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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편집

생애편집

전라남도 구례에서 태어나서 전라북도 정읍에서 성장했다.

1978년 영화 《지붕 위의 남자》로 데뷔하였고 1979년 MBC 문화방송 공채 탤런트로 선발되었다. 《육남매》, 《서울의 달》 등으로 인기를 끌었고, 주로 서민적이고 친근한 인물을 많이 연기했다. 주조연을 넘나들며 작품마다 제 구실을 다하는 배우였다.[1]

2017년 11월 27일 사망한 지 2주일이 지나서야 발견되면서 사람들의 안타까움과 슬픔을 불렀으며, 고독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는 계기가 되었다.[2]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드라마편집

수상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