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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알찬 글 선정위원회/투표/Dmthoth

Dmthoth

  • 토트님은 이집트 신화를 알찬글로 끌어올리는 데 지대한 공을 세웠습니다. 또 일본 신화같은 다른 위키 프로젝트에도 열심이고요. 이런 이유로 알찬글 선정위원에 추천합니다.--saehayae (토론) 2010년 4월 7일 (수) 02:03 (KST)
  • 선거 기간 : (선거 종료)
  • 결과 : 당선

질문과 답변

  • 선정위원에 나온 동기를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4월 7일 (수) 08:19 (KST)
 답변 저는 동료 평가 문서 검토 봉사자에 참여를 해왔고, 알찬 글 토론도 자주 참여해보았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하여 알찬 글 선정에 관한 절차와 기준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위키백과에 참여한 이후로 여러가지 제도에 관한 의미를 생각해보았으며, 직접 그러한 제도들에 몸 담고, 봉사하며 더 공부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아쉽게도 저는 아직 위키백과의 어느 책임 있는 자리에 있어본 적이 없으며, 알찬 글에 많은 기여를 하지 않았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번 투표는 저의 위키백과에서의 첫 평가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저에 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들을 수 있는 자리이고, 만약 제가 선정위원이 된다면 책임감을 가지고 알찬 글의 질적, 양적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고 느낀바, 이에 선정위원 후보로 나온 것입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4월 8일 (목) 00:18 (KST)
  •  질문 몇가지 주요 기여사항에 대한 요약을 알고 싶습니다 --  모다   /토론/ 2010년 4월 7일 (수) 12:24 (KST)
 답변 알찬 글 중에서 제가 주기여자로 참여한 것은 이집트 신화뿐입니다. 모다님이 물으신 저의 주요 기여 사항은 주로 백:신과 관련된 신화 문서들이나, 초기 기독교 역사, 인문학, LGBT, 생물학 분야입니다. 제가 독일에 사는 만큼, 독일 지리나 정치에 관해서도 조금씩 손보고 있습니다. 정작 제 전공은 물리학이나 아직 물리쪽 기여가 적다고 하겠네요. 현재로서는 주로 쾰른대성당무신론쪽 문서를 알차게 채우려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4월 8일 (목) 00:18 (KST)
  •  질문 알찬 글 선정위원과 선정위원회의 본분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김해시민™·우체통·업적(?) 2010년 4월 7일 (수) 16:23 (KST)
  •  답변 이론적인 선정위원과 선정위원회의 본분은 알찬 글의 선정과 알찬 글 토론의 건설적인 방향 제시, 알찬 글의 향상에 대한 도움이 아닐까요? 물론 그 외에도 알찬 글 선정의 절차와 근거가 잘 지켜지는지 감독하며 그 절차와 근거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면 중립적 입장에서 선정위원으로서 기존 규칙에 대한 변론을 충실히 수행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의견을 2010 년 4월 7일 (수) 22:45에 작성한 사용자는 Dmthoth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  질문 알찬 글을 선정하는 가장 중요한 세가지 기준을 정하신다면? --Demi (토론) 2010년 4월 7일 (수) 17:45 (KST)
 답변 알찬 글을 선정하는 여러 기준 중 가장 중요한 세가지 기준이라 한다면, 가독성중립성 그리고 신뢰성을 뽑겠습니다.-- 이 의견을 2010 년 4월 7일 (수) 21:58에 작성한 사용자는 Dmthoth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  질문 알찬 글 토론에 어떤 입장으로 참여할 것입니까? 예를 들자면 '양치기'나 '방관자'나 '토론자' 가 있겠네요. --Demi (토론) 2010년 4월 7일 (수) 17:58 (KST)
