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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원 출시일 변경관련편집

기존에 표기했던 넥서스원 출시일을 오프라인 대리점에 넥서스원이 출시되는 7월 17일로 해놓으셨는데, 넥서스원 국내출시 공식발표일이 6월 10일인 만큼 이 날짜로 다시 조정해야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영문위키에서도 6월 10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Blue hills (토론) 2010년 7월 14일 (수) 22:10 (KST)

발표일인지 출시일인지 발매일인지만 확실히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에 관해서는 저와의 토론보다는 해당문서 토론란에서 결정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Kimrew (토론) 2010년 7월 15일 (목) 08:17 (KST)

한국 지사편집

일일이 별도의 문서로 만들 필요가 있을까요? 필요하다면 일본 본사 문서 밑에 링크 하나로 충분할 듯 싶은데요? -- ChongDae (토론) 2010년 12월 29일 (수) 17:03 (KST)

어느 쪽이든 상관은 없습니다만, 그 규칙을 얼마나 일관되게 다른 해외기업의 한국법인/지사에도 적용할지가 조금 애매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Kimrew (토론) 2010년 12월 29일 (수) 18:25 (KST)
사라지긴 했지만 LG 필립스와 같은 합자 회사라면 충분히 가치가 있다 봅니다. 하지만 지금 만드시는 회사는 다들 생산품이 따로 없는 판매 전담 자회사 아닌가요? 백과사전에 등재될만한 백:저명성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12월 29일 (수) 19:03 (KST)
단순히 수입판매와 사후관리만 하는 경우도 있을테고, 보다 본격적인 현지화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을테고, 때로는 한국만을 위한 제품/서비스를 개발하는 경우도 있을텐데 그걸 정확히 구분하여 각각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겠냐는 얘기였습니다. 역시 사라진 LG IBM 같은 합자회사는 문서화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분할 후 이를 흡수합병한 한국IBM은 별도 문서화 해야 할까요, 아니면 IBM의 자회사이니 IBM 문서 내에 설명해야할까요? 구글코리아, 야후코리아 같은 회사는 생산제품이 따로 있다고 보시나요 없다고 보시나요? 보다 명확한 지침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등재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이유가 저명성 때문이라면 글쎄요. 일본IBM, 중국IBM, 홍콩IBM 같은 문서가 끝없이 생겨난다면 모를까 한국 내에서 영업활동을 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체의 저명성이 앨범 한두장 내고 조용히 사라진 댄스그룹이나, 핸드폰 특정 모델, 카메라 특정 렌즈보다 떨어질 이유는 없지 않나 싶은데요. - Kimrew (토론) 2010년 12월 30일 (목) 10:15 (KST)

3색 화살표 신호등편집

3색 화살표 신호등 표제어에서 (대한민국)을 추가하신 것을 확인했습니다. 괄호를 추가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동음이의를 이용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현재 적절한(포괄적인) 내용이 추가된 3색 화살표 신호등 문서가 없는 상황에서 이렇게 한정적으로 기술하는 것보다는 일단 내용이 부족한 신호등 문서에 합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3색 화살표 신호등 문서를 국가별로 여러 개로 나누는 것은 비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이 신호등을 이용하는 국가가 몇 군데 있다고 할지라도 정보가 많지 않습니다. 다른 수정에 앞서 문서 토론에 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khwong (토론) 2011년 4월 30일 (토) 00:15 (KST)

삭제 신청 안내편집

  Kimrew님!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인터파크고딕 문서는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거나 위키백과의 삭제 정책의 삭제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되어 삭제 신청되었습니다.

인터파크고딕 문서가 삭제 신청된 이유는 정의와 링크를 제외하고는 아무런 정보를 얻을 수 없어 홍보적 색이 많기 때문입니다. 해당 문서의 삭제 신청 이유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해당 문서 상단에 {{삭제 신청 이의}}를 추가하시고, 해당 문서의 변경 내력을 확인하여 어떤 분이 삭제를 신청하였는지 확인하신 후, 그 사용자와 토론을 시도해 주세요. 토론이 잘 해결되지 않는다면, 위키백과의 여러 편집자들과 함께 삭제에 대한 토론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위키백과를 편집할 때 궁금한 점이 있다면 길라잡이사용법을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만약 위키백과 편집에 대해 연습할 공간이 필요하시면, 연습장을 우선 이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삭제된 문서의 내용이 필요하시면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을 통해 자신의 하위 문서로의 내용 복구를 요청하시거나, 이메일을 통해 삭제 이전 문서 내용을 보내줄 것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얼마든지 다른 사용자에게 질문을 하실 수 있습니다.--Cwt96 (토론) 2011년 5월 10일 (화) 19:13 (KST)

