웨어를 따로 다운받아서 "멀뚱이의 백과사전"을 만드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WaffenSS 2006년 3월 11일 (토) 14:18 (KST)

여러 관리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없었다면 한국어 위키백과는 이미 오래전에 난장판이 되었을 겁니다. 관리자분들 때문에 위키백과가 개인 사이트 화 되고 있다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엔 오히려 멀뚱이님이 위키백과를 멀뚱이님만의 개인 사이트로 만들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 Shotgunlee 2006년 3월 12일 (일) 10:38 (KST)

  • 수정이나 삭제가 까다로와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죠. 당연한게 당연하지 않으니 좀 어이없다...이야기의 요지입니다.
  • 제가 개인사이트화 했다는 건 어떤 근거로 그러는 건지 예를 제시해주세요. 아니면 그냥 욕입니까?
  • 내 멋대로 하고 싶다? 그렇죠. 룰에 저촉되지 않는 한 그걸 "자유"라고 합니다. 누가 내 자유를 건드리면, 어이없는 거고, 그것은 룰에의한 까다로운 절차에 의해 제한이 되는 겁니다.
  • 올리는 거에 뭐라고 하지는 말라? 당연하죠. 뭐라고 누가 할 권리가 있습니까? 뭐라고 할 때는 합리적인 이유가 제시되어야 하겠죠. 아니면 모두 반달리즘적 성격의 수정이나 삭제라고 밖에 말 못합니다.
  • 참고로...개인사이트화는 아무 근거나 이유 설명 없이도 삭제권이 있다고 믿는 삭제권자가 가능한 거지 일반 유저는 그런 거 못합니다. 수정이야 다시 원상복구 시키면 되는 거고, 동의하지 않는 템플릿이야 안 쓰면 되는 거고, 삭제를 할려면 삭제절차를 거치면 되는 거죠. 삭제절차가 없이 델리트키를 누르면, 탄핵감이라고 하는 겁니다. 관리자가 통지나 이유설명없이 히스토리상 복원이 불가능하게 삭제한 적이 상당히 많은 줄 압니다. 12명 중 누가 그랬는지는 저도 정확히는 모릅니다. 사용자가 어떤 행위를 하면 처벌(=삭제, 차단)되는 룰은 좀 있는 거 같던데, 관리자 레벨이 어떤 행위를 하면 처벌되는 룰은 없는 거 같더군요. 그러니 천상 어디다 이야기하나...그 이야기는 저기 위에 다른 글의 배경이죠. 지금 여기는 독재시스템입니다. 법률구조상으로 보나 현실로 보나, 상당히 찐한 독재시스템이죠. 위키재단이 원래 이런 시스템을 구상했는지는 의문이죠. -- 멀뚱이 (토론) 2006년 3월 12일 (일) 10:44 (KST)
멀뚱이 님의 개인사이트화, 즉 독단적인 행동에 대한 예는 멀뚱이 님 토론란에 무수히 많지 않습니까? 멀뚱이 님도 멀뚱이 님의 행동들이 독단적이라는 것에 동의하셨구요. "WonYong님, 혼자 독불장군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 이 위키가 아닙니다. .. 중략 .. --WaffenSS 2005년 12월 29일 (목) 18:41 (KST) 타당합니다. -- WonYong 2005년 12월 29일 (목) 19:31 (KST)" 그리고 "아니면 그냥 욕입니까?"과 같은 호전적인 표현은 님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뿐입니다. -- Shotgunlee 2006년 3월 12일 (일) 11:24 (KST)
지금 멀뚱님이 원하는 건 멀뚱님의 개인사이트입니다. 지금까지 멀뚱님의 각종 템플릿 등이 삭제 후 통보 등은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게 싫다는 거 아닙니까? 관리자가 통지나 이유설명없이 히스토리상 복원이 불가능하게 삭제한 적이 상당히 많은 줄 압니다라고 얘기한다면, 그 근거를 명확하게 제시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들이 납득할 것입니다. 그런 증거 제출없이 계속 두리뭉실하게 얘기를 하면 어린이들의 떼쓰기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걸 아셔야지요. 계속 관리자가 독재를 하는 거라고 주장하면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멀뚱님이 떠나든가, 독재를 한다는 증거를 명확하게 제출을 하든가 말입니다. 그 증거들은 제3자들을 납득시킬 수 있는 것들이라야 겠지요. 제 예상으로는 전자로 결론날 것 같군요. 절이 싫으면 중이 절을 떠나는 법입니다. --WaffenSS 2006년 3월 12일 (일) 11:33 (KST)
  • 관리자가 규칙 위반을 했고 그게 탄핵 사유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한국어 위키백과는 중재위원회가 없기 때문에 메타에 가셔서 말씀하셔야 됩니다. 영어 때문에 못 하시겠으면 제가 번역 해드릴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제가 멀뚱님 의견을 자동으로 지지한다고 받아드리시면 안됩니다.)
  • 멀뚱님이 그리고 문서 삭제가 까다로워야 된다고 하셨는데, 항상 예외는 있는거 아닌가요? 저작권 위반인 자료는 '자유 사용'이라는 취지에 위배될뿐만 아니라, 위키미디어 재단에 법적 문제를 가져다 줄 수도 있습니다.
  • 자꾸 자유라는 말을 쓰시는데, '자유'를 너무 넓게 적용하시는거 아닌가요? Yuyudevil 2006년 3월 12일 (일) 12:21 (KST)
그렇군요. 좋은 정보입니다. 오늘에야 봤군요. -- 멀뚱이 (토론 / 기여) 2006년 8월 5일 (토) 08:58 (KST)
{{Logo}}을 대한민국의 사정에 맞춰서 수정했습니다. --hyolee2♪/H.L.LEE2006년 3월 18일 (토) 01:19 (KST)

cc-by-sa-2.0-ko 라이센스

위키백과토론:저작권으로 모음 --거북이 2006년 3월 11일 (토) 02:21 (KST)

한국어판에서는 CC에서 올릴 수 없습니다. ( 참고ja:Wikipedia:画像の著作権表示タグ)(ja:Wikipedia:削除依頼/画像:キウイフル-ツ.jpg) --hyolee2♪/H.L.LEE2006년 3월 11일 (토) 03:18 (KST)

가령 cc-by-sa-2.0-ko 태그를 만들어도 다른 언어판에서는 CC를 허용하지 않는 곳도 있다. CC라이센스에서 올리고 싶으면 공용에 올리는 것을 권장합니다. --hyolee2♪/H.L.LEE2006년 3월 11일 (토) 05:34 (KST)

일단은 서버와 주사용자는 대한민국에 있으니까, 한국 통상법에 따르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 Ellif
어느판에서 CC를 허용하지 않죠? CC-BY나 CC-BY-SA는 GFDL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 ChongDae 2006년 3월 11일 (토) 16:08 (KST)

일본어판에서는 CC를 사용하지 못하는가보군요. "놀랍군요." CC 라이선스는 변형이 많습니다. 상업적 허용을 불허하는 NC나 변형을 금지하는 ND 제한이 붙어있는 경우는 공개된 그림으로 볼 수 없으므로 쓸 수 없겠지만, cc-by나 cc-by-sa 저작권은 위키백과에서 사용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제대로 저작권자와 저작권 정보를 밝히는 한에는요.) -- ChongDae 2006년 3월 11일 (토) 16:26 (KST)

일본어판에서는 CopyrightedFreeUse도 허용하지 않는 모양인데(Template talk:CopyrightedFreeUse) 이것도 생각 밖입니다. 위키미디어 공용에는 Cc-by-sa-2.0 CopyrightedFreeUse 둘 다 올리는 것이 가능한데, 공용에 있는 이런 자료를 쓰는 것도 금지되어 있나요? --Puzzlet Chung 2006년 3월 12일 (일) 10:07 (KST)

