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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한미 자유 무역 협정

'주변국의 반응'과 '협상결과'편집

위 두 항목이 명백하게 FTA 찬성의 입장에서만 편집되어 있어 POV를 신청합니다. 사용자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1주일 간 기다린 후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거나 의견을 내신 분들의 의견들이 조정되었거나 또는 찬/반 양쪽의 의견이 어느 정도 정리 되면 보다 중립적인 시각에서 편집하겠습니다. Jjw 2007년 4월 13일 (토) 18:50 (KST) (자꾸 서명을 잊네요 서명 추가합니다)

반대 쪽 기술이 좀 부실하죠.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4월 13일 (토) 23:16 (KST)
제가 보기엔 반대쪽 POV가 매우 심각하게 보이는데요.. '~' --Kjoonlee 2007년 4월 15일 (월) 16:12 (KST)
제가 보기에 본문 중 중립적이지 않은 부분: 쌀개방(농업 전반의 문제를 다루지 않았으며 반대 쪽의 주장으로는 쌀개방은 FTA 의제가 아님), 주변국의 반응 (한국이 동아시아의 허브로 떠올랐다는 것은 설명이 아니라 주장임) 등 입니다. Jjw 2007년 4월 15일 (월) 17:44 (KST)

"NAFTA로 혜택을 본 국가는 미국 뿐이다"편집

이 정보는 보는 관점에 따라 해석이 다르다고 밝혀진바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는 "NAFTA는 미국 제조업의 공동화를 불러왔다"라고 주장하는 반면 멕시코에서는 "미국과 공동시장을 형성함으로써 멕시코 회사들이 경쟁력을 잃었다."라고 주장하고 있죠. 제가 알기론 이러한 것 때문에 반대쪽에선 더 이상 이 의견을 쓰지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Chul.Kwon/토론 2008년 12월 21일 (일) 09:27 (KST)

이 외에도 석연치않은 부분이 있어 독자연구틀 붙였습니다. 예를 들면 자동차나 섬유쪽 미국시장을 놓고 일본, 중국이랑 경쟁하는 와중에 한미fta로 관세 낮춰도 가격경쟁력을 가질지 의문임. 다른나라는 가만히 있나?--Ilovesabbath (토론) 2008년 12월 25일 (목) 22:41 (KST)

비준안 참석자 및 표결 정보편집

기록가치가 있는 정보라고 생각하고, '한미FTA 참석자 목록' 같이 별도 문서화 하는 것보단 본 문서에 포함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Kimrew (토론) 2011년 11월 24일 (목) 12:50 (KST)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 때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EU FTA, 한-칠레 FTA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냥 한나라당의 주도로 기습처리했으며, 찬성자의 대부분이 한나라당 의원이었다는 정도만 서술하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부키 (토론) 2011년 11월 24일 (목) 12:56 (KST)
문서화 하는 것은 더더욱 불필요한 서술이며, 이러한 경우에는 목록화를 왜 해야 하는 지가 의문입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1월 24일 (목) 13:03 (KST)
일단 한미 자유 무역 협정 비준 반대 시위로 살려보았습니다. 의문입니다라고 일단 지우는 것 보다는 하위 개념 문서라도 만들어서 살릴 수 있으면 살려보는 것도 좋은 토론이라 생각합니다. 하다못해 뮤지션들 싱글 발매 순서도 적을 수 있는 곳이 위키백과이므로 어떤 것이든지 정리만 잘 하면 적을 수 있다고 봅니다. --거북이 (토론) 2011년 11월 24일 (목) 14:57 (KST)
세세한 하위 문서들을 만드는 것은 지양해야 하지 않을지요? 그리고 예시로 들어주신 것은, 발매 순서이지, 의원과 같이 한쪽으로 치우친 목록이 아닐텐데요. --가람 (논의) 2011년 11월 25일 (금) 15:35 (KST)
en:Michael Jackson videography 같은 문서도 있다는 얘기였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1년 11월 29일 (화) 21:15 (KST)
일상적 투표라면 참석자를 목록화 할 필요가 없겠으나 1) 기습 처리되었고 2) 최루탄이 터지는 등 소란이 있었고 3) 반대 시위가 일어나는 등의 이유로 크게 뉴스화 된 투표였기에 참석자 정보 또한 참고자료로써 충분한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EU, 칠레의 경우는 본 투표만큼의 화제가 되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하며, 탄핵소추안의 경우 목록화 관련 토론 후 내려진 결론을 따른 것이라면 모를까 그 때 목록이 없었다는게 불필요하다는 근거가 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거북이님도 언급하셨 듯, 애니메이션 주인공 목록 같은 지엽적 정보까지도 문서화 되는데 그보다 못하다고 생각하시는 이유를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토론이 마무리되기 전까진 원래의 상태를 유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imrew (토론)
생각을 다시 정리했습니다. 굵직한 표결이 있을 때마다 인터넷에는 찬성한 의원들의 목록이 돌아다닙니다. 링크들이 그 예시입니다.[1][2][3] 이번에도 을사오적이라는 표현과 함께 ‘그들의 이름을 기억하고 후에 응징하자.’는 뜻에서 목록이 돌고 있고, 위키백과에도 이번 기습처리 이후 다수의 아이피 사용자가 나타나서 찬성한 국회의원의 인물 문서에 이런 기여들을 했습니다.[4][5] 그래서 저는 표결 결과를 목록화하는 것이 중립적 시각에 어긋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누리꾼들의 목록 공유 의도와는 상관없이 표결 결과는 비준의 진행상황에서 일어난 사실의 기술입니다. 의원 개개인의 문서에 한미FTA 표결에서 찬성했다는 것을 적는 것보다 한미FTA 문서에서 한 번에 적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표결을 기술한 다른 예를 들면 애틀란타 올림픽 개최지의 선정 과정에서 일어난 투표결과을 들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저는 윗쪽에 적은 제 의견을 철회하고 한미 자유 무역 협정에 목록이 있는 것을 반대하지 않겠습니다. 현재 거북이님이 목록을 한미 자유 무역 협정 비준 반대 시위로 옮기셨는데, 반대 시위 보다는 한미FTA의 과정에서 일어난 표결이니 다시 한미 자유 무역 협정으로 가져오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역구도 삭제하고 한 줄에 두 사람의 이름을 적어 표의 세로 길이를 단축시켰으면 좋겠네요. --이부키 (토론) 2011년 11월 24일 (목) 19:30 (KST)
해당 문서의 토론에 적을까 하다가 의견요청 봇도 붙고 해서 그냥 여기에 적습니다. 김성수 (1953년), 김선동 (1963년) 같은 경우는 정말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도 분류도 정의하는 한 문장도 없이 한미FTA에 찬성했다는 정보로만 문서가 생성되어 있었습니다.[6][7] 국회의원이라 저명성은 충족할 것 같기에 문서 양식에 맞도록 수정은 해두었지만 이런식으로 개개인 문서에 표결에 대한 정보를 계속 삽입하는 행위가 스팸처럼 느껴지네요. --이부키 (토론) 2011년 11월 29일 (화) 02:13 (KST)