해당 문서는 삭제 토론에 넘겨졌습니다

훼미리마트 문서편집

Kimrew 님께서 훼미리마트 문서에 '2012년 6월부터 CU라는 독자브랜드로 변경되었다'는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운영사의 이름만 바뀌었을 뿐이며 대한민국 내 훼미리마트 매장이 CU 매장으로 바뀌는 시기가 8월부터 10월까지이기 때문에 문서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Jihs7507 (토론) 2012년 6월 19일 (화) 13:53 (KST)

사용자의 위치편집

한 가지 망각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만, 각각의 사용자 개인은 동등한 위치에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귀하께서 행하고 계시는 일방적인 통보나, 강압적 요구 등과 같은 것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반드시 답을 해야 할 의무가 없습니다. 게다가, 이러한 행위들은 타 사용자를 자신과 동등한 입장에 놓고 보지 않는 것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위키백과: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에서도 말하고 있듯이, 이러한 점은 지양해주셔야 합니다. 위키백과에 싸우러 오지 않은 이상,─그래서도 안 되는 것이지만─ 상대방을 헐뜯거나, 비난하고자 하는 행위는 하여서는 아니됩니다. 현재 귀하께서 하고 계시는 행위들은 도가 지나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러한 강압적인 행위에 대해서 만큼은 더 이상 답변하지도, 좌시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추신, 제 사용자 토론에서 위키백과:토론란에 대한 지침 위배라고 통보하셨는데, 위 위키백과 이름공간 문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이 아닙니다. 다른 사용자에게 정책과 지침을 들먹이면서 몰아세우기 이전에,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먼저 확실하게 파악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가람 (논의) 2012년 9월 22일 (토) 17:55 (KST)

해당 토론은 귀하의 기여 중 정책 및 지침 위반 의심 행동이 있음을 알리고, 행위자인 귀하에게 변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었으며, 여기서 변론이 의무가 아닌 것은 당연한 사실로 저에게 다시 알려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해당 토론은 정책과 지침에 근거해 사유의 명백성을 확보하기 위한 절차였고, 이후로도 정책과 지침에 근거하여 진행 예정이오니, 역시 당연한 사실을 저에게 다시 알려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Kimrew (토론) 2012년 9월 22일 (토) 19:30 (KST)
위키백과는 법정이 아닙니다. 또한, 귀하가 인심을 베푸는 마냥, 변론의 기회를 준다니 하는 따위의 것은 매우 불쾌한 것입니다. 반드시 지양해주셨으면 좋겠군요. --가람 (논의) 2012년 9월 22일 (토) 20:06 (KST)
위키백과가 법정이 아닌 것은 당연한 사실로, 저에게 다시 알려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Kimrew (토론) 2012년 9월 22일 (토) 20:28 (KST)

답변편집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2년 7월#사용자:Idh0854에서 저에게 하신 부분에 대한 답변입니다. '열정적으로 위키백과에 기여하고 활동하는 것'이라는 표현은 '발언이나 행동에 문제가 있는 것'에 대한 정당화 차원이라거나 사용자 관리 요청에 대한 반려의 뜻으로 말한 것이 아니라, 단지 가람 님께 다른 사용자들의 지적이 있으니 개선을 부탁한다는 뜻에서 좋게 이야기하고자 말씀드린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사용자에게 뭔가를 지적하는 것에 대해서는 직설적이거나 강조적인 언조로 말하는 것이 불편해서요. 그리고 관인생략 님의 요청에 대한 다른 사용자들의 여러 의견들에 대해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단지 관인생략 님의 차단 요청을 보았을 때 관인생략 님이 이러이러한 문제점이 있다고 일컫는 부분을 보고 말씀드린 부분이었고요. -- Min's (토론) 2012년 9월 22일 (토) 23:44 (KST)