뭐, 영어판에서 되는데 다른판에서 안되는 건, "독자성" 문제라고만 보기는 좀 뭐하죠. 저작권으로 트집잡으면, 그냥 커먼스 쓰면 됩니다. 커먼스에서는 CC 다 되고, {{CopyrightedFreeUse}}도 다 되며, {{CopyrightedFreeUseprovidedthat}}도 다 됩니다. 커먼스 쓰면, 아무 이상 없겠네요. 커먼스에서는 로고와 비슷한 개념인 휘장도 다 올리는게 가능하던데요. -- 멀뚱이 (토론) 2006년 3월 12일 (일) 10:33 (KST)
Template:Cc-by-sa-2.0-ko는 Template:Cc-by-sa-2.0-kr의 이름으로 공용에 라이센스가 있습니다.[4]--hyolee2♪/H.L.LEE2006년 3월 12일 (일) 20:17 (KST)

토막글 기준

미국 영화에 대한 토막글이면, '미국 토막글'과 '영화 토막글' 두 개를 달아야 하나요? 그렇다면 한국 사람에 대한 토막글이면 '한국 토막글'과 '사람 토막글' 두 개를 달아야 하나요? 중요한 문제는 아닌 것 같지만 한 번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정안영민 2006년 3월 11일 (토) 12:44 (KST)

저는 다 달고 있습니다. --WaffenSS 2006년 3월 11일 (토) 14:08 (KST)

상황에 따라 아닐까요? 미국에서 "만든" 영화라기보다는 미국에 "관한" 영화라면 미국 토막글을 다는게 더 유리하겠죠. 나중에 "미국"에 관심있는 전문가가 나와 "미국 토막글"의 글의 내용을 추가해 토막글을 뗄 수 있도록 돕는 보조적인 도구일 뿐입니다. -- ChongDae 2006년 3월 11일 (토) 16:28 (KST)

스크린샷에 대한 논의

[5]

뭐 여기를 커먼스에서 참조하는 거 같던데, 무슨 이야기인지는 자세히 모르겠으나, 스크린샷은 저작권위배다 뭐 이런 소리 같군요. 그러나 제가 보기엔, 저작권으로 밥먹는 사람들 소리 같네요. 스크린 샷은 사진저작물과 동일한 개념이죠. 디카로 찍을 거를 컴퓨터 소프트웨어로 알아서 찍는 개념이니까요. 그런데, 영국 미국에서는 뭐라고 하는지 몰라도, 한국 대법원에서는 사진은 무조건 다 "저작물"이 아니며, 사진 중에서도 독창적 예술성이 있는 것만 저작권법상 보호되는 "저작물"이다. 아무나 다 찍는 건 저작물로서의 사진이 아니다. 이렇게 판시하고 있죠. 스크린샷이란게, 예를들어 익스플로러의 스크린샷의 경우, 그건 수천만이 다 똑같이 찍을 수 있는 사진인데, 그게 독창성 있는 예술성 있는 저작물로서의 사진이라고 하면...좀 어이없죠. 여기 내용은 제대로 안 봐서 모르겠는데, 만약 익스플로러가 저작물이기에, 그 스크린샷도 익스플로러 제작자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소리는, 빌딩 사진 찍으려면 빌딩 건축가의 허락이 있어야 한다는 소리로서, 매우 어처구니 없는 법률해석이라고 봅니다. 인물사진이건 풍경사진이건 그걸 찍을 때는 초상권자를 넘어서, 옷만든 제작자, 귀걸이 만든 제작자, 나무 심은 소유권자, 자동차 제작자 자동차 시트 제작자 다 허락받아야 한다는 소리는...법률을 빙자한 궤변이죠.

나라마다 법률과 판례가 다르기 때문에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는 저작권법을 방어적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Puzzlet Chung 2006년 3월 12일 (일) 13:10 (KST)
스크린샷에는 로고 등이 들어있을 수 있습니다. 삼성 그룹 홈페이지의 스크린샷을 만들 때, 스크린샷을 "만든" 사람의 독창성 문제는 없겠지만, 그 "홈페이지를 만든" 사람의 독창성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의 스크린샷일 경우, 명시적으로 허락한 경우라던가 원래 소프트웨어가 GFDL/PD 류의 자유로운 유통이 가능한 경우로 소극적으로 해석하는 것도 그래서겠죠. Commons의 경우는 더 명시적으로 윈도 관리자나 윈도 테마 등도 자유 라이센스인 걸 요구합니다. IE의 스크린샷일 경우,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상표권이 들어있는 "파란 e" 로고가 들어가는 문제가 있죠. 위키백과의 스크린샷일 경우에도 왼쪽 위의 위키백과 로고는 free가 아니죠. -- ChongDae 2006년 3월 12일 (일) 16:12 (KST)
그러니까 님 이야기는 건물 사진 찍으면 건물 설계자의 독창성이 문제된다는 거죠? 그래서야 사진 누가 찍고 배포할 수 있나요? 수많은 인물사진 뉴스에 나올때, 연예인 등의 초상권허락만 받지, 그사람이 입은 드레스 디자이너의 허락까지 받나요? 저건 법체계를 떠나서, 매우 어이없는 주장이죠. 판례는 어떤지 조사를 못해봤네요. -- 멀뚱이 (토론) 2006년 3월 13일 (월) 10:03 (KST)
스크린샷은 사진과는 다르게 원본 그림을 필연적으로 "그대로 복사"하게 되어서, 저작권 분쟁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Klutzy 2006년 3월 12일 (일) 16:47 (KST)
저작권 보호 센터에 비슷한 질문/답변이 있네요. 독창성이 있는 경우에는 저작권이 인정됩니다. --Klutzy 2006년 3월 13일 (월) 11:09 (KST)

생각의 전환

괜히 쓸데없이 사소한 걸 너무 깊게 생각한 거 같더군요. 위키백과에 사진은 꼭 필요한 건 아니죠. 텍스트 정보만으로도 훌륭한 백과사전 구축이 가능합니다. 뭐, 커먼스에 사진 있으면 하나 올려주면 되는 거고, 영어위키사진 커먼스에 옮기는 정도면 되는 거고, 사진 없으면 안 올려도, 텍스트만 좋으면 되는 거죠. 그래서...이제 그림 쪽은 신경끌라구요. 괜히 논쟁할 실익이 없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텍스트 위주!! 이게 제가 새롭게 생각한 거에요...ㅎㅎ...잘했죠? -- 멀뚱이 (토론) 2006년 3월 13일 (월) 10:07 (KST)

조선 사람? 한국 사람?

비슷한 사례가 많아 명확히 해 둘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조선에 태어나서 대한제국에 활동하다 일제 시대를 거쳐 해방 후 대한민국에서 죽은 사람은 어떤 분류에 들어가야 합니까? 현재 "대한제국 사람"이란 분류는 없으니, "조선 사람", "한국 사람", "대한민국 사람"이 가능성 있습니다. 생존년도를 아는 한, 가능한 모든 분류에 집어넣는 것이 속편한 방법이지만,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한 시기를 기준으로 삼아야할 것도 같습니다. 이에대한 이전 토론 결과가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정안영민 2006년 3월 14일 (화) 02:03 (KST)

한국 국적법상 한국인일 겁니다. 국적법 한번 읽어보세요. -- 멀뚱이 (토론) 2006년 3월 14일 (화) 12:01 (KST)
멀뚱씨가 얘기한 내용은 국적법에 없습니다. 있다면 무슨 조항으로 그렇게 되는 것인지 설명이 필요합니다. 설명못하면, 무시해야 할 답변이로군요. --WaffenSS 2006년 4월 13일 (목) 09:36 (KST)
예상치 못한 답변이네요;; 참고하겠습니다. -_- --정안영민 2006년 3월 14일 (화) 12:54 (KST)
한국의 작가, 대한민국의 작가 등도 주 활동 시기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선 사람"은 특별히 직업별 분류를 하고 있지 않으니 활동 시기가 겹친다면 그냥 "한국의 XX"에 넣는게 가장 속편하겠죠. -- ChongDae 2006년 3월 14일 (화) 18:06 (KST)

행정구역 휘장의 저작권

러시아어 위키 평택시 문서를 보면 평택시의 휘장이 올라와 있습니다. 평택시 말고 다른 행정구역도 마찬가지인데요. 러시아어판과 한국어판의 기준이 같다면, 우리도 올릴 수 있거나, 올리지 말라고 러시아어 위키에 요구해야하지 않을까요? --정안영민 2006년 3월 15일 (수) 17:43 (KST)

fair use를 허용할 것이냐 말 것이냐의 기준이죠. 러시아어 위키백과는 fair use를 인정하나보네요. -- ChongDae 2006년 3월 15일 (수) 17:44 (KST)
공정사용 개념이 영어위키에만 있는 줄로만 알았는데, 신선한(?) 충격이군요. :) --정안영민 2006년 3월 15일 (수) 17:52 (KST)

