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리톨킨의 세계관에 등장하는 요정 분파다. 정확히는 쿠이비에넨 호수에서 깨어난 자들의 구별법로 세 번째로 등장한 요정들을 의미한다. 이들은 나중에 발리노르로 떠났는가를 기준으로 신다르 혹은 아바리로 다시 구분하게 된다.

다른 구별법으로는 두 영생목의 빛을 보았는가로 요정을 구분하는 칼라퀜디, 모리퀜디가 있고 이 경우에는 올웨를 따른 자들은 전자, 싱골을 따른 자들은 후자에 속한다.

중요인물로 두 지도자 올웨, 싱골 그리고 그들의 친인척이거나 휘하에 있던 자들로 루시엔, 에아르웬, 켈레보른, 디오르, 님로스, 키르단, 마블룽, 벨레그, 다에론 등이 있다.

《실마릴리온》, 《반지의 제왕》, 《호빗》의 작중에서 같은 요정 종족인 놀도르와 비극적인 인연으로 중요하고 비극적인 관계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