 답변 개인적으로 선정위원이 된다고 하여도 현재 알찬 글 토론에 참여하는 저의 입장은 크게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앞서 설명한대로 선정위원으로서의 본분은 절차와 규칙에 관한 감독이지 결정적인 알찬 글 등재로서의 의견으로 작용한다고 보지 않습니다.-- 이 의견을 2010 년 4월 7일 (수) 22:45에 작성한 사용자는 Dmthoth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추가 답변 '양치기'라는 입장은 정말 제가 끔찍히 싫어 할만한 입장이겠네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4월 8일 (목) 01:09 (KST)
  • 누비에크님께 했던 질문을 다시 올리겠습니다. 옛날에 선정위원이었던 사용자:Yknok29의 일을 아시런지 모르지만 그분은 대규모로(10개 이상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해제 토론을 제안하고 대부분 자신이 기각하거나 해제시키는 행동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또다른 말로는 선정위원의 전횡이라고도 하던데 이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4월 8일 (목) 00:27 (KST)
 답변 일단 저는 그 사건 당시에 참여했던 사람이 아니기에, 정확한 판단을 하기는 힘듭니다. 다만 윤성현님이 설명하신 대로의 사건이라는 전재하에, 한번에 10개 이상의 토론을 Yknok님 자신이 제안하고 자신이 해제하는 행동을 하였다면 그것은 분명히 잘못된 행동이라 보입니다. 도통 한번에 10개 이상의 토론을 열어 버렸다는 것은 각 하나 하나의 토론에 사람들이 집중하는 것을 방해하려는 의도였다고 해석해도 큰 무리는 없을 수 있다고 보입니다. 물론 그분이 빠른 해결을 위하여 그렇게 일을 처리하였다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자신이 제안하고 자신이 해제하는 행동은 제가 따로 의견을 제시하지 않더라도 기본적인 선에서 누구나 그에 대한 반응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권력이나 포퓰리즘을 견제하고 싶습니다. 만약 해제 해야할 필요성이 있는 알찬 글이 있어서 제가 해제 토론을 제시한다면 해제 토론 이후 결정권은 반드시 다른 선정위원이 가져야 할것입니다. 반대로 제가 주기여자로 참여한 알찬 글에 대한 토론 이후 선정 역시 다른 선정위원이 결정해야할 것입니다. 또한 대규모 해제에 관한 문제 또한 반드시 타 선정위원들 및 사용자분들과 토의를 해야하는 것이 아닌지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4월 8일 (목) 00:46 (KST)
  • 역시 그 사용자가 주도하여 만들었던 동료평가에 대해선 어찌 생각하시며 당시 저 사용자가 강행한 동료평가를 필수 과정으로 둬야 하는지 아니면 선택과정으로 둬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4월 8일 (목) 00:54 (KST)
 답변 앞서 설명하셨던 사건을 근거로 Yknok님이 만든 '필수 과정으로서의 동료평가'를 평가하기엔 논리적 오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그 사건을 떠나서, 동료 평가가 필수 과정으로 두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알찬 글 토론과 동료 평가의 토론 사이의 차별성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즉 동료 평가를 거쳐 알찬 글 토론으로 올라간다는 것은 결국 알찬 글 토론을 두번 거친다는 걸로 판단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알찬 글에 등재하기 위하여 동료 평가를 거친다면 본 알찬 글 토론에서 좀더 완성된 안건으로 토론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그외의 장점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제 생각에 동료 평가는 알찬 글을 목표로 하지 않은, 글의 보완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특화되어야 한다고 봅니다.--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4월 8일 (목) 01:05 (KST)