찾아보니 러시아어를 비롯해서 스웨덴어, 이탈리아어, 헝가리어, 인도네시아어, 말레이어.. 등등 로고나 휘장 정도는 인정을 해주는 곳이 많더군요. 우리도 로고와 휘장에 한한 "제한적인 공정사용"을 인정하는 것이 어떨까요? 예전에 공정사용의 포괄적인 인정여부로 투표를 한적이 있으나, 제한적인 사용의 경우에는 찬성하시는 분도 많으리라 봅니다.. --정안영민 2006년 3월 16일 (목) 16:05 (KST)

자치체,기업이 쉽게 로고사용을 허용하는지 의문.--hyolee2♪/H.L.LEE2006년 3월 16일 (목) 16:14 (KST)
허용을 하든 안하든 상관 없는 것 아닌가요? 대한민국 저작권법 제25조도 그 정도의 공정사용은 인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위키에 올라와 있는 공정사용 그림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려하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복제에 제한이 생기게 되고, 그것은 위키의 궁극적인 목표에서는 조금 어긋날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점은 영어 위키는 물론이고 앞에서 열거한 언어들의 위키에서도 동시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다시 강조하면 법적인 문제가 아니고 위키의 근본정신에 위배되는 일이고 그 점은 영어위키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안영민 2006년 3월 16일 (목) 17:06 (KST)
KIPRIS에서 검색하면 행정구역 휘장도 등록되어 있습니다.--hyolee2♪/H.L.LEE2006년 3월 16일 (목) 20:44 (KST)
음.. 공정사용이 무엇인지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저작권이 있으니까 공정사용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저작권이 없으면 이런 논의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정안영민 2006년 3월 16일 (목) 20:48 (KST)
특히 삼성그룹은 시끄러우니까,공정사용을 주장해도 인정되는지....--hyolee2♪/H.L.LEE2006년 3월 17일 (금) 13:11 (KST)
공정사용으로 삼성그룹 로고를 백과사전에 쓴다면 삼성으로서는 쌍수를 들고 반길 일입니다. 어짜피 공정사용을 걸고 쓰는 한 그 로고를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없으며, 기업홍보에 도움이 됩니다. --정안영민 2006년 3월 17일 (금) 13:38 (KST)

표 편집에 대한 질문입니다. 아시는 분 도움 부탁드립니다.

예컨대, 아래와 같은 표가 있습니다. (품목 순으로 정렬)

품목 수량 생산지
7 전주
9 나주
사과 10 대구
사과 5 예천

위와 같은 표를 만들었을 때, 아래와 같은 표가 자동으로 생성되게 할 수는 없을까요?

1. (생산지 순으로 정렬)

품목 수량 생산지
9 나주
사과 10 대구
사과 5 예천
7 전주

2. 배에 관한 내용만 뽑아낸 표

수량 생산지
7 전주
9 나주

도움 부탁드립니다.Nichetas 2006년 3월 15일 (수) 18:34 (KST)

위키 시스템은 "저자동고유연성"이 특징입니다. 저런 멋진 기능은 "노가다"라는 특수 기능을 이용하면 됩니다. -_-;; 저는 저런 배열을 프로그램(엑셀도 좋고요..)에 넣어둔 후에 원하는 처리를 한 후에 출력하도록 간단한 script를 만들어 처리합니다. 혹은 vi나 emacs처럼 매크로 와 정규식 처리가 강한 편집기를 써도 되고요. -- ChongDae 2006년 3월 15일 (수) 19:11 (KST)

관련 뉴스와 백과사전?

관련 뉴스의 내용이 검증된 내용일까요? 한국의 언론은 소설 창작으로 유명하지만, 군사 분야 또한 심각한 수준이죠. B2 폭격기가 항공모함에 착함했다고 보도하는 수준이니까. 관련 뉴스라는 것 자체를 백과사전에 올리는 것이 타당한지도 의문이거니와, 그 내용의 진위 여부에 대한 검증은 누가 책임질 수 있습니까? 미국 연구소의 연구 결과 등에 대한 신뢰도는 어떻게 확보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관련 뉴스를 싣는 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그런 문제들은 생각해본 적 있나요? 예를 들어 F-22의 관련 뉴스라고 한다면, F-22가 언급된 비중과 다루고 있는 내용에 대한 기준 말입니다--WaffenSS 2006년 3월 17일 (금) 14:29 (KST)

"공신력"이 있는 것이 주요 언론들이죠. 뭐 지방 이름없는 신문이라면 몰라도, 중앙 언론, 즉 중앙 일간지, 중앙 방송 등은 "공신력"이 있는 것이죠. 그만큼 그들은 소스도 풍부하다고 봐야겠죠. -- 멀뚱이 (토론) 2006년 3월 17일 (금) 14:37 (KST)
그 공신력이 신뢰할만한 것일까요? B2폭격기가 항모에 착함했다고 한 것은 한겨례였고, AC-130을 수송기로 번역한 것은 중앙일보였으며, 해안 레이다로 잠수함 하나 못잡느냐고 질타하던 것이 조선일보였습니다. 언론은 자신들의 입맛에 따라 여론을 조작하기도 합니다. 백과사전이 신문 스크랩은 아닙니다. 신문 기사는 글을 쓰기 위한 참고 자료일뿐입니다. 그럴 바에는 모든 문서를 관련 뉴스를 검색해서 링크를 걸고 말지, 뭐하러 힘들게 그리들 번역도 하고, 글을 쓰겠습니까? 그리고 멀뚱님의 답변은 위에 제가 쓴 것에 대한 답변을 다 달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단 F-22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확인과 검증은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뉴스 스크랩 또한 예외가 아닙니다. 황우석의 논문 또한 검증 과정을 거쳐 오류가 밝혀졌습니다. 황우석 말만 믿은 많은 사람들을 실망시켰지만, 제 아무리 언론이 아니라 신(God)이 얘기한 것이라도 검증과 기준이 필요합니다. --WaffenSS 2006년 3월 17일 (금) 14:41 (KST)
만일 관련 뉴스의 링크를 제공한다고 하면, 그에 담긴 내용과 상관없이 모든 뉴스의 링크를 걸어야 합니다. 만일 논란이 되는 사안의 경우, 편집자의 취향에 따라 한쪽만의 뉴스를 링크걸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키워드를 단 구글이나 네이버 같은 검색 엔진 사이트로 링크입니다. 보통 "바깥고리"라 쓰이는 항목에 한 줄로 말이죠. 그러나 앞서 얘기한대로, 백과사전에 뉴스 스크랩이 제공되어야 하는지 여부부터 따져야 할 것입니다. --WaffenSS 2006년 3월 17일 (금) 14:49 (KST)
어차피 위키백과는 문서란에는 사실을, 토론란에는 의견을 하나하나 아는 정보를 올리면 되는 거겠죠. 물론 자신이 알게된 출처와 함께 말이죠. 출처 없는 사실정보는 뉴스기사보다 신뢰성이 형편없는 겁니다. 그리고, 오류가 지적되면 그때가서 수정되는 거 하고, 처음부터 거짓으로 추정되는 유죄추정 하고는 달라도 많이 다른 것이죠. 제가 올려놓은 "사실정보"들을 모두 아무이유없이 "토론"란으로 옮기고 "무단삭제"를 하셨던데, 님이 정리된 사실을 올리는 건 좋은 행동이고 자유이나, 제가 올린 사실정보들이 왜 토론란으로 무단이동되어야 하는지는 의문이구요, 토론란은 의견을 올리는 곳이지 사실정보는 전부 문서란에 올리는 겁니다. 정리가 되고 안되었건 간에 정보는 정보지요. 그리고, 뉴스의 편향된 인용을 이야기 하신 거 같은데, 그건 다시 뉴스의 반대쪽 사실들을 하나하나 올리면 되는 거지요. 우리나라 뉴스검색기는 제가 알기로 거의 300개의 언론사 뉴스가 통합검색되는 걸로 아는데, 한쪽 정보가 올라왔다고 그걸 토론란에 이동하거나 삭제하는 건 바람직한 자세는 아니죠. 사실은 싫건 좋건 사실입니다. 입맛에 맞는 사실만 올리는 곳이 위키는 아니구요, 그걸 아무 이유없이 삭제하면 반달리즘입니다. 인용이냐 불펌이냐가 문제될 뿐, 인용이면, 그 "사실정보"에 명백한 위반이 있다는 증거가 없이 삭제하면, 그게 뭡니까? 제가 올린 정보들을 다시 복구시키기를 부탁드립니다. 내용이 맘에 안든다고 지우면, 그걸 반달리즘이라고 하죠. 저는 출처까지 자세하게 조사해서 올렸는데, 그걸 임의로 삭제하다니요. -- 멀뚱이 (토론) 2006년 3월 18일 (토) 19:04 (KST)
그리고 카인즈 검색 안하십니까? 거기엔 링크 전부 나오지 않아요. 그리고 링크를 달아야만 한다는 건, 이해할 수 없는 주장이군요. 정 달고 싶으면 추가로 수정하시던지요. 제가 올린 정보로 검색이 안되는 정도가 아닐텐데요. 링크가 굳이 필요한 건 따로 링크 달아놨습니다만, 그건 의무가 아닌 걸로 압니다. -- 멀뚱이 (토론) 2006년 3월 18일 (토) 19:09 (KST)
제가 본 논문이나 저서에는 신문기사도 분명하게 출처와 날짜 등과 함꼐 인용되는 걸 봤습니다만...책이나 논문만이 "인용"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저작권법상 인용을 참조하세요. "모든 저작물"의 전문 무단복제가 아닌 일부로서, 합리적 범위내에서의 인용 등등...거기에 뉴스는 안된다고 나옵니까? 그리고 박사나 교수들에게 뉴스는 인용할 수 없냐고 물어보세요. 인용의 대상은 이세상의 모든 "문자정보"입니다. 제가 검색한 기사 원문을 전부 싣는다면, 그건 저작권법 위반으로서의 삭제이유가 납득가능하지만, 제가 올린 글들이 인용이 아닌 무단복제라고 여겨지는게 있나요? 있으면 여기에 제시하세요. 삭제토론란에 올리거나요. -- 멀뚱이 (토론) 2006년 3월 18일 (토) 19:12 (KST)

