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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편집

시조 홍지경(洪之慶)은 1242년(고종 29년)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여 국학직학(國學直學)을 지냈다. 시조의 묘소는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면 신성포 오산당에 있다.

풍산 홍씨는 조선 후기 세도가문으로, 조선시대에 문과 급제자 130명을 배출하였다.[1]

인물편집

  • 홍주원(洪柱元): 선조의 부마
  • 홍만용(洪萬容): 숙종 때 예조판서
  • 홍만형: 병조좌랑, 이조좌랑
  • 홍현보(洪鉉輔): 영조 때 예조판서
  • 홍봉한: 영조 때 영의정, 정조의 생모(生母)인 혜경궁 홍씨의 아버지
  • 홍낙성: 영의정
  • 홍인한: 좌의정
  • 홍국영(洪國榮): 홍만형(洪萬衡)의 5대손으로 정조가 즉위하자 도승지와 숙위대장이 되어 4년동안 세도정치
  • 홍양호: 학자
  • 홍만선(洪萬選): 숙종 때의 실학자, 저서 《산림경제(山林經濟)》
  • 홍명희(洪命熹):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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