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5년 제5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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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랑방
2015년 제53주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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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7 8 9 10 11 12 13
51 14 15 16 17 18 1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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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53 28 29 30 31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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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약관 위반 사용자 문제편집

종종 위키백과에는 이용 약관을 위반하여 대가가 수반된 편집을 하는 사용자가 있습니다. 이러한 사용자들은 대개 백:이해관계를 어기는데, 문제는 사용자토론 문서에 안내문을 남기든, 토론 문서에 안내문을 남기든 그것을 읽지 않는다는 점입니다(혹은 고의로 무시하거나). 그렇다고 문서에 경고를 하기도 애매합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효과적인 대처가 가능할까요? --Neoalpha (토론) 2015년 12월 29일 (화) 15:45 (KST)[]

위키백과:이해관계의 충돌을 근거로 삭제 신청을 하는 수밖에 없겠네요. 물론, 형식적으로라도 사용자토론 문서에 먼저 안내를 하고, 삭신을 하는 것이 자연스럽겠으나, 너무도 명확한 ‘위백 문서 작성 대행 업체?’의 소행이라면, 삭제 토론이 필요 없는 경우인 ‘기타 백:오해 위반인 문서’에 해당하니, 문서 자체를 지우고 삭신 틀로 교체하고 신속한 삭제 신청으로 가는 것이 맞겠습니다. 다만, 저들을 알아볼 안목과 경험, 차분함이 필요하겠네요. 관리자들도 해당의 경우에 신속 명확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문제 의식을 공유해야겠고요. Neoalpha 님이 저들과 많이 부딪히신 모양이니 총대를 멜 수밖에 없어 보이네요. 저는 해당 문제에 대해서는 본 적이 없어서 큰 도움이 되지 못하지만, Neoalpha 님을 응원하며, 미숙하지만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동참하겠습니다.--Dalgial (토론) 2016년 1월 4일 (월) 00:06 (KST)[]

더불어민주당새정치민주연합이 따로?편집

더불어민주당새정치민주연합 문서가 따로 만들어져있습니다. 새누리당, 한나라당처럼, 더불어민주당으로 옮기고, 새정치민주연합 문서를 넘겨주기로 해야 하지 않나요? 당명 변경으로 전체적인 역사가 변한 것도 아닌데 말이죠. --위키백과당! (Débat · ) 2015년 12월 29일 (화) 16:10 (KST)[]

별도 문서를 만들지 말고, 기존 문서의 제목만 '더불어민주당'으로 변경하고, 넘겨주기 처리하는 게 맞죠.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1월 1일 (금) 16:13 (KST)[]

 정보 관련 토론이 토론:더불어민주당에서 진행중이오니 관심있는 분들께서 참여해주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06:46 (KST)[]

자서전 태그편집

대한민국이 들어간 글만 편집하면서 저장을 누르면

주목해주세요: 자동 필터가 현재 편집이 당신과 관련된 문서라고 판단했습니다. 자신이나 자신과 관련된 기업, 단체에 대한 편집은 최대한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위키백과:자신에 대한 이야기와 위키백과:이해관계의 충돌을 참고해주세요. 만약 현재 편집이 당신과 무관한 것이라면 "저장"을 다시 눌러주세요.

이렇게 뜨면서 편집하기 굉장히 불편합니다.

이거 꺼주실 방법 없나요? --대한민 (토론) 2015년 12월 29일 (화) 16:26 (KST)[]

기술적으로 예외 처리가 가능하기는 합니다. 계정 이름을 바꿀 수도 있을 것이고요. --IRTC1015 2016년 1월 3일 (일) 22:17 (KST)[]

2016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편집

새로 맞은 올 한해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Tcfc2349 (토론) 2016년 1월 1일 (금) 00:10 (KST)[]

2016년 병신년(丙申年) 원숭이의 해, 위키백과 편집자 여러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1월 1일 (금) 16:11 (KST)[]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Jjw (토론) 2016년 1월 1일 (금) 20:37 (KST)[]

깨랑까랑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6일 (수) 23:38 (KST)[]

