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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정보 채울 거. 일단은 자료 정리. 쓰는 건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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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윤아와 합동공연.[1]

  • 소시 대만 공연(10월 16,17일) [2] 평가. 너희 짱.90%가 라이브라니.[3]
  • 일본 월간, 연간 순위도 오르고 싶당....[4]
  • 한국일보 인터뷰.[5]
  • 문화일보 인터뷰[6]
  • 한 달간 시부야 거리 광고.[7]
  • 윤아 인터뷰.[8]

음악스타일과 퍼포먼스편집

  • [1]소녀시대 멜로디,J-POP비슷.
  • 메이드 인 북유럽.[9]
  • 축구 칼럼니스트 존 듀어튼의 평.[10]
  • 기무라 타쿠야, "대단했고, 실물이 장난이 아니었다"[11]

전략편집

개인 활동의 시너지 효과편집

초창기 소녀시대의 멤버 수는 대중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요인이었다고 한다. 수가 많아 개개인을 구분하기 힘들었다는 것이다. 회사 내에서도 '여자 단체팀'이라고 부를 정도였다. 그래서 그들에게 붙은 별명은 "여자 슈퍼주니어"였고 공교롭게도 당시 구성원 수가 같았던 "모닝구 무스메"와 이미지가 겹치기도 했다.

하지만 소녀시대의 멤버 수가 선택의 다양성을 높였다는 평가도 있다. 대한상의의 이동근은 한국경제에서 "사람들은 소녀시대 성공경제학으로 '선택의 폭'을 가장 많이 꼽는다. 각각의 개성으로 무장한 그들은 때로는 그룹 전체,때로는 개별적으로 활동해 다양한 관객층을 끌어들이고 있다."고 말했다[12]. MK뉴스의 김성철은 소녀시대의 전략을 '소녀시대'라는 '마더 브랜드'를 만든 뒤 개별 브랜드로 시장을 공략한 것이라 분석했다[13].

  • 체리블로거 - 소시의 성공 비결[14]
  • 개개인의 캐릭터 [15]
  • 너님 먼저 ,다음 우리.[16]
  • tv만 켜면 소시가...[17]
  • 개별 브랜드가 마더 브랜드 키워.[18]
  • '범위의 경제' (외 밴드왜건 전략 등...) [19]
  • (추가)스타를 넘어 마케팅으로 승부… '한류 3.0' 준비해야 (조선일보)[20]

이미지 (추가)편집

  • 외모는 대체로 호평 [2]
  • 소녀 이미지 (gee).[21]
  • '착한 아이'의 한계.[22]

평가편집

  • 김조한의 평(2007년)[23]
  • 배영수 기자의 평가[24]


  • 소녀시대 예뻐요~.- SKE48[25]


  • 소시 2010년 상반기 MP3 다운로드 1위.[26]
  • 소시 MR제거로 득 본 경우. [27]


  • 소시는 미국시장서 아직 낯설다.-올케이팝닷컴 '조니 노'[28]
  • 후루야 마사유키의 평[3]
  • 월스트리트 저널 코리아 [29]
  • 동방신기의 최강창민 "우리가 닦은 길 걸어 가 줘 고맙다. 소녀시대도 후배들의 길 열어주게 될 것."

[30]


  • 日 록밴드 비즈(B'z) "소녀시대 최고의 아이돌" 극찬[31]
  • 가네코 슈스케 "소시, 50년간 최고 아이돌"[32]


  • 임권택감독의 평[33]
  • 빌보드의 소시 평가 [4]

영향편집

문화적 영향편집

  • 2009년 엠넷 남자가 뽑은 최고 아티스트[34]
  • 소시파이드 (외국 소시 팬클럽)[35]

경제 효과편집

  • 한국 경제의 나아갈 길 ‘소녀시대’에서 찾아라? [36]
  • 소녀시대를 배우자.(경제계)[37]
  • 증권업계가 본 소시 가치.[38]
  • 한 일본 건설업체 임원-소시 사인 좀 받아 주~[39]
  • 대만 사업가"태연 그려진 병 200개만 따로 살 수 없을까요?"[40]

비판편집

  • 나지연 기자-Oh!,원더걸스가 불러도 무리 없는 곡.[41]
  • 성우진, "굳이 변화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것 같다"[42]
  • 최민우 (웹진 weiv 편집위원)-(2010의 곡들이) "'소녀시대 프리미엄'을 톡톡히 누렸다는 인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43]
  • OH!가사-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44]

평론가편집

이즘

  • 이건 비판, 칭찬 둘 다 있... 알아서 생각해. [45]
  • 흡인력 있고, 무턱대고 반복만 하는 것도 아니고, 라는군. [46]
  • "입에 착착 달라 붙는" 노래. 좋다. 대신 이미지도 바꿔보길.. [47]
  • 조급한 성숙함. 뭔가 애매한 변화. [48]
  • 리드 싱글 중 가장 심심한 노래. 대중의 기호를 고려한 방책.[49]
  • 케샤 데모판 그대로 빼다 박고, 가사는 뭔 말인지....라는군.[50]
  • .......소시 팬이면, 심호흡 한 번 하고 보든지, 아님 '뒤로' 누르길. 거의 비난에 가까운 혹평.[51]
  • 지겨운....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52]