  •  질문 알찬 글 선정위원회의 위원 수에 대해 토론이 오고가는 중인데요, 토드님께서는 어느 정도가 적정 인원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4월 8일 (목) 23:11 (KST)
 답변 일단 저는 그 토론에 직접 참가했던 적이 없고, 현재 후보로 나온 사람으로서 선정위원회의 위원 수에 대한 질문에 적절한 대답을 할 수 있는 가에 대하여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정위원이 필요이상으로 많아 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것에는 공감하나, 현재 알찬 글 토론에 올라온 안건들과 동료평가에 올라온 안건들 그리고 지난 2009년 하반기와 2010년 1분기의 업무량을 보았을 때, 인원 추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4월 9일 (금) 00:12 (KST)
  •  질문 제가 봤을 때 토트님의 현재 위키백과 활동량이 지금 알찬글 위원회로 계신 윤성현님, 그리고 지금 후보로 나오신 누비에크님보다 떨어진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과게 스톰대박님이 재신임을 받지 못한 이유가 활동량 부족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다른 알찬글 선정위원 님께서는 전혀 활동을 안하고 계십니다.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울러 앞으로 알찬글 위원으로 선정되신 후 꾸준한 활동이 가능하신지에 대해서도 질문드립니다.--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4월 9일 (금) 12:34 (KST)
    •  의견 제가 여기서 끼어들 입장은 안되지만, 토트님의 기여는 알찬 글 선정위원이 되시기에 충분하시다 봅니다. 상대적으로 비교는 힘들 것 같네요.--누비에크 () 2010년 4월 9일 (금) 14:13 (KST)
    •  의견 (역시 끼어드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만) 제가 선정위원이 되었을 때 제 기여는 겨우 1000회를 넘는 정도였고, 만들었던 알찬 글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토트님의 기여는 양으로도 질로도 제 경우보다 훨씬 낫습니다. 단순히 활동량이나 기여만으로 알찬 글 선정위원의 자격이 결정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4월 9일 (금) 14:45 (KST)
      • 저는 조금 다르게 봅니다. 과거 스톰대박님이 활동량 관련해서 문제가 되었다는 점은 알찬글 선정위원이 위키백과 활동량과 연관이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현재 알찬글 선정위원이신 사용자:Clockoon님은 핑크 플로이드라는 가치있는 문서를 만들었지만, 막상 당선되고 나서 위키백과 기본 활동을 못 하시는 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측면에서 볼때 기본적인 위키백과 활동량은 중요하다고 봅니다. 막상 뽑아놓고 알찬글 활동은 물론이고 위키백과 활동을 많이 안 하면 그만큼의 허탈감은 크다고 봅니다.
      • 물론 토드님이 작성하는 문서의 질은 제가 봐도 대단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현재 알찬글 위원회로 있으신 사용자:Clockoon님의 경우도 있는 만큼 저는 조심스럽게 이 문제를 물어보고 싶습니다.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4월 9일 (금) 21:10 (KST)
        • 스톰대박님은 원래 기여가 많으셨고, 클락쿤님은 특이한 케이스일 뿐입니다. 이런걸 질문해서 얻는 건 없다고 보여집니다. 클락쿤님도 당선 뒤에 활동 접는다는 것을 알리고 선거에 임하신 것은 아니니깐요. --누비에크 () 2010년 4월 9일 (금) 22:04 (KST)
          • 특이한 케이스라고 하더라도 해당 사항은 알찬글 위원회 활동량 부재의 중요한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질문을 통해 후보자의 활동량에 대한 입장을 알고 싶습니다.--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4월 9일 (금) 22:57 (KST)