최근 사망 문서 관련편집

안녕하세요. 이번에 시간을 내서 생성 이후 별다른 진전이 없었던 2014년 죽음 문서에 대해 내용을 대폭 보강 및 정리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 다른 사용자분들께서 보완 및 수정해야 할 부분 등 해당 문서에 대해 평가를 해주셨으면 하는 의미에서 사랑방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 문서에 대한 평가가 끝나면 2015년 죽음 문서도 이와 동일하게 내용을 정리한 뒤 2013년 죽음부터 순차적으로 과거의 문서들을 생성할 계획에 있으며, 이 문서들은 대문에도 노출되는 관계로 중요도가 높다고 판단되는 바 많은 사용자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추가적으로 2015년 죽음 문서의 경우 현재 월별로 세분화되어있는데 한국어 위키백과 현황을 감안하면 문서를 굳이 월별로 분할하는 것보다 한 문서에 통합해서 작성하는 편이 편의성 등에 도움이 될 들 하여 이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1월 1일 (금) 16:50 (KST)[]

 의견 개인적으로 2014쪽이 시각적으로 보기 좋네요. 독자에게 쓸데없는 클릭을 요구하지 않는 점이 더욱 맘에 들기도 합니다. — Tablemaker 2016년 1월 6일 (수) 18:22 (KST)[]
 의견 개인적으로 0000년 죽음이라는 문서라는 것을 좀 바꾸었으면 합니다.. 2016년 1월 19일 (화) 11:31(KST)

여러분 찾으셨을지는 모르겠지만...편집

모든 달력에 2016년 53주(;;)라고 적혀있네요. 수정은 안되나요?-- 학생인 노닉 (토론|기여) 2016년 1월 1일 (금) 20:09 (KST)[]

위키백과:사랑방 (일반)/보존에서 {{지역년}}을 {{#timel:o}}로 수정하면 해결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사랑방 안내문}} 틀에서 "일반" 변수가 감지되면 "위키백과:사랑방 (일반)/보존|년={{#timel:o}}"를 사용하게 한다는 식으로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며칠만 지나면 ISO week 기준으로 2015년의 마지막 주가 끝나긴 하겠지만 해결은 되어야 할 부분인 것 같네요. --Ykhwong (토론) 2016년 1월 1일 (금) 22:04 (KST)[]
{{보존문서 안내문2/핵심}}에서 관련 함수를 따다 대충 고쳤습니다. 내부 처리에서 연도를 그대로 써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다소 둘러가는 해결책이 됐네요. --IRTC1015 2016년 1월 3일 (일) 15:57 (KST)[]

올해도 위키에 반달주의자들이 계속 나타날것 같은데, 몇몇분들의 활동이 좀 줄어든 부분에 약간 위기감도 듭니다.편집

조금씩 위키 활동이 힘들어 지는 기분입니다. 예전엔 몇몇분들의 도움으로 그나마활동하는데 문제 없었지만 세월이 갈수록 바빠지는 상황도 오고, 서로 협업해 나가면서 해결해 나갔지만 그것도 조금씩 예전같지 않은 상황입니다.

위키에는 요주 대상들이 상당수여서 문서 훼손이나 허위 편집이 자주 발생하고 있고, 계정으로 나타나는 반달주의자들말고도 계정없이 나타나는 반달주의자들도 있어서 올해도 비슷한 상황의 연속이 될 것 같고, 매번 기여를 되돌리거나 토론을 통한 주의 및 경고만으로도 안되어 사용자 관리 요청에 보고하는 사태의 연속이었고, 이젠 이런 부분이 익숙해 져버려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175.197.32.81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12:14 (KST)[]

Happy Public Domain Day 2016!편집

Feel free to translate this message in your language!

On January 1 we celebrate Public Domain Day as many works of authors who died 70+ years ago now enter the public domain and can be used freely.

Let us be aware: copyright is temporary. It only lasts during the authors lifetime and 70 years afterwards (in most countries). During those years it is limiting Wikipedia and her sister projects in showing works of art, literature, public art and buildings in countries without freedom of panorama, and more in the articles. But now a new batch is freed from copyrights!

An overview of images and texts that are restored or added to the Wikimedia Commons, are collected on: this page.

Many of these files still need a place in articles. You can help!