최초 제가 쓴 글에 대해서 어떤 답변도 하지 않았는데, 계속 자기 얘기만 늘어놓고 있군요. 그것에 대한 답변바랍니다. 인용이냐 불펌이냐로 문제를 몰아가는데,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근본적으로 관련 뉴스라는 게 백과사전 문서에 있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문제 파악도 제대로 못하고 있으니 답답하군요.

전 카인즈는 안씁니다. 구글만 사용합니다. 카인즈를 이용하건, 포탈을 이용하건, 검색엔진을 이용하건 인터넷을 이용한 기사 검색은 누구나 합니다. 그 결과는 멀뚱님이 제공할 수 있는 이상입니다. 그런데 백과사전에 그런 뉴스를 올리는 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백과사전은 정리된 정보가 필요한 것이지, 인터넷 검색을 통한 기사 목록보다 못한 관련 뉴스 쪼가리 몇 개는 열람하는 이용자에게도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사실 멀뚱님은 본인이 대단한 작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멀뚱님이 언급한 카인즈 같은 게 있는데, 굳이 백과사전에서 그걸 또 할 필요있습니까? 백과사전은 취합된 정보를 바탕으로 완성된 문서를 만드는게 목표지, 관련 뉴스 랍시고 기사 쪼가리 몇 개 제공하는 게 아닙니다. 지금 멀뚱님 말고는 왜 아무도 관련 뉴스 라 해서 기사 쪼가리 정리하는 사람이 없는 지 다시 생각해보시죠. 멀뚱님이 해야할 것은 엉뚱한 곳에 힘을 쏟을 게 아니라 퍼즐 완성을 위해 만들어나가는 것입니다. 한두줄 발췌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라고 얘기하셨지만, 실은 쉬운 일입니다. Copy & Paste만 하는게 뭐가 어렵습니까? 멀뚱님이 해야 할 것은, Copy & Paste할 시간에 그런 단편적인 내용들을 취합해서 완성된 형태로 만드는 것입니다.

따라서 멀뚱이님은 저작권 위반으로 문서에서 삭제하고 토론란으로 옮긴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데, 관련 뉴스가 백과사전의 공식 문서에 포함될 내용이 아니지만, 삭제하기에는 그래도 노력이 아까워 옮겼을 뿐입니다.

또, 저는 얘기한 적이 없는 얘기를 마치 제가 한 것처럼 호도하는 행위는 불쾌하기 짝이 없군요. 책이나 논문만이 인용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저는 주장한 적 없으며, 인용이란 것에 대해 어떤 의견 자체를 낸 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처음 글에서 , 그리고 원용님 토론란에 남긴 메모에서 기사 또한 분명 취합하여 완성된 형태의 글을 만드는 재료 중에 하나라고 얘기했는데, 그게 어떻게 "책이나 논문만이 인용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으로 둔갑할 수 있는지 모르겠군요. 제가 ""책이나 논문만이 인용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사실이 있으면 어디 증거를 대보시죠.

저는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에서 역사를 전공한 사람입니다. 역사학에서는 세상 모든 게 분석의 대상이고, 사료입니다. 책, 논문, 편지, 일기, 삐라, 전보, 건물, 사진, 그림, 지리, 포스터, 조각, 팜플렛, 신문, 방송, 녹취, 속기, 영화, 라디오, 땅속에 묻힌 개인의 일상용품, 등등 모든 게 다 분석 대상이고, 자료이며, 따라서 인용할 수도 있는 건데, 책과 논문만이 인용의 대상이라고 주장할 리 없는 사람입니다. 어의없네요.

그리고 참고로, 인용의 저작권 없음을 주장하는데, 디지탈 기사의 저작권을 다루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는 그렇게 해석하지 않을 듯 하군요. 한국 언론은 꼴에 저작권이라고 한국온라인신문협회에 자신들의 디지탈 뉴스의 저작권 문제를 위임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르면 지극히 사실만 나열한 보도(사실 보도는 제외 사항이지만, 그들이 얘기하는 사실 보도는, "인사발령, 부고기사, 주식시세와 같이오로지 `사실`만으로 구성된 기사입니다." FAQ 참고 요망.) 외에는 모두 한국온라인신문협회와 계약을 맺어야 제공가능합니다. 따라서 한국온라인신문협회 시각에 따르면 멀뚱님의 행동은 불법행동으로 고소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적어도 위키백과가 복제의 예외 상황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시사보도도 아니고, 교육, 연구를 위한 목적도 아니며, 영리목적은 아니나 개인적으로 이용하는 경우도 아니고, 가정 및 이에 준하는 범위 내에서 이용하는 것도 아니니 말입니다. 물론 멀뚱님은 인용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인용 또한 신문기사의 일부를 전제하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이용이 아닌 이상, 계약을 맺은 경우에 한하여 링크 주소와 제목, 본문 일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이니, 멀뚱님의 "인용"은 불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멀뚱님은 인용이니 해당 사항 없다고 주장할지 몰라도, 유권 해석의 칼자루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에 있습니다. 카인즈에서 링크가 안나오는 건 아마 협회와 문제 때문일 겁니다. --WaffenSS 2006년 3월 18일 (토) 20:50 (KST)

링크는 없군요. 링크가 없으면 협회측의 불법 복제 혐의는 받지 않을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WaffenSS 2006년 3월 18일 (토) 21:02 (KST)

번역가가 필요합니다.