100BEAT

  • Oh!별로...앨범으로 보면 가장 건실. 안정 지향적.[53]
  • 소녀들은 사랑스러워야 한다.[54]

보다

  • 상당히 완성도 높은 그룹. [55]
  • Gee,'SM 15년의 역량이 응집된 역작'. [56]
  • 잘 만들긴 했는데 식상하다.[57]

WEIV

  • 소시, 소말로 소녀에서 숙녀로...[58]

논란편집

  • 혐한류 만화.... 진짜 논다....[59]
  • ...비디오라, 할 말을 잃었습니다.[60]

기타편집

  • 8비트 Gee 들어보셨수?[62]


  • 사진 자료 일단 링크..[5]


주석편집

  1. 온라인뉴스팀. “송윤아-소녀시대, 합동 축하무대 '화제'…'대종상과 달라'. TVREPORT. 
  2. 김원겸 기자. “[연예 뉴스 스테이션] 소녀시대 대만 공연, 2만4천 팬 열광…‘지’ 등 36곡 불러”. 동아일보.  |제목=에 지움 문자가 있음(위치 1) (도움말)
  3.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상해공연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4. 김원겸 기자. “[섬싱Q|신한류 현장을 가다] 첫 해외진출 오리콘 1위…“우린 여전히 배가 고프다””. 동아닷컴.  |제목=에 지움 문자가 있음(위치 1) (도움말)
  5. 유상호 기자. “亞 사로잡은 소녀들… "연애도 밴드도 다 해볼래요". 한국일보. 
  6. 김고금평 기자. “[AM7]“무대에서면 우리한테서 눈 못뗄걸요? 훗!””. 문화일보.  |제목=에 지움 문자가 있음(위치 1) (도움말)
  7. 더스타. “소녀시대, 日 동경 패션 중심지 시부야 점령!”. 스타뉴스. 
  8. 박진희 기자. “[아하! 인터뷰 소녀시대 “화려함보다 청순함이 좋다””. SSTV. 
  9. 한현우 기자. “소녀시대·보아 노래는 '메이드 인 북유럽'. 조선일보. 
  10. 정호재 기자. “[O2/뮤직]케이팝 인더스트리-⑥축구 칼럼니스트 '존 듀어든'. 동아일보.  |제목=에 지움 문자가 있음(위치 1) (도움말)
  11. 김형원 기자. “기무라 타쿠야, "소녀시대 실물이 장난 아니더라" 극찬”. 조선일보. 
  12. [한경에세이] 소녀시대 경제학《한국경제》,2010년 11월 15일 작성
  13. 아이돌 표준공식, 왜 `소녀시대` 인가 《MK뉴스》,2010년 1월 27일 작성
  14. 체리블로거. “제 2의 소녀시대 탄생이 힘든 이유”. 미디어스. 
  15. 아이돌 표준공식, 왜 `소녀시대` 인가 《MK뉴스》,2010년 1월 27일 작성
  16. '너먼저 떠라..그래야 우리가 뜬다'…걸그룹들 '플래그십 마케팅' 화제《아시아경제》,2009년 8월 17일 작성
  17. 20·30대 남심 흔드는 걸그룹 소녀시대 신드롬<대해부>《일요시사》,2009년 8월 11일 작성
  18. [Biz Report] 소녀시대 띄우는데 전략이 있었다? 《mk뉴스》,2010년 4월 16일 작성.
  19. [한경에세이] 소녀시대 경제학《한국경제》,2010년 11월 15일 작성
  20. “스타를 넘어 마케팅으로 승부… '한류 3.0' 준비해야”. 조선일보. 2011년 11월 27일. 
  21. 소녀시대, 어떻게 한국을 매혹했나?①《아시아경제》,2009년 2월 25일 작성.
  22. ‘소녀시대’로 본 SM엔터테인먼트의 문제점《조선일보》,2009년 7월 12일 작성.
  23. 박재덕 기자. “김조한 "슈주-소녀시대 제자들 자랑스럽다”. 조이뉴스24. 
  24. 배영수 기자. “[SS칼럼] 중독코드 버린 소녀시대, 'Gee' 열풍 이어갈까?”. SSTV.  |제목=에 지움 문자가 있음(위치 1) (도움말)
  25. 방영욱 기자. “‘일본 소시’ SKE48 “소녀시대, 스타일 좋고 예쁘다””. 동아일보. 
  26. “2010년 네이버뮤직 차트 상반기 결산 !!”. 2010년 12월 6일에 확인함. 
  27. “검색으로 듣는 'MR 제거'. 2010년 12월 6일에 확인함. 