유감편집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2년 9월#사용자:Idh0854 관련해서 제가 대신 유감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저도 이번 판결을 보면서 위키백과 관리자와 헤비급 유저간의 친목질이 나온게 아닌가 의심이 듭니다. 가람님과 성향이 비슷하면서 남을 비꼬기 좋아하는 어느분도 다른 사람들이 다 차단해라 난리를 쳐도 끝까지 쓸데없는 관용주의라고 하면서 봐준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위키백과 관리자 몇몇이 그런 쓸데 없는 관용정신 덕분에 실망하고 떠나시는 분들이 참 많으셨습니다. 이번 건만 봐도 관리자 누군가가 나서야 하는데, 가람님은 헤비급유저이고, 봐줄까말까 하다가 봐주는.. 이런식의 패턴을 저는 수없이 많이 봐왔습니다. 다중계정 및 유니폴리, 임시 장난식 계정은 십분만에 차단하면서 헤비급유저는 계속봐주는 이런 굴레에서는 도저히 나아질 가능성이 낮다고 봅니다. 지금 종대님 사용자토론으로 뭐라고 해봤자 답변은 똑같을 겁니다. -- Nurburi (토론) 2012년 10월 21일 (일) 22:31 (KST)

관리자로서의 자질에 문제가 있다면, 이 또한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겠지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저는 그리 관대한 사람이 아니라서, 실망하고 조용히 떠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Nurburi님을 비롯, 현재 상황에 문제를 느끼고 계신 분들이 좀 더 신경쓰고 노력하면 분명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남 비꼬기 좋아하는 어느 사용자가 누구였는지도 알려주시면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Kimrew (토론) 2012년 10월 21일 (일) 22:51 (KST)

'위키백과 관리자와 헤비급 유저간의 친목질' 이야기가 나온지가 오래되었는데, 실제로 근거를 제시할 수 있으신가요? 그렇지 않다면 웬만하면 그러한 비난은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관리자도 사람인만큼 사용자 관리 요청이나 문서 관리 요청에 올라오지 않으면 확인할 수 없는 일이 많은데다가, 그걸 '관리자와 헤비급 유저만의 독단'으로 행할 수도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대부분의 다중계정이나 장난식 계정은 사용자 관리 요청에 적극적으로 올라오니까 차단이 빠르고 쉽게 이루어지는 것이구요. 그러니 사용자 행위에 문제가 있으시다고 느껴지신다면 여기서 수군대실 게 아니라 사용자 관리 요청에 올려주세요. 대부분의 관리자는 서로에 대한 정보를 거의 가지고 있지 않으며, 위키백과가 아닌 다른 곳에서 함께 논의하는 경우도 잘 없습니다.--더위먹은민츠 (토론) 2012년 10월 24일 (수) 14:32 (KST)

토론:엔하위키편집

Kimrew님이 이 토론에서 사용자:Idh0854님이 구체적으로 어떤 불쾌한 언사를 했는지 제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불쾌한 언사인건 맞는 것 같기도 한데, 종합적으로 보면 아닌 것 같기도 해서 문의드립니다.--Leedors (토론) 2012년 10월 24일 (수) 17:08 (KST)

9월 중반 제 기여목록 중 사용자관리요청, 문서관리요청, 해당 사용자 토론란 등에서 수차례 설명했으므로 해당 문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imrew (토론) 2012년 10월 24일 (수) 18:03 (KST)

분류:유명한 침팬지편집

분류가 너무 주관적입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유명하고 안 유명한 것을 말할수 있나요? 삭제 신청하겠습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월 17일 (목) 13:58 (KST)

삭제 신청은 자유지만, 유명한 (동물 종) 분류는 저 혼자 만든 게 아니라서, 여기서 토론할 내용은 아닌 것 같네요. 상위분류인 분류:유명한 동물 및 외국어 문서 참조. 참고로 영문판 분류는 'individual animals', 일문판은 '저명한 동물'. --Kimrew (토론) 2013년 1월 17일 (목) 15:08 (KST)
이름을 수정하는게 어떨까요? individual은 '개인의', '개성 있는', '독특한'이라는 뜻이니 이 중에 적절한 걸로 이름을 바꾸는게 어떤지?--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월 17일 (목) 16:02 (KST)
유명한 '침팬지' 분류는 제가 만들었지만, 이외에도 이미 다른 동물이 많아서(유명한 곰/개/말/원숭이..) 여기보단 사랑방이나 기타 적절한 곳에서 토론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Kimrew (토론) 2013년 1월 17일 (목) 16:10 (KST)

