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테레사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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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도와주세요. 풍부한 내용이 다른 언어판에 많네요, 누가 번역좀 해주세요[...]--천어 2007년 2월 8일 (목) 03:25 (KST)

내용.편집

Blueknihgt7님께서 내용을 삭제하셨던데, 해당 내용은 출처가 있는 '비판' 문단입니다. 개인의 의견을 서술해 논 곳이 아니구요. --H군 (토론) 2010년 1월 3일 (일) 15:52 (KST)

기사가 있다고 해서 내용기제만 하는 게 장떙은 아닙니다. 테레사 수녀와 그 관계자들의 수많은 저서들을 보면 알 수 있지만, 봉사 단체 설립과 재단 모금 자체도 어려운 판인데, 저 기사에 나오는대로 제도 개선과 카스트 폐지까지 주장하지 못했다고 비판하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어폐가 있습니다. 또한 해당 출저의 경우 수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종합한 것도 아니고 한겨레21에서 글쓰는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생각을 적은 수준입니다. 다시 되돌리겠습니다. 또한 야그네스 의사의 주장도 해당 출저의 경우 이상합니다. 테레사 수녀에 관련된 영화와 수많은 관련 책들('단순한 길'등)에서도 의학자들의 조언을 잘 참조 했다는 것으로 나옵니다. 테레사 수녀가 타인의 주장을 거부했다는 건 일반 복지제단처럼 형식적으로 설립되는것을 반대했다는 것 외에는 아니라는 내용이 관련 저서나 영화에서도 나오는데, 저 기사 하나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카스트 제도와 복지 제도 개선 요구를 적극적으로 하지 못했다고 비판해야 한다는 문장은 당시 배경상황을 보지 않고 하는 일방적 비판이기 떄문에, 비판이라고 구술하기엔 어려움이 많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1월 3일 (일) 15:55 (KST)

하지만 위키백과의는 믿을만한 외부 출처를 근거로 비판하는 내용은 허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자선 행위는 매우 존경받을만하나 사회적으로까지 확대시키지 못했다는 것은 비판받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서요. 즉, 테레사 수녀의 자선 행위는 본받아야 마땅할 것이지만(자선 행위는 사실), 이를 사회적으로 확대시키지 못했다(이것도 결국 사실입니다)는 것도 비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H군 (토론) 2010년 1월 3일 (일) 16:00 (KST)
그러니까, 왜 그렇게 하지 못했는지에 대한 배경상황과 같가지 자료들(저서, 관련 책, 영화등)에서도 나오듯이 배경상황도 보지 않고 비판이 있다고 해서 기술한다는걸 반대한다는 겁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서? 보편적으로, 많은 이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비판해야 한다고 합니까? 이 부분은 납득할수 없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1월 3일 (일) 16:05 (KST)
'~이러이러한 행위는 했지만, 확대시키지 못해서 비판하는 시각도 있다'는 전체 내용중에서 일부분일 뿐입니다. 그 중에서도 Blueknight7님이 지우신 문장에서도 “하지만 그녀는 가난한 사람들에 대해 사랑과 연민을 갖고 있었으며, 그들을 섬기는 일에 열성을 보였다는 사실이 부정되지는 않는다. 실제로 대다수의 인도 사람들은 정부가 해야 할 일을 사랑의 선교회에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존경하였다”라는 내용이 들어가 있구요. 결론적으로는 비판과 긍정이 동반되어 있으므로 오히려 중립성을 환기시키고 있는 문장이라고 보아야 마땅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H군 (토론) 2010년 1월 3일 (일) 16:07 (KST)
그러니까 '확대시키지 못했으니까 비판받아야 한다' 이 기술이 잘못된거라는 겁니다. '단순한 길' '영화 마더 테레사'등에서 나오듯이 당장 급한 시설 설립과 모금등 눈앞의 문제도 해결하기 벅찬 문제가 투성이고, 테레사 수녀가 수녀라는 신분과 가톨릭의 특성상 독단적으로 정책 변화를 건의하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배경 지식도 보지 않고 기술하는게 잘못됬다는 겁니다. 정부와의 정책, 즉 정치적인 정책 개정의 경우에는 가톨릭 규정상 교구장 승인 - 특히 테레사 수녀의 해외 선교 빈민 복지 사안은 바티칸에서 승인해야 합니다. 가장 기초적인 빈민 복지 시설 건립자체도 인도 교구의 승인을 간신히 받아 바티칸에 전달되는데 시간이 꽤 걸렸고, 인도 교구장을 설득하는데도 엄청난 어려움이 있었는데 어떻게 인도 제도 까지 개선하지 못했다고 비판하는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1월 3일 (일) 20:49 (KST)

