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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일본어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단어 처음에 나오는 로 씁니다. 고지키로 옮길 것을 제안합니다. 엉망 2004년 7월 31일 (土) 07:58 (UTC)

표제어 변경 제안 (고지키->고사기)편집

日本書紀와 古事記를 대체 어떤 기준인지는 모르겠지만 해당 학계는 물론이러니와 각종 매체의 인용에서도 상대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니혼쇼키' '고지키'라는 표제어로 등재한 것은 뭔가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이 아닌 일본의 것이기 때문인가요? 그렇다면 중국의 것은 어떻습니까? 니혼쇼키라고 부르는 마당에 宋書는 '쑹쉬'라고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일본의 고유명사이기 때문이라면, 天皇은 '덴노'라고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대체 어떠한 기준으로 명명된 표제어인지부터 납득할만한 설명을 듣고 싶군요.

--북극웅 2008년 1월 1일 (화) 00:13 (KST)

고사기로 표제어를 변경하는 것에 제안합니다. 중국 신해혁명 이후의 인물과 지명에 대해서 현대어 발음으로 표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경우 명치유신 이전의 명칭에 대해서는 그 전까지는 한국어 한자음으로 표기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케골 (토론) 2009년 9월 22일 (화) 23:39 (KST)

일본의 경우는 메이지 유신을 기준으로 표기를 바꾸지 않습니다. 풍신수길을 쓰시자는 건 아니시죠? -- ChongDae (토론) 2009년 9월 23일 (수) 03:44 (KST)
일본을 니혼으로 쓰자는 것도 아니지요. --케골 (토론) 2009년 9월 23일 (수) 07:44 (KST)
이미 굳어진 한자음 표기를 현대 일본어의 음을 따르는 표기로 바꿀 필요는 없다는 뜻입니다. --케골 (토론) 2009년 9월 23일 (수) 10:14 (KST)

니혼쇼키의 예를 따랐으면 합니다. 인명이면 모르겠으되, 지명이나(도, 현, 정 등을 일본 발음으로 쓰지 않지요), 한국식 발음이 많이 인정되는 것에 굳이 일본식 발음을 쓸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9월 23일 (수) 10:55 (KST)

고사기에 한 표 보탭니다. 일본을 니혼이라고 부르지 않는 것처럼, 외래어 표기법 적용의 예외 사항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전문용어라는 관점에서도 학계에서 고사기라고 부르고 있으니 이쪽에 무게가 실립니다. --싱글·하트 (토론) 2009년 12월 26일 (토) 04:48 (KST)

저도 고사기가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고사기와 일본서기 모두 한국의 고대사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이고 국사교과서를 비롯해 한국사 책에서 대부분 고지키가 아닌 고사기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좀 더 일반적으로 널리 쓰이는 표기를 쓰는게 맞을 것 같네요. --EurasianMaster™ (토론 · 기여) 2010년 3월 11일 (목) 11:1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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