노무현 문서 훼손하지 마십시오편집

1946년에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위키백과의 편집 원칙대로 출생 당시 국명으로 써야 합니다.--Iloverussia (토론) 2013년 4월 2일 (화) 18:21 (KST)

1946년에 대한민국이 존재하지 않은 것은 맞지만, 그럼 당시의 국명이 뭔가요? 조선인가요, 대한제국인가요, 대일본제국인가요, 대한민국 임시정부인가요, 미군정인가요, 아니면 아예 국가가 없는 상태인가요? 애매하군요. 차라리 그냥 국명이 없이 출생지만 표시하는 방안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5일 (토) 22:14 (KST)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지 마세요.편집

종종 자신의 뜻에 반하는 것에 대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정당한 근거 없는 반대를 위한 반대는 결코 위키백과에 있어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감정을 가라앉히시어, 톨레랑스적 측면에서 접근해주시기 바랍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2일 (수) 22:15 (KST)

항상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시는 귀하의 조언 감사히 받겠습니다. -Kimrew (토론) 2013년 5월 22일 (수) 22:17 (KST)
섭섭한 말씀을 다 하시네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22일 (수) 22:28 (KST)
제가 보기에 Kimrew 님은 토론 시 상당히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사람인 것 같습니다. 가끔씩 '위트'도 있으셔서 Kimrew 님의 토론을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5일 (토) 01:21 (KST)

윤창중편집

윤창중의 저서에 대해 관심이 있으시거나 아시는 부분이 많으신 것 같은데, 혹시 시간이 되신다면 q:윤창중 기여에 도움을 주실 수 있으신가요? 제가 아는 부분이 없어 조금 어렵네요. -- Min's (토론) 2013년 5월 22일 (수) 22:27 (KST)

윤창중의 저서에 대해 특별한 관심도, 아는 부분도 없습니다. 비록 제목 뿐이라도 언제 어떤 책을 썼는지는 해당 인물을 이해하는데 훌륭한 참고가 된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기록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며, 토론란을 보면 다른 분들도 대체로 동의하시는 것 같은데, '특필할 가치'를 판단하는 누군가의 기준이 궁금할 뿐입니다. -Kimrew (토론) 2013년 5월 22일 (수) 22:36 (KST)
해당 각각의 책들에 대해 각각 서술한 출처가 있으면 가져오십시오. 그렇다면, 납득하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2일 (수) 22:37 (KST)
토론:윤창중#저서 부분 --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2일 (수) 22:48 (KST)
피장파장의 오류일 뿐입니다. 저는 각각의 출처를 제시하라고 했지, 다른 예시를 들어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 문서는 이 문서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이지, 다른 문서를 끌어들일 일이 아닙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2일 (수) 22:50 (KST)
여기는 제 사용자 토론란이니 해당 문서 토론란에 쓰시죠. -Kimrew (토론) 2013년 5월 22일 (수) 22:51 (KST)
귀하께서 계속해서 되돌리실 요량이라면, 출처만 가져오시면 제가 그것을 보고 합당하면, 납득하고 넘어가면 되는 것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2일 (수) 22:52 (KST)
10번 출처에 이미 8권 중 6권이 언급되었는데, 그 중 2권만 특필할 가치가 있고 나머지 4권은 특필할 가치가 없다고 귀하가 판단한 근거를 제시하십시오. 제가 그것을 보고 합당하면, 납득하고 넘어가면 되는 것입니다. -Kimrew (토론) 2013년 5월 22일 (수) 22:58 (KST)
여기말고 문서 토론란에서 토론하는 건 어떨까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2일 (수) 22:54 (KST)
그 책에 대해 언급한 겁니까, 아니면 해당 인물이 썼다고만 서술된 겁니까? 확실히 해주시죠. 저는 특별히 각각의 책에 대한 언급이 된 근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만. 그것이 출처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귀하께서 말씀하시는 출처는 한 인물에 대한 출처지, 각 도서에 대한 출처가 아닙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2일 (수) 23:02 (KST)
윤창중 토론란에 답변합니다 -Kimrew (토론) 2013년 5월 22일 (수) 23:03 (KST)