요즘에 한국어 위키백과가 2만장을 넘었습니다. 그런데 일부는 번역이 안된 채로 있어요. 일부는 번역이 필요한 문서도 있고요. 그래서 이것을 번역할 번역가가 필요합니다. - Russ

  • 번역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여기에 서명하세요
  • Russ
질문 - 번역가는 어디서, 어떻게 구하실거죠? Yuyudevil 2006년 3월 19일 (일) 21:43 (KST)
음... 그것이 문제네요. 그러니까 번역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얘기죠. 현재로서는 번역가가 많지 않네요. 먼저 번역가를 구하는게 시급해요. 번역가가 많으면 그 문서를 번역할 개수가 많다는 얘기죠.

영어 위키를 보면 번역가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한국어 위키에서는 번역가가 많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번역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Russ

오류가 발경할 수 있는 번역가가 필요합니다.(영어판의 한국관련기사는 오류가 많다.--hyolee2♪/H.L.LEE2006년 3월 20일 (월) 15:59 (KST)

오류가 많다는 "영어판의 한국관련기사"란 뭔가요? 일본어위키피디어엔 없고 영어판에는 있는 기사를 말하는 겁니까? 218.149.126.155

아닙니다. 철자 ,내용의 오류입니다. en:Chosen Soren을 공식적으로 사용되어 있는 Chongryon에 이동한 적도 있습니다.(Chosen Soren는 일본어)--hyolee2♪/H.L.LEE2006년 3월 20일 (월) 17:16 (KST)

영문판 위키에 있는 그림을 링크 시킬 수 있나요?

지금 그로버 클리블랜드, 공화국의 위대한 군대 문서를 번역 중입니다. 그런데 영문판 위키 그림을 한글판으로 링크 시킬 수가 없네요;; 영문판 위키에 있는 그림을 한글판에서 링크시키는건 불가능한가요? -- Chulk90 2006년 3월 20일 (월) 00:49 (KST)

위키미디어 공용에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Puzzlet Chung 2006년 3월 20일 (월) 01:24 (KST)

맞아요. 모든 언어의 위키미디어 공용에 없는 경우에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올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럼 영문 위키백과 문서에 있는 그림을 잘 보고 기억해 둔 뒤, 영문 위키미디어 공용에 그 파일 이름을 검색한 뒤, 그 파일 이름이 있으면 올려진 것이고, 없으면 올려지지 않은 것입니다.

--이한결 2006년 3월 28 (화) 4:55 (KST)

파이어폭스 쓰세요. 탭으로 여러개 여러 사이트 열어둘 수 있어서 위키 편집에 최적화된(?) 브라우져입니다. ㅎㅎ --WaffenSS 2006년 3월 28일 (화) 17:30 (KST)

음력과 양력

백과사전에 생년월일을 기입할 때, 음력생일 쓰는 사람은 음력으로 써야하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언제 태어나고 죽었는지 전부 분류하도록 되어 있는데, 음·양력 중 어느 쪽을 택할지에 따라 분류도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불가피하게 어느 시점 이전의 한국 사람은 전부 음력으로 쓸 수 밖에 없을터인데, 그 기준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 이후 태어난 사람은 전부 양력 생일을 표기해야하는지도 궁금하고요. --정안영민 2006년 3월 20일 (월) 11:26 (KST)

둘 다 알 수 있으면 둘 다 적어주면 됩니다. 1월 1일 뿐 아니라 음력 1월 1일도 있으니깐요. 이런 시차(?) 문제는 양력/음력에만 있는 게 아닙니다. 올해 춘분은 한국 시간으로는 3월 21일 오전 3시 26분이고, 협정 세계시로는 3월 20일 오후 6시 26분입니다. 그리고 이라크 전쟁의 개전 선언은 미국동부시각 3월 19일 오후 10시15분(이라크 시각 20일 오전 6시15분·한국시각 20일 낮 12시15분)입니다. 자. 며칠이 춘분이고 며칠이 이라크 전쟁 발발일일까요? -- ChongDae 2006년 3월 20일 (월) 12:07 (KST)
그러니까 음력 날짜면 그 사실을 반드시 표기해야겠군요(링크만이라도). 그렇다면 원칙적으로 오래전에 일어난 한국과 관련된 문서를 뒤져서 음력 표기가 안된 것들은 전부 바꿔놔야할텐데, 상당히 골치아프겠군요. --정안영민 2006년 3월 20일 (월) 12:34 (KST)

Template:환영합니다에서 영어를 빼는 것에 대해서

Template:환영합니다에서 PuzzletChung씨가 영어를 빼었지만 문제가 아닙니까? (제가 복귀시켰습니다.)이것에는 바벨이나 대사관 등의 링크가 있는데. 의견 부탁드립니다.--hyolee2♪/H.L.LEE2006년 3월 24일 (금) 02:36 (KST)

template 만들기에 대한 조언 요청

국제적으로 의미가 있는 한국 락 뮤지션들에 대해서 말도 안되는 영어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하다보니 디스코그래피에 관한 템플릿이 필요하여 비영어 디스코그래피를 만들어보았습니다만 영 맘대로 안되네요. 템플릿에 강하신 분들은 작업 좀 도와주세요. T_T

제가 원하는 기능은

  • 표 자체의 왼쪽정렬 & 얇은 테이블 구분자
  • 이미지는 오른쪽의 한쪽 셀에
  • 텍스트의 가장 윗줄은 뮤지션-앨범타이틀(년도)가 나오면서 배경색 하늘색
  • 텍스트의 두 번째 줄 이하는 로마자표기, 원어표기, 재발매 년도 등이며 배경색 회색

이정도입니다.

 

Shin Jung-hyeon - In-A-Kadda-Da-Vida(1970) [하늘색]

  • Reissued Year : 2005 [이하 회색] [텍스트 부분은 상단 왼쪽정렬]
  • Original Title : 인아가다다비다

혼자 헉헉대다가 일단 신중현 정도까지만 해놓고 손을 놓았는데요. 심히 마음이 불편한 요즘입니다. -_-a --거북이 2006년 3월 24일 (금) 17:24 (KST)

템플릿을 동원해야 할 상황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냥 위키의 표 문법을 이용하는 것과 다를 것 있나요? class="wikitable" 로 시작하고 첫 줄만 !를 사용하면 됩니다. 그리고 표에서 위로 가는 것은 valign="top"을 추가해주면 되고요. 위의 표를 고치면 아래와 같이 됩니다. -- ChongDae 2006년 3월 24일 (금) 17:39 (KST)
그림 설명
 

Shin Jung-hyeon - In-A-Kadda-Da-Vida(1970) [하늘색]

  • Reissued Year : 2005 [이하 회색] [텍스트 부분은 상단 왼쪽정렬]
  • Original Title : 인아가다다비다

템플릿을 쓰려는 이유는 Title, Artist, Released Year, Reissued Year, Record Number, Original Title, Romanization, 이미지, 이탤릭체와 볼드체 등의 요소가 많기 때문입니다. 테이블에서는 해당 요소들을 매번 써주어야 하지 않나요? 템플릿은 그 점에서 좋아보이던데요.

역시 제게 스타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니 이런 문제가 계속 생기는군요. class 정의되어 있는 것들을 보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거북이 2006년 3월 24일 (금) 17:46 (KST)

일반적인 템플릿으로 만드려면 좀 더 고려할 게 많습니다. 우선 Romanization이 필요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영문 제목 자체가 로마자 표기인 경우도 있을 수 있고요. 그리고 프랑스어/폴란드어/베트남어 앨범이라면 굳이 로마자 표기까지는 필요없겠죠? 기술적인 도움은 드릴 수 있겠지만 우선 영어 위키백과에서 다른 가수의 discography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그 관례를 모르니 섣부르게 도와드리기 애매하네요. 차라리 영어 위키백과의 en:Wikipedia:WikiProject Music나 그 하위 프로젝트에 도움을 요청하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2006년 3월 24일 (금) 17:55 (KST)

일단 한중일의 뮤지션 관련하여 쓰기 위한 목적이 크고요. 그렇기때문에 Romanization과 같은 항목들은 hidden으로 하는 것이 맞는것 같아요. 영어 위키백과 내에서 조언을 요청해보려다가 아무래도 영어보다는 한국어에 능한지라 이쪽에 한번 올려보았습니다. ^^ 보니까 위키 프로젝트 뮤직에서는 주로 개별 페이지의 설명, 즉 Pink Floyd의 Dark Side of the Moon이 있다면 그 앨범의 디테일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많이 쓰지 디스코그래피의 나열에 관한 템플릿은 없더라구요. 영어 위키백과의 관례를 보고는 있습니다만, 그쪽에 요청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거북이 2006년 3월 24일 (금) 18:01 (KST)