You can also help by uploading new files of subjects that are freed of copyrights.
You can also help by tagging all requests for deletion pages with the category when the file can be restored, which will be/was deleted.

As I follow the log of restored files this week, more images and texts will follow. If still files or texts are missing in the list, let me know or add them yourselves.

A very happy Public Domain Day! Romaine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22:01 (KST)[]


  • Some of the freed files: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자유롭고 건전한 토론문화가 지속되기를 바랍니다.편집

연초부터 이런 글을 남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15주년을 맞은 한국어 위키백과는 분명 많은 면에서 우리 사회에 이바지한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콘텐츠의 다양성, 다수 편집자의 헌신적인 기여와 더불어, 넓게 보자면 자유언론에 앞장서고 이바지한 점 등등 여러 면에서 지난 세월을 보내며 상전벽해와 같은 발전을 이루었다고도 생각하고요. 하지만 명과 암은 공존하는 법이라고 하죠. 제가 요즘들어 느끼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제점 중 하나는, 위키백과 내에서 암암리에 자신의 기득권을 내세워 타인의 발언을 막아서는 행태가 지속적으로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특정 사용자를 굳이 거론하고 싶지 않았으나, 요 며칠사이 해당 사용자의 발언을 보며 그냥 넘길 수 없어 함께 언급하겠습니다. 지난 해 말부터 표제어 건과 관련하여 수차례 의견을 나눈 사용자가 있습니다. 해당 사용자는 지난 토론 서두에서 제 첫 발언을 문제삼으며 무관한 지침과 존재하지 않는 총의를 거론하였습니다. 이를 다른 사용자가 문제삼아 공론화하기도 했죠. 위 사용자는 최근 다른 토론에서 유사한 행태를 보였을 뿐 아니라, "활동 경력도 적고, 직책도 없고,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하지도, 앞으로 참석하지도 않을 사용자가 그 얘기를 했기에 이 토론이 불거진 것이 아닌가... 혼자 (착각이라면 좋을) 생각을 해봅니다."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해당 발언에 대하여 저는 수차례 사과를 요구했으나 해당 사용자는 자신의 발언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기는커녕, 해당 발언이 가상의 사용자인 '한국어 위키백과'를 향했던 것이라는 변명을 했습니다. 백보 양보하여 저 발언이 있지도 않은 사용자를 향한 것이었다해도, 그렇다면 실제로 그런 발언으로 의도했던 바는 무엇이었겠습니까? 누군가 요구하지 않았다면 해당 발언이 누구를 향했는지 밝히지 않았을 것이고, 그로 인해 실제로 경력없고, 오프라인 참석도 안하고 직책도 없는 다른 사용자들은 자신들을 비난하는 것인가 의심하고 위축되지 않을까요? 더욱이 해당 발언은 당해 토론의 불필요성을 지적하며 했던 발언이기에 더욱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즉, 토론 상대방이 개설한 토론을 필요없는 토론이라고 지적하며 저러한 발언을 했다는 것이죠. 저로서는 해당 발언이 매우 악의적인 의도를 담았다고밖에는 생각해 볼 도리가 없습니다.

명백히 합당한 비판에 대하여 '권위를 앞세운다', '머릿수로 누른다', '경력도 얼마 안 되는 주제에' 등등의 발언으로 상대방을 도발하고 조롱하는 일부 사용자들의 태도도 문제입니다. 토론에 참가하며 그러한 발언으로 토론 상대방들을 도발하면서, 되려 지침을 거론하며 경고 운운하는 것이 과연 바른 태도인가요. 저러한 행위를 가만 보자면, 마치 상대를 도발해 차단에 이르게 하려는 꿍꿍이가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도 들게 만듭니다. 비단 육두문자와 명백한 인신공격이 수반되지 않아도, 이런 식으로 교묘하게 건전한 토론의 진행을 방해하는 것 또한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결국 그러한 발언으로 인해 토론 상대방이 불쾌하다며 장문의 하소연을 담은 글을 올리기까지 했으나 해당 사용자는 그에 대한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걸로 보이기까지 하니 더욱 답답합니다.