여담입니다만, 그렇게 말을 따라 하면서 조롱을 하는 것이, 행하는 입장에서는 재밌는지는 모르겠는데, 듣는 입장에서는 논리성이 결여되어 있는 것으로 보여서 측은해집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4일 (금) 21:42 (KST)

문장에서 주어, 술어 파악도 제대로 못하시는 분께 논리성이 결여되어 측은하다는 얘기도 다 듣고 가문의 영광이네요. -Kimrew (토론) 2013년 5월 24일 (금) 21:48 (KST)
제가 그런 말을 듣다니, 송구스럽게도 별 말씀을 다하십니다. 것보다, 누구는 논리성을 따지기 이전에, 문맥 파악을 우선적으로 좀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람 (논의) 2013년 5월 24일 (금) 21:52 (KST)
토론에서 문맥부터 파악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사실로, 저에게 다시 알려주실 필요는 없습니다만. -Kimrew (토론) 2013년 5월 24일 (금) 21:54 (KST)
주체를 언급하지 않았습니다만, 어찌하여 자신에게 알려주었다고 판단하는 것인가요? 저는 단순히 귀하의 의사를 여쭈어보았을 뿐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5월 24일 (금) 21:58 (KST)
제 사용자 토론란에 적었는데 그럼 저한테 알리려고 적은 게 아니면 뭔가요. -Kimrew (토론) 2013년 5월 24일 (금) 22:02 (KST)

위에 있는 두 사용자의 토론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 역시 윤창중 문서에서 발생한 되돌리기 편집 분쟁에 어느 정도 연관된 사람으로서, 입장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위 글을 보니, Kimrew 님의 글은 '위트'가 넘치시는 것 같습니다. 다소 모욕적일 수도 있는 말을 듣고, 오히려 웃으면서 위트로 넘기시는 재치가 부럽습니다. 저도 저런 점은 많이 부족한데, 앞으로 배우고 싶네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5일 (토) 01:35 (KST)

토론:윤창중#가람 님에 대한 윤창중 문서 편집 제한 요청에 대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6일 (일) 22:43 (KST)

피신청자:관리자 전원편집

안녕하세요. Kimrew님! 중재 요청 문서에 신청자로 RidingW님이 참여하시면서 가람님 이외에 피신청자로 '관리자 전원'을 추가하셨습니다. 이에 대하여 중재를 요청하신 신청자의 1인으로 동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17:44 (KST)

이의 없습니다. -Kimrew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18:11 (KST)

윤창중 문서 사건과 가람(Idh0854) 님의 토론 태도 문제편집

사용자:Idh0854(가람) 님이 윤창중 문서 편집에서 보여준 토론 태도의 문제로 인해 현재 중재위원회에 회부된 상태입니다. 이번 중재 요청의 직접적 원인이 되었던 윤창중 문서 사건에 대해 제가 사건 개요, 쟁점, 문제점, 해결 방안 등을 정리하여 올렸습니다. 워낙 복잡하고 방대한 사건인지라 제3자가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듯 하여, 간략히 정리하여 올렸습니다. 이번 사건의 신청자 중 한 명으로서, 혹시 제가 정리한 내용 중에 빠진 부분이 있거나, 추가할 사항이 있으면 의견 부탁 드립니다.

위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9일 (일) 03:07 (KST)

