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코스 6-포스파타아제

포도당 6- 포스파타제 또는 글루코스 6-포스파타아제(EC 3.1.3.9, G6Pase)는 포도당 6-인산(glucose 6-phosphate)를 가수분해하여 포스페이트 그룹과 유리 포도당을 생성하는 효소이다. 그런 다음 포도당을 포도당 수송체 막 단백질을 통해 세포내에서 세포벽 밖으로 내보낼 수 있게 된다. 이 촉매 작용은 포도당 생성 합성의 마지막 단계를 완료하므로 혈당 수준의 항상성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1][2]

포스파타아제편집

포스파타아제(Phosphatase)는 인산 에스터(燐酸ester)의 가수 분해를 촉매하는 효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Ghosh A, Shieh JJ, Pan CJ, Sun MS, Chou JY (September 2002). “The catalytic center of glucose-6-phosphatase. HIS176 is the nucleophile forming the phosphohistidine-enzyme intermediate during catalysis”. 《The Journal of Biological Chemistry》 277 (36): 32837–42. doi:10.1074/jbc.M201853200. PMID 12093795. 
  2. Nordlie R, 외. (1985). 《The Enzymes of biological membranes, 2nd edition》. New York: Plenum Press. 349–398쪽. ISBN 0-306-414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