  28. 정호재 기자. “[O2/뮤직]케이팝 인더스트리-④ 올케이팝닷컴 ‘조니 노’”. 동아일보.  |제목=에 지움 문자가 있음(위치 1) (도움말)
  29. Evan Ramstad. “Korea Real Time’s Top 10 of 2010”. 월스트리트 저널 코리아. 
  30. 김원겸 기자. “[피플Q]최강창민 "우리가 닦은 길 소녀시대가 걸어가줘 고마워". 동아일보.  |제목=에 지움 문자가 있음(위치 1) (도움말)
  31. 이민지 기자. “日 록밴드 비즈(B'z) "소녀시대 최고의 아이돌" 극찬”. 뉴스엔. 
  32. 김예현 기자. “日영화 '데스노트'감독 "소시, 50년간 최고 아이돌". 머니투데이. 
  33. 임권택 감독, "소녀시대, 압도적인 매력 느껴..만나고파"《마이데일리》,2011년 3월 17일
  34. [http://news.nate.com/view/20091215n08222 소녀시대, 남자가 뽑은 올 최고 아티스트 ]《머니투데이》,2009년 12월 15일 작성
  35. 정강현 기자. "소녀시대 9명 모두 비욘세" 미국 팬클럽 회원 12만 명”. 중앙일보.  다음 글자 무시됨: ‘article’ (도움말); 다음 글자 무시됨: ‘default’ (도움말);
  36. 한국 경제의 나아갈 길 ‘소녀시대’에서 찾아라?《동아일보》, 2009년 6월 28일
  37. 이재설 기자. “[모닝커피] "소녀시대에게 한 수 배우자". 조선일보.  |제목=에 지움 문자가 있음(위치 1) (도움말)
  38. 김지연 기자. “증권·광고업계가 보는 소녀시대 가치는?”. 머니투데이. 
  39. <생생코스닥>우리산업, 소녀시대 덕 좀 볼까 《헤럴드경제》,2011년 2월 4일
  40. “태연 얼굴 담긴 ‘비타500’ 주세요!”, ‘핑클빵’의 재림《마이데일리》,2011년 3월 2일
  41. 나지연 기자. "단순·반복·단순·반복"…대중가요, 3년째 '심플' 중”. 스포츠서울. 
  42. 나지연 기자. "oh늘은 어제의 반복이gee"…2010 소시, 변화보다 유행”. 스포츠서울. 
  43. “검색으로 듣는 음악 '2010 뮤직비디오'. 2011년 1월 29일에 확인함. 
  44. “검색으로 듣는 '작사가'. 2011년 1월 29일에 확인함. 
  45. “이즘 '소녀시대 - 다시 만난 세계' 리뷰”. 2010년 12월 2일에 확인함. 
  46. “이즘 'Gee' 리뷰”. 2010년 12월 2일에 확인함. 
  47. “이즘 'Gee' 앨범 리뷰”. 2010년 12월 2일에 확인함. 
  48. “이즘 '소원을 말해봐' 리뷰”. 2010년 12월 2일에 확인함. 
  49. “이즘 'Oh!' 리뷰”. 2010년 12월 2일에 확인함. 
  50. “이즘 'Run Devil Run' 싱글 리뷰”. 2010년 12월 2일에 확인함. 
  51. “이즘 'Run Devil Run' 앨범 리뷰”. 2010년 12월 2일에 확인함. 
  52. “이즘 '훗' 리뷰”. 2010년 12월 2일에 확인함. 
  53. “100BEAT 'Oh!' 리뷰”. 2010년 12월 2일에 확인함. 
  54. “100BEAT '훗' 리뷰”. 2010년 12월 2일에 확인함. 
  55. “보다 'Gee' 리뷰”. 2010년 12월 2일에 확인함. 
  56. “[스탭 코드] 9. (여전히) 이 결산 인정할 수 없네”. 2010년 12월 2일에 확인함.  |제목=에 지움 문자가 있음(위치 1) (도움말)
  57. “보다 'Oh!' 리뷰”. 2010년 12월 2일에 확인함. 
  58. “2009 상반기 결산 '아이돌 그룹'. 2011년 1월 29일에 확인함. 
  59. “카라·소녀시대 소속사들 “선정적 日 만화 강경대응””. 동아일보. 
  60. 김원겸 기자. “헉! '소시' 패러디 日 AV가 나온다고?”. 동아일보. 
  61. 정호재 기자. “[O2/집중분석] 소녀시대 커버팀, 커버그룹…, 커버(Cover)현상?”. 동아일보.  |제목=에 지움 문자가 있음(위치 1) (도움말)
  62. 정규필 기자. “日뮤지션도 반한 소녀시대...패미컴 게임 같은 뮤비 화제”. 게임조선.