이 문제로 아주 인내심(?)이 바닥이 날 지경입니다. 가람 님이 또 편집 분쟁을 시작해서 이른바 제3차 되돌리기 분쟁이 발생했군요. Kimrew 님이 신속히 대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편집 요약에 의견을 남기실 때, 반말, 비속어, 욕설 등을 남기지 말아주세요. 얼마전 가람 님이 자신과 의견 충돌을 빚다가 1개월 차단된 후 복귀한 사용자에게 다시 복귀하자마자 편집 분쟁을 일으켰는데요. 이 때 그 사용자가 그만 인내하지 못하고 '폭발'하여, 편집 요약에 반말을 남긴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가람 님이 그걸 이유로 사용자 차단 요청을 넣더군요. Kimrew 님께서는 현명하시니 그럴 염려는 크게 하지 않지만, 만에 하나 염려가 되어 알려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0일 (월) 22:25 (KST)
말을 해도 못 알아들으니 솔직히 이길 자신이 없네요. -Kimrew (토론) 2013년 6월 10일 (월) 22:30 (KST)
정말 명언입니다. 진중권 교수가 처음 한 말인 것 같은데, 이런 상황에 딱 들어맞는군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0일 (월) 22:35 (KST)
저도 그렇게 생각한답니다. :D --가람 (논의) 2013년 6월 10일 (월) 22:35 (KST)
굿거리 장단 나오는데 왈츠 추시네요. -Kimrew (토론) 2013년 6월 10일 (월) 22:38 (KST)
퓨전 국악도 좋지요. :D --가람 (논의) 2013년 6월 10일 (월) 22:39 (KST)
이거 뭐 재미도 없고 위트도 없고.. -Kimrew (토론) 2013년 6월 10일 (월) 22:40 (KST)
재미를 추구하신다면, 백괴사전으로 갈 것을 권해드린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10일 (월) 22:41 (KST)
이거 뭐 재미도 없고 위트도 없고.. -Kimrew (토론) 2013년 6월 10일 (월) 22:44 (KST)
# --가람 (논의) 2013년 6월 10일 (월) 22:47 (KST)
이거 뭐 재미도 없고 위트도 없고.. -Kimrew (토론) 2013년 6월 10일 (월) 22:48 (KST)
백괴사전 그런 거 하는 사이트 아닙니다. :(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11일 (화) 01:01 (KST)

상황이 이렇게 악화되고 있는데도, 위키백과의 관리자들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0일 (월) 22:42 (KST)

그렇게나 말입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3년 6월 10일 (월) 22:49 (KST)

이번 일로 뜻하지 않게, Kimrew 님까지 편집 제한을 받게 되신 것에 대해 제가 대신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편집 제한 조치는 부당하다고 생각되어,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3년 6월#편집 제한 재검토 요청에 의견을 올렸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1일 (화) 00:58 (KST)

저는 비록 마지막에 이르러서였으나 큰 깨달음을 얻어 가람님을 꼭 이기게 해드리고 싶었는데 그 진심이 관리자분께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까울 뿐, 편집 제한은 받든 말든 별로 개의치 않습니다. 혹시나 저서 목록을 보고 호기심에 책을 사거나 빌려서 돈과 시간을 낭비하는 피해자가 나올까봐 순수한 선의에서 기를 쓰고 지우는 거라고 생각하는 건 가람님께서 수차 설명한 맥락 파악조차 제대로 못하고 곡해하는 것일 게 분명하나, 평범한 인간의 수준에서는 감히 이해할 수 없는 시시때때로 변하는 진리 따위는 이제 됐고, 나머지는 그냥 관리자분과 중재위원분들께 맡기려고요. -Kimrew (토론) 2013년 6월 11일 (화) 01:29 (KST)
거의 관조의 경지에 이르셨군요. 오늘 하루 윤창중 문서를 둘러싼 편집 분쟁 사건 때문에 제 정신 건강이 매우 나빠진 듯 합니다. 저도 저 개인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 Kimrew 님의 이런 태도를 배우고 싶네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1일 (화) 03:12 (KST)

답변 요청편집

안녕하세요.위키백과토론:중재 요청/Idh0854의 토론 태도에 대하여#중재요청이 접수 안되는 이유에서 질문한 내용에 대한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은 필수가 아니지만 답변을 주신다면 중재 토론의 방향을 정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6월 13일 (목) 00:08 (KST)

위키백과:중재 요청/Idh0854의 토론 태도에 대하여편집

중재위원회는 본 중재 요청에 대하여  거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중재위원회는 해당 중재 요청이 충분한 분쟁 해결 과정을 거치지 않은 경우로 판단하였으며 위키백과:의견 요청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에서 토론이 선행되어야 합니다.--토트 2013년 6월 15일 (토) 00:56 (KST)

의견 요청편집

위키백과:의견 요청/Idh0854에서 의견을 진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을 숙지하시고, 감정이 아닌 이성으로 근거를 제시하여 해결책을 제안하여 주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서론부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의견 요청은 중재 요청의 거부 사유에 따라 열렸으나 자발적인 성질의 것으로 참여는 전적으로 개인의 의사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6월 15일 (토) 01:10 (KST)