표를 템플릿으로 만드려면 윗쪽, 가운데, 아래를 나눠 생각하면 편합니다. 가장 단순한 형태가 {{mwtr begin}}, {{mwtr}}, {{mwtr end}}고요. 일단 영어 위키백과 쪽에 조언을 듣고 함께 작업하는 걸 추천합니다. 혼자 다 처리할 게 아니라면요. -- ChongDae 2006년 3월 24일 (금) 18:08 (KST)

Userbox

최근 들어 Userbox를 "남용"하는 분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영어 위키백과에서 많은 Userbox 템플릿들이 삭제되고 있고, 이것들의 이유가 대부분 "쓸데없는 장난" 혹은 "NPOV 위반"입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Userbox는 바벨 템플릿 말고는 "재미"로 붙이는 성향이 강하기는 하지만, Anti-공산주의, Anti-일본 등의 표현은 직접적인 POV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 위키백과에서 반공산주의 템플릿에 쓰이는 그림은 영어 백과에서는 단 한명만이 사용하고 있고, 그나마 그림을 올린 사람이 그 한 명의 사용자입니다.


장난 Userbox는 민감하게 신경쓰지는 않습니다만, 특정 집단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을 담고 있는 유저박스 템플릿은 알아서 삭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분류까지 만들 이유는 없다고 생각되고요. (영어판에도 그런 분류는 없습니다.) --Klutzy 2006년 3월 27일 (월) 02:24 (KST)

신념과 호불호 여부는 개인의 자유지만, 위키백과는 개인의 홈페이지를 제공하지 않으니 다른 사람이 싫어할 수도 있는 유저박스는 안쓰는 것도 좋겠습니다. 어느 쪽이든 이 일로 감정 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정안영민 2006년 3월 27일 (월) 02:35 (KST)
물론 자신의 성향을 어느 정도 밝히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반공이다" "나는 반일이다" 종류의 템플릿이나 분류를 붙였다는 것은 "나는 공산주의나 일본에 대한 주제에서는 NPOV를 지킬 자신이 없습니다"라고 선언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특정 집단에 대한 공격 문제도 있고요. --Klutzy 2006년 3월 27일 (월) 21:11 (KST)
자기의 생각을 조금 더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방법도 있어요. "나는 반X다!' 라고 외치는 것은 그 사상을 지지하거나 공동체에 소속되있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가져다 준다는 마음이 많이 섞여있어서 문제가 되지만,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래디컬 관리자들 빼고요) 생각을 긍정적으로 표현하면 조금 더 잘 받아주는것 같더라고요. 예는 제 영어 위키백과 사용자 페이지 를 참고하시길. --Yuyudevil 2006년 3월 28일 (화) 20:36 (KST)

역대 교황들의 사진 올리는 방법

역대 교황들의 사진을 올리는 방법을 소개드리겠습니다. 먼저 바탕 화면에 있는 인터넷을 클릭한 뒤, 인터넷 홈이 뜨면 맨 위의 "-"라는 버튼을 누른 뒤, 또 인터넷 아이콘을 누른 뒤, 창이 뜨면 두 창 다 주소창에 한국어 위키백과 주소(http://www.ko.wikipedia.org/)를 친 뒤, Enter을 누르고 두 창 다 위키백과 대문이 뜨면 한 창은 검색창에 "역대 교황"을 누르고 "가기"를 누릅니다. 또 한 창은 맨 밑의 "위키미디어 공용"을 클릭 한 뒤, 창이 뜨면 위의 "English"라는 글씨를 누릅니다. 그리고 교황 리노부터 교황 베네딕토 14세까지의 사진을 올립니다. 거기서 진한 글씨(이름) 옆에 영어: 이라는 글씨 다음에 영어단어가 나오는데, 그것을 블록 씌우고 블록 씌운 글씨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제어판-마우스에서 왼손잡이 선택 경우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른 뒤, 작업 표시줄에 있는 위키미디어...의 영문 약자인가 하는 버튼을 누르고 영문 위키미디어 공용의 검색창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제어판-마우스에서 왼손잡이 선택 경우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른 뒤, "붙여넣기"라는 글씨를 누릅니다. 그 다음 Enter을 누른 뒤에는 검색창에 여러 검색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그 중 검색창의 영어 단어와 똑같은 글씨를 눌러 자기가 넣고 싶은 그림을 넣습니다. 만약, 똑같은 글씨가 없다면 맨 끝에 .gif, .jpg, .png, .svg 등등이 들어 있는 글씨를 클릭해 검색창의 영어 단어와 비슷했는지 비교해 사진에 화살표를 가져 놓은 뒤, 마우스 오른쪽 버튼-복사 누르고 맨 밑의 작업 표시줄-위키백과 역대 교황, 자기가 넣고 싶은 교황의 그림과 일치하는 교황 이름을 클릭- 위의 "편집" 클릭, 그림: 옆의 그림 이름 지우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붙여넣기 클릭-그림 크기 설정-미리보기 클릭-맘에 드는지 들지 않는지에 따라 맘에 들면 저장 클릭, 맘에 들지 않으면 다시 수정을 합니다. 그런 다음 맨 마지막에 "저장"을 누르고 이와 같은 방법으로 계속 교황의 사진을 올립니다. 저도 그렇게 해서 역대 교황들의 사진을 찾는 방법을 알았습니다. 여러분도 아까와 같은 설명을 보며 한번 해 보세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_^;;; 그러니까 같이 남은 교황 사진들을 올려보자 건의하신거지요? 제 생각에는 해당 교황의 다른 언어 페이지를 가봐서 (있다면) 공용에 있는 그림을 집어오는 쪽이 약간 빠르고 정확할 것 같습니다만.. :) --정안영민 2006년 3월 28일 (화) 17:10 (KST)

고맙습니다. 그럼 같이 편집합시다. --이한결 2006년 3월 28일 (화) 17:15 (KST)

네. 다른 거 편집하고 시간이 나면 도와드리죠. :) --정안영민 2006년 3월 28일 (화) 17:19 (KST)

실제 교황의 사진이나 초상화가 맞는지 확인해주세요. 교황 베드로(페트루스)에 붙였던 그림:Saint Peter of Cetinje.jpg은 18세기 몬테네그로의 군주인 en:Saint Peter of Cetinje입니다. 교황의 이름은 여러 성인의 이름과 겹치기도 하니깐 신중하게 처리해야 합니다. -- ChongDae 2006년 3월 28일 (화) 20:09 (KST)

Yonghokim씨는 사용자 페이지에 말도 안되는 소리를 올렸습니다.

Yonghokim씨는 세계 공산 혁명을 조직한다면, 세계는 공산주의 물결이 넘실대고 있을 것이라는 말인데, 그것은 말도 안됩니다. 지금 전 세계의 공산주의 국가는 다 민주주의로 바꿔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우리나라 이름을 가진 사람이 그런 생각을 갖고 있지요? 그럼, 자본주의는 좋은 건데, 공산주의가 더 좋다 하는지요? 사회주의에 관심을 가진다면, 영원한 사회주의 국가이자 지금도 스탈린 주의를 고집하고 있는 나라인 북한에 가서 살지요. 아닙니까? 그리고, 맨 위에 공산 혁명 만세!를 올렸는데, 왜 공산 혁명에게 만세를 부르는지 모르겠네요. 어디 태생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나는 영원한 거지가 없는 민주주의 국가의 민주주의자 입니다.--이한결 2006년 3월 28일 (화) 17:15 (KST)

