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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서(본명조수진, 1981년 3월 16일 ~ )는 대한민국배우이다.

채민서
본명 조수진
출생 1981년 3월 16일(1981-03-16) (38세)
서울특별시 은평구
국적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2002년 ~ 현재
형제자매 1남 1녀 중 장녀

목차

배우 활동편집

2002년 영화 《챔피언》의 주연배우로 데뷔했고, 2005년 영화 《가발》에 출연하기 위해 삭발을 감행하였다. 2007년 일본 영화망국의 이지스》를 찍었을 때 일본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아 많은 비난을 받았고, 당시 ‘채민서 연예계에서 몰아내기’라는 사이트까지 등장하였다.[1] 2010년 영화《채식주의자》에 작품성을 위해 첫 노출을 감행했다.[2]

학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M/V편집

홍보대사편집

  • 2006년 제14회 춘사대상영화제 홍보대사

기타편집

2012년 1월 30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의 한 주택가에서 자신의 차(벤츠)를 혈중 알콜농도 0.081%인 상태로 운전하면서 사고를 냈다. 이후 면허정지 및 불구속 기소 처리되었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