지금 이와 관련해서 한미 자유 무역 협정 비준 반대 시위한미 자유 무역 협정 국회 의결로 하위 문서가 생성되었는데, 문서의 양이나, 저명도적인 측면에서 볼 때, 나누는 것은 시기상조이며, 나눌 필요가 있는 지도 의문입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1월 25일 (금) 15:35 (KST)

'한미 자유 무역 협정 국회 의결'의 찬반 명단은 너무 지엽적입니다. 모든 의원의 찬반을 표기하는 것은 옳고 그름을 떠나 그럴 이유도 없고 - 찬성한 의원의 명단을 널리 알리는게 아니라면 - 또한 위키백과는 세상의 모든 사실을 투고하는 곳이 아닙니다. 또한 문서 세분화에도 반대 입장입니다. --NuvieK 2011년 11월 29일 (화) 08:05 (KST)

 반대 국회 의사록도 아니고 개별 의원의 명단을 수록하는데 반대합니다. 협정안 통과시의 상황과 찬반 숫자만 기록하면 됩니다. --천리주단기 2011년 11월 29일 (화) 19:43 (KST)

제가 문서를 나눈 것은 목록을 살려보기 위해서였습니다. 시기상조는 맞구요. 왜 토론이 뭔가를 지우려는 쪽으로만 흘러가는지 모르겠는데요. 사이비 종교 이런 것만 아니라면 저런 목록을 만든 사람들은 의미가 있다고 보았기 때문에 생성한 것입니다. 저 역시 유지할 가치가 있다고 보아 하위문서까지 만들었던 것이구요. 뭔가 지엽적이라면 지엽적이지 않은 형태로 발전시킬 수 있을겁니다. 한미 FTA 표결 찬성자였기 때문에 생성된 국회의원도 그의 과거 행적을 살펴보면 또 기록할만한 것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전 타인의 기여를 너무도 쉽게 지우는 문화는 지양해야 한다고 봐요. 초보 편집자들이 처음 상처입는 부분도 그걸겁니다. 저야 초보는 아닙니다만, 아직도 남이 쓴 것을 지울때는 마음에 좀 걸려요. 기왕이면 좀 더 나은 방향으로 편집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가장 이상적인 상태는 더이상 뺄 것이 없는 상태일겁니다. 하지만 위키백과는 언제나 편집중인 매체이죠. 저는 아직 지우기보다는 살리기가 필요한 시점이라 보고있네요. --거북이 (토론) 2011년 11월 29일 (화) 21:15 (KST)

현재 목록이 한미 자유 무역 협정 국회 의결로 이동되었습니다. 목록이 위치해야 할 적절한 문서라고 생각되며 표결정보도 사실의 서술이니 목록 유지에는 찬성입장입니다. 하지만 찬성표를 던진 의원 문서마다 찾아다니면서 한미FTA 찬성표를 던졌다고 적는 것은 스팸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찬성측 의원 중에 에피소드를 가진 의원이 누가 있는지 잘 몰라서 결석한 의원을 예를 들겠습니다. 팬사인회에 참석하느라 표결에 빠진 이재오 의원같은 경우는 기사를 출처로하여 서술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무 이야깃거리도 없이 한미FTA 비준에 찬성했다고 적는 것은 위키백과:다섯 원칙의 ‘위키백과는 단순히 정보를 쌓아놓는 수집품은 아닙니다.’에 근거하여 반대합니다. 이러면 A 법안의 표결은 적는데 왜 B 법안의 표결정보는 적지 않느냐는 의문 제기도 있을 수 있고, 국회의원 문서에 찬반 표결 정보들을 적는 것은 백과사전적인 서술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부키 (토론) 2011년 11월 29일 (화) 21:4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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