            • 현재 활동량과 나중의 일은 관계가 전혀 없지요. --누비에크 () 2010년 4월 10일 (토) 03:41 (KST)
              • 과거의 일과 현재의 일을 바탕으로 미래의 상황을 예측할 수 있다고 봅니다. 어쨋든 이 문제는 토트님의 답변을 얻었고, 제가 현재 활동량에 대해서 잘 못 이해한 면도 있으니 관련 토론은 여기까지 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4월 10일 (토) 11:54 (KST)
 질문 저는 밥먹어쏭님의 질문을 정확히 이해를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밥먹어쏭님은 저의 '기여수'를 물으시는 건가요, '근래의 활동량'을 물으시는 건가요? 만약 '기여수'를 말씀하신 거라면 피선거권자 자격으로 기여수는 500으로 규정되어있으니 후보자의 기여수가 그 이상이라면 자격에 크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근래의 활동량'을 물으신거라면, 왜 밥먹어쏭님은 제가 근래에 활동을 잘 않하고 있다고 판단하신건지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4월 9일 (금) 23:03 (KST)
제가 질문을 잘 못했다면 이해 부탁합니다. 저는 타 알찬글 위원과 상대적으로 비교해 볼 때에 '근래의 활동량'이 약간 부족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활동량'에 대한 약간의 의문도 들곤 합니다. 물론 알찬글 선정위원회는 '알찬글'만 신경쓰기 때문에 그 활동량이 많이 필요한 거는 아닙니다. 다만 현재 알찬글 선정위원으로 계신 클락쿤님 예도 있는 만큼, 앞으로 활동량에 대해 어느정도 자신하실 수 있는지 이를 묻고 싶습니다.--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4월 9일 (금) 23:14 (KST)
 답변 저의 근래 활동량이 적다는 어쏭님의 지적을 저는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_^.. 저는 매일 접속해서 조금씩이라도 기여를 하고 있는데요.. 제가 독일에 살아서 밥먹어쏭님하고 시간대가 좀 달라서 그렇게 보인걸 수도 있겠습니다. 저의 선거 기간은 17일까지이고 만약 제가 당선된다면 선거 직후 5일정도는 알찬 글 선정위원으로서 알찬 글 후보 승인에 적극 참여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방금 당선된 사람이 너무 의욕적으로 활동하면 여러가지 저항에 부딧칠 수도 있고, 저 또한 오도방정하게 보이고 싶지는 않습니다. 일단 당선 직후에는 기존 선정위원분들과 조율해가면서 작업분위기를 맞추어야겠지요? 그런 편이 불화를 줄이는 최선의 방법일 것이라 판단됩니다. 저는 saehayae님의 추천을 받아들여 선거에 나왔기에 당연히 책임감을 가지고 임기동안 임무를 수행할 생각입니다. 그런 각오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이 선거에 나오지 않았을 것이고 더욱이 2010년 여름에 특별한 일이 없이 시간이 충분히 남을 것이라 판단되어 선정위원이 된 후 잠수를 탈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민폐이고 저를 추천해주신 saehayae님께 실망감을 않겨드리는 행동이지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4월 9일 (금) 23:37 (KST)
  • 잘 알겠습니다. 생각해보니 시간대가 달라서 그런 걸 수 있겠네요. 제가 요즘 많이 활동하시는 걸 못 봐서 근래 활동량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는데, 제 생각이 잘 못 되었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양해를 구합니다.--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4월 9일 (금) 23:46 (KST)
전혀 저에게 양해를 구하실 필요 없습니다 ^_^.. 밥먹어쏭님과 저와 주로 기여하는 주요 관심분야도 많이 다른 것 같던데요 ^_^..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4월 9일 (금) 23:52 (KST)