그렇다면, 그 출처에 대응하는 비판을 가지고 와 주셔야 합니다. 즉, '사회적 확대 노력 안한 것 잘못'에 반대하는 출처를 가지고 오셔야 할 것 같습니다. 즉, 당시의 사회적 조건 고려 등이 필요하다는 출처를 가지고 오셔서 대항하는 근거로 삼아야 합니다. --H군 (토론) 2010년 1월 3일 (일) 20:52 (KST)

일단, 제가 제시했던 '단순한 길'이라는 저서에 기술되어 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또한 '영화 마더 테레사'의 경우 테레사 수녀에 대한 고증을 충실히 해서 만든 영화인데, 이 영화의 경우 '단순한 길'등 여러가지 관련 저서에서 나오는 복지 선교 단체 설립의 어려움과 인도 교구장의 권위주의적인 모습, 인도 정부와의 갈등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또한 한국 천주교회의 경우만 해도, 과거 촛불문화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정의구현 사제단 신부님에게 교구장이 정직 요청을 했고 해당 신부님께서 이를 수용한 것처럼 천주교회에서 교구장을 배제하고 독단적으로 정치-사회 참여를 할수는 없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1월 3일 (일) 20:56 (KST)
바로 그 내용을 대항하는 근거로 해서 삼으면 완벽한 글이 될 것 같습니다만. --H군 (토론) 2010년 1월 3일 (일) 20:59 (KST)
그렇다면 이렇게 기술하는게 나을듯 합니다. '사회적인 정책 개조를 하지 못했다는 비판도 있으나 이 부분은 이러이러한 면모와 어려움이 있고, 다른 종교와는 달리 개인이 독단적으로 정치-사회 참여를 할수 있는 것이 아닌 천주교회의 특성상 이를 비판하는데에는 무리가 있다(혹은 부정적인 의견이 많다)로 기술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1월 3일 (일) 21:00 (KST)
예. 바로 그런식이 나을것 같습니다. 자랑하는건 아닙니다만, 바로 님과 제가 하는 '토론'이라는게 바로 합의를 위한 컨센서스를 만들어가는 방식인데, 요즘 사용자분들이 너무 과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H군 (토론) 2010년 1월 3일 (일) 21:02 (KST)

이런 책도 있네요.편집

크리스토퍼 히친스의 《자비를 팔다》(원제: The Missionary Position; 선교의 정상위;;). 지워진 비판 부분의 "사회 제도 개선 참여 미비"의 관점이 아니라, 테레사 수녀가 "정치화한 교황 체제가 파견한 종교 상인"이라는, 무신론자의 입장에서 비판한 책입니다. 비판 부분을 보강하는데 큰 도움이 될 책 같군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7월 17일 (토) 14:16 (KST)

비판적인 평가 문단(현 평가 문단)의 중립성편집

마더 테레사는 종교•정치 성향을 떠나 수많은 대중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으며 실제로 긍정적인 평가도 매우 많습니다. 그러나 평가 문단에는 그런 긍정적인 평가보다 부정적인 평가를 강조하고 큰 비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백:중립에 비추어 소수 의견을 지나치게 과장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중립성을 위해 평가 문단에 긍정적인 평가를 많이 넣고 부정적인 평가는 매우 간략하게 논지만 소개하는 식으로 구성하는 것이 '각각의 관점을 적절한 비중대로 서술'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ennisnam03 (토론) 2020년 11월 6일 (금) 21:33 (KST)

일단 제가 위에 제기한 문제가 해결되기 이전까지는 중립 필요 틀을 계속 부착한 상태로 뒀으면 좋겠습니다.--Dennisnam03 (토론) 2020년 11월 6일 (금) 21:3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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