대한민국 반공 교육이 무섭군요. 다른 사람의 의견을 포용하는 것이 성숙한 민주주의 모습입니다. 대한민국은 전쟁의 아픔이 있어서 공산당 조직이 여의치 않지만, 일본을 포함해서 공산당이 있는 나라는 많습니다. 체제의 우월성을 논하기에 위키는 적당한 장소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 --정안영민 2006년 3월 28일 (화) 17:15 (KST)
그리고 덧붙여 말하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반대 개념이 아닙니다. 심지어 북조선의 공식 명칭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입니다. 공산주의가 싫다면, "난 자본주의가 최고라고 생각해!"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단지, 요즘은 대한민국에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군요. :) --정안영민 2006년 3월 28일 (화) 17:23 (KST)
말도 안되는 소리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게 민주주의 입니다. 공산주의를 부정하는 대척점에 서 있는게 민주주의가 아니라 공산주의를 주장하는 것도 포용하는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저도 김용호씨와 몇번(...인가..) 싸우기도 했고(그게 싸운 거라면...) 그의 주장에 찬성하지도 않고, 공산주의, 사회주의, 전체주의 다 싫어합니다만, 그런 걸 주장할 수 있는 게 민주주의지요. 공산주의 국가에서 자본주의하자고 외치면 당장 모가지 뎅강일텐데요. 김용호씨의 주장이나 희망이야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저도 생각하지만, 그런 소리하지 말라고 할 생각은 없습니다. 정 불만이라면 토론으로 굴복시켜야죠. 그것또한 민주주의입니다. --WaffenSS 2006년 3월 28일 (화) 17:25 (KST)
WaffenSS님의 문장을 다시 외웁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게 민주주의 입니다. 볼테르가 했다고 알려진 문장도 다시 외워 봅니다. 나는 당신의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그 말을 할 수 있는 권리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xAOs 2006년 3월 28일 (화) 23:48 (KST)
대한민국에서도 얼마 전까지는 "공산주의하자"는 커녕 "평화통일하자"라고만 해도 목이 잘렸습니다. 그리고 현대의 자본주의나 사회주의는 이미 서로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서로 상대방의 장점을 흡수한 형태랍니다. "거지가 없는" 민주주의 나라라뇨? 그런 시절은 전두환 대통령이 모든 거지들을 잡아 사회보호시설에 "감금"하던 시절에나 가능합니다. 아니면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로 경제 체제를 바꾼다면 혹 모를까요. -- ChongDae 2006년 3월 28일 (화) 20:02 (KST)
이래서 #Userbox 얘기를 꺼냈었는데 소용이 전혀 없군요. -_- 요즘 학교에서도 반공교육 하는 데 있나요? --Klutzy 2006년 3월 28일 (화) 19:48 (KST)
민주주의 국가에도 '영원한 거지'는 엄연히 존재합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왜 볼리비아가 왜 요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일까요. 그리고 이한결님, 제발 세계화의 덫은 꼭 한번 볼 기회가 되면 보셨으면 좋겠군요.- Ellif 2006년 3월 28일 (화) 22:03 (KST)
대한민국 반공 교육이 무섭군요. 다른 사람의 의견을 포용하는 것이 성숙한 민주주의 모습입니다?
여기 사는 사람 아니군요? 반공교육 안합니다. 언제쩍 이야기 하시는지...
그리고 덧붙여 말하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반대 개념이 아닙니다?
천만에요, 도대체 한반도 실정은 알고나 있는 겁니까?
말도 안되는 소리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게 민주주의 입니다.
민주주의 잘못 이해하고 있군요. 민주주의는 방종주의가 아니고, 민주주의의 적에 대해서까지 활동의 자유를 보장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사실 운영자가 명백한 대한민국에 대한 반체제적인 사용자를 차단하지 않는 건, 이해가 안되는 걸 떠나, 법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 멀뚱이 (토론) 2006년 3월 30일 (목) 15:05 (KST)
열내지 마세요. :) --정안영민 2006년 3월 30일 (목) 15:17 (KST)
열내지 마세요. :) --Puzzlet Chung 2006년 3월 30일 (목) 15:44 (KST)
멀뚱님은 공부 좀 더하고 와야겠습니다. 민주주의의 적에 대해서 활동의 자유를 보장하지 않는 나라는 민주주의가 없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이탈리아는 공산당이 제2당입니다. 프랑스 또한 사회당이 제1당과 제2당을 오갑니다. 공산당도 별도로 존재합니다. 이웃 일본에도 공산당은 엄연히 존재합니다. 조총련도 일본에 있지요. 물론 조총련은 북한과 관련때문에 감시를 받는 모양이긴 하지만. 독일도 과거 구 동독의 공산당이 민사당으로 이름만 바꾸어 여전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멀뚱님은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이승만과 박정희가 어떻게 민주주의를 훼손시켜왔는지를 공부하시죠. 민주주의의 진짜 적은 공산주의자가 아니라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그리고 멀뚱님 같은 사람입니다. 박정희가 왜곡시켜놓은 민주주의를 주장하지 마세요. 지겨우니까.
직접적 반공교육이나 안하고 있는지는 모르겠군요.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15년이 되나서. 그러나 제가 고1이었던 1988년 당시에는 국민윤리 시간을 통해 반공교육을 했지요. 초중등학교때는 말할 것도 없었고. 그런 교육의 여파가 학교에서 몇년 안한다고 사라지는게 아니랍니다. 그게 토마스 쿤이 설파한 패러다임입니다. 한 세대가 흘러 2세대가 흘러도 쉬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 그것입니다. 하물며 50여년가까이 행해진 반공교육과 조선일보를 통한 끊임없는 재생산이 현실인데 그 정권과 기득권 수호를 위한 반공이데올로기가 쉽게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곤란하지요. 지적 수준이 낮다고밖에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적 수준이 낮다고 하여도 얘기할 기회를 주는 게 민주주의입니다. 눈앞에 안보인다고 다 없는게 아닙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생긴다고 협박하지 마시고, 그냥 신고하시든지, 아니면 무슨 법에 저촉되는지를 얘기해보시는 게 좋겠네요. 그리고 용어는 ggangsi님이 아래 정의하신 것을 참조하시도록 하시고요.
민주주의에는 개인의 권리와 자유가 중시되는 만큼, 책임도 요구됩니다. 그러나 나의 주장, 권리, 자유가 중요하다면 다른 사람의 주장, 권리, 자유 또한 중요한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방종을 추구하는 분인 멀뚱님이 방종주의를 얘기하니 웃음 밖에 안나오는군요.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다른 사람이 뭐라 떠들던 말던 내 멋대로 하고 싶어하는 방종의 대표주자께서 방종주의가 아니라고 얘기하는 걸 보니 한편의 개그를 즐긴 기분이라 오전 한때 즐거웠다는 말로 맺을까 합니다. 가셔서 민주주의, 글쓰는 법, 인용, 등등에 대해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참, 저번에 토론은 멀뚱님이 며칠 잠수타서 진행이 안되었는데, (토론이라기보다) 여전히 제가 던진 질의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답을 못하고 있으니, 그것부터 우선 답하시죠.--WaffenSS 2006년 3월 31일 (금) 10:13 (KST)
그래서 그 사회당 공산당이 복수정당제를 부정합니까? 전면적 몰수 내지 소득세 100%를 주장하나요? 그리고 표현 수정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자에 대한 인신공격은 위키사용 정책위반이죠. -- 멀뚱이 (토론) 2006년 3월 31일 (금) 19:30 (KST)
질문요? 어떤?? -- 멀뚱이 (토론) 2006년 3월 31일 (금) 19:41 (KST)
민주주의 기본 이념에 대해 이해가 전혀 없군요. 겉으로 적당히 구색맞춘다고 민주주의가 아니니까 말입니다. 백과사전 보시고, 공부 좀 하시길. 인신공격은 한 적 없습니다. 드러난 사실 그대로를 지적한 것이 인신공격이 될 수 있나요. 그리고 질문이라 한 것에 대해 딴청피우며 회피하려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질문은 여기 있습니다. --WaffenSS 2006년 4월 1일 (토) 13:43 (KST)

용어들이 너무 혼란스럽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용어만이라도 바르게 사용합시다. 경제체제 : 공산주의 <-> 자본주의, 정치체제 : 민주주의 <->전제주의. --ggangsi 2006년 3월 30일 (목) 15:48 (KST)