문서 이동 요청편집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13년 7월#이희성 (동명이인)에 남기신 내용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7월부터 문서 이동 요청은 백:문서 이동 요청에서 받고 있으며, 이는 '새 요청 올리기'를 추가하면 편집창 상단에서 안내되고 있기도 합니다. 다음부터는 이쪽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7월 13일 (토) 01:00 (KST)

위키백과:중재 요청/윤창중 문서의 저서 목록 기재 여부편집

본 중재 요청은 여전히 유효한건가요? 피신청자는 위키백과에서 차단 된 후 다시 위키백과에 돌아올지 불투명한 상태이고, Kimrew님이 요청한 내용이 이미 대부분 해당 문서에 받아들여진 것 같아서 말입니다. 중재 요청을 철회하실지 답변해주세요. --토트 2013년 7월 19일 (금) 21:42 (KST)

처리가 늦어지긴 했지만 어쨌든 잊지 않고 마무리 지어주시려는 토트님께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중재신청 이후 피신청자의 차단으로 다른 다수 사용자들이 원하던 방향으로 편집되긴 했으나 일시적인 차단일 뿐이기에, 분쟁은 유예된 것이지 해결된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신청을 기각할지, 거부할지, 차단 종료시까지 보류할지, 아니면 판단을 요청한 사항에 대해 답변할지는 저에게 묻지 말고 중재위원회에서 처리해 주세요. -Kimrew (토론) 2013년 7월 23일 (화) 02:04 (KST)
"분쟁은 유예된 것이지 해결된 것이 아니다"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군요. 저도 이런 생각에 공감합니다. 다만 해당 중재요청의 피신청자가 장기간 차단된 상태이므로, 지금 당장은 중재의 실익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8월 20일 (화) 02:06 (KST)
지금의 중재위는 본연의 역할인 중재보다 중재신청조건을 충족하는지를 따지는 데에 훨씬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위원들의 봉사를 폄하할 생각은 없으나, 중재위는 법원이 아니라는 안내가 무색하게, 마지막 단계라는 점에만 너무 집착하여 '대법원놀이'를 하는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Kimrew (토론) 2013년 8월 22일 (목) 21:21 (KST)
따끔한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위키백과의 중재위원회가 이른바 '대법원 놀이'가 되지 않고, 많은 사용자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공정한 조직이 되도록 항상 겸손한 자세로 노력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8월 24일 (토) 11:37 (KST)

반스타를 드립니다.편집

  꾸준한 기여자 반스타
한국어 위키백과에 꾸준히 기여해 주시는 Kimrew 님에게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8월 10일 (토) 23:52 (KST)

중재위원 추천편집

이번에 중재위원 3명을 추가로 뽑는 보궐 선거가 있을 예정입니다. Kimrew 님께서는 위키백과에 오랫동안 성실하게 기여해 오시면서 신뢰 받는 사용자로 활동하고 있으나, 최근 분쟁에 휘말리면서 중재위원회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중재위원회 밖에서 그 활동을 지켜보고 비판하는 것도 좋겠지만, 직접 중재위원회 안으로 들어오셔서, Kimrew 님이 생각하는 바람직한 방향으로 중재위원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은 어떨까요? 바쁘시겠지만, 이번 기회에 한국어 위키백과의 중재위원으로 출마해 보시기를 권유 드리며, 추천을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8월 26일 (월) 04:21 (KST)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먼저 추천해주신 점 감사드리고, 외부에서의 비판만으론 진정한 변화를 만들기 어렵다는 데에도 동의합니다. 다만 해당 기간 중 위원회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주말 서너시간 정도 될 것 같은데, 이 정도로도 충분한 기여가 가능할런지 문의드립니다. -Kimrew (토론) 2013년 8월 29일 (목) 11:30 (KST)
예, 주말에 서너 시간씩이라도 위키백과를 위해 봉사할 수 있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위키백과의 기여자들은 자신의 생업이 1차적 관심사이고, 그 이외에 남는 시간에 위키백과에서 자원 봉사를 합니다. 상대적으로 관리자는 더 많은 관심과 시간을 위키백과에 쏟을 수 있겠으나, 중재위원은 그렇게 많은 시간을 쏟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1년간 중재 요청 건이 채 10건도 되지 않으며, 그 중 대부분이 기각(거부)되고 있고, 실제 중재가 진행되는 건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습니다. 따라서 주말에 서너 시간씩 시간을 내실 수 있다면, 중재위원으로 봉사하시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8월 29일 (목) 22:14 (KST)
입후보 명단에 남겨주신 것을 승낙하신 것으로 확인하고 위키백과:중재위원회/선거/2013년 9월/Kimrew를 만들었습니다.--아드리앵 (토·기) 2013년 8월 31일 (토) 18:47 (KST)