의견

  • 투표 종료 시각이 몇 시 인가요? 날짜만 나와있고, 몇 시까지인지 찾아봐도 보이지가 않네요. KST 기준으로 23시 59분 59초까지인가요? -- Min's (민들라미)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4월 15일 (목) 23:39 (KST)

투표

찬성
  1.  찬성 --유민 (話す·奇与) 2010년 4월 8일 (목) 13:07 (KST)
  2.  찬성 충분한 판단력이 있으실 걸로 믿습니다. --Demi (토론) 2010년 4월 8일 (목) 19:26 (KST)
  3.  찬성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4월 8일 (목) 23:09 (KST)
  4.  찬성 알찬글을 만드셨다면야.--Sand (man? peorson? human?) 2010년 4월 9일 (금) 01:13 (KST)
  5.  찬성 알찬 글을 만드셨던 전력도 있고 윗 분과 같이 충분한 판단력이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이동아 (토론) 2010년 4월 9일 (금) 05:22 (KST)
  6.  찬성 이집트신화문서 작성하신거 글 쭈욱봤었는데, 정말 훌륭하게 정리하셨더군요. :) 충분히 판단할 능력이 있는분이라 생각합니다. :)--sienic (토론) 2010년 4월 9일 (금) 11:20 (KST)
  7.  찬성 - ZxXz en República de Corea - D - T - 2010년 4월 9일 (금) 20:29 (KST)
  8.  찬성 - 제가 알기로 판단력과 객관성이 충분하신 분입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0년 4월 9일 (금) 21:00 (KST)
  9.  찬성 제가 원하는 답변을 해 주셨군요. 한번 믿어보겠습니다.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4월 9일 (금) 23:41 (KST)
  10.  찬성추천자로서 찬성합니다!--saehayae (토론) 2010년 4월 10일 (토) 01:35 (KST)
  11.  찬성 판단력 좋으신 분으로 압니다. -- 노승희 (토론) 2010년 4월 10일 (토) 02:17 (KST)
  12.  찬성 --A Blue Squirrel Acorn 2010년 4월 10일 (토) 05:25 (KST)
  13.  찬성 다른 찬성자의 의견에 동의 --닭살튀김 (토론) 2010년 4월 10일 (토) 16:09 (KST)
  14.  찬성 --北京 (대화 / 편집항목·메세지) 2010년 4월 10일 (토) 18:03 (KST)
  15.  찬성 윗 찬성자 분들의 의견과 같습니다. --RedMosQ (토론) 2010년 4월 11일 (일) 13:18 (KST)
  16.  찬성 잘 하실것이라 믿습니다. --책읽는달팽 (대화) 2010년 4월 11일 (일) 13:20 (KST)
  17.  찬성 편집에 매우 큰 기여를 하실거라 믿습니다. --Khw1301 (토론) 2010년 4월 11일 (일) 15:00 (KST)
  18.  찬성 다른 찬성자 분들과 같은 의견입니다. --Kjg200044 (토론) 2010년 4월 11일 (일) 16:24 (KST)
  19.  찬성 꾸준한 참여를 기대합니다. Jjw (토론) 2010년 4월 12일 (월) 16:55 (KST)
  20.  찬성 설명이 필요한지?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4월 12일 (월) 19:58 (KST)
  21.  찬성 잘하실거라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Kladess Contributions Talk 2010년 4월 13일 (화) 14:56 (KST)
  22.  찬성 잘하시리라 봅니다. --EurasianMaster™ (토론 · 기여) 2010년 4월 14일 (수) 12:58 (KST)
  23.  찬성 질답 내용을 읽어보니 잘 하실 것 같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0년 4월 16일 (금) 00:54 (KST)
  24.  찬성 잘 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  모다   /토론/ 2010년 4월 16일 (금) 13:00 (KST)
  25.  찬성 -- Min's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4월 16일 (금) 22:29 (KST)
반대
  1.  반대 아직은 좀 그렇네요. 좋은 활동 기대합니다. --1 (토론) 2010년 4월 9일 (금) 03:53 (KST)
  2.  반대 선정위원으로서는 조금 부족하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4월 9일 (금) 23:42 (KST)
  3.  반대 사용자 Dmthoth의 활동기간이 턱없이 짧아 알찬 글 선정위원으로써의 능력을 평가하기가 아니 평가라고 할 것도 없네요. HappyMidnight (토론) 2010년 4월 13일 (화) 16:04 (KST)
중립
  •  보류 아직 투표 기간이 많이 남았네요:) -- Min's (민들라미)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4월 7일 (수) 09:20 (KST)
  •  보류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이동아 (토론) 2010년 4월 7일 (수) 11:55 (KST)
    • 찬성으로 전환합니다. --이동아 (토론) 2010년 4월 9일 (금) 05:23 (KST)
  •  보류 좀 더 지켜보겠습니다. --BSI (Talk) 2010년 4월 8일 (목) 19:02 (KST)
  •  보류 지켜보겠습니다. - ZxXz en República de Corea - D - T - 2010년 4월 9일 (금) 20:27 (KST)
    • 찬성으로 전환하겠습니다. - ZxXz en República de Corea - D - T - 2010년 4월 9일 (금) 20:29 (KST)
  •  기권 --Nuevo Paso 토론·기여 2010년 4월 16일 (금) 22:50 (KST)
무효
  •  무효 무효표가 없으므로 제가 무효에 투표 --BreadToast Eggs Cooker Fried Eggs 2010년 4월 9일 (금) 18:09 (KST)
  •  무효  반대 어쨋든 당신은 아닌것같네요. 열심히 사십시오. --Siba (토론) 2010년 4월 11일 (일) 01:30 (KST)
  •  무효  찬성 유령안될거라 믿습니다.--공학기압 (토론) 2010년 4월 11일 (일) 15:02 (KST)
    • 선거 시작 전 기여량 미달. 다중계정의 악용.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4월 11일 (일) 15:08 (KST)

결과

  • 찬성이 전체 득표수의 2/3를 넘었으므로 당선 처리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4월 17일 (토) 10:4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