제가 열을 왜 냅니까? 전기도 안들어오는 사회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도 없어요. -- 멀뚱이 (토론) 2006년 3월 30일 (목) 18:22 (KST)
자본주의가 공산주의보다 우월하다면, 이 사회와 다수의 구성원들은 아무 문제없이 자본주의체제를 유지할 것입니다. 다만, 사상의 자유라는 것을 인정하신다면, 그런 사람도 있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사상의 자유를 인정하지 못하겠다 하시면 아래 분 말씀대로 국정원에 신고하면 됩니다. --ggangsi 2006년 3월 30일 (목) 20:00 (KST)

누스페어 시대에 공산주의라니.. 한국어 위키백과는 대한민국 법의 관리(?)를 받고 있나요? 제가 알기로 좌익사범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못마땅하면 국정원에 신고합시다. 저 같은 경우 디씨인사이드의 좌익사범 두 명을 신고해서 포상금과 국정원 시계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 Allen R Francis 2006년 3월 30일 (목) 18:53 (KST)

오~~ -- 멀뚱이 (토론) 2006년 3월 31일 (금) 19:30 (KST)
위키미디어 재단플로리다 주법에 의해 세워진 비영리단체이지만, 위키백과가 제공하는 내용은 원칙적으로 어느 나라의 법에도 구속받지 않습니다. 다만 재단의 정책상 저작권에 관련된 법률에는 신경을 쓰고 있지요. 하지만, 만약 한국어 위키백과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좌익사범이 있다면 그 특정 사용자를 고발할 수는 있겠죠. --Puzzlet Chung 2006년 3월 31일 (금) 19:09 (KST)

민주주의가 좋다고 해놓고 설명은 자본주의 설명이군요. 설마 두 개의 차이점 정도는 알고 있겠죠? --Klutzy 2006년 3월 30일 (목) 19:20 (KST)

자. 한가지 질문 더 해보지요. 지금 독일의 정권은 사민당이 잡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당의 주의는 사회주의(공산주의)+민주주의입니다. 이건 어떻게 설명하실겁니까?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의 이념은 자유민주주의입니다. 신자유주의는 더더욱 아니지요. 그리고 방종에 대해 설명하자면, 그건 자기가 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았을때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아무리 사회주의를 주장하더라도 주장과 함께 책임을 진다면, 그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한결님의 말씀이 맞다면, 이미 사민당같은건 존재할 수가 없었어야죠. 모 아나운서 말씀 맞다나, '공부하세요'. - Ellif 2006년 3월 30일 (목) 22:33 (KST)

그러니까 정부같은 건 아예 없는 게 좋다니까요. :p -- Caffelice 2006년 3월 31일 (금) 00:51 (KST)

반달행위에 강력히 대처해야 한다.

어제 JAWP에 가면, 다중계정에 의한 한국의 대학에 반달행위응 당하고 제가 대처했는데 24시간 차단을 당했습니다. 오늘 계정을 하지않고 보면 여러까지의 기사에 심한 장난이 되어 있었습니다. 다중계정에 의해서 반달행위를 당한 기사.(어제만 으로)

이것에 인내로 대응할 수 있다고 말하는 관리자들은 반성을 요구하고 싶습니다. --hyolee2♪/H.L.LEE2006년 3월 29일 (수) 04:54 (KST)

어떻게 대응해야 한다는겁니까? 한국어의 해당 페이지를 미리 잠그라는 건가요? 아니면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말썽을 일으켰던 사용자를 차단하라는건가요? -- ChongDae 2006년 3월 29일 (수) 07:31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편집싸움과 반달리즘이 자주 일어났었던 몰몬교, FC 서울, 제주 유나이티드 FC 등의 문서가 일본어판에서 잠겨 있기라도 한가요? 일본어판에서의 반달리즘을 여기에서 어떻게 대처하라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Klutzy 2006년 3월 29일 (수) 16:41 (KST)
저도 어떻게 대응하라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본어판에 반달행위를 여기에서 어떻게 대응하라는지 말입니다. 그리고 최근 반달행위가 자주 발생했던 문서가 일본어판에서는 미리 잠겨 있기라도 한 것인지요?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6년 3월 29일 (수) 17:19 (KST)

언제나 그렇듯이 몇가지 이야기에 대하여

1. 위키백과:사랑방/2006년_1월#수도권_전철_중앙선 이제 제발 좀 해결 봅시다. 언제나 해결될지.. 3월 내에는 해결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2. 판타지 소설건은 일단 en쪽의 상황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판타지 소설을 굳이 분리하고자 한 이유는, 현재의 판타지내용이 소설로 거의 채워져 있어서, 이걸 필자정리하는 마음으로 판타지는 en:의 내용을 수용하고, 현재의 내용을 소설로 옮겨서 거기서 따로 page를 만들려고 했던 연고입니다. 일단 revert되었으니, 페이지 이동 대신 내용을 옮기는 방법을 써야겠군요. -_-;

일단 옮겨보았습니다. 일단 irrational이라고 생각한 부분 지웠습니다. 그리고..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6]에도 판타지 소설이 별도로 분류되어 있고요. -_-;

3.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만화애니메이션은 그냥 제가 만들까요?

- Ellif 2006년 3월 30일 (목) 00:33 (KST)

p.s 추가적인 질의나 토론 환영합니다. 하지만 HOT한 토론은 만들지 말죠. 이부분은 nosmoke를 최근에 다녀와서 느낀 부분입니다. -_-;

3.=> 만든다면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띄워서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만화·애니메이션으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를 쓰면 완전히 다른 뜻이 되는지라..) 사실 몇 번 만들어 놓으려다가 채울 내용이 마땅히 생각나지 않아서 그만 두었었는데, 일단 빈 문서라도 만들어 놓는게 나을까요? --Klutzy 2006년 3월 30일 (목) 22:39 (KST)
동의합니다. 아무래도 Hohonn님이 개입하시기 전까지는 아직은. -_-;
결국 만들어버렸습니다. :P 앞으로의 만화/애니메이션 편집 토론은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만화·애니메이션에서 하도록 합시다. --Klutzy 2006년 4월 1일 (토) 23:30 (KST)
이 글을 조금 전에 보았습니다. 제가 개입해도 발전은 없을겁니다. -_-a 지금까지 그다지 한 일도 없는걸요. 템플릿 같은거는 잘하시는 분들이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Hohonn 2006년 4월 16일 (일) 02:13 (KST)

영문에 있는 템플릿인데,

{{seesubarticle|Culp's Hill}}와 같은 템플릿이 한국어 판에 있나요? --WaffenSS 2006년 3월 31일 (금) 10:15 (KST)

{{main|xxx}}이나 그다지 차이 없는 틀 아닌가요? 그러면 {{본문|xxx}} 쓰시는 건 어떨까요? -- Wikier 2006년 3월 31일 (금) 11:27 (KST)
저 템플릿은 영어판에서는 현재 읽고 있는 문서에서 다루기에는 양이 많은 항목을 따로 문서로 만들었을때 지정해주는 용도로 사용하더군요. 비슷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이 한국어판에 있으면 충분합니다. 굳이 비슷비슷한 걸 만들 필요는 없을 듯.--WaffenSS 2006년 3월 31일 (금) 13:47 (KST)
대한민국 문서에 보면 템플릿을 쓰지는 않았지만, {{seesubarticle|Culp's Hill}}와 같은 것이 4개가 들어가 있네요. 다른 문서에서도 찾아 볼 수 있고요. 이런 표현을 계속해서 그때그때 만드느니, 하나의 통일된 양식을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물론 이것들을 전부 {{main|xxx}}로 통일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고요. --정안영민 2006년 3월 31일 (금) 17:30 (KST)
두 분 말씀 모두 같은 얘기입니다. 저도 동감합니다. 기존에 한국어판에 {{본문|xxx}} 를 약간 변형시켜 (아직 못보아서) 가급적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하면 되겠네요. --WaffenSS 2006년 3월 31일 (금) 18:03 (KST)

수정해주세요

러시아 도시를 검색해서 니즈니 노브고로드 시로 들어가면, 러시아의 북서부에 위치해 있다고 나오는데, 니즈니 노브고로드는 러시아의 동남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니즈니노브고로드의 위치는 여기라고 하네요. 서부가 맞지 않나요? 북서부는 좀 아닌 것 같지만. --Klutzy 2006년 3월 31일 (금) 23:4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