이번 중재위원회 보궐선거에 출마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또한 추천자로서 선거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여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사용자의 인지도나 활동량보다는 토론 태도와 중립성 및 공정성 등을 더 높게 평가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저도 무척 아쉽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기여를 해 주신다면 좋은 기회가 오리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9월 18일 (수) 01:39 (KST)

아사달님께서 죄송해하실 이유는 전혀 없을 것 같습니다. 청소년 유권자의 수준에 맞춰줄 만큼 당선에의 의지가 크지는 않았던 제 탓이지요. -Kimrew (토론) 2013년 9월 18일 (수) 06:22 (KST)

중재 결정 알림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백과:중재 요청/윤창중 문서의 저서 목록 기재 여부에 대한 결정이 되었기에 알려 드립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9월 22일 (일) 22:34 (KST)

분류:공익제보자편집

"분류:내부 고발자"와 겹치는 것 같네요. 차이가 있나요? -- ChongDae (토론) 2014년 6월 20일 (금) 16:46 (KST)

고발이나 신고가 주는 부정적 어감으로 인해 공익제보로 순화하는 추세입니다. (참고: http://www.econovill.com/archives/21798) 내부 고발자 표제어 수정부터 토론했어야 했는데 시작을 못했네요. -- Kimrew (토론) 2014년 6월 21일 (토) 20:19 (KST)
하지만 공익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내부 고발도 있을 수 있습니다. (기업 내의 비리 고발은 공익적 목적이고 보는건 너무 포괄적이죠? 물론 경제 정의로 본다면 가능하겠지만...) 내부 고발을 "공익제보"라고 부르기는 힘들고요. -- ChongDae (토론) 2014년 6월 24일 (화) 14:52 (KST)
그럴 수도 있겠네요. 예를 든다면 어떤 경우가 있을까요? 당장 떠오르는 건 경쟁자 쳐내기 정도? 근데 대부분은 내부고발에 따르는 비용이 너무 커서 그러기 쉽지 않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또 비록 폭로자가 의도하진 않았더라도 조직 자체적으로는 적발하거나 처리하지 못했던 비리를 노출시키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게 된다면 공익에 기여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해당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률명이 공익신고자 보호법이기도 하고요. 만약 공익제보와 내부고발은 목적이 달라 서로 다르다고 생각하신다면 별개 문서화에는 찬성하시나요? 아니면 공익제보는 내부고발의 부분집합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Kimrew (토론) 2014년 6월 24일 (화) 23:41 (KST)

추모관 링크 삭제 문의편집

추모사이트 링크를 홍보사이트 의심으로 삭제되었는데 포에버유는 영리적인 사이트가 아닙니다. 공익사이트 성질에 가깝습니다. 어느 부분에서 정책에 위반되어 삭제되었는지 궁금합니다. 회원가입을 강요하지도 않았고 상품을 판매하지도 않습니다. 공인 , 의사자 그리고 가족의 영정사진을 등록하고 그리운 고인들을 인터넷으로 만날수 있도록 무료제공하는 사이트입니다. 신해철씨의 오래된 팬으로서 추모공간을 제공하는게 홍보라고 생각하시는건지요. 다른 팬들이 추모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

아무런 대표성도 없고, 아직 정식 오픈도 안 한 특정 사이트를 명시하는 것은 '특정 대상에 대한 직·간접적 광고'에 해당합니다. 비영리라고 해서 허용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해당 문서 토론란에 남겨주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Kimrew (토론) 2014년 10월 28일 (화) 19:13 (KST)

감사합니다.편집

  감사합니다.
처음이라 잘 못 만져 링크가 깨져 있었는데, 수정해 주셨네요 ^^

감사합니다. 참새의하루 (토론) 2015년 12월 5일 (토) 23:33 (KST)

도장편집

  ㅍㅍㅅㅅ 문서를 만들어주신 Kimrew님께 이 도장을 찍어 드립니다. 쾅! --Gcd822 (토론) 2018년 4월 14일 (토) 10:0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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