또한 잘 이루어지는 토론에 뜬금없이 자기 주장만 한 줄 던져 놓고 진흙탕을 만들고는 가 버리는 경우도 보게 되는데, 그러한 행위들을 보자면 위키백과에서 문제로 지적되는 토막글과 그러한 발언들이 대체 뭐가 다른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자신들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주장하는 것도 아니요, 그렇다면 굳이 해당 토론에 발을 들이지 않아도 되었을 것임에도, 혹은 논리정연하게 다듬어 주장한다면 분명 토론에 도움이 되었을 발언들임에도, 토막글마냥 몇 줄 던져놓고, 심지어는 마치 기존에 총의가 모였던 마냥, 그러한 합의가 있었던마냥 행동하는 것은 분명 위키백과의 발전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해당 사용자가 그러한 발언들로 무지에 호소하여 여타 사용자들을 선동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가, 그런 생각도 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토론 상대방이 위축될 것은 자명하죠.

비단 특정 사용자만을 비판하기 위해 이 글을 적는 것은 아닙니다. 위와 같은 일련의 사례들이 얼핏보기에 위키백과에서 종종 접하는 편집분쟁의 하나쯤으로 여겨질 수도 있겠으나, 저는 이를 쉽게 넘길 수가 없네요. 일련의 행태들이 한국어 위키백과 곳곳에 암암리에 존재해왔고, 그로 인하여 일반 사용자들, 특히 위키백과에 처음 발을 딛는 사용자들의 기여가 위축되지나 않을까 하는 노파심에 글을 적습니다. 제가 이러한 문제에 지나치게 예민한 것인지도 모르겠고, 혹 이러한 문제에 공감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으나, 한번은 꼭 공론화하여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고 생각했기에 이런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위키백과가 집단지성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고, 그러한 집단지성은 위키 사용자들의 자유로운 의사교환 속에서 거듭 발전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위키백과에서 위와 같은 행위들로 인하여 자유롭고 건전한 토론문화가 위축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Realist (토론) 2016년 1월 2일 (토) 23:48 (KST)[]

사랑방은 언플을 하는 공간도 공개적인 백:인신 공격을 하는 장도 아닙니다. 어째서 이리 되어버렸을까요... 한국어 위키백과를 하다보면... 백:정책과 지침을 잊어버리는 분들이 계신 거 같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기본은 무엇일까요...? 어디에서든 백:확인 가능한 '근거'를 토대로 토론을 하였음 좋겠습니다. '생각'은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자신이 틀릴 수도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토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좀 질 수도 있죠. 백:선의를 잊지 마세요. 다른 사용자가 쓴 글자 너머에 있는 생각이나 의도를 자기 맘대로 재단하면 안됩니다. 백:총의는 다굴이 아닙니다. 백:아님#민주주의를 기억하세요. 토론은 합리적인 근거와 근거의 대결이지 사용자의 머리수 대결이 아닙니다. 이 정도만 유념해주신다면 한국어 위키백과가 좀더 쾌적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자연히 사용자도 더 빠른 속도로 늘게 되지 않을까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00:02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언제부터 잘못을 잘못이라 말 하는 걸 인신공격이요, 언플이라 불렀습니까? 토론 상대방한테 입 다물라는 식의 발언을 하는 사용자야말로 자신의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는 마음가짐을 먼저 가져야겠지요. 건전한 토론문화에 기여해주시기 바랍니다. --Realist (토론) 2016년 1월 9일 (토) 23:39 (KST)[]
누가 됐건 상대방에게 오해살만한 언행을 했으면 깔끔하게 사과하고 넘어가면 될 일입니다. 죄송하다, 앞으로는 글을 쓸 때 좀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쓰겠다 이렇게 한줄만 남겨도 다툼의 90% 이상은 없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인터넷 공간에서 그게 될 가능성은 높지 않지요^^;;;; 건전한 토론은 무조건 환영입니다만 토론이 비생산적으로 흐르고 있다고 느끼신다면 토론을 잠시 접어 두시고 기여에 집중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는 현실이 바빠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기여를 많이 못하고 있습니다만 ㅠㅠ adidas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23:47 (KST)[]
되도록이면 하고자 하는 말을 간결하고 구체적으로 한다면 오해를 살 일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콩가루 (토론) 2016년 1월 10일 (일) 23:5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