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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내용이 오랫동안 쌓이면 과거 내용을 따로 떼어놓습니다.

보존문서의 이름편집

보존 문서 명칭의 강제적 지침은 없습니다만, 보통 보관할 문서의 이름은 ‘문서의 이름/보존문서N’의 형태로 만들어 분리합니다. N 자리에는 숫자가 오며, 처음 분리할 때에도 1이라는 숫자를 반드시 씁니다. 단, 위키백과:사랑방이나 위키백과:질문방처럼 주나 월별로 보존하는 문서의 경우는 예외로 다룹니다. 사용자토론의 경우에는 해당 사용자가 보존 문서의 이름을 결정합니다.

보존하기편집

토론이 지나치게 길어지면 지난 토론의 내용을 복사하여 보존문서에 붙여넣거나, ‘이동’ 단추를 눌러서 통째로 보존 문서로 옮깁니다. 문서 이동을 통해 토론을 보존할 때는 문서 역사가 함께 이동하기 때문에 두 방식을 혼용하게 되면 문서 역사가 꼬이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나의 토론 문서에는 하나의 보존 방식만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존 문서 상단에는 {{보존}}을 붙여야 하며, 넘겨주기 된 원래의 페이지는 넘겨주기를 끊고 다시 토론방의 상태로 복원하면 됩니다. 보존 문서 열람을 쉽게 하기 위하여, 원래의 토론 문서 상단에 {{보존 상자}} 틀을 붙입니다.

너무 잦은 보존은 연속성 있는 토론을 방해합니다. 문단이 적어도 5~10개 또는 50k 이상 되었을 때 보존을 실행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보존된 문서편집

보존된 문서에는 문서의 상단에 {{보존}}을 붙입니다. 해당 틀은 다음과 같이 표시됩니다.

보존된 문서는 편집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특히 새로운 의견을 추가한다거나, 기존에 있는 의견을 지워서는 안 됩니다. 다만 연결된 문서의 이동과 삭제에 따라 링크를 수정해야하거나, 기타 특수한 이유로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보존 상자편집

문서의 가장 위쪽에  {{보존 상자}}  를 입력하면, 자동적으로 문서의 오른쪽에 '보존 상자'를 만들어 보존문서의 목록을 보여줍니다. 위키문법과 HTML 등을 이용하여 직접 목록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만, 가장 손쉽게 보존문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보존 상자' 틀입니다.

※ 이 문서의 토론(위키백과토론:지난 토론 보존하기)에도 보존 상자 틀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보존문서가 없기 때문에 기본적